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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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머리 털리는거 정말 한순간이네요

집안 가족들 다 풍성하고, 저도 어릴때부터 숱이 엄청 많았습니다.

미용실에서 머리 자를때마다 숱 엄청치고, 학생때는 아침에 머리 말리면 너무 부해서 비니 모자 쓰고 좀 눌렀다가 벗고
학교 가곤 할 정도였죠.

그런데 30중후반 넘어가니 갑자기 정수리쪽 머리가 조금씩 얇아지고 빠지는 갯수가 많아지더라구요.
처음에는 환절기라 털갈이 하나 했고,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 놔뒀는데
계속 얇아지고 빠지면서 복원이 잘 안되는거에요 ㅠㅠ

결국 병원갔더니.....두둥...."남성형 탈모 시작되었네요" .....청천벽력같은 의사 말씀

정말 탈모는 남얘기라고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이제는 어디 여행갈때마다 약부터 챙기는 삶이 되었어요

근데 더 슬픈건 약을 먹고 처음에는 조금 굵어지고 정수리가 차는 것 같더니, 
이제 노화로 인한건지 다시 얇아지고 더 비어보이기 시작했다는거에요
있는 거라도 지킬 수 있으리라는 바람마저...ㅠ

그동안 탈모인들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했던 제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사셨을지....겪어보니 알겠어요

아직 기회 많은 젊은분들은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진료받고 약 시작하셔서 있을때 지키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도 아니겠지 하면서 이삼년 그냥 더 빠지게 방치한게 후회됩니다.

끝으로 대다모 회원님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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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질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지키자는 마음으로 관리해주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2022-06-14 (화) 09:46 17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더 빠질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지키자는 마음으로 관리해주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2022-06-14 (화) 09:47 17일전
[@쌍가]
네, 이제는 있는거라도 지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2022-06-14 (화) 10:22 17일전
20대부터 많이 나와서 지금부터 관리해가면 괜찮을거예요
2022-06-14 (화) 10:43 17일전
탈모란건 진짜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것 같아요ㅠ 관리 잘하세요!
2022-06-14 (화) 10:45 17일전
저도 20대 후반 이제 들어서는데 얇아지고 조금씩 비기 시작 하는거 같아 바로 약 시작 할려구요..
2022-06-14 (화) 10:48 17일전
있을때 지키라는 말씀 정말 공감 많이 합니다..
2022-06-14 (화) 11:25 17일전
나는 건 어려운데 빠지는건 한순간... 허탈하죠
2022-06-14 (화) 11:42 17일전
저도 탈모인걸 알게되고 외면방치하다 이제 관리 시작해보랴고 합니가! 작성자분도 힘내셔요
2022-06-14 (화) 12:11 17일전
일단 받아들이는게 중요하구요.
그다음이 나에게 맞는 처방(약복용, 이식,가발)인듯해요.
화이팅 입니다
2022-06-14 (화) 13:23 16일전
공감합니다.. 날아가고나면후회..
2022-06-14 (화) 14:37 16일전
저도 집안대대로 탈모인이 없고 머리숱 부자라 대학생때까지만 해도 머리숱이 반만 줄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곤했는데.....
그때 왜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했는지 과거의 저를 때리고싶네요....
조금이라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면 조기에 잡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관리해서 같이 득모해요!
2022-06-14 (화) 14:39 16일전
진짜 탈모는 타이밍 싸움이라 본인이 의심될 때 곧바로 병원 가셔서 정확하게 진단 받고 약 먹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2022-06-14 (화) 14:47 16일전
흑....맞아요 탈모는 타이밍 싸움 열심히 관리해서 다같이 풍성풍성길만 걸어요
2022-06-14 (화) 16:25 16일전
마음 많이 아프시겠네요....근데 약을 드셨는데도 빠지는건 부작용인건가영..?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야하는건지....
저도 현재 현재 심하게 고민중인 상태여서 여쭤봅니당ㅠ
2022-06-14 (화) 16:31 16일전
30대에 시작해서 부럽네요 ㅜㅜ
2022-06-14 (화) 16:57 16일전
잔짜 순삭간에 털립니다. 저도 어렸을 때 머리숫 많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이마 올라가는거 순식간이더군요
2022-06-14 (화) 17:35 16일전
전 복용하던 탈모약끊은뒤 최근 급격하게빠져 패닉상태입니다 ㅜ
남아있는머리라도 잘지켜냅시다 ㅎ
     
     
2022-06-14 (화) 17:35 16일전
[@삶의주인] 역시 먹다가 안 먹으면 급격히 빠지나봐요...ㅠㅠ 부작용이 있으셔서 끊으셨던건가용?
2022-06-14 (화) 17:38 16일전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어릴 때 걱정 전혀 안했었거든요. 순식간에 가기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관리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2022-06-14 (화) 17:58 16일전
약 먹은지 10년차네요ㅠㅠ 이것저것  다해봐도 답은 약먹는거와 이식뿐...
     
