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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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제품] 탈모샴푸 충격적인 사실...역시 탈모샴푸는 희망고문?






최근에 모다모다라는 제품(제품을 비방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닙니다)이
유해성분이 있다는 이유로 식약청과 다툼이 있었는데 유럽에서는 사용금지 물질을 사용했다는 이유였고
THB -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1,2,4-trihydroxybenzene) 이라는 유해물질

탈모에 새치까지 있는 저는 모다모다를 쓰기로 하고 3일째 쓰던차에
온몸이 가려운 감작성증상이 발생했고 그 원인을 찾는중에 THB -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1,2,4-trihydroxybenzene) 물질이
유해성분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그런데
식약처에서는 그냥 패소


"THB는 위해평가 결과 피부감작성 우려가 있는것으로 평가됐다.
피부감작성은 후천적으로 피부가 민감해지는 현상이다.
피부를 통해 들어온 항원에 의해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말한다.
관련 질환으로는 접촉성 피부염 등이 있다."
                                                                                  - 식약처 '피부감작성' 시험법, OECD 가이드라인 인용



저는 THB -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1,2,4-trihydroxybenzene) 이라는 성분에 노출이 되서 화학성분이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싶었습니다.
민감하시거나 어린분들은 절대절대 쓰시면 아니됩니다.
밤새도록 가려움에 거의 죽을뻔................




누구나 알듯이 탈모의 원인중에하나가 화학물질때문이라는데....
그런데??? 모다모다 후기를 보다보면 탈모개선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헐...... 화학물질을 쓰는데 왜 탈모기능이 있다고 하지??
가려움을 참고 그냥 써볼까 라는 말도안되는 고민을 하던중에
식약처에 문의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탈모샴푸는 탈모를 개선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착각하게 하는거였음
머리카락을 코팅해서 두껍게 느껴지게.....염색이 된다는 모다모다에 들어 있는 코팅제가
머리가 두꺼워지는것처럼 마치 탈모에 도움이 되는것처럼 느끼게 한것이지요

충격입니다. 기존 샴푸들은 우리를 샴푸 유목민으로 만드는 착시현상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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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2-04-30 (토) 20:37 1개월전
그냥 속아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죠.
그런사람들이 대부분..
저 업체들은 그걸 이용하는것뿐이구요.사실이 그렇죠.
얼마나 희망적입니까..
어느날 육체가 탈모샴푸는 ㅈ 도아닌 다 거짓이야 라고 뺴박 증거를 스스로에게 보여주기전까지는
희망고문으로 그나마 맘편하게 지낼수있으니깐요.


허위광고 해봤자 어차피 처벌이라도있음 기적이고
처발해봤자 뿅망치로 뿅~하고 떼찌~그러지마 알앗지?
그러고 끝나는데.ㅋㅋㅋ

2022-04-30 (토) 15:06 1개월전
모다모다 3개월 넘게 쓰고 있는데 약간의 갈변 효과만 있도 옆, 뒤의 짧은 머리는 갈변이 안 됨.
     
     
2022-04-30 (토) 15:16 1개월전
[@기모제] 가려움증은 없으셨어요? 유전자변이를 일으키는 물질이라 지금이라도 사용을 멈추심이...
          
          
2022-04-30 (토) 16:06 1개월전
[@유럽특파원] 가려움증은 없어요
2022-04-30 (토) 17:28 1개월전
아.... 착시..... 이렇게 또 당했네요...
모발이 굵어지는것도 분명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보다 더 급한게 있어서ㅠㅜ
     
     
2022-04-30 (토) 17:56 1개월전
[@어딘가] 거의 모든 샴푸들이 코팅제를 넣는것 같아요 식약처에서도 코팅제로 인한 굵어지는 느낌은 인정하지 않는다는걸 보면
모발이 순간 두꺼워지는 느낌은 그냥 착시인거고 .... 모근이나 모발에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한거죠
2022-04-30 (토) 18:17 1개월전
샴푸는 세정의 효과만 누리면 될거같아요 물로 샴푸끼 없애는게 더 중요한듯
     
     
2022-04-30 (토) 18:55 1개월전
[@머리언제기르냐] 옳습니다. 계면활성화제 특히 화학물질이 많은 든 샴푸보단 그냥 적절한 세정기능만 있는게 나을거에요
10년의 제 경험을 비추어보면 탈모에 가장 치명적인게 역시나 화학물질입니다.
저는 화학물질이 많은 샴푸를 쓰면 비듬이 먼저 생기더라구요
그걸로 화학물질이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원초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ㅋㅋ
정탈
2022-04-30 (토) 18:45 1개월전
한때 탈모샴푸로 유명했던 모 제품도 허위광고로 판명났었다죠.. ㅋㅋ 역시 광고는 광고일뿐
2022-04-30 (토) 18:56 1개월전
식약처에 문의를 했던 이유가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답을 해 주는 분이 없다보니....
근데 95%는 허위광고라네요 95%.......수치상 너무 충격적이죠
마우스
2022-04-30 (토) 20:37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속아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죠.
그런사람들이 대부분..
저 업체들은 그걸 이용하는것뿐이구요.사실이 그렇죠.
얼마나 희망적입니까..
어느날 육체가 탈모샴푸는 ㅈ 도아닌 다 거짓이야 라고 뺴박 증거를 스스로에게 보여주기전까지는
희망고문으로 그나마 맘편하게 지낼수있으니깐요.


허위광고 해봤자 어차피 처벌이라도있음 기적이고
처발해봤자 뿅망치로 뿅~하고 떼찌~그러지마 알앗지?
그러고 끝나는데.ㅋㅋㅋ
     
     
2022-04-30 (토) 20:46 1개월전
[@마우스] 희망고문이 진정희망이 될 수 있으려면 사용자들의 팩폭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좋은 제품들 실 사용자들의 많은 의견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냉정한 판단을 하려면 여러사람들의 포럼이 큰 힘이 됩니다.

탈모땜에.....여기저기 헤매며 스트레스 받은걸 생각하면 아주......;;;;;;;
2022-05-01 (일) 02:38 1개월전
조심해서 써야겠네요 탈모 샴푸도...
     
     
2022-05-01 (일) 13:02 1개월전
[@굳럭] 천연샴푸....유해성분이 없는것으로 골라쓰는게 중요하지 싶어요
2022-05-01 (일) 13:37 1개월전
그럴줄  몰랐네요.
탈모 샴푸가 나름대로 효과가 있는줄 알았는데..
     
     
2022-05-01 (일) 13:51 1개월전
[@빡빡이청년] 모든 탈모샴푸가 효과가 없다라고 할 순 없어요
비오틴이나 알로에등이 모발성장에 도움이 되고 그래서 먹는 영양제나 약에도 비오틴을 많이 쓰고 그건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비오틴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천연성분중에 효과를 주는 어성초라든가....

근데 코팅으로 착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겠다. 는 의미전달입니다 ㅎ
          
          
마우스
2022-05-01 (일) 14:08 1개월전
[@유럽특파원] 그렇게 실제로 효과가있다는건 어디서 보시고 확신을 얻으신건가요?요세 후기들 대신 전문적으로 써주는사람들도있고 좋아지지도않았는데 그렇게 느끼는사람들도 많고요..그런것들 해보고 효과없다는 사람은 뭐..대부분아닐까싶네요.

가장 확실한건 공신된 기관에서 정말 그런것들이 효능이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고 그걸 데이터화 한것들인데..그런거 눈씻고 찿아봐도 1도없어요.
모조리 다 이런 커뮤니티에서 본 ~카드라 글들을 기초로 제품을 만든 광고사기 아닐까 싶어요.제 생각이 어떻습니까?
비오틴,어성초만봐도 공식적인 학계 논문 1이라도 있긴있는건가요?모조리 ~카드라 만있잖아요.
그게 왜 모낭을 살릴수있는지에 대한 원리,논문 1도없는건 사실이잖습니까.
단지 그 모~~~~~~~~~~~~~~~~~~~~든것들이 효과 0이라는걸 입증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기때문에 그냥 정부에서도 팔게 놔두는게 아닐까싶고요.효과가있어서 팔게 놔두는게아니라 단지 효과0이라는걸 입증을 못하니깐 그냥 고고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 그럼 이 모~~든게 다 사기고 개소리란말이냐?그게 가능한거야? 법치국가에서?

