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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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장문) 탈모때문에 정신병걸린 사람의 한탄글

이미 여러차례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
다이어트후에 3개월넘게 말도 안되게 탈모가 진행되었고,
(유전탈모 원래있었고 프로페시아 효과좋았으나, 다이어트후엔 전혀 효과없음)
이미 머리숱 최소50%이상이 날라갔습니다.
특히 앞머리,m자,정수리는 답이없네요.
3개월만에 이렇게 빠질수있나 싶을정도로 심하게 빠지고, 무슨 저주에 걸린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휴지기 탈모가 아닌게 유전부위만 심각하게 빠집니다. 3개월이 지났지만 신생모도 거의 안자랍니다.
이속도면 6개월안에 대머리 무조건 될거같습니다. 모발이식도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가발은 정말 상상도 하기싫습니다. 가발쓴 남자랑 누가 결혼을 할까요..(35살 미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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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2달간 스트레스를 받긴했지만, 아보다트로 탈모약 바꾸고 식단,영양제 챙겨먹는 노력으로 인한 기대심리와 휴지기탈모니까 곧 멈추겠지라는 희망으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가는정도는 아니었는데

3달째 되어도 전혀 진전없고, 오히려 빠지는 개수가 더 늘어나 악화가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3달째부터는 두피가 자주 따갑고 간지럽고 당깁니다. 더이상 할수있는 방법이 없다는데서 오는 좌절감에 머릿속엔 탈모생각과 대머리가 되는 최악의 생각이 머리를 맴돌며 정신적으로 매우 힘듭니다.
새벽3~4시에 잠에서 깨고, 다시 자려고하면 가슴이 너무답답해 숨쉬기가 어려워지면서 잠을 못듭니다.
현재 중국에서 장기출장근무중인데, 호텔방에 혼자있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잠자기 어려운것과 탈모생각만 안하면 아예 생활못할정도는 아니었지만

몇일전부터는 탈모생각을 안해도 하루종일 가슴답답함에 일을 못할정도입니다. 그냥 일하다가 숨쉬기 어려울정도로 답답해서 밖으로 뛰쳐나와 산책30분하다 옵니다. 조금 괜찮아지나, 사무실가서 30분후에 다시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오늘 일 2시간도 안한거같습니다.
계속 이러면 회사도 곧 짤리거나 나가겠지요.(대기업다니고있어서 퇴사하면 정말 답이없을거같습니다)

위에 얘기해서, 한국 복귀일정을 땡겨 3주정도후에 한국에 가지만 그때가지 제가 어떻게 버틸지도 깜깜하네요. 그리고 한국가면 2주 자가격리를 해야하는데 그때는 밖에도 못나가니 정말 미치지 않을까싶습니다..ㅠㅠ

아는분께 부탁해서 이미 중국병원을 다녀와서 수면제를 받아왓지만 수면제도 안듣네요.. 계속 자다깨서 가슴답답함이 지속됩니다.
이번주 주말에 다시한번가서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에대해 진단받으려고 하지만 중국은 한국처럼 그런약이 활성화가 잘안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3개월전 일상생활로 돌아가고싶습니다.
3개월전만해도 하루하루 행복했는데, 3개월만에 그것도 탈모때문에 이렇게 사람이 미칠수도 있나 싶습니다.
다이어트한 제가 한없이 원망스럽고, 수명을 줄여서라도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

