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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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 갖고 장난치는 의사넘들~~




혈압약 미녹시딜, 이뇨제 알닥톤(스피로노락톤) 먹으면 정말 머리 잘 납니다!!

조합약 드셔보신 분들은 많이들 공감하실 꺼예요.

근데 이 약은 건강에 정말 안 좋은 약입니다!!!!

그래서 미녹시딜의 경우 바르는 약으로 아예 바꿔버린 거죠.

머리도 중요하지만 건강 잃으면 끝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67399_35744.html
  <- MBC  뉴스에 터진 탈모인의 성지 대전 ㄴㅍㄹ 의원.

https://www.youtube.com/watch?v=D3PUrHvokas
  <- 시사고발프로에 터진 울산 ㄷㅁ 의원

두 탈모인의 성지가 다 미녹시딜과 스피로노락톤으로 머리 나게 한 거죠.

미녹시딜 드시기 전에 이 두가지 영상 꼭 확인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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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목) 15:35 23일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주의해야겜ㅅ네요
2022-06-02 (목) 15:39 23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 마음약한 사람들을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젤 나쁩니다.
2022-06-02 (목) 15:47 23일전
약부터 시작하고 심는게 맞나요 아니면 심고 먹어도 상관없을까요.. 고민입니다...
     
     
2022-06-02 (목) 16:14 23일전
[@태노키오] 이식과 드시는 약은 동시에 하셔도 되요~~^^
     
     
2022-06-14 (화) 18:30 11일전
[@태노키오] 약부터 시작하셔서 내가 약먹으니깐 현상유지 및 머리가 나는구나 부터 확인하고 심으세요. 약먹어도 빠지는 사람 많습니다. 돈난리고 뒤통수 흉터 생기고 우울증 올수도 있어요. 약 1~2년정도 드시고 나서 이식 하세요. 맘 급한거 알지만 멀리보셔야 됩니다. 저도 이식+약복용해서 1년만에 정상인 됬지만 5년정도 지나니깐 정말 많이 빠지고 있어요. 병원도 잘 알아보시고 멀리보고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래요
2022-06-02 (목) 15:57 23일전
건강을 잃고 머리를 지키냐.. 머리를 잃고 오래사냐 차이군요..
2022-06-02 (목) 16:53 23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2022-06-02 (목) 17:49 23일전
미녹시딜 복용약이 그렇게 안좋은가요..
     
     
2022-06-02 (목) 19:37 23일전
[@마스터원] 네이버 검색창에 현대미녹시딜정 이라고 입력하시면 의약품 사전이 떠요~부작용 란과 일반적 주의 란을읽어보세요!!!
     
     
2022-06-04 (토) 16:53 21일전
[@마스터원] 미녹시딜정은 잘라서 많이먹는 듯 합니다… 여에스더 의사도 먹는다고 한 것 같던데요 저도 1년 정도 먹었는데 이상없었고 모공은 넓어지더라구여 노화라서 그럴수도 있구여
2022-06-03 (금) 00:55 23일전
해외제품으로 미녹스5%도 있던데 이거랑 비슷한건가보네요
2022-06-03 (금) 09:31 22일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미녹시딜이 원래 먹는약인줄 처음알았네요
2022-06-03 (금) 10:53 22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머리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죠ㅠㅠ 미녹시딜 약 복용할까 했었는데 건강엔 안좋다니... 주의해야겠어요!!
2022-06-03 (금) 10:58 22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머리도 좋지만 첫째는 건강이죠!
2022-06-03 (금) 16:44 22일전
요즘엔 미녹시딜만 먹으면 괜찮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2022-06-03 (금) 16:52 22일전


[@비보대]  요즘 일부 의사들이 띄운게 미녹시딜 저용량요법입니다. 1/2이나 1/4만 먹는거죠..
생각해 보세요..프로페시아가 프로스카라는 전립선약을 1/5로 짤라서 만든 거예요. 근데 제약회사들이
미녹시딜은 자르는 걸 몰라서 안 자를까요???
     
     
2022-06-03 (금) 16:53 22일전


[@비보대] 그래서 안전하게 하려고 바르는 미녹시딜을 만든거예요!!
2022-06-03 (금) 16:50 22일전
좋은 정뷰 감사합니다 일단 건강이 우선이죠
2022-06-03 (금) 17:15 22일전
능지처참해야함... 남의 불행으로 돈버는 사람들!
2022-06-03 (금) 17:19 22일전
예전에 충x대 유명했던 교수님도 혈압약이랑 이뇨제 줬었죠..근데 교수님은  왜 머리가 그렇게 없으셨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답 나오네요
2022-06-03 (금) 18:47 22일전
화가 나네요 누군가에게는 실낱같은 희망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2-06-04 (토) 00:49 22일전
바르고 싶지만.... 알러지때문에 바르질 못하네요 ㅠㅠ
2022-06-05 (일) 02:34 20일전
와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녹시딜은 반드시 바르는 형태로!!
2022-06-05 (일) 17:44 20일전
아무래도 검증이 안 된 거 오래 먹긴 쉽지않죠
2022-06-05 (일) 21:03 20일전
저는 병원갔더니 처음이라서 2주이상은 처방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어떻게든 한번 더오게할려는거 같았습니다.
     