     
2022-06-14 (화) 17:58 16일전
[@angel1004] 와..정말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드셨네영...좀 효과를 보셨는지 궁금합니당ㅠ.ㅠ
2022-06-14 (화) 18:18 16일전
저는 5년전에 심고 3년정도 정상인처럼 살았습니다. 2년전에 좀 심하게 빠지더니 작년부터 눈에띄게 숱이 많이 줄었네요. 살뺀다고 음식 먹는 량을 좀 줄였더니 바로 털리더군요. 한달에 3~4kg 뺏거든요 다시 정수리가 숭해지고 머리가 얇아지더니 그때부터 계속 진행중입니다. 최근에 미녹시딜 정 먹고 복구가 좀 되었지만 오늘 거울보고 많이 충격먹었네요. ㅜㅜ 머리심고도 관리 철저하게 해야됩니다. 약먹고 1년은 약발 좋지만 그 뒤부터는 정말 다시 서서히 돌아갑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대부분 코스가 비슷하더군요. 심으면서 약복용 시작 - 정상인 수준됨 약만 먹으면 유지될줄 암 - 점점 빠짐 약먹어도 효과없음 - 미녹시딜 + 주사 맞기 시작 등등... 저는 조합약 까지 요즘 검색하고 있습니다. 계속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중간에 다시 일반인으로 2~3년 지내다가 다시 돌아간다 생각하니 정말 끔찍하네요. 불면증도 생겼습니다. 탈모 쉽지 않네요. 돈만 모아서 약먹고 심는다고 끝이 아닌거 같아요.ㅜ 수술 결정하신분들 수술 하실분들 일단 약으로 더이상 머리가 빠지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 놓고 심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않하고 머리심는다?? 그냥 3년짜리 가발입니다.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요.
     
     
2022-06-14 (화) 21:14 16일전
[@지하주차장] 마음이 많이 속상하시겠어요....약을 꾸준히 먹었는데 1년 이상 지났을 때 효과가 점점 줄어든다니...그러면 평생 먹어도 추후에 빠지는건 먹을 때나 안먹을 때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나용..?ㅠ
          
          
2022-06-16 (목) 13:58 14일전
[@아이사랑88] 제가 2년 먹고 6개월 끊었는데 확실히 더 얇아집니다 근데 머리가 확 빠진다는 느낌이 없어서 이제는 그냥 이틀에 한알 먹고 있습니다
2022-06-14 (화) 23:45 16일전
항상 머리는 미리관리해야되요 ㅠㅠ

관리는.오래걸리고 가는건 훅가네요ㅠ
2022-06-15 (수) 01:23 16일전
저도 40대니까 갑자기 머리며 사람은 나이를 못속이나봐요 ㅜㅜ
흠ㅠㅠ
2022-06-15 (수) 09:24 16일전
카메라로 맨날확인하고 이런삶 그만살고파용 ㅠㅠ
2022-06-15 (수) 10:27 16일전
30대 후반에 시작됐으면 감사하세요.. 여기 저처럼 20대 초부터 시작된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저는 그나이에 빠지면 그닥 신경도 안쓸 듯요
2022-06-15 (수) 12:53 15일전
맞습니다 털리는거 한순간이에요 그렇다고 복구가 되는거도 아니니 참…
     
     
2022-06-15 (수) 13:03 15일전
[@크라크루크] 약 복용한 후 말씀이신가용?
2022-06-15 (수) 22:41 15일전
저도 나이들어서 그런가 더 빠지는거 같고 그러네요
2022-06-16 (목) 02:53 15일전
아... 경각심을 갖게되네요
2022-06-16 (목) 14:29 14일전
슬프네요.. 통합에는 이렇게 단합이 좋은데 과정과 결과는 모두 다르다니 ㅠ
2022-06-17 (금) 00:27 14일전
탈모인들이 모두가 다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2022-06-17 (금) 12:06 14일전
머리빠진다는것처럼 우울해지는일도 없지요 ㅜㅜ
2022-06-18 (토) 10:51 13일전
그래도 병원 방문하셔서 다행이네요.
저도 2년정도 후에 가서 지금 후회하고 있네요
     
     
2022-06-19 (일) 12:41 11일전
[@ㅇㅇㅂㅂ] 아...그래영..? 2년 정도 후라는건..방치하시다가 가신건징..ㅠ.ㅠ
실례지만 나이도 궁금해용
2022-06-18 (토) 16:40 12일전
아,,,,탈모치료약은언제쯤,,
     
     
2022-06-19 (일) 12:10 12일전
[@모발아버텨] 탈모 치료약 나오면 노벨상 받는다고들 하죠ㅋㅋ
2022-06-19 (일) 17:17 11일전
저도 앞머리 순식간에 털렸네요 ㅠㅜ
2022-06-19 (일) 18:10 11일전
다들 열심히 관리 잘하면서 이겨내봅시다 ㅠㅠ
오오
2022-06-21 (화) 16:38 9일전
저도빠질까봐 계속 주시하면서 보고 잇어요 힘내세요!!
2022-06-21 (화) 16:46 9일전
저도 너무 고민인데 이런분들이 많으시네요ㅠ
2022-06-21 (화) 20:27 9일전
저도 부작용때문에 끊었었는데 다시복용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너무고민입니다

