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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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약 부작용 댓글좀 그만좀 올리세요.

뭔 독약인거마냥 온동네방네 글에

부작용 심하다 독약이다 뭐다 계속 올리시는데

막말로 약 안먹으면 뭐로 치료할건데요?

그리고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없이 잘 살아갑니다. 대다모도 안들어오구요.

왜냐구요? 약먹고 머리 잘 지키니 굳이 대다모 올필요가 없죠

새로 오신분들한테 전부 탈모약 독약이다 뭐다 해서

초기 골든타임 다 놓치게 하는게 정상입니까???

암병동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뭔지 아십니까??

항암치료 효과 없다고 자연치유법 책자 침대밑에 던저놓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들 이용해먹으려고.

그런거처럼 남의 치료기회 날릴수도 있는갑니다.

진짜 답답해서 씁니다.


처음오신분들!

탈모치료 초기에 발견하면 대부분 약으로 엄청 늦출수 있고

부작용 많지 않습니다.

부작용 소리 들으면 노시보 효과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없다는건 아니지만 지레 겁먹지 마시고

얼른 약먹고 치료 시작하셔서 정상적인 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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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글에 '도움이 안돼요'를 꼭 한명이 누르고 다님 ㅋㅋ
50줄에 스통킹당하고 있어요 ㅋ
나 남자 안좋아하는 데 특히 대머리에 정산
신병자는 특히 안좋아하는 데 ㅋ
확실히 탈모약이 안좋은 가봐요 우울증에 정신병자 같은 행동도 하고 ㅋㅋ
미친넘도 만나보고 ㅋ
하 오래산건 아닌대 좀짜증스러워서
솔직히 난 이제 5개월정도만에 많이 복구되고 여기서 미녹이랑 비오틴정보 얻고 확실히 좋아져서 도움주는 것 뿐인데 사람한테 미움받고 욕먹는거 싫네요 ㅋㅋ
이제는 전처럼 자주못올거 같아요
여기 싫어져서 ㅋㅋ
이제는 올 필요도 없죠
전 부작용도 없고 모발도 정상을 향해 복구중이고 특별히 욕먹으면서 손목아파가며 글쓸필요성을 못느껴집니다.
어차피 내가 이야기한다고 도움되는 이가 있는지도 이제는 으심스러운 분위기네요.
머 초보자빼고 다 접속하는 이들 부작용만 얘기하고 스스로 극복하려는 모습ㅂ다 여기 글쓰는거에 집착하는 거 보니 여기도 이제는 고인물되어가나봅니다.
얼마전부터 글하나 쓰고 떠나려 했는데 기회온거 같네요.

2021-11-04 (목) 16:04 10개월전
동감
탈모개객끼
2021-11-04 (목) 16:13 10개월전
부작용 글은  분명 겪는 분이 있고 앞으로도 겪는 분들이 생길거니까

정보교환 차원에서 좋음.

근데 내주위에 3명 다 부작용 있는걸보니 이건 100프로 부작용 있는 약이다.

확률의 의미조차 모름.

이런식으로 빡대가리 같은 글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넘 많아짐.

자기가 자기 지능이 떨어진다는걸 광고하는건데 그것 조차 인식 못하고 글을씀

이 정도면 탈모약 부작용률을 알아볼게 아니라

탈모와 지능지수 관계를 먼저 알아봐야 할것같네요 ㅋㅋ
     
     
그런경우
2021-11-04 (목) 17:16 10개월전
[@탈모개객끼] ㅋㅋ 내가 웬만하면 불쌍해서 가만있을라고햇는데....이런식으로 또 다른사람들 희생양만들라고하네..그러지말라는 글인것이구만..
좀 진진하게 생각을했었어야지..


부작용 글은  분명 겪는 분이 있고 앞으로도 겪는 분들이 생길거니까

정보교환 차원에서 좋음.    ------------------>





정보교환? 무슨 신중 타령하면서 개소리하는데...이미 겁 쳐먹고 약 공포에 발발발 떨어 약먹기 글른 인간 부류들이  뭔 신중,정보교환 이란 단어를...? 1000년을 신중해봐라 약먹나.....그게 시간문제인거냐..신중해서 세월아 네월아하면 없던게 있어지고 있던게 없어지나...거기다 '신중"이란 단어 갖다 붙이는것자체가 그냥 그런글 적기위한 알량한 명분을 만들기위한 "단어"일뿐임....

왜 적을까?....저런 부류들...지네들도 매일같이 탈모의 고통에 힘들고 무섭고 긴가민가하니....매일같이 약이란 유혹에 흔들리는거임.그래서 매일같이 이약 독약맞아~ 독약맞잖아~내말맞잖아~나 이렇다니깐~이런약 먹어야하냐? 이러면서 버티는것임.그래서 글 올리는거야...특히나 많이 털리는날~특히나 탈모가 무섭게 느껴지는날~특히나 약을 먹어야하나하고 심하게 흔들리는날~여기 자신마저도 속이고 사는인간들많다.중국에 자칭 태극권고수,뭔 쿵푸고수...이런것들도 죄다 자신마저 속이고 그게 진짜라고 사는사람들이지요.그런사람들에게 그 거짓을꺠려고해봐...또 어떻게든 괘변으로 빠져나가고 요리조리 피해다님.

뭐?부작용을 극복해 약을 먹기위해 들어와? ㅋㅋㅋ 그냥 그런부류들은 진짜 FDA가 딱 잡고 몇개월동안 위약검사포함 100%심인성 판결나도 절대 약 안먹을 인간부류들임.이미 애초에 독약이라고 뇌리에 박혀있는데 자꾸 탈모는 진행되고....지 흔들리는 맘 다 잡을라고 매일같이 이약은 독이야.뭐가 없어졌어..뭐가안되...역시나 그런약이야..내말맞지?내친구 부작용충들아..나 오늘 너무 털렸어 .맨탈 너무 흔들린다.맞장구댓글좀 올려봐..내말 맞아안맞아. 이러는거임..ㅋㅋㅋ 물론 다는 아니다..분명히 이렇게 적었다.
이러는거임.
이런인간들 그런글 쓰면서 스스로 다짐+비슷한 부작용충댓글선동 해서 오늘도 지 독약안처먹고 버팅길라고 정보교환,신중이란 미명하에  다른사람 약도 못먹게 희생양삼고있는거임.


이런인간들보고 빈캡슐로 되어잇는 영양제 하나사서 캡슐안에 약들 다 빼고 밀가루넣어서 100개 만들고 진짜약 갈아서(쿠팡에 알약분말분쇄기팜) 100개 만들어서 지 말데로 그렇게 귀신같이 몸이 약에 반응하는지 알아보라고....약각에 쓰인 부작용 100% 다뜬다는데...그거 다 확인해보라고..하면 절대안함..ㅋㅋㅋ
아니 말마따라...이거 안먹음 죽는병이라면 안하겠냐...그냥 안하는이유는 지는 독약안먹기위해서 부작용잡고 버팅기는건데 그걸 깨라고하니
누가하나겠냐.ㅋㅋㅋ무섭지..그게 아니더라도 가짜라 판명나면 이 무서운 극약,독약,을 평생 먹어야하는데...안먹을 명분이없잖아.
아니 그것보단 매일같은 탈모의 고통에 견딜 원동력자체가 없어지지 ..이 무서운 극약을 먹게될지도 모르는 극도의 공포가 이젠 부작용이란 방패조차없으니 일주일도 견뎌내지못할까봐 괴로운거야.




