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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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DHT과 탈모약 부작용 관련하여 궁금증

탈모약은 테스토스테론의 총량에는 관여하지 않고
테스토스테론이 전립선, 모공 등에 있는 5알파환원요소...?와 작용하여 생성되는 DHT의 생성을 차단하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렇담, 단약하면
DHT가 다시 생성되어, 탈모가 다시 시작될테구요.
DHT가 다시 생성되니, 성기능 관련 부작용도 사라져야 하는거 아닐까요?
반대로,
성기능 부작용이 오래 가면, 탈모방지 효과도 오래가야 하는 것 아닐까요?

성기능 부작용이 영구적일 수도 있다는 말이 있던데
도무지 짧은 지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어서요.
'성기능 부작용이 영구적'이라는 말은
'탈모약 복용을 중단해도 더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다'와 같은 의미 아닌가요?
제가 모르는 기전이 있나요?

부족한 지식으로 인하여, 고수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DHT가 전립선 쪽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것 같습니다.

애초에 탈모약 자체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나온걸로 압니다.

그러다 보니 전립선 크기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 DHT가 근육 성장에도 관여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탈모약 효과가 없어져서 DHT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이미 줄어든 전립선이나, 근육 등에 미친 영향이 끊는 다고 다시

약 먹기전의 상태 그대로로 돌아간다는 보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대로 부작용이 세면 셀수록, 끊고나서도 성기능에 타격이 큰 것 같습니다.

복용하다가 끊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는건 제약사 입장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끊고나서 100% 안돌아왔다는 사례가 너무나 많습니다.

2021-09-08 (수) 18:24 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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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8 (수) 18:34 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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