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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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어째서 저에게 이런 일이....





안녕하세요. 올해로 24살입니다.
군 전역하고 난 뒤 어느 시점인지 정학히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전체적으로 가늘어지면서 빠지기 시작하네요...
M자도 확실히 생겼고 정수리쪽도 빠지는걸 보니 남성형탈모는 맞는거 같은데 이게 한가지 특이한게 옆머리 숯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마지막 사진 보시면 뒷머리는 시커먼데 옆머리만 하얗잖아요?
원래 옆머리도 뒷머리랑 똑같이 까매서 두피가 안보였는데 이상하네여... 남성형 탈모는 분명 옆머리는 안빠진다고 들었는데.
참고로 반대쪽 옆머리도 마찬가지로 빠졌습니다. 뒷머리는 이상 없구요.
이전에는 숯도 정말정말 많고 머리 자체가 힘이 굉장히 셌습니다.
군대에서 크레아틴까지 먹으면서 좀 무리하게 운동을 하긴 했지만 전역한지 1년이 지난 마당에 그거때문에 아직까지 빠지진 않을거같고... 참고로 웨이트는 전역과 동시에 안했구요.
사진에서도 두피가 좀 빨개서 두피 클리닉도 가봤는데 별로 보지도 않고 지루성 두피염이라고 두피 케어랑 에센스까지 거의 100만원이 넘는 코스부터 추천하더라구요. 근데 두피가 좀 붉은 색이고 약간 간지럽기도 하면서 예전보다 예민해지고 조금 시큰시큰거리는건 사실이지만 머리가 이렇게 많이 빠지고 숯이 줄어들 만큼 심해보이지는 않거든요... 각질도 거의 없구요.
탈모병원도 가봤는데 별다른 검사는 못받았고 M자랑 정수리가 일단 빠지니까 약을 처방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처방만 받고 경과를 지켜보다가 복용할 생각이었는데, 자꾸 빠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먹고있습니다...피나 카피 미노페시아 처방받아서 이제 일주일째 먹고있구요.
약 부작용도 걱정되고 두피상태도 좀 걸리긴 하지만 제일 걱정되는건 약을 먹어도 머리가 계속 빠질까봐 매일 근심걱정 가득하네요..
대학생이고 스트레스를 조금 받긴 했지만 이전에 더 큰 스트레스를 오래동안 받았음에도 머리는 멀쩡했어서... 스트레스 문제는 아닌거같고 무엇보다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었으면 심신의 안정과 함께 머리가 덜빠진다고들 하는데 저는 그것도 아니네요..
식습관은 조금 엉망이었습니다. 자취하면서 시간도 없다보니 햄버거 라면 같은 인스턴트 하루에 한번씩은 먹었던 것 같아요.
구구절절 말이 많아졌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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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가늘어져서 옆머리가 빠져보이는걸수도 있을거같네요..

2022-01-15 (토) 00:40 6개월전
약간 떡져서 그래보이긴하는데.. 가족력이 있다면 지금부터 약을 먹고 식습관등을 개선하면 늦추거나 멈출수 있을거에요
     
     
2022-01-15 (토) 00:45 6개월전
[@로퀜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원래 숯이 정말 많았어서 아직까지는 양호하지만 거의 반년만에 절반이 날아간 상황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가 되네요. 잠이 안오는 지경입니다 ㅎㅎ
2022-01-15 (토) 01:30 6개월전
저랑 비슷한 탈모 같네요 작성자분처럼 6개월전부터 같은 약 복용하고 많이 호전됬습니다
     
     
2022-01-15 (토) 10:25 6개월전
[@dadae] 저에게는 희망적인 소식이네요…!
저도 약은 꾸준히 복용 하면서 영양 운동 스트레스 두피 등등 관리해야겠습니다..
2022-01-15 (토) 01:56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모발이가늘어져서 옆머리가 빠져보이는걸수도 있을거같네요..
     
     
2022-01-15 (토) 10:27 6개월전
[@재바리] 의견 감사합니다!
머리 감을때 짧은 머리들도 꽤나 빠지는걸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뒷머리랑 확실히 구분되는 것도 그렇구요..
2022-01-15 (토) 04:58 6개월전
저랑 비슷하신것같은데 미녹시딜은 생각안해보셧나여?
     
     
2022-01-15 (토) 10:28 6개월전
[@응애맘마] 미녹시딜은 지금 두피 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두피관리를 먼저 해보고 상태가 호전돼도 계속 빠지면 사용 생각중입니다!
2022-01-15 (토) 06:16 6개월전
제 20년전 증상이네요ㅠㅠ 전 시기를 놓쳤습니다. 관리 잘하셔요
     
     
2022-01-15 (토) 10:30 6개월전
[@대다수모발없다] 헉… 많이 힘드셨겠군요…ㅠㅠㅠ
관리 열심히 해서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5 (토) 09:22 6개월전
티도안나네요. 경증이신듯.
     
     
2022-01-15 (토) 10:31 6개월전
[@김보성] 의견 감사합니다!
아직은 제가 봐도 양호한 정도지만 머리가 빠지는 속도가 무섭네요…
머리 숯이 절반 가량 줄어서 심적으로 너무 불안해서요ㅠㅠ
2022-01-15 (토) 10:14 6개월전
탈모약 효과라면 안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정수리 상태를 보아하니 드시는 게 나아보여요
     
     
2022-01-15 (토) 10:32 6개월전
[@바람처럼날리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약도 먹고 관리도 하면서 가능한 경우의 수를 다 막아볼려고 합니다.
2022-01-15 (토) 10:47 6개월전
관리잘하시길 바랍니다!
     
     
2022-01-15 (토) 11:11 6개월전
[@헤헷didheb] 응원 감사합니다!
같이 화이팅해봐요
2022-01-15 (토) 11:06 6개월전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ㅎㅎ
     
     
2022-01-15 (토) 11:12 6개월전
[@szxvsdaf] 감사합니다!
약 복용 후기도 가능하면 작성해볼게요
2022-01-15 (토) 11:21 6개월전
우선 약부터 드시고 (아직은 젊으시니...) 좀 있어 보시느게 좋을듯합니다.
     