근데 내주위에 3명 다 부작용 있는걸보니 이건 100프로 부작용 있는 약이다.---------->




누가 부작용없뎄나? 세상에 부자용없는약이 어딨어.부작용없는약 찿아요?그러면 먹게?그거야말로 없는거뻔히알면서 그냥 얀안먹겟단소리잖아.
모든약엔 부작용있어.탈모약에도 당연히있어.그런데..당신이??? 그들이??? 글쎄~~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41173&cid=51000&categoryId=51000

위이링크만 봐봐..보여?위약검사~ 진짜약대비 심인성부작용비율이 50%가 넘는다.
진짜약 먹여서 10명이 부작용생겻음 가짜약을 먹여도 5명은 나일롱 부작용환자라는뜻이거든.
그리고 진짜약 먹여서 부작용뜬 10명은 과연 다 진짜일까?ㅋㅋ 또 적어도 반만 진짜배기라 봐야지..
위에글 쓴인간..지능지수타령하면서 글은 지가 엄청 똑똑한것처럼 써놨는데...내가말한 이런건 또 다 눈감겠지.아니 뻔히 사실인데 왜 또 눈감는건데..
그냥 부작용떠나서 독약이라 아예 약먹기 싫은거야?그런건데..왜 부작용때문에 못먹고 탈모되고있는듯 연기하는건데...
애초에 독약이라 죽어도 먹기싫고 하루하루 부작용잡고 버팅기는주제에.
어찌 니주변 3명이 부작용났다고 죄다 100% 다 진짜배기부작용이라고 생각해...왜일까 그이유가뭘까? 그냥 머리에 이건 부작용안날래야 안날수없는약 모든약은 1:1등가법칙! 하나 좋아지면 무조건 하나 앗아간다.이런식으로 독약처럼 생각하니 그렇게 생각되는거지.그 3명에 대해서 의심할여지도없는거야...아니 그래야하거든.




확률의 의미조차 모름.  ------------->

엄청 똑똑한데...그럼 당신이알고잇는 확률의 의미는 뭘까???
그냥 여기 게시글에 올라오는 모든 부작용글 100% 리얼이고 그걸로 뭐랑 대비해서 확률로 정하나??? 이거 완전 성경글에 모세,베드로글들 보고 예수없다고 하는사람 막 까는 꼴아닌가....그런 지능과 이성으로 남을 까고 똑똑한 척하시는지...
혹시 금딸,생활습관~이런걸로 샴푸하고 빠지는 머리털숫자 이런거 죄다 믿는 사이비신도로서 그런것도 막 지 확률계산에 넣는건가....
뭐가 진짜 사실이고 뭐가 믿거나말거나글인지 분간을 못하는건가....







이런식으로 빡대가리 같은 글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넘 많아짐.

자기가 자기 지능이 떨어진다는걸 광고하는건데 그것 조차 인식 못하고 글을씀

이 정도면 탈모약 부작용률을 알아볼게 아니라

탈모와 지능지수 관계를 먼저 알아봐야 할것같네요 ㅋㅋ  ---------------------->


이런글 쓴다는것자체가 이 사람은 지능이 분명 90이하임.아니면 현실 플러스 사실과 믿거나말거나글들을 분간을 못하는 저능이던가...
아니면 나는자연인이다 급의 도인인가? 빡대가리글???
          
          
탈모개객끼
2021-11-04 (목) 17:38 10개월전
[@그런경우] 무슨 소리하시는거에요 ㅋ

저부작용 없이 3년간 잘먹고 있는데요. 핀트 잘못 잡으신듯.
님이랑 같은 관점에서 쓴 글인데요
가독성이 너무 없게 글을썼나 .

그리고 분명 장기 부작용 겪는 분들이 계시는데 말 함부로 하심  안되죠.
소수라도 계신건 맞으니까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도 안좋아요.
               
               
그런경우
2021-11-04 (목) 17:59 10개월전
[@탈모개객끼] 말 함부로 한적 없고요..
내가 부작용 겪는 사람들에게 말한건가???? 거기서 왜 장기부작용 겪는분들이나오는지....
뭐하는거예요.

님글은

이약은

독약

이라는 가치관이 내제되어잇어야 쓸수있는 내용입니다.
제가 부작용중독자들 글들 많이 봐서요..ㅋ
님이 그런 부류라는건 아닌데...저정도 글에서도 약간은보이네요.
3년 꾸준히 드셨다고요...
저런 글을 쓸수있는사람은 절대 3년간 꾸준히 약 못먹습니다.
이런 독약을 끽해야 한달~2달 먹고 ..그것도 띄엄띄엄 드시거나 몇일에 한알 이런수준..그렇게 무한반복으로
끊었다 먹었다 끊었다 먹었다 드셨을것임.
                    
                    
탈모개객끼
2021-11-04 (목) 18:31 10개월전
[@그런경우] 저 이때까지 댓글 약추천 하고 다녔는데  ㅋ
부작용 거의 없다고 댓글 달고 님처럼 말하고 다니다가 쪽지로 욕 엄청 날아와서 익명으로 글쓰는 거구요.
님 원래 아이디도 알고 있고 공격적으로 글쓰다가 골로 간것도 압니다.
그냥 나랑 생각하는게 비슷하구나 했었고요.
님도 결국 그러다가 저처럼 익명으로 쓰는거 아닌가요?
님이 그렇듯 부작용무새들 비꼬는 글인데 님 관점에서 볼때 머가 그리 잘못되었나요?
사람들 약 안먹고뻐팅기다 후회하는거 안타까워서 글 몇개 적고 합니다. 아 그리고 약은 꾸준히 잘먹고 있고요. 싸울맘이 없어요.
더 하실말 있으시면 아이디 깔테니 쪽지주세요. 이것도 민폐에요.
          
