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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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상담을 받고 왔는데 조금씩 디자인에 차이가 있네요

엠자만 메우는 방법이 있고 헤어라인을 새로 만드는 방법이 있고 두가지 추천 받았는데 고민되네요
엠자만 내릴경우와 헤어라인을 내릴경우 모수도 꽤 차이가 나고 가격도 차이가 나구요
앞으로 두군데 정도 더 가보고 정말 이식을 해야할지 아니면 약으로 버텨볼지 생각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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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화) 02:41 1개월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
[모모성형외과의원] 비절개 4000모 이식 4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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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4달 됐습니다. 이제 암흑기 지나고 새로 머리들이 자라는게 보입니다. 2주차 지문샴푸 시작하면서 빠지기 시작했고 한달 넘어서 거의다 빠졌었습니다. 뒷머리는 비절개하면서 투블럭으로 밀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복구됐습니다. 전혀 티 안나네요. 이제 슬슬 이식한 앞머리도 자라는게 보이니 득모까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밀도도 괜찮게 올라오는 것 같고 무난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좀더 머리 자라면 또한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모두 득모 하시기 바랍니다.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절개 총 3050모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수술 후 9일차 후기입니다
34
사진을 보시다시피 전 M자 탈모가 너무 심하게 진행되어 이 부분을 메우고자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구요 탈모약이나 시술은 따로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수술 후 아무래도 티가 덜 났으면 싶어서 무삭발비절개로 하려고 하는데 비절개 중에 무삭발이다보니 비용부담이 제 사정상 만만치 않아서 절개로 총 3050모로 정화순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기 전에 후기들을 찾아보고 어느 병원을 고를지 참 고민이 많이 됐는데 여기 포뮬라 모발이식병원이 후기가 괜찮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도 상당한 것 같아서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한 지 얼마 안됐지만, 디자인이나 밀도 같은 것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와서 만족합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모발이식 하시게 되면 이 선생님을 추천드려요  되게 친절하시고 수술 실력도 좋은 것 같네요 현재는 9일차인데 절개로 진행해도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수술 후 통증이나 흉터등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질질 끄는 것보다 모발이식술을 바로 진행하는 게 효율적이고 더 좋은 것 같네요 다들 모발이식 여기 한번 가보세요!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모비앙 1년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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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1년차 후기 입니다~! 대구 압구정모비앙 원장님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 상담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M자 3300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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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인데 군대 다녀온 후부터 빠지더니 하.............. 결국 고민하다가 병원 상담받고 이식 하기로 결정                    2일후 수술 날짜 잡고 2주차 입니다. 현재까지는 아주 대박 최고로 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아트] 모아트에서 전두부 및 정수리 씨앗 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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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간략하게 모발이식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항목별 찾기와 두꺼운 글씨로 쓴 주의정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전 제 상태는 프로페시아 3년 + 뿌리는 미녹시딜 7%(경희대병원) 3년 이후 아보다트 1년반 + 먹는 미녹시딜 1/2정 1년 반 하며 유지되고 호전되지 않았고 제 머리 상태는 수술전상태 사진 수술전 상태 전두부 및 정수리쪽 탈모였습니다 약물로 치료할수 있는건 다 치료해본거 같았기에 여러 병원들 (대략 10군대 