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추운겨울고구마
기다려봅
채현영현
see8449
아아아아유오
브라우니생산
방심하면골로가
기뉴특
케즈만주
슈다닥

[Fuck탈모] 서른둘 M자

원래 학생 때 부터 이마는 넓었었기 때문에
거울을 보면서도 그래 난 원래 이마가 넓었으니까 숱은 원래 적었으니까 탈모는 아닐꺼야 라고 생각하며 살았지만..

더이상 그렇게 넘길 수 없을정도로 M자가 이마를 파고든게 심해지고
막 밤에 M자탈모가 갑자기 엄청나게 진행되는 악몽이나 머리가 숨텅숨텅 빠지는 악몽을 꾸기도 하고
M자 뿐만이 아니라 정수리도 제가 잘 안보여서 그렇지 원형도 같이 오고있을수도 있고..

해서 결국 탈모 병원을 찾아 카피약을 먹고 있는 중입니다.
한 1년 넘은거같은데.. 어떻게 보면 좀 나아진거같기도 하고
방바닥에 머리카락 굴러다니는거 보면 똑같은거도 하고 그러네요...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1-09-14 (화) 15:30 13일전
2021-09-15 (수) 14:14 12일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40 글자 이하 작성시 포인트 미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