그런다면 불가능할것도 없지않나....그런생각이..뭐 막는사람 1도없는데 가능하지않을까요.
어쨓든 효과는 못줘도 거짓희망은 팔수있고 소비자들도 털리는걸 확연히 느낄때까지는 그래도 꿈꾸며 살수있지않겠습니까..
               
               
2022-05-01 (일) 14:46 1개월전


[@마우스] 확신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칫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의도로 보일 수 있어서 흔히 효과를 봤다는 성분을 나열한것이고
비오틴은 탈모인들이 흔히 접하는 물질일 뿐입니다.

저또한 유전탈모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중이라 저한테 맞는 솔루션을 찾아 오만리를 걷는중이긴 해요
거짓정보들...말씀하신대로 너무 많아서 저도 너무 당해서 열불나는 마음 공감이 됩니다.

5년전에 어성초같은경우 아는분이 엄청 머리가 나셨길래 따라서 저도 써 보았으나 별로였음
누군가 효과가 있다해서 누구나 효과를 보는건 아니지요
반대로
내가 효과가 없다고 누군가의 노력이 엉터리라고 하는건 논리에 맞지 않을뿐 입니다.
식약처에서도 비오틴은 약으로서 기능이 있다라고 써 두었답니다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한다 라고도 써 있어요
                    
                    
마우스
2022-05-02 (월) 08:57 1개월전
[@유럽특파원]  그리고..이거 혹시 탈모제품 광고하는거 캡쳐해서 붙인거 아닌지요..

비오틴: 두피영양공급,모발성장 <----이거는 식약처에서 인증한것일지 모르겠는데요.

위에 적힌거 탈모완화기능 모발굵기개선 <----이거랑은 본질적으로 완전 천지차이인 기능입니다.

탈모완화(탈모증을막는것) +모발굵기개선(모낭보호)기능으로  호르몬공격을 막고 지속적으로 모낭을 보호할수있을때(경구약이 하는일) 일어날수있는 일인데..그것도 모발굵기개선은 약도 희박한가능성입니다.그걸 영양공급만으로 하는것처럼 적어놨네요.

우리는 "영양"성분이 부족해서 탈모되는게 아니니깐요.유전 기전으로 죽는거라서요.
그리고 영양은 과잉되면 그부분이 더 좋아지는게(탈모완화X ,모발굵기개선 X ) 아니라 그냥 똥으로 나와요.


그런데 저런식으로 적어놨네요..마치 탈모증(안드로겐탈모증)을 막을수있는것처럼...교묘하게 약광고처럼요.
                         
                         
2022-05-07 (토) 01:41 1개월전


[@마우스] 식약처를 방문해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직업이 글을 쓰고 내보내는 일이라 정리된 곳의 자료를 가져와서 올려드린것뿐이고....

논문에 있는대로 이렇게 써 드리면 이해하기 더 힘드니까....
정리된 자료를 공유한거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구글이라는 좋은 검색사이트가 있어요
식약처 홈페이지도 있고
거기서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약물에 대해 의문을 품으시는건 순수하게 시도해 보셨는데 효과를 못 보셔서 그러시는거지요?



--
이렇게 적어 드리는것 보단 정리된 이미지 한장이 읽기 수월하십니다.
그죠?





[L-멘톨 이라는 품목(물질)]
                                            - 식약처 고시정보

-----------------------------------------------------------------
함    량  이 품목은 l-멘톨(C10H20O) 98.0% 이상을 함유한다.
성    상  이 품목은 무색의 기둥모양 또는 바늘모양의 결정, 또는 백색의 결정성분말로서 박하와 같은 향이 있고 청량한 맛이 난다.
확인시험  (1) 이 품목의 에탄올용액(1→10)은 좌선성이다.
  (2) 「dl-멘톨」의 확인시험 (1) 및 (2)에 따라 시험한다.
순도시험  (1) 융점 : 이 품목의 융점은 42~43℃이어야 한다.
  (2) 비선광도 : 이 품목 약 2.5g을 정밀히 달아 에탄올에 녹여 25mL로 하여 이 액의 선광도를 측정할 때, =-45~-51°이어야 한다.
  (3) 치몰 : 이 품목 0.2g을 빙초산 2mL, 황산 6방울 및 질산 2방울의 찬 혼액에 가할 때, 착색되어서는 아니 된다.
  (4) 비소 : 이 품목을 비소시험법에 따라 시험할 때, 그 양은 4.0ppm 이하이어야 한다.
  (5) 납 : 이 품목 5.0g을 취하여 원자흡광광도법 또는 유도결합플라즈마발광광도법에 따라 시험할 때, 그 양은 2.0ppm 이하이어야 한다.
정 량 법  이 품목 약 1g을 정밀히 달아 향료시험법 중 알콜류함량측정법 제2법에 따라 시험한다.
0.5N 알콜성수산화칼륨용액 1mL = 78.13mg C10H20O
------------------------------------------------------------------
2022-05-01 (일) 16:54 1개월전
역시 샴푸는 다 허위광고덩어리인듯여.. 그냥 저자극 샴푸가 제일 무난한듯합니다
     
     
2022-05-01 (일) 20:09 1개월전
[@호킹스] 그렇습니다. 마우스님 이야기대로 법치국가에서 허위광고나 날리고....
제가 봐도 가장 좋은건 저자극....두피에 자극없는 천연소재를 쓰면서 관리하는게 최선인듯....
2022-05-01 (일) 20:04 1개월전
하긴 미녹시딜도 제 경우엔 별 도움이 안됐더럈는데 역시 샴푸론 힘들군요… 영양 트리트먼트 아런 것도 다 희망고뮨인가…
     
     
2022-05-01 (일) 20:10 1개월전
[@봉수리] 두피에 좋은 영양제는 필요하지만.... 특별한 제품이 나오지 않는이상 희망고문이지 않나 해요
2022-05-01 (일) 21:15 1개월전
저는 탈모랑 샴푸랑 큰 연관성 없다고 보는데요..
털은 안에서 나니 몸 속을 잘 관리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약 말고는 다 상술
     
     
2022-05-02 (월) 02:43 1개월전
[@빠꾸는없다] 점점 탈모의 본질이라는 답에 가까워지는것같아 좋네요
그렇습니다
탈모도 질병의 하나로 인식하면 약물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대안이겠지요
“모 라디오 방송에서도 탈모를 완벽하게 정복하면
노벨평화상을 받겠지….”
라는 말이 나올만큼 아직 정복되지 않은 영역이라 저 스스로도 여러가지 테스트와 대안을 고민하고 연구중입니다. ㅎ
부작용만 없다면 저도 당장 고민없이 약물을 처방받고
이식을 감행하겠으나 … 뭔가 자연스러운 솔루션이 존재할거라 기대를 하는중이죠
희망고문일지언정… 스트레스때문에 생긴 탈모로 또다른 스트레스를 받는 오류를 심각하게 직시하는중입니다
다른 게시물에 썼듯이 탈모비율이 적은 나라가 있어요
그들의 습관이나 방안을 답습중이니
좋은 해결책이 발견되면 바로 공유 할께요 ^^
          
          
마우스
2022-05-02 (월) 08:43 1개월전
[@유럽특파원] 스트레스로 탈모가 된다..스트레스로 모낭이 죽어간다...이것도 정말 궁금한게, 공식적으로 학계에서 인정한 사항인가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모낭이 죽어가는지 원리라든지..논문같은게 있는건지.
그리고 스트레스로 모낭이 영구히 죽어갈정도면 뇌세포나 머리쪽에 달린 시각세포,청각세포,후각세포,코털모낭세포등등은 왜 멀쩡한가요.
하필 왜 정수리와 엠자모낭세포만 스트레스같은걸로 쪽집게처럼 죽어가는지,이것에 대해 그냥 그럴듯하게라도 변명이라도 좋으니 대답해줄사람 간절합니다.저도 믿고싶거든요.아니 다른곳도 다 같이 죽어야지.뇌는 조기치매라도 오던가..청각이 나빠지고 시각이 안좋아지고 미각을 잃어가든가..스트레스는 왜 하필 탈모만 관여하나요.이치에 전혀 맞지않아요.스트레스 같은걸로 대머리된다는거,그냥 오래된 잘못된 인식,고정관념아닌가싶어요.스트레스로 정말 대머리될수있는거 맞나요.