          
2021-11-05 (금) 22:36 10개월전
[@그런경우] 피아식별 좀 해주세요..
2021-11-04 (목) 16:40 10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전 제글에 '도움이 안돼요'를 꼭 한명이 누르고 다님 ㅋㅋ
50줄에 스통킹당하고 있어요 ㅋ
나 남자 안좋아하는 데 특히 대머리에 정산
신병자는 특히 안좋아하는 데 ㅋ
확실히 탈모약이 안좋은 가봐요 우울증에 정신병자 같은 행동도 하고 ㅋㅋ
미친넘도 만나보고 ㅋ
하 오래산건 아닌대 좀짜증스러워서
솔직히 난 이제 5개월정도만에 많이 복구되고 여기서 미녹이랑 비오틴정보 얻고 확실히 좋아져서 도움주는 것 뿐인데 사람한테 미움받고 욕먹는거 싫네요 ㅋㅋ
이제는 전처럼 자주못올거 같아요
여기 싫어져서 ㅋㅋ
이제는 올 필요도 없죠
전 부작용도 없고 모발도 정상을 향해 복구중이고 특별히 욕먹으면서 손목아파가며 글쓸필요성을 못느껴집니다.
어차피 내가 이야기한다고 도움되는 이가 있는지도 이제는 으심스러운 분위기네요.
머 초보자빼고 다 접속하는 이들 부작용만 얘기하고 스스로 극복하려는 모습ㅂ다 여기 글쓰는거에 집착하는 거 보니 여기도 이제는 고인물되어가나봅니다.
얼마전부터 글하나 쓰고 떠나려 했는데 기회온거 같네요.
2021-11-04 (목) 17:15 10개월전
https://www.southbayretina.com/finasteride/
https://www.ehealthme.com/drug/propecia/
https://www.pfsfoundation.org/pfs-by-the-numbers/

그 누구도 타인에게 약을 먹으라 마라 할 권리는 없습니다
특히 탈모약은 더더욱 그렇구요
심지어 의사조차도 먹어라, 먹어야한다 직접적으로 권하지 않고 '머리 안 빠지려면 먹어야죠', '처방해드릴까요?' 라고 둘러 말하는게 탈모약 입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탈모약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봤으면 긍정적인 후기와 댓글을, 부작용으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있었다면 경험 공유와 경고를 할 뿐이죠
판단은 어차피 본인 몫입니다
참고로 저는 FDA에 보고된 부작용 사례의 통계를 기반으로 있는 사실 그대로를 공유할 뿐이고 탈모약이 마냥 안전한 마법약이 아니라고 알려줄 뿐입니다
본문에 남의 치료 기회를 날리게 할 수 있는거라 하셨는데, 본인 또한 타인에게 빈대잡자고 초가를 태우게 할 수 있는 행위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익명
2021-11-04 (목) 17:36 10개월전
탈모 치료 물어보러 오는 사람한테 부작용 운운하는 몇몇분들. 약복용에 신중해야 하는건 맞지만 ㅋㅋ 진짜 적당히들 하십쇼.

모든 글 마다 똑같음. 이쯤 되면 자기 혼자 대머리 되기는 싫어서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나락으로 데려가려는 사람들 같아요.

솔직히 대다모 법으로 정도가 지나치게 매번 매글 매 댓글 마다 부작용 운운하는 사람들은 머리털 인증 하면서 글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과학적으로 밝혀진 유일한 방법은 약뿐입니다. 안먹으면 대머리 행 가는거구요.
     
     
달수
2021-11-04 (목) 19:01 10개월전
[@익명] 부작용이 있는건 사실인데요 뭐 매년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부작용 설명서에 한줄씩 추가되고 있는거도 사실이고 ㅋㅋ
솔직히 아직까진 머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약 뿐이니 감수하고 먹는거죠 뭐
먹지마란 사람도 그렇지만 자꾸 먹으란 사람도 관련업계 종사자 바이럴이나 이미 먼저 고자돼서 한명이라도 더 강제중성화 시키려는 사람들 같은건 매한가지임 ㅋㅋㅋ
동감
2021-11-05 (금) 04:59 10개월전
진짜 오랜만에 공감하고가네요 ㅋㅋㅋ 글보자마자 떠오르는 회원님 몇명 있지만 할많하않^^
니가뭔데
2021-11-05 (금) 07:11 10개월전
그쪽이 뭔데 부작용에 관한 댓글을 올리지 마라고 하시나요? 탈모약에 관한 정보는 여태까지 잘못된 정보가 많았습니다. 부작용1퍼도 말이 안되는 소리고 먹고 난 후에는 먹기 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갈지도 모릅니다. 직접 부작용을 겪어본 사람들이 신중하게 먹으라고 하는게 잘못된 겁니까?? 물론 아무 근거없이 탈모약 독약이니깐 절대먹지 마라하는 건 잘못된 거지만 부작용에 관한 내용을 침묵하라고 할 권리가 그쪽한테는 전혀 없습니다 ㅎ
2021-11-05 (금) 08:22 10개월전
탈모약으로인한 브레인 포그가 일반적인 부작용입니다. 그것으로 우울할 수도 있고요. 심한 부작용은 복용자중 소수만 발생하는거 맞습니다.

약때문에 우울하고 자ii살마렵나요? 머리숱 다 털리면 그자체로 인생자체를 부정하고 포기하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난 왜 이렇냐고 원망하고 저주하죠. 인간관계도 알게모르게 내 머리에 시선 꽂히는것 같아서 심적으로 개짜증나고 인생이 우울 그 자체입니다.

제 입장에서 뭐가 더 손해냐하면 당연히 후자입니다. 다만 조합약은 절대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드실거면 일찍드세요. 약먹어보고 도저히 못먹겠으면 그때 끊는거지 다짜고짜 시작도 안하면 머리는 계속 털리고 있는겁니다. 현재 나온 탈모약은 현상태 유지목적이지 발모효과가 아닙니다. 시기가 늦을수록 그만큼 대머리가 진행되서 시작하는거죠 뭐

약 복용은 꼭 일정시간에 칼같이 먹어야되는것도아니고 잠자기전 1,2시간전에 복용만해도 어느정도 브레인포그와 우울감은 극복이되고 약 오래복용할 수록 점차 사라지는 몸이 적응해서 완화됩니다. 약드세요.

강요는아니고 선택이긴한데 저라면 고민쳐할시간에 약부터 타서 먹어보고 그다음 고민하겠습니다.
     
     
2021-11-05 (금) 08:29 10개월전
[@모두복구하자] 약 먹어서 생긴 부작용 끊고나서 곧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고민할 시간에 먹어보고 결정하세요. 약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참고하는것도 필요한데, 닥치고 먹어보고 결정하세요.
     
     
2021-11-05 (금) 14:41 10개월전
[@모두복구하자]
저 조합약 먹고있는데 조합약에 어떤점이 그렇게 안좋은건지 궁금해요… 너무어린나이에 탈모진행이 너무심해서 조합약먹고있어요..
2021-11-05 (금) 10:46 10개월전
후기가 너무 없네요 ㅜㅜ 제레닉 알아보는중인데 정보가 너무 없어요
2021-11-05 (금) 14:56 10개월전
죽는부작용 아니니까 일단 먹어보고 부작용 생기면 끊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요..?
     