이상) 상담 받았고 그중 모아트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술당일 과정 상세히 적어 놓을테니 필요하신분들은 Ctrl+F 혹은 모바일 페이지 찾기를 통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 준비 > 수술방 입장 > 수술 시작(마취) > 슬릿 > 채취 > 이식 > 점심 > 수술직후 순 입니다 수술 준비 도착하시면 작은 방에 캐비넷과 소파 탁자가 있는 대기실로 이동해서 환복합니다 수술당일 집업 후드나 단추있는 셔츠로 입으실텐데 안에 티가 있으시면 벗고 잠옷같은 수술복을 입어요 (피 또는 식염수로 젖을수가 있어요) 대기하셨다가 이동해서 수술전 사진촬영 하고 수술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수술방 입장 입장하시면 앞에 조그마한 이동식 탁자에 마스크 놓고 넷플릭스 볼꺼 리모콘으로 선택하다보면 원장님이 오셔서 머리 밀기전 스케치(밀기전 스케치 금방 끝난다고 놀래지 마시고) 머리 밀고 다시 스케치 합니다 (머리를 미는데 두분이서 바리깡으로 훅훅 밀어주십니다 두분이서 미시니 뭔가 웃기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밀고 스케치 할때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꼭 본인이 말씀을 정확히 하세요 원장님이 계획을 설명해주셔도 본인이 맘에 안들수도 있으니 꼭 의견 피력하셔서 맘 상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수술 시작 (마취) 마취 하면서 마취 부위 주변에 진동기를 대주시는데 마취 진짜 안아픈 편이였어요 아예 느낌이 없는거 까진 아니지만 못느낄 정도로 아프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바로 마취가 되서 놀랐습니다 (약이 퍼질때 까지 기다릴줄 알았는데 ㅎㅎ) 슬릿 마취되고 누워서 이식부위 전체 슬릿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자도 된다고 하긴 하시는데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마취할때 왜 안아팠는지, 탈모에 대한 제 고민이라든지, 그동안에 제가한 탈모치료에 대한 의학적인 얘기 등등 채취 앉아서 볼꺼 틀어놓고 절반에 해당하는 1000모낭 채취 시작하면서 중간중간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면서 카운트 칼같이 세시드라구요 간호사분 입장에선 힘드시겠지만 철저히 해주시는 원장님에게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때문에 긴장하신 간호사분 잘 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식 다양한 각도로 의자 컨트롤 하시면서 이식 시작했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보진 못하지만 여러 간호사분들이 붙어서 원장님 지휘에 따라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원장님이 열심히 심어주셨어요 마취해서 느낌은 없고 대략 어디를 하고있구나 정도만 느껴집니다 이때도 원장님과 수다까진 아닌 대화를 하면서도 집중하시면서 간호사분께 '다시'를 외치시며 셋팅 하시는 모습을 들었어요 각 자리마다 몇개짜리 모낭을 심을지 바꿔가며 심어주시는거 보고 최종 결과가 잘 나오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점심 아까 환복했던 대기실로 가서 점심 기다리면서 수술받은 사진을 제가 찍어봤습니다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오전 수술후 사진 오전 수술후 점심시간 절반 채취후 앞라인 부터 심어졌습니다 넓은 부위고 4000모다 보니 아직 다 채워지진 않았어요 사진찍고 기다리다보니 소고기 전복죽에 김치에 소시지 반찬 나와서 싹 비웠습니다 다른분 모아트 후기에 작은 그릇에 주시던데 그거보다 더 큰 그릇에 엄청 맛있게 잘 먹었고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일회용 칫솔 치약 다 있으니 쓰시고 특히 고개 숙이지 않게 부딪히지 않게 주의해서 양치하세요 오후에도 오전과 같은 방식으로 채취 및 이식 했습니다 이때도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 빨리 갔어요 ㅎㅎ 수술직후 사진 찍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찍은 사진중 제 이식부위를 보여드리자면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수술 직후 사진 이렇게 전두부 및 정수리 수술이 끝났습니다 수술하면서 났던 출혈 얼룩등을 최대한 깨끗히 지워시면서 촬영후 붕대로 감고 비니까지 씌워주시고 대기실로 가서 환복하고 처방전 받아서 약 받고 집에 갑니다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반쯤 끝났어요 집에 갈땐 대중교통으로도 갈수 있었는데 이왕 수술받은 김에 택시타자고 택시타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서도 마취가 서서히 풀리긴 했지만 아프거나 힘들진 않았습니다 살짝 어지러운건 있었고 (장시간 앉아서 누워서 데미지를 맞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잘때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고 잘때 혹시 몰라 수건도 깔고 잤는데 피나 진물이 나와 젖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때 알면 좋은것들 수술할때 중간에 불편한게 있으면 꼭 얘기하세요! 전동 의자가 기울어진 상태로 처치 받아서 목이 뻐근한데 참다가 말씀드렸더니 조정해주셨어요 진작 얘기할껄 했습니다.. 