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ttty009
해피경남
붉은노을이지
공백없는삶
전생에매국노
유모렌
진행시켜
내꿈은바야바
라온네즈
csy709
BEST

[고민상담] 탈모 약 오래먹으면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20대 중반 곧 대학 졸업 앞둔 남자 대학생입니다
군대 전역하고부터 탈모약 먹기 시작했으니 벌써 1년도 더 먹은 것 같습니다.
처음 먹었을때는 탈모 조짐이 생기기 시작하는 때였는데
지금은 뭐.... 그냥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은 부모님이랑 같이 살거든요.
부모님이 건강 관련해서 자신들만의 철학 + 의사 불신증 그런게 좀 있으셔서 혹시나 걱정하실까봐
탈모약을 몰래 먹다가 먹은지 1년쯤 되었을때 운나쁘게 걸렸습니다...
너 그거 먹으면 간 다 상한다. 머리보다 니 건강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며 진짜 호적 파낼듯이 화내시고 울고 하셔서
일단은 끊겠다고 하고 몰래 먹다가 오늘 또 걸렸습니다... 진짜 숨도 못쉬게 혼났네요...

탈모약이라는게... 사실 그래도 몇십년은 먹어야 하는 거잖아요? 머리 유지하고 싶으면...
근데 평생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좀 무섭기도 하네요. 부모님이 닥달하시니까 더욱.
아직까지는 문제 없는듯 한데, 정말 이게 먹을수록 간이나 다른 쪽에 문제가 생길지
무섭네요. 부모님께서 약 갖고 뭐라 그러시니까 더 서럽고 힘듭니다.
안그래도 탈모땜에 스트레스 받고 사는데 그러시니까 더 서럽고...

여러분, 계속 먹어도 될까요...? 오랫동안 드신분들께 후기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간 걱정되면 혹시 관련 검사 어디서 받으면 될까요? 그걸로 간 건강 확인할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심하게 깨지고 나서 글을 쓰니까 두서 없이 쓰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이글을 추천 하셨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자연스런 인체의 호르몬을 비정상으로 만들어 치료를 하는것이니 몸에는 당연히 안좋죠! 부모님께서 그걸 알고 계시는것 같네요..대부분 잘 모르시던데...선택은 본인이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몰래드시던지 아님 건강을 택하실지...간과는 크게 연관없고 주로 뇌쪽과 비뇨기쪽하고 관계가 깊습니다. 그리고 시력저하 느끼시는분들도 많은데 아직까지 dht호르몬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전문의도 잘 모르고 이 약에 대한 각 개인의 반응은 천차만별이기에 위험한 약은 맞습니다.
여기 회원분들 대부분 이런거 감수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약 드십니다.
부작용의 정도 차이일뿐 대부분 부작용느끼면서도 포기 못하는거죠~
확실한건 이 약은 합성 여성호르몬제이고 남성 건강에는 안좋습니다!

2022-10-05 (수) 08:15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자연스런 인체의 호르몬을 비정상으로 만들어 치료를 하는것이니 몸에는 당연히 안좋죠! 부모님께서 그걸 알고 계시는것 같네요..대부분 잘 모르시던데...선택은 본인이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몰래드시던지 아님 건강을 택하실지...간과는 크게 연관없고 주로 뇌쪽과 비뇨기쪽하고 관계가 깊습니다. 그리고 시력저하 느끼시는분들도 많은데 아직까지 dht호르몬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전문의도 잘 모르고 이 약에 대한 각 개인의 반응은 천차만별이기에 위험한 약은 맞습니다.
여기 회원분들 대부분 이런거 감수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약 드십니다.
부작용의 정도 차이일뿐 대부분 부작용느끼면서도 포기 못하는거죠~
확실한건 이 약은 합성 여성호르몬제이고 남성 건강에는 안좋습니다!
     
     
2022-10-05 (수) 14:56 1개월전
[@왕우울] 이약은 여성호몬제가 아니고 5알파 환원효소를 차단해 전립선을 확대해 비대증을 원화 시키는약입니다 모른면 글쓰지마세요
          
          
2022-10-05 (수) 15:29 1개월전
[@뻥섭이] 이약을 20년 먹었는데 제가 전립선약인걸 모를까요? 합성 여성호르몬제란 표현은 유튜브에서 유명한 비뇨기과 의사가 한 말입니다. 실제로 이약을 먹으면 여성호르몬이 늘어납니다.왠 줄 아세요? dht로 변환되지 못한 잉여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해 여성호르몬도 같이 증가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유증, 성욕감퇴가 생기는 거구요! 제가 알지도 못하고 쓸데없이 답글을 달까요? 애초에 부작용을 이용한 약인데 그만큼 위험하다고 알려드리려는 겁니다. 위험을 안고 먹는 약이라는걸요~혹시 이 약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호르몬약이 소화제인가요?
2022-10-05 (수) 09:00 1개월전
피나스테리드 나온지 20년정도 된것 같은데요. 부작용이 성기능저하 우을증? 근데 머리털 없으면 더 우울할것 같긴해요
2022-10-05 (수) 10:02 1개월전
안좋은 거 알면서도 탈모인은 먹을 수밖에 없다는..
2022-10-05 (수) 12:54 1개월전
건강에 전혀 이상을 못느끼고 있는데요..
익명
2022-10-05 (수) 13:25 1개월전
윗분..합성 여성호르몬제요?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공부좀 더하고 오세요
     
     
2022-10-05 (수) 15:50 1개월전


[@익명] 공부요? 할말이 없네요ㅎㅎ 부작용무새 vs 약 무새? 전 그런싸움 관심도 없구요..글쓴분이 선택하시라고 분명히 답글에 썼습니다. 함익병씨도 공부좀 더 해야할까요? 이 분야의 전문의 인데요^^
          
          
익명
2022-10-05 (수) 17:03 1개월전
[@왕우울] 성분이 합성 여성호르몬이 아닌데 왜 합성여홀몬제라고 하세요?
약 먹고 반작용으로 여성호르몬이 늘어난다고 합성호르몬제는 아니죠. 합성여성홀몬이 들어가야 홀몬제입니다. 그분말이면 다옳아요? 여성호르몬제 아니라고 하는 깔리고널린 전문의들은 의사가 아니에요 그럼?
               