그 쾌감이 안느껴져서 끊었는데 너무 빠져서 큰일입니다 ㅠ
2022-06-21 (화) 23:24 9일전
저도 한 2년 전부터 갑자기 시작돼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요즘은 제발 그냥 오늘만 같아라 하고 지냅니다..ㅠㅠ
2022-06-22 (수) 16:05 8일전
맞습니다.. 저는 너무 늦게 약을 챙겨먹었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2022-06-22 (수) 17:25 8일전
[@seedroot]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용?
2022-06-22 (수) 23:00 8일전
저도 최근에 원형탈모 생겼는데 정말 신경이 많이쓰는거같아여 머리카락 떨어지는양봐도 스트레스고... 휴 정말 머리카락은 소중한거같아요
2022-06-23 (목) 09:34 8일전
머리 빠지는건 한순간이죠, 그동안 잘유지하다가도 스트레스트 불규칙적인 생활하다보면 갑자기 머리 우후죽순 빠지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잘 관리하시면 됩니다. ㅎㅎ
2022-06-23 (목) 10:33 8일전
근데 정말 아무도 인지못하죠 ㅎ....저도 그랬고
2022-06-23 (목) 14:20 7일전
저도 뒤늦게서야 다시 관리 하고 있습니다... 있을때 지켜야한다는군요
2022-06-23 (목) 19:02 7일전
하루라도 약을 늦게 먹은 것이 정말 통탄스럽습니다
2022-06-25 (토) 04:16 6일전
글이...내가 쓴건가..싶을정도로 공감이되네요ㅠ
2022-06-25 (토) 12:46 5일전
저도 2년만에 쥐도새도 모르게 털려서 관리하려고 정보 막 찾고 있네요 ㅠ
2022-06-25 (토) 15:42 5일전
득모하시길 바래용 힘내세요!!!
2022-06-26 (일) 18:56 4일전
정말 남의 일이 아니군요... 탈모는 유전인가 봅니다
2022-06-27 (월) 08:47 4일전
진짜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르죠. 다들 득모하세요.
2022-06-27 (월) 14:05 3일전
저도 고등학생때는 풍성했는데 군대전역후보니깐 어 머리가 이제좀없네 하더니 30대후반되니 앞머리가 훵합니다 약 꼭드세요 !!!!
2022-06-27 (월) 19:09 3일전
원형이시면 꾸준히 약드시면 좋아하지실거에요 M자인 저는 답도없슴다 ㅠ
lena
2022-06-27 (월) 19:45 3일전
시간과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증상이 보이면 바로 약처방!!
2022-06-27 (월) 22:11 3일전
남의 얘기같지 않네요 ㅠㅠ 같이 힘내시죠!
2022-06-29 (수) 20:38 1일전
안겪어보면 모릅니다 ㅠㅠ있을때 관리할걸 ㅠㅠ
2022-07-01 (금) 08:57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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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안하면 한순간이죠 ㅠㅠ