나라마다 인종이 틀리듯,인종에 따라 대머리비율이 틀린거 아닐런지요.
습관같은게 연관이있는게 아니라요.그렇게 생각해볼수도있잖아요.

전 말씀드렷듯 당장 맘편하게 지낼 거짓희망이 아니라 제 의문점에 대한 그럴듯한 답변 뇌피셜 같은걸 듣고싶어요.
이런 의문점들이 생기시지들 않나요?그냥 진실을 알고싶어요.진실은 뭐지..과연 스트레스가 정말 대머리랑 연관이있나;;;
있다면 어떻게 왜 스트레스로 엠자랑 정수리만 파이는건지..어떤원리로.
               
               
2022-05-02 (월) 13:32 1개월전
[@마우스] 일반인인 탈모인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접하는 방법은 학술지나 전문가의 육성을 통해 정보를 듣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요
좋은 정보를  공유해서 고민을 해결하고자
게시물 하나 올려놨어요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772012
ㅠㅠ
2022-05-02 (월) 10:01 1개월전
모다모다 광고보고 써볼까 했는데 큰일날뻔했네요..
     
     
2022-05-02 (월) 13:37 1개월전
[@ㅠㅠ] 특정 브랜드의 영업을 방해하거나 비난의 목적이 아니라서 필요하시면 사용하셔도 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 - 감작성 발현으로 인한 가려움에 죽을뻔 한 것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의문이었어요 ㅎ
voioi
2022-05-02 (월) 10:25 1개월전
샴푸는 아무 효과 없습니다

다 상술이에요

약 아니면 가발. 이것밖에 답이 없네요
     
     
2022-05-02 (월) 13:33 1개월전
[@voioi] 저는 그래도 약을 먹거나 가발을 쓰기전 샴푸나 자연적인 방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하는 1인입니다.
2022-05-02 (월) 13:04 1개월전
샴푸.. 상술이지만 매출액은 엄청 올라가죠 회사들..
     
     
2022-05-02 (월) 13:36 1개월전
[@MR아이스] 매일 쓰는 물건이라 음식이나 물처럼 머리에 좋은 샴푸는 필요할거에요
안그러면 옛날이나...우리 군대에서 처럼 세수비누나 빨래비누로 머리를 감겠지요
이왕이면 좋은걸로 조금 비싼걸로 쓰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화학약물이 탈모엔 직격탄이라 하니 ;;;;
2022-05-02 (월) 15:20 1개월전
샴푸보다는 그냥 약밖에 답이 없는 것 같네요 ㅠ
     
     
2022-05-02 (월) 16:23 1개월전
[@풍성풍서서서성] 약이 빠릅니다. 제 주변도 엄청  드심...근데 모발의 자존심대신...남성으로서 또다른 자존심을 잃으시니 그게 걱정입니다;;
2022-05-02 (월) 19:22 1개월전
탈모 가지고 사기치는 놈들 다 죽었으면ㅠㅠ
2022-05-02 (월) 21:03 1개월전
그냥 샴푸는 탈모와 아무관계가 없는것 같아요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나빠지는것도 아니고 아무 관계없음
     
     
2022-05-02 (월) 23:01 1개월전
[@어흥어흥] 두피관리는 모발을 위한 텃밭을 관리하는것이라 관계가 없다해도 관리에 신경쓸 필요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왕이면 좋은 텃밭이면 좋겠지요 라고 생각해 봅니다 ^^
2022-05-02 (월) 23:49 1개월전
탈모샴푸를 쓰는 이유가없죠...사실 제가 가는 단골 미용실에도 샴푸는 거의 효과가 없으니 아무거나 쓰라고 말해주더라고요...이런것 보면 의미가있나싶습니다.
     
     
2022-05-03 (화) 02:38 1개월전
[@탐켄치] 아니됩니다. 샴푸가 아무리 효과가 없다는 자기확신이 있다 하셔도
음식을 아무거나 먹겠다는거랑 같아요 ... 몸에 직접 닿는건 식약처에서도 까다롭개 관리하듯
음식이랑 샴푸 화장품은 나름 골라쓰셔요
2022-05-03 (화) 14:36 1개월전
조심해서 잘 알아보고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2-05-04 (수) 01:43 1개월전
[@첫사랑] 옛선조들이 했듯이 창포물에 머리감는 천연 유기농제품만 쓰시면 되요 ㅎ
2022-05-04 (수) 00:36 1개월전
샴푸는 세정력 좋고 두피에 자극이 되지 않는 정도의 기준을 갖고 쓰는게 맞는것 같아요ㅜ
     
     
2022-05-04 (수) 01:43 1개월전
[@murray] 좋은거 찾아지면 꼭 공유해 주세요
2022-05-04 (수) 22:01 1개월전
그래서 저는 탈모샴푸라고 적힌거 아닌 제품들을 써요..ㅎㅎ
     
     
2022-05-06 (금) 21:23 1개월전
[@힝힝머리] 유기농이나 순한 제품을 쓰세요~
최근에 논문을 보니까 암이나 질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 원래 탈모가 없던 사람도 치료를 위한 화학물질에 노출시에 극심한 탈모가 생기기도 한다네요
샴푸에도 화학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많으니 그게 탈모의 원인 일 수 있다 봅니다.
익명
2022-05-04 (수) 22:11 1개월전
과대광고가 대부분 그렇지요... 유분기 잡아주는 거면 충분
     
     
2022-05-06 (금) 21:24 1개월전
[@익명] 세정력이 있는 샴푸를 쓰시고 나면 모발을 부드럽게 하는 컨디셔너는 필요합니다.
2022-05-05 (목) 00:28 1개월전
탈모샴푸는 그냥 세척력이 좀더 좋은거 같아요
기름기는 쫙 잘빼주던데요
     
     
2022-05-06 (금) 21:25 1개월전
[@스노아] 그죠? 탈모샴푸쓰고.... 비듬이 엄청나게 생기는 부작용이 있긴합니다.
그럴때면 순한 부드러운 샴푸 며칠 써주는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평소 탈모샴푸 와 유기농 샴푸를 병행
크키모
2022-05-05 (목) 05:42 1개월전
상술이지요
     
     
2022-05-06 (금) 21:28 1개월전


[@크키모] 논문을 보다가.... 특정물질로 임상실험까지 한걸 찾았는데....정말 효과 있는 물질은 존재합니다.
그게 샴푸에 녹아들어있지 않을뿐....
그거 테스트 10일째.... 곧 좋은 결과 공유 하겠습니다 ㅎ
2022-05-05 (목) 20:01 1개월전
저는 탈모 샴푸 두 가지 써봤는데 탈모 샴푸를 쓰면 머리 감을때 머리가 손에 한가득 엄청 많이 빠져요, 그래서 그냥 순하다는 도브 민감성 비누 쓰고 있는데 이거 쓰면 확실히 머리가 덜 빠져요. 이런 화학성분 때문이겠죠ㅠ
     
     
2022-05-06 (금) 21:30 1개월전
[@에렌펠트] 10000000% 화학성분 때문입니다.
2022-05-06 (금) 02:26 1개월전
아 이게 다 착시렸구나,, 그래도 순한거 쓰면 도움은 되겠죠
     
     
2022-05-06 (금) 21:31 1개월전
[@박대대대] 그렇습니다. 순한 샴푸를 찾으시면 그게 가장 옳은 답이라 봐요
2022-05-06 (금) 10:53 1개월전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2-05-06 (금) 21:32 1개월전
[@이케이스] 감작성이라는게 그리고 일시적인 코팅이란게 얼마나 ;;;; 당황스러운지....
가능한 피해서 쓰세요 ^^
2022-05-06 (금) 17:30 1개월전
역시 상술이 보통이 아닙니다 ^^
     
     
2022-05-06 (금) 21:33 1개월전
[@펄스도키] 희만고문이라 하기엔..... 우리의 귀한 몸에게 너무 가혹하죠
우리는 탈모를 고민할 만큼 나이가 들었다 치고.... 우리의 아이들....이제 자라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이 빨리 한국에 정착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2-05-06 (금) 19:34 1개월전
허허.. 역시 약이 진리인것인가..
     