     
2022-06-06 (월) 16:51 19일전
[@닉스네임] 어떤 병원은 첫 진료 때는 부작용있나 본다고 1주일만 주는 곳도 있어요~참 쓰레기짓이죠!! 어차피 부작용이 한,두달 이상 지나서 나오는 경우도 허다한데 말도 안되죠
2022-06-06 (월) 16:19 19일전
저희 에게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06 (월) 17:34 19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조심해야겠군요
2022-06-06 (월) 20:39 19일전
저 미녹시딜 4분의1먹어요.
부작용은 모르겠네요 7개월친.
     
     
2022-06-06 (월) 20:52 19일전
[@배지터1] 한 알 다 먹어도 몇 년 동안 부작용 안 생길 수도 있어요~
많은 분들이 조합약 먹다가 머리가 많이 나는데도 결국 약을 왜 끊을까요??  그리고 증상이 없다고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건 아닙니다!!  암도 초기에는 몇 년 이상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2022-06-07 (화) 09:22 18일전
제 주변에도 조합약 먹다가 건강 망가지신 분 몇 분 계세요ㅜㅜ
2022-06-07 (화) 12:04 18일전
제 후배가 두 곳중 한 곳 다녀온것 같던데.. 건강을 위해 하지말라고 말려야되겠네요..
2022-06-07 (화) 13:27 18일전
조합약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하는 건가요?
효과가 어느 정도 올라오면 끊거나 줄이는게 가능한건지 궁금하네요
     
     
2022-06-07 (화) 16:20 18일전
[@늘지금여기] 조합약 먹어서 많이 난 털들은 조합약을 끊으면 3,4개월이면 거의 다 없어집니다~길어야 6개월 정도 가요..
줄이는 것도 어차피 몸에 해로운 약을 계속 먹는 거라 건강에는 해롭습니다ㅜㅜ
2022-06-07 (화) 19:16 18일전
부작용 너무 무섭죠ㅜㅜ 양날의 검이네요 약이란게
2022-06-08 (수) 03:12 17일전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탈모 진짜 찢어죽이고싶네요..
2022-06-08 (수) 03:16 17일전
이런 것들에 영향받아 약에 대해 사용하는게 또 조심스럽고 그러네요..
2022-06-08 (수) 10:43 17일전
맞아요... 미녹시딜..... 바르는 약으로 쓰고 있긴 하지만, 항상 고민이 된다는..
정수
2022-06-08 (수) 12:18 17일전
저런샛기들이 진짜 탈모걸려야 함 개 쓰레기 새끼들
익명
2022-06-08 (수) 15:02 17일전
먹고있는중인데 전 아직 별이상없,,..
     
     
2022-06-08 (수) 15:28 17일전
[@익명]  오래 드시다보면 결국은 부작용 옵니다ㅜㅜ
그리고 부작용이 안 느껴진다고 해서 몸에 해를 안 주고 있는 건 아니고요ㅜㅜ
2022-06-08 (수) 19:27 17일전
아…. 녹시딜잊효과있다고해서 직구해서 먹고있는데 큰일 나는건 아니겠죠?
     
     
2022-06-08 (수) 21:49 17일전
[@그랑조] 붓거나 어지럽거나 숨차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증상이 나오면 무조건 끊으세요!!!

5월 10일 mbc뉴스 내용에는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나왔죠ㅜㅜ
2022-06-08 (수) 23:27 17일전
전 바르는거 쓰는데 자주 바르니까 두통이 있거나 여드름 같은거 나서 가끔만 발랐는데...
그러고보니 백신 맞았을때 심장이 빨리 뛰었던것도 아주 조금은 관련이 있었을런지???
     
     
2022-06-09 (목) 08:39 16일전
[@신소제]  바르는 미녹시딜이 먹는 미녹시딜보다 몇 십 배 약하게 만든 건데도 그런 부작용 생길 수 있고,,접촉성 피부염도 잘 생겨요.
백신 맞고 심장이 빨리 뛴 건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2022-06-09 (목) 21:31 16일전
처음 아는 사실이네요 ! 지금은 프로페시아만 먹고있는데 미녹시딜은 신중해야겠어요
2022-06-09 (목) 23:29 16일전
와 ㅋㅋ 그냥 돈벌려고 리스크 있는 처방을 내는거구나
2022-06-10 (금) 06:34 15일전
그러면 탈모약도 먹으면 안되는데
2022-06-12 (일) 08:50 13일전
미녹시딜정은 무서워서 못 먹겠네요... 바르는 거 열심히 바르렵니다!!
2022-06-12 (일) 13:27 13일전
조합약 건강을 잃는다는... 머리가 있으면 무슨 소용인가.. 그런생각도 드네요
2022-06-12 (일) 21:18 13일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주의해야겠네요 !!
2022-06-13 (월) 23:07 12일전
어떤 복용을 해야 정답일까요 어렵습니다ㅠㅠ
     
     
2022-06-14 (화) 10:49 11일전
[@썬더9] 쉽습니다. 남자들은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둘 중에 하나만 드시면 됩니다!!!
2022-06-14 (화) 09:37 11일전
탈모약이 건강에 안좋은지는 처음 알아네요 교수님은 부작용이 절대 없다고 했는데
2022-06-14 (화) 10:40 11일전
고혈압 혈류개선제로 만들어졌다가 부작용이 발모여서 사용하게 된 케이스라고하는데
미녹시딜 먹는 약은 현재는 혈압약으로조차 잘 처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2022-06-14 (화) 10:49 11일전
[@Q⁶] 맞습니다..부작용이 많아서 현재는 내과에서도 거의 퇴출된 약입니다!!!!!
2022-06-15 (수) 01:33 11일전
아이고 탈모인들은 정말 이래저래 힘이드네요ㅠㅠ
     