저도 20대 후반때 관리좀하다가 안하니 훅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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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모비앙 2주차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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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발이식 결정 이유 고3 학업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낌새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재수 생활을 겪고나서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이후 군대를 다녀왔으나 더 심각해진 머리 상태를 보고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군대에서 약을 받아먹을 수 있긴 하지만 안에서 약을 끊어버린 탓에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상담을 다니며 대부분의 의사선생님이 20대 초반의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이 진행이 되었다고 하였으며, 약의 중요성을 엄청 강조하셨습니다. 2. 병원 선택 이유 일단 저는 집이 대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구와 서울에 있는 병원들로 생각을 하고 상담을 다녔습니다. 하루 서울을 올라가 6개의 병원이나 돌아보고 다음날에 대구에 있는 유명병원들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지역적으로만 볼 수 없는게 대구보다 값싼 서울 병원들이 많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지만 학교가 서울에 위치해있기에 사후관리 측에선 서울이 더 편했으나 모발이식 직후의 관리를 더 중요시 생각하기도 했고, 담당 원장님의 경력을 중요시했는데 서울에 계셔도 될 것 같은 원장님이 대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술을 하고 계셔서 모비앙으로 결정했습니다. 3.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아침 병원에 도착해서 약을 처방받고 환자복으로 환복을 한 후에 원장님과 최종 디자인을 결정한 후에 수술에 들어가게 됩니다. 채취부위 마취를 위해 수면마취를 15분 정도 잠깐 받게 되는데, 이 덕분에 통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채취 중에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물을 마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채취가 끝난 후 회복실에 가서 점심으로 제공받는 죽을 먹고 잠깐 대기하다 다시 이식부위 마취를 위해 수면마취를 하게 됩니다. 전두부같은 경우는 마취가 금방 풀려서 따끔한 부분도 있었지만 저는 어차피 마무리 단계여서 마취를 안했으나, 통증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마취 주사를 다시 놓아주십니다. 수술이 끝난 후 모수 카운트 한걸 말해주시는데 원장님이 200모 정도 더 심어주셨습니다. 원래 수술을 하면서 더 필요할 것 같으면 추가비용 없이 원장님께서 더 심어주신다고 합니다. 수술 직후 채취부위를 샴푸해주시는데 마취가 덜 풀려서 그런지 얼얼한데 따가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샴푸를 받으며 샴푸 방법을 배우고 사후 관리 설명을 듣고 귀가하게 됩니다. 이때 생리식염수와 베개 방수포, 호박즙, 모낭염 연고, 아이스팩을 받습니다. 4. 수술 후 관리 흡연자였으나 수술 하루전부터 지금까지 금연중이며, 음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눕거나 소파에 기대고 있어도 후두부 채취부위에 통증이 느껴지진 않아 크게 불편하게 자진 않았습니다. 감각이 조금 덜 돌아와 얼얼한 채로 잤던 것 같습니다. 수술 당일과 수술 다음날은 병원에서 받은 생리식염수를 이식부위가 건조해지지 않게 5~10분 간격으로 계속 뿌려줬는데 이게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그리고 3일차부터는 병원에서는 안해도된다고 했지만 따로 생리식염수를 약국에서 사서 이식부위가 건조해질때마다 대략 30분~1시간 간격으로 계속 뿌려주었습니다. 덕분에 이식부위에는 딱지가 하나도 앉지 않았으며 각질도 안일어났습니다. 7~8일차부터는 뿌려지 않았고 10일차 정도부터 각질이 조금씩 일어났으나 딱지는 안생겼습니다. 이식부위와 채취부위 같은 경우는 빠른 회복을 위해 남아있는 머리들을 묶고 통풍이 잘되게 하며 집에서 일주일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식부위에 간지러움은 크게 없었으나 채취부위에 딱지들이 많이 간지러웠습니다. 그래서 샴푸를 할때 계속 문질러서 딱지를 제거했습니다. 샴푸는 수술 다음날부터 매일 해주었습니다. 수술 후 외출은 일주일이 지나고부터 가볍게 산책을 나갔으며 큰 모자를 이식부위가 쓸리지 않게 쓰고 다녔습니다. 2주째 거의 집에만 박혀서 사후관리에 엄청 힘쓰고 있는데 크게 답답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빨리 암흑기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엠모발이식센터] M자 무삭발 모발이식 1년 1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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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모 히든컷 모발이식하고나서 헤어라인이 완전 깔끔해졌습니다. 머리의 힘이 이렇게 컸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수술 전에는 뭘 해도 부족하고 맘에 안들었는데 이젠 뭐 무리없이 다 할 수 있어서 모발이식의 효과를 아주 제대로 만끽하고 있습니다 수술 끝나고 한달 지나니까 머리카락이 빠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원장님께서 미리 말씀해주셨지만 걱정되는건 어쩔 수 없었네요 ㅎ 그래도 다시 자라서 풍성해졌습니다!! 저처럼 암흑기 고민많으신 분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모엠의원 가서 전지훈원장님 뵙고 왔어요. 염색하고 갔더니 원장님이 멋지다고 계속 말씀해주셔서 민망했지만..ㅎ 그래도 기분은 엄청 좋더라구요 마스크 쓰고 있어서 다행이지 입꼬리가 계속 올라갔습니다 ㅋㅋ 이제 거울보면서 앞머리 쓸어올리는건 거의 제 습관이 됐구요 수술 전 걱정이 많았는데.. 무삭발 방식도 있다고 해서 검색끝에 전지훈원장님께 상담을 받았던게 벌써 1년도 넘었네요. 원장님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수술 중간에도 말 걸어주셔서 걱정 했던것만큼 힘들지는 않았습니다ㅋㅋ  약 열심히 먹고 관리 잘해서 지금 모습이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종종 들어와서 후기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모바른한상보 비절개 3000모 15개월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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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른한상보 비절개 3000모 1년 3개월차 경과입니다! 헤어라인, 전두부를 넘어서 정수리까지 털린 상태였습니다. 5000모 이상 심어야 하는 넓은 범위였지만, 뒷머리가 얇고 숱이 없어서 후두부 모발을 아껴야했습니다.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3000모를 먼저 심고 경과를 본 후 보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3088모를 심고, 15개월이 지난 현재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숱이 아주 빽빽히 보이지는 않지만, 타고난 모발 밀도가 낮기 때문에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식모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출근할 때 스타일하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고 나서 느낀 점은 개인에게 맞는 디자인과 밀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많이 심고 싸게 수술해준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상담 시 대화가 잘 통하고 개인의 욕구와 특성을 잘 반영하는 병원이 좋은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신 한상보원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젊은 나이이다보니 헤어라인 밀도에 욕심이 나서 오늘 약 300모 정도 밀도보강을 받았습니다ㅎㅎ