     
2022-05-06 (금) 21:34 1개월전


[@네오다트] 약이 진리가 아니라는 증거를 찾았어요
다만 그게 일상에서 효과를 얼마나 줄진.... 아직 모르겠으나 열심히 테스트 해서 공유 하께요
          
          
마우스
2022-05-06 (금) 23:42 1개월전
[@유럽특파원] 참..딱하시네요..이게 뭔데요?
이런 불로초찿아 헤메는게 20년입니다.다 그냥 재탕이고 재활용입니다.
남들 다 똥이라고 버린거 또 주워서 다시보고 재활용하시고 계세요.
다른 방법은 없고...대다모 20년 게시글들만 쭉봐도 결과와 답이 뻔한데..
               
               
2022-05-07 (토) 00:55 1개월전
[@마우스] 이게 뭔지 모르시면서 이게 똥인지는 어찌 아시는건지? ㅋㅋㅋ
해외 논문자료를 번역한 자료일뿐 저게 무엇인지 전 밝히지도 않았어요


이곳은 전문가들이 정확한 정보만 다루는 국정원이나 식약처가 아닙니다.
그 말은 개개인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잘못 전달받은 정보로 피해를 보거나
미처 알지 못하는 좋은 정보를 얻고자 방문하는 곳이지요

뭔지도 모르고 이미 똥이라고 판단을 내리시는 성급함이 20년 탈모를 만들었을지도...;;; 쉬엄쉬엄하세요
스트레스나 성급함도 탈모의 원인이라 합니다.

--
저건 제 나름대로 약이나 이식을 하지 않고 자연성분을 이용해서 탈모를 극복해보자 찾은 해외 자료나 정보입니다.
프랑스어로 된걸 번역해 가며 특허자료들을 수집하다 발견한 문구라 올려 놓은것뿐이고


그래서 후미에 적어두었지요?
"다만 그게 일상에서 효과를 얼마나 줄진.... 아직 모르겠으나 열심히 테스트 해서 공유 하께요"
제가 의무적으로 대다모 회원들의 탈모를 해결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의사도 아닌지라
해보고 안되면 말구요....

거짓정보로 누군가를 기망하지 않는 조건이 부합하는 전제하에 자유로운 토론이나 의견 피력이 가능한 공간 ..
커뮤니티의 자유란 그런겁니다.


공개하지도 않은 정보의 내용과 가치를 ...
판단해 내시는 대단한 능력엔 박수를 보냅니다만
커뮤니티에서  에티튜드는
마우스님의 20년 탈모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also,
저건 프랑스에서 발표된 논문의 내용이라 말씀 드렸었고
누군가 수십년간 저것을 위해 연구한 자료일지도 모르는... 저  논문을 작성한 사람에게 가혹한 공격입니다.
한국사람이 아니라서 읽진 못할테니 다행이다 싶어 해야 하나요?

늘 우리 독자들한테도 이야기 합니다만,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상대가 틀린건 아닙니다. 다만 가치기준이나 사상이 다를뿐이죠
저 프랑스 화학자는 좋은 발견을 했고.... 아마 지금 대다모 회원님들 60%는 저걸 드시고 계실걸요?
전 저 성분이 두피에 직접 닿았을때 어떤 결과가 날지 궁금할뿐입니다.
                    
                    
마우스
2022-05-07 (토) 09:37 1개월전
[@유럽특파원] 근데...모낭이 죽는걸 막는다는 이야기랑은 틀린거아닌가요.약이 하는일이랑은 완전 틀린 자료같은데..
미녹시딜처럼 그냥 혈관확장?하는 효과정도?혈관확장정도로는 우리 대머리되는거 못막는거 잘 아시지요?뿌리가 해충에 다 썩어나는데 위에서 똥거름 아무리 잘퍼줘도 나무는 죽잖아요.징크피리치온..그거 이야기하시는거예요?우리는 원형탈모이외에는 죄다 안드로겐탈모증들로서 유전기전으로 호르몬에 민감한 모낭수용체때문에 모낭이 죽는건데 그것과 저것과 어떤 관계가있나요?그걸 막을수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럼 논문이런거 잘 찿으시고 논리적으로 생각하시니 여쭈고 싶은게있는데 위에 제가 말씀드린 원리로 대머리되는것이외에 대머리가 스트레스나..영양부족으로 죽는다는 어떤 논문이나 정설,원리를 적어놓은 통계같은건 있으신가요?있으시면 좀 공개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그런건 게시글들 보고 그냥 믿으시는건가요.그렇게도 탈모될수있다?대머리될수있다? 아무리 그래도 왜 모낭들이 그런것들때문에 죽어서 대머리가 되는지 그런건 있어야하지않을까요?확실히 스트레스나 영양부족으로 대머리가 될수있습니까?내가 그랫다 이런 카드라 말고요.안드로겐탈모증이 되는 이유나 원리처럼 그런게 있냐고 묻는것입니다.무조건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이치적으로 또 묻고싶은게 많아요.
스트레스나 영양부족으로 모낭이 죽어서 대머리가된다하면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또 이치적으로 궁금해서 묻고싶은것들이 몇가지잇어요.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떤 뇌피셜들이있는지..어떤 자료들이라도 있을까 싶어서요.
전 따지는게 아니라,궁금해서 그런겁니다.과연 어떤 답변들이 나올수있을런지,..듣고싶습니다.서로 생각도 하고요.
전 거짓희망은 바리지않고 최소한 제가 이해할수있는,그래도 그럴듯한 답변을 듣고 현실적인 희망을 갖고 약 이외에 뭔가를 개선하고 노력하고싶어요.헛 노력,헛 고생하기싫고 헛돈 쓰기도 싫어서요.
                         
                         
2022-05-07 (토) 12:55 1개월전
[@마우스] 여러 학자들이나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이 탈모의 원인을 규정하고 있지요
그 여러가지 이유는 제가 게시물에 정리해 두었구요

그 원인중에 어떤이유때문에 탈모가 발생하는지는 스스로 진단을 해야 합니다.
논문이나 학설을  의심하시는것은 매우 합리적이고 현명하신 자세입니다. 늘 그렇게 의심과 연구를 반복하는것은 좋은 결과를 위한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멸망설을 누군가는 의심했듯이... 합리적인 의심에 저 또한 매우 고무적인 입장입니다.


저와 같이 안드로겐 탈모를 겪고 계시는군요
제가 파악한 바로도 유전적 요인이 가장 치유가 힘든 일인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약물에 의존하기엔....우리의 몸에 너무 해로워요
수백가지의 탈모극복 방법이 있다고 하면 그 방안을 모두 테스트 해 볼 순 없으나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방안이 있을거에요 .... 응원합니다.


https://medicine.yonsei.ac.kr/health/encyclopedia/disease/body_board.do?mode=view&articleNo=66954&title=%EC%95%88%EB%93%9C%EB%A1%9C%EC%A0%A0+%ED%83%88%EB%AA%A8%EC%A6%9D%28%EB%82%A8%EC%84%B1%ED%98%95+%ED%83%88%EB%AA%A8%EC%A6%9D%29+Androgenic+alopecia


* 유전성이나 스트레스나 화학물질이 원인이라는건 구글만 검색해도 나오는 사실입니다
- 그 원인을 부인 할 이유는 없고 원인을 알았으니 방안을 찾아야겠죠?

