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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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50년 탈모인생 경험자로써 탈모에 대해 요약해 드립니다.

전 올해 50세로 20년간 탈모약을 먹었고 지금은 부작용으로 약을 끊은 상태입니다.
가끔 글들을 보면 자위, 운동, 흡연, 음주, 식습관, 수면에 괸한 글들이 보이는데요..
이것들에대해서 확실히 정리해드릴게요!

1.자위ㅡ탈모와 1도 관계없습니다.괜히 금욕 한다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맘껏하세요. 하루 2,3딸 해도 관계없습니다.좀 피곤할 뿐이죠.
2.운동ㅡ숨쉬기 운동만해도 아무상관 없어요. 하지만 근력운동한다고 웨이트조지면 가속화 되는건 맞습니다.
3.음주, 흡연ㅡ이것도 탈모와는 상관 없습니다. 담배끊고 술끊고 그런다고 빠질머리 안 빠지는거 아님.
4.식습관ㅡ인스턴트 음식 끊고 육류줄이고 건강식으로 삼시세끼 먹어도 빠질머리는 빠집니다.
5.수면ㅡ전 탈모약 부작용으로 거의 1년을 하루2시간도 못자고 했었는데 10시간을 자나 2시간 자나 머리 빠지는것은 똑같았음..

6.결론ㅡ물론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무슨짓을해도 우리 몸속에 프로그램된대로 탈모는 매일 진행됩니다.
그걸 막을수 있는건 호르몬제인 탈모약이 현재 유일하고요..
하지만 약빨도 나이가 들면 서서히 효과가 없어집니다.
아보다트 설명서에 50세까지 연령을 제한한것도(프페는 41세 던가요?)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제 나이가 되면 노화로 탈모가 진행되기 때문이죠..
젊으신분들은 무조건 탈모약드세요..90프로는 현상유지나 발모됩니다.
단 저처럼 부작용 무시하고 계속 드시면 눈,관절, 치아,근육 다 망가집니다.대략 40세정도까지 드시고 약 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절대 오래먹어선 안될약입니다.부작용이 오는건 시간차이일뿐..언젠간 마주하게 될날이 옵니다.
그리고 제경우 약 끊고 그나마 제일 효과보는건 두피마사지(지성두피는 역효과..마사지 금지)와 하루 머리두번 머리 꼼꼼히 감는것..그리고 빗질여러번해서 헐액순환시키는것..
이것만 잘해도 그나마 최대한 탈모를 지연시키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호르몬이라는것...이거 진짜 무섭습니다.
원상복귀 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오래걸릴지.. 아님 영구적으로 돌아오지 않을지..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 호르몬을 건드려야 탈모를 막을수 있다는게 참 안타까운 일이죠.
다들 탈모에 위축되지 마시고 어짜피 나이들면 빠질머리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인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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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저도 1년이 되가니 점점 알 수 없는 심해에 빠져가는 공포를 느낍니다. 관계 시에 잘 펌프질 하다가 갑자기 존슨이 죽을 때의 그 낭패감, 수치심은 정말 ㅠㅠ 지금은 스포츠 머리하고 다닙니다.

2022-01-23 (일) 00:13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동의합니다. 저도 1년이 되가니 점점 알 수 없는 심해에 빠져가는 공포를 느낍니다. 관계 시에 잘 펌프질 하다가 갑자기 존슨이 죽을 때의 그 낭패감, 수치심은 정말 ㅠㅠ 지금은 스포츠 머리하고 다닙니다.
     
     
2022-01-23 (일) 11:50 6개월전
[@기모제] 저도 현재 약 끊은지 10개월정도 되는데 아직도 부작용으로 고생중입니다.전 성기능은 복용중에도 문제가 없었으나 눈과 근육, 관절쪽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물론 나이탓도 있겠지만 시력저하,그리고 마이봄샘이 거의 파괴되어서 운전하기도 힘들정도로 시야가 흐립니다. 기모제님도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경험상 다행히도 성기능쪽은 단약하고 시간이 지나면 그나마 회복될가능성이 크더군요.. 시간이 문제지만요! 하지만 저같이 눈에 기름막이 말라붙은건 회복불가라네요..그냥 인공눈물로 사는거죠ㅠ
          
          
2022-01-24 (월) 11:57 6개월전
[@왕우울] ㅠㅠ눈까지 그러면 힘드시겎네요 ㅜㅜ 저도 한자 조그만 글씨는 안 보여요 ㅜㅜ
          
          
2022-01-24 (월) 11:58 6개월전
[@왕우울] 저도 2년 째 헬스하는데, 팔에 힘이 더 약해졌어요 ㅜㅜ
               
               
2022-01-24 (월) 18:37 6개월전
[@기모제] 저도 탈모약 복용중에는 괜찮았는데 오히려 탈모약 끊고나서 근무력증과 눈꺼풀쳐짐등 별의별 부작용에 엄청 고통받고 있습니다. 근육은 커녕  앉거나 걷기도 힘들정도에요 ㅠ
                    
                    
2022-01-24 (월) 20:58 6개월전
[@왕우울] 저는 완전히 끊지는 않았는데, 걱정이 되네요 ㅜㅜ
                         
                         
2022-01-24 (월) 21:29 6개월전
[@기모제] 헉! 혹시 간헐복용 중이신가요? 완전히 끊으세요.큰일납니다. 의사들도 간헐복용하는게 효과는 전혀없고 부작용만 안고가는 최악의 복용 방법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저도 홍성재원장의 7abc 아보다트주1회 용법  다 해 봤는데  부작용 그대로 옵니다. 물론 효과도 제로죠~
               
               
2022-01-26 (수) 19:15 6개월전
[@기모제] 약먹으면 운동능력에도 영향이.... 안되는데
          
          
2022-01-24 (월) 21:55 6개월전
[@왕우울] 헐! 간할 복용이 머리 효과는 없고 부작용만 안고 간다면 정말 욕 나오네요 ㅠㅠ
               
               
2022-01-25 (화) 08:58 6개월전
[@기모제] 혹시 아보로 3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드신다면 효과는 미약하게 보실수 있지만 부작용은 계속됩니다.반감기가 길어서 그렇더군요..피나로 간헓복용은 거의 효과 못 보고요!
2022-01-23 (일) 01:30 6개월전
두렵네요…언젠간 부작용이 오지만 다른 방법이 없으니…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2022-01-23 (일) 12:01 6개월전
[@과거는잊자] 랭커님께서 감사하게도 댓글을 주셨네요..제 작은 경험글이 도움이 되섰다니 다행입니다. 사실 탈모약뿐 아니라 모든 약이 장기적으론 부작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호르몬 계열약은 더 위험하죠..게다가 탈모약의 특성상 끊는것의 두려움때문에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드시는 경우가 많더군요..보통 프페에서 내성생기면 아보로 가고 아보마저도 내성 생기면 조합약으로 가죠..개인적으론 아보마저 내성 생기면 그냥 약 끊는걸 추천드립니다.그것이 일종의 몸이 보내는 신호거든요..전 그거 무시하고 약 끊었다가 다시 복용하니 효과가 나오면서 그때부터 부작용이 콤보로 오더라구요.. 결국 몸을 망쳤습니다ㅠ
2022-01-23 (일) 12:04 6개월전
탈모약이 성기능쪽이나 브레인포그 등 부작용은 알고 있었는데 장기복용시 다른쪽으로도 많이 나타난다고 보시나요?
     
