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주주삼
행복한윤님
내꿈은바야바
라티
호미지
유모렌
마맘
내머리돌려내롸
라온네즈
국기도감

[Fuck탈모] 성기능 부작용으로 단약 3주차 후기입니다

1. 중단 전 복용현황과 부작용 요약

21살에 탈모 극초기 진단 받고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카피약 복용 시작해 23살인 지금까지 2년 3개월 복용했고요.

발기력/발기지속력 약화, 정액량 감소, 정액 묽어짐을 점점 느꼈지만 감수하다가
중단 직전엔 큰 자극이 있어야만 발기됨과 사정감 사라짐을 느끼고 단약 시작했습니다.


2. 성기능 부작용 완화된 점

전글에도 언급했다시피 수면 발기가 돌아왔습니다. 오히려 안나타나는 날이 훨씬 적을 정도 빈도로 돌아와서 이젠 체크도 잘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상중 발기도 약간 돌아왔습니다.
이건 사실 부작용으로 인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젊고 건강한 남자면 밖에서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의도치 않게 발기가 되어서 곤란한 일이 꽤 있는게 보통이지 않습니까?
생각해보니 이것도 복용중엔 거의 없었더라고요.

복용을 워낙 오래하고 체크도 딱히 안해놨다보니 정상 빈도와 비교해 얼마나 돌아왔는진 모르겠지만 아예 없던 상태에서 아주 가끔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발기력과 발기지속력이 100% 돌아왔다곤 못하겠지만 65~70%까진 돌아온 것 같습니다.

복용중단 직전엔 관계나 자위중 잠시 자세를 바꾸거나 물건을 가지러 이동하는 짧은 시간 정도에도 무조건 발기가 어느 정도 풀려서 다시 발기시켜야 할 정도였는데
지금도 접촉이 사라지면 유지시간이 좀 짧은 느낌이고 저런 일이 꽤 남아있긴 하지만 예전보단 확실히 빈도가 줄었습니다.


자극이 커야만 발기되는 점은 약간 회복이 있긴 하지만 아쉽게도 부작용 중에 회복이 제일 더딥니다...ㅠㅠ
손으로or상대가 해줘서 이뤄지는 발기 강도를 10이라고 한다면
생각만으론 5~8, 시각적 자극만으론 0~4 정도만 됩니다.

특히 시각적 자극은 약한걸 넘어 아예 무감각할 때도 많아요..
그래도 가끔씩 자극이 확 느껴질 때가 있어서 이러다가 점진적으로 좋아지겠거니...위로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변화가 큰 부분은 사정감과 성기 감각입니다.
솔직히 중단 초반만 해도 '그냥 체력저하를 내가 오해한거 아니야?', '노사보 호과 아니야?'하는 생각이 꽤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중단하고 2주 이상 지나니까 감각의 차이가 진짜 엄청나게 큽니다.

단약 직전 가장 부작용이 심했을 땐 금욕을 해도 끓어오르는 느낌이 없고 성기가 항상 힘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정을 해도 그냥 볼일 본 느낌이었고 심할 땐 약간 거북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쾌감은 거의 없었고요.
 
그런데 중단하고 1주차에도 사정감각이 약간 돌아왔었지만 18~20일차 지나고 느끼는 감각은 아예 다르더라고요.
이게 감각의 영역이다 보니까 객관적인 지표나 수치로 말씀 드리기가 굉장히 어려운데요.
중단 직전에 느꼈던 감각과 최근 느끼는 감각이 그냥 다릅니다.

복용중엔 낮은 수치였던 쾌감이 복용을 중단하고 높은 수치로 돌아왔다 이런 게 아니라
중단 전엔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없어졌던 감각이 새로 돌아온 것 같은 그런 수준이에요.

비유하자면 아예 성기가 남의 몸, 깁스 오래 차고 있는 부분처럼 느껴지다가 제 몸으로 부활한 것 같습니다.

이걸 느끼고 부작용이 맞았다고 확신했습니다.