* 모낭이 죽어가는걸 막을수 있느냐
- 모낭이 죽어가는건 테스테스테론때문이고 그걸 억제하는게 탈모약의 원리

* 영양분으로 탈모를 막을 수 있느냐
- 탈모가 7가지 정도의 이유인데....안드로겐의 탈모엔 영양제로는 도움이 안될 수 있으나
다른 요인의 탈모에는 도움이 됩니다.
안드로겐 탈모에 영양제나 세럼이 도움이 안된다고 하여 모든 탈모가 도움이 안된다 하신다면 연역적 추론을 이용한
일반화의 오류라 생각이 듭니다.



--

앞서 첨부했던 저 자료는 ....계란의  노른자입니다. 노른자를 가지고 저렇게 실험을 하신분이 있길래 데이터가 신기해서 올린것이고
그것이 참가자 25%에게 효과를 주었다 라는 결론을 보면
저 방법이 효과는 있으나 모두에게 적용되는건 아닌듯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25% 범위에 들어간다면 매우 감사할 일이죠

노른자로 탈모를 치료하는게 말이 되느냐.....말이 안될 수도 있지만 효과를 본 25%에겐 명약일 수 있습니다.
그런식의 여러 테스트는 스스로 하셔야 하는 애석함이 있습니다만
그러한 테스트도 싫다!! 하시면 약물과 이식이라는 수월한 방법이 있습니다..
질병으로 인식하고 병원을 찾으면 해결되는 심플한 일이죠

그러나.....그 부작용 또한 셀프라는 점에서 전 오늘도 논문을 뒤적입니다.


* 제가 탈모에 대한 고민을 하는것은 개인적인 사안입니다만
만약에 제가 탈모를 극복했다 라고 하면 그게 상품이든 물질이든 약물이든....
여러사람들이 알 수 있게  공유를 할거에요
그 스트레스가 얼마나 거대한지 이곳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실테니
전체에서 25%만 효과가 있다는걸 역설로 표현하면  25% 범주안에 포함된 분에겐 100% 입니다.
제가 약을 파는게 아닌지라.... 스스로 100% 라고 생각하는 시점 혹은 방안이 생기면 여과없이 공유해 드릴께요

누군가 탈모를 이런 방법으로 극복했다
= 나도 같은 방법으로 시도를 했으나 실패 했다 해도 그건....매우 축하 할 일이죠
이것은 본질에 적합한 사실일 뿐입니다.
(허위광고는 당연....능지처참)



탈모의 현실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772012
2022-05-07 (토) 13:45 1개월전
저도 이것저것 쓰다가 그냥 헤드앤숄더가 제일 무난하고 좋아서 계속 사용하는 중입니다.
     
     
2022-05-09 (월) 18:22 1개월전
[@샤플란] 특별한 자극이나 트러블 없다면 원래 쓰시던게 제일이에요
탈모가 왈칵 심해진는 경우엔... 대부분 두피 트러블이나 냄새부터 나기 시작하는거라
그때는 적절한것을 찾으심을 추천
2022-05-07 (토) 20:10 1개월전
최근에 고민 생겨서 샴푸도 고민 중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22-05-08 (일) 00:55 1개월전
아... 충격적인글이네요 열심히 탈모샴푸쓰고 비싸게라도 구매했었는데요
2022-05-08 (일) 16:25 1개월전
처방이 최선의선택인가보네요ㅠ 좋은정보감사요
     
     
2022-05-09 (월) 18:26 1개월전
[@네루야]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고서 대안이 없다면 늦기전에 처방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아는 선배가 시기를 놓쳐서... 반 대머리 상태인데  이식 말곤 답이 없죠
그러기 전에 미리 본인에게 맞는 좋은 방안을 찾으시길.....
처방이나 이식은 언제든 할 수 있지만....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나 습관도 중요합니다
2022-05-11 (수) 20:19 1개월전
샴푸는 세정제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호르몬, 면역 이상 반응으로 발생하는 걸 ... 잠깐 몇분으로 개선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천만 탈모인 희망고문하려고 만든 상술
     
     
2022-05-11 (수) 21:50 1개월전
[@빠꾸는없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나 검증안된 제품들은 오히려 소비자를 기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작성했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1. 샴푸가 희망고문이라고 ...빨래비누나 세숫비누로 샴푸를 하진 않는다?
(우리 군대에서 샴푸라는걸 주지 않으니 세숫비누로 머리감고 했었지만 트러블이나 비듬이 장난아니었음, 지금은 샴푸 줄라나요?)

탈모인들의 가장 큰 오해가
샴푸가 효과가 없다 -> 약이나 이식을 해야 한다 -> 샴푸는 암거나 막쓴다 -> 이식한 곳을 뺀 나머지는 또 머리가 빠진다 -> 그럼 약을 평생 먹는다
시지프스도 아니고.... 샴푸는 최대한 좋은걸로 써야 하지 않나 싶음

2.  샴푸의 습관에 문제가 없는가...?
우리가 한번에 3분정도 샴푸를 한다고 하면
3분 * 30일 = 90분 *12달 =1080분 = 18시간 엄청 긴 시간입니다.
18시간 머리에 무언가 (여기선 샴푸) 머리에 발라져 있는 거지요
저같은 경우 1년이면 36시간 머리에 샴푸를 바르고 있는거라는건데... 그 시간이 짧진 않은듯

그래서 이 또한 결론은
샴푸가 희망고문이라해도....우리에게 머무는 시간이 긴 물질이니 비싸고 좋은걸 쓰자

그리고 샴푸로 효과 있다는 사례 몇 있습니다.
마지막희망
2022-05-12 (목) 01:45 1개월전
샴푸,,금딸,,이런것들이 마지막 희망인 분들도 많으니 그냥 놔두세요....
약 못드시는분들 뭘 할수있겠습니까...지푸라기라도 잡고 희망 걸지않으면 매일같은 그 고문을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다...뭔가가 필요한겁니다.그냥은 못버텨요.언젠가는 맨탈붕괴선까지 갔다가 또 약드실분들이고..
20년동안 뭐...그렇게 세대를 건너가며 무한 싸이클 돈거아니겠습니까...
지금도 변한건 없어요.

 인간은 희망이 없으면 못버티는게 본능이고 이런것들은 계속 잘 팔릴겁니다.
이걸 파는 회사들도 나쁜건 아니예요.매일같은 탈모고문의 고통이 장난도 아니고  그런 "희망뽕"들이라도 안맞음  두달도 못버틸겁니다.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 답을 찿을것이다"

인간에겐 답이란게 항상 있어야 하는거죠.
그래야 살수있는거죠.다만 그 정답이 내가 하기싫은,못하는 답이라서 문제인거고.
그래서 답이 하나인걸 인정할수없는거고  다른 답을 만드는거죠.
그 답이 정답이길 바라는 맘은 절박하고 간절해서 지푸라기라도 그냥 믿고싶게되고 그래서 또 믿을수밖에 없는거죠.
인간은 그런 동물입니다.
그래서 20년동안
탈모--->털림--->약끊음--->뻘짓거리--->털림---->맨탈붕괴--->재복용---->탈모--->털림--->약끊음--->뻘짓거리--->털림---->맨탈붕괴--->재복용---->탈모--->털림--->약끊음--->뻘짓거리--->털림---->맨탈붕괴--->재복용---->탈모--->털림--->약끊음--->뻘짓거리--->털림---->맨탈붕괴--->재복용........................................................
누적 수백만의 탈모인들이 무한반복하고있는겁니다.세대를 거쳐 바톤넘기듯....
결국
가발쓰던가,재복용하던가,,,
뭘하든 설사 이식을 했다해도  결국 위에 두가지뿐이예요.