               
2022-10-05 (수) 17:38 1개월전
[@익명] 그건 함익병씨 만나서 따지세요! 합성 여성홀몬제라는 말에 발끈하시는거보니 탈모약 먹지 말라는 소리로 들리시나보죠? 알바신가본데 전 글쓴분이 탈모약과 건강과의 관계를 궁금해하시길래 전문의의 말을 인용해 설명드렸고 남성건강에는 안좋으니 선택하시라 조언했을 뿐입니다. 합성 여성홀몬제라는 말에 말꼬리만 잡지 말고 본질을 파악하세요! 이약이 남성의 건강에 좋은 약이에요? 여성호르몬 증가해서 각종 부작용들이 나타나는데?  그릫게 열일 안하셔도 먹을 사람들은 알아서 먹어요. 글쓴분도 알아서 판단 하실거고요~
                    
                    
익명
2022-10-05 (수) 18:41 1개월전
[@왕우울] 말꼬리잡는게 아니고 말을 제대로 하시라고 말씀드린건데요?
그리고 무슨알바요? 피나가 무슨 샴푸나 영양제도 아니고 뭔놈의 알바타령 ㅉㅉ 더이상 상대안해요
                         
                         
2022-10-05 (수) 18:51 1개월전
[@익명] ㅇㅇ
               
               
2022-10-11 (화) 09:55 1개월전
[@익명] 이게 맞죠ㅋㅋ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인식이 있는데, 비유해서 표현할 수 있는지는 몰라도 환자도 오해하지 않도록 정확히 짚고넘어가야하는 문제인 것 같아요
2022-10-05 (수) 15:05 1개월전
불안하시면 부모님모시고 서울 메이저급대학병원 피부과 같이 가보세요 약에 대해서 교수님이 설명해주시고 처방해주시는데 그렇게 부작용 없는 약이라고 별거아니듯시 처방해주십니다 인터넷 찌라시는 믿지마세요 저도 부모님 같이 가서 설명 듣고 하고 세브란스에서 처방 받고 먹습니다 진료비는 일반병원 4배정도 이니 참고 하세요
2022-10-05 (수) 18:21 1개월전
저는 부작용은 피곤한거 같아요 그냥 나이들어서 그런가 하고 있긴한데...피곤하네요
2022-10-05 (수) 21:05 1개월전
탈모약 계속 먹으니 건강이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해요
2022-10-06 (목) 07:37 1개월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단 확률적으로 부작용 비율은 높지 않은듯
2022-10-06 (목) 09:45 1개월전
10년째 복용중인데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먹는게 더 심리적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2022-10-07 (금) 01:24 1개월전
[@기요로] 혹시ㅜ여유증 같은 부작용은 안 생기셨나요?
1
2022-10-06 (목) 11:47 1개월전
이게 아무래도 최소한 간에는 좋지 않죠....
2022-10-06 (목) 13:52 1개월전
심인성인듯
탈모고민
2022-10-06 (목) 16:15 1개월전
저 2018년경부터 짐까지 프페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성기능 약화(묽어짐..?) 은 있지만 ㅠㅠ 간기능 문제는 크게 없었어요.
2022-10-07 (금) 08:27 1개월전
간독성은 약별로 등급이 있습니다. A~E 예를 들면 무좀 경구약은 B등급 그래서 간이야기가 많습니다. 피나/두타는 찾아본걸로는 E 등급이라는 글을 여기서 봤습니다. 걱정되시면 피검사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2022-10-07 (금) 10:51 1개월전
저도 그런 부작용들 때문에 오늘 병원가는데 아직도 약먹기 고민되긴 하네요...
2022-10-07 (금) 12:17 1개월전
저도 간이 안좋아서 약 오래먹는건 걱정되긴 하네요~
2022-10-07 (금) 13:22 1개월전
20년 이상 FDA검증받은 약이라 오래복용해도 상관없을듯 합니다.
2022-10-07 (금) 15:11 1개월전
뽜이팅하세요 !!좋은 날이 올걱니댜# 걱정 ㄴㄴ
2022-10-07 (금) 22:00 1개월전
프로페시아 3년 아보다트 5년째 먹고있는데 건강검진 받으면 모든게 정상으로 나옵니다
이번에 정밀검사 까지 했는데 정상입니다
     
     
2022-10-12 (수) 02:25 1개월전
[@naesoong] 브레인포그 부작용도 없으신가요?
          
          
2022-10-13 (목) 11:18 1개월전
[@들꽃내음]
먹기시작했을때는 성기능쪽 부작용만 알고있었지 쉐딩이나 브레인포그 같은 부작용 정보들을 몰라서 지나갔을 수도 있겠지만 신경쓸만한것은 없었습니다 상태가 좋다가도 나빠지다가도 했지만 그냥 휴지기때문인거 같기도하고...
2022-10-08 (토) 21:10 1개월전
부작용이 문제지만 심해지면 단약을 시작해도 되지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저는 복약하고 있습니다.
간이 걱정되시면 보조제랑 간검사를 주기적으로 하시는게 어떨가요
2022-10-09 (일) 00:25 1개월전
탈모약 복용한지 20년 넘었고 간 수치 정상
두자녀 건강하게 자랐구요
     
     
2022-10-21 (금) 21:09 1개월전
[@이럴수] 출산 전에 약복용 중단하셨나요?
2022-10-09 (일) 14:33 1개월전
저도 오래 먹고 있는데 괜찮아요! ㅎㅎ
2022-10-09 (일) 16:39 1개월전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처음먹을 때는 확실히 좋아지는 게 느껴지지만 저는 피곤함때문에 솔직히 한 2년 먹다가 끊고서 다시 탈모시작되어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먹고 있습니다. 피곤함은 그냥 어쩔 수 없이 버티고 있습니다. 따로 간 검사는 받아본적은 없구요.
     