     
2022-01-23 (일) 12:56 6개월전
[@CSI33] 사람마다 부작용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서 꼭 이거다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일단 전 시력(눈)쪽과 소화장애,근 무력증 피곤함..그리고 수면장애도 부작용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성기능은 전혀 문제 없었고요! 그리고 분노조절 장애같은것도 생겼습니다. 사실 약 복용중에도 젊은나이에는  크게 부작용이 없었거든요.아마도 누적된것들이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2022-01-23 (일) 12:24 6개월전
그놈의 탈모가 뭐길래.....슬퍼지네요. 전 아직 미혼이라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와중이지만 탈모 약 이제 시작했습니다. 부작용도 무섭긴 하지만
그만큼 한국 사회에서 머리카락 이라는건 대인관계 및 연애 취업 결혼 등에 절대 배제 되지 못할 요소니까요.
     
     
2022-01-23 (일) 13:00 6개월전
[@아침이야기] 약 드세요! 저도 약 덕분에 40중반 까지도 풍성충으로 살았습니다. 대신 40넘어 가면서는 몸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시어 조금이라도 부작용 느끼시면 중단하셔야 합니다. 바로 중단하시면 그나마 회복도 빠른편입니다.
2022-01-23 (일) 13:40 6개월전
40대까지라니..  전 20대중반인데 그때까지만 버텼으면좋겠네요
좋은조언 감사합니다ㅜㅜ
     
     
2022-01-23 (일) 13:59 6개월전
[@그랑프리] 40이후에도 부작용 없이 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도날드 트럼프보세요..개인차가 크지만 아무래도 남성홀몬 분비가 줄어드는 시기엔 dht의 역할이 크기에 부작용이 좀 더 젊을때에 비해서 확연히 발현하는듯 합니다.
2022-01-23 (일) 16:17 6개월전
트럼프 할아버지 80다됐는데 아직도 먹고 있는데..
     
     
2022-01-23 (일) 17:15 6개월전
[@오로라이로] 트럼프는 제 생각에 남성형탈모가 아닌거 같습니다. 부작용은 둘째치더라도 그 나이때까지 프페하나로 효과를 계속 본다는게 말이 인되죠.
탈모약 드셔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지연제이고 앞머리는 거의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보통 프페 10년 정도 먹으면 내성이 생깁니다. 이 내성이란것이 약물내성이라기보다 몸속에서 원래의 유전형질로 회귀하려는 저항입니다. 즉 약빨보자 유전형질이 더 강해지는거죠.. 아주 유전력이 악하신분들...60세까지 프페하나로 효과보는분 딱 한분 봤습니다. 부작용은 직접 얘길 안해서 모르겠고요!
2022-01-23 (일) 18:23 6개월전
그럼 결국 탈모는 99프로 정도가 유전이라는 거군요..
     
     
2022-01-23 (일) 20:11 6개월전
[@5월에전역하는군바리] 빠지는 부위에 따라 유전임을 판단하죠~ 정수리, 앞머리 m자가 빠지면 100%유전입니다.
2022-01-23 (일) 20:56 6개월전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웨이트 운동이 진짜 탈모를 가속화 하는걸까요..?ㅠㅠ
     
     
2022-01-24 (월) 11:23 6개월전
[@머머리금지] 네 겸험상 확실합니다!
2022-01-23 (일) 22:25 6개월전
전 자위한 다음날 더 빠지는걸 확실히 체감하는데
글쓴이님은 아니신듯..ㅜㅜ
     
     
2022-01-24 (월) 11:24 6개월전
[@감나라배나라] 네 전 오히려 덜 빠지던데요.예전이야기이고 지금은 나이가 있어 자위를 거의 안합니다~
2022-01-23 (일) 23:05 6개월전
안그래도 부작용 때문에 와이프가 약 먹지말라고 말리는데
그냥 40대 중반 지났으니 욕심 안내는게 맞는거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22-01-24 (월) 11:25 6개월전
[@lucas33] 나이도 있으시고 어느정도 내려놓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2022-01-23 (일) 23:41 6개월전
15년 탈모약 복용중에...시력, 브레인포그 부작용이와서 약중단하였습니다.

장기복용시,단기복용시 미세한 부작용부터 시작이 오는것도 모르고 복용중

인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역시도 처음에는 부작용말하면 부정적이였죠.

현실을 정확하게 적어주셔서 많은 회원님들께서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2022-01-24 (월) 11:26 6개월전
[@.세종대왕.] 제 글이 여러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2-01-23 (일) 23:43 6개월전
감사합니다. 40대 이후부터는 손떼야겠네요.
     
     
2022-01-24 (월) 11:28 6개월전
[@ituras]꼭 나이를 떠나서 장기복용은 절대 좋지 안은건 확실합니다!
2022-01-24 (월) 00:50 6개월전
ㅈㅇ로 더 빠지는거 탈모인 마다 케바케에요.. 글쓴이님이 안빠진다고 연관 없다는 일반화 하지 마세요.. 저는 ㅈㅇ 후에 탈모가 더 심하게 옵니다.. 여기에 저같은분들 많으세요..
     
     
2022-01-24 (월) 11:29 6개월전
[@바이타민C] 아..그런가요? 그부분도 개인차가 있나보네요~
후수리후리
2022-01-24 (월) 03:06 6개월전
맞는말씀이십니다.
그리고 꾸준함도 노하우인것같아요
     
     
2022-01-24 (월) 11:30 6개월전
[@후수리후리] 감사합니다~
아보1핀페
2022-01-24 (월) 03:39 6개월전
정보 감사합니다 40404040404404040404040404040
     
     
2022-01-24 (월) 11:31 6개월전
[@아보1핀페] 감사합니다~
2022-01-24 (월) 04:39 6개월전
좋은 정보 감서합니다. 저도 1년 두타 복용 후 그냥 끊기로 했습니다
     
     
2022-01-24 (월) 11:31 6개월전
[@슬픈광야] 부작용이 느껴지시나 보네요.그럼 바로 끊으셔야 해요~
2022-01-24 (월) 04:47 6개월전
음 ㅠㅠ 저도 40대까지만 먹고 끊던가 해야겠네요... 이놈의 탈모..
     
     
2022-01-24 (월) 11:34 6개월전
[@대머리아니규용] 네. 얼마나 드셨는지는 모르지만 장기복용은 리스크가 큽니다~
2022-01-24 (월) 08:34 6개월전
오우 선배님 말씀 옳은말씀이십니다.다들화이팅
     
     
2022-01-24 (월) 11:33 6개월전
[@해보자할수있다] 감사합니다~
2022-01-24 (월) 11:00 6개월전
약 부작용은 정말 피할 수 없는건가요? ㅠ 선배님 감사합니다
     
     
2022-01-24 (월) 11:32 6개월전
[@이끄잉] 부작용 없는사람도 있어요..물론 극소수지만요~
2022-01-24 (월) 14:16 6개월전
엄청 선배님이시군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한거같아 씁슬한 기분이드네요
     
     
2022-01-24 (월) 18:33 6개월전
[@패드리이야] 탈모에 당첨된 그저  불행한 선배 중 한사람입니다ㅠ 탈모약 덕분에 3,40대를 풍성충으로 살았다는 위안을 가지며..모든것을 내려놓았는데 약을 끊은후에 오히려 없던 부작용까지 와서 이 호르몬이란게 도대체 원상복귀가 될런지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2022-01-24 (월) 21:06 6개월전
선배님 힘내십시오 ㅠㅠ 아우 ㅠㅠ진짜 이놈의 머리때문에
     
     
2022-01-24 (월) 21:41 6개월전
[@모근뿜뿜] 저처럼 부작용 세게 오면 진짜 머리 생각도 안납니다.ㅎㅎ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로까지 가기때문에...일상생활이 불가능해져요! 다행히 나이가 많아서인지 약 끊고도 2,30대처럼 급격히 탈모가 진행되지는 않네요. 주변에서 아직은 괜찮다고 하는거 보니까요..하지만 본인은 느끼죠..점점 머리가 가늘어져 스타일링이 안되고 푹 죽는 느낌..암튼 응원 감사합시다~^^
부작
2022-01-25 (화) 04:35 6개월전
선배님이시네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작용을 겪어오셨나요?
     