탈모의 원인? 대머리 되는사람중에
유전탈모(안드로겐탈모) 가 99.99%
원형탈모증 0.015%
나머지 뭐시기들이 0.005% 면 뭔소용일까요.
내가 0.05%에 반드시 들어야하는게 반드시 있어야할 답??..신만이 알것,그래서 오늘도 머리털 걸고 도박.하지만 어쩔수없는 선택.
정답인 약이외에 반드시 다른 답이 있어야 하는것자체가 지금현재 답??..하지만 오늘을 버티기위한 맨탈을위한 어쩔수없는 선택.
모든건 1~2년후 감당못할 빚처럼 눈덩이처럼 점점 불어나  돌이킬수없는 상태가 되겠지만 그것또한 어쩔수없는 선택.
이것들이 지금 현재 나에겐 반드시 답이되어야하니깐,일단 해보는수밖에.

그 사이 끽해야 몇주,몇개월 흐른후
"더 좋아졌어요" ~해보세요 희망이보입니다..하다가.. (약 5%정도에서 나타나는 희망고문,현실부정,아무 근거없는 빠진머리털숫자세기,1000번찍음 1000번 다 다르게 찍히는 자가셀프사진등등..엉터리측정법 의한 증상?나머지95%는 맨탈이 못버티고 재복용돌입)


1년정도까지도...

"머리털빠지는 숫자 그대로네요." 변함없네요...전 스트레스?성이였나봅니다.;;;유전탈모가 아니였나봐요...^^" 이렇게 나올수있죠.(약 1%정도에서 나타나는 희망고문부작용,현실부정,아무 근거없는 빠진머리털숫자세기,1000번찍음 1000번 다 다르게 찍히는 자가셀프사진등등..엉터리측정법 의한 증상?나머지99%는 맨탈이 못버티고 벌써 다 재복용돌입)--->그리고 사실 단약해도 이게 25~35년간 서서히 까지는거라 대머리길 360개월중에 꼴랑 12개월 단약해서 모낭 한 1000개쯤 죽어도 젊어서 잘 표안남.--->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매일 하던 스타일이 안나오고 윗머리가 푹 꺼져서 버섯놀이가 된감?? 을 느낌.--->이미 늦었음.


이제 한 2년넘어가면?

뭐 ....죽고싶네요.ㅜㅜ,, 후회스럽네요ㅜㅜ ,, 역시 약밖에없나요?ㅜㅜ... 100% 또 약먹고있습니다.

왜냐..암만해도 길이 그것밖에 없거든..탈모는 절대 멈추는법이 없고.

그사이 2년동안 새 탈모인 수십만명 탄생---> 또 무한사이클 시작.--> 또 재활용---->털림----> 재복용

이게 냉혹하게 구구절절 적어내려간 적나라한 현실이죠.

지금의 나..그리고 당신..그리고 그 누군가는 저 거대한 무한수레바퀴의  무한싸이클 어딘가에 서있는 "현재진행형"의 한 인간일뿐이죠.
단약했다고..뭘했다고...끝난게 아닙니다.끝이란건 없어요.적어도 요즘 60세까지는 네버엔딩스토리죠.
     