     
2022-01-15 (토) 11:34 6개월전
[@szxvsdaf] 조언 감사드립니다.
약도 먹고 관리도 꾸준히 하면서 천천히 잡아볼려구요...!
대다모짱
2022-01-15 (토) 12:06 6개월전
아직 젊으셔서 약 드시면서
두피 청결 잘 해주시면 좋아질듯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2022-01-15 (토) 12:23 6개월전
[@대다모짱]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관리해보겠습니다
2022-01-15 (토) 12:47 6개월전
저랑비슷하시네요 ㅠㅠ
2022-01-15 (토) 12:48 6개월전
한번 혹시 늦게자시면 10시쯤 취침해보세요 저도원래 모발이 가늘어지는게 느껴졌는데 일찍자니까 확실히
두꺼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나이는 20살입니다
     
     
2022-01-15 (토) 13:24 6개월전
[@한무지] 조언 감사드립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겠네요 ㅠㅠ
생활패턴 개선도 열심히 해봐야죠...
2022-01-15 (토) 16:14 6개월전
사진상으론 정확한 판단이 안서네요 탈모같진않아요
     
     
2022-01-15 (토) 16:44 6개월전
[@격투가] 의견 감사합니다!
아직은 괜찮지만 숱이 털리는 기간이 너무 짧다보니… 걱정이 되네요 ㅠㅠ
2022-01-15 (토) 22:53 6개월전
초기일수도 잇다고 생각하는데 신경 계속 쓰일거같으면 차라리 맘편하게 약복용하면서 스트레스 덜받는게 좋을듯...
     
     
2022-01-16 (일) 00:45 6개월전
[@슬픈수리] 네..원인이 어찌됐건 일단 복용 하면서 차차 찾고 해결할 생각입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2022-01-15 (토) 23:13 6개월전
누구에게나 오는 시련입니다. 버티고 차분해지십시다
     
     
2022-01-16 (일) 00:46 6개월전
[@skallskall] 응원 감사드립니다…!
전에는 하도 머리가 많이 빠져서 제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는데
이제는 좀 덤덤해지네요.. 괜찮아지겠죠…
녀두이
2022-01-16 (일) 00:30 6개월전
아직까지는 괜찮으신 편 아닌가요..? 제가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2022-01-16 (일) 00:47 6개월전
[@녀두이] 네.. 아직은 괜찮지만 숱 없어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요 ㅠㅠ
빠킹탈모
2022-01-16 (일) 01:26 6개월전
사진으로만 봤을때 숱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연모화가 진행중인 과정이라 생각되는데요
전체적으로 진행된게 저의 초기 진행 상태가 되게 비슷하네용
일단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대다모에 글을 남기신것 만으로도 아주 잘하신거예요.
미녹시딜은 보류하고 먹는 약으로만 시작해보세요.
저는 전역하고 전체적으로 털렸었는데 미련하게도 탈모 치료에 관심 가지지않고 무지해서 1년정도 방치하다가 숱 많이 털리던차에
대다모를 알게 되고 치료 방법도 알게 되서 먹는 약 2년째먹고 꽤 회복했네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상황을 스트레스 받지않고 받아들이는거예요.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겨내세요. 할 수 있습니다!
돌아갈수만 있다면 과거에 제 자신에게도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네요.
방치하는 1년동안 심각해지는 탈모로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집에만 틀어박혀 힘들었던 나날이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싶기도하고
그렇게 방치한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도했지만 탈탈 털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작성자분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댓글 남겨봅니다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띵
     
     
2022-01-16 (일) 02:37 6개월전
[@빠킹탈모] 정말 좋은 말씀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머리털 빼고 탈탈 털고 일어나겠습니다!!
2022-01-16 (일) 02:25 6개월전
시기 안놓친것만 해도 선방하신겁니다 ㅠㅠㅠㅠㅠ 화이팅
     
     
2022-01-16 (일) 03:09 6개월전
[@조옷같은탈모] 응원 감사드립니다…!
같이 화이팅 해요!!
2022-01-16 (일) 04:34 6개월전
이정도도 탈모라고 하나요?
     
     
2022-01-16 (일) 12:15 6개월전
[@완군자] 머리가 이전과 확실히 다름을 느끼고 머리 감을때마다 머리카락이 우수수 떨어져서요...ㅠㅠ
2022-01-16 (일) 08:38 6개월전
잘 해결되시면 좋겠네요.
     
     
2022-01-16 (일) 12:16 6개월전
[@winoal] 응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2022-01-16 (일) 09:47 6개월전
저도 갑자기 구레나룻쪽 옆머리가 털리더라구요...
일단 병원부터 가볼 생각입니다 ㅠㅠ
     
     
2022-01-16 (일) 12:16 6개월전
[@M2500] 후기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저 같은 경우는 의사도 옆머리는 원인을 모르겠다고 해서...
2022-01-16 (일) 16:08 6개월전
저도 곧 군전역인데 진짜 입대전보다 너무 많이 털린거같아요 ㅠ
     
     
2022-01-16 (일) 21:32 6개월전
[@쥐조] 정말 마음아픕니다 ㅠ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2022-01-16 (일) 19:26 6개월전
사진으로 보기엔 아직 괜찮아 보이는데요? ㅎㅎ
약을 일단 드신다면 꾸준하게 드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스트레스가 제일 안좋은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도 그런거 하는지 모르겠지만,.
두피케어 같은거는 하지마세요.. 효과도 없고 돈만 깨집니다..(경험)
     
     
2022-01-16 (일) 21:33 6개월전
[@구백] 후…그래야겠죠…? 좋은 말씀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2022-01-16 (일) 20:06 6개월전
이전 머리 사진이 없어서 뭐라 조언을 못드리겠네요.
확실한 것은 20대이시면, 좋은 수면 습관과 하루 2~3끼 그리고 운동 및 꾸준한 약 복용을 하시면 매우 좋아지실 것 입니다.

약은 6개월 정도는 하루 한알씩 먹고 그 이후로는 일주일에 4~5개 정도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힘드시겠지만, 운동(빡센 웨이트가 아닌 꾸준한 유산소 및 적당한 웨이트) 및 수면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기저기서 약이 제일 우선이다, 유전에는 무조건 약이 우선이다라는 말이 너무 퍼져있습니다.
하지만 약을 잘 받게하기 위해서는 몸이 먼저 준비되어있어야합니다.
     
     
2022-01-16 (일) 21:36 6개월전
[@opera13] 이전에 비해서는 연모화도 정말 심해지고 요즘도 빠지는 가닥을 보면 끝부분보다 뿌리 부분이 눈에 띄고 얇고 휘바리가 없습니다.
생활습관 개선은 진행중이고, 운동도 달리기 열심히 병행중입니다!
좋은 말씀과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2-01-16 (일) 20:08 6개월전
꼭 탈모 치료 잘하시길 바랍니다 풍성인이 됩시다!
     