물 마시고 싶은데 화장실 가는게 힘들어서 참았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갈 타이밍은 나지만 슬릿,채취 하고나서야 화장실을 갔는데 지릴뻔했어요 ㅎㅎ 얘기 했어야 됬는데 저도 긴장해서 말못하고 참기만 했습니다ㅎㅎㅎ 고정된 자세로 계속 수술을 받다보니 여기저기 쑤셔요 그래서 발목을 당겨 종아리를 수축시킨다던지 다리에 힘줬다 풀었다 하면서 근육을 움직여 준다든지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후 수술후 과정들은 겪으며 자세히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거 어떤거든 댓글 남겨주시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 3000모 3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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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후 귀찮아서 후기를 안적고 있었는데 오늘 주말이고 심심해서 후기글 남겨봅니다. 지난 금요일 3개월차 내원하였을 때 원장님이 암흑기는 지났다고 하네요. 1개월차 때는 심었던 머리가 다 빠지기도 했는데 지금은 조금씩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직 잘 모르겠네요. 6개월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밀도가 올라오겠죠? 원장님은 3개월 차 치고는 꽤 괜찮다고 하던데 아직 저에겐 밀도가 많이 아쉽습니다. 기다려 봐야죠 뭐.
[모앤블레스] 리터치 3개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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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어차피 천천히 기다려야 되는 걸 알다보니 조바심 들 생각이 전혀 안 들구요 생착은 대부분이 된 상태라 허전한 부분만 유심하게 관찰 중입니다 ㅎㅎ 첫 이식하고 3개월 후 사진을 보니 아직 다 자라려면 한참 남았다는 게 실감되네요!
[루트모발이식] 루트 절개 1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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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남 루트에서 3000모 헤어라인, M자 수술 받고 왔습니다 가성비 좋다하여 몇군데 돌아보고 결정하였고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원장님 경력은 믿을만 한 것 같은데 채취 후 이식 과정에서 어시스트 간호사가 채취한 모낭을 의사에게 주는 과정에서 떨어뜨렸습니다 정확히는 더블3인가 였습니다 크게 앗 죄송합니다 라는 소리를 들었고 다른 총괄하는 간호사가 다른 모낭을 갖고 오는 것 같았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정확히는 모름) 그러더니 그들끼리 대화 중 실수한 간호사에게 다시 건네줬지? 라고 차지 간호사가 그러는데 실수간호사는 또 어리버리 언제요..? 이러고 있고.. 저도 같은 업종이라 그림이 그러지더라구요 실제로 다시 줬는데 실수하신 간호사 분이 인지 못했을것 보다 그냥 환자가 깨어있으니 연기한 것 같은 느낌..? 애초에 채취한 모낭이 남아 있는게 이상하죠.. 그래서 집에 와서 좌우 확인해보니 이벤트가 있을 시 우측 m자 심는 와중이었는데 사진으로 봐도 확연히 밀도가 떨어지네요. 제 추정일 수도 있지만 의심은 가네요 당시 상황에서 수술의에게 죄송하다고 할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설명하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계속 찜찜하네요 2주 후 재방문 예정인데 물어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우경원장님 실력은 확실하신거 같습니다 예상시간 보다 빨랐고 손도 빠르고 꼼꼼하신거같았습니다 마무리 때는 대표원장님도 와주셔서 파이널 체크해주셨습니다. 또한 부분마취도 통증 있다하여 걱정했는데 없었습니다 상담도 친절하시고 이벤트만 없었다면 딱 좋았을 거 같네요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20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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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영차영차 자라나라 머리머리
[포헤어] M자 이마폭 모발이식 포헤어 부산점 2주차 비절개 슬릿 무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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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집안에 탈모가 내려온게 저한테도 어김없이 찾아오면서 M자부분이 고민이여서 모발이식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포헤어에서 비절개로 이번에 받게 되었습니다 부분마취로 진행을 했고 수술시간은 6시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수술자체를 처음 해보는거여서 수술전에 긴장을 많이 했었지만 부분마취로 진행을 했고 얼얼한 느낌만 강하고 수술할때는 아프고 했던게 없었네요 오히려 마취 주사가 더 아팠었던..ㅎㅎㅎ 이제 곧 저도 암흑기 찾아올텐데 수술 후 암흑기 대처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릴게요ㅎㅎ신경 안쓰는게 약인가요!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 성형외과 3000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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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에서 3월 29일에 수술 했습니다. 한 세곳 정도 상담 돌았는데 모플러스가 가격도 적당하고(650만원 정도), 후기도 좋고해서 선택했어요. 심고 한 달 쯤 지나니깐 우수수 다빠지고 암흑기 와서 그 때 걱정이 좀 많았네요. ㅎㅎ 4개월~5개월 쯤 되니 슬슬 머리 올라오기 시작해서 머리 올리고 다녔구요. 지금은 긴 머리 한 번 해보려고 기르고 있습니다.