     
2022-05-12 (목) 13:58 1개월전
[@마지막희망] 너무 암울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설명해 주신듯 맞아요 네버엔딩스토리 입니다
가장  탈모가  무엇인지 잘 아시는분이 @마지막희망이시군요
그래도,,,,탈모가 극복될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2022-05-21 (토) 01:00 1개월전
희망고문맞아요 만약에 그런게 있으면 약을 왜먹고 전 이식을 왜 생각하고 있겠어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22-05-21 (토) 15:45 1개월전
희망고문인거 적극 공감합니다..
2022-05-23 (월) 11:33 1개월전
저도 여러 탈모샴푸 써봤지만 크게 의미 없는 것 같아요
2022-05-25 (수) 06:02 1개월전
탈모엔 역시 약과 이식  가발밖에는 답이없는 현실인건가 ㅜㅜ
2022-05-25 (수) 16:12 1개월전
정보감사합니다
2022-05-28 (토) 16:46 1개월전
샴푸의 본질적 기능은 wash-off 입니다. 뭘 더해주는 것이 아니죠.
2022-06-20 (월) 17:01 8일전
병원 입장에서는 이식수술이나 약 복용 이와 샴푸나 레이저 치료같은 것들은 효과가 미비하다고 하더라구요.
2022-06-27 (월) 08:49 1일전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샴푸 쓰는게 (자기에 맞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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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수술하고 보름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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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m자 때문에 고민하다가 얼마전에 수술 받았습니다 날짜는 보름 지났구요 4000모, 혼합식으로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 당일에 마취가 좀 아파서 첫날 통증을 좀 걱정했는데 마취풀려도 약간 신경쓰이는 정도여서 크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범위가 넓게 심어서 많이 붓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붓는거 없이 잘 지냈고 걱정했던것보다는 생각했던거보다는 할만하다? 하는 정도 입니다 보름지난 나름 감상은 없던 머리가 생겨서 너무 좋구요 머리 내려도 머리가 비치고 했는데 머리가 거뭇거뭇 있어서 비쳐보이지도 않고 좋습니다 심은게 다 빠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까지는 매우 마음에 드네요 생착 잘 되서 딱 이대로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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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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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클리어의원] 헤어라인5일 경과
헤어라인만 교정을 위한 모발 이식 5일 차 입니다. 조만간 암흑기가 오기 전에 다시 한번 찍어서 보관 합니다. 헤어라인은 맘에 드니 이식한 모발이 탈락 없이 모두 잘 올라왔으면 합니다.
[모아트] 모아트 헤어라인 10개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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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섯번째 후기작성입니다^^ 작년 7월에 수술받고 저번달에 경과 갔다와서 이제 10개월차 후기 올리네요~^^ 사실 먼저 6개월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숱이 더 많아지고 이식한 모발길이는 더 길어졌어요  왼쪽이 저번 6개월 오른쪽이 이번 10개월입니다 확실히 더 많이 올라온 게 느껴지죠? 저도 이제 다음이 마지막 경과네요 암흑기 지나니 1년은 생각보다 금방인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40대에 수술받는게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용기내서 진작 받지 못했나 후회 스럽기도 하구.. 두근대면서 처음 모아트로 상담예약 전화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화로 너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상담가는 것까지 용기낼 수 있었고 첫 상담 이후 이곳 저곳 상담투어 다니다가 결국 처음 상담받은 모아트에서 수술까지 받고 드디어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발이식 때문에 생각이 많으시다면 상담이라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모빈치] 6개월 시기
예전보다 확실히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습니다. 채워지는 상태를 봐서 까맣게 메꿔지는 것을 보니 점점 결과가 좋게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하루하루 결과가 점점 더 좋아진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모앤블레스] 비절개 10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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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월차 때 슬슬 1년이 다가와서 조바심이 많이 들었었는데 한 달마다 보니 차곡차곡 쌓여나가는 게 잘 보이네요 아이러니하지만 관심을 가지면서 관리는 해주되 적정선을 지키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네요 매일매일 이마 까면서 아쉬운 부분만 보는 것 보다 장기적으로 지켜보면서 존버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걸 이제서야 깨닫습니다ㅋㅋ
[모재성] 비절개 시술 8개월 경과 후기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겨울에 수술하고 벌써 8개월이 넘었네요. 미용실에 갔더니 이리뒤적 보고 저리뒤적이더니 이식한거 전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다행입니다. ㅎㅎㅎ 수술부위 붉은기는 아직 남아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겠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빽빽해 지는 것이 젊었을때 진작에 수술했으면 자신감 있게 다녔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회 없으니 생각있으신 분은 한시라도 빨리 하세요 ㅎㅎ
[부산 리즈모] 6개월차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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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3개월차 후기에 이어서 벌써 3개월이 또 지났네요 시간이 빠른듯 안빠른듯 잘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3개월차 당시에 암흑기여서 여기저기 문의도 하고 참 힘들었었는데 시간은 흐르더라구요. 꼼꼼하게 사후관리까지 챙겨주셔서 한번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두꺼워지고 머리도 많이 났지않나요? 밀도도 촘촘한거같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머리빠짐도 거의 없고, 머리가 더 자라게 되면 어떤 머리를 해볼지 벌써 기대됩니다 다들 망설이지 마시고 좋은 병원 택하셔서 얼른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탈모 탈출 별거아니더라구요. 또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M자 모발이식 3800모 일주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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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제 조심하는 생착기간? 지나고 일주일차입니다. 붉은기도 없고 그냥 삭발했다가 조금 자란 것 처럼 보이는 중이고요 어제 친구 봤는데 잔디인형 갔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전에 다른분들 후기에서 봤는데 수술하고 피딱지나 붉은기 많이 없으면 생착 잘되고 수술성공한다고 하던데? ㅋㅋ 제가 딱 지금 그런데 맞죠? 가렵거나 딱지도 거의 없네요 모발이식 체질인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비절개라 불편한 것도 없고, 뒤에 투블럭으로 민곳은 2주정도 있으면 괜찮을듯 같네요 아직 지문 샴푸 할 때는 아니라 그래도 머리는 조심해서 감는 중입니다. 미지근한 물로 감고 샴푸 거품내서 이식부위에 올렸다가 물 약하게 해서 헹굽니다. 처음에 머리감을 때 뒷통수 살짝 따끔했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습니다. 보통 후기 보니까 2주차쯤 암흑기 오던데 ㅜㅜ 암흑기 없이 이대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또 후기 올릴게요
[NHI뉴헤어] 비절개 슬릿방식 1600모낭 4개월차 후기
벌써 4개월차입니다. 한달 한달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제 머리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ㅎㅎ 빨리 윗머리랑 길이가 같아지면 앞머리좀 까고 다니고 싶네요 ^^; 아, 그리고 3개월에 마취한 부분 감각 안돌아온다고 적었었는데, 지금은 거의 돌아온거 같네요.ㅎㅎ 이제 길이만 길면 괜찮을 것 같아서 시간만이 답이네요~ 그리고 3개월차에 검사한번 하러와야한다고 병원에서 연락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군요.... 먼저 연락한번 해봐야겠어요~
[다나] m자 모발이식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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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 탈출 프로젝트가 가동된지 2개월입니다 저는 암흑기가 한 2주 정도 지나고 조금씩 빠지며 시작되더라고요 그리고 좌우 빠지는 게 차이가 있었고요 빠지고 자라는 게 동일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역시나내요 암흑기 전에는 원장님이 잘 심어준 이식모들을 보는 재미가 좋았는데 하나씩 둘씩 빠지게 되니 잘 안 보게 되네요 어찌됐건 풍성해지기만 하면 되니 기다려봐야죠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비절개 2377모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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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모발이식을 했어요 중학교 때 부터 옆머리 숱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오다보니 자신감도 좀 떨어지고 해서 이번에 비절개로 모발이식 진행했는데 라인은 잘 잡힌거 같아 만족스럽지만 암흑기를 지나서 얼마나 잘 생착되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니 설렘반 무서움반이네요 모두모두 득모하세요!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 3500 비삭 정말 감격입니다
고민도 많이 하고 결정했지만 막상 이식을 받으려니까 두렵고 긴장되었는데요 항상 앞쪽 이마가 넓은 것이 컴플렉스였는데 원장님께서 앞라인도 잘 잡아주시고 자연스럽게 표가 나는거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약만 먹어서 별 효험이 없으시다면 비용이 만만치않겠지만 이식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 같아요 긴 시간을 견디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아직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은 초반이지만 경과가 괜찮아서 긴 시간을 버티는데 큰 힘이 되네요 탈모인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모엠모발이식센터] M자 무삭발 모발이식 1년 1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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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모 히든컷 모발이식하고나서 헤어라인이 완전 깔끔해졌습니다. 머리의 힘이 이렇게 컸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수술 전에는 뭘 해도 부족하고 맘에 안들었는데 이젠 뭐 무리없이 다 할 수 있어서 모발이식의 효과를 아주 제대로 만끽하고 있습니다 수술 끝나고 한달 지나니까 머리카락이 빠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원장님께서 미리 말씀해주셨지만 걱정되는건 어쩔 수 없었네요 ㅎ 그래도 다시 자라서 풍성해졌습니다!! 저처럼 암흑기 고민많으신 분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모엠의원 가서 전지훈원장님 뵙고 왔어요. 염색하고 갔더니 원장님이 멋지다고 계속 말씀해주셔서 민망했지만..ㅎ 그래도 기분은 엄청 좋더라구요 마스크 쓰고 있어서 다행이지 입꼬리가 계속 올라갔습니다 ㅋㅋ 이제 거울보면서 앞머리 쓸어올리는건 거의 제 습관이 됐구요 수술 전 걱정이 많았는데.. 무삭발 방식도 있다고 해서 검색끝에 전지훈원장님께 상담을 받았던게 벌써 1년도 넘었네요. 원장님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수술 중간에도 말 걸어주셔서 걱정 했던것만큼 힘들지는 않았습니다ㅋㅋ  약 열심히 먹고 관리 잘해서 지금 모습이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종종 들어와서 후기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모플러스성형외과] ㅁㅍㄹㅅ 14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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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이전보다 더 길었습니다. 