     
2022-01-16 (일) 21:36 6개월전
[@위닝멘탈] 응원 감사합니다! 호전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2022-01-16 (일) 22:15 6개월전
옆머리보니까 저랑 같은 처지에 놓이셨군요.. 같이 힘내봅시다 !!
     
     
2022-01-17 (월) 08:39 6개월전
[@hair나오자] 후…전형적인 남성형 탈모면 약 먹고 스트레스라도 안받을텐데말이죠
2022-01-17 (월) 01:39 6개월전
탈모약은 예방약이니 꾸준히 복용하시면 될듯합니다
     
     
2022-01-17 (월) 08:40 6개월전
[@탈모는질병이에요] 현상 유지라도 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2022-01-17 (월) 08:17 6개월전
물에 젖은 상태에서는 탈모 확인이 어려워요, 완전 건조하시고 보여주세요
     
     
2022-01-17 (월) 08:41 6개월전
[@양극성정동장애] 아직까지는 완전 건조 상태에서는 두피가 살짝은 보이지만 티는 별로 안납니다..!
이제 그만 빠져야할텐데 ㅠㅠ
2022-01-17 (월) 10:24 6개월전
아직까지는 괜찮으신 거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식습관 개선해보시고 약드세요-
     
     
2022-01-17 (월) 10:37 6개월전
[@붕날라헤띵] 조언 감사합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ㅎㅎ
2022-01-17 (월) 15:40 6개월전
탈모 맞는거같구요 초기니까 지금부터 약드시면서 관리하시면 괜찮을거같아요.
     
     
2022-01-17 (월) 20:21 6개월전
[@자라나디] 조언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ㅎ
2022-01-17 (월) 16:45 6개월전
요즘은 인터넷정보가 많아서 탈모초기부터 관리들어가면 10년뒤에도 모발이식 없이 충분히 유지하실수 있음요.
자신감 뿜뿜하세요
     
     
2022-01-17 (월) 20:21 6개월전
[@무or] 조언 감사합니다!
더 털리지 않고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2022-01-17 (월) 17:39 6개월전
혹시 다운펌 많이 하셨나요? 다운펌 많이하거나 다운펌 안맞는분들은 다운펌하면 옆머리가 안자란다고하더라고요...!
     
     
2022-01-17 (월) 20:20 6개월전
[@경기사는눈누난나] 전역하고 3번 정도 한거같습니다.
안그래도 의심중이긴 했는데… 세번 했다고 평생 안자라는거면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2022-01-17 (월) 21:39 6개월전
너무 슬픈 일입니다
     
     
2022-01-17 (월) 21:54 6개월전
[@폰데링내놔] 그러게요… 머리걱정 없이 잘 살던 때가 얼마나 행복했던 거였는지 매일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화이팅 해보자구요!
2022-01-17 (월) 22:26 6개월전
너무 힘들것 같네요 ㅠㅠ 저도 예전에는 엄청 숱이 많았는데 그 기분 알고 있습니다 그냥 유전이라 생각하고 저는 약 먹고 최대한 긍정적 생각
     
     
2022-01-18 (화) 00:17 6개월전
[@탈모초기극복] 감사합니다!! 지금 상태로 평생 가는게 소원이네요…더 털리지만 말기를…!
2022-01-18 (화) 00:30 6개월전
의심이 들면 조금이라도 빨리 관리 시작하는게 좋습니디!!
     
     
2022-01-18 (화) 00:36 6개월전
[@붉은콩] 조언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려구여 ㅎㅎ
2022-01-18 (화) 00:50 6개월전
다시 득모하시길 ㅠㅠ 힘드시겠지만 극복하실 거에요!
     
     
2022-01-18 (화) 12:56 6개월전
[@자존감찾기] 응원 감사드립니다!!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ㅎㅎ
2022-01-18 (화) 09:51 6개월전
영양제도 드셔보는것  어떨까요 옆머리는 영양제가잘들더라구요저는
     
     
2022-01-18 (화) 12:57 6개월전
[@tjvc] 비오틴 같은 영양제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묶어서 보충해주는 영양제는 전부터 복용해왔었구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2022-01-18 (화) 11:54 6개월전
지금부터 약드시면 관리하시면 충분히 좋아질꺼에요
     
     
2022-01-18 (화) 12:58 6개월전
[@자라라고머리야] 조언 감사합니다!
2022-01-18 (화) 16:51 6개월전
저도 모발이 군대 이후로 엄청나게 얇아졌는데 탈모약 복용안하다 모발이식까지 했거든요 탈모약 복용하시는거 추천
2022-01-18 (화) 21:46 6개월전
탈모 아닌 것 같아요
원래 탈모라고 한번 신경쓰면
엄청 예민해져요
가족력 판단있으신지 판단 해보시구요
없으시다면 6개월 주기로 병원 들리셔서
두피 및 m자 사진 찍으시길 권유 드립니다
저도 님처럼 긴가민가하다가 3년 약 먹고
결국 탈모 아니여서 약 끊은지 7개월 됐습니다
     
     
2022-01-18 (화) 22:50 6개월전
[@빈콩콩이] 연모화가 말도 안되게 진행돼서 탈모인건 확실화된 것 같습니다...
단순 휴지기 탈모였는데 오해하셨던 건가요??
2022-01-19 (수) 02:02 6개월전
병적 탈모면 연모화가 안오고 그냥 빠진상태로 있습니다. 물론 개선되면 다시나구요. 연모화는 탈모과정입니다. 약물 치료하는것으로 수년간 수술받을일 없을것입니다.심한부작용이없는한  탈모약 꾸준히 드시고 가능하면 미녹시딜 바르시고 모발영양제도 쓰면좋습니다.
1년에 한텀정도 메조+prp 하면 모발이 조금씩 굵어지는데 힘이됩니다.

걱정은 탈모의 원인. 잘 관리하고 일년단위로 체크해보십시요.