정액양과 묽어짐의 경우엔 좋아진 것 같긴 한데 이게 측정할 수단이 적다보니...확신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적은 모든 부작용 완화들은 쭉 우상향인게 아니고 변화가 적은 날, 아니면 갑자기 전날보다 나빠져서 복용중이랑 비슷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가 다시 좋아졌다가 하는 그런 식으로 좋아지고 있어요.

크게 보면 결국 상승세인 것 같긴 한데 항상성 유지? 때문인지 잠깐씩 다시 나빠졌다 좋아지고 하더라고요.
다른 분들 후기에도 이건 비슷하네요.


3. 모발 현황

아마 이 부분이 제일 궁금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피지가 부활했습니다.
원래 체질상 감아도 금방 떡지고 지저분해지는 머리였고 학창시절에 고민도 많았었는데
약 먹는 동안 약이 피지도 억제해줘서 한참 잊고 살다가 다시 피지가 많이 나오고 전보다 가려움이 늘었습니다.


머리는 생각만큼 많이 빠지진 않고 있는데 빠지긴 빠집니다.
특히 옆머리-앞머리 잇는 라인에 약먹을땐 잔머리가 많았었고 약빨로 분투중인 걸로 보이는 잔머리가 많았었는데 얘네는 확실히 빠지더라고요.

다행히 걱정한 것처럼 전체적으로 막 숱이 우수수 빠지거나 헤어라인이 갑자기 밀리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헤어스타일도 무너지지 않았고요.
다만 잔머리로 가려주던 연결부 라인이 연해져서 이마 까면 좀 더 부실해보이긴 합니다.

비유하자면 원래 멈춤버튼 내지는 0.3배속 정도로만 재생되던 영상이 다시 1배속 재생 버튼 눌린 느낌입니다.
제가 걱정하던/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그동안 재생 안되고 미뤘던 분량을 갚겠다고 2,3배속이 눌리거나 스킵버튼을 연타하거나 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딱 정직하게 1배속으로 돌아온 느낌이에요.


머리 관련해서는 솔직히 여러분들 조언이 맞고 슬프긴 해요..

모발이식, 미녹시딜 등 부가적인 수단이 있긴 하지만 결국 탈모치료의 핵심은 먹는 탈모약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하고
많은 분들이 전글에서 걱정해주신 것처럼 탈모약 안먹는 건 탈모치료 면에서만 보면 살자행위란 걸 저도 알아요.

하지만 단순 기능 저하 수준이 아니라 아예 문제가 생겼는데도 감수하고 먹는 건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탈모를 완전히 수용했고 상실감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겠지만
탈모 상실감보다 성적인 상실감이 훨씬 커서 어쩔 수 없이 감수하기로 했습니다.


말로는 더 빠지기 전까진 앞머리 내려서 가리고 다니다가 심하게 빠지면 가발 쓰고 다니면 되지~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있지만
여전히 신경은 쓰이고 솔직히 가발은 아직 용기가 더 필요하긴 하네요....
대다모 가발 선배님들 후기, 가발 유튜브 분들 보면서 그나마 용기 얻고 있습니다.


4. 약의 영향인지 확실하지 않은 변화


전글에도 적었다시피 복용할때보다 피로감이 나아졌습니다.

머리가 다시 빠지는게 확인되었고+부작용 회복이 다 될까말까 걱정하느라 기분이 썩 좋지 않은데도 우울감이 복용중보다 나은 것 같다고도 느껴져요.

둘다 워낙 주관적이고 제 심리상태에 영향을 많이 받을테니 확신은 못하겠지만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뇨기과 검진 중 알게 된건데
회음부(전립선)가 약간 짧고 그래서 고환 위치가 남들보다 좀 더 아래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것 때문에 기능적인 문제가 발생하진 않을 수준이지만, 탈모약 때문에 전립선이 줄어들었을 수 있다고도 진료 받았습니다.