     
2022-10-10 (월) 11:07 1개월전
[@리털] 간때문에 피곤한게 아닐겁니다~전 탈모약 20년을 먹었어도 간기능 멀쩡합니다. 호르몬 문제에요~dht라는 남성호르몬은 남성의 활력과도 연관이 깊고 저도 약 먹을당시 아무것도 안해도 피곤하고 그랬어요..무기력하고 피곤해지고..사실 이건 뭐 부작용 축에도 못 끼죠..제일 견딜만 한 부작용이기도 하고요~!
2022-10-10 (월) 00:55 1개월전
호르몬에대한 억제제인데 투약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서 역효과는 있겠죠...?
2022-10-10 (월) 16:09 1개월전
부모님께서 아들 걱정하셔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 어서 신기술이 나와서 이런 걱정 안하고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22-10-10 (월) 16:14 1개월전
결국 본인 인생입니다
글쓴이 의지대로 하세요
2022-10-10 (월) 16:40 1개월전
호르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느정도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2-10-10 (월) 22:17 1개월전
사람마다 다 틀린거 같아요.. 일단 몸이 이상이 느낄 시 즉시 중단하는게..
2022-10-10 (월) 22:33 1개월전
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힘듬 과 스트레스는 누가 대신해줄 수 없으니 선택도 자기가 하는게 좋아 보여요
2022-10-11 (화) 09:49 1개월전
어느정도 부작용은 감안해야 되는데 주위사람들 보니깐 그것도 복불복인듯 하더라고요
2022-10-11 (화) 14:07 1개월전
진짜로 탈모치료제 개발안대나 ㅠㅠ 얼마전 티비서 인체무해한 본드로 모발심는기술 개발했다는데 그때까지 드시면서 기다려보심이아떠실까요? 상용화까지 3년보던데요?
Iiill
2022-10-12 (수) 02:06 1개월전
어느 정도 부작용이 있더라도 감수하고 먹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제 1년째 복용 중이지만 아직까지 부작용은 없는 것 같아요
2022-10-12 (수) 08:37 1개월전
복약지도를 받으시는게 우선이고 탈모약이 혈압약 개발하다가 사이드이펙트로 발견된거라 저혈압의경우 위험한걸로 알아요
오오
2022-10-12 (수) 18:03 1개월전
이게 참 딜레마인 것 같네요 머리도 중요하고 건강도 중요하니.. 저는 아직 20대라 먹고 있지만 30 후반 되면 그냥 내려놓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2-10-13 (목) 04:22 1개월전
특별히 체감은 없지만 괜시리 걱정돼서 5년 잘먹다가 2년 끊었는데.. 다시 시작합니다.ㅜㅜ
2022-10-13 (목) 04:22 1개월전
특별히 체감은 없지만 괜시리 걱정돼서 5년 잘먹다가 2년 끊었는데.. 다시 시작합니다.ㅜㅜ
2022-10-14 (금) 11:28 1개월전
저도 이번주부터 약물치료를 시작하긴 했는데 처방전에 간수치 검사부터 하던데요. 부작용은 그렇게 걱정안하셔도 될듯하네요.
2022-10-15 (토) 16:53 1개월전
저도 복용 고민 중인데 걱정이네요ㅠ
2022-10-15 (토) 18:48 1개월전
부작용도 있겠지만 전 딱히 모르겠어서 계속 먹고 있네요 저도 20살초부터 먹고 지금 대학 졸업반이네요 그냥 먹고 마음 편하게 먹으니 딱히 신경 쓰일 곳도 아픈 곳도 없더라고요
2022-10-16 (일) 18:15 1개월전
확실히 약이란게 부작용이 없을수가 없더라고요
 여유증도생기고..
한 오년 먹으니 자꾸죽어서 몇달 끊으니 다시살아나고 여유증도 없어졌네요..
다시 머리가 엄청빠져서....
복약해보랴고요
2022-10-17 (월) 15:52 1개월전
ㅠㅠ 저희 부모님도 약은 권하지 않으시네요.. 허나 약 없이는..
2022-10-18 (화) 00:00 1개월전
특히 성적인 부작용은 반드시 옵니다
2022-10-18 (화) 22:52 1개월전
부작용 케바케인것같은데 부작용 심하게 온것도아니고 오히려 관리안하면 빠질텐데.. 부모님이 의사아니신 이상 본인 의지대로 하셨으면 좋겠네요
2022-10-19 (수) 15:11 1개월전
간검사는 내과가시면 받을수있구요
저는 7년정도 먹었는데 여유증이 심해져서잠시 중단헸는데 다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다시 먹어야할것같아요 ㅜ
ㅋㅋ
2022-10-19 (수) 15:19 1개월전
아보다트 프로페시아 등등 3년 넘게 복용중인데
성기능은 솔직히 잘 모르겠고 간에 무리가 있는지
피곤함이 커요 아침에 일어날때도 쉽게 못일어나구요
그치만 방법이 없으니 복용합니다..
2022-10-19 (수) 20:07 1개월전
저도 비슷한 나이대의 대학생입니다. 탈모가 일어나는 이유는 DHT와 두피의 안드로겐 수용체가 만나면서 여러 탈모를 일으키는 단백질이 분비가 됩니다. 모낭 파괴 인자라고 하죠. 현재 기술로는 이 인자를 잡을 수가 없기 때문에 DHT 또는 안드로겐 수용체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발전해왔습니다.
DHT를 억제하는건 지금 드시고 계시는 탈모약이고 후자는 RU58841이라는 약물인데 이건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개발이 중단된거로 압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 모낭 파괴 인자만 잡는다면 DHT를 억제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유전적으로 누구는 결합해서 이런 인자가 생성되지만 유전적으로 탈모가 없으신 분들은 해당 호르몬과 수용체가 결합해서 저런 인자가 나오지 않아 탈모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인위적으로 호르몬을 줄인다는건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이 약을 먹고 병을 가져온다거나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다만 여러 호르몬 불균형이 나타나서 각종 이상 증세는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마치 성인 ADHD와 증상이 비슷하게요. 성인 ADHD 있으신 분들도 신체적으로는 건강하십니다. 다만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죠.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의 장기 복용 위험성에 대해 순천향대학교? 의료진이 게재한 논문이 있습니다. 한번 참조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위험성에 대해 고지를 해도 막상 당사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약을 다 드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을 4년 가까이 먹고 있는데 브레인포그 증상으로 (성기능 부작용도 있는데 이건 크게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약을 중단하고 가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우울하네요.