모발은 빠지고 새로 날때까지는 굵어지거나 가늘어지는 변화가 없습니다. 일년 해봐야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많이변하면20프로입니다. 그래서  관리를 한다면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약 시작하다중단하고결국 대머리가되는분들은 꾸준함을 못지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 3개월드시고 효과없다고 중단합니다. 우린 곰의 민족?이라서  100일정도하면 엄청난 정성을 들인것입니다.
실패하지마시길..
2022-01-19 (수) 14:59 6개월전
아직 풍성하신듯 부럽네요
2022-01-20 (목) 19:54 6개월전
지금 상태로 관리하셔서 좋아지거나 유지만 해도 좋으시겠네요,, 저는 더 빠져있어서 절망상태입니다ㅜㅜ
2022-01-20 (목) 21:24 6개월전
저는 전역한지가 20년이 되어가네요 근데 확실히 제경우에도 전역하고나서 바로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고요 그러다 말다 하길래 신경은 쓰였지만 여태 방치하다가 이제 약먹을준비하던중에 정보얻고자 이카페를 알게되서 가입했네요
2022-01-20 (목) 22:20 6개월전
아직 괜찬아보여서 일찍이 약시작하시면 될거같아요
2022-01-21 (금) 09:11 6개월전
아직 괜찮아보이시는데  좀 관리하시면 될듯
2022-01-21 (금) 22:33 6개월전
그냥 빨리 병원가서 약처방받고 드세요 그게 답..
2022-01-22 (토) 22:15 6개월전
저도 요새 이래저래 고생인데..같이 화이팅해요
2022-07-11 (월) 12:51 28일전
저도 옆 뒷머리가 엄청 빠져서 약을 먹기시작했는데요 4년이 지난 지금도 먹기 전, 후 별차이가 없습니다 그냥 유지라고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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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비절개 8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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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다 잡혔고 밀도 보강이 남은 과제네요 삭발했으면 이식모하고 주변 머리하고 조화가 됐을 것 같은데 그래도 대부분 머리띠하면 다 올라올 정도로 자라긴 했네요 날 슬슬 더워지는 10개월차 여름 되면 짧은 머리 도전해보려고 합니다ㅎ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6개월경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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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 압구정모비앙 의원에서 수술 받고 6개월 후기 남겨봅니다! 첫 이식 후 긴 시간이였지만 구민제 원장님의 실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이식모가 빨리 자란 듯 합니다 머리가 빨리 자라줘서 전에는 하지 못했던 짧은머리도 6개월 만에 해보고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수술 하기 전에는 고민 많이 했지만 다시 수술 전으로 돌아간다면 고민 조금도 하지않고 바로 수술했을 것 같네요!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매우 추천합니다!!
[모먼트의원] 얇은모 비절개 히든컷 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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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머리카락이 얇고 숱이적은편이었는데 주변에서 머리가 없는것같다소리들은지 5년..째 거울보면 가운데머리가처지고 양옆이 튀어나오고 전형적인 숱없고 얇은모입니다.. 3년전만해도 그닥신경이안쓰였는데 1년전부터 고민엄청하다가 바로견적받고 수술진행하였습니다 인터넷검색하다가 모먼트의원 유투브도보고 가서상담도 받아보니 김경복원장님이 말씀도차분하시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셔서 그냥바로진행했습니다 제가원래 여러군대다니는것도 안좋아해서.. 견적때 머리에그림그리는게 이마를살짝내려서 그렸었는데 수술당일날 제가 이마는괜찮고 엠자 채우고 나머지는 머리윗부분 밀도보강했으면좋겠네요 라고 말하려했는데 알아서 그려주셔서놀람.. 수술잘된것같나요? 암흑기 안왔음좋겠고..생착도100프로됐으면 하는맘이있네요 사진올리면 누군가알아볼수도있겠지만 우리탈모 회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정보가된다면 좋겠다는맘에 꾸준히 글올려보겠습니다!
[모플러스성형외과] 10개월 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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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계속 올리고있습니다 변화가 없네용 좋은하루되세요
[모빈치] 드디어 탈각완료!!!!!!!!!!!!!!!
모발이식 후에 머리를 감을때 조심히 감으면서 가능하면 머리를 조심하면서 감았었습니다. 머리를 감을때마다 하나 둘씩 딱지가 제거되는게 보이긴 했었습니다. 그래도 이식된 머리카락 딱지를 제거안할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괜히 탈각되는게 마음이 아파서 최대한 탈각되는 시기를 늦추면서 했었습니다. 그렇게 했음에도 딱지가 다 제거되긴 제거 되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약간 홍조를 띈듯한 피부색이 남아있고 이 상황에서 까슬까슬한 머리카락이 조금 만져집니다. 이거 만지는게 은근 중독적입니다. 괜히 기분좋습니다. 빨리 더 자라서 후기 또 올려보겟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경력수술자, M자 채우기 모든 과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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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photo2&wr_id=516642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여러 병원을 찾다가 신기하게 처음 보는 곳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좀 알려진 것 같기도 한데 당시 2년 전에는 정말 처음들어 보는 곳이었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병원. 이름부터 특이하더라구요. 모발을 디자인 해준다는건가? 왠지 그런 뜻 같았습니다. 모발이식은 심미적으로 중요하죠. 나름의 셀링포인트가 있다고 보여서 관심있게 사이트를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약력, 병원이 강조하는 강점 등등을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왠지 빡빡한 성격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처음듣는 병원인데도 불구하고 신념을 가지고 꼼꼼하게 봐주실 것 같다는 생각에 유일하게 이 곳은 그냥 그 믿음으로 방문하게 됐습니다. 상담받으면서 확신에 차더군요. 해볼만 하겠다. 그렇게 수술 받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수술은 제대로만 한다면 생착률은 비슷비슷하다고들 합니다. 보통 좀 한다는 곳들은 수준이 누구 하나만 독보적이거나 그렇진 않다는 뜻 입니다. 이곳은 정말 다행이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결과를 내주었네요. 생착이 기대대로 잘 되었고, 지금 매우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M자 3000모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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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후 7개월 차 병원 다녀왔습니다. 점점 라인이 밀리는 것 같고 M자가 심해져 모발이식을 했고 수술전 유명한 병원들로 5곳 넘게 상담받은 후에 결정했습니다. 절개로 3000모 수술했습니다. 