5. 복용 고민중이신 분들께

첫 후기든 지금 후기든 '이 약은 해로운 약이다, 먹던 사람은 당장 중단하고, 안먹은 사람은 절대 먹지 마라'이렇게 설파할 생각은 없었고

다른 분들이 회복한 후기들을 보고 안심했어서 혹시 다른 부작용 겪고 고민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같이 안심하자는 취지로 썼는데

전글 댓글을 보니까 의도치않게 저 때문에 공포감을 느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전 오히려 약 관련 자료들 찾아볼수록 장기복용하는 분도 많고 관련 부작용 연구도 많이 진행된, 꽤 안전한 약이라고 느낍니다.

하지만 인간의 연구란게 당연히 100%일 수 없으며 예외가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 예외의 체질에 당첨되면 저처럼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거죠.


제가 제약이나 의학에 전문지식을 가진 것도 아니고 남의 체질을 진단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남한테 먹어라 말아라 할 수도 없는 위치겠지만

복용 고민중이신 분들께 굳이 감히 조언드리자면
복용전 몸 상태를 최대한 자세히 기록해놓고 드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복용전과 확실히 비교할 수 있으면
부작용이 아닌데 괜히 중단해서 머리를 날리거나,
부작용인데 인지 못하다가 심각해졌을 때 뒤늦게 중단하는 일을 없앨 수 있으니
훨씬 안전하게 드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심리적으로도 안심되고요.



6. 병원 상담?

저도 제 의지와 미천한 지식으로 결정하기보다
전문의한테 상담 받아보고 선택하는 게 훨씬 좋단 걸 압니다.

그런데 탈모병원에서 부작용 상담받기는 힘든게 현실이더라고요..

상담을 받는다 해도 1% 미만, 심인성, 먹다보면 회복만 성의없게 반복하시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이미 장기복용했고 약 끊거나 줄이려는 환자 신경 써주기보단 아예 상담 안받아주거나 대충하고
새 환자들한테 처방전 팔고 탈모 관련 케어들 파는 데에만 집중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제 주변만 그런건지 제가 겪은 탈모 전문 타이틀 달고 있는 의사 분들이 대부분 실망스러워요.


그나마 비뇨기과에선 자세한 상담이 가능했지만
비뇨기과 관점에서 보면 탈모는 부가적인 일이고 탈모약은 성기능 건강에 안좋은게 맞으니

소화기 안좋으면 자극적인 음식 끊어라, 간에 질병 생겼으면 술 끊어라 하듯이
문제가 생겼으면 탈모약 아예 끊는 방향으로 말씀해주실 수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슬프지만 결국 복용 고민은 본인 의지로 결정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에요..






글이 너무 장황해졌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부작용 안겪고 약 드시고 계신 분들은 쭉 안겪으시고 득모하셨으면 좋겠고,
저처럼 부작용 겪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같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과 모발 관리 잘되시길 기원해요.

불안감 때문에 짧은 기간 경과를 지나치게 기록한 감이 있는데 다음엔 좀 더 먼 기간 후기로 돌아올게요.

그때는 부디 완전히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저도 단약한지 이제 4개월째 되어가는데요.
회복한 후기 보니 저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저도 부작용때문에 단약한 케이스입니다.
최근 3주전 너무 힘들어서 대다모에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 응원 덕분에 힘입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나니 그 이후로 진짜 확실히 일상생활 발기도 늘어났고 저는 주중에는 출근을 위해 새벽6시반에일어납니다.
그래서 주중에는 아침발기가 중발이 되거나 아예 안되지만 주말에는 아침발기가 확실히 되고있습니다.

아마 주중에는 수면발기 시간과 겹치지 않은시간에 일어나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뇨기과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구요. 믿고싶은대로 믿으려고합니다 하하..)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야한 상상해도 안서던 발기가 이제 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발기가 되어도 아직 저도 작성자님처럼 잠깐 딴곳을가거나 집중을 하지못하면 다시 죽기는 합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말이죠..하하..