익1
2022-10-20 (목) 08:12 1개월전
호르몬제라 유의해야되는 부분도 있겠죠 화이팅하시고 득모하세요
jfnbf
2022-10-20 (목) 12:30 1개월전
조금만 뒤져봐도 위험한 약이 맞다는 사실은 금방 찾아볼 수 있을거에요. 다만 다들 부작용 감수하면서도 먹는거죠ㅠㅠ
2022-10-20 (목) 21:31 1개월전
참 이게 선택의 문제죠..
글쓴님도 부작용에대해 아실테지만 머리카락빠지는것이 더욱 문제니 약을선택하신걸테고..
부모님은 아들걱정하는게 당연하고ㅜㅜ
2022-10-23 (일) 10:09 1개월전
저는 이제 막 복용 시작했는데, 그런 다양한 부작용들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네요 ㅜㅜ
2022-10-23 (일) 23:48 1개월전
저도 너무너무 똑같은 상황이라서 공감되네요.. 사실 건강 안좋아지는게 좀 많이 느껴져서 무섭긴 한데 그래도 머리는 지키고 싶어서 몰래몰래 먹고있습니다ㅠㅠ
2022-10-25 (화) 09:07 1개월전
지혜로운 선택하시길
2022-10-26 (수) 02:28 1개월전
그래도 무조건 먹어야 방어됩니다 ㅠ
2022-11-02 (수) 11:18 26일전
내나이 28살때부터 14년째 먹고있음. 맨 처음 처방받고 그뒤로 이상없어서 다른 약으로 모험하지 않고
 그냥 동아 알로시아 약만 먹고있음.
창피할 수도 있는 얘기지만 코로나 전에는 업소를 일주일에 6번씩도 간적이 있고
지금도 거의 매일 틈만나면 자위함
작년에 첫 건강검진 받았는데 일단 이상없음
올해 그냥 담배 끊기전까지 20년 흡연했었고(맨처음 탈모약 먹기시작할때 2년 끊음)
술도 한때 주 2~3회 마셨음.
운동은 자영업 하면서 한 10년 일절, 걷기운동도 안함. 하루 12시간 근무
특별히 건강챙기면서 살았던 삶도 아닌데 나름 건강함.
오히려 스트레스 안받는 성격이고, 불교 동영상 많이 보면서 도닦고 삶
그래서인지 친구들보다는 건강한거 같음.
2022-11-02 (수) 16:08 26일전
약 자체가 개인마다 부작용과 효능이 천차만별로 나타나는게 특징이라... 본인에게 문제가 없다면 계속 복용하셔도 문제없다고 사료됩니다..
하지만 성욕감퇴나 여유증같은게 느껴지시면 끊는게 맞으실거 같아요
2022-11-16 (수) 13:50 12일전
부작용이냐 머리털이냐 고르기가 힘들죠.. 저도 그냥 복용하고있습니다. 부작용 조금 있더라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
[모션] 모션 비절개 엠자 이마 비절개 1400모낭 9개월 후기
12
100일째부터 서서히 올라오더니 이식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수술전에랑 비교하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 멀었네요... 그래도 암흑기를 무사히 잘 넘긴거 같아서 대행이라고 생각듭니다 밀도는 좀더 올라오리라 믿고있습니다.ㅎㅎ 득모를 위해서~~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M자 3300 모
8
20대 초반인데 군대 다녀온 후부터 빠지더니 하.............. 결국 고민하다가 병원 상담받고 이식 하기로 결정                    2일후 수술 날짜 잡고 2주차 입니다. 현재까지는 아주 대박 최고로 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에이성형외과] 헤어라인 교정 / 이마라인 낮추기 3일차 후기(디에이)
14
모발이식 한지 3일째입니다ㅠ... 견적은 절개 2500모입니다! 제가 절개로 수술해서 절개부위는 쬐끔 얼얼하구요 얼굴이 좀 부었어요 이마랑 눈위가 ㅜㅜㅜ그래도 이식한건 잘나온거 같은데 어떤가요? 직업 특성상 머리를 올백으로 묶어야 하는데 헤어라인이 3자였어요 그리고 이마가 엄청 넓어서 얼굴에 여백이 많아 보인다고 느껴지니깐 항상 화장도 빡세게하고 다녔어요 ㅋㅋㅋ 이제 나이도 들었으니깐 해야겠다 맘먹고 질렀어요! 여러 병원 알아보다가 디에이 이벤트 중이기도 해서 상담 다녀왔는데 가격도 합리적이고 원장님 경력도 많아서~~~결정했었어요 근데 중간에 제가 일정 때문에 수술 한번 미뤘거든요....ㅠㅠㅠ너무 짜증났지만 지금 수술 잘마치고 와서 숙제를 끝낸 기분이네요~! 수술은 총 6시간? 정도 걸렸고 후두부 채취 좀 아파요..ㅜㅜ 어쩔수없는 제 선택이니깐 잘참았고 ㅋㅋ 의외로 심을 땐 감각 없었어요! 관리는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벌써부터 이마 사이즈 줄어보여서 셀카로 얼굴 계속 확인중입니다!ㅋㅋ 따로 M자나 탈모가 심해서 채워야 할 부분이 없는 편이라 이마라인에 이식을 했고 체감 1.5~2cm 내려온듯해요~ 오른쪽 왼쪽 대칭은 확실하게 잡아주셨고 깔끔하게 둥근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2일차에 병원가서 샴푸서비스 받는데 이후에 엄청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피가 좀 닦여서 그런가 ㅎㅎ 3일차에 일어나니 두피구멍도 자연스럽게 변하는거같아요~ㅎㅎ 근데 빨리 붉은기가 사라져주길 ㅠㅠ신경쓰여서 외출안하고있어요..ㅜ 모발 좀 나오고 수술 윤곽 더 잡히면 추가로 후기 올려볼게요!!
[모먼트의원] 모발이식 1000모 1년 지났습니다~!
16
히든컷 1년 지났습니다~! 저는 취업 스트레스도 있고 해서 일찍 수술해서 1000모로 수술했습니다~ 적은 모수여서 바뀌는게 없으면 어떡하나 솔직히 걱정도 좀 했는데 완전 만족합니다~ㅋㅋ 모발이식하고 얼마 전 취업도 성공했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탈모 검사 받으면서 약 잘 먹겠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탈모 졸업입니다~ㅋㅋ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 성형외과 3000모 후기
11