     
2022-06-15 (수) 09:24 10일전
[@porizon] 미녹시딜정을 처방해 주는 의사들은 환자들 건강이 어찌되는건 관심없고 머리나게 해서 환자들 끌어모아 돈 벌려는 목적인 거죠ㅜㅜ
2022-06-16 (목) 13:27 9일전
충격적이네요 정말로 앞으로도 머리관리에 정진해야져
2022-06-16 (목) 16:39 9일전
글쎄요 저는 알닥톤은 모르겠으나 저용량 미녹시딜정 복용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외국 논문도 보면 먹은 미녹시딜 1mg, 바르는 미녹시딜 사용 경과를 지켜봤는데 효능은 먹는 미녹시딜이 더 좋았습니다. 저용량 미녹시딜정 복용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여에스더 선생님께서 강력 추천하신 방법입니다. 스스로 저혈압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셨어요
     
     
2022-06-16 (목) 16:46 9일전
[@위잉잉잉]  맥스웰 노윤우 원장님께서 유튜브에 올리신 미녹시딜 영상 보시면 오래 먹으면 결국 안 좋다,,만약 먹을꺼면 계속 주기적으로 검사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여에스더 남편분인 홍혜걸 선생님도 미녹시딜을 먹으라고 안하고 바르라고 하시죠!!!

외국 논문도 문제는 1,2년간 먹고 검사한 거라면 정상으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노윤우 원장님께서도 굳이 먹겠다면 저용량의 경우 4,5년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 더 길게 먹으면 혈관들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2022-06-16 (목) 16:49 9일전
[@위잉잉잉] 그리고 안전하다면 왜 제약회사들은 저용량을 안 만들까요??
제일 유명하지만 머리가 안 나는 프로페시아는 전립선 약 짤라서 만든건데,,왜 머리가 나는 내과약은 짤라서 탈모약 안 만들까요??

많은 약들이 약 용량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2022-06-16 (목) 16:58 9일전
[@명랑팀현우] 미녹시딜정 같은 경우에는 고혈압치료제로 나왔으니 시장에서는 사실상 고혈압 치료목적으로서는 사장된 상태입니다. 그 이유는 미녹시딜 정보다 효과가 좋은 고혈압치료제가 시중에 많이 개발되고 존재하기 때문이죠. 현대에서 저용량으로 출시 안하는 이유는 시장성때문입니다. 이것이 탈모치료로서 나오려면 임상 1상 2상 3상을 모두 현대에서 실시해야하는데 이게 비용이 천억단위로 나옵니다. 몇 개월 몇년 추적관찰해야하구요. 올려주신 캡쳐 사진에서 의사 분이 말씀하시기는 당연히 이 약의 치료 목적은 원래 고혈압치료 목적 이었고 그것을 오남용하는 모습으로 비춰졌기때문에 당연히 반대하시는거구요. 탈모약이 출시되기 전 프로스카 5mg을 쪼개 먹는 사람 바보 만드는 격입니다. 전립선비대증 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 약 쪼개 먹어서 탈모치료 효과를 누리려고 하는것은 약물 오남용 하는 것이다. 이거랑 똑같아요
               
               
2022-06-16 (목) 17:33 9일전
[@위잉잉잉]  미녹시딜 저용량이 탈모약으로 승인만 받는다면 천억단위 금방 뽑습니다.
탈모 샴푸다 머리에 쓰는 헬멧이다 두피 관리샵이다 등등 환자분들이 탈모에 쓰는 비용이 얼만데 천억단위 못 뽑겠습니까...

그리고 전립선 약 짤라주는 건 비보험으로 주기만 한다면 비난받을 일이 아니죠!!!!

저 뉴스에 나온 병원은 그게 아니어서 허위처방으로 검경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뉴스에 나왔고요.
                    
                    
2022-06-16 (목) 18:16 9일전
[@명랑팀현우] 제 의도를 잘못 파악하신 것 같아요. 선입견으로만 텍스트 작성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보험 관련해서 말씀드린게 없어요.
          
          
2022-06-16 (목) 17:01 9일전
[@명랑팀현우] 저는 의사분 말씀 또한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핀쥬베라고 바르는 피나스테리드 소식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피나스테리드를 녹여서 국소적으로 바르는 것 자체가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는 분 봤습니다. 피부 장벽을 통과하여 피나스테리드가 모낭에 닿기까지가 어렵다고 보셨지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2015년 2018년 논문을 기반으로 topical finasteride가 효능이 있고 경구랑 비교하였을 때 부작용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실제로 영국 캐나다에서는 시판되고 있습니다.
               
               
2022-06-16 (목) 17:39 9일전
[@위잉잉잉]  바르는 프로페시아가 나온 이유가 뭔가요?? 꽤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는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더 줄여보고자 나온거잖아요~
그리고 혈압약 미녹시딜이 탈모치료제로 장기간 먹을 수 없어서 바르는 미녹시딜로 재탄생했죠 거의 20년 걸려서요.

피부장벽을 통과하여 피나스테리드가 모낭에 닿기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의학 기술이 발전해서 드디어 더 안전한 바르는 프로페시아가 나온거고요!!!  근데 왜 미녹시딜은  안전한 바르는 약을 두고 위험한 먹는 미녹시딜로 회귀하자고요???
                    