     
2022-01-25 (화) 08:52 6개월전
[@부작] 수면장애, 잇몸들뜸, 관절약해짐, 전립선염, 우울증이요! 콤보로 왔죠 ㅠ
2022-01-25 (화) 08:48 6개월전
저는 20후반때 부터  틸모가 시작되어 30세 부터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했습니다  지금 52세구요  22년을 복용했는데.. 부작용을 못느끼다보니  22년동안 복용했는데  이글을 읽어보니  제가 모르는  부작용이  꽤 심각하군요 저는 최근에 시력이 좀저하되서  안과에 갔더니노안이라고 히더군요  그래서 특별히 신경안썼구요    성기능장애는 없고 ..잠도 잘자고.. 무기력함 피곤함은 조금 있는것같고.. 근데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수 있어서  지금이라도  약을  증단하고 싶네요  이제는 내려놓아야 될것 같습니다ㅠㅠ
     
     
2022-01-25 (화) 08:55 6개월전
[@마이웨이] 헉 22년이면 저보다 선배님이시네요. 연배도 저와비슷하실거 같은데 혹시 부작용떠나서 약효과는 계속 유지되시던가요? 전 49살되니 아보도 내성이 오더라구요ㅠ
          
          
2022-01-25 (화) 09:02 6개월전
[@왕우울] 저 52세 입니다 프로스카 하나만 지금까지 복용하고  탈모는  거의 정상에 가깝게  관리가 잘되었는데  최근에  코로나백신 모더나1차 2차맞은후  급격히 탈모(하루100개 정도)가 진행되어  멘붕이  왔습니다...저말고도  모더나 맞고  탈모가 생긴분들이  꽤 있더군요  저는  그이후  미녹시딜  하루 두번 바르고  두피모낭주사(메조테라피) 주기적으로 맞고  탈모삼푸쓰고  비오틴먹고..지금은  탈모가 조금 진정 되고 있긴하지만  원상복구가 될런지...  앞라인쪽에 좀 많이 빠졌는데  이제 솜털들은 조금씩 올라오고 있긴 합니다
               
               
2022-01-25 (화) 12:05 6개월전
[@마이웨이] 아..형님이시군요! 모더나로 빠진머리는 지인들 다 거진 복구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프페 하나로 지금까지 유지하신거보니 수용체 민감도 가 엄청낮으신거 같네요..달리 표현하면 유전력이 약하신거죠..형님같은 경우엔 약을 끊어도 탈모가 아주 서서히 진행 될 가능성이 높으십니다. 부디 좋은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2022-01-25 (화) 13:01 6개월전
[@왕우울] 아하  모더나로 인한 탈모는  일시적인건가 보네요  피부과 의사들은 모르겠다고 하던데..암튼 희소식인데..
저는  아버지쪽(친가)이 탈모(유전적)거든요  아버지 포함 형제분들이 탈모..그래서 저까지 영향을 주더군요  그나마 일찍 탈모약을 알게되고 복용했더니  효과를 많이 본거 같은데..이젠  부작용 심각성을 알게되니 약을 끊고 다른 쪽으로 탈모관리 해볼까 합니다  내년초에  스프레이타입  탈모치료제  핀쥬베 나온다고 뉴스에 나오던데요 국내  제약회사  보령제약에서  수입해서 판매한다고요 피나스테리드와 효과가 동등하다고 ..먹는것보단  부작용이  훨씬적다고 하는데 기대를.. 그때까지 탈모가 천천히 진행되길    ..아우님도 탈모관리 잘하고 득모하길 바랍니다^^
                         
                         
2022-01-25 (화) 14:29 6개월전
[@마이웨이] 네 희소식이군요~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탈모도 탈모지만 저희 나이때는 건강이 더 중요하더라구요.몸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ㅎ
2022-01-25 (화) 21:08 6개월전
부작용이 그렇게 심한가요??
아 걱정이네여ㅜㅜ
     
     
2022-01-26 (수) 15:26 6개월전
[@ㅎㅎㅎ] 부작용 없는 사람도 있어요. 극소수지만요..근데 장기복용은 또 얘기가 달라집니다~
2022-01-26 (수) 14:45 6개월전
탈모 선배님

장기간에 걸친 탈모 극복하신 이야기 감사합니다.
20년간 큰 부작용 없이 약 복용하신것도 큰 복이라고 생각되네요
     
     
2022-01-26 (수) 15:30 6개월전
[@대멀류현진] 그쵸..친가 외가다 탈모집안인데 약으로 20년 유지한것도 어찌 보면 신의 가호가 있었던거죠.  근데ㅠ 유전을 거스른 댓가가 너무 혹독하네요~
2022-01-26 (수) 15:07 6개월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2-01-26 (수) 15:31 6개월전
[@장글]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6 (수) 19:22 6개월전
이제 탈모약 시작하려는데 부작용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네요..
     
     
2022-01-26 (수) 19:46 6개월전
[@나너어] 부작용은 케바케입니다! 저처럼 장기복용하는 케이스 아니시면 크게 문제는 없으실거라 봅니다.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고 부작용 오면 끊는다 편히 생각하세요~^
2022-01-26 (수) 21:16 6개월전
아 머리에쏙쏙박히네요
그냥 부작용없이  가발인생으로
     
     
2022-01-27 (목) 08:01 6개월전
[@마징가떡붕어] 가발도 하나의 대안이죠~
2022-01-27 (목) 06:39 6개월전
치아에도 부작용이 오나요?? 도대체 치아에는 왜;;;
     
     
2022-01-27 (목) 08:04 6개월전
[@하늘아제발] 잇몸뻐가 많이 내려 앉았습니다. 이건 탈모약 때문인지 명확하지가 않네요..!
2022-01-27 (목) 13:27 6개월전
몇개는 동의하는데 몇개는 동의 못하겠네요.... 탈모라는게 사람마다 차이가 심해서 ㄷㄷ
     
     
2022-01-27 (목) 15:55 6개월전
[@조옷같은탈모] 아마 자위와 술담배 항목인듯 하네요ㅎㅎ 경험상 자위는 무관했고 술,담배는 글쎄요..매일 말술에 하루 한갑씩피는 헤비스모커라면 얘기기가 다르겠지만 반갑씩 피던 제가 세 달정도 금연한적 있었는데 탈모는 똑같이 진행되더라구요~ 물론 개인차가 있는건 동의합니다^^
2022-01-27 (목) 17:47 6개월전
아보 4년째 복용하는데~기억력 감퇴 현관문 비밀번호 순간적으로 생각이 안나고 전화번호 잘 못외우고 등등 그리고 관절이 약해지는거 술도 진짜 잘안마시는데 통풍 걸리고 근력이 많이 떨어지고 웨이트 할때 학실히 머리가 더 많이 탈락했죠~ㅠㅠ 성기가 작아지는것도 있는거 가아요!ㅠ
     
     
2022-01-27 (목) 20:08 6개월전
[@kuzis] 그 정도면 약을 끊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아보는 부작용 진짜 오래갑니다. 프페하고는 전혀 다른약이라고 생각해요..프페때는 두달정도 끊으면 원상회복되던데 아보는 부작용이 비가역적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약 끊은지 9달이 지나도 여전히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ㅠ
2022-01-28 (금) 07:24 6개월전
ㅎㅎ 경험에 빗댄 조언들 감사합니다!
     