모플러스에서 3월 29일에 수술 했습니다. 한 세곳 정도 상담 돌았는데 모플러스가 가격도 적당하고(650만원 정도), 후기도 좋고해서 선택했어요. 심고 한 달 쯤 지나니깐 우수수 다빠지고 암흑기 와서 그 때 걱정이 좀 많았네요. ㅎㅎ 4개월~5개월 쯤 되니 슬슬 머리 올라오기 시작해서 머리 올리고 다녔구요. 지금은 긴 머리 한 번 해보려고 기르고 있습니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절개 총 3050모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수술 후 9일차 후기입니다
34
사진을 보시다시피 전 M자 탈모가 너무 심하게 진행되어 이 부분을 메우고자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구요 탈모약이나 시술은 따로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수술 후 아무래도 티가 덜 났으면 싶어서 무삭발비절개로 하려고 하는데 비절개 중에 무삭발이다보니 비용부담이 제 사정상 만만치 않아서 절개로 총 3050모로 정화순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기 전에 후기들을 찾아보고 어느 병원을 고를지 참 고민이 많이 됐는데 여기 포뮬라 모발이식병원이 후기가 괜찮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도 상당한 것 같아서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한 지 얼마 안됐지만, 디자인이나 밀도 같은 것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와서 만족합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모발이식 하시게 되면 이 선생님을 추천드려요  되게 친절하시고 수술 실력도 좋은 것 같네요 현재는 9일차인데 절개로 진행해도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수술 후 통증이나 흉터등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질질 끄는 것보다 모발이식술을 바로 진행하는 게 효율적이고 더 좋은 것 같네요 다들 모발이식 여기 한번 가보세요!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20일 후기
15
무럭무럭 영차영차 자라나라 머리머리
[모든모의원] M자탈모 비절개 모발이식 18일차까지 (2주차 병원진료 포함) 기록
1
수술 후 병원에서 준 메뉴얼과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하며 관리 하였다. 애주가로써 3주 기간동안 술을 참는게 참으로 힘들었다,, 이러한 노력과 훌륭한 집도의 선생님의 실력으로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술 경과 진행인것 같다, 수술 후 2~3일차 이후로 딱지가 많이 생겼는데 딱지관리를 위해 생착 스프레이를 주기적으로 뿌려주는것이 딱지 회복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은 생각이 들고 채취한 후두부쪽은 생각보다 금방 회복되어서 샴푸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었다. 또한 부분삭발로 줄 삭발을 깔끔하게 라인을 잡아줘서 그런지 뒷머리도 충분히 가려져서 일상에 문제가 없었다. 10일차쯤 생성된 딱지가 조금씩 피부에서 이탈할 시기가 정점에 달았는지 이쯤부터 간지러운것 참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그리곤 서서히 한두개씩 딱지가 자연이탈 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딱지와 머리카락이 함께 이탈되는 경우도 있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에 문의 했지만 병원측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만약 생착 전 모낭이 탈락될 경우 출혈이 발생하는데 중요한 생착 기간은 지난 상태로 출혈이 없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설명했다. 15일차쯤 수술 경과를 사진으로 확인해본니 생각보다 딱지가 많이 자연 탈락했다, 내가 딱지 떨어지는게 빠른건지 많이 깔끔해져 있어서 놀랐다. 하지만 이때 오른쪽 아랫부분에 모낭염으로 의심되는 염증이 한두개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술직후 부터 계속 수술부위에 일상생활에는 지장없는 정도의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은 계속 되었다. 16일차 병원에 2주차 진단을 받으러 갔다, 병원에서 지문샴푸 하는 방법과 2주차 이후 관리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생님과 면담을 진행했다. 선생님께서 경과는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말씀과 함께 어제 발견한 모낭염과 통증에 대한 질문을 했고 모낭염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하루이틀 바르면 괜찮을정도의 작은 염증이라 경과에 지장 없을거라 설명했으며 수술 부위 통증은 신경통이라 차차 좋아질것이니 길게는 몇개월도 가는 케이스가 있어 너무 불편하면 진통제 한번씩 먹으라 설명했다. 18일차 모낭염 증상이 하루 이틀 약을 바르니 금방 가라앉았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한나이브 M자 수술 1년됐습니다. (최종경과)
2
M자 모발이식 받고 드디어 1년 경과 보고 왔습니다. 앞쪽 M자 부위랑 앞머리 숱 줄어들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수술하고 시간 지나면서 점점 채워지니까 확실히 머리에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오히려 결과가 눈으로 보이니까 거울볼때마다 관리하고 두피에 좋은 생활습관으로 자리잡힌듯 하네요. M자도 채워졌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 뭔가 앞머리가 풍성해진 느낌이 더 좋습니다. 스타일링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하고 잘되고 모발이식 만족도 확실히 높네요. 저 처럼 M자로 고민하시는 분들 모발이식 추천드립니다. 병원고민 많이들 하시는거 같은데 원장님 경력이랑 새로 생긴 병원보다는 확인할 수 있는 후기 많은 곳 오래 운영한 곳 보시면 결과는 큰 편차 없이 잘 나올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담 많이 다니고 결정한 곳인데 비용적인 면도 좋고 병원시스템도 마음에 들어 병원선택은 잘했다고 자부하고 있네요. 최종경과 어떤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아트] 모아트에서 전두부 및 정수리 씨앗 심고 왔습니다