이마중간부분 밀도만 좀 더 높았으면 더 만족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 수술결과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마지막으로 경과 봐야 하는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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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절개로 모발이식 했고, 이제 경과보러 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어 미루고는 있는데 그래도 가봐야하겠죠? 마지막 때 상담 가면 뭐하나요? 그리고 이후에 가도 되는거죠? 혹시 몰라 받았던  이전에 사진 가지고 있었는데 올려봅니다. 준비하거나 미리 해야할거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포헤어] 포헤어의원 2000모 수술 1년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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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개월차 7개월차 올렸었는데 1년 차 후기도 올려봅니다 포헤어의원에서 했고 1000모낭 심었어요 M자 탈모가 심해서 ㅠㅠ 나이에 비해서 모발이식을 빨리 한 편이였는데 하고 나니까 확실히 빨리 하길 잘한 거 같습니다 7개월차부터는 머리가 자라나는게 확연히 달랐고 밀도도 만족스럽게 잘나왔는데 꾸준히 관리도 하고 탈모약도 먹고 하니까 지금은 완전히 자리 잡은거 같아요 모발이식 알아보시는분들이라면 빨리 하시는거 추천 드려요 이젠 이마보고 잘생겼단 소리도 들어보고...눈물납니다 ㅠㅠ 모두 수술하시고 저처럼 탈모 졸업 하시길 바랍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탈모탈출 일기 최종. 수술 1년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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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후기 남기는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수술하고 1년 지났습니다. 안올 것 같은 1년이 저에게도 찾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도 있지만 머리가 잘 날 수록 별 탈이 없으면 여기 접속을 잘 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얻을 정보가 없어서 일까요.. 저도 사실 결과 부분에서 이미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굳이 남기러 가야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여기에서 병원 선택에 도움을 많이 받아 최종 경과는 남겨보고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수술은 절개법으로 했고 3705모이식 받았습니다. 기억에는 5시간 정도 수술 시간 걸렸었던거 같습니다. 1년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수술할때 아픈건 없었던거 같은데 수술 끝나고 살짝 뻐근하고 가끔 콕콕 찌르는 느낌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건 며칠 그랬던거 같습니다. 처방받은약 먹으면 괜찮았었습니다. 수술전에 M자도 심하고 앞머리도 많이 밀도가 떨어졌었는데 수술하고 앞머리 숱이 진짜 풍성해진게 느껴집니다. 머리 말릴 때 손에 닿는 느낌이 다릅니다 ㅋㅋㅋ 진짜 모발이식 맹신하게 됐습니다. 여담이지만 주변에 탈모로 고민하는 지인들 다 제 소개 받고 새삶들을 찾고 있습니다 ㅋㅋㅋ 전에 후기에도 썼었던거 같은데 저는 원장님 경력, 후기양, 잘된 후기 양, 나랑 비슷한 탈모 후기 양, 비용, 친절도, 병원 접근성, 사후관리, as 등 정말 많이 비교해보고 병원 결정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주신 병원선택 팁 + 제 개인적인 조건따졌습니다. 수술 앞두신 분들도 이런 조건 따져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술하고 병원 관리 계속 받았고 약 꼬박꼬박 먹습니다. 처음 약 먹을때만는 간혹 까먹는 날이 있었는데 이제는 약먹는게 하루 루틴이 됐네요 M자 뿐만 아니라 탈모엔 모발이식이 답이라는말 확 와 닿습니다. 다시 들어올지는 모르겠는데 종종 눈팅하러 오겠습니다. 모두 M자 졸업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모바른한상보 비절개 3000모 15개월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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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른한상보 비절개 3000모 1년 3개월차 경과입니다! 헤어라인, 전두부를 넘어서 정수리까지 털린 상태였습니다. 5000모 이상 심어야 하는 넓은 범위였지만, 뒷머리가 얇고 숱이 없어서 후두부 모발을 아껴야했습니다.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3000모를 먼저 심고 경과를 본 후 보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3088모를 심고, 15개월이 지난 현재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숱이 아주 빽빽히 보이지는 않지만, 타고난 모발 밀도가 낮기 때문에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식모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출근할 때 스타일하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고 나서 느낀 점은 개인에게 맞는 디자인과 밀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많이 심고 싸게 수술해준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상담 시 대화가 잘 통하고 개인의 욕구와 특성을 잘 반영하는 병원이 좋은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신 한상보원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젊은 나이이다보니 헤어라인 밀도에 욕심이 나서 오늘 약 300모 정도 밀도보강을 받았습니다ㅎㅎ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모비앙 2주차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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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발이식 결정 이유 고3 학업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낌새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재수 생활을 겪고나서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이후 군대를 다녀왔으나 더 심각해진 머리 상태를 보고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군대에서 약을 받아먹을 수 있긴 하지만 안에서 약을 끊어버린 탓에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상담을 다니며 대부분의 의사선생님이 20대 초반의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이 진행이 되었다고 하였으며, 약의 중요성을 엄청 강조하셨습니다. 2. 병원 선택 이유 일단 저는 집이 대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구와 서울에 있는 병원들로 생각을 하고 상담을 다녔습니다. 하루 서울을 올라가 6개의 병원이나 돌아보고 다음날에 대구에 있는 유명병원들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지역적으로만 볼 수 없는게 대구보다 값싼 서울 병원들이 많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지만 학교가 서울에 위치해있기에 사후관리 측에선 서울이 더 편했으나 모발이식 직후의 관리를 더 중요시 생각하기도 했고, 담당 원장님의 경력을 중요시했는데 서울에 계셔도 될 것 같은 원장님이 대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술을 하고 계셔서 모비앙으로 결정했습니다. 3.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아침 병원에 도착해서 약을 처방받고 환자복으로 환복을 한 후에 원장님과 최종 디자인을 결정한 후에 수술에 들어가게 됩니다. 채취부위 마취를 위해 수면마취를 15분 정도 잠깐 받게 되는데, 이 덕분에 통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채취 중에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물을 마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채취가 끝난 후 회복실에 가서 점심으로 제공받는 죽을 먹고 잠깐 대기하다 다시 이식부위 마취를 위해 수면마취를 하게 됩니다. 전두부같은 경우는 마취가 금방 풀려서 따끔한 부분도 있었지만 저는 어차피 마무리 단계여서 마취를 안했으나, 통증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마취 주사를 다시 놓아주십니다. 수술이 끝난 후 모수 카운트 한걸 말해주시는데 원장님이 200모 정도 더 심어주셨습니다. 원래 수술을 하면서 더 필요할 것 같으면 추가비용 없이 원장님께서 더 심어주신다고 합니다. 수술 직후 채취부위를 샴푸해주시는데 마취가 덜 풀려서 그런지 얼얼한데 따가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샴푸를 받으며 샴푸 방법을 배우고 사후 관리 설명을 듣고 귀가하게 됩니다. 이때 생리식염수와 베개 방수포, 호박즙, 모낭염 연고, 아이스팩을 받습니다. 4. 수술 후 관리 흡연자였으나 수술 하루전부터 지금까지 금연중이며, 음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눕거나 소파에 기대고 있어도 후두부 채취부위에 통증이 느껴지진 않아 크게 불편하게 자진 않았습니다. 감각이 조금 덜 돌아와 얼얼한 채로 잤던 것 같습니다. 수술 당일과 수술 다음날은 병원에서 받은 생리식염수를 이식부위가 건조해지지 않게 5~10분 간격으로 계속 뿌려줬는데 이게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그리고 3일차부터는 병원에서는 안해도된다고 했지만 따로 생리식염수를 약국에서 사서 이식부위가 건조해질때마다 대략 30분~1시간 간격으로 계속 뿌려주었습니다. 덕분에 이식부위에는 딱지가 하나도 앉지 않았으며 각질도 안일어났습니다. 7~8일차부터는 뿌려지 않았고 10일차 정도부터 각질이 조금씩 일어났으나 딱지는 안생겼습니다. 이식부위와 채취부위 같은 경우는 빠른 회복을 위해 남아있는 머리들을 묶고 통풍이 잘되게 하며 집에서 일주일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식부위에 간지러움은 크게 없었으나 채취부위에 딱지들이 많이 간지러웠습니다. 그래서 샴푸를 할때 계속 문질러서 딱지를 제거했습니다. 샴푸는 수술 다음날부터 매일 해주었습니다. 수술 후 외출은 일주일이 지나고부터 가볍게 산책을 나갔으며 큰 모자를 이식부위가 쓸리지 않게 쓰고 다녔습니다. 2주째 거의 집에만 박혀서 사후관리에 엄청 힘쓰고 있는데 크게 답답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빨리 암흑기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한지 벌써 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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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제가 수술한지 벌써 1년이라니.... 처음에는 할까 말까 고민도 진짜 많이 했는데... 지금은 왜 이런 고민을 쓸데 없이 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할걸 그랬어요 ㅎㅎㅎ 제가 수술한 병원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는 것 같아서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전 일단 4073모 했습니다. 1단위까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저는 좋았어요. 뭔가 믿음이 간달까? ㅎㅎㅎ 비용은 650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아무튼 긴 글보다는 사진이 제일 좋은 후기니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막상쓸려고 하니 뭐라 쓸지 모르겠네요 ㅠㅠ 아무튼 전 너무 만족입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모발이식 후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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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에서 구민제 원장님께 수술 받은지 벌써 200일 정도가 지났군요 근래엔 그저 내 머리가 원래 이랬거니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거 사진보니 ㅎㄷㄷㄷ..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암흑기때 예상보다 머리가 덜 빠지는것 같더니 (짧아서 알아채지 못했던 것일수도 있어요.) 반년이 지난 지금 결과가 많이 좋게 나온 것 같아요. 약은 하루도 빼먹지 않았고 단백질, 수분, 비타민 섭취는 매일 넉넉하게 해줬습니다. 수술당시에도 별 흔적이 없던 뒷머리 흉터는 이젠 아예 안보이네요. 앞으로 반년뒤가 또 기대되는군요 약은 계속 먹고있으니 정수리도 좀 채워져야할텐데  ... 약 먹으면서 많이 올라오긴했는데 앞머리쪽이 빽빽해지니 상대적으로 더 비워져보이는 효과가 납니다. 하하 원장님께선 약먹고 앞으로 1년 더 버텨보라고 하시니 그리해야겠지요 여담으로 현재 심은 머리가 많이 뻣뻣하고 두꺼운편인데 앞으로 30프로정도 더 굵어진답니다. 이걸 좋아해야하는건지 행복한 고민이 드는군요.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