새벽이라 그런지 감수성이 터져서 조금 길게 적었네요

아무튼 저도 천천히 회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2022-10-14 (금) 00:20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2022-10-14 (금) 08:17 1개월전
2022-10-14 (금) 09:25 1개월전
2022-10-14 (금) 10:53 1개월전
2022-10-14 (금) 12:52 1개월전
2022-10-14 (금) 20:02 1개월전
2022-10-16 (일) 10:36 1개월전
소올솔
2022-11-16 (수) 10:05 16일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
[로미모모발이식센터] m자탈모 3000모 모발이식 6개월차 후기
39
벌써 수술한지 반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3월에 수술햇는데 이제 벌써 가을이라니 암흑기를 지나 m자 헤어라인이 정말 잘 채워졌습니다 4개월부터 암흑기가 끝나서 지금은 말 안하면 모를정도인데 진짜 제 머리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면에서 봤을 때 제가 원하는 모양이고 빼곡하게 생착도 잘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모아트] 모아트에서 전두부 및 정수리 씨앗 심고 왔습니다
14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간략하게 모발이식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항목별 찾기와 두꺼운 글씨로 쓴 주의정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전 제 상태는 프로페시아 3년 + 뿌리는 미녹시딜 7%(경희대병원) 3년 이후 아보다트 1년반 + 먹는 미녹시딜 1/2정 1년 반 하며 유지되고 호전되지 않았고 제 머리 상태는 수술전상태 사진 수술전 상태 전두부 및 정수리쪽 탈모였습니다 약물로 치료할수 있는건 다 치료해본거 같았기에 여러 병원들 (대략 10군대 이상) 상담 받았고 그중 모아트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술당일 과정 상세히 적어 놓을테니 필요하신분들은 Ctrl+F 혹은 모바일 페이지 찾기를 통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 준비 > 수술방 입장 > 수술 시작(마취) > 슬릿 > 채취 > 이식 > 점심 > 수술직후 순 입니다 수술 준비 도착하시면 작은 방에 캐비넷과 소파 탁자가 있는 대기실로 이동해서 환복합니다 수술당일 집업 후드나 단추있는 셔츠로 입으실텐데 안에 티가 있으시면 벗고 잠옷같은 수술복을 입어요 (피 또는 식염수로 젖을수가 있어요) 대기하셨다가 이동해서 수술전 사진촬영 하고 수술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수술방 입장 입장하시면 앞에 조그마한 이동식 탁자에 마스크 놓고 넷플릭스 볼꺼 리모콘으로 선택하다보면 원장님이 오셔서 머리 밀기전 스케치(밀기전 스케치 금방 끝난다고 놀래지 마시고) 머리 밀고 다시 스케치 합니다 (머리를 미는데 두분이서 바리깡으로 훅훅 밀어주십니다 두분이서 미시니 뭔가 웃기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밀고 스케치 할때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꼭 본인이 말씀을 정확히 하세요 원장님이 계획을 설명해주셔도 본인이 맘에 안들수도 있으니 꼭 의견 피력하셔서 맘 상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수술 시작 (마취) 마취 하면서 마취 부위 주변에 진동기를 대주시는데 마취 진짜 안아픈 편이였어요 아예 느낌이 없는거 까진 아니지만 못느낄 정도로 아프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바로 마취가 되서 놀랐습니다 (약이 퍼질때 까지 기다릴줄 알았는데 ㅎㅎ) 슬릿 마취되고 누워서 이식부위 전체 슬릿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자도 된다고 하긴 하시는데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마취할때 왜 안아팠는지, 탈모에 대한 제 고민이라든지, 그동안에 제가한 탈모치료에 대한 의학적인 얘기 등등 채취 앉아서 볼꺼 틀어놓고 절반에 해당하는 1000모낭 채취 시작하면서 중간중간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면서 카운트 칼같이 세시드라구요 간호사분 입장에선 힘드시겠지만 철저히 해주시는 원장님에게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때문에 긴장하신 간호사분 잘 