10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간략하게 모발이식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항목별 찾기와 두꺼운 글씨로 쓴 주의정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전 제 상태는 프로페시아 3년 + 뿌리는 미녹시딜 7%(경희대병원) 3년 이후 아보다트 1년반 + 먹는 미녹시딜 1/2정 1년 반 하며 유지되고 호전되지 않았고 제 머리 상태는 수술전상태 사진 수술전 상태 전두부 및 정수리쪽 탈모였습니다 약물로 치료할수 있는건 다 치료해본거 같았기에 여러 병원들 (대략 10군대 이상) 상담 받았고 그중 모아트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술당일 과정 상세히 적어 놓을테니 필요하신분들은 Ctrl+F 혹은 모바일 페이지 찾기를 통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 준비 > 수술방 입장 > 수술 시작(마취) > 슬릿 > 채취 > 이식 > 점심 > 수술직후 순 입니다 수술 준비 도착하시면 작은 방에 캐비넷과 소파 탁자가 있는 대기실로 이동해서 환복합니다 수술당일 집업 후드나 단추있는 셔츠로 입으실텐데 안에 티가 있으시면 벗고 잠옷같은 수술복을 입어요 (피 또는 식염수로 젖을수가 있어요) 대기하셨다가 이동해서 수술전 사진촬영 하고 수술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수술방 입장 입장하시면 앞에 조그마한 이동식 탁자에 마스크 놓고 넷플릭스 볼꺼 리모콘으로 선택하다보면 원장님이 오셔서 머리 밀기전 스케치(밀기전 스케치 금방 끝난다고 놀래지 마시고) 머리 밀고 다시 스케치 합니다 (머리를 미는데 두분이서 바리깡으로 훅훅 밀어주십니다 두분이서 미시니 뭔가 웃기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밀고 스케치 할때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꼭 본인이 말씀을 정확히 하세요 원장님이 계획을 설명해주셔도 본인이 맘에 안들수도 있으니 꼭 의견 피력하셔서 맘 상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수술 시작 (마취) 마취 하면서 마취 부위 주변에 진동기를 대주시는데 마취 진짜 안아픈 편이였어요 아예 느낌이 없는거 까진 아니지만 못느낄 정도로 아프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바로 마취가 되서 놀랐습니다 (약이 퍼질때 까지 기다릴줄 알았는데 ㅎㅎ) 슬릿 마취되고 누워서 이식부위 전체 슬릿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자도 된다고 하긴 하시는데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마취할때 왜 안아팠는지, 탈모에 대한 제 고민이라든지, 그동안에 제가한 탈모치료에 대한 의학적인 얘기 등등 채취 앉아서 볼꺼 틀어놓고 절반에 해당하는 1000모낭 채취 시작하면서 중간중간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면서 카운트 칼같이 세시드라구요 간호사분 입장에선 힘드시겠지만 철저히 해주시는 원장님에게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때문에 긴장하신 간호사분 잘 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식 다양한 각도로 의자 컨트롤 하시면서 이식 시작했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보진 못하지만 여러 간호사분들이 붙어서 원장님 지휘에 따라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원장님이 열심히 심어주셨어요 마취해서 느낌은 없고 대략 어디를 하고있구나 정도만 느껴집니다 이때도 원장님과 수다까진 아닌 대화를 하면서도 집중하시면서 간호사분께 '다시'를 외치시며 셋팅 하시는 모습을 들었어요 각 자리마다 몇개짜리 모낭을 심을지 바꿔가며 심어주시는거 보고 최종 결과가 잘 나오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점심 아까 환복했던 대기실로 가서 점심 기다리면서 수술받은 사진을 제가 찍어봤습니다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오전 수술후 사진 오전 수술후 점심시간 절반 채취후 앞라인 부터 심어졌습니다 넓은 부위고 4000모다 보니 아직 다 채워지진 않았어요 사진찍고 기다리다보니 소고기 전복죽에 김치에 소시지 반찬 나와서 싹 비웠습니다 다른분 모아트 후기에 작은 그릇에 주시던데 그거보다 더 큰 그릇에 엄청 맛있게 잘 먹었고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일회용 칫솔 치약 다 있으니 쓰시고 특히 고개 숙이지 않게 부딪히지 않게 주의해서 양치하세요 오후에도 오전과 같은 방식으로 채취 및 이식 했습니다 이때도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 빨리 갔어요 ㅎㅎ 수술직후 사진 찍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찍은 사진중 제 이식부위를 보여드리자면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수술 직후 사진 이렇게 전두부 및 정수리 수술이 끝났습니다 수술하면서 났던 출혈 얼룩등을 최대한 깨끗히 지워시면서 촬영후 붕대로 감고 비니까지 씌워주시고 대기실로 가서 환복하고 처방전 받아서 약 받고 집에 갑니다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반쯤 끝났어요 집에 갈땐 대중교통으로도 갈수 있었는데 이왕 수술받은 김에 택시타자고 택시타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서도 마취가 서서히 풀리긴 했지만 아프거나 힘들진 않았습니다 살짝 어지러운건 있었고 (장시간 앉아서 누워서 데미지를 맞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잘때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고 잘때 혹시 몰라 수건도 깔고 잤는데 피나 진물이 나와 젖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때 알면 좋은것들 수술할때 중간에 불편한게 있으면 꼭 얘기하세요! 