     
2021-11-05 (금) 17:01 10개월전
[@오정공주] 그렇겟쥬 반감기지나면 부작용이 사라지니..
2021-11-05 (금) 18:45 10개월전
탈모약 부작용도 싫고 머리털도 빠지기 싫다면서 이도저도 아닌 채로 징징거리는 사람들 솔직히 꼴보기 싫더군요. 결국은 부작용 감수하고 머리털을 지키거나 머리를 잃거나 양자택일인 건데 말이죠. 현재로서 유일하게 효과가 검증된 게 약인데 스스로 약을 거부했으면 머리 빠지는 것도 당연히 감수해야하지 않을까요?
2021-11-05 (금) 19:05 10개월전
원리만 찾아봐도 왜 먹어야하는지 안먹으면 빠질수 밖에없는지 알텐데 부작용중 심리적 요인에 기인한건 본인탓이지뭐 잘극복하시길 20대초부터 15년째 먹는 친구 봤는데 친구가 옳더라
2021-11-05 (금) 20:14 10개월전
개인적으로 탈모면 약은 일단먹는방향으로 가고 6개월에 한번 혹은 1년에 한번씩 비뇨기과와 안과에가서 건강검진해서 지속적으로 건강 체크해보는게 좋다고생각해요 2030대면 안먹는건 현실적으로 힘들죠
익명
2021-11-05 (금) 20:15 10개월전
여기 금딸이 탈모에 좋다느니 정량 안지키고 간헐적으로 복용해도 충분하다느니 체조가 탈모에 좋다느니 하는 글 심심찮게 베스트 가는 거 보면 그냥 탈아키임 ㅋㅋ
     
     
익명
2021-11-05 (금) 20:22 10개월전
[@익명] 그냥 포토후기에서 멀쩡하게 약먹고 어케 되는지나 참고하고 자세한건 여기 뭐하는지도 모를 머머리들 말고 의사랑 상담하길
2021-11-05 (금) 20:30 10개월전
약 잘 먹고 있습니다! 저는 효과를 보는것 같지도 않고 부작용도 없는것 같고..
안먹는거보단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3년째 복용중이네요ㅎㅎ
2021-11-05 (금) 21:29 10개월전
저도 답이약밖에없다고생각하고는있지만 약빨을못받는사람도있다는것도 알아주셨음해요
     
     
2021-11-09 (화) 01:23 10개월전
[@곧19살m자탈모남자] 이제 대다모 모든 분들이 아시는 것 같습니다. 시비 아니고 그냥 저도 알고 있고 힘내시라고 한마디 해드리고 싶어서 댓글 올려드립니다.
2021-11-05 (금) 23:05 10개월전
전 아보4년째이고 극초기부터 시작해서 풍성충소리 듣고사는데, 부작용때문에 약은 못먹겠고 가발은 싫다는 사람들 무엇으로

징징되는지 구경하러 옵니다. 남성형 탈모인 사람이 약이랑 가발을 포기했으면 본인인생 대머리로 살 생각만 해야되는게 당연한데,

게속 다른사람들 인생에 주기젹으로 껴들어서  약먹지말란소리를 하는게 넘 웃겨서요 ㅋㅋㅋ 답없으면 대다모 떠나면 되는거거든요?

근데 주기적으로 와서 약이 건강 망친다는소리를 게속 써올리죠....아무 얻을게 없는데 혹시 타인을 위해서? ㅋㅋㅋㅋ  사람심리

모르는사람이 그렇게 보는거고, 이런 글이라도 안 쓰면 본인 맨탈이 감당이 안되서 그러는거랍니다 사실

야 너두 부작용? 야 나두 ㅋㅋ  이러면서 서로 의지하고 안심도 되고 그러니까 부작용글 올리는거죠 뭐, 약먹는 사람들 걱정하는 척 하면서 ㅋㅋ

저 갠적인 생각인데 탈모수다 게시판 말고 부작용 게시판이 따로 생겻으면 개꿀잼일듯 합니다
2021-11-06 (토) 00:52 10개월전
약 먹을 생각인데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으니... ㅠㅠ
2021-11-06 (토) 01:55 10개월전
이런 커뮤니티가 있어서 저는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사진과 같이 고민을 올리면 따뜻한 격려도 해주시고, 또 팩트폭격날려서 다시 정신차리고 관리도 하게되고 저는 득을 많이 본거같은데 왜이리 부정적인 말과 자극적인 글들에 몰려가 선동되어 이 커뮤의 물을 흐리는지 모르겠네요.
부정적인 것만 보고 생각하게되면 거기에 빠져서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좋은것만 보고 듣고 행복할 것만 생각해도 부족할 판에 안타깝네요
2021-11-06 (토) 06:43 10개월전
약을 시작해보려고하는 입장에서 많은 용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6 (토) 12:39 10개월전
머리털과 1%정도의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중에 하나를 고르는거죠.
전 이미 다 빠져서 문신으로 커버했는데 주변에 고민인 사람에게 먹어보고 결정하라고 합니다.
의사 상담시 들은 내용이 약효가 길어야 24시간 내외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먹어야하는거고 부작용도 금방 복구 된다고 하더라고요
2021-11-06 (토) 12:49 10개월전
동감합니다
2021-11-06 (토) 12:50 10개월전
동감합니다
뚜렷한 방법도 없는데 무조건 부작용만 탓해봤자 소용없죠
2021-11-06 (토) 15:09 10개월전
약 처음 먹기 전의 3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바로 먹겠어요. 조금만 일찍 먹었어도 이마가 조금 더 좁았을텐데.......;;;

저는 부작용이 성기능에 관련된 것이어서 크게 상관없었고 탈모보단 나으니까요.

부작용이 크든 작든 일단 먹고 봐야됩니다.

한국 사회에서 탈모는 정말...... ㅜ.ㅜ;;;;
     
     
2021-11-18 (목) 14:12 10개월전
[@탈모자유연대] 굳이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대머리는 어느나랄가나 놀림대상이긴 합니다;;
2021-11-06 (토) 16:31 10개월전
독약충 한분 아는데 뭐 죽다살았다니 코로나인줄 알았다니 본인이 본인몸 체킹못하고 받아드신걸 모르고 참ㅋㅋ
2021-11-06 (토) 20:51 10개월전
부작용만 생각하면 어떤 약도 먹을 수 없겠죠 ㅋㅋ 그냥 탈모약 먹는게 최선입니다
2021-11-07 (일) 11:36 10개월전
부작용 정말 무섭네요..
2021-11-07 (일) 15:21 10개월전
저두 이런 말들 때문에 먹어야하나 항상 고민이 되네요
2021-11-07 (일) 21:10 10개월전
부작용이 있다고 해도 약을 끊으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고 알고 있어요
머모리
2021-11-07 (일) 22:12 10개월전
솔직히 약 부작용 없다고 말하려면 최소한 풀발 인증하고 말해야함 ㅋㅋㅋ
반년 이상 약 먹은 사람들 중에 솔직히 부작용 없는 사람이 있음?
없다고 믿고 싶은거겠지 ㅋㅋㅋ
2021-11-08 (월) 00:32 10개월전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본인한테 오면 100%입니다.
저도 1달 반만에 부작용 와서 중단했구요.
20대인데 할때마다 확확 죽고, 하루에 몇번씩 가슴이 답답하고 쓰려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 먹었습니다.
끊고 일주일만에 부작용 다 없어졌고요..
     
     
2021-11-08 (월) 18:48 10개월전
[@Dddddsdd] 진짜 하다가 갑자기 내 성기가 없어져서 뭐지? 하고 허탈했던 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네요! 파트너는 살릴려고 애쓰는데, 미안하고 정말 죽고 싶데요!
2021-11-08 (월) 12:36 10개월전
저는 부작용이 없는거 같네요
2021-11-08 (월) 14:59 10개월전
뭐 부작용 있을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부작용의 강도가 다르다 보니 경각심을 알리고 싶었나보죠 머..