     
2022-01-28 (금) 17:41 6개월전
[@제레미선]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8 (금) 22:33 6개월전
근데 정말 호르몬이 중요한 것 같아요.. 주변에 보면 담배 30년 피고 술 많이 마시고 야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빠져도 조금 빠지더라구요.. 저도 30대 되고 숱이 줄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 글 보고 그냥 맘 편하게 먹고 마이웨이 해야겠네요 ㅋㅋㅋ 약 먹기도 싫고.. 감사합니다^^
     
     
2022-01-29 (토) 21:01 6개월전
[@웬만해선탈모를막을수없다] 나이들면 아무래도 머리숱은 점점 줄어들어요! 심각하지 않으시면 웬만해선 약을 안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2-01-29 (토) 00:21 6개월전
공감합니다..  뭔짓을해도 빠질사람은 빠지게 되어있더라구요..
참 슬픕니다.  40대인데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할지 고민됩니다
     
     
2022-01-29 (토) 21:04 6개월전
[@호옹길동] 부작용 없으시고  효과유지 되시면 계속드시는게 물론 좋지요! 전 이제 약효과도 없어요~
2022-01-29 (토) 12:43 6개월전
전 오히려 웨이트했을 때 머리 안빠지고 굵었는데
수면을 못취하면 머리 빠지고 얇아지더라구요
저는 몸의 스트레스와 많이 연관돼있는듯 ㅎㅎ
     
     
2022-01-29 (토) 21:09 6개월전
[@Doowapdoo] 전 충분히 잠을 자도 못 잔날과 별반 다르지 않게 빠지네요ㅠ
그리고 웃으실수도 있는데 전 걷기운동도 많이 하니까 머리 가늘어지고 많이 빠집니다. 웨이트는 포기했구요ㅎㅎ
2022-01-29 (토) 19:59 6개월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저도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여유가지면서 지내야겟네요~!
     
     
2022-01-29 (토) 21:15 6개월전
[@닠네임] 그게 참 힘들지만 생각을 바꿔야 겠더라구요! 내가 어떻게 할수 있는 일도 아니고 걱정한다고 빠질머리가 안 빠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노화가 점점 진행되나보다 하고 받아들이니까 좀 편하네요!
2022-01-30 (일) 17:43 6개월전
생생한 체험기 감사합니다. 달관하신 거 같은데 그렇게 맘 먹기가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2022-01-30 (일) 20:11 6개월전
[@대단해]달관이라기 보다는 포기했죠 ㅠ 아무래도 나이가 드니 받아들이는것도 있지만요..젊은 날에 그래도 자신있게 해볼거 다 해보고 많이 즐겼으니 지금의 모습도 만족합니다. 실처럼 가늘어지는 머리도 이제 익숙하고 방바닥에 빠진 머리도 즐겁게 치웁니다ㅎㅎ
2022-02-02 (수) 00:06 6개월전
눈 부작용은 겪는사람 많아서 이해하는데 치아,관절,근육관련된
문제는 관리 못해서 생긴 문제 아닌가요? 글 내용으로만 보면
연세 있으신데 술,담배 다하고 수면도 불규칙적이고 식습관도 관리안하면 그 나이에 당연히 망가지는게 정상아닙니까?
제 주위에도 선생님이랑 연배 비슷한 탈모인 있으신데 그분은 술,담배 안하고 하루에 근력운동 유산소 2시간은하고 식습관도 소식에 건강식으로 거진 20년간 노력하시면서 탈모약 먹으시는분 있는데
그분이 머리는 빠져도 몸은 글쓴분처럼 박살은 안났음 그분은 아직 정정하심 제가 보기엔 시력외에 부작용은 생활습관때문에 야기된건데
탈모약탓하면 곤란함 ㅋㅋ 차라리 브레인포그에 신장문제가 생겼다면이해를 할텐데
     