                    
2022-06-16 (목) 18:13 9일전
[@명랑팀현우] 아무래도 먹는 약이 바르는 것보다 부작용이 클수가 있죠. 하지만 매우 위험하고 시도해서도 안될정도는 아니라는 겁니다. 이성과 감정은 구분해서 생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허위 처방해준 의사가 검경 조사받는것이랑 약 효능 유무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바르는 약을 충분히 병행가능하시면 쓰셔도 좋습니다. 다만 경구용 약을 저용량으로 먹어도 아무 문제 없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이미 외국에서는 여러 논문으로 연구륵 진행하고 있는데 말이죠. 제 의도랑 무관한 말씀하시네요.
                         
                         
2022-06-16 (목) 18:27 9일전
[@위잉잉잉] 미녹시딜을 한알 다 드셔도 5년이상 아무런 부작용을 못 느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논문에서 말하는 1mg 나 1.25mg는 몇 년 연구를 진행해도 부작용이 안 나타날 수도 있죠~
그렇다고 그게 안전한게 아니죠~

제약회사들이 임상 1,2,3상 진행 못하는 이유가 처음에는 건강한 사람들 대상으로 하면 통과하겠지만 기저질환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탈모약 승인이 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진행을 안 하는 거예요.
논문 몇개 나왔다고 모든 사람에게 안전하다는 게 아니라는 거죠!!!!
          
          
2022-06-16 (목) 17:06 9일전
[@명랑팀현우] 5mg 복용 시에 대한 논문도 있습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32970299/
               
               
2022-06-16 (목) 17:28 9일전
[@위잉잉잉]  올려주신 5mg 논문에도 기저질환 있는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나오네요~
                    
                    
2022-06-16 (목) 18:14 9일전
[@명랑팀현우] 저용량은 1.25mg을 의미합니다. 하물며 고용량인 5mg에서도 저런 결과가 나왔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5mg 장기복용은 저도 반대합니다 ^^
                         
                         
2022-06-16 (목) 18:28 9일전
[@위잉잉잉] 전 저용량도 장기간 복용은 반대합니다^^
                         
                         
2022-06-16 (목) 18:32 9일전
[@위잉잉잉]  미녹시딜 1mg이  바르는 미녹시딜보다 엄청 쎈 용량인 건 아세요??
2022-06-19 (일) 18:12 6일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알아봐야겠네요...
2022-06-20 (월) 11:04 5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남편도 탈모약 처방받은지 2년 넘는거 같던데 ㅠㅠ
잘 알아보라고 해야겠네요
2022-06-21 (화) 14:53 4일전
헐...
2022-06-22 (수) 10:29 3일전
진짜 너무하네요
2022-06-25 (토) 01:51 1일전
헐  나쁜 놈들이야 진짜..
 완전 ㅂㄷㅂㄷ..
     