한국가서 우울증, 공황장애약이라도 먹으면 괜찮아질지....
당장 한국가서 회사생활은 어떻게해야할지 그냥 막막합니다.
하루하루 그냥 좀비같이 살아갈뿐 아무생각도없네요. 진짜 그냥 껍데기만 남아있는 느낌이라고나할까요.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밖에안드네요. 그 버티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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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는 유전탈모와는 좀 다릅니다.저도 10kg을 작년에 뺐는데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그땐 아보다트를 복용하고 있었거든요.
현재는 부작용으로 7개월째 약을 중단한 상태인데 삼시세끼건강식으로 먹고 아무리 운동하고 금연해도 하루가 다르게 대머리화 되고 있습니다.
탈모약을 20년 복용한 경험으로 어느 순간 약효가 아예 없는시기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때 보통 프페에서 아보로 바꾸고 또 다시 효과보는 경우가 많은데 유전력이 아주 강하면 아보다트도 먹히질 않지요..그래서 최후로 조합약까지 가는 경우가 많죠. 요점은 힘들지만 받아 드리셔야 합니다. 어짜피 탈모약은 유전력이 아주 약한 경우을 제외하면 언젠간 한계점에 부딪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30대일수도 있고 저처럼 40후반이 될수도 있구요. 전 어짜피 약 부작용으로 약을 끊어서 대머리가 되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하지만 괴로위하고 아무리 발버둥처도 세상엔 바꿀수 없는게 있더라구요. 바로 타고난 유전형질.ㅠ 힘드시겠지만 내려놓으셔야 살아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자신만 괴로울뿐입니다.
암튼 탈모약 20년 경험자로서 약도 언젠간 한계가 온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쉽지 않겠지만 건강을 챙기시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21-10-29 (금) 17:55 10개월전
저도 오늘 가입했는데요. 충분히 마음 이해가 갑니다. 힘내십시오!!
2021-10-29 (금) 18:40 10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사실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는 유전탈모와는 좀 다릅니다.저도 10kg을 작년에 뺐는데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그땐 아보다트를 복용하고 있었거든요.
현재는 부작용으로 7개월째 약을 중단한 상태인데 삼시세끼건강식으로 먹고 아무리 운동하고 금연해도 하루가 다르게 대머리화 되고 있습니다.
탈모약을 20년 복용한 경험으로 어느 순간 약효가 아예 없는시기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때 보통 프페에서 아보로 바꾸고 또 다시 효과보는 경우가 많은데 유전력이 아주 강하면 아보다트도 먹히질 않지요..그래서 최후로 조합약까지 가는 경우가 많죠. 요점은 힘들지만 받아 드리셔야 합니다. 어짜피 탈모약은 유전력이 아주 약한 경우을 제외하면 언젠간 한계점에 부딪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30대일수도 있고 저처럼 40후반이 될수도 있구요. 전 어짜피 약 부작용으로 약을 끊어서 대머리가 되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하지만 괴로위하고 아무리 발버둥처도 세상엔 바꿀수 없는게 있더라구요. 바로 타고난 유전형질.ㅠ 힘드시겠지만 내려놓으셔야 살아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자신만 괴로울뿐입니다.
암튼 탈모약 20년 경험자로서 약도 언젠간 한계가 온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쉽지 않겠지만 건강을 챙기시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21-10-29 (금) 19:15 10개월전
힘내십시요 탈모로 힘드시겠지만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먼저 잘챙기시기바랍니다.
     
     
2021-10-29 (금) 20:19 10개월전
[@모나극복]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라도 안받아야할텐데..
2021-10-29 (금) 19:45 10개월전
남일 같지않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저는 20대나이에 정수리 엠자가 왔습니다. 초기라고 하긴하는데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는 왜 탈모가 왔을까? 스스로 마음속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 하루하루 우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어떤말을해도 위로도 안되고 자존감만 낮아지고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거 저도 잘알지만 외적인 탈모뿐만아니라 내적인 마음까지 다치지않게 자기자신 마인드컨트롤 잘해서 이겨내 봅시다. 저도 탈모로 자존감도 낮아지고 우울한대 그냥 사람들한테 탈모라고 다 말하고 다니거 약복용사실도 다 말하니 한결 괜찮더라구요.
     
     
2021-10-29 (금) 20:19 10개월전
[@두트두트라] 감사합니다.. 대머리되고 가발만 안되면 소원이 없겠는데 이젠 내려놔야할거같아요 ㅎㅎ 이러다 진짜 정신나가겠어요.
2021-10-29 (금) 21:43 10개월전
다이어트 흠.. 어떤식으로 하셨는진 모르겠지만 호르몬 변화가 크게 온것같은데요? 프페에서 아보로 먹기도 햇고 다이어트도 하셧고.. 귀국하시면 호르몬검사라도 받아보세요 프로락틴이 높아도 탈모가오고 SHBG인가? 그게낮아도 탈모가옵니다
     
     
2021-10-29 (금) 22:11 10개월전
[@추운겨울고구마] 혹시 그런검사는 어디서 해볼수있는지 아시나요? 그런 호르몬 변화가 있으면 호전될수있는 방법도있을까요.. 스테로이드제같은걸 맞는다든지
          
          
2021-10-29 (금) 22:27 10개월전
[@allin11] 대학병원가서 하나씩 자기가 검사해봐야죠.. 뭐 이걸 전체적으로 하는검사는 없어요 외국에서는 이런거 호르몬 키트같은것도 팔고하는데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좀 시스템이 안좋아서그런건가 그런게 없더라구요 호전은 만약 호르몬중에 문제가 있어서 그걸 고친다고 하면 어떤식으로든 좋아지지 않을까요
               