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식 다양한 각도로 의자 컨트롤 하시면서 이식 시작했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보진 못하지만 여러 간호사분들이 붙어서 원장님 지휘에 따라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원장님이 열심히 심어주셨어요 마취해서 느낌은 없고 대략 어디를 하고있구나 정도만 느껴집니다 이때도 원장님과 수다까진 아닌 대화를 하면서도 집중하시면서 간호사분께 '다시'를 외치시며 셋팅 하시는 모습을 들었어요 각 자리마다 몇개짜리 모낭을 심을지 바꿔가며 심어주시는거 보고 최종 결과가 잘 나오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점심 아까 환복했던 대기실로 가서 점심 기다리면서 수술받은 사진을 제가 찍어봤습니다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오전 수술후 사진 오전 수술후 점심시간 절반 채취후 앞라인 부터 심어졌습니다 넓은 부위고 4000모다 보니 아직 다 채워지진 않았어요 사진찍고 기다리다보니 소고기 전복죽에 김치에 소시지 반찬 나와서 싹 비웠습니다 다른분 모아트 후기에 작은 그릇에 주시던데 그거보다 더 큰 그릇에 엄청 맛있게 잘 먹었고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일회용 칫솔 치약 다 있으니 쓰시고 특히 고개 숙이지 않게 부딪히지 않게 주의해서 양치하세요 오후에도 오전과 같은 방식으로 채취 및 이식 했습니다 이때도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 빨리 갔어요 ㅎㅎ 수술직후 사진 찍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찍은 사진중 제 이식부위를 보여드리자면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수술 직후 사진 이렇게 전두부 및 정수리 수술이 끝났습니다 수술하면서 났던 출혈 얼룩등을 최대한 깨끗히 지워시면서 촬영후 붕대로 감고 비니까지 씌워주시고 대기실로 가서 환복하고 처방전 받아서 약 받고 집에 갑니다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반쯤 끝났어요 집에 갈땐 대중교통으로도 갈수 있었는데 이왕 수술받은 김에 택시타자고 택시타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서도 마취가 서서히 풀리긴 했지만 아프거나 힘들진 않았습니다 살짝 어지러운건 있었고 (장시간 앉아서 누워서 데미지를 맞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잘때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고 잘때 혹시 몰라 수건도 깔고 잤는데 피나 진물이 나와 젖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때 알면 좋은것들 수술할때 중간에 불편한게 있으면 꼭 얘기하세요! 전동 의자가 기울어진 상태로 처치 받아서 목이 뻐근한데 참다가 말씀드렸더니 조정해주셨어요 진작 얘기할껄 했습니다.. 물 마시고 싶은데 화장실 가는게 힘들어서 참았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갈 타이밍은 나지만 슬릿,채취 하고나서야 화장실을 갔는데 지릴뻔했어요 ㅎㅎ 얘기 했어야 됬는데 저도 긴장해서 말못하고 참기만 했습니다ㅎㅎㅎ 고정된 자세로 계속 수술을 받다보니 여기저기 쑤셔요 그래서 발목을 당겨 종아리를 수축시킨다던지 다리에 힘줬다 풀었다 하면서 근육을 움직여 준다든지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후 수술후 과정들은 겪으며 자세히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거 어떤거든 댓글 남겨주시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모의원] M자탈모 비절개 모발이식 18일차까지 (2주차 병원진료 포함) 기록
4
수술 후 병원에서 준 메뉴얼과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하며 관리 하였다. 애주가로써 3주 기간동안 술을 참는게 참으로 힘들었다,, 이러한 노력과 훌륭한 집도의 선생님의 실력으로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술 경과 진행인것 같다, 수술 후 2~3일차 이후로 딱지가 많이 생겼는데 딱지관리를 위해 생착 스프레이를 주기적으로 뿌려주는것이 딱지 회복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은 생각이 들고 채취한 후두부쪽은 생각보다 금방 회복되어서 샴푸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었다. 