[모아트] 모아트 헤어라인 10개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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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섯번째 후기작성입니다^^ 작년 7월에 수술받고 저번달에 경과 갔다와서 이제 10개월차 후기 올리네요~^^ 사실 먼저 6개월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숱이 더 많아지고 이식한 모발길이는 더 길어졌어요  왼쪽이 저번 6개월 오른쪽이 이번 10개월입니다 확실히 더 많이 올라온 게 느껴지죠? 저도 이제 다음이 마지막 경과네요 암흑기 지나니 1년은 생각보다 금방인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40대에 수술받는게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용기내서 진작 받지 못했나 후회 스럽기도 하구.. 두근대면서 처음 모아트로 상담예약 전화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화로 너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상담가는 것까지 용기낼 수 있었고 첫 상담 이후 이곳 저곳 상담투어 다니다가 결국 처음 상담받은 모아트에서 수술까지 받고 드디어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발이식 때문에 생각이 많으시다면 상담이라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모빈치] 265일 지난 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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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머리가 채워졌습니다.          비어있던 부분이 채워져서 그런지 확실히 머리에 힘이 있어 보입니다.  뒷머리를 심어서 그런지 머리카락도 확실히 두께감도 있습니다. 굵은 느낌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M자 모발이식 3600모 평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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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 있는 탈모라 한살 한살 먹을수록 점점 M자가 더 심해졌습니다. 몇 년전부터 고민했던 M자 모발이식 드디어 실행에 옮겼고 결과적으로 수술을 받고 이 글을 남겨봅니다. 수술받으려고 후기들 보면서 병원명만 적어놓고 본격적으로 날 잡고 검색해보고 남겨주신 병원 이야기들 종합해서 추렸었습니다. 어찌저찌 예약하고 한달 후에 수술했는데 막상 실감이 안나다가 수술받으러 병원가니 진짜 실감되더라고요 처음이라 정신없이 왔다갔다 병원가서 옷 갈아입고 디자인하고 마취하고 절개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보조해주시는 간호사분?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습니다. 우왕좌왕 했는데 동선 잘 잡아주셨습니다 아무튼 절개하고 봉합한 후에 잠깐 쉬었다가 다시 이마 마취하고 이식했던거 같습니다. 딱 표현은 안되는데 뭔가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그렇다고 아프다는 느낌은 아니였고 묘한 느낌이었네요. 이식은 한 4시간 걸린거 같구 가만히 누워있는데 워낙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나 혼났네요 ㅎㅎ 그렇게 수술 끝나고 붕대감고 약처방 받아서 집에가서 진통제랑 항생제 먹고 푹 잤습니다. 다음날 병원가서 붕대풀고 머리감고 다음 병원올거 일정 잡고 왔습니다. 콕콕, 찌릿 가끔 느껴졌는데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절개라 봉합된거 벌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 기억나는데로 후기 남겨보았는데 횡설수설이네요 ㅎㅎ 직후지만 저도 평가 부탁드립니다.
[포헤어] 대구 포헤어에서 3개월 됐어요 장성호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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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운다고 하죠 태어나서 한번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한번 모발이식하고 기쁨에 젖었을때 한번.... 정말 사진 보니 눈물나네요 장성호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이먹고 그냥살까 생각도 수천번했는데 40대에.. 할아버지 소린 너무 충격이죠 대구에 모발병원 많아서 많이 돌았는데 장원장님 뵙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하루에 1건씩 하는 것도 맘에 들고 관리도 너무 좋더라고요 돈이 아깝지 않네요 암흑기도 잘 지나간거 같아요 앞으로 더 어떻게 변할지 기대 됩니다 또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한지 벌써 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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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제가 수술한지 벌써 1년이라니.... 처음에는 할까 말까 고민도 진짜 많이 했는데... 지금은 왜 이런 고민을 쓸데 없이 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할걸 그랬어요 ㅎㅎㅎ 제가 수술한 병원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는 것 같아서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전 일단 4073모 했습니다. 1단위까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저는 좋았어요. 뭔가 믿음이 간달까? ㅎㅎㅎ 비용은 650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아무튼 긴 글보다는 사진이 제일 좋은 후기니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막상쓸려고 하니 뭐라 쓸지 모르겠네요 ㅠㅠ 아무튼 전 너무 만족입니다~~!!!
[클리어의원] 헤어라인5일 경과