     
2022-02-16 (수) 21:39 5개월전
[@메뒥] 개인적으로 바빠서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물론 제가 관리 못한부분도 있겠죠! 그런데 근육과 관절부분은 탈모약 부작용이 맞습니다. 개인간에 dht의 역할이 다 달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탈모약 드시면서 운동해도 근육이 안붇는다고  호소하시분들 대다모에도 많이 계십니다. 실제로 dht의 역할이 근육콰 뻐에도 밀접하게 괸여합니다. 논문에도 나와있는 내용이구요...전 지금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도 푹자고 건강식 먹습니다 . 술은 끊었지만 담배는 피고 있어 그건 영향이 있겠네요. 탈모도 탈모지만 건강이 중요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22-02-14 (월) 17:28 5개월전
혹시 지성두피는 마사지 금지라고 생각하신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2022-02-16 (수) 21:25 5개월전
[@김한진] 바빠서 답글이 늦었습니다.두피마사지를 하게되면 혈류증가로 일단 피지가 증가 합니다.지성두피는 가뜩이나 피지분비가 많이되는데 거기다가두피마사지까지 하면 불난데 휘발유 뿌리는 격이 되죠. 피지가 너무 많으면 모공에 아주 안좋죠. 이건 제 의견이 아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2022-02-28 (월) 23:48 5개월전
쏘팔메토 같은 프로스테이트 제품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2-06-06 (월) 10:34 2개월전
탈모약으로 눈과 근육이 망가졌다는 글에는 동의하기 좀 어렵네요. 눈 건조가 좀 심해질 수는 있으나 50세 전후로 노안이 오는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근육이 왜 망가지나요? 제 주변에 탈모약 복용자 많습니다만, 근육과 눈이 망가졌다는 사람은 1도 없습니다.
2022-07-08 (금) 22:13 1개월전
지금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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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모발이식] 정수리 모발이식 17년에 하고 22년 근황후기
17
안녕하세요. 정수리 이식을 하고 몇 년이 흘렀는데 기존모 탈락이 영구탈락 인거 같아서 지금 탈모로 인해 고통속에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2차 이식도 하고 싶지만 이번 수술처럼 또 망할까봐 함부로 하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아까운 돈, 절개 부위, 모낭.... 그리고 더 수술이 망해서 진짜 갈팡질팡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수술전이랑 비슷하기라도 하던가 더 대머리를 만들어놨으니 진짜 병원 망해버렸으면 ㄾ간게 인생에서 젤 후회되는 선택입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후기
48
7/4일에 드디어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빨리 좋은 시간이 지나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비절개로 받았는데 수술당일날 너무 아펐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대량이라서 그런거 같긴한데 다음날 병원에서 샴푸 할때도 너무 아펐어요 ㅠㅠ 근데 지금은 별로 안아프네요 제가 느낄때는 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JP모발이식] 비절개 M자 3750모 2달차 후기입니다~ *(10여년전 절개 수술 이후 재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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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달차 케어를 받고 사진 찍어 봅니다. 이제 동반탈락 암흑기는 끝나고 그냥 암흑기네요 ㅎㅎ 한 6개월 지난 거 같은데 이제 겨우 2달이라니.. 더 기다려봐야죠 ㅎㅎ 다음은 4개월차에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자라기 시작한다니..
[포헤어] m자 모발이식 10개월 후기 만족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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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 탈모가 심해서 작년에 포헤어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하고서 벌써 10개월이 지나서 오랜만에 후기 남겨보네요~ 모발이식 하려고 후기 찾아보고 병원 알아본게 엊그제 같은데 돌이켜보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비절개로 진행을 해서 그런지 흉터나 이런것도 거의 없고 수술한 티가 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말을 안하면 사람들이 모를정도로 자연스럽게 잘된거 같아요 밀도도 기존 머리랑 비슷하게 올라오고 해서 그런지 만족도가 정말 높고 없던 부위가 채워지니까 완전 다른 사람이 된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 자신감도 올라서 머리도 넘기고 다니고 기대 이상으로 만족해서 모발이식 수술한거 후회 없네요 남자는 진짜 머리가 중요한거 같아요 모발이식 고민하지마시고 추천합니다ㅎ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수술 6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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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제 나이를 20살을 더 보는데도 어느순간부터 그러려니.. 지내게 됐어요. 지인으로부터 이런저런 사는 얘기중에 진지하게 모발이식 권유를 받고,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 날보다 많다, 왜 냅두냐, 요즘은 진짜 좋아진다. 20대에도 다 수술한다” 탈모를 그렇게 오랫동안 겪고 있지만 정보는 많지 않아서 인터넷 검색 중 대다모도 알게 됐고 수술은 6개월차 지났습니다. 너무 늦은 결정이란 없겠지만.. 머리 앞에서부터 뒤까지 워낙 많이 빠져있어서 하루종일이 걸린 큰 수술을 받았고요, 현재는 머리 전체적으로 채워지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도 이전과 모습이 꽤 다른데, 기쁘기도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하네요..
[대전 모담] [대전모담] 헤어라인 옆 모발이식 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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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라인 엠자랑 관자놀이 때문에 모발이식 한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경과까지 다 보고 왔습니다. 원래 관자놀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서 하게 되었는데 저는 만족합미다. 근데 제가 관자놀이에만 집중해서 그런가.. ㅋㅋ 제 눈에는 그것만 계속 보여서요,, 전체적으로는 어떤가요?
[모플러스성형외과] 수술 2일 후 후기입니다. 병원 결정과정 및 수술 후까지 모두 적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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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이식을 오랫동안 생각해왔던 평범한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 태어날 때부터 대머리 장군이라 불릴 정도로 머리가 하트 모양이었고, 중학교 때부터 머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스타일의 한계가 있는 M자 머리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은연중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군대를 가기 전에는 여러 가지 스타일을 시도해보면서 내가 가진 것 안에서 가장 멋지게 하고 다니려 노력했지만, 군대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매일 모자를 쓰고 일을 해야 하는 환경. 복학 후에는 펌과 염색을 반복하다 보니 두피도 약해지고 실제로 머리도 많이 안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 미녹시딜도 바르고 약도 먹고 했었네요 :)  작년에는 2개 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예약금까지 걸고 수술까지 잡으려 했지만, 그 간 가보지 않았던 바버샵에서 스타일을 교정해보는 식으로 해결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번 갈 때마다 77,000원을 내면서도, 모발이식을 하는 것보다는 이게 훨씬 낫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ㅎㅎ 실제로 스타일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여러가지 도전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압구정에서 훌륭하고 매너도 좋으신 바버분을 만나서 큰 고민 없이 지낼 수 있었네요!  다만, M자이다 보니 할 수 있는 머리의 한계가 있다는 것이 1년 만에 느껴졌습니다. 제가 함께하는 바버 선생님의 실력은 더 폭이 넓은데, 제 모발의 한계로 인해 그 분의 실력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것이 속상하더라구요.  남은 시간들, 젊을 때 정말 다양한 스타일을 해보고, 또한 머리에 들어가는 신경과 스트레스를 일과 관계에 쏟으면 훨씬 더 건강하고 수월하게 사회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저에게 머리 숱이 없다, 네가 모발이식을 왜 하냐, 나는 너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도, 제 스스로 컴플렉스 극복에 대한 욕망과 멋에 대한 생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병원들을 다녔습니다. 1. ㅁㅅ 2. ㅁㅈㄹ 3. ㅁㅅㅇ 종로 4. ㅁㅈㅅ 5. ㅊㄷㅌ 6. 모플러스 저는 실장님들과 원장님들을 만나면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고 싶고, 솔직하게 제 고민들을 털어놓는 스타일이어서 돌아다니는 것이 귀찮기도 했지만 나름 또 재미있게 다녔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실장님들, 원장님들 스타일이 다 달라서 비교가 확실하게 될 수 있었더라구요! 제가 병원을 골랐던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① ★★★★★ 각 의원에서 실패 후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였습니다. 모플러스는 실패 사례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② ★★★★디자인을 봤습니다. 후기 중에 자신이 속한 나이대의 비교군이 충분한지 알아보았습니다. 4-50대가 많은 병원이 있고 2-30대가 많은 병원이 있더라구요. 모플러스에는 제 나이 또래의 후기가 많았고 디자인도 딱 제가 원하는 부분이어서 좋았습니다. ③ 영업성 멘트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극도로 싫어했던 멘트는 "당일 예약을 걸면 10% 할인해주겠다"였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여러 병원들을 다녀보면서 비교해보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는 입장이고 고객의 자유로운 선택과 충분한 비교 후 최적의 선택을 하는 고객 주도성을 존중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제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 병원이 좋다 해도, 비교를 한 후에 돌아올 경우에 10%를 호구 당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자신이 없어 보이고 오만하다고까지 생각하여 패스했습니다. 