               
2021-10-30 (토) 10:59 10개월전
[@추운겨울고구마] 감사합니다.. 일단 대학병원부터 예약해봐야겠네요
2021-10-29 (금) 23:49 10개월전
안녕하세요 저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처음에  뭣도 모르고 시작부터 조합약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효과는 엄청 좋았고 9개월정도 먹고 안도하고 3개월끊고
조금씩 빠지고 비어보이길래 다시 복용한지 2 달 좀 넘었습니다
정수리 탈모고 재복용 2~3 주차에 하루에 머리 거즘 500 개 정도가 털리더니 정수리가 현재 휑~ 합니다 요즘은 하루에 100 개 빠지는듯해요
그래도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있다는게 신기할정도? 네요
정말 저는 글쓴이님보다 한참 어린동생입니다
연애할 시기에도 저는 털린이후 자존감 바닥에 삶을 잃은 기분이였죠
차에서 연탄 피우고 술먹고 죽을라고 했었습니다
남들은 그거하나때문에 건강 해치고 죽을라하냐?
예 저는 있을땐 몰랐는데 정말 상황이 이렇게되버리니 죽고싶었어요
부작용? 있었습니다 갑자기 심장 빨리뛰고 정액량감소 현재는 또 멀쩡하구요 사실 저는 건강보다도 모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라도 했으면 틀려졌겠죠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이릅니다 복구부터 시급하거든요
생전 안쓰던 모자를 쓰고 다니며 겨울에 이쁘게 입을려고 사두었던 옷도 처박혀있고  아 내가 진짜 무슨 죄를 지었길래 하며 정말 속으로 눈물이 나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라는게 저도 점점 지나고 받아들이고
약 복용 하고있어요 아직 발전은 없지만 해볼껀 다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받아들일려구요 밤에 잠도 안오고 빨리 자라나는 방법 해보고 했지만 시간이 답이고 끝을 달리다보면 결과가 나오겠죠? 저도 유전형 탈모입니다 정말.. 정말로.. 힘드시겠지만 계속 버텨보고 노력해보세요
저같이 젋은 사람도 힘들어도 버티고 하잖아요
우울해 하지마시고 억지로 이겨내볼려고 하지말고 이제는 정말 걱정 덜어내려고 노력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좋은 결과 나오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021-10-30 (토) 11:04 10개월전
[@jiayou2] 정말 본 댓글중에 너무 공감되고 위로되는말이에여.. 거의 제생황이랑 비슷하네요. 남들은 이심정을 100% 이해못하더라구요. 하루하루 사는게 고통이고, 대머리되면 결혼은 어떻게하나 이생각뿐이에요.
저도 탈모오고나서는 맨날 똑같은옷만입고 사람들하고 대화하는것도 기피하게되고 삶이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공감되는분이라도 만났다는거 자체가 위로가 정말 많이됩니다.
한국가서 저도 정신과약먹고 조합약도 먹고 할수있는건 다해봐야겠어요.

말씀해주신것처럼 시간이해결해주겠죠?
탈모는 못고쳐도 일상생활로 돌아가 예전처럼 웃고지내고싶은 마음뿐입니다.
          
          
2021-10-30 (토) 14:04 10개월전
[@allin11]
무조건 회복하실꺼애요 ㅎㅎ
저도 회복될고라고 믿고 조합약 풀도핑하는중이라 ㅋㅋ...
그냥 사람 잘 못만나고 이럴때 돈 모은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혼자 지내는 시간 갖게되고 뒤돌아 보니까 괜찮더라구요..
2021-10-30 (토) 00:19 10개월전
힘내세요ㅠ 저도 고민 많이돠네요
     
     
2021-10-30 (토) 11:05 10개월전
[@꼬부크] 감사합니다..
2021-10-30 (토) 08:15 10개월전
저랑같은 경우네요 ㅜㅜ 그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다이어트 밥 자체른 안먹으니 머리가 얇아지더라구요 전곱슬이라 머리가 펴지고 해서 좋아핸데 한3개월 훅빠지니 정수리가 엄청 비었습니다 지금은 진짜 조금 회복해서 그냥다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회복은 안되고 정수리 부분이 계속 연모화되네요 그래서 약복용 하고있어요 지금 2주되어가는데 조금 덜빠지는것 같네요 탈모관심이 없을때 아버지 머리신경도안썼는데 지금 보니 엠자가심하고 전두부가 다비치네요 제생각은 극심한 다이어트로인해서 유전형탈모가 가속화된거 같습니다 할수있는거 탈모약분이네요 저도 님과같이 우울증이 와서.정신과에서 약도 먹고있브니다 약 먹으니 예전과 같이 돌아오네요 머리 없으면 없는데로 살고 가발사서 예전에 못했던 스탈도 해보자 이렇게 생각하고있어요 힘내세요 좋은생각많이 하시고 저랑 비슷한경우라ㅜㅜ
     
     
2021-10-30 (토) 11:07 10개월전
[@장군혁명] 감사합니다. 그래도 속도가 느려지셨고 약을 이제막 시작하셨으니 금방 좋아지시겠네요.