     
2022-06-25 (토) 09:31 16시간전
새글
[@1q2w3e4rre] 요즘 이식병원들이나 주사치료 하는 탈모병원들 중에도 효과 좋아보이게 만들려고 미녹시딜 먹이는 곳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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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엠모발이식센터] 비절개 4000모 1년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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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모발이식 1년차를 맞이하여 기쁜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대다모를 통해서 수많은 후기를 검색하였고 도움을 받았기에 제가 경험하고 느꼈던 일련의 과정들을 적어보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1년전 모스트의원(현 모엠모발이식센터) 전지훈 원장님께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본인소개> 탈모유전자를 물려받아 서서히 대학시절부터 엠자탈모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홀로 그시절 강남역에 무작정 검색후 유명하다는 곳에가서 상담을 받아보았으나 대학생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큰 비용이였기에 마음을 접고 돌아왔었습니다. 그렇게 모발이식은 나중에 돈벌어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관심에서 잊혀진채 헤어스타일로 엠자부분을 커버하거나 부분가발과 같은 다른 저렴한 방법으로 보완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30대가 되었고 큰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생겨서 기분을 전환할 수단이 필요하였고 시간도 비교적 자유로이 운용할 수 있었기에 모발이식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가지게 되었습니다. 친구 동네 작은성형외과에서 싸게 절개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을 방문해 보았으나 과거 강남역에서 상담했던 모발이식 전문의원과는 시스템이나 모든면에서 크게 신뢰감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전부터 들었었던 탈모 대표 커뮤니티 대다모를 검색하게 되었고 집에서 이동이 쉽고 후기가 많은 압구정,신사,강남쪽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병원선택> 처음에는 자연스레 후기가 많은 병원위주로 방문상담 신청을 하였고 시간이 다소 자유로웠기에 꽤많은 병원을 비교분석하고 고민하였습니다. 가격, 위치, 후기, 시설, 등의 나름의 몇가지 기준을 정해서 추리려 하였으나 강남일대에서 대다모에 등록된 곳은 다들 꽤나 훌륭한 병원들 이었기에 가뜩이나 까다로운 성격으로 빠르게 결정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방문상담을 하며 제가 느낀바로는 이성친구를 만날때도 무언가 알수없는 끌림과 타이밍이 있듯이 수술하게 되는 병원도 방문하는 상황에 따라 선택에 개인차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러 후기를 읽어보고 마음에 꽤나 염두를 하고 상담을 가보았던 곳이 막상 가보면 생각보다 친절하지 않았거나 무언가 후기와는 달랐던 곳들이 있었고 오히려 기대보다 훨씬 더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생기며 관심을 끌게 만든 곳도 있었습니다. 결국은 병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지나치게 후기에 맹신하며 고민만 하는 것보다는 우선은 대강 몇가지 기준에 부합되면 무조건 상담부터 받으러 가보시고 설명할 수 없는 대다모 회원분들만의 그 느낌대로 병원을 고르시길 권유드립니다. 전지훈 원장님께 상담받을 때 우선,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하는 것처럼 원장님 스스로가 병원의 수술법으로 성공적인 모발이식을 경험하셨기에 신뢰가 가는 부분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상담하실 때 제 모발 상태에 대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서 본인의 수술법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시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제가 처한 상황 등을 함께 고려해주시며 수술만 해주시기 보다는 마음까지 치료해 주시는 기분을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수술후기> 수술은 비절개 수술법으로 4000모를 진행하였습니다. 히든컷이라고 이식할 뒷머리를 안밀고 할수도 있는 방법이 끌리기도 하였으나 주변시선에서 자유로웠던 시기여서 여름이기도 하였고 조금이라도 원활히 수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뒷머리를 자르고 수술하였습니다. 수술의 시작은 마취주사로 시작됩니다. 치과에서 놓는 마취주사의 아픔이 머리에 전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는 더이상의 통증은 아예 없습니다. 그냥 수술 끝날 때까지 라디오도 듣고 원장님과 담화도 나누며 기다림의 시간만 가지면 끝입니다. 수술한 부위가 딱지가 앉아가는 시기에 굉장히 간지러운데 긁는 유혹을 참아내고 3개월이 지났는데도 뭐지 왜 크게 변화가 없지라고 의심이 드는 순간도 참아내고 6개월이 지나도 엥? 무슨 솜털만 나고 있네? 뭐야이게라고 드는 마음도 참아내고 9개월이 안된 시점이 무슨 겨드랑이 털처럼 꼬부랑하게 자라는 불안감도 참아내면 1년이 된 시점에는 어느새 파마도 자연스레하고 있는 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마치면서> 왜 진작 안했을까...왜 더 빠르게 모발이식을 관심가지지 못했을까... 수술 1년차가 된 지금 드는 생각은 이것 뿐입니다. 엠자탈모 머리로 인해 매일아침마다 운동할때마다 바람불때마다 가지고 살아온 스트레스를 단돈 몇백에 해결할 수 있었는데... 계속 고민하는 가운데 이글을 보고 계시다면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빠를때 입니다. 바로 지금 상담받으러 가보세요. 대다모에 소개되어 있는 대부분의 병원들은 꽤나 인증이 된 곳들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제 경우는 강남불패란 말이 있듯이 성형의 메카 강남이 더욱 신뢰가 갔었고 그 와중에 전지훈 원장님 만나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드리는 분이고요 한번쯤 상담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저희 아버지 마저도 제가 수술잘된거 보시고는 바로 상담받으러 이곳저곳 가보시더니 전지훈 원장님 마음에 들고 신뢰가 간다고 하셔서 올해 이식수술하셨습니다. 최근에 새롭게 기존건물 옆으로 이전개원하셔서 시설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감사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쥬스사들고 1년차 경과체크하러 갔었네요ㅋ 대다모 회원분들 모두 꼭 성공적인 수술하셔서 기존에 비어있던 공허함으로 가졌던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리시고 새롭고 자신감이 풍성히 넘치는 삶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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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수술 1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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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고민 끝에 모발이식하고 왔습니다 사진이 조금 보기 그렇지만 계속 거울을 보게 되네요 밀도 괜찮은 것 같죠? 빨리 딱지도 떼고 암흑기도 지나고 이식모들이 잘 자라주면 좋겠네요