사람의 모낭이 걸린 일이고 삶이 걸린 일인데 그렇게 해서 쓰나요 ㅎㅎ ④ 모발이식을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병원은 걸렀습니다.  모발이식을 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지요. 그렇지만 그렇다고 또 너무 큰 기대를 할 시술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실패 확률도 꽤나 있고 재수술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 만큼, 모발이식을 만병통치약처럼 이야기 하는 병원은 걸렀습니다. ⑤ ★★★ 상담을 다닐 때마다, 이전에 상담 받은 경력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들께 그 병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솔직하게 물어봤습니다.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병원들을 서치할 때는,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 좋은 사진들만 보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좋은 정보만 찾게 됩니다. 그렇지만 다른 병원의 시선에서, 부정적인 코멘트를 듣고 나니 실제로 실패 후기들을 많이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1) 원장님께서 하루에 수술을 몇 차례 하시는지 알아봐야 한다. (2) 모낭 분리를 제외한 실제로 이식하는 과정에서 간호사가 개입을 하는지 알아봐야 한다. (3) 실패 후기가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4) 동반 탈락으로 인한 실패 사례를 특히 주의해서 봐야 한다. (5) 이식 과정이 과격한지 아닌지 봐야 한다. (수술 후 피딱지의 형태) (6) 수술 후에는 왠만하면 호텔과 도시락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괜히 감동 받지 말 것.  생각보다 많은 인사이트와 필터링 기준들을 얻으실 수 있으니, 많은 의원을 다녀보시고, 실제 시장에 몸 담고 있는 분들의 말들에 귀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배운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여러분들은 배우실 수 있을겁니다!    어찌됐건,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작을 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평균 가격선과 각 병원에서 영업하는 방식들이 다 보이더라구요. 또 다니다보니 그 동안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병원도 보이구요. 저는 딱 ㅊㄷㅌ까지 가고나서 모플러스를 대다모를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다른 병원들의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막상 이미 가 본 곳들을 다 거르고 나니 모플러스가 보이더라구요. 진주를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만약 다른 병원에 먼저 예약금 걸었으면 분명히 후회했을거에요.  디자인도 너무 이뻤고, 실패 후기도 없어서 바로 예약을 잡아 들어갔습니다.  여러가지 디테일에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① ★★ 첫 만남에서 원장님께서, 당연히 변화가 있겠지만, 인생 역전 수준의 기대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해주셨고, 다른 의원에 비해 솔직한 말이 참 좋았습니다. 이 전 수술을 받으신 분들의 결과가 좋기도 한데 이 말까지 들으니 더 신뢰가 갔습니다. ② ★모발이식 추가 AS에 대해 다른 병원은 정책들이 애매했습니다. 어디까지 A/S를 받을 수 있는지, 그 기준은 무엇인지 애매해서, 분명히 수술 이후에 난리를 한 번 쳐야 가능한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모플러스는 자신이 이식 받은 모발의 최대 20%까지를 무조건 A/S (물론, 이식 받은 부위에 한해서만)가 들어간다고 하니, 만약 생착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해도 후처리가 깔끔할거라 생각했습니다. ③ ★실장님과 상담을 통해서, 상담 태도가 노련해 보이셨고, 무엇보다도 모발들을 "애기"라고 말씀하신 것에서, 아, 환자의 모발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약금을 걸고 바로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1) 마취 : 국소마취 (2) 수술 방법 : 비절개 - 3300모 (실제로는 3700모) (3) 수술실 내 CCTV 여부 및 사진 전송 여부 : OK       - 자료 요구에 있어서 오픈 되어 있습니다.       - 이 부분은 법적으로 주지 않는 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다른 병원들도 해주실 겁니다! (4) 수술 통증 정도  : 마취가 가장 아팠습니다. 그런데 그 강도는, 소리 지를 정도는 아닙니다 ㅋㅋ 왠만하면 다 견디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수면 마취에 대해 주변 수술 유경험자들에게서, 안하면 최대한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국소 마취로 진행했습니다.  : 모발을 후두부에서 채취할 때는 실제로 고통은 거의 없었지만, 중간 중간 마취가 덜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살짝 소름이 돋는데, 그 때마다 마취를 추가적으로 해달라 해주시면 선생님께서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해주셨습니다. 사실 그 마저도 그렇게 아프진 않았습니다. 무서울 뿐이죠 ㅎㅎ  : 모발을 심을 때는 고통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취 시에는 드릴 소리가 조금 들려서 무섭기도 한데 심을 때는 그마저도 없어서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 땀이 나는 운동을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 (5) 수술 후 : 주변 호텔을 잡아주셔서 잘 묵을 수 있었습니다. : 호텔의 퀄리티는, 사실상 중급 모텔 정도이기 때문에 너무 좋은 호텔은 기대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비로 하루를 더 연장해서 호캉스를 생각하며 묵었는데, 사실상 호캉스를 할 만한 시설은 아니어서 둘 째 날에는 집에 갔어도 괜찮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수술 당일에는 호텔에 묵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 수술 후 불편한 점 : 사회 생활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ㅎㅎ 6개월 뒤에 직장에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을 시기로 잡았는데, 또 지금 꼭 해야 하는 업무들이 있어서 외출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여름에 비니를 쓰고 다니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첫 3일 정도는 뒤통수가 아파서 옆으로 잤습니다. 그 마저도 최대한 다른 부위들이 쓸리지 않게 포즈를 잡다보니 자고 일어나서 개운함을 느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통수의 지혈을 위해 정자세로 누워 자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저는 소름돋아서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7) 주변 사람들의 반응 : 비니를 쓰고 다니니, 멋 부리는 줄 알았다고만 말씀하시지 누구도 "여름에 비니 왜 써?"라고 하신 분이 없었습니다. : 모발이식을 했다고 이야기 하니, 많이 스트레스 받았구나 ㅎㅎ 잘했어 라는 반응을 많이 들었습니다. : 도리어 자신이 경험하는 불편함을 당당하게 자기가 번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을 멋지게 봐주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8) 앞으로의 기대 & 생각들 : 암흑기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1주가 지나니 뒤통수의 딱지도 많이 떨어지고 심은 부위에서도 머리가 많이 자라고 있는데, 사실 이식 부위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1시간 마다 스프레이를 뿌려주는 것이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 차라리 암흑기가 더 낫겠다 싶습니다. : 막상 수술을 하고나니 뒤통수 흉터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1주일 정도 지나니까 흉터가 그렇게 티가 나지 않을 것 같고, 바버샵 스타일을 추후에 하더라도 3~4mm로 자르지 않는 이상 티가 안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부분 삭발이 아니라 뒷통수 전체 삭발을 하고 수술을 한 게 잘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부분 삭발을 하면 좁은 부분에서 많은 모낭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흉터가 집중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바로 사회 생활을 복귀해야 하시는 분들이라면,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투블럭 삭발 후 당당하게 비니를 쓰고 모발이식 여부를 밝히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이 신경을 쓰지 않더라구요. : 수술이 정말 잘 되어야 하겠지만, 이미 병원 측에서도 해줄 것은 다 했고, 저도 생착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미래의 영역은 고민하고 걱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 저는 제가 좋은 병원과 좋은 원장님을 골랐다 생각하고, 저 또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제 수술 결과는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 ★★★★★★★★★★★★★★★★★★ 무조건 발품을 많이 파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모발이식을 결정할 때는, 스트레스가 극도로 차 있어서 성급하게 결정하기가 쉬운데,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은 기존의 우리 머리에 익숙하기 때문에 몇 일, 몇 달, 혹은 1년 이후에 수술을 한다 하더라도 인생에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붙임머리 혹은 바버샵에서 펌을 통해 M자 정도는 얼마든지 가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그 시술들을 먼저 받으시고 충분히 최소 1달 이상은 발품을 파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ㄷㄴ, ㄴㅎㅇ, ㅁㅂㅊ, ㅍㅎㅇ 등등 가지 않은 곳도 많지만, 그럼에도 제가 돌아다녔던 6군데보다 적은 곳을 보고 성급히 수술을 받았다면, 다른 후기들을 보면서 후회하거나, 내가 수술 받았던 병원의 실패 후기를 보면 엄청나게 불안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그런 후회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솔직히 마음이 너무 너무 편합니다. 결과까지 좋으면 사실 대다모에 더이상 들어오고 싶지도 않구요.  