전 그런 글 봐도 그냥 그러려니  해요ㅋㅋ
2021-11-08 (월) 15:40 10개월전
약은 필수 !!!
2021-11-08 (월) 17:42 10개월전
서로정보 공유도 해가면서 약으로 극복할 수 있다면 해야죠..
약먹어도 고칠 수 없는 것도 많은세상에..
2021-11-09 (화) 21:00 10개월전
부작용 겪는사람 소수면 몰라도 너무 많은데

어쩌겠어요?
2021-11-10 (수) 16:55 10개월전
탈모약 5년째 복용중인 1인 입니다.  우선 바르는 약 은 1년 6개월 중 처음 8개월 사용하다가 8개월정도 끊었다가 다시 사용을 했다가  완전히 끊었습니다. 바르는 약은 처음엔 솜털 같은 머리가 새로 생기는듯하여 계속 사용을 하였는데 6개월 후에도 솜털 그상태로 있거나 빠지고 이상한건 대체로 굵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고 나서는 솜털화 되는 현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육안으로 확인 하고 아니다 싶어 약을 끊었다가 시간이 흐른뒤 바르는약으로 효과를 보았다는 회원들 글에 혹시나하고 발라보았지만 이마가 조금더 아주 조금더 넓어지는 것 같아 바르는약은 아예 포기를 하고 먹는약만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역시 발모 보다는 현상 유지에 목적을 두고 복용 하고 있습니다. 다만 바르는약이나 먹는약이나 사용하는 사람의 성별 연령 체질    에 따라 그효과가 다를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는 편입니다.
ㅇㅇ
2021-11-10 (수) 21:38 10개월전
먹을지말지 고민했는데 이 글을보고 용기를얻었습니다
2021-11-10 (수) 21:57 10개월전
전 부작용 보다는 머리카락을 선택할려구요 .. 아 나한테 왜 이런일이 왔을까
2021-11-11 (목) 04:26 10개월전
저도 부작용 걱정되서 안먹다가 40대 다되어서 심각성을 느끼고 먹을라고 합니다. 그놈의 부작용때문에 무서워서 암것도 안하다가 많이 놓쳤네요 ㅠㅠ
2021-11-11 (목) 10:20 10개월전
전세계적으로...아니 국내에서..이 커뮤너티안에서 부작용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고 엄연히 정보와 경험이 필요한데..본인이 보기 싫다고 뭐하자는 꼴인지. 정액이 묽어지고, 정액양이 줄어들고, 여유증이 생기고, 이런 사람들 많다. 확연히 드러나는 부작용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그럼 다수를 위해서 입 다물어야 하나. 그럼 읽지 않으면 끝날 일이잖아?
     
     
익명
2021-11-11 (목) 13:13 10개월전
[@굵은모발이] 글 제대로 읽으신거 맞죠? 글쓴이는 탈모약 부작용 얘기를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초기에 탈모지식 없으신분이 와서 글써서 치료방법 물어보면 개떼같이 달려들어서 독약이네 부작용이 있네 하는 사람들 때문에 치료시기 놓치는걸 우려하는 것입니다만? 부작용 얘기는 부작용 글에서 하시면 될거를 왜 굳이 치료방법 물어보는 사람한테 먹지 말라, 독약이다 이런얘기를 하냐 이겁니다.
          
          
2021-11-12 (금) 17:40 10개월전
[@익명] 글쎄요. 글쓴이의 제목부터 도발적으로 "탈모약 부작용 댓글좀 그만좀 올리세요." 이 겁니다...무엇보다 탈모부작용 올리는 사람들의 행태가 "정상입니까???" 모욕하교 있습니다.  글쓴이의 감정적인 글이 내세우는건 한마디로 "탈모약 부작용에 관해서 이 곳에서 그냥 떠들지 말라" 이겁니다. 그리고 나서 부차적으로 처음 복용하는 사람들에게 민폐끼칠 수 있다고 첨부한 것이지요.  해당 글쓴이의 가장 중요한 본의도가 당신이 말한....이유라고 정녕 믿습니까?  그리고 글쓴이가 글 휘갈기는 톤 자체가 찍어누르는 듯 해서 저 또한 도발적으로-공격적으로 남긴 것입니다. 글쓴이 주장대로 저도 돌려서 당신한테 질문합니다.  어차피 탈모는  오로지 탈모약 밖에 치료가 안되는데 글쓴이와 당신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 곳에 들어오십니까?  시간낭비입니다. 시간낭비. 그리고 자신있으면 필명 공개하십시다. 저는 일부로 공개했습니다.
          
          
2021-11-12 (금) 17:52 10개월전
[@익명] 그리고 부작용 역시 약을 처음 복용하기 전에 분명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무슨 일이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지요. 여기서 부작용이 심각해 고자가 되었다! 머리10년전으로 돌아갔다! 이런 경험에 근거한 소수의 몇 몇 글들만 읽고 판단을 내리는건 본인 책임입니다. 이 곳은 아시다시피 본인 경험에 근거해서 (전문가에 의해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썰썰썰들만 풀며 여기에 대해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분명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지만 100% 신뢰할 곳은 아닙니다. 전문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한 명의 전문의..필요하면 2,3명의 전문의와 만나본 후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하는 것이지요.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이 것이 책임있는 성인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DHT는 강력한 남성 호르몬중의 하나로서 이걸 ~80%까지 확 줄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 있겠습니까? 여자에 남자호르몬 투여하면 남자보다 더한 엄청난 근육생산, 여성 트랜스젠더 수술을 받으려는 사람에 본인성과 반대 호르몬 투여하면 실제로 여성처럼 상당부분 변하기도 합니다.  부작용..아니 최소 몸의 변화가  없을 수 없습니다.
2021-11-11 (목) 11:20 10개월전
부작용.. 사람마다 다른 것 같네요 같은 약을 먹어도 누구는 생기고 누구는 안생기고 일단 뭐 먹어봐야 알 수 있는 거니까 약을 먹어보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추후에 부작용 여부에 따라 감수하고 먹을 것인지 단약을 할 것인지는 본인 판단인 것 같고요
2021-11-11 (목) 12:46 10개월전
저도 부작용관련 글만 보면 탈모약 먹는 사람들에 대한 진짜 인식을 억지로 나빠지게 만드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2021-11-11 (목) 16:49 10개월전
진짜 암변동에 뿌리는 자연치료요법.. 정말 적절한 비유입니다.. 짜피 빠질 머리 약 부작용 있으면 끊으면 되고, 아님 계속 먹으면 되고
2021-11-11 (목) 23:18 10개월전
부작용을 너무 걱정하면 심리적으로 압박받아 오히려 부작용을 몸이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끊으면 또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혹은 비아그라 같은거 먹으면 문제 없으니 약 처방해주면 해주는대로 먹는게 좋습니다.
     
     
2021-11-12 (금) 09:06 10개월전
[@Alejandro] 나중엔 비아그라도 안 먹힙니다.
2021-11-12 (금) 20:21 10개월전
기운내세요.^^

두려움과 불안감을 서로 나누면서
조금씩 기운내는 거 아닐까요.