[클리어의원] 대다모를 통한 모발이식 해결: 엠자, 정수리모발이식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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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컴플랙스를 가지고 있던 탈모를 시간이 나서 해결하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여기 대다모의 비대면 견적 받기를 통해 10곳 병원의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중 비용이 비교적 합리적이고 포토 후기가 믿을만한 곳 3곳을 정했습니다.  3곳을 하루만에 돌아 보고 원장님이 믿음직 해서 병원을 정했습니다. 수술은 걱정을 많이 했지만 크게 아픈것 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전날 긴장으로 잠을 못자서 수술 시간 동안 잠을 좀 많이 잤습니다. 엎드려서 뽑고 똑바로 누어서 심었습니다. 인상 적인게 원장님이 수술 중간에 계속 상태 확인 해주고 수술 끝나고 주의 사항을 직접 챙겨 주십니다. 무척 꼼꼼하고 자상하십니다. 원장님은 수술은 잘 되었다니, 생착이 잘되어서 모두다 잘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수술하고 보름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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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m자 때문에 고민하다가 얼마전에 수술 받았습니다 날짜는 보름 지났구요 4000모, 혼합식으로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 당일에 마취가 좀 아파서 첫날 통증을 좀 걱정했는데 마취풀려도 약간 신경쓰이는 정도여서 크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범위가 넓게 심어서 많이 붓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붓는거 없이 잘 지냈고 걱정했던것보다는 생각했던거보다는 할만하다? 하는 정도 입니다 보름지난 나름 감상은 없던 머리가 생겨서 너무 좋구요 머리 내려도 머리가 비치고 했는데 머리가 거뭇거뭇 있어서 비쳐보이지도 않고 좋습니다 심은게 다 빠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까지는 매우 마음에 드네요 생착 잘 되서 딱 이대로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모앤블레스] 비절개 10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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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월차 때 슬슬 1년이 다가와서 조바심이 많이 들었었는데 한 달마다 보니 차곡차곡 쌓여나가는 게 잘 보이네요 아이러니하지만 관심을 가지면서 관리는 해주되 적정선을 지키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네요 매일매일 이마 까면서 아쉬운 부분만 보는 것 보다 장기적으로 지켜보면서 존버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걸 이제서야 깨닫습니다ㅋㅋ
[모플러스성형외과] 3년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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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매일 아보다트 하루1알 복용하고있구요~ 운동도 하루한시간씩 하고있습니다 웨이트+유산소 건강을위해서. 뭐 글보면은 모발이식하면 뭐 몇년지나면빠지내 뭐내 하던데 그런거없구요 심어놨던머리가 잘자랐고 잘유지되고있습니다. 이싸이트도 오랜만에들어오내요 애초에 심하지않을 초기시절에 바로 탈모약먹고 모발이식한게 정말 주요했구요 제 주변사람들은 제가 탈모였는지조차도몰라요 모발이식한것조차도 내가탈모인걸 인지하면바로 약드시고 모발이식하러가세요 그게답입니다.. 항상말하지만 무슨 뭐 샴푸나 한약방에서 머리나는약비싸게 사드시지마시고(사기입니다) 효과없구요 호르몬문제이기떄문에 호르몬을억제하는 DHT를 억제하는 탈모약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 를선택해서 드시는게현명합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3000모 민삭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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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헤어플란트 감사합니다.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한지 벌써 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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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제가 수술한지 벌써 1년이라니.... 처음에는 할까 말까 고민도 진짜 많이 했는데... 지금은 왜 이런 고민을 쓸데 없이 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할걸 그랬어요 ㅎㅎㅎ 제가 수술한 병원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는 것 같아서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전 일단 4073모 했습니다. 1단위까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저는 좋았어요. 뭔가 믿음이 간달까? ㅎㅎㅎ 비용은 650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아무튼 긴 글보다는 사진이 제일 좋은 후기니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막상쓸려고 하니 뭐라 쓸지 모르겠네요 ㅠㅠ 아무튼 전 너무 만족입니다~~!!!
[NHI뉴헤어] 정수리 모발이식 9개월 경과 정말 대만족이예요.
정말 제 과거가 생각나지 않을정도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수리 모발양이 체감하기에도 많아졌으며, 젊어졌다는 소리 요즘 많이 듣다보니, 근자감이 높아진게 문제예요. 사회생활, 연애생활, 개인친목생활 모두 굳입니다. 정수리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하세요! 하얀부분이 이제는 거의 안보입니다. 6개월부터는 꾸준히 풍성함을 유지하고 있는 편인거 같아요. 정말 강추강추 또강추!! 합니다! 특히 남자들에겐 최고의 성형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 모발이식 만세!
[모모성형외과의원] M자 모발이식 3800모 일주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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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제 조심하는 생착기간? 지나고 일주일차입니다. 붉은기도 없고 그냥 삭발했다가 조금 자란 것 처럼 보이는 중이고요 어제 친구 봤는데 잔디인형 갔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전에 다른분들 후기에서 봤는데 수술하고 피딱지나 붉은기 많이 없으면 생착 잘되고 수술성공한다고 하던데? ㅋㅋ 제가 딱 지금 그런데 맞죠? 가렵거나 딱지도 거의 없네요 모발이식 체질인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비절개라 불편한 것도 없고, 뒤에 투블럭으로 민곳은 2주정도 있으면 괜찮을듯 같네요 아직 지문 샴푸 할 때는 아니라 그래도 머리는 조심해서 감는 중입니다. 미지근한 물로 감고 샴푸 거품내서 이식부위에 올렸다가 물 약하게 해서 헹굽니다. 처음에 머리감을 때 뒷통수 살짝 따끔했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습니다. 보통 후기 보니까 2주차쯤 암흑기 오던데 ㅜㅜ 암흑기 없이 이대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또 후기 올릴게요