헤어라인만 교정을 위한 모발 이식 5일 차 입니다. 조만간 암흑기가 오기 전에 다시 한번 찍어서 보관 합니다. 헤어라인은 맘에 드니 이식한 모발이 탈락 없이 모두 잘 올라왔으면 합니다.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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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 고민 3300심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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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발이식 하고 2주정도 지나서 처음 사진 찍어봅니다. 생각보다 촘촘하게 잘 자라나고 있고 라인도 디테일하게 잘 잡아주신거 같아서 만족스럽고 다행입니다. 이식 후 탈락하는 모가 많은 분들도 종종 있다고 하는데 저는 생착률이 좋은 편인 것 같아요 ~~ 모디헤어플란트에서 상담을 하고 결정하고 진행 했는데 아직까지 후회없이 하루하루 개운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나이가 다른 회원님들처럼 많은편은 아니지만 저랑 비슷한 또래분들이 보고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앤블레스] 비절개 11개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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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개월이랑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몇 달 전 마지막으로 병원 갔었을 때 원장님이 경과가 좋다고 했는데 워낙 여기서 빽빽하고 좋은 케이스만 보다보니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다음 달이 벌써 1년차네요.. 거의 끝물인데 집에 남은 미녹시딜이라도 발라야할지.. 마음 가다듬는 의미로 2년 전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비포 애프터 비교하면 충분히 드라마틱하게 자랐지만 사람 욕심이라는 게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참닥터모발이식의원] 8달 지났습니다. (참닥터 비절개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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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밀도 차는 게 장난 없습니다. 몰라보게 좋아졌고 엄청 자연스럽기도 합니다. 1.무리하지 않았던 디자인 2.헤어라인 교정과 밀도보강이 동시에 가능한 점 3.동반탈락이나 암흑기가 없었고 수술하고 피뭉침 없이 깔끔 4.눈에 띄게 빠르고 안정적인 변화 으로 수술 8개월 과정 5.0/5.0으로 평가 남기고 추천 박고 갑니다.
[모재성] 비절개 시술 8개월 경과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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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겨울에 수술하고 벌써 8개월이 넘었네요. 미용실에 갔더니 이리뒤적 보고 저리뒤적이더니 이식한거 전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다행입니다. ㅎㅎㅎ 수술부위 붉은기는 아직 남아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겠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빽빽해 지는 것이 젊었을때 진작에 수술했으면 자신감 있게 다녔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회 없으니 생각있으신 분은 한시라도 빨리 하세요 ㅎㅎ
[모먼트의원] 모먼트 비절개 히든컷 14개월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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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트의원 김경복원장님께 비절개 히든컷으로 14개월 전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모먼트의원으로 확장 이전을 하셨다고 해서 이번에 경과 체크하러 다녀와 후기 작성합니다 ^^ 14개월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게 느껴졌는데 저는 14개월 동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 원장님께서 워낙 친절하셔서 처음 진단 받으러 갔을 때부터 마음이 놓였는데 결과까지 보고나니 정말 믿음이 갑니다 그만큼 매우 만족하고 있고 14개월이 된 현 시점에서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절개 히든컷으로 수술을 했더니 수술 직후에 티가 안나서 돌아다니기에 정말 편했습니다! 앞으로 탈모약 꾸준히 먹고 주기적으로 경과 체크하면서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 다들 득모하세요 ^^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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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13일차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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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딱지가 사라지지 않았지만 행여나 날아갈까 애지중지 관리하고있어요 앞머리는 내려주고 뒷머리는 모발 연장술로 해서 박스컷을 가려주니 아무도 모릅니다 차후에도 잘 자리잡혔으면 좋겠어요
[NHI뉴헤어] 헤어라인수술 9개월, 모발이식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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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9갤이 되었네요 ㅋ 저는 헤어라인문신도 한터라,  헤어라인문신자국으로 인한, 신경쓰임이 늘 있었어서 그런지, 만족도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커지는거 같아요. 이제 머리도 제법 많이 자라서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평소에는 진짜 잊고 지낼만큼, 노신경으로 지내다가 요즘 같은 날씨에, 더 모발이식 잘 했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고요! 이럴 때 한번씩 모발이식에 대한 인지를 하게 되는거 같은 ㅋㅋㅋ 사진 몇장 투척해봅니다. 아무래도 비가 오고 습하니, 요즘날씨 같은 때는 곱슬거림이 좀 더 돋보이긴 하네요 ^^
[부산 리즈모] 엠자탈모 6개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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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작년겨울에 글 올리고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났네요. 하루하루 지날 수록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거울 보는 재미로 사는것 같습니다. 중간에 1-3개월 즈음 암흑기때는 시간이 참 안가더니 이제 어느정도 정착이 되어 후기 쓰러 들어왔습니다. 수술은 잘 받고 돌아왔지만 걱정스러운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라인이 앞으로 잘 채워질지 얇았던 모발들이 굵어질지도 걱정되었습니다. 면적이 워낙 넓다보니 이식량도 사천모로 많아서 밀도는 잘 채워질지도 걱정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젊어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주변지인들도 놀랩니다.  무엇보다 아내가 참 좋아합니다. 리즈모를 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던 점은 사후관리를 잘 할 수 있게 주의사항은 물론 끝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관리만 잘하면 머리가 더 굵어진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생착 잘되게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더 노력해야겠네요.   또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발이식 얼른 진행하셔서 새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다들 응원합니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비절개 2377모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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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모발이식을 했어요 중학교 때 부터 옆머리 숱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오다보니 자신감도 좀 떨어지고 해서 이번에 비절개로 모발이식 진행했는데 라인은 잘 잡힌거 같아 만족스럽지만 암흑기를 지나서 얼마나 잘 생착되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니 설렘반 무서움반이네요 모두모두 득모하세요!