화이팅~!!
2021-11-13 (토) 09:28 10개월전
위 내용들 다들 공감 합니다  약 복용하다  1년 정도 되니까 가습답답  구토 증상이 있어
중단 했습니다  할수 없이  지금은 이식 두번 했고요 나름 술 담배 안하고 열심히  운동 15년째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보다 머리 숱은 나은 편인데 그래도 정수리 훤하니 자존감 떨어 지고
나이 먹는것이 서글프고 그렇습니다  첫번재 정수리 이식하고 나니 기존 있던 머리가
빠지고 해서 두변째 보강했습니다  이제는 약을 복용할까 합니다  머리 유지하기 위해서
직원중에도 약 부작용으로 고생하다  3일에 한번씩 복용을 하니 부작용이 그의 없는듯 하다
해서  나도  그럴까 생각중입니다    가끔 대다모 오지만  정답은 없는것 같내요  사람마다  부작용은 차이가
있고 머리유지 하기 위해서는 약을 복용할수 밖에 없는듯 하내요
2021-11-13 (토) 11:59 10개월전
현재 6년째 피나스테리드 복용중인데 처음에 부작용 뭐시기해서 복용을 주저했습니다. 또한 헬스는 남성호르몬이 증가해 탈모가 심해진다 뭐 이런 말들 때문에 운동 하다가 탈모가 더 심해지나 싶어 멈췄었는데 그냥 케바케입니다.
지금 헬스 주6회, 근비대 목적으로 쇠질 진행하는데 머리가 갑자기 더 빠진다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발기부전 및 성감퇴,브레인포그,여유증 등 부작용이 고민돼서 약 복용 안하다가 더 심한 상태 만드는 것 보다는 전문의와 상담 후 약 복용을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느껴지는 것 같으면 그땐 선택하면 되는겁니다. 약 복용을 멈추고 부작용을 없앨지, 부작용을 떠안고 약 복용을 계속 할 지.

그리고 뭐 헬스가 탈모에 안좋다, 성생활 및 자위는 탈모에 좋지 않다,커피가 탈모에 안좋다 등 여러 얘기가 많은데 정상적인 범위안이라면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안좋다 생각하면 안좋은거고 상관없다 생각하면 상관 없는겁니다.
그리고 본인이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부작용으로 다가오면 본인한텐 안좋은거고 안좋다 생각했는데 부작용이 안온다면 상관없는겁니다.
뭐 자위행위 하루에 3회 이상 맨날 하고 몸 컨디션 상관없이 헬스 하루에 3-4시간 하고 커피 물 마시듯 마실겁니까? 자위든 헬스든 커피든 정상적인양이라면 상관없습니다.

이제 막 탈모가 시작된 분들, 또는 탈모가 진행되는게 뻔히 보이고 병원에서도 약 복용을 권하는데 커뮤니티의 부작용글을 보고 부작용이 두려워 탈모를 계속 악화시키는 분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약 복용한다고 부작용으로 남자가슴이 b컵,c컵 되지 않고요, 갑자기 고자가 되거나 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병원 가보시고 약을 복용할지 안할지 본인이 최종선택하시길 바랍니다.
2021-11-13 (토) 20:42 10개월전
저도 지금 부작용심하게 겪고있습니다..단약한지 5개월됐는데
이게 사람마다 케바케인데 부작용이 온다면 무조건 끊어야한다 보네요
     