전부터 후기를 한번 남겨야지 했었는데 이제서야 남기네요. 사실 그전까지는 후기라고 할만한 경과는 아니라서 사진만 받아놓고 있었습니다. 경과를 말씀드리자면 수술 하고 2주차~만 3개월 암흑기였고 4개월부터 머리 자라기 시작해 지금입니다. 아직 밀도는 살짝 더 채워져야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모발이식하고 만족스럽습니다. 탈모약 먹는 것 외에 다른 관리는 안합니다. 아 병원에서 해주는 사후관리는 시간날때마다 받고 있습니다. 모두 득모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노컷 비절개 2855모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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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등학생 즈음해서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다는 걸 자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후 성인이 되어서는 이마가 단순히 넒은것 뿐만 아니라 M자로 깊이 파여 있는 탓에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했고, 아침마다 넒은 이마와 파인 M자 부위를 가리기 위해 1시간 가까이 머리 손질을 해왔습니다. 20대 후반이 되어서부터는 느낌상 M자 부위가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해 아보다트를 처방받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약물치료 때문인지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는 것 같진 않았지만, 아침마다 스타일링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거나 조금이라도 바람이 불면 혹여나 이마가 드러날까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가리기 급급하는 등 힘든 일상은 여전히 이어졌습니다. 특히 M자 탈모로 인해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건 깊이 파인 M자 부위 때문에 해당 부분에 겉머리를 받쳐줄 속머리가 없으니, 아무리 드라이로 컬을 만들고 스프레이를 들이부어도 M자 부분이 푸욱 꺼져버려 조금이라도 아침에 신경을 덜 쓰게 되면 스타일링이 너무 볼품없이 되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혹여나 이마가 드러날까 자신감있게 행동하지도 못하고 운동이나 물놀이 같은것도 하지 못한건 당연했구요. 결혼 후 최근까지 앞머리와 뒷머리를 꽤 기르는 리프컷 스타일을 유지했었는데, 어느 날 출근 전에 긴 머리를 가지고 혼자서 1시간씩 씨름을 하고 있는 스스로가 너무 처량해서 크게 상심한 적이 있습니다. 머리를 쥐어 뜯으면서 소리를 막 질렀던 것 같네요 ㅎㅎ 와이프도 아침마다 힘겨워하는 제 모습을 안쓰러워해왔던 터라 이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던 모발이식을 함께 논의했고, 마침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맞추어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2. 모발이식의 각기 다른 수술방법의 차이점과 장단점은 옛날부터 어느 정도 파악했었기에, 딱히 특정 수술방법으로만 이식받겠다는 생각보다는 병원을 방문해 상담 후 병원에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이식받을 생각을 하고 병원을 찾아보았습니다. 이식 후에는 몸 상태도 별로 안 좋고 몰골도 영 아닐 것을 감안해서 수술 후 빠르게 귀가해 바로 관리를 시작하고자 거주지인 대구를 중심으로 병원을 찾아보았고, 그 중 최근 후기가 많은 대구 압구정모비앙을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정보를 찾아보니 원장님께서 서울/광주에서 많은 경력을 쌓으시고 같이 합을 맞추었던 의료진들과 함께 대구에 최근 새로 개원을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고민 끝에 압구정모비앙도 후보에 두고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방문 예약은 네이버에서도 가능했으며, 방문하고자 하는 일자와 시간을 지정해서 예약한 후 방문했습니다. 3. 의원은 대구 범어네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과 자가용 모든 방법으로 방문하기 용이합니다. 건물에는 주차타워가 있으나 저는 한번도 이용한 적 없고, 인근의 차량 운행이 거의 없는 도로가에 주차했습니다. 건물의 주차관리원 분들께서 친절하게 주차할 곳을 직접 안내해 주셔서 편리했습니다. 주차 후 방문한 압구정모비앙은 최근에 개원한 덕분인지 밝고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4. 와이프와 함께 원장실로 들어가 두피와 모발 상태를 체크하고 앞머리 상태를 촬영한 뒤, 원장님과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2,800모 이식을 추천해 주셨고, 대략적인 라인을 그려주시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모발이식을 계획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겠지만 저 역시 여태 넓은 이마를 갖고 살아왔기에 그려주신 라인보다 욕심을 내서 이마 높이를 좀 더 내리고 싶다 말씀드렸는데, 원장님께서는 저의 경우 중앙 이마 면적은 그리 넓은 편이 아니라 M자 부위만 채워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 외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원장님께서 모두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장님께 이식모수와 대략적인 디자인 등을 추천받고 난 뒤에는 실장님과 수술방법과 금액을 포함한 견적을 조율했습니다. 무삭발 비절개 방식으로 700만원을 견적해 주셨는데, 이 과정에서 실장님이 계약을 억지로 강권하려는 의도가 없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술을 희망하는 날짜가 사실 상담일로부터 얼마 안 남았을 때였는데, 마침 해당 일자에 스케줄이 없어 바로 예약이 가능하기도 했고, 직원분들과 원장님 그리고 시설이 이만한 곳이 없다고 판단해서 곧바로 수술을 예약했습니다. 5. 전날 밤 12시부터 금식, 당일 새벽 6시부터 물 섭취를 중단한 상태로 수술 당일 아침 9시에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제일 먼저 수술 후 먹게 될 진통제와 항생제, 기타 약물 등을 처방해 주셔서 인근 약국에서 조제받은 뒤 다시 의원으로 돌아왔습니다. 곧바로 마취와 수술을 위한 컨디션 체크, 계약서 작성을 끝낸 후 환자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호출벨을 누르니 원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자와 펜을 가지고 최종 디자인을 그려주셨습니다. 저는 상담시 고민했던 라인 높이를 내리는 것 대신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라인으로 그대로 수술하기로 결정했지만, 최종 디자인을 보시고 이견이 있으신 분들은 이 시간에 원장님과 조율하시면 될 듯 합니다. 디자인을 확정한 뒤 마취와 수액 투여를 위해 팔에 링거를 꽂은 뒤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후두부 채취를 위해 목배개처럼 구멍이 뚫린 쿠션에 머리와 이마를 댄 상태로 수술실 의자에 엎드렸고, 후두부 주변에 거즈를 테이핑한 후 부분마취를 위한 수면마취에 들어갔습니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정신을 차리니 위잉위잉하는 소리와 함께 펀치를 이용한 후두부 모낭 채취가 한창 진행중이었습니다. 특정 부위에서 살짝 따끔함이 느껴져 말씀드리니 곧바로 조치해 주셨습니다. 채취 중간중간 측두부 쪽에서도 채취를 하기 위해 고개를 살짝 들어 돌린채 다시 엎드려야 할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배개 주변과 간호사분들의 손에 묻은 피가 비쳐 꽤나 섬뜩했습니다. 수술실에 라디오가 켜져있어 적막하진 않았고, 라디오를 듣거나 까무룩 잠들거나 하며 수술을 받았습니다. 