[모다올의원] 모다올에서 비절개로 헤어라인 수술하고 3주 지났습니다
 다니던 샵에서 디자이너가 머리 빠진거 같다고 해서 충격 먹어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생각보다 한 사람 많았는데 그중 세 친구가 모두 홍준현원장님한테 했다길래 병원 알아보니 이번에 새로 오픈 하셨더라구요. 성격상 꽂히면 지르는 스타일이라 사진 먼저 보내서 대략 견적 잡고 갔습니다. 카페? 처럼 인테리어 잘 해놓으셨더라구요. 화환도 많은데 친구회사 이사님 이름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같이 술마실 때는 수술하신지 몰랐는데 은근 많은 사람들이 하는 수술인지 이번에 알았네요. 먼저 앉아서 태블릿으로 차트 작성하고 상담실로 들어가면 실장님이 들어와서 모발이식에 대한 내용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원장님 들어와서 디자인 잡아주는데 선으로 먼저 그리고 손으로 수술할 부분 가려서 대략 느낌 볼수 있게 해줍니다. 구렛이 감이 안와서 한참 디자인 했는데 꼼꼼히 신경써서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ㅋㅋ 수면마취 때문에 기억이 좀 드문드문 하긴 한데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오래 손발 맞춘 느낌이 들고 원장님과 사이도 좋아 보여 수술 끝나고 정리할 때 물어보니 5년 이상 된 분들이라고 합니다. 원장님도 더 채취해서 심어줬다고 하시는데 집에와서 거울 보니 엄청 빽빽합니다 ㅋ 뭐 이제 저만 주의사항 적어준 책 보면서 조심할거만 지키면 될거 같습니다. 수술하고 다음날 샴푸 갈때 꼭 진통제 먹고 가세요. 와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울고 처음으로 또 울었습니다 수술 하고 원장님이 꼭 샴푸하기 30분 전에 진통제 먹고 오라고 하시길래 네 하고 말았는데 ㅠㅠ 이제 꼭 먹고 샴푸해야 겠습니다. 뒤에 엄청 따가워요 ㅠㅠ 며칠전에는 3주차라 두피 관리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샴푸 잘 하는데도 각질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원래 예정된 날짜보다 조금 당겨서 방문했습니다 우선 샵에서 관리받았을 때처럼 스티머로 각질 좀 불려주시더라구요 ㅋ 그러고 원장님 뵙고 역시나 각질 좀 많다고 샴푸 방법과 드라이 하는 법 등 안내해주셨습니다. 두가지 강조해 주시는데 다들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손끝으로 지압하듯이 문질러가며 샴푸해야 한다고 합니다. 생착기간 지나서 좀 빠지길래 무서워서 살살 했는데 어차피 빠질거라고 제대로 안문지르면 빠질 모발들이 못빠지고 올라올 모발들이 안에서 못올라와서 염증 생긴다고 합니다 ㅠㅠ 그리고 선풍기 바람으로 말렸는데(이 겨울에 선풍기 꺼내서 닦았습니다 ㅋㅋ) 드라이기로 제대로 두피까지 말려야 한다네요~ 뜨거운 바람도 이제 상관 없으니 잘 말리라고 합니다. 