저는 약을 먹어도 하루에 말도 안되게 빠지니 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한국가서도 더할수있는 탈모치료는 별로없지만 일단 해볼수있는거 다해보고,
정신과약도 먹으면서 정신을 차려야겠어요.
11111
2021-10-30 (토) 20:01 10개월전
그냥 탈모약 먹으니까 어느정도 진행이 멈춰서 다들 약먹으면 어느정도 상태유지하면서 계속 가나 싶었는데 이런 경우도 있네요 ㅠㅠ
2021-10-31 (일) 08:13 10개월전
힘내십시오....!
2021-10-31 (일) 10:20 10개월전
힘내세요. 여기 같은고민의 동지들이 있으니 ㅜㅜ
2021-10-31 (일) 13:04 10개월전
다 필요없고 속는 셈 치고 딱 한 번만 근처 가발매장가서 시착 한 번만 해보세요
진짜 희망이 보일겁니다.. ㅎㅎ
처음이야 탈모를 인정하는 느낌이라 가기가 좀 꺼려지는데 한 번 가보면 내 머리가 이렇게도 되는구나 싶어요
하xx 밀x 같은 체인 브랜드는 아무래도 가격이 너무 과한 경향이 있으니 개인매장쪽으로 한 번 찾아보세요
2021-10-31 (일) 14:16 10개월전
대다모를 거의 10년전에 가입하고 이것저것 보다가 그당시 결론은 그냥 포기였습니다.
제기억에 그당시에는 프페만 있었고 카피약은 허용이 안되던 시절 약갑이 거의 한달에 10만원 정도 된다고 들어서 포기.
미녹시딜이 그나마 저렴해서 그걸 발랐는데 효과 없고 그래서 그냥 거울도 안보고 외모는 신경 안썼죠
외모는 버리고 살다가 최근에 두피 문신한 후에 하루메 거울도 조금씩 보게 되고
대다모에도 하루에 한두번씩 다시 방문하네요.

저의 탈모기를 말씀 드리면 제대 후 M자 조금 심하게 들어간다 싶더니 후 몇년 탈모가 시작된거 같다고 느끼고 1년만에 많이 날라갔습니다.
머리털이 너무 힘이 없으니 있는 털들도 정리도 안되고 그냥 다 포기하고 삭발.
삭발하고 나니 정말 평평한 뒷통수에 분노도 하늘을 찌르더라고요.
근데 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뒤통수 동그랗게 하는 수술도 인터넷에 찾아보고 했지만 다 쓸데 없는...)

일단 오는 탈모는 하루빨리 털어 버리는거 외에는 아직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정말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모발이식, 가발을 안하시면 두피문신 고래해보시는거 괜찮을거 같아요. (삭발하고 다닌 저는 만족한 방법이라서..)
미혼이시면 두피문신하시고, 운동하고 그러시면 나름 본인만의 개성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리털 빠질때 혼자 말도 안되는 밸런스 게임 하면서 머리털을 위해서 내가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을까 손가락 몇개, 팔한개랑은?
이런 고민하고 한숨쉬고 그랬는데 그냥 외모에 단점이 하나 추가되는거 뿐이다라고 생각하세요.

