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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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말 아무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같이 있던 친구가 정수리 한번 보더니

"어? 심각한데?"

라는 한마디에 사진을 찍어서 보니

저희 아버지의 모습이 오버랩 되더군요..

이제서야 부랴부랴 약 처방도 받았는데

너무 늦은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자꾸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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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월) 18:23 5일전
2021-09-14 (화) 02:31 5일전
2021-09-14 (화) 14:35 5일전
아아마라아
2021-09-16 (목) 10:46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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