     
2021-11-14 (일) 15:49 10개월전
[@수박a] 솔직히 말해서
탈모치료제가 피나스테리드 밖에없다보니 먹지말라고 강요는안합니다만..
저처럼 진짜 부작용 심하게올경우엔 대머리로 사는길을 택할겁니다..심하면 성기능이 문제가 아니네요..먹을거면
잘 부작용 체크해가면서 드시면된다고 생각하네요 글쓴이분 글도 너무 공격적인투고
2021-11-14 (일) 10:36 10개월전
작용과 부작용인대 드셔보고 심하다면 못하는거고
그렇지 않다면 할 수 있는것 아닐까요? 인체는 너무 심오하니까요
2021-11-15 (월) 02:26 10개월전
부작용 없는 약은 없죠. 그런데  피나스테리드를 독약이라고 표현하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독약은 말그대로 먹으면 바로 죽는 약인데 피나스테리드 먹고 바로 죽었다는 얘기는 못들어봤거든요.
2021-11-15 (월) 03:02 10개월전
모든 극적인  변화를 주는 강한 약은 어쩔 수 없이 독하다고 생각해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 병을 꼭 치료해야겠다 하면 독한 약을 먹어서라도 치료해야겠죠
2021-11-15 (월) 06:20 10개월전
대다모 초보인 저에게는 이런글과 여러 의견들이 도움이 되네요 참고해서 결정해보겠습니다 언렁 정해야 하는데 더날아가기전에 ㅠ
2021-11-15 (월) 11:27 10개월전
부작용에 대해 제대로 알고 복용하는 것은 중요하죠,
2021-11-15 (월) 19:54 10개월전
저도 2년째 탈모약 복욕중인데 부작용 글보면 겁나고 무섭네요... 뭐가 맞는건지 저는 아직까지는 이상없습니다만...
2021-11-15 (월) 22:15 10개월전
탈모약 4년차입니다.사람 체질에 따라 조금씩 다르 겠지만 어느정도는 약 부작용 올수 있다 생각합니다.
2021-12-06 (월) 21:03 9개월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득모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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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1400모낭 10개월 고지가 눈앞!!!
4
10개월입니다 1년까지 2개월 남았네요 기다려야 한다며 반을 버텼습니다 우선 중간 만족도는 좋습니다 라인도 제대로 잡혔고 지금 상태에서 손질만 잘 하면 완성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은 3개월동안 잘 관리한다면 좋은 모습으로 후기 남 길거 같아요 경과 지켜보면서 나중에 또 시간 되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다나] 다나 성형외과 모발이식 6개월 후기
2
6개월차 후기입니다. 현재는 7개월 넘었는데 대만족중.  6개월때 찍은거올려봐요 쪽지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글 간만에 올려봅니다 ㅎㅎ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11개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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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엠자탈모수술하고 11개월차입니다 수술은 비절개로 진행했구요 전두, 측두 쪽에 3500모 진행했습니다 수술직후 생착이 잘 될까 걱정도 많이하고 시간도 참 안갔는데 저도 어느덧 11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다행히 머리도 잘 자란거 같습니다 머리는 기대이상으로 잘 자란거 같구요 지긋지긋하던 엠자도 다 사라지고 볼륨감도 생겨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지금 디자인보다 더 내릴까도 생각을 하다가 원장님 추천으로 현재 라인으로 결정했구요 결과론적이지만 원장님 이야기를 듣길 잘 했다는 생각, 더 내렸다면 답답해보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1년까지 지켜봐야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올라올 모발들은 다 올라온거 같고 이대로 유지 관리만 잘 해주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모먼트의원] 제목 3400모 258일 지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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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하고 벌써 257일이나 지난 시점에 후기 써봅니다 수술 전 정면에서 보면 잘 모를 수 있지만 측면이 엄청 패임 완전 M자가 깊게 패여서 머리 계속 갈라지고 불편함 수술 결심 상담 시간이 많이 흘러서 다른 곳은 기억 안 나지만 M자랑 깊은 곳까지 채워야 하고 M자랑 옆부분 이어지게 예쁘게 디자인 해주신 것이 만족스러워서 김경복 원장님으로 결정 절개는 무서워서(ㅎ) 비절개로 결정 삭발하기 싫어서 히든컷으로 결정 수술 마취 주사 생각보다 안 아프고 견딜만했음 머리야 자라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술 함 수술 끝나고 통증 심하지 않았음 머리 빡빡 비벼서 못감는게 불편했지만 2주간 잘 참음 3개월 암흑기 그럭저럭 잘 보냄 생각보다 많이 안 빠진듯 258일 지난 현재 패였던 M자 너무 만족스러움 지금보다 더 밀도 채워질거라고 하심 원장님 꼼꼼하시고 세심하셔서 병원 가면 마음 편해지고 수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12개월차가 아니지만 더 좋아질거라고 하셔서 설레네요 ㅋㅋ 12개월차 기대해봅니다 수술 전에는 약 안 먹고 있다가 수술하고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루트모발이식] 20대 모발이식 1년차 결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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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8월 말에 모발이식을 받고 드디어 1년이 경과되어 대다모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집안내력으로 탈모가 있었기 때문에 모발이식 약 1년전부터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었던 m자는 회복되지 않았고,군대를 다녀와서도  m자 부분이 신경쓰여 모발이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병원도 다양하다보니 서울 유명한 몇곳을 상담하며 비교해보았고, 저는 ㄹㅌ에서 수술 하였습니다. 우선 20대인 저에게는 타병원에 비해 가격적인 부분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원장님께서 제 고민을 정확하게 같이 공감 해 주시고  제가 원하는 방향의 디자인으로 세심하게 상담해주신 부분, 원장님의 모발이식에 관한 자신감 등등 여러요소들로 인해 수술을 결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m자 부위 절개식으로 진행하기로 하였고, 3000모 견적이 나왔습니다. 수술명칭은 max4000 수술이였습니다. 기격은 300만원 초반대였습니다. 절개식 수술이 뒷머리 길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제가 받는 수술은 가로로 약 20cm정도 절개하는 수술이라고 설명들었습니다. 평균적으로 3000모 정도 이식되고 뒷머리 양에 따라 최대 4000모 까지도 이식이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3000모 이상 채취되더라도 추가 요금이 붙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고, 매우 합리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술 후 약 3300모 정도 이식되었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모발이식 후기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정말 강추 입니다!!!!! 20대분들 특히 고민하고 계신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머리 손질하기도 너무 편하고 반정도 깐머리를 선호하는데 스타일링 할때 m자 신경 쓰지않고 자유롭게 넘길 수 있는 점도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저는 특히 모발이식 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것을 선호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라인과 확실한 m자커버를 바랬는데 결과가 너무 좋아 만족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암흑기 시절이 있었고, 중간 중간 모낭염도 생기어 걱정도 많이해서 병원에 문의도 많이하고 모낭염이 발생할때마다 병원가서 염증약 잘 챙겨먹고 원장님께서 처치도 해주셔서 생착률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수술 후 케어와 환자들 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더욱 만족하였습니다. 또한 병원 모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특히 제가 궁금한 것이 생길때마다 문의전화도 많이 드려 귀찮게 해드린것 같은데 직원 분들이 귀찮은 내색 없이 관리 방법과 여러 궁금점을 친절히 답해주셔서 관리하는 일년동안 걱정없이 결과를 기다린것 같습니다. 대다모 회원님들도 저처럼 합리적이고 실력 좋은 병원 잘 선택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후기가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 저는 앞으로도 약복용 꾸준히 하고 열심히 모발 관리 할 예정입니다 . ^^ 모두들 득모 하세요!
[대전 모담] [대전모담] 헤어라인 옆 모발이식 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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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라인 엠자랑 관자놀이 때문에 모발이식 한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경과까지 다 보고 왔습니다. 원래 관자놀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서 하게 되었는데 저는 만족합미다. 근데 제가 관자놀이에만 집중해서 그런가.. ㅋㅋ 제 눈에는 그것만 계속 보여서요,, 전체적으로는 어떤가요?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 모발이식 후기 (14개월차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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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모발이식 후 벌써 14개월이나 흘렀네요 3개월 정도까지는 정말 많이 초조했는데.. 5개월부터는 엄청 자연스러워지더니 지금은 m자 아예 사라져서 컴플렉스에서 해방됐습니다 고민한 시간이 후회될 정도로 만족스럽네요 얼마 전 하기 전 사진을 봤더니 너무 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서 마지막으로 여기 글 남겨봅니다!!!