자신감만은 잃지 마세요.
탈모인 사방에 엄청나게 많습니다.
2021-10-31 (일) 16:18 10개월전
정말 힘내시길 바래요,,, 남일 같지 않네여
2021-10-31 (일) 20:11 10개월전
두피문신 생각은 없으신가요? 전체탈모 특효약같던데
2021-10-31 (일) 21:36 10개월전
그냥 미세요 저 밀었어요....
2021-10-31 (일) 23:03 10개월전
아 너무 속상하네요
대머리 유전력 때운에 저도 너무 힘드네요5
2021-10-31 (일) 23:19 10개월전
남일 같지 않아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ㅜㅜ
2021-11-01 (월) 13:21 10개월전
여기 가입하는 순간 그런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예요.. 남들의 시선이 가장 두려워지는 것 같아요
2021-11-01 (월) 14:29 10개월전
탈모가 죄는 아니지만 남들의 시선이 무섭죠 ㅠㅠ 화이팅입니다
2021-11-01 (월) 19:24 10개월전
죄지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맘 고생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그깟 머리털이 뭐라고 .....라고 생각도 하지만
풍성했을때랑
내가 탈모 선고 받았을때랑 진짜 밝았던 세상에서 갑자기 지옥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
 남들 머리숱만 보이고
2021-11-02 (화) 04:02 10개월전
다이어트로 영양분이 부족했나봅니다 꾸준히 좋은 영양소. 야채과일잘 챙겨드시고...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회복될겁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1-11-02 (화) 07:12 10개월전
화이팅
2021-11-02 (화) 11:00 10개월전
탈모가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ㅜㅜ
Hoya
2021-11-02 (화) 13:50 10개월전
누구에게나 이러날수 있는 거 같아서 많이 상심이 드시겠어요
힘내세요
2021-11-02 (화) 18:32 10개월전
참 인생은 어렵구나 하고 다시한번 느낌...
2021-11-02 (화) 20:06 10개월전
저도 지금 작성자분과 완전 같은 상황입니다.. 혹시 약을 바꾸어 보셨나요
2021-11-03 (수) 17:30 10개월전
힘내십쇼...저도 고민이 먾습니다.
2021-11-03 (수) 17:30 10개월전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 먹고 안되면 이식이라도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11-04 (목) 09:26 10개월전
힘내십쇼 저는 어린데도 탈모가와서 넘 걱정입니다
2021-11-04 (목) 13:58 10개월전
왠지 남일 같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ㅠㅠ..
2021-11-04 (목) 20:34 10개월전
힘내십시요. 탈모라는게 이렇게 괴롭힐줄이야
2021-11-06 (토) 20:14 10개월전
같은 탈모인으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마음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스트오져
2021-11-07 (일) 01:13 10개월전
저두에요…하 정말 ㅠㅠ 함께 힘내봐요 ㅠㅠㅠ
2021-11-07 (일) 11:43 10개월전
힘내십시오.. 정말 힘드네요
2021-11-07 (일) 15:58 10개월전
진짜 힘내세요...!! 탈모라는게 뭔지 정말ㅠㅠ
2021-11-07 (일) 18:51 10개월전
힘내세요ㅠㅠ
2021-11-07 (일) 21:19 10개월전
남일 같지만은 않네여 저도 그럴 수 있으니... 힘내세여
2021-11-08 (월) 15:46 10개월전
힘내세요! 혼자만의 싸움입니다
2021-11-08 (월) 18:43 10개월전
힘드시겠지만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2021-11-13 (토) 01:55 10개월전
그 느낌 뭔지 알아서 글에 너무 감정이입되네요ㅜ
2021-11-14 (일) 18:21 10개월전
아직 어떻게 호전이 안되신상황인가여?? 궁금합니다
2021-11-14 (일) 19:31 10개월전
에구 ㅠㅠ너무 마음이 아프실것같아요 힘내세요 ㅠㅠ
2021-11-21 (일) 02:49 10개월전
저랑 비슷한 상황이라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힘내세요!
2021-11-28 (일) 03:29 9개월전
전체적으로 연모화가 덜하다면 모발이식을 고려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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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 모발이식 후기 (14개월차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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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모발이식 후 벌써 14개월이나 흘렀네요 3개월 정도까지는 정말 많이 초조했는데.. 5개월부터는 엄청 자연스러워지더니 지금은 m자 아예 사라져서 컴플렉스에서 해방됐습니다 고민한 시간이 후회될 정도로 만족스럽네요 얼마 전 하기 전 사진을 봤더니 너무 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서 마지막으로 여기 글 남겨봅니다!!!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노컷 비절개 2855모 3개월차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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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2주차 후기를 너무 자세하게 쓴것 같아 이제부터는 좀 담백하게 쓸까 합니다. 74일째고, 한창 암흑기를 지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빠지지 않고 남은 이식모는 꽤나 많이 자랐는데, 빠져버린 이식모가 많아서 꼭 골룸 머리 같네요ㅎㅎ 전부 제대로 나긴 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ㅜㅜ 술담배는 원래 일절 하지 않고, 별도의 영양제도 따로 챙겨먹지 않지만 이식 후 한달차부터 로게인폼을 아침저녁으로 계속 바르고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가는 솜털들이 좀 많이 비치는것 같은데, 이식모가 자라는건지 원래 남아 있던 솜털인지는 모르겠네요. 후기를 전체적으로 보니 3개월차를 지나 4개월차부터 본격적으로 이식모가 자라기 시작한다던데,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 비절개 3200모 6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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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에서 3200모 수술한지 6개월 됐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174일) 수술하고나서 사후관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만족해요  다시 한다고 하면 저는 모플러스에서 똑같이 했을꺼 같아요 옆동네에 후기 올렸었는데 대다모 접속한김에 올려봅니다~ ㅋㅋ