웃으면서 혼내시는데 은근 무섭습니다 ㅋㅋㅋ 각질 제거하고 좀 붉다고 오늘은 광선치료만 한다고 해서 눈에 삼중으로 안대하고 받았습니다 ㅋ 수술할 때 퇴원설명 해주셨던 선생님을 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한참 질문했네요 ㅋㅋ 스마트룩스라고 엄청 비싼 기계라는데 딴건 모르겠고 엄청 밝아서 안대 그리 했는데도 빛이 보이더라구요 사진은 수술 디자인부터 수술 직후랑 치료 받을때 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ㅋ  
[모션] 모션 비절개 엠자 이마 비절개 1400모낭 9개월 후기
12
100일째부터 서서히 올라오더니 이식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수술전에랑 비교하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 멀었네요... 그래도 암흑기를 무사히 잘 넘긴거 같아서 대행이라고 생각듭니다 밀도는 좀더 올라오리라 믿고있습니다.ㅎㅎ 득모를 위해서~~
[디에이성형외과] 헤어라인 교정 / 이마라인 낮추기 3일차 후기(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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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한지 3일째입니다ㅠ... 견적은 절개 2500모입니다! 제가 절개로 수술해서 절개부위는 쬐끔 얼얼하구요 얼굴이 좀 부었어요 이마랑 눈위가 ㅜㅜㅜ그래도 이식한건 잘나온거 같은데 어떤가요? 직업 특성상 머리를 올백으로 묶어야 하는데 헤어라인이 3자였어요 그리고 이마가 엄청 넓어서 얼굴에 여백이 많아 보인다고 느껴지니깐 항상 화장도 빡세게하고 다녔어요 ㅋㅋㅋ 이제 나이도 들었으니깐 해야겠다 맘먹고 질렀어요! 여러 병원 알아보다가 디에이 이벤트 중이기도 해서 상담 다녀왔는데 가격도 합리적이고 원장님 경력도 많아서~~~결정했었어요 근데 중간에 제가 일정 때문에 수술 한번 미뤘거든요....ㅠㅠㅠ너무 짜증났지만 지금 수술 잘마치고 와서 숙제를 끝낸 기분이네요~! 수술은 총 6시간? 정도 걸렸고 후두부 채취 좀 아파요..ㅜㅜ 어쩔수없는 제 선택이니깐 잘참았고 ㅋㅋ 의외로 심을 땐 감각 없었어요! 관리는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벌써부터 이마 사이즈 줄어보여서 셀카로 얼굴 계속 확인중입니다!ㅋㅋ 따로 M자나 탈모가 심해서 채워야 할 부분이 없는 편이라 이마라인에 이식을 했고 체감 1.5~2cm 내려온듯해요~ 오른쪽 왼쪽 대칭은 확실하게 잡아주셨고 깔끔하게 둥근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2일차에 병원가서 샴푸서비스 받는데 이후에 엄청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피가 좀 닦여서 그런가 ㅎㅎ 3일차에 일어나니 두피구멍도 자연스럽게 변하는거같아요~ㅎㅎ 근데 빨리 붉은기가 사라져주길 ㅠㅠ신경쓰여서 외출안하고있어요..ㅜ 모발 좀 나오고 수술 윤곽 더 잡히면 추가로 후기 올려볼게요!!