또한 부분삭발로 줄 삭발을 깔끔하게 라인을 잡아줘서 그런지 뒷머리도 충분히 가려져서 일상에 문제가 없었다. 10일차쯤 생성된 딱지가 조금씩 피부에서 이탈할 시기가 정점에 달았는지 이쯤부터 간지러운것 참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그리곤 서서히 한두개씩 딱지가 자연이탈 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딱지와 머리카락이 함께 이탈되는 경우도 있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에 문의 했지만 병원측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만약 생착 전 모낭이 탈락될 경우 출혈이 발생하는데 중요한 생착 기간은 지난 상태로 출혈이 없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설명했다. 15일차쯤 수술 경과를 사진으로 확인해본니 생각보다 딱지가 많이 자연 탈락했다, 내가 딱지 떨어지는게 빠른건지 많이 깔끔해져 있어서 놀랐다. 하지만 이때 오른쪽 아랫부분에 모낭염으로 의심되는 염증이 한두개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술직후 부터 계속 수술부위에 일상생활에는 지장없는 정도의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은 계속 되었다. 16일차 병원에 2주차 진단을 받으러 갔다, 병원에서 지문샴푸 하는 방법과 2주차 이후 관리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생님과 면담을 진행했다. 선생님께서 경과는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말씀과 함께 어제 발견한 모낭염과 통증에 대한 질문을 했고 모낭염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하루이틀 바르면 괜찮을정도의 작은 염증이라 경과에 지장 없을거라 설명했으며 수술 부위 통증은 신경통이라 차차 좋아질것이니 길게는 몇개월도 가는 케이스가 있어 너무 불편하면 진통제 한번씩 먹으라 설명했다. 18일차 모낭염 증상이 하루 이틀 약을 바르니 금방 가라앉았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절개 총 3050모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수술 후 9일차 후기입니다
38
사진을 보시다시피 전 M자 탈모가 너무 심하게 진행되어 이 부분을 메우고자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구요 탈모약이나 시술은 따로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수술 후 아무래도 티가 덜 났으면 싶어서 무삭발비절개로 하려고 하는데 비절개 중에 무삭발이다보니 비용부담이 제 사정상 만만치 않아서 절개로 총 3050모로 정화순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기 전에 후기들을 찾아보고 어느 병원을 고를지 참 고민이 많이 됐는데 여기 포뮬라 모발이식병원이 후기가 괜찮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도 상당한 것 같아서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한 지 얼마 안됐지만, 디자인이나 밀도 같은 것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와서 만족합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모발이식 하시게 되면 이 선생님을 추천드려요  되게 친절하시고 수술 실력도 좋은 것 같네요 현재는 9일차인데 절개로 진행해도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수술 후 통증이나 흉터등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질질 끄는 것보다 모발이식술을 바로 진행하는 게 효율적이고 더 좋은 것 같네요 다들 모발이식 여기 한번 가보세요!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20일 후기
16
무럭무럭 영차영차 자라나라 머리머리
[루트모발이식] M자 비절개 모발이식 1달차 후기입니다~
7
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모디헤어플란트의원] 1000모 여자헤어라인 1년 후기! 1년 경과사진
4