[모션] 1400모낭 10개월 고지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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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입니다 1년까지 2개월 남았네요 기다려야 한다며 반을 버텼습니다 우선 중간 만족도는 좋습니다 라인도 제대로 잡혔고 지금 상태에서 손질만 잘 하면 완성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은 3개월동안 잘 관리한다면 좋은 모습으로 후기 남 길거 같아요 경과 지켜보면서 나중에 또 시간 되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다나] 다나 성형외과 모발이식 6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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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후기입니다. 현재는 7개월 넘었는데 대만족중.  6개월때 찍은거올려봐요 쪽지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글 간만에 올려봅니다 ㅎㅎ
[모재성] 3차 헤어라인 1700모 1개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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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3차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식할수 있는 모발은 싹다 뽑아서 심었고 ᆢ수술은 잘 진행된거 같은데  3차여서인지 채취부위가 가렵고 두피전체가 아프네요 특히  목덜미쪽 채취부위에 두피홍조가 있고 많이 가렵네요 ᆢ저는 밀도보강은 거의 하지않았고 라인만 내렸습니다 워낙 얇은 모발이고 기존에 모발까지 더 가늘어지고 하다보니 보강은 큰 의미가 없어서 ᆢ무튼 수술은 끝났고 이제 편안한 맘으로 이식한 모발들이 생착이 잘 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시고 모발이 얇고 탈모가 심하신분들  높은 밀도는 기대를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솔직히  사진은 기술적 조작이 가능하고 좋은 후기들만 선별하여 광고를 하기때문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전부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무튼 직접해보시면 알겠지만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는 경우는  많지않습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압구정모비앙 4400모 비절개식 2주차 후기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M자 탈모로 고민만 한 와중에 친한친구의 강한 추천으로 광주압구정모비앙의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때부터 이식수술까지 구민제원장님, 간호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는 4400모 투블럭 비절개식으로 진행하였고 수술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소요되었던것 같습니다. 구민제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진행해주셨고 수술중에 불편한점 있는지 수시로 체크해주셔서 불안함없이 잘 받았습니다. 2주차가 지난 지금 구민제 원장님께서 모낭도 잘 생착되었다고 말씀해주셨고, 암흑기때가 두렵긴 하지만 현재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6개월, 1년 뒤 자란 머리가 몹시 기대됩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헤어라인 옆 모발이식 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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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라인 엠자랑 관자놀이 때문에 모발이식 한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경과까지 다 보고 왔습니다. 원래 관자놀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서 하게 되었는데 저는 만족합미다. 근데 제가 관자놀이에만 집중해서 그런가.. ㅋㅋ 제 눈에는 그것만 계속 보여서요,, 전체적으로는 어떤가요?
[루트모발이식] 20대 모발이식 1년차 결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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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8월 말에 모발이식을 받고 드디어 1년이 경과되어 대다모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집안내력으로 탈모가 있었기 때문에 모발이식 약 1년전부터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었던 m자는 회복되지 않았고,군대를 다녀와서도  m자 부분이 신경쓰여 모발이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병원도 다양하다보니 서울 유명한 몇곳을 상담하며 비교해보았고, 저는 ㄹㅌ에서 수술 하였습니다. 우선 20대인 저에게는 타병원에 비해 가격적인 부분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원장님께서 제 고민을 정확하게 같이 공감 해 주시고  제가 원하는 방향의 디자인으로 세심하게 상담해주신 부분, 원장님의 모발이식에 관한 자신감 등등 여러요소들로 인해 수술을 결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m자 부위 절개식으로 진행하기로 하였고, 3000모 견적이 나왔습니다. 수술명칭은 max4000 수술이였습니다. 기격은 300만원 초반대였습니다. 절개식 수술이 뒷머리 길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제가 받는 수술은 가로로 약 20cm정도 절개하는 수술이라고 설명들었습니다. 평균적으로 3000모 정도 이식되고 뒷머리 양에 따라 최대 4000모 까지도 이식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3000모 이상 채취되더라도 추가 요금이 붙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고, 매우 합리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술 후 약 3300모 정도 이식되었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모발이식 후기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정말 강추 입니다!!!!! 20대분들 특히 고민하고 계신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머리 손질하기도 너무 편하고 반정도 깐머리를 선호하는데 스타일링 할때 m자 신경 쓰지않고 자유롭게 넘길 수 있는 점도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저는 특히 모발이식 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것을 선호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라인과 확실한 m자커버를 바랬는데 결과가 너무 좋아 만족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암흑기 시절이 있었고, 중간 중간 모낭염도 생기어 걱정도 많이해서 병원에 문의도 많이하고 모낭염이 발생할때마다 병원가서 염증약 잘 챙겨먹고 원장님께서 처치도 해주셔서 생착률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수술 후 케어와 환자들 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더욱 만족하였습니다. 