[모든모의원] 20대 중반 비절개 1400모낭 2주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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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남성입니다. 아버지쪽은 전부 탈모를 앓고있어서 대략 21~22살때부터 관리를 시작했었습니다. (진행이 안되었을때에도 예방차원에서 약은 먹었습니다.) 선천적으로 이마 라인이 m자였는데, 군 제대후 조금은 파인 면적이 늘어난것같아 지체없이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1400모낭을 이식받았고, 비절개였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바로 후기 보여드리겠습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압구정모비앙 4400모 비절개식 2주차 후기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M자 탈모로 고민만 한 와중에 친한친구의 강한 추천으로 광주압구정모비앙의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때부터 이식수술까지 구민제원장님, 간호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는 4400모 투블럭 비절개식으로 진행하였고 수술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소요되었던것 같습니다. 구민제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진행해주셨고 수술중에 불편한점 있는지 수시로 체크해주셔서 불안함없이 잘 받았습니다. 2주차가 지난 지금 구민제 원장님께서 모낭도 잘 생착되었다고 말씀해주셨고, 암흑기때가 두렵긴 하지만 현재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6개월, 1년 뒤 자란 머리가 몹시 기대됩니다:)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노컷 비절개 2855모 3개월차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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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2주차 후기를 너무 자세하게 쓴것 같아 이제부터는 좀 담백하게 쓸까 합니다. 74일째고, 한창 암흑기를 지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빠지지 않고 남은 이식모는 꽤나 많이 자랐는데, 빠져버린 이식모가 많아서 꼭 골룸 머리 같네요ㅎㅎ 전부 제대로 나긴 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ㅜㅜ 술담배는 원래 일절 하지 않고, 별도의 영양제도 따로 챙겨먹지 않지만 이식 후 한달차부터 로게인폼을 아침저녁으로 계속 바르고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가는 솜털들이 좀 많이 비치는것 같은데, 이식모가 자라는건지 원래 남아 있던 솜털인지는 모르겠네요. 후기를 전체적으로 보니 3개월차를 지나 4개월차부터 본격적으로 이식모가 자라기 시작한다던데,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 비절개 3200모 6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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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에서 3200모 수술한지 6개월 됐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174일) 수술하고나서 사후관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만족해요  다시 한다고 하면 저는 모플러스에서 똑같이 했을꺼 같아요 옆동네에 후기 올렸었는데 대다모 접속한김에 올려봅니다~ ㅋㅋ
[모재성] 3차 헤어라인 1700모 1개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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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3차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식할수 있는 모발은 싹다 뽑아서 심었고 ᆢ수술은 잘 진행된거 같은데  3차여서인지 채취부위가 가렵고 두피전체가 아프네요 특히  목덜미쪽 채취부위에 두피홍조가 있고 많이 가렵네요 ᆢ저는 밀도보강은 거의 하지않았고 라인만 내렸습니다 워낙 얇은 모발이고 기존에 모발까지 더 가늘어지고 하다보니 보강은 큰 의미가 없어서 ᆢ무튼 수술은 끝났고 이제 편안한 맘으로 이식한 모발들이 생착이 잘 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시고 모발이 얇고 탈모가 심하신분들  높은 밀도는 기대를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솔직히  사진은 기술적 조작이 가능하고 좋은 후기들만 선별하여 광고를 하기때문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전부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무튼 직접해보시면 알겠지만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는 경우는  많지않습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정수리 모발이식 3100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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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수술받고 기록겸 후기 남깁니다. 나이들면서 다른부분보다 정수리가 심하게 숱이 줄어들면서 비더라고요. 콩이랑 맥주효모인가 뭐 좋다는것도 먹어봤는데 계속 챙겨먹는것도 귀찮고 탈모샴푸도 써보고 했는데 효과 있는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탈모약이랑 모발이식이 제일 효과 좋을 것 같아서 약도 먹고 있고 이번에 모발이식도 받았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유명한 병원이라서 한나이브로 갔습니다. 확실히 수술케이스가 많은 병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고 경과보러오신분들 머리도 잘 나고 있는거 같아서 믿음이 갔었던거 같습니다. 상담 친절히 받았고 큰 문제없이 (비용도 괜찮았습니다) 절개로 했고 3100모 수술받았습니다. 수술직후 사진 받아서 기록도 할 겸 후기 남깁니다.
[모엠의원] 모엠의원 절개 모발이식 2주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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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실밥 풀고 왔습니다~! 말씀해 주신대로 뒷머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거 없고 실밥도 없으니 머리 감는데 조금 더 수월할 것 같긴 하네요 가까이서 보면 각질 때문인지 조금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지만 머리로 덮고 다니니까 크게 티는 안 나는 것 같아요 관자놀이 부분까지도 디자인해 주셨는데 확실히 라인이 정리된 느낌! 저처럼 넓은 이마에다가 탈모까지 온 사람들이라면 모발이식이 엄청난 신세계가 될 듯합니다 수술 직접 받아보니 왜 만족도가 높다는지 이해돼요! 직접 머리카락 하나하나 심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3개월 뒤에 병원 가기로 했고 다가올 암흑기가 걱정되지만 잘 버텨보겠습니다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 M자 헤어라인이식 만족(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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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디에이모발이식 수술받은지 4주차입니다. 유전적으로 아버지가 탈모여서 30대 되면서 관리하고 있긴 하지만 M자는 부분적으로 머리가 많이 빠지고 젊어 보이고 싶고...ㅋ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신경 쓸 줄은 몰랐는데 사람은 다 똑같네요... 모발이식수술 마음먹고 알아보는데 유튜브 통해서 김태훈 원장님을 봤었습니다. 차분하고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10년이나 경력 있으시기에 디에이성형외과로 예약하고 상담 갔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썼었던 부분은 디자인과 신뢰도입니다. 이미 커뮤니티에서 후기를 찾아보고 간거라 어느 정도 신뢰감이 있었던 상태고 상담 때도 과잉진료 안 하셔서 이점이 좋았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그렇게 수술 결정하고 긴장했었는데 지금은 어느덧 수술 2주차네요 비절개로 마이크로컷 수술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총 2500모심었고요! 마이크로컷은 다른병원에서는 못들어봤는데 원장님께서 추천했습니다 결과가 더 자연스럽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수술부위가 헤어라인이라 무조건 자연스러움을 강조해서인지..ㅋ 첫날에만 뒷머리가 뻐근했지만 다음날부터 잘잤습니다 ㅋㅋㅋㅋ 한눈에 봐도 채워진게 보이고 1주차 지나면 빨간 자국은 거의 사라져서 남들이 모르더라고요~ㅋ 2주차 부터 지문샴푸가 가능하고 처방받은 약도 꾸준히 복용하는중이고요 이식한 모발이 자라나는 건 생착됬다는걸 뜻한다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난게 보여서 더 만족하는중입니다~~ 이제 막 4주차 접어들면서 암흑기도 시작 되나봅니다...모발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네요 차라리 빨리 다 빠지고 새로 나길바라는 마음입니다...ㅋㅋ 빨리 6개월, 1년 지나서 완성된 후기를 올리는 그날까지...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득모!
[클리어의원] 비절개 5천모 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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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고민하다가 9/13일~14일 클리어의원을 포함하여 총 4곳의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 필요 모수 등 내용은 비슷하나 원장님의 대량이식 경험이랑 실장님의 친절한 상담내용에 이끌려 9/23일 비절개 5천모 모발이식을 예약했습니다 9/23일 수술당일 오전 8시에 병원 도착하여 환복 및 디자인 후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 8시30분쯤에 채취시작하여 11시30분쯤 끝나고 난후 12시30분쯤 이식시작하여 4시30분쯤 마무리 하였습니다 엎드려서 뽑고 똑바로 누워서 심었습니다 마취시에 생각보다 아팠고 채취랑 이식이 진행될수록 마취가 풀린탓인지 통증이 있어서 중간에 추가마취를 하였습니다 인상적인게 원장님이 수술 중간중간에 상태를 확인 해주고 무척 꼼꼼하십니다 생착이 잘되어서 모두다 잘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1년후가 너무 궁금합니다...
[글로웰의원] 절개 5000모+두피문신 1년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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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웰의원에서 두피문신, 절개5000모 모발이식 받은지 1년차 후기입니다 수술 받기 전 사진을 보시다시피 저는 심한 M자 탈모였습니다. 이마 까는건 당연히 상상도 못했구요 더워도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습니다 샤워하면서 거울 볼 때 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머리 감는것도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모발이식 받기로 결심하게 됐고,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상담도 진짜 많이 받았는데.. 이것 저것 다 따져보면서 최종적으로 글로웰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글로웰로 선택하게 된 이유는 조성민 원장님이 경력도 엄청 오래되셨고, 저보다 훨씬 탈모가 심한 분들도 수술 잘 된 후기들이 많이 보여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상담하면서 저에게 최대한 맞는 수술방법을 제시해 주셨는데, 그게 모발이식과 두피문신을 병행해서 하는 끝장이식 이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결과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자연스럽게 비어있던 부분이 너무 잘 채워졌고 넓어보이던 이마도 한층 줄어든 느낌이 확 들고 정말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이마 까고 다니는게 전혀 부끄럽지도 않고 원하는 스타일링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정말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병원 선택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