[모션] 모션 비절개 2000모낭 2개월 후기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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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암흑기입니다.. 이식한 모발은 90% 다 빠졌습니다 ㅠㅠㅠㅠ 저랑 같은 병원에서 수술한 분의 후기를 봤는데.. 그분은 암흑기 없이 잘 지나갔더라고요 너무나 부럽네요 그리고 왼쪽에 작은 여드름이 생겼는데.. 짜도 괜찮겠죠?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모발이식 후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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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에서 구민제 원장님께 수술 받은지 벌써 200일 정도가 지났군요 근래엔 그저 내 머리가 원래 이랬거니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거 사진보니 ㅎㄷㄷㄷ..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암흑기때 예상보다 머리가 덜 빠지는것 같더니 (짧아서 알아채지 못했던 것일수도 있어요.) 반년이 지난 지금 결과가 많이 좋게 나온 것 같아요. 약은 하루도 빼먹지 않았고 단백질, 수분, 비타민 섭취는 매일 넉넉하게 해줬습니다. 수술당시에도 별 흔적이 없던 뒷머리 흉터는 이젠 아예 안보이네요. 앞으로 반년뒤가 또 기대되는군요 약은 계속 먹고있으니 정수리도 좀 채워져야할텐데  ... 약 먹으면서 많이 올라오긴했는데 앞머리쪽이 빽빽해지니 상대적으로 더 비워져보이는 효과가 납니다. 하하 원장님께선 약먹고 앞으로 1년 더 버텨보라고 하시니 그리해야겠지요 여담으로 현재 심은 머리가 많이 뻣뻣하고 두꺼운편인데 앞으로 30프로정도 더 굵어진답니다. 이걸 좋아해야하는건지 행복한 고민이 드는군요.
[모재성] [비절개]모재성모발이식센터 1일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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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탈모도 심해지고 머리가 얇아져서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고민하던중 우리 와이프가 머리심는걸 적극 추천해서 병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병원 알아보는 기준은 좋은 후기와 원장님의 실력 그 다음이 가격이 였습니다. 그러던중 제친구 지인이 모재성에서 수술하고 경과가 좋았다고 이야기를 듣고 후기와 병원에 대해서 찾아보니. 일단 후기가 너무좋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원장님이 모든 수술을 직접하신다는게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그래서 다른병원 크게 알아보지 않고 바로 상담예약 하고 실장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제 머리상태에따라 수술 할 수 있는 모낭갯수도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수술 예약(참고 : 지인할인 및 수술날짜 지정 하지않고 병원스케줄 맞추면 약간의 할인있습니다) 대망의 수술당일 사는곳이 부산이라 새벽 SRT를 타고 쟈철로 압구정으로 이동후 도착해서 이식부위 삭발과 수면마취 5분 그리고 마취 후 수술시작 수술시간은 5~6시간정도 결렀습니다. 저처럼 멀리사시는분이나 아님 가까이 사시더라도 입원실이 있으니 입원 추천합니다~ 피가 첫날에는 엄청많이 나와서 집에 보단 병원에서 캐어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원장님 뵙고 샴푸와 머리관리 설명듣고 그리고 퇴원하였습니다. 제기준에 1주일정도 모낭채취한 비절개 부위가 계속 시리고 아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 지고있습니다. 수술후 일단 원장님을 비롯한 실장님 및 간호사분들 다들 친절하시고 아프고 힘들까봐 이래저래 신경 많이써주셔서 너무 편하게 수술 잘받고 왔습니다~. 앞으로 4개월뒤에 경과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수술이 처음이고 아직 얼마되지않아 걱정이 더많이 들지만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날 모발을 생각하면서 잘버티고 있습니다~ 우리 대다모 회원님들도 화이팅하시구요 4개월뒤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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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모아트] 모아트 헤어라인 10개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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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섯번째 후기작성입니다^^ 작년 7월에 수술받고 저번달에 경과 갔다와서 이제 10개월차 후기 올리네요~^^ 사실 먼저 6개월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숱이 더 많아지고 이식한 모발길이는 더 길어졌어요  왼쪽이 저번 6개월 오른쪽이 이번 10개월입니다 확실히 더 많이 올라온 게 느껴지죠? 저도 이제 다음이 마지막 경과네요 암흑기 지나니 1년은 생각보다 금방인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40대에 수술받는게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용기내서 진작 받지 못했나 후회 스럽기도 하구.. 두근대면서 처음 모아트로 상담예약 전화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화로 너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상담가는 것까지 용기낼 수 있었고 첫 상담 이후 이곳 저곳 상담투어 다니다가 결국 처음 상담받은 모아트에서 수술까지 받고 드디어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발이식 때문에 생각이 많으시다면 상담이라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비절개 2377모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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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모발이식을 했어요 중학교 때 부터 옆머리 숱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오다보니 자신감도 좀 떨어지고 해서 이번에 비절개로 모발이식 진행했는데 라인은 잘 잡힌거 같아 만족스럽지만 암흑기를 지나서 얼마나 잘 생착되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니 설렘반 무서움반이네요 모두모두 득모하세요!
[포헤어] 포헤어 부산 모발이식 7개월차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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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살다 보니까 처음엔 서울가서 수술 받아야 했는데 포헤어의원 부산점을 알게 되어서 작년 연말에 수술 받았습니다 ㅎㅎ 저도 암흑기가 찾아왔었지만 크게 신경을 안쓰고 지내고 하니까 이식한 부위에 머리도 많이 자라고 제법 요즘엔 촘촘해지고 자연스러워져서 좋습니다ㅎ 관리는 특별하게 한건 없고 병원에서 알려준대로만 따라 했었고 유별나게 따로 관리한건 없었어요 정말 시간이 다 해결해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식한 부위가 붉음도 거의 다 사라져서 말 안하면 모발이식 한지도 모르고 수술한걸 아는 지인들은 자연스럽게 잘됐다고 주위에서 많이 이야기도 듣곤 합니다 저도 얼른 1년차 지나서 탈모 졸업하고 싶은 생각이네요~~ 1년차 되면 또 후기 남기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다들 득모 하세요~~!!