후두부 채취 동안 딱히 불편한 것은 없었고, 오히려 채취 중간중간에 간호사분들께서 춥지는 않은지, 팔이나 다리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수시로 물어봐 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엎드린 상태로 채취가 진행되다 보니 코가 완전히 막혀 입으로 호흡할 수밖에 없었는데, 시술 전에 오트리빈 같은 코막힘 해소 약물을 미리 사용해도 되는지 여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전 중에 후두부 채취가 끝이 나고,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곧바로 이식부 소독과 부분마취를 위해 정면으로 누워 수면마취에 들어갔습니다. 다시 깨어나니 환자 대기실이었고, 간호사 분께서 준비해주신 점심식사를 먹으며 잠시 쉬었습니다. 죽과 음료, 사탕 같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수면마취가 덜 풀린 채 몸을 가누지 못하고 어질어질한 상태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식사 후 채취부 지혈을 위해 잠깐 누워서 쉬었는데, 부분마취가 덜 풀려 머리가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식사와 휴식을 끝내고 오후 1시즈음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 이미 부분마취가 된 이식부에 곧바로 이식을 시작했습니다. 식모기인지 슬릿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식 도구 하나당 모낭 하나를 장착해서 이식을 하는듯 했는데, 모낭 하나 이식 후 도구를 곧바로 수거하고 새로운 도구로 또 모낭 하나를 이식하는 식으로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바늘로 이마를 따는 느낌이 들고, 간혹 중간에 마취가 슬금슬금 풀려서 따끔한 지점이 있어 이야기하니 바로 조치해 주셨습니다. 중간중간에는 이식모 깊이 조절 겸 원장님 휴식과 상담업무차 쉬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수액 때문에 요의가 꽤 자주 생기니 이 때 화장실을 다녀오시면 될듯 합니다. 후두부 채취 때도 그렇지만 이식 과정 역시 한 자세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야 되는데, 간호사 분들께서 수시로 불편한 곳이나 수술실 온도는 적당한지를 물어봐 주셔서 그리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오전과 마찬가지로 라디오를 듣거나 까무룩 잠들거나 하며 수술을 받았고, 오후 4시 조금 안 되어 수술이 끝났습니다. 수술 종료와 함께 이식모 수를 말씀해 주셨는데, 당초 견적받았던 2,800모보다 55모 더 추가 이식 받아 총 2,855모를 이식받았습니다. 곧바로 샴푸를 했는데, 후두부가 많이 쓰라렸습니다. 샴푸 후 환자 대기실로 다시 이동해서 사후관리를 위한 물품들을 하나씩 설명해주셨습니다. 취침 시 배개에 사용할 방수포 2장, 붓기 관리를 위한 아이스팩과 호박즙, 생착스프레이, 주의사항이 적힌 종이 등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6. 수술 후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해서 자기 위해, 그리고 똑바로만 누워서 자기 위해 1주일 동안은 침대에서 자는 대신 소위 무중력 의자로 판매되는 리클라이너 의자에서 잤습니다. 평소에 잠자리에 예민하고 무조건 왼쪽 옆으로 돌아누워야 잠이 드는 편이었는데, 리클라이너 의자를 뒤로 완전히 젖히고 허리 부분에 쿠션을 댄 후 방수포를 감은 목배게를 하고 누우니 꽤 편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해서 잔 덕분인지 냉찜질을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도 붓기는 따로 없었습니다. 채취부에서 피와 진물은 이틀 정도까지는 조금 배어나왔는데 그 이후로는 채취부가 아물었는지 더 이상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면 도중에 무의식적으로 이식부를 긁을까 걱정이 되서 손을 묶고 잘까 고민하다가 결국 그대로 수면을 취했는데 다행히 긁진 않은듯 합니다. 생착 스프레이는 병원에서 수술 다음날을 포함해 이틀 내로 전부 사용하라고 안내했기에, 타이머를 맞추고 30분마다 계속해서 이식부와 주변부까지 충분히 적셔지도록 뿌렸습니다. 이틀간 생착스프레이를 다 쓴 후에는 미리 준비해놓았던 생리식염수를 추가로 3일동안 더 뿌려주었습니다. 생착스프레이와 생리식염수로 꾸준히 이식부가 마르지 않게 관리한 덕분인지, 10일차까지 딱지는 보이지 않았고 트러블도 딱히 없었으며 각질만 좀 쌓였던 것 같습니다.  압구정모비앙은 이식모 채취를 위한 펀칭시 딸려나오는 두피를 다듬어서 이식하는건지 개구리알 역시 없었습니다. 수술 후 이틀째 후두부와 이식부가 미칠듯이 가려운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식부는 절대 손을 대면 안 되는 상태에서 꼭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간지러움이 느껴져 엄청 힘들었는데, 미리 준비한 지르텍을 복용하니 곧바로 가려움이 없어졌습니다. 모발이식 수술이 임박하신 분들은 미리 구비해 놓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술 후 10일 이전까지는 샴푸 시에도 엄청 조심해서 샴푸했습니다. 이식부에는 스프레이 공병에 샴푸와 물을 섞어 담아 뿌려서 손대지 않고 샴푸했고, 후두부는 조심스럽게 문질러 샴푸했습니다. 후두부는 샴푸할 때 3일 정도까지는 꽤나 쓰라리고 따가웠는데 그 이후로는 통증이 없었습니다. 수술 후 10일이 지난 후에는 드디어 지문을 이용해 이식부도 문질러 샴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그냥 피부였던 곳에 까끌까끌한 머리카락이 심겨 있는 이질감을 느끼며 샴푸 거품을 묻혀 천천히 문질러서 샴푸했습니다. 저는 상술했던 대로 딱지는 없었지만 각질이 꽤 많이 쌓여있어 이틀에 걸쳐 충분히 각질을 불린 후 샴푸하니 전부 벗겨졌습니다. 어제는 2주차 경과 확인을 위해 다시 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딱지도 없었고 각질도 스스로 제거한 상태여서 샴푸는 따로 받지 않았고, 잠깐 레이저를 쬔 후 원장님께 경과를 확인받은 다음 9개월차 경과 확인일을 예약하고 귀가했습니다. 7. 아직 암흑기도 오지 않아 꽤나 자란 이식모와 이마 라인을 매일 보며 흐뭇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곧 암흑기가 찾아와 전부 빠져버릴지도 모르겠지만, 몇 십년을 생각만 해오던 모발이식을 받은 것이니 충분히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생하신 원장님과 의료진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후에도 관리 잘 해서 6개월, 1년 경과 후기도 기분 좋게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발이식을 위해 정보를 찾고 계신 분들을 위해 정말 최대한 자세히 쓰려고 노력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아트] 모아트 헤어라인 10개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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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섯번째 후기작성입니다^^ 작년 7월에 수술받고 저번달에 경과 갔다와서 이제 10개월차 후기 올리네요~^^ 사실 먼저 6개월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숱이 더 많아지고 이식한 모발길이는 더 길어졌어요  왼쪽이 저번 6개월 오른쪽이 이번 10개월입니다 확실히 더 많이 올라온 게 느껴지죠? 저도 이제 다음이 마지막 경과네요 암흑기 지나니 1년은 생각보다 금방인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40대에 수술받는게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용기내서 진작 받지 못했나 후회 스럽기도 하구.. 두근대면서 처음 모아트로 상담예약 전화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화로 너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상담가는 것까지 용기낼 수 있었고 첫 상담 이후 이곳 저곳 상담투어 다니다가 결국 처음 상담받은 모아트에서 수술까지 받고 드디어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발이식 때문에 생각이 많으시다면 상담이라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비절개 4000모 이식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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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수술받고 후기 남기는 날이 왔네요. 