또한 병원 모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특히 제가 궁금한 것이 생길때마다 문의전화도 많이 드려 귀찮게 해드린것 같은데 직원 분들이 귀찮은 내색 없이 관리 방법과 여러 궁금점을 친절히 답해주셔서 관리하는 일년동안 걱정없이 결과를 기다린것 같습니다. 대다모 회원님들도 저처럼 합리적이고 실력 좋은 병원 잘 선택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후기가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 저는 앞으로도 약복용 꾸준히 하고 열심히 모발 관리 할 예정입니다 . ^^ 모두들 득모 하세요!
[모먼트의원] 제목 3400모 258일 지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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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하고 벌써 257일이나 지난 시점에 후기 써봅니다 수술 전 정면에서 보면 잘 모를 수 있지만 측면이 엄청 패임 완전 M자가 깊게 패여서 머리 계속 갈라지고 불편함 수술 결심 상담 시간이 많이 흘러서 다른 곳은 기억 안 나지만 M자랑 깊은 곳까지 채워야 하고 M자랑 옆부분 이어지게 예쁘게 디자인 해주신 것이 만족스러워서 김경복 원장님으로 결정 절개는 무서워서(ㅎ) 비절개로 결정 삭발하기 싫어서 히든컷으로 결정 수술 마취 주사 생각보다 안 아프고 견딜만했음 머리야 자라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술 함 수술 끝나고 통증 심하지 않았음 머리 빡빡 비벼서 못감는게 불편했지만 2주간 잘 참음 3개월 암흑기 그럭저럭 잘 보냄 생각보다 많이 안 빠진듯 258일 지난 현재 패였던 M자 너무 만족스러움 지금보다 더 밀도 채워질거라고 하심 원장님 꼼꼼하시고 세심하셔서 병원 가면 마음 편해지고 수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12개월차가 아니지만 더 좋아질거라고 하셔서 설레네요 ㅋㅋ 12개월차 기대해봅니다 수술 전에는 약 안 먹고 있다가 수술하고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 M자 헤어라인이식 만족(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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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디에이모발이식 수술받은지 4주차입니다. 유전적으로 아버지가 탈모여서 30대 되면서 관리하고 있긴 하지만 M자는 부분적으로 머리가 많이 빠지고 젊어 보이고 싶고...ㅋ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신경 쓸 줄은 몰랐는데 사람은 다 똑같네요... 모발이식수술 마음먹고 알아보는데 유튜브 통해서 김태훈 원장님을 봤었습니다. 차분하고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10년이나 경력 있으시기에 디에이성형외과로 예약하고 상담 갔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썼었던 부분은 디자인과 신뢰도입니다. 이미 커뮤니티에서 후기를 찾아보고 간거라 어느 정도 신뢰감이 있었던 상태고 상담 때도 과잉진료 안 하셔서 이점이 좋았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그렇게 수술 결정하고 긴장했었는데 지금은 어느덧 수술 2주차네요 비절개로 마이크로컷 수술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총 2500모심었고요! 마이크로컷은 다른병원에서는 못들어봤는데 원장님께서 추천했습니다 결과가 더 자연스럽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수술부위가 헤어라인이라 무조건 자연스러움을 강조해서인지..ㅋ 첫날에만 뒷머리가 뻐근했지만 다음날부터 잘잤습니다 ㅋㅋㅋㅋ 한눈에 봐도 채워진게 보이고 1주차 지나면 빨간 자국은 거의 사라져서 남들이 모르더라고요~ㅋ 2주차 부터 지문샴푸가 가능하고 처방받은 약도 꾸준히 복용하는중이고요 이식한 모발이 자라나는 건 생착됬다는걸 뜻한다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난게 보여서 더 만족하는중입니다~~ 이제 막 4주차 접어들면서 암흑기도 시작 되나봅니다...모발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네요 차라리 빨리 다 빠지고 새로 나길바라는 마음입니다...ㅋㅋ 빨리 6개월, 1년 지나서 완성된 후기를 올리는 그날까지...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득모!
[모빈치] 조금씩 한두가닥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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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운은 완전 제거되었고 한번 털갈이처럼 심은게 다 빠졌었습니다. 조금씩 한두가닥 올라오는게 보이는 시점입니다. 이 올라오는게 좀 자라면 풍성해질거 같습니다. 이 시기가 빨리 지나서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모엠의원] 모엠의원 절개 모발이식 2주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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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실밥 풀고 왔습니다~! 말씀해 주신대로 뒷머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거 없고 실밥도 없으니 머리 감는데 조금 더 수월할 것 같긴 하네요 가까이서 보면 각질 때문인지 조금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지만 머리로 덮고 다니니까 크게 티는 안 나는 것 같아요 관자놀이 부분까지도 디자인해 주셨는데 확실히 라인이 정리된 느낌! 저처럼 넓은 이마에다가 탈모까지 온 사람들이라면 모발이식이 엄청난 신세계가 될 듯합니다 수술 직접 받아보니 왜 만족도가 높다는지 이해돼요! 직접 머리카락 하나하나 심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3개월 뒤에 병원 가기로 했고 다가올 암흑기가 걱정되지만 잘 버텨보겠습니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비절개 2377모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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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모발이식을 했어요 중학교 때 부터 옆머리 숱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오다보니 자신감도 좀 떨어지고 해서 이번에 비절개로 모발이식 진행했는데 라인은 잘 잡힌거 같아 만족스럽지만 암흑기를 지나서 얼마나 잘 생착되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니 설렘반 무서움반이네요 모두모두 득모하세요!
