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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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3살 군인인데 거울 볼때마다 씁쓸합니다…

격동의 재수 시기때 학업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지
급격하게 m자 탈모가 진행됐습니다,,
머리가 곱슬이라 세팅하면 머리가 부시시한 느낌으로 커버가 됐는데
비가 오거나 땀이라도 나는 날에는,,, 앞머리 양 옆이 휑해지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진행은 막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군에 입대하고 머리를 미니까 너무 m자라인이 선명해 자괴감이 엄청납니다,,, 적금을 악착같이 모으게 된 계기도 전역하고 꼭 모발이식을 하겠다는 각오 때문이였습니다,,
수술 후기로 풍성해지신 글들을 보면 저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상상하며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저도 풍성해진 머리로 수술 후기 올리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ㅎㅎ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1-09-14 (화) 04:47 13일전
2021-09-14 (화) 15:43 13일전
2021-09-14 (화) 16:36 13일전
2021-09-15 (수) 17:58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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