[대전 모담] [대전모담] 마지막으로 경과 봐야 하는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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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절개로 모발이식 했고, 이제 경과보러 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어 미루고는 있는데 그래도 가봐야하겠죠? 마지막 때 상담 가면 뭐하나요? 그리고 이후에 가도 되는거죠? 혹시 몰라 받았던  이전에 사진 가지고 있었는데 올려봅니다. 준비하거나 미리 해야할거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비절개 모발이식 2주 경과 후기
어릴때부터 이마가 너무 넓은게 콤플렉스여서 몇년전에 이마축소술을 먼저 했습니다 하고난뒤 처음엔 만족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흉터도 너무 잘보이고 헤어라인이 이상해져서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결국엔 모발이식을 알아보다가 집이랑 가까운 광주 압구정 모비앙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아직 더 지켜봐야알겠지만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JP모발이식] 비절개 M자 3750모 2주차 후기입니다~ *(10여년전 절개 수술 이후 재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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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여년 전에 절개로 3500모 정도 받은 후 수술 실패인지 관리 실패인지 여튼 현재는 상태가 좋지 않아 큰 결심 후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물론, 예전 병원은 없어졌습니다.. 그 당시에 500이란 돈으로 절개를 했지만 저렴한 수술비에 속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을 택할 때 중요한 요소가 몇가지 있었습니다. 첫번째, 개원한 지 10년은 넘어야 한다. 두번째, 병원의 분위기와 간호사 분들의 느낌, 의사분의 책임감 등.. (이건 완전히 개인적인 판단이 필요함) 세번째, 가격 (너무 비싸지도, 너무 저렴하지도 않아야 함) 이 세가지 기준에 부합 한다면 일단 지르기로 했습니다. 이건 병원 몇 군데 돌아다니면 대강 가이드 라인이 나옵니다. 전 딱 세군데 돌아봤고, 두 군데 상담이 남았었습니다. 한 군데는 너무 유명하면서도 너무 비쌌습니다. 기준은 보통 3000모 정도로 잡아주셨습니다. (아! 저는 이마 라인 0.5 - 1센치 정도 내리는 걸 강력히 주장하고 디자인 했습니다. 어떤 원장님은 라인 내리는 것보다 밀도를 좀 더 보강하는 게 좋다고 하는데도, 저는 무조건 아주 살짝이라도 내리고 살아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ㅎㅎ 이마 넓은 것 자체가 평생 컴플렉스 였어서.. 어떤 병원은 원래 자신의 이마 라인이 아닌 곳에 심으면 생착률이 떨어져서 하나마나라고 했지만.. 그 병원 외에는 딱히 밀도 걱정만 하시지 따로 생착률 이야기는 안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강력하게 부탁 드렸습니다.) 이 기준으로, 처음 갔던 병원은 3000모 기준 600만원 중반대 였습니다. (몇번의 케어, 평생 AS.. 그러나 재료비 30만원은 받음.. 다른 서비스는 없음) 두번째 간 곳은 3000모 중반에 1000만원 초반이었습니다. (별로 언급하기 싫음.. 여유있거나 연예인들이나 하는 병원임) 세번째 간 곳은 3600모에 700만원대 였습니다. (몇번의 케어, AS 무료이나 1년까지인가 그랬음.. 수술 당일 호텔 잡아줌) = 천만원대를 제외하고 600만원대와 700만원대는 가격대가 비슷한거죠.. 700만원대는 100만원이 비싼 만큼 600모가 더 들어간 거니. 이 세 곳을 다녀오니 확실히 기준이 잡혔고, 나머지 두 군데 상담을 잡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거를 곳은 거르게 되더라구요) (이 세곳에 대한 리뷰는 이미 올려놓았습니다 ㅎㅎ) 여튼 그래서 기준이 섰기에 나머지 두 곳까지 다녀온 후 결정하려 했는데.. 처음 갔던 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할인 딜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가 날짜와 시간 맞춰드릴테니 깔끔히 숫자 딱 떨어지게 해주시면 그냥 계약금 보내겠다고 말씀드리니.. 딜이 성사 되었습니다. (물론 가격을 조금 낮춰 찝찝한 기분도 있었죠. 괜히 싸게 해서 대충 해주시면 어쩌지? 하는 괜한 노파심ㅎ) 여튼 이미 엎지러진 물.. 나머지 두 곳의 상담을 취소하게 됩니다. (참고로, 한 곳은 엄청 저렴하게 해주는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곳이었구요, 다른 한 곳은 비슷한 가격대와 년차에 참 잘한다고 소문난 곳이었죠.. 근데.. 오히려 저에게 고민만 더 안겨줄 것 같았고 최종 후보 두 곳다 경력이 오래된 병원이었기에 인연이 닿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그냥.. 운명에 맡겼습니다. 아! 그리고 결정한 병원 장점은, 다른 곳은 머리를 미는 단계별로 가격 형성이 되어있고 재수술은 더 가격을 붙인다는 둥 가격 가지고 추가되면서 장난질 많이 칩니다. 그러나 여기 원장님은 재수술은 난이도가 있다고는 하셨지만 그걸로 더 가격 책정을 하진 않으셨고 일단 머리 미는 걸로도 장난질 없습니다. 다른 곳은 삭발하면 더 싸고 길면 비싸고 그런 게 있는데, 여기는 부분 부분만 층층이 밀기 때문에 긴 머리로 덮으면 된다고..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네요.. 아 그리고 또.. 제이피가 대다모와 연관이 있는 거 같아서 왜인지 사기칠 거 같진 않다는 생각도 포함..) 그렇게 수술 날짜가 되고, 며칠 전부터 음주 등을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를 했구요. 수술날이 됐습니다. 일단 병원 오픈 시간에 잡혀서.. 간호사 한분 출근 중이었고.. 대기하며 피를 뽑았습니다. 수술 때 자신의 혈액으로 시술해야 생착이 잘 된다고 뽑아가십니다. 그리고 이제 상담했던 최종필 원장님을 기다리고.. 출근하신 후.. 다시 디자인에 들어갑니다. 이때, 제가 중요한 부탁을 드립니다. 몇군데 상담 후 가만 생각해보니 누구는 3000모로 된다고 하고, 누구는 3600모까지 들어간다고 하고.. 그럼 결국 600모를 더 쓰면 더 빽빽하니 더 좋아지는 거 아냐? 이런 욕심이 들기 마련이죠.. 그래서 아주 조심스레 원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혹시 3600모로 진단해주신 분은 왜 그렇게 하신 걸까요? 혹시나 제가 돈을 더 들여서라도 모수를 늘려 밀도감을 높일 수도 있는 지 조심스레 여쭤보니.. 원장님이 친절하게 답해주셨습니다. 본인은 여전히 3000모면 이마 라인도 내리고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병원에서 더 많음 모수를 말씀하신게 잘못 된 건 아니나.. 본인 판단에는 너무 밀도감에 욕심내서 모수를 더 늘리면 오히려 원래 있던 모발에 영향을 줘 동반 탈락의 위험도 있을 수 있어서 본인은 3000모를 진단해 드린 것이다.. 그러나.. 환자 분이 좀 더 욕심 내길 원하시면.. 일단 수술 하는 중간에 다시 한 번 이야기 해보자..  하고 수술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큰 변수를 낳았습니다.) 이렇게 수술실에 들어가면.. 일단 간호사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성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일상적이라 대충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불안불안한데.. 뭐.. 그냥 맘 놓고 프로 분들이니 그렇겠거니하고 신경 안 쓰려 했습니다.. 원장님이 오시고 뒤집어 누워서 뒷통수에 부분별로 마취 4방 정도를 놓습니다.. 어떤 병원은 이 마취 주사가 아프니 5분 정도 잠들게 하는 수면 마취를 해주시는 병원도 있었는데..