탈모로 몇 년 동안 계속 고민했고 작년부터 모발이식을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대다모 가입도 했고 다른분들 후기 눈팅하면서 병원정보도 받고 하다가 초에 결정하고 드디어 어제 수술받았습니다. 예약하고 3주정도 걸렸습니다. 수술전 총 5곳 상담을 받았고 마음같아서는 더 상담 받고 싶었지만 날씨도 너무 덮고 시간내기도 힘들어서 가장 좋았던 모모성형외과에서 수술받았습니다. 비절개 투블럭으로 했고 M자랑 앞머리 숱 줄어든 것 까지 보강했습니다. 절개보다는 비절개가 통증이나 회복이 빨라 비절개로 했습니다. 옷갈아입고 디자인하고 마취하고 채취하고 이식하고 한 6시간은 걸린 것 같네요. 생각보다 아픈것도 없었고 저는 편하게 받았습니다. 저보다는 의사분이 고생인 수술이더군요. 하나씩 다 뽑고 다시 하나씩 다 심고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병원가서 샴푸하고 왔습니다. 붕대풀고 샴푸하니까 시원합니다. 근데 처음 샴푸할 때 뒷통수 물 닿을 때 따끔…. 모발이식하면서 이때가 제일 아픈 것 같네요 샴푸하는 방법이랑 듣고 사진도 받아서 집에와서 후기 남깁니다. 모두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루트모발이식] 정수리 모발이식 17년에 하고 22년 근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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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수리 이식을 하고 몇 년이 흘렀는데 기존모 탈락이 영구탈락 인거 같아서 지금 탈모로 인해 고통속에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2차 이식도 하고 싶지만 이번 수술처럼 또 망할까봐 함부로 하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아까운 돈, 절개 부위, 모낭.... 그리고 더 수술이 망해서 진짜 갈팡질팡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수술전이랑 비슷하기라도 하던가 더 대머리를 만들어놨으니 진짜 병원 망해버렸으면 ㄾ간게 인생에서 젤 후회되는 선택입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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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일에 드디어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빨리 좋은 시간이 지나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비절개로 받았는데 수술당일날 너무 아펐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대량이라서 그런거 같긴한데 다음날 병원에서 샴푸 할때도 너무 아펐어요 ㅠㅠ 근데 지금은 별로 안아프네요 제가 느낄때는 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모재성] [모재성] 4개월차 비절개 모발이식 5200모 후기입니다.
어느듯 4개월차입니다. 내일 병원가서 중간점검 받으러 가는 날입니다. 셀프사진이라 잘 안 나온 것 같은데 실제로 보면 훨씬 좋아보이긴 합니다.(내일 병원에서 찍어주면 수정사진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1달부터 암흑기 왔을때 많은 걱정을 했네요.. 아마 다들 그런 생각하실거에요. 실패하면 어떡하지? 암흑기가 오래도록 지속되면 어떡하지? 많은 고민과 생각들로 잠도 잘 오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그런 고민들로 시간을 보냈어요.ㅜㅜ 하지만 3개월차 이 후 점점 머리카락이 채워지는 느낌이더라구여.. 왼쪽과 오른쪽 밀도 차이는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채워지는것은 확연히 느낄 수 가 있어 그때부터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ㅎㅎ 그동안 관리로는 처음으로 탈모약을 복용하기 시작했고 다행히 부작용은 아직 못느끼고 있습니다. 먹는 약과 바르는 미녹시딜 그리고 영양제,, 운동등으로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직 결과를 말하기는 그렇지만.. 앞으로 밀도만 잘 채워지고 관리만 잘한다면 탈모탈출을 할것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득모하시길 바라면서.. 8개월차 경과보고 나중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션] 1200모낭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 4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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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모발이식 받은지 4개월이 지났네요 두피감각은 거의 돌아왔구요.. 뒷머리 삭발했는데 티안나게 다 자랐습니다. 암흑기는 일부만 와서 심은 모가 그대로 자란 머리카락이 많구요.... 나머지 빠진 머리카락은 밑에서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니 기다려야죠~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넓은 이마 2주차 후기입니다. (2700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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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 당시에는 모발이식 초창기였기에 하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비용도 매우 비싸서 생각을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제 오랜 꿈을 이렇게 이뤘네요. 수술한지 2주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벌써 기대가 큽니다. 저는 탈모가 아니라 태생부터 넒은 이마를 가지고 있었던지라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이마 축소를 하려니 흉터도 걱정이 되고, 칼을 대고 싶지 않아서 띠삭발 비절개로 2700모를 심었고, 수술 당시 저는 하도 자서 그런가 걱정한 거에 비해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냥 한숨 자고 일어나면 새로 태어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모발이식 하고 나니 거울을 볼때마다 얼굴이 확실히 작아진 게 느껴져요. 본인이 이마 넓은 편이어서 스트레스라면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탈모가 있다면 당연히 할 것 같고요. 아무튼 저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무조건 강추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네요. 거울에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ㅋㅋ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부산 리즈모] 흉터모발이식과 밀도보강 6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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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40대로 접어든 남자입니다 작년말에 수술하고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사진은 당일사진과 6개월차 경과입니다~ 어릴때 흉터로 저부분에만 머리가 나질 않더라구요.. 잘가리고 다니다가도 나이가 드니 전두부까지 결국 탈모가 왔습니다. 대다모 여러 후기들을 살펴보다가 서울지역이 아닌 부산에도 비절개 모발이식을 하는 곳이 있단걸 알게되었습니다. 