[JP모발이식] 3개월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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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뎌 이식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큰 변화는 없는데 더 지켜보면 좋아지겠죠…
[모엠의원] 모엠의원 35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년 경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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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엠의원에서 3500모 비절개 모발이식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지인의 권유로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왜 이제서야 했나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매우 높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술 전에는 M자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금융권 회사를 다니는데도 머리를 못 올리고 항상 내리고 다니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이마를 드러내고 다니네요ㅎㅎ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부터 전지훈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무조건 이마 라인을 최대한 내리기보다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수술 직후에 샤워하는게 좀 불편하긴 했는데 몇일 해보면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다행히 코로나로 재택하던 시기라 불편함이 좀 덜했던 것 같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성형했냐는 말인데 확실히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인상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 거울 볼때마다 뿌듯하네요. 제 후기와 사진이  모발이식 고민하고 계신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모의원] M자탈모 비절개 모발이식 18일차까지 (2주차 병원진료 포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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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병원에서 준 메뉴얼과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하며 관리 하였다. 애주가로써 3주 기간동안 술을 참는게 참으로 힘들었다,, 이러한 노력과 훌륭한 집도의 선생님의 실력으로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술 경과 진행인것 같다, 수술 후 2~3일차 이후로 딱지가 많이 생겼는데 딱지관리를 위해 생착 스프레이를 주기적으로 뿌려주는것이 딱지 회복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은 생각이 들고 채취한 후두부쪽은 생각보다 금방 회복되어서 샴푸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었다. 또한 부분삭발로 줄 삭발을 깔끔하게 라인을 잡아줘서 그런지 뒷머리도 충분히 가려져서 일상에 문제가 없었다. 10일차쯤 생성된 딱지가 조금씩 피부에서 이탈할 시기가 정점에 달았는지 이쯤부터 간지러운것 참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그리곤 서서히 한두개씩 딱지가 자연이탈 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딱지와 머리카락이 함께 이탈되는 경우도 있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에 문의 했지만 병원측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만약 생착 전 모낭이 탈락될 경우 출혈이 발생하는데 중요한 생착 기간은 지난 상태로 출혈이 없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설명했다. 15일차쯤 수술 경과를 사진으로 확인해본니 생각보다 딱지가 많이 자연 탈락했다, 내가 딱지 떨어지는게 빠른건지 많이 깔끔해져 있어서 놀랐다. 하지만 이때 오른쪽 아랫부분에 모낭염으로 의심되는 염증이 한두개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술직후 부터 계속 수술부위에 일상생활에는 지장없는 정도의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은 계속 되었다. 16일차 병원에 2주차 진단을 받으러 갔다, 병원에서 지문샴푸 하는 방법과 2주차 이후 관리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생님과 면담을 진행했다. 선생님께서 경과는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말씀과 함께 어제 발견한 모낭염과 통증에 대한 질문을 했고 모낭염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하루이틀 바르면 괜찮을정도의 작은 염증이라 경과에 지장 없을거라 설명했으며 수술 부위 통증은 신경통이라 차차 좋아질것이니 길게는 몇개월도 가는 케이스가 있어 너무 불편하면 진통제 한번씩 먹으라 설명했다. 18일차 모낭염 증상이 하루 이틀 약을 바르니 금방 가라앉았다
[클리어의원] 모발이식 수술 6일되었습니다. [ㅋ리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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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의 인스타에 골프 36홀 진행하셧는 사진보고 원장님의 강려크한 파워및 지구력에 앞뒤 생각하지 않고 선택하였습니다. 참조: ( 영상 04:00분 에 원장님 파워풀드라이버샷) : https://youtu.be/PPocljD0fzs  수술 당일날 야간근무를 마치고 강남으로 뛰어가 9시 30분 수술이지만 9시 15분에 도착하여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있으니 마침 원장님께서도 해우소에서 컨디션 좋은 표정으로 인사를 해주셧습니다.ㅋㅋ 머리를 감고 수술을 준비하였습니다. 간호사 3분이 미리 준비를 하셨고 그 중 한분 간호사님은 능수 능란한느낌이였습니다. 수술을 시작하는데 저는 주사 맞는거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누르시면서 주사를 놓으셨는데 누르시는 느낌? & 손톱느낌 ?& 주사느낌?( 엎드려있어서 느낌상적음) 이 혼란이 되어 마취주사가 들어가는지도 몰랐습니다.. 마치 주사계의 손흥민같은 페이크 드리볼을 보는느낌이였습니다. 그다음 원장님께서 저의 뒤통수를 미시는데.................................. 그다음편은 다음에 적을께용.ㅠㅠ 일하고와서 피곤하네요 다음에는 뒤통수 올릴께용 와이프가 찍어줘야하는데 ㅠㅠ 교대근무가 달라서 ㅠㅠ  곧올 암흑기가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