여기는 별도로 그런 말씀은 없었고 저도 딱히 할 맘은 없었습니다. 수면 마취가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다보니.. 여튼.. 이 마취 주사가.. 꽤나 아프기도 하고 기분이 많이 나쁜 느낌이라 참기 힘듭니다. 그러나 부들부들 떨며 으으으으윽.. 하다보면 끝나니 조금만 참으셔요.. 이때 진이 벌써 다 빠집니다. 치과 마취 할 때처럼 마취 주사 통증이 좀 기분 나쁩니다. 여튼 그렇게 했는데.. 콕콕 찔러 보시는데.. 마취가 잘 된 곳과 안된 곳이 있어 아! 아! 하면.. 다시 마취 보강을 하시는데.. 또 으으으으윽.. ㅎㅎㅎㅎ 이렇게 됩니다.. 여튼 이때부터 통증에 대한 겁이 살벌해져서 계속 몸에 긴장이 된 채로 수술을 하다보니 원장님이 몸에 힘 좀 풀라고 하셨네요 ㅎㅎ 여튼 이때부턴.. 이제 내 머리통도 아니고 남에 머리통 같은 느낌으로 머리카락을 채취에 들어가는데.. 하... 상당히 시간이 길고 지루합니다.. (근데 환자도 힘든데.. 의사와 간호사 분들은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들긴 합니다..) 생략하고.. 9시 30분 내외로 본격적인 수술 시작해서  11시~12시 (정확히 기억이 안남..) 내외로 채취가 끝난 것 같네요.. 드래싱과 붕대를 감은 후 이제 똑바로 돌아 눕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이 있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물도 마시고.. 이제 심는 과정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2000모 정도 심으신 후..  원장님도 식사도 하시고 다시 쉬러 가십니다. 그 시간이 1시 내외 였던 거 같네요.. 이쯤 원장님이 좀 넉넉하게 뽑아서 3300모 정도 나올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충분할 듯 합니다.. 해서 그렇게 믿고.. 저도 무리해서 동반탈락을 경험하고 싶진 않으니 원장님 판단하에 하시길 권장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나머지를 심으면서 시간은 2시를 넘어갔습니다. 최종적으로 3300모 정도에 완료를 하며 드디어 길고 지루한 싸움이 끝났다..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 미치도록 안가고 힘듭니다..물론 간호사와 원장님이 더 힘드셨겠지만.. 티비라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 여튼 근데.. 원장님께서.. 환자분 말 듣고 최대한 밀도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3300모로 조금 모자른 곳이 있다.. 그래서 200모 정도만 더 채취하고 다시 수술 해보겠다고 하셔서.. 얼떨결에 알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뒤집어서 붕대 테이핑한 거 다 뜯고.. (간호사분들한테 괜히 죄송했습니다. 저 땜에 다시 했던 일을 반복하는 거다 보니) 여튼 다시 돌아누워서.. 200모 채취에 들어갑니다. (아직 마취가 안풀려서 바로 그냥 수술 했습니다.) 그렇게 다 뽑고.. 다시 돌아누워 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3시가 다 되어서 수술이 끝났는데.. 좀 더 욕심내서 넉넉히 채취하다보니.. 250모를 더 심게 되어.. 무려, 총.. 3750모를 심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3000모 였었는데.. 750모를 더 심게 되어.. 전에 다른 병원에서 진단한 곳보다 더 많이 심게 되었네요.. 속으로는 밀도감이 높아져서 좋기도 하였지만, 내심 금액이 갑자기 많이 올라갈 것 같다는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지뭐.. 내가 얘기한 건데..하는 마믐에 수술대에서 내려왔습니다. 여튼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되었다고 원장님이 안심을 시켜주셨고.. 이마 라인도 내리고 밀도 보강도 잘 됐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하시려고 노력하는 원장님이 멋져 보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처음 하신 말도 있고 200모 정도 대충 마무리해도 될 것을 굳이 다시 뒤집어서 다시 채취하고 다시 심고 하는 과정이 사실 말처럼 쉬운 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3750모와 함께 수술을 끝내고 여러 주의 사항 (노운동, 노 머리 만짐, 금주, 금연 등 여러 주의사항을 듣고) 이야기 후 다음날 샴푸 내원 때까지 다시 보자는 말씀과.. 비니를 하나 주시면서 비니 쓰는 법까지.. 여튼 수면 마취는 아니어서 운전 가능하다 하셔서 가져온 차로 내려가기 전.. 가장 중요한 결제를 하는데.. 원래 얘기 했던 가격만 받으시는 겁니다.. 아.. 이런 감동이.. 보통 3000모에서 서비스로 3100모에서 3300모까지 해주신다는 얘기는 통상적으로 들어왔지만.. 3750모가 서비스로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번거로운 재작업도 있었는데.. 이때 수술 결과를 떠나서 1차적으로 이 분들이 돈으로 눈탱이 치려는 분들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감동 했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집에 와서.. 운동화끈으로 손까지 묶고 잤습니다. 이어 다음날 샴푸도 받고 집에 잘 왔습니다. (여타 기타 서비스는 특별히 대단하지도 특별히 성의 없지도 않은 일상 수준의 서비스와 일상적인 일처리 느낌이었습니다.. 아주 객관적으로 평가 드리는 겁니다 ㅎㅎㅎ 혹시나 이거 보시는 직원분들 속상해하지 마세요 ㅎㅎ 근데.. 분명한 건.. 궁금해서 여쭤보면 엄청 친절히 답해 주십니다.) 이제부터 그 놈의 생착 스프레이 때문에 머리가 물미역이 되어 떡져가지고 일상생활하는데 애로 사항이 많았네요. 계속 비니를 쓰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여튼 잘 참고 넘겨서.. 아.. 저는 동반탈락이 심하게 왔습니다.. 이식하면서 원래 있던 모낭이 스트레스를 받고 함께 탈락한다고하네요.. 유튜브를 찾아보고.. 원장님 진단을 받아도 그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다시 시간이 지나면 다 올라온 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걱정하지 않으려구요. 그리고 비절개 치고 뒷통수 통증들이 2주차에도 계속 되어서 여쭤보니 이것도 일반적인 증상이고 4-6주 정도면 다 없어진다고 하네요~ 현재는 2주가 지나 병원 내원 한번더 하여 딱지 제거 케어를 받고 집에 왔습니다. 이제부턴 비니 말고 다른 모자 써도 되고 샴푸도 막 해도 된다고.. 딱지가 빨리 떨어지고 기존 이식모들도 빨리 떨어져야 빨리 다시 난다고.. 이렇게 17일이 돼서.. 여러가지 객관적인 느낌과 좋았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적어봤습니다. 병원 선정하시고 수술 받으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는 이런 후기 딱히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제가 이 병원에 협찬도 아니고 그냥 맘으로 해드리는 건.. 좋은 후기를 남겨드리는 게 도리일 듯 해서 남깁니다. 무리해서 3750모를 기존가에 수술 해주시면 고생하셨던 간호사님들과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진짜.. 제대로 된 결과만이 고생의 보람으로 행복한 결과로.. 다가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만족도는 체감상 별 5개이지만, 아직 수술 경과 확인이 불확실한 점과 만점을 줄 시 광고로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부러 조금 깎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 병원은 상담사든, 원장님이든, 후기 좀 잘 남겨 달라 뭐 그런 말씀도 전혀 없으시네요.. 약간.. 적당한 무관심이 오히려 저한테는 부담이 없어서 더 솔직하게 다가온 것도 있네요. 결국 오지랖 잘 안 떠는 제가, 이렇게 직접 귀찮게 시간내서 좋은 평을 남기는 것 보면.. ㅎ 여튼, 사진을 보고는 밀도감이 어떤 건지 감이 잘 안오네요. 경험자 선배님이 밀도감이 수술이 잘 된 건지 평가 좀 부탁드립니다~ (계속 추적 관찰해서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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