저 보다도 더 많은 상위권 병원들을 최대한 돌아보시고, 신생 병원이나 유명하지 않은 곳들은, 원장 이름을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면 가지 않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금에 부담을 느끼시면 자연스럽게 가격이 싼 곳으로 시선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는 헤어샵 시술로 약간 유예하시고 조금만 더 모아서 좋은 곳에서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출을 받아서 과감하게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몇 백 아끼겠다고 스트레스 받고, 실제로 경험 부족한 의사한테 수술 받느니, 조금 늦게 하더라도 확실하게 실력 있는 곳에서 좋은 느낌과 안도감을 갖고 받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저렴한 곳은 위험하고 또 너무 비싼 곳은 다른 곳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 돌아다니면서 시장 평균가격을 몸으로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  제가 쓴 글들이, 정말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결과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로, 앞으로 글을 써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정수리 모발이식 수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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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수술받았습니다. 20대부터 머리빠지기 시작하더니 정수리까지 전체적으로 빠졌습니다.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 나이인에 머리가 이렇다 보니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고 살았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모발이식 하기로 마음먹고 병원 알아보았습니다. 정수리는 M자보다 효과가 안좋다는 글을 많이 봐서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몇군데 병원가서 견적을 받아보니...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5천모 이상 견적을 받았고 천만원이상 비용이 나오더라고요 지금 현실에서는 너무 부담스러웠고… 포기하려고 했는데 가격도 괜찮고 후기도 괜찮은 몇몇 병원을 다시 상담 받았고 1차 수술과 2차 수술을 하기로 하고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우선 1차로 2192모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년 후 2차 수술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비용부담도 줄였고 모수도 줄였습니다. 저에게 너무나 맞춤형 스케줄이었고 훌륭한 병원입니다. 시간은 남들보다 오래걸리겠지만 무리하지 않고 현실적인 대안인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 포기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한나이브에서 대안을 줘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수술도 받았고 이제 생활습관도 바꾸고 머리 잘 자라도록 신경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나] 다나 무삭발 5개월 잘한다 자란다 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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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머리가 저번달보다 더 자랐어요 모발이식 후 단계별 경과 코스대로 잘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예전에는 이마였던 자리가 이제 머리카락으로 덮혀있어서 보고 있으면 뿌듯하네요 앞으로 머리가 더 자라면 제가 해보고 싶었던 헤어스타일을 해서 스타일 내보고 싶고 달라진 모습으로 사진 올리고도 싶어요
[모재성] 1200모낭, M자, 비절개, 모발이식 6개월차 후기입니다!
원래는 4개월차에 방문했어야 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6개월차에 두 번째 방문을 하게되었네요. 그래서 중간 사진이 없지만 거울로 본 중간 과정은 (1) M자라인 이마 앞 라인 - 거의 안빠졌습니다. 결국엔 우수수 빠질거라는 그런 후기들을 정말 많이 봐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2개월이 지나도 안빠지더라고요. 그렇게 6개월이 된 지금도 추가로 빠진건 없는 것 같고 덕분에 고민이나 걱정없이 지냈습니다.  - 다만, 앞머리를 당겼을 때 뒷머리를 당겼을 때랑 비교하면, 좀 약하게? 박혀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래서 빠졌다 다시 나는게 좋은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 한 가지 후회되는 건 앞머리 라인을 좀 더 고민해보고 확실하게 원하는 라인으로 맞추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 당시에는 빠졌던 부분에만 다시 심어서 자라난다는 생각만해도 참 좋았는데, 막상 자라니 욕심이 추가로 생기더라고요. 라인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 제 탓이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론 만족합니다. (2) M자 윗머리쪽 라인  - 여기는 좀 빠지긴 했는데, 많이 빠지진 않았던 것 같아요 (앞머리가 20% 빠진 느낌이라면 여기는 50%만 빠졌던 느낌?) 거기에 주변 머리들이 길어서(특히 제가 파마를 해버려서) 새로 머리가 자라고 있는건지 거울로 보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무슨 현미경? 같은거로 사진 찍고 하시는 분들처럼 했다면 확실히 알았겠지만, 뭐 알아서 잘 자라겠지.. 하고 내버려두어서 폰 사진조차 없네요.  - 뭔가 더 자라면 좋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가도 예전 사진 보니까, 아 새로 많이 자랐구나 하는 느낌도 많이 드네요. 앞으로 아무 일 없이 이대로 유지되면 참 좋겠습니다. 다음 방문은 1년차에 하기로 했고, 그 때 다시 후기 남길 예정입니다^^
[클리어의원] 14년 흉터 모발이식 2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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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사진 엎데이트 합니다. 14년 전에 두피 피부병으로 큰 흉터가 생겨 지내다가 여러병원에서 모발이식 불가 판정을 받고 지내다가 우연한 기회에 클리어에 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시술 전에는 피부가너무 얇아 다른 병원에서는 수술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클리어 의원에서는 전처치를 3달 정도 받고 모발이식이 가능한 두피 상태로 만들고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1차 수술은 생착률을 고려하여 밀집도를 낮게 수술을 했고 2차 수술 스케쥴을 위해 병원에 방문 했습니다. 1차 수술 만으로도 많이 좋아 졌지만, 2차 수술로 이번에는 밀집도를 높이면 거의 정상에 가깝게 되지 않을까 기대 합니다. 수술 전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수술 전 14년 동안 가장 힘든게 상가집 방문입니다. 평소에는 모자를 쓰고 다녀 괜찮지만, 상가집에서는 모자를 벗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가집 가야 할 때 마다 고역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문제에서 해결 되어서 좋고 스스로 자존감이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앞으로 2차 수술이 지나고 계속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모든모의원] 20대 중반 비절개 1400모낭 2주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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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남성입니다. 아버지쪽은 전부 탈모를 앓고있어서 대략 21~22살때부터 관리를 시작했었습니다. (진행이 안되었을때에도 예방차원에서 약은 먹었습니다.) 선천적으로 이마 라인이 m자였는데, 군 제대후 조금은 파인 면적이 늘어난것같아 지체없이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1400모낭을 이식받았고, 비절개였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바로 후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4500 모 잘개 수술받았습니다
압구정 모모성형외과 에서 4500모 절개수술받았습니다 수술받은지 33일째입니다 그런대 아무리 봐도 4500모 라고 하기엔 먼가 좀 부족해보여서요 사진올립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 4500모 양으로 보이시나요?? 이번주 토요일날  한달경과 진료 예약이 있어서 병원 방문예정입니다 병원가서 어떤걸 따로 어쭈어볼 내용같은거나 문의해야될게 있을까요 ..??
[모먼트의원] 비절개수술 후기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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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모먼트의원 김경복 선생님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계속 수술날짜를 알아보다가 모처럼 시간이 맞아서 미팅 후,  바로 수술날짜 잡고 진행한 케이스 입니다. 13년전 해외에서 근무할 때 비절개로 2400모낭을 심은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되다보니, 앞머리 밀도가 좀 떨어져보여 2차 수술을 진행한 케이스 입니다. 13년전에는 완전 대머리(황비홍스타일) 였어요. 제 인생의 마지막 수술인 만큼 기대가 아주 큽니다. 잘 자라주었으면 하네요. 모먼트의원은 이번에 새로 개원을 하였는데, 병원은 아주 깨끗하고,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습니다. 예전에 1차 수술때는 이마가 많이 부었었는데, 이번에는 붓기가 전혀 없네요!  히든컷으로 수술을 하니 티가 나지 않아서 수술 다음날부터 회사생활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히든컷도 한번 알아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일단 바로 사회생활이 가능하니 그 부분이 가장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 모발이식 수술을 와이프가 많이 반대 했었는데, 수술 다음날 티가 안나니까 많이 누구러졌네요. 저도 대다모에서 많은 정보를 얻은 만큼, 저 또한 제 수술경험을 여러분들과 공유를 합니다.  도움이 좀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모아트] 모아트 헤어라인 10개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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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섯번째 후기작성입니다^^ 작년 7월에 수술받고 저번달에 경과 갔다와서 이제 10개월차 후기 올리네요~^^ 사실 먼저 6개월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숱이 더 많아지고 이식한 모발길이는 더 길어졌어요  왼쪽이 저번 6개월 오른쪽이 이번 10개월입니다 확실히 더 많이 올라온 게 느껴지죠? 저도 이제 다음이 마지막 경과네요 암흑기 지나니 1년은 생각보다 금방인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40대에 수술받는게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용기내서 진작 받지 못했나 후회 스럽기도 하구.. 두근대면서 처음 모아트로 상담예약 전화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화로 너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상담가는 것까지 용기낼 수 있었고 첫 상담 이후 이곳 저곳 상담투어 다니다가 결국 처음 상담받은 모아트에서 수술까지 받고 드디어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발이식 때문에 생각이 많으시다면 상담이라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경력수술자, M자 채우기 모든 과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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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photo2&wr_id=516642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여러 병원을 찾다가 신기하게 처음 보는 곳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좀 알려진 것 같기도 한데 당시 2년 전에는 정말 처음들어 보는 곳이었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병원. 