[한상보 모바른의원] 모바른한상보 비절개 3000모 15개월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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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른한상보 비절개 3000모 1년 3개월차 경과입니다! 헤어라인, 전두부를 넘어서 정수리까지 털린 상태였습니다. 5000모 이상 심어야 하는 넓은 범위였지만, 뒷머리가 얇고 숱이 없어서 후두부 모발을 아껴야했습니다.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3000모를 먼저 심고 경과를 본 후 보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3088모를 심고, 15개월이 지난 현재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숱이 아주 빽빽히 보이지는 않지만, 타고난 모발 밀도가 낮기 때문에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식모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출근할 때 스타일하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고 나서 느낀 점은 개인에게 맞는 디자인과 밀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많이 심고 싸게 수술해준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상담 시 대화가 잘 통하고 개인의 욕구와 특성을 잘 반영하는 병원이 좋은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신 한상보원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젊은 나이이다보니 헤어라인 밀도에 욕심이 나서 오늘 약 300모 정도 밀도보강을 받았습니다ㅎㅎ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모비앙 2주차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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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발이식 결정 이유 고3 학업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낌새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재수 생활을 겪고나서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이후 군대를 다녀왔으나 더 심각해진 머리 상태를 보고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군대에서 약을 받아먹을 수 있긴 하지만 안에서 약을 끊어버린 탓에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상담을 다니며 대부분의 의사선생님이 20대 초반의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이 진행이 되었다고 하였으며, 약의 중요성을 엄청 강조하셨습니다. 2. 병원 선택 이유 일단 저는 집이 대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구와 서울에 있는 병원들로 생각을 하고 상담을 다녔습니다. 하루 서울을 올라가 6개의 병원이나 돌아보고 다음날에 대구에 있는 유명병원들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지역적으로만 볼 수 없는게 대구보다 값싼 서울 병원들이 많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지만 학교가 서울에 위치해있기에 사후관리 측에선 서울이 더 편했으나 모발이식 직후의 관리를 더 중요시 생각하기도 했고, 담당 원장님의 경력을 중요시했는데 서울에 계셔도 될 것 같은 원장님이 대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술을 하고 계셔서 모비앙으로 결정했습니다. 3.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아침 병원에 도착해서 약을 처방받고 환자복으로 환복을 한 후에 원장님과 최종 디자인을 결정한 후에 수술에 들어가게 됩니다. 채취부위 마취를 위해 수면마취를 15분 정도 잠깐 받게 되는데, 이 덕분에 통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채취 중에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물을 마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채취가 끝난 후 회복실에 가서 점심으로 제공받는 죽을 먹고 잠깐 대기하다 다시 이식부위 마취를 위해 수면마취를 하게 됩니다. 전두부같은 경우는 마취가 금방 풀려서 따끔한 부분도 있었지만 저는 어차피 마무리 단계여서 마취를 안했으나, 통증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마취 주사를 다시 놓아주십니다. 수술이 끝난 후 모수 카운트 한걸 말해주시는데 원장님이 200모 정도 더 심어주셨습니다. 원래 수술을 하면서 더 필요할 것 같으면 추가비용 없이 원장님께서 더 심어주신다고 합니다. 수술 직후 채취부위를 샴푸해주시는데 마취가 덜 풀려서 그런지 얼얼한데 따가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샴푸를 받으며 샴푸 방법을 배우고 사후 관리 설명을 듣고 귀가하게 됩니다. 이때 생리식염수와 베개 방수포, 호박즙, 모낭염 연고, 아이스팩을 받습니다. 4. 수술 후 관리 흡연자였으나 수술 하루전부터 지금까지 금연중이며, 음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눕거나 소파에 기대고 있어도 후두부 채취부위에 통증이 느껴지진 않아 크게 불편하게 자진 않았습니다. 감각이 조금 덜 돌아와 얼얼한 채로 잤던 것 같습니다. 수술 당일과 수술 다음날은 병원에서 받은 생리식염수를 이식부위가 건조해지지 않게 5~10분 간격으로 계속 뿌려줬는데 이게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그리고 3일차부터는 병원에서는 안해도된다고 했지만 따로 생리식염수를 약국에서 사서 이식부위가 건조해질때마다 대략 30분~1시간 간격으로 계속 뿌려주었습니다. 덕분에 이식부위에는 딱지가 하나도 앉지 않았으며 각질도 안일어났습니다. 7~8일차부터는 뿌려지 않았고 10일차 정도부터 각질이 조금씩 일어났으나 딱지는 안생겼습니다. 이식부위와 채취부위 같은 경우는 빠른 회복을 위해 남아있는 머리들을 묶고 통풍이 잘되게 하며 집에서 일주일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식부위에 간지러움은 크게 없었으나 채취부위에 딱지들이 많이 간지러웠습니다. 그래서 샴푸를 할때 계속 문질러서 딱지를 제거했습니다. 샴푸는 수술 다음날부터 매일 해주었습니다. 수술 후 외출은 일주일이 지나고부터 가볍게 산책을 나갔으며 큰 모자를 이식부위가 쓸리지 않게 쓰고 다녔습니다. 2주째 거의 집에만 박혀서 사후관리에 엄청 힘쓰고 있는데 크게 답답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빨리 암흑기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리즈모] 6개월차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3개월차 후기에 이어서 벌써 3개월이 또 지났네요 시간이 빠른듯 안빠른듯 잘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3개월차 당시에 암흑기여서 여기저기 문의도 하고 참 힘들었었는데 시간은 흐르더라구요. 꼼꼼하게 사후관리까지 챙겨주셔서 한번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두꺼워지고 머리도 많이 났지않나요? 밀도도 촘촘한거같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머리빠짐도 거의 없고, 머리가 더 자라게 되면 어떤 머리를 해볼지 벌써 기대됩니다 다들 망설이지 마시고 좋은 병원 택하셔서 얼른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탈모 탈출 별거아니더라구요. 또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