전동 의자가 기울어진 상태로 처치 받아서 목이 뻐근한데 참다가 말씀드렸더니 조정해주셨어요 진작 얘기할껄 했습니다.. 물 마시고 싶은데 화장실 가는게 힘들어서 참았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갈 타이밍은 나지만 슬릿,채취 하고나서야 화장실을 갔는데 지릴뻔했어요 ㅎㅎ 얘기 했어야 됬는데 저도 긴장해서 말못하고 참기만 했습니다ㅎㅎㅎ 고정된 자세로 계속 수술을 받다보니 여기저기 쑤셔요 그래서 발목을 당겨 종아리를 수축시킨다던지 다리에 힘줬다 풀었다 하면서 근육을 움직여 준다든지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후 수술후 과정들은 겪으며 자세히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거 어떤거든 댓글 남겨주시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리어의원] 모발이식 수술 6일되었습니다. [ㅋ리어 의원]
2
원장님의 인스타에 골프 36홀 진행하셧는 사진보고 원장님의 강려크한 파워및 지구력에 앞뒤 생각하지 않고 선택하였습니다. 참조: ( 영상 04:00분 에 원장님 파워풀드라이버샷) : https://youtu.be/PPocljD0fzs  수술 당일날 야간근무를 마치고 강남으로 뛰어가 9시 30분 수술이지만 9시 15분에 도착하여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있으니 마침 원장님께서도 해우소에서 컨디션 좋은 표정으로 인사를 해주셧습니다.ㅋㅋ 머리를 감고 수술을 준비하였습니다. 간호사 3분이 미리 준비를 하셨고 그 중 한분 간호사님은 능수 능란한느낌이였습니다. 수술을 시작하는데 저는 주사 맞는거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누르시면서 주사를 놓으셨는데 누르시는 느낌? & 손톱느낌 ?& 주사느낌?( 엎드려있어서 느낌상적음) 이 혼란이 되어 마취주사가 들어가는지도 몰랐습니다.. 마치 주사계의 손흥민같은 페이크 드리볼을 보는느낌이였습니다. 그다음 원장님께서 저의 뒤통수를 미시는데.................................. 그다음편은 다음에 적을께용.ㅠㅠ 일하고와서 피곤하네요 다음에는 뒤통수 올릴께용 와이프가 찍어줘야하는데 ㅠㅠ 교대근무가 달라서 ㅠㅠ  곧올 암흑기가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
[모재성] 5800모 11일차 딱지제거
10
드디어 딱지를 제거 했습니다 병원 안내대로 14일을 지키려고 했는데 저절로 딱지가 떨어지는 상태가 되어서 샴푸로 충분히 불린 후 살살 제거해 주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전부 다 한번 빠지고 새로 올라오는 과정만 한번 견디면.....ㅠㅠㅠㅠㅠ 일단 이식은 매우 잘된거 같아 굉장히 만족스럽네요^_ _ _ _ _ _ _ _ _ _^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비절개 2500모 2주차에요
4
지지난주에 수술하고 벌써 2주 됐어요~ 절개로 수술받았구요절개 비절개 고민 정말 많이 했는데 비절개로 하게되면 올해를 넘길거 같아서 절개로 수술했어요 칼 대는 수술거라 약간 걱정했는데 다행히 생각보다는 아프지도 않았고 수술하신분들 얘기처럼 딱 2일 지나니까 그냥 평소처럼 지내게 되더라구요 ㅎㅎ 어제 실밥뽑고나니까 이젠 완전 해방된 느낌ㅋㅋ 머리감는게 이렇게 시원한건지 새삼 느끼고 있어요 ㅎㅎ 헤어라인도 살짝 내리면서 원장님 추천으로 측면 옆라인까지 수술 받는데 수술하고 보니 라인도 예쁘지만 옆부분이 더 맘에 들게 잘 나온듯 ㅎㅎ 역시 전문가가 추천해주시는건 다 이유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ㅎ
[모모성형외과의원] 비절개 4000모 이식 4달 후기
4
수술 4달 됐습니다. 이제 암흑기 지나고 새로 머리들이 자라는게 보입니다. 2주차 지문샴푸 시작하면서 빠지기 시작했고 한달 넘어서 거의다 빠졌었습니다. 뒷머리는 비절개하면서 투블럭으로 밀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복구됐습니다. 전혀 티 안나네요. 이제 슬슬 이식한 앞머리도 자라는게 보이니 득모까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밀도도 괜찮게 올라오는 것 같고 무난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좀더 머리 자라면 또한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모두 득모 하시기 바랍니다.
[루트모발이식] 루트 절개 1일차입니다
23
오늘 강남 루트에서 3000모 헤어라인, M자 수술 받고 왔습니다 가성비 좋다하여 몇군데 돌아보고 결정하였고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원장님 경력은 믿을만 한 것 같은데 채취 후 이식 과정에서 어시스트 간호사가 채취한 모낭을 의사에게 주는 과정에서 떨어뜨렸습니다 정확히는 더블3인가 였습니다 크게 앗 죄송합니다 라는 소리를 들었고 다른 총괄하는 간호사가 다른 모낭을 갖고 오는 것 같았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정확히는 모름) 그러더니 그들끼리 대화 중 실수한 간호사에게 다시 건네줬지? 라고 차지 간호사가 그러는데 실수간호사는 또 어리버리 언제요..? 이러고 있고.. 저도 같은 업종이라 그림이 그러지더라구요 실제로 다시 줬는데 실수하신 간호사 분이 인지 못했을것 보다 그냥 환자가 깨어있으니 연기한 것 같은 느낌..? 애초에 채취한 모낭이 남아 있는게 이상하죠.. 그래서 집에 와서 좌우 확인해보니 이벤트가 있을 시 우측 m자 심는 와중이었는데 사진으로 봐도 확연히 밀도가 떨어지네요. 제 추정일 수도 있지만 의심은 가네요 당시 상황에서 수술의에게 죄송하다고 할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설명하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계속 찜찜하네요 2주 후 재방문 예정인데 물어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우경원장님 실력은 확실하신거 같습니다 예상시간 보다 빨랐고 손도 빠르고 꼼꼼하신거같았습니다 마무리 때는 대표원장님도 와주셔서 파이널 체크해주셨습니다. 또한 부분마취도 통증 있다하여 걱정했는데 없었습니다 상담도 친절하시고 이벤트만 없었다면 딱 좋았을 거 같네요
[로미모모발이식센터] m자탈모 3000모 모발이식 6개월차 후기