서울이 무조건 좋다! 라고 저도 생각했지만 그게 다는 아니더라구요 원장님이 경험도 많고 상담 받아보고 여기다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설이 너무 쾌적하고 비절개라 그런지 저는 전 혀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흉터부위에 200모 비절개 모발이식과 2400모 밀도보강하였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티도 별로 안나고 헤어라인도 제 얼굴에 잘맞게 해주신것 같습니다. 암흑기도 저는 잘 넘어갔습니다 사후관리도 꼼꼼하게 해주신 덕분입니다. 요새 날씨도 많이 더운데 모자쓰고 다닐 생각하니 끔직하네요 고민하고 계신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서 얼마나 좋은지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도 득모 하시길 바라며..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무삭발비절개 2500모 M자라인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후 100일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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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탈모가 심해서 그 전에 다른 병원에서 탈모약을 바꿔가면서 3~4년 정도 계속 복용했었는데 탈모 진행 상태도 완화되거나 좋아지는 증세도 안보이고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1년 전 약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탈모약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것보다 차라리 모발 이식을 최대한 빨리 하는 게 낫겠다 싶어 구글로 모발이식을 검색하던 중에 여기 포뮬라 병원을 알게 되었고 후기를 보니 대부분 만족해 하고 결과도 괜찮아 보여서 여기서 비절개로 2500모로 M자라인을 보강하는 수술을 김홍민 원장님께 받았습니다. 그 전에도 타 병원에서 3000모 비절개로 수술을 받았으나, 제가 원하던 모발의 밀도도 아니고 듬성듬성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어서 이 병원에서 재수술을 하게 된 건데 확실히 여기 병원 원장님 수술 실력이 괜찮긴 하네요. 상담을 받았을 때도 되게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사진을 보다시피 현재는 암흑기 상태라 14일차에 비해 모발이 이렇게 빠진 거지만, 이제 새 모발이 조금씩 자라려는 게 보이네요. 암흑기 상태가 지나고 나면 풍성한 모발을 가지게 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 포뮬라 원장님은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수술 후 샴푸하는 법까지 잘 알려주셔서 수술 후에도 수술 부위를 조심히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암흑기가 지나고 나서 좀 더 모발이 풍성해지면 그 때 다시 후기를 통해 찾아오겠습니다! 모발이식 고려하시는 분들 여기 원장님한테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이마라인, 구레나룻 390일 모발이식
이번이 마지막 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처음에 후기 남기고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려서 신이 났거든요 근데 그뒤로 댓글이 급 적어지면서 조금 섭섭;;; (관종인가 봅니다 ㅜㅜㅜㅜ) 수술전에 넓어진 이마와 이마 양쪽에 탈모 모양도 틀렸어서 보기가 안좋았어요 넓어진 이마 때문에 헤어라인은 아래로 내려서 잡았고, 구레나룻 숱이 적어서 헤어라인 연결해서 같이 수술 받았고요 헤어라인 밀도와 모양, 구레나룻까지 모냥 스타일 제대로 나옵니다ㅎ 뺵뺵하면서도 자연스러운게 좋고요 상담 진료때부터 원장님, 담당하신 실장님과 뜻이 잘 맞아서 뭔가 수술까지 척척 진행되는 느낌이었고 수술결과나 과정 모두가 좋았어서 기대이상에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수술하시는 다른 모든 분들도 좋은결과 응원합니다!!!!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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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모엠의원] 39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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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랑 내용 보충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수술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점점 깊어지는 엠자에 모자만 계속 쓰고 다니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모발 이식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홈페이지만 기웃거리다가 제가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유명하신 몇몇 분들 차례로 예약하고 상담을 받아봐야겠다라고 결심했죠. 그리고 제일 처음 전지훈 원장님께 상담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스케줄도 조정해야하고, 수술하고나면 머리는 또 어떻게 하고 다녀야하나.. 이거 잘못되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걱정들.. 그런데 상담을 받고 원장님과 얘기 나눠보니까 바로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 예약 없이 바로 수술 날짜 잡았구요. 비절개 3900모. 수술 내내 어디 불편한 곳은 없는지 챙겨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편하게 수술 받았구요. 사실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아무 느낌도 없고 해서, 힘든 것도 별로 없었습니다. 마스크 끼고 수술받느라 그것 때문에 처음엔 약간 숨쉬기 힘든것? 그게 전부였습니다. 수술받고 안내해주신 호텔에서 하루 쉬었고, 따로 통증이나 자는데 불편한 점도 없었습니다. 처음 이식을 받고 암흑기 전까지 정말 신기했어요. 머리가 이렇게 채워지다니.. 하면서 거울로 자꾸 확인도 하고.. 이후 암흑기에 머리가 어느정도 빠지긴 했지만,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별다른 걱정은 안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은 머리에 신경 안쓰고 지냈던거같아요. 이후 하루 이틀 지나다보니 어느새 빠졌던 머리들이 점점 채워져 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후기를 쓰면서 전후 사진을 비교해보니 저도 정말 놀랍네요...   왜 진작 안했을까싶기도 하고.. 지금은 정말 만족합니다. 모자도 안써도 되고, 정말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 약 잘 복용하면서 관리하려구요. 과거에 모발 이식 수술 받기로 결정한 나에게, 그리고 좋은 결과 만들어주신 전지훈 원장님께 너무 너무 고마운 마음 뿐이네요. 모발 이식 고민 중이신 다른 분들도 좋은 결정하셔서 새로운 시작 하셨으면 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게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만 모발 이식 1년 후기 마치겠습니다~ ( 참고로 사진은 수술전, 3개월차, 1년차 입니다. )
[다나] 엠자 탈모 다나 모발이식 5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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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차 후기 사진입니다. 계속 암흑기 겪다가 드디어 밀도가 올라오던 시기입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