이름부터 특이하더라구요. 모발을 디자인 해준다는건가? 왠지 그런 뜻 같았습니다. 모발이식은 심미적으로 중요하죠. 나름의 셀링포인트가 있다고 보여서 관심있게 사이트를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약력, 병원이 강조하는 강점 등등을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왠지 빡빡한 성격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처음듣는 병원인데도 불구하고 신념을 가지고 꼼꼼하게 봐주실 것 같다는 생각에 유일하게 이 곳은 그냥 그 믿음으로 방문하게 됐습니다. 상담받으면서 확신에 차더군요. 해볼만 하겠다. 그렇게 수술 받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수술은 제대로만 한다면 생착률은 비슷비슷하다고들 합니다. 보통 좀 한다는 곳들은 수준이 누구 하나만 독보적이거나 그렇진 않다는 뜻 입니다. 이곳은 정말 다행이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결과를 내주었네요. 생착이 기대대로 잘 되었고, 지금 매우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 리즈모] 정수리 비절개 4천모 2주차 딱지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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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2주차 딱지 제거하고 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떨어져서 다행이고 경과도 좋아보인다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자라나서 픙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술도 안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정수리 모발이식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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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5년전부터 정수리쪽 탈모가 시작되어 마이녹실과 빈페시아로 유지 관리 해왔습니다. 빠지다가도 나아지길 반복하다 올 봄부터 심하게 빠지고 심지어 모발도 가늘어져서 눈에 확띠더군요. 결국 쉬는 기간을 이용해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나마 비교적 가깝고 평이 좋은 광주 압구정모비앙을 찾아 최현용 원장님과 상담후 비절개 투블럭 방식 비용은 3000모 6백만초반대로 수술을 예약했네요. 당일 수술전후 원장님 간호사님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마취상태로 잠이 든 상태로 오전9시~3시 정도까지 수술이 진행되었습니다.  별다른 통증은 못느꼈고 뒷머리에 감각이 없는 상태가 3-4일 간듯합니다. 생착 첫 일주일간 술담배를 끊고 지냈고 이제 3주차가 지났네요. 만져보면 전과는 다르게 까슬까슬한 느낌이 들고 더는 안빠지게 관리를 잘해야겠습니다.
[모엠의원] M자 탈모+정수리 히든컷 수술 후 12일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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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자탈모, 정수리탈모 2. 총 3600모 / M자 2400모 정수리 1200모 3. 비절개 히든컷 모발이식 3. 모엠의원 전지훈원장님 4. 국소마취 드디어 저도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ㅎㅎ 두피문신 하고 지낼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결국 이식을 받았습니다. M자랑 정수리까지 같이 이식해서 총 3600모 이식했습니다 지금은 수술 한지 12일 지났고 병원가서 M자라인이랑 정수리, 뒷모습까지 사진 찍고 왔어요 수술하는 날 라인 그려주시고 수술실 들어가니까 긴장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실감도 안나고.. 지금 거울을 보면서도 머리를 심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벗겨진 이마만 보다가 거울 볼 때마다 낯설긴 한데 굉장히 좋습니다 게다가 제가 머리카락이 얇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완전 대만족.. 라인도 굿ㅎㅎ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 휴가는 꿈도 안 꿨고 제가 저에게 주는 선물로 모발이식을 했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수술하고 주말 지나고 바로 출근도 했고, 밖에서 밥도 잘 먹고 평소랑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병원에서 머리는 최대한 길러와야 한다고 해서 나름 길러갔는데 수술하고 나니까 이래서 길러오라는 거구나 이해됐어요.. 이식한 곳은 비듬? 각질 같이 보이는 게 많아서 덮고 다녀야 마음이 편해요 이제 지문샴푸 하면 머리카락이 서서히 빠질 텐데 마음의 준비 해야겠습니다 ㅎㅎ 암흑기도 잘 견뎌내고 다음에 병원 다녀오면 사진 받아서 후기 올려볼게요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변화 기록용 3주차
수술 당일부터 다음날, 7일 등등 차례대로 기록을 하고 싶었는데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기록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대다모 카페에 가입하고 선배님의 글들을 읽어보니 한 군데만 가면 후회한다고 해서 3군데 발품을 팔았습니다. 저는 하나에 꽂히면 그건 꼭 해야 하는 성격이라서 2번째 병원에서 그 느낌을 받고 마침 시간대가 비어있어서 바로 당일 수술까지 하고 왔습니다. 모발이식을 할지 말지는 이미 오래전부터 고민을 해왔기에 생각이 확고해 오히려 빨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술 시간은 3~4시간 걸렸던 것 같고,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습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넷플릭스도 있어서 좋았고, 솔직히 심을 때는 자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수술 부위는 앞머리로 내리고 다니니까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완전 범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 수술한 지는 3주 정도 됐는데 아직 머리가 엄청 빠지진 않았으나  암흑기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해서 크게 불안하지는 않습니다. 빨리 암흑기 지나고 새로운 모발이 자라서 당당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혹시 암흑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안 자라지는 않겠죠? 다른 분들 후기 보니까 4개월? 이후부터 머리가 나오던데 설레네요.
[모앤블레스] 비절개 1년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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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작년에 앉아서 수술을 받은 기억이 나는데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수술 당일 기억과는 별개로 이마 라인이 내려가면서 최근에는 제가 M자였는지도 망각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되었습니다 병원에 내원하여 원장님과 상담 끝에 대부분 잘 생착됐지만 모량이 살짝 아쉬운 부분은 새로 리터치 해주셨습니다 리터치는 이제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개인적으로 암흑기보다 더 고통스러운 건 수술 후 2주간 운동, 고개 숙이기, 터치 불가능 등이라고 생각드네요ㅠ 리터치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모비앙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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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머리 숱이 많다는 얘기는 무수히 많이 들었는데 엠자 부분은 그렇지 못해서 스트레스였고 최대한 빨리 모발이식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병원이 여러군데 많이 있었지만 카페를 통해 후기 등을 보았고 다른 병원은 가보지도 않고 압구정모비앙에서 상담 받고 바로 수술날짜 예약을 잡았네요 상담시에 실장님께서 두발상태와 사진촬영을 해주셨고 그걸 토대로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모낭 채취시 엎드려서 진행을 하는데 한자세로 유지해야되기때문에 살짝 불편 할 수있으나 직원분들께 얘기하시면 스트레칭 하면서 도와주십니다 통증은 한두번 살짝 따끔한정도 말고는 크게 없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약처방 주의사항 및 설명서에 대한 내용을 듣고 퇴원을 합니다 금액은 1400모 기준 300 후반대입니다. 이식 후 2주후에 다시 병원에 방문 하였고 재생레이저와 원장님 상담 및 다음 예약날짜를 잡습니다. 비절개 노컷이라서 그런지 주의에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빨리 지나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무삭발비절개 2500모 M자라인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후 100일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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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탈모가 심해서 그 전에 다른 병원에서 탈모약을 바꿔가면서 3~4년 정도 계속 복용했었는데 탈모 진행 상태도 완화되거나 좋아지는 증세도 안보이고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1년 전 약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탈모약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것보다 차라리 모발 이식을 최대한 빨리 하는 게 낫겠다 싶어 구글로 모발이식을 검색하던 중에 여기 포뮬라 병원을 알게 되었고 후기를 보니 대부분 만족해 하고 결과도 괜찮아 보여서 여기서 비절개로 2500모로 M자라인을 보강하는 수술을 김홍민 원장님께 받았습니다. 그 전에도 타 병원에서 3000모 비절개로 수술을 받았으나, 제가 원하던 모발의 밀도도 아니고 듬성듬성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어서 이 병원에서 재수술을 하게 된 건데 확실히 여기 병원 원장님 수술 실력이 괜찮긴 하네요. 상담을 받았을 때도 되게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사진을 보다시피 현재는 암흑기 상태라 14일차에 비해 모발이 이렇게 빠진 거지만, 이제 새 모발이 조금씩 자라려는 게 보이네요. 암흑기 상태가 지나고 나면 풍성한 모발을 가지게 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 포뮬라 원장님은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수술 후 샴푸하는 법까지 잘 알려주셔서 수술 후에도 수술 부위를 조심히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암흑기가 지나고 나서 좀 더 모발이 풍성해지면 그 때 다시 후기를 통해 찾아오겠습니다! 모발이식 고려하시는 분들 여기 원장님한테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