36
벌써 수술한지 반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3월에 수술햇는데 이제 벌써 가을이라니 암흑기를 지나 m자 헤어라인이 정말 잘 채워졌습니다 4개월부터 암흑기가 끝나서 지금은 말 안하면 모를정도인데 진짜 제 머리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면에서 봤을 때 제가 원하는 모양이고 빼곡하게 생착도 잘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다나] 이젠 이마 시원하게 깝니다 1년 4개월 됐어요
8
유전+타고난 엠자+옆머리 없음 트리플 콤보였던 제 머리가 바람 불어 머리가 날리는 걸 극도로 싫어했던 제가 이제는 완전히 달라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술 전부터 어느 병원이 좋을지 알아보면서 그리고 수술하고 지금의 결과를 얻은 걸 바탕으로 생각해보고 결론을 내리면 모발이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의사의 훌륭한 수술 실력 + 병원의 전문적인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나는 수술 잘하고 시스템이 좋은 걸로 소문난 곳이라 믿음이 갔었고 다나의 많은 졸업 후기들을 보면서 참고를 했었고요 특히 수술한 분들이 셀카 후기를 많이 올려주신 게 더 리얼한 경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병원 선택하는데도 도움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와 동류의 탈모인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후기를 몇 번 올렸었던 거고 저처럼 졸업하실 수 있단 희망을 가지셨으면 하고요 모두 화이팅하셨음 합니다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압구정모비앙] 모발이식 1년경과 후기
5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모발이식 1년 후기가 지났습니다. 앞라인도 앞라인이지만 옆라인도 같이 잘 만들어진거 같아 너무 만족입니다. 약은 아보다트 카피약으로 계속 복용중입니다. 관리는 크게 힘든거 없이 잘 관리가 잘 되는거 같습니다. 머리항상 관리해주던 미용사님도 저보다 더 만족을 하고있구, 저또한 매우 만족입니다. 특히 일하면서 모발에 대해 궁금한점들을 수시로 카톡으로 연락 할 수 있다는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들 늦기전에 상담받구,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 3000모 3개월 후기
2
모발이식 후 귀찮아서 후기를 안적고 있었는데 오늘 주말이고 심심해서 후기글 남겨봅니다. 지난 금요일 3개월차 내원하였을 때 원장님이 암흑기는 지났다고 하네요. 1개월차 때는 심었던 머리가 다 빠지기도 했는데 지금은 조금씩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직 잘 모르겠네요. 6개월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밀도가 올라오겠죠? 원장님은 3개월 차 치고는 꽤 괜찮다고 하던데 아직 저에겐 밀도가 많이 아쉽습니다. 기다려 봐야죠 뭐.
[글로웰의원] 모발이식 혼합 8000모 후기 올려봅니다.
8
절개,비절개 혼용으로 8000모 대량이식 했습니다 이제 7개월 정도 됐는데 저는 두피문신도 같이 했어요 두피문신 같이 한게 확실히 효과가 더 있던거 같네요~ 모발이식 하기 전에 보고 한 동안 못 보다가 최근에 본 지인이 있는데 깜짝 놀라더군요 다른 사람이 온 줄 알고 놀랐다고 하네요…ㅋㅋ 처음에 모발이식 하고 3개월까지는 이식한 머리가 자라는게 티가 많이 안나서 걱정이 많았는데 확실히 4개월차 접어들면서 이식모가 자라는게 잘 보였습니다 지금은 7개월차입니다 1년차가 되면 또 다르다고 하는데 지금보다 더 좋아질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되네요 우연히 글로웰의원을 알게 돼서 이렇게 모발이식과 두피문신까지 하게 됐는데 저에게는 너무 좋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어쩌면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허허… 수술 잘해주신 원장님도 너무 감사드리고 수술 후에도 신경 많이 써주신 글로웰의원 모든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모엠의원] 모엠의원 35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년 경과 후기
4
모엠의원에서 3500모 비절개 모발이식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지인의 권유로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왜 이제서야 했나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매우 높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술 전에는 M자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금융권 회사를 다니는데도 머리를 못 올리고 항상 내리고 다니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이마를 드러내고 다니네요ㅎㅎ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부터 전지훈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무조건 이마 라인을 최대한 내리기보다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수술 직후에 샤워하는게 좀 불편하긴 했는데 몇일 해보면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다행히 코로나로 재택하던 시기라 불편함이 좀 덜했던 것 같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성형했냐는 말인데 확실히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인상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 거울 볼때마다 뿌듯하네요. 제 후기와 사진이  모발이식 고민하고 계신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