사실 m자가 엄청 깊은 편은 아니어서 모발이식을 할까 말까 엄청 고민 했었어요 1000모면 소량이라 돈 낭비는 아닐까 효과는 있을까 걱정돼서 전날 잠도 잘 못잤고 그냥 취소할까?? 싶었던 순간도 있었죠ㅋㅋㅋㅋ ㅠㅠㅋ (원래 걱정 많고 겁이 많아요) 저는 이마도 이마지만.. 얼굴 자체가 작아 보였으면 해서 원장님한테 안쪽 라인 잘 채워 달라고 계속 요청했던 기억이ㅎㅎ 1000모.. 소량이라면 소량인 헤어라인 교정을 저처럼 고민하실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m자가 사라진 것도 좋지만 앞머리까도 얼굴 작아 보이는게 가장 좋아요 화장으로 아무리 커버해 보려 해도 제가 똥손인건지 너무 진해진거 같아서 수정하고 다시 너무 연해져서 다시 칠하다 약속 여러 번 늦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ㅎㅎ
[모빈치] 비절개 슬릿방식 한달 후
1
비절개 슬릿방식으로 채워나간 후에 비어있는 부분들 어느 정도 채워갔습니다. 채워지고 나니 훨씬 더 만족스럽게 보입니다. 조금 더 지나면 머리카락으로 채워져나간다고 하니까 그 때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먹는 약은 꾸준하게 잘먹고 있는 중입니다.
[모재성] 헤어라인 800모낭 이식 3일째 후기
1
당일 상담 후 만족하여 바로 수술결정 후 이식했습니다 수술부위 디자인부터 수술 끝까지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행해주신 덕분에 수술당일 통증.전혀없었고 만족하며 3일째 지내고 있습니다. 직장동료들과 수술.후.티가 나지않고 디자인도 너무이쁘게 되었다고 2명 추천해주었습니다ㅡ^ ^ 고민하시는분들 모재성성형외과 적극추천드립니다ㅡ
[모앤블레스] 리터치 3개월 후기입니다
15
벌써 3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어차피 천천히 기다려야 되는 걸 알다보니 조바심 들 생각이 전혀 안 들구요 생착은 대부분이 된 상태라 허전한 부분만 유심하게 관찰 중입니다 ㅎㅎ 첫 이식하고 3개월 후 사진을 보니 아직 다 자라려면 한참 남았다는 게 실감되네요!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비절개 2주차입니다
그동안 거의 눈팅 위주로만 활동 했는데 저도 드디어 후기를 올려보네요 수술하고 2주차 됐습니다 보시다싶이 대문자 M이라 약으로 안되서 수술하게 됐구요 라인도 안내렸는데 모수는 2700모나 들어갔네요 ㄷㄷㄷ 그래도 JP 원장님께서 디자인 잘해주셔서 라인은 정말 맘에들구요 통증이나 부작용 같은것도 없고 채취부도 티 안나고 좋습니다 이대로 딱 정착해서 내년에는 저도 풍성하게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1년 성공 최종 후기 남깁니다
5
안녕하세요 모발이식 후 1년 최종 후기 남깁니다. 작년 11월말에 수술하고 정확히 1년 딱 지났습니다. 찾아보니까 작년 오늘 제가 처음 후기를 남겼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대 성공입니다. 심한 탈모는 아니였지만 옆라인과 앞쪽 숱이 부족했고 라인도 짝짝이라 수술결심하고 병원알아보고 상담다닐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생각해 보면 그때가 제일 어렵고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수술받을때는 크게 아픈 기억은 없었고 수술 하고 나서도 그냥 주기적으로 병원다니고 관리 받고 경과체크하고 한거 밖에 없습니다. 결과의 영향을 미치는건 수술 실력인거 같습니다. 수술 후 제일 크게 달라진거는 일단 머리스타일인데 전에는 확실히 앞머리 갈라짐이 있고 전체적으로 머리모양이 뭔가 이상했는데 수술하고 나서는 갈라짐도 확실히 없고 머리스타일도 뭔가 제가 하고 싶은데로 됩니다.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젊어졌다는 말이네요 ㅋㅋㅋ 머리 기르는거 힘들어서 박새로이 머리 했는데 잘 어울린답니다 ㅋㅋㅋ 병원에서 사진 다시 받아서 보니 수술전 헤어스타일 사진도 있어서 봤더니 진짜 수술전에는 아저씨 머리? 였는데 지금은 20대 머리 같네요 다른분들처럼 후기 잘 쓰고 싶었는데 한계네요 ㅋㅋㅋ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있다면 전 무조건 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만큼 만족도 정말 높습니다!! 저는 병원은 한나이브에서 했습니다. 강추!!
[모엠의원] 20년 전 절개 수술 후에 2000모 히든컷 재수술 받았습니다.