[모앤블레스] 비절개 m자이마 + 구레나룻 모발이식 한지 1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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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 사진부터  모발이식 수술전 제 모발 상태였고요. 그리고  1년후 상태 입니다. 모발이식 수술은 굉장히 잘된거 같아서 만족스럽고요. 모발이식후 피부 상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피부가 안좋습니다. 이것은 약 부작용 ㅠ  뭐 여하튼 모발이식 하실계획이 있으시면 모앤블레스 추천 드립니다 !!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11개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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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엠자탈모수술하고 11개월차입니다 수술은 비절개로 진행했구요 전두, 측두 쪽에 3500모 진행했습니다 수술직후 생착이 잘 될까 걱정도 많이하고 시간도 참 안갔는데 저도 어느덧 11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다행히 머리도 잘 자란거 같습니다 머리는 기대이상으로 잘 자란거 같구요 지긋지긋하던 엠자도 다 사라지고 볼륨감도 생겨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지금 디자인보다 더 내릴까도 생각을 하다가 원장님 추천으로 현재 라인으로 결정했구요 결과론적이지만 원장님 이야기를 듣길 잘 했다는 생각, 더 내렸다면 답답해보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1년까지 지켜봐야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올라올 모발들은 다 올라온거 같고 이대로 유지 관리만 잘 해주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글로웰의원] 절개 5000모+두피문신 1년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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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웰의원에서 두피문신, 절개5000모 모발이식 받은지 1년차 후기입니다 수술 받기 전 사진을 보시다시피 저는 심한 M자 탈모였습니다. 이마 까는건 당연히 상상도 못했구요 더워도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습니다 샤워하면서 거울 볼 때 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머리 감는것도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모발이식 받기로 결심하게 됐고,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상담도 진짜 많이 받았는데.. 이것 저것 다 따져보면서 최종적으로 글로웰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글로웰로 선택하게 된 이유는 조성민 원장님이 경력도 엄청 오래되셨고, 저보다 훨씬 탈모가 심한 분들도 수술 잘 된 후기들이 많이 보여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상담하면서 저에게 최대한 맞는 수술방법을 제시해 주셨는데, 그게 모발이식과 두피문신을 병행해서 하는 끝장이식 이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결과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자연스럽게 비어있던 부분이 너무 잘 채워졌고 넓어보이던 이마도 한층 줄어든 느낌이 확 들고 정말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이마 까고 다니는게 전혀 부끄럽지도 않고 원하는 스타일링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정말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병원 선택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90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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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히힛 내 꼬물이들 잘 자라나라 머리머리~~~~!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정수리 모발이식 3100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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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수술받고 기록겸 후기 남깁니다. 나이들면서 다른부분보다 정수리가 심하게 숱이 줄어들면서 비더라고요. 콩이랑 맥주효모인가 뭐 좋다는것도 먹어봤는데 계속 챙겨먹는것도 귀찮고 탈모샴푸도 써보고 했는데 효과 있는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탈모약이랑 모발이식이 제일 효과 좋을 것 같아서 약도 먹고 있고 이번에 모발이식도 받았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유명한 병원이라서 한나이브로 갔습니다. 확실히 수술케이스가 많은 병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고 경과보러오신분들 머리도 잘 나고 있는거 같아서 믿음이 갔었던거 같습니다. 상담 친절히 받았고 큰 문제없이 (비용도 괜찮았습니다) 절개로 했고 3100모 수술받았습니다. 수술직후 사진 받아서 기록도 할 겸 후기 남깁니다.
[클리어의원] 비절개 5천모 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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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고민하다가 9/13일~14일 클리어의원을 포함하여 총 4곳의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 필요 모수 등 내용은 비슷하나 원장님의 대량이식 경험이랑 실장님의 친절한 상담내용에 이끌려 9/23일 비절개 5천모 모발이식을 예약했습니다 9/23일 수술당일 오전 8시에 병원 도착하여 환복 및 디자인 후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 8시30분쯤에 채취시작하여 11시30분쯤 끝나고 난후 12시30분쯤 이식시작하여 4시30분쯤 마무리 하였습니다 엎드려서 뽑고 똑바로 누워서 심었습니다 마취시에 생각보다 아팠고 채취랑 이식이 진행될수록 마취가 풀린탓인지 통증이 있어서 중간에 추가마취를 하였습니다 인상적인게 원장님이 수술 중간중간에 상태를 확인 해주고 무척 꼼꼼하십니다 생착이 잘되어서 모두다 잘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1년후가 너무 궁금합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