언제쯤인지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처음 수술받았던게 한 20여년 전인 것 같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비절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었고 바로 절개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수술하고 더 듬성해보이니까 약 먹을 의지도 안 생겨서 이번에 재수술하기 전까지 소홀히했던 건 사실입니다 전원장님이 뒷머리도 그렇게 좋지 않은 상태라고 하셔서 재수술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이 좀 됐습니다. 일단 관리부터 시작하자고 하셔서 1년동안은 관리에 집중했습니다 관리하면서 약도 먹었더니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빽빽하게 심는건 불가능하다고 미리 말씀해 주셨는데 원장님께서 불필요한 것까지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재수술에 뒷머리가 충분하지 않아 수술 그리고 병원 선택에 있어 매우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재수술 고민으로 그냥 보냈던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지고 조금만 더 빨리 할 걸 생각이 듭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어서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뉴헤어] 비절개모발이식 1000모낭 후기 (뉴헤어)
5
뉴헤어 비절개 모발이식 1000모낭 후기 처음에 머리를 까면 좀 이마가 넓어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그게 이마를 깠을때 빈공간이 많이 남아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모방이식 수술후 사진과 같이 라인만 봐도 너무 만족스럽고 이대로만 머리가 자라난다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만족스럽습니다!!
[모먼트의원] 2600모 모먼트 12개월 경과 후기
1
20대에 탈모 고민을 많이 하다가 30대로 넘어가기 전 모발이식은 꼭 하고 30대로 넘어가자 마음 먹고 28살 끝자락에 수술을 해서 딱 서른이 오기 전 숙제였던 모발이식과 다이어트를 끝냈습니다.. 1년 전 모발이식하기 전에는 너무 어린 나이에 수술을 하는거 아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상담을 받으러 다니면서 마음이 굉장히 확고해졌고 오히려 빨리 수술하고 관리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수술하고 1년이 지났습니다 원장님 실력은 당연히 중요하고 원장님 성향과 디자인을 우선적으로 봤습니다 원장님 성향이 저랑 잘 맞아야 1년동안 마음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여러군데 상담 다니고 김경복원장님께 수술 받고 엊그제 최종 경과 확인하고 왔습니다 수술받는 당일에만 조금 힘들었지 그 이후로 못참을 정도로 아프거나 문제는 딱히 없었습니다! 주변 반응도 좋아서 백프로 만족중입니다!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 M자 헤어라인 암흑기 경과체크 (3달차)
2
지난 후기 관심많이가져주셔서 경과 체크하러 또 적어봅니다~ 모발이식 3달차도 지나가네요 한달째부터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은 막바지로 극소량 빠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2500모 중에서 50%?는 남아있는 상태로 길이가 계속 자랍니다~ 앞머리 길이까지 길러서 쉼표머리나 앞머리 연출에도 문제없고 얼굴 훨씬 작아보입니다 ㅋㅋ사진이 너무 지저분하게 나와있지만 짧았던 머리가 저렇게 자란게 기특하네요 ㅋ 지금 머리 까면 두피가 좀 보여도 수술 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긴합니다 암흑기만 잘 지나가고 머리 자란 모습이 기대됩니다. 생착잘되라고 프로페시아도 꾸준히 복용중이지만 빠진머리 생각하면 불안하네요... 디에이에서 후관리로 두피 스케일링도 끊어서 지속적으로 관리해보려합니다. 효과가 있길바라며...6개월 이후가 진짜라고 하는데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ㅋ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압구정모비앙 비절개모발이식 2주차 후기
어느 순간부터 내헤어라인이 m자라는 것을 알게되어 모발이식을 할 병원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후기를 보게 되었는데 대구압구정모비앙이 후기가 괜찮아서 여기서 모발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후 당일날 샴푸할때 말고는 큰통증없습니다 수술후 얼굴붓기도 저는 전혀없었습니다 비용도 500만원 초반때로 하게되어 아주 만족스러운 모발이식이었습니다
[다나] 풀소유 다나 14개월 무삭발 경과
밀도 풀, 디자인 풀, 자연스러움 풀. 이것이 바로 풀소유 아니겠습니까? 다나에서 하길 백번천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