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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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청주 ㅁㅇㅁ 모낭주사 시작

간간히 후기 남기겠습니다.

약만 받아 먹으려했는데 생각보다 머리 빠진게 더 심하고 원장님이 충대 교수병원 약 안좋다 다른곳도 약 어떻다 설명 잘 해주시고 믿음직스럽게 하길래 질러봤습니다.. 효과 있을진 모르겠는데 간간히 후기 남겨가면서 기록해볼게요

비용은 3개월치 주사 토닉 약값 다 해서 100정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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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s
2022-10-30 (일) 08:29 1개월전
2022-10-31 (월) 13:31 1개월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
[글로웰의원] [글로웰 모발이식센터] 2500모 수염이식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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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염이 가지고 싶어 수염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기분이 좋네요 https://youtu.be/ZVAg3y0kccY
[뉴헤어] 비절개모발이식 1000모낭 후기 (뉴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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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 비절개 모발이식 1000모낭 후기 처음에 머리를 까면 좀 이마가 넓어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그게 이마를 깠을때 빈공간이 많이 남아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모방이식 수술후 사진과 같이 라인만 봐도 너무 만족스럽고 이대로만 머리가 자라난다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만족스럽습니다!!
[모엠의원] 비절개 모발이식 2500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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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탈모가 올거라고 생각은 했었으나 30대 후반이 되고 최근 1년간 갑작스럽게 이마라인이 올라가고 엠자가 깊어지게 되면서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깊어졌을때 모발이식에 대한 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주변에 같은고민을 하시는분들과도 얘기하며 약을 먹기 시작했고 여러 병원을 다니며 상담도 받아보았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수술방식과 비용적인 부분은 거의 비슷했던것 같았습니다. 제가 모엠의원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의 경험뿐만 아니라 유쾌하고 믿음을 주는 확신에 찬 상담이었습니다. 수술은 마취할 때 주사바늘의 따끔함정도외에는 별다른 통증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오랜시간 엎드려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조금 있을뿐... 마취는 수면마취없이 국소마취로 진행되어 수술기기 소리가 명확히 들리지만 머리에 별다른 통증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중간중간 질문도 해주시고 이야기도 해주셔서 잘견디며 끝낼수 있었습니다. 수술 당일은 지혈된 붕대 및 이식부분의 보호를 위해잠시나마 불편함(?) 부분이 있지만 다음날 붕대를 떼고 생활하면서부터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술부위에 가끔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10일이 지나서 뭔가 머리가 잔디같이 자란모습을 보니까 원장님께서 수술이 아주 잘됐다고 하셨던 말씀이 더욱더 체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살짝 망설였던 모발이식이긴 했으나 모엠의원에서 한 모발이식은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루트모발이식] M자 비절개 모발이식 1달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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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클리어의원] 수술전, 후 그리고 현재
수술하기전까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전 병원에서 상담받다 수술예약 비용까지 주었다가 후기를 보고 난 뒤 정대로 하면 안되겠다 싶어 대다모 커뮤니티에서 꼼꼼하게 후기 살펴보며 기복이 없는 병원을 찾아 아 이 곳이다.. 라고 연락했던 곳이 클리어의원 이였습니다. 후기에 작성된 것처럼 실장님은 유선상으로 먼저 만나 뵈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시어 실장님이 이래 친절하신데 원장님은 얼마나 완벽할까 라는 생각에 단번에 수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많이 알아보고 상담도 많이 받아보며 비교까지 했어야하는데 하루도 운동 없이 못사는 제가 요추 통증이 있어 강제로 2주동안 쉬어야했기에 기회삼아 수술 하는 것이기에 약간 충동적으로 그저 운에 맡기는 것은 잘못됬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이 좋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원장님이 책임져주시고 다른 사람과 사뭇다른 모낭 모양덕에 11시간 수술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저 저덕에 감사하다 말씀밖엔.. 하지만.. 후기에 나온 것처럼 원장님은 제겐 따뜻하시진 않았습니다. 수술중 어느정도 남았으니 좀만 참아보자.. 라는 이야기 라도 해주셨으면 허리든 어디든 이악물고 버텼을텐데.. 11시간 다 같이 고생하는 건 알겠지만 눈물 콧물 얼굴 다 부어있는 상태에서 언제 끝날지 눈치봐가며 이야기할때마다 죄송스러움 반 걱정, 근심 반이였습니다.. 수술 끝나고나서도 힘드셨는지 저는 실장님만 보고 갔었지만요.. ㅎ 다음 환자분에겐 조금 더 섬세한 모습과 멘트 신경 써주신다면 이 보다 더 완벽한 병원이 있을까.. ㅎㅎ 후기 꾸준히 남겨보겠습니다.
[모다올의원] 모다올에서 비절개로 헤어라인 수술하고 3주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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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던 샵에서 디자이너가 머리 빠진거 같다고 해서 충격 먹어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생각보다 한 사람 많았는데 그중 세 친구가 모두 홍준현원장님한테 했다길래 병원 알아보니 이번에 새로 오픈 하셨더라구요. 성격상 꽂히면 지르는 스타일이라 사진 먼저 보내서 대략 견적 잡고 갔습니다. 카페? 처럼 인테리어 잘 해놓으셨더라구요. 화환도 많은데 친구회사 이사님 이름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같이 술마실 때는 수술하신지 몰랐는데 은근 많은 사람들이 하는 수술인지 이번에 알았네요. 먼저 앉아서 태블릿으로 차트 작성하고 상담실로 들어가면 실장님이 들어와서 모발이식에 대한 내용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원장님 들어와서 디자인 잡아주는데 선으로 먼저 그리고 손으로 수술할 부분 가려서 대략 느낌 볼수 있게 해줍니다. 구렛이 감이 안와서 한참 디자인 했는데 꼼꼼히 신경써서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ㅋㅋ 수면마취 때문에 기억이 좀 드문드문 하긴 한데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오래 손발 맞춘 느낌이 들고 원장님과 사이도 좋아 보여 수술 끝나고 정리할 때 물어보니 5년 이상 된 분들이라고 합니다. 원장님도 더 채취해서 심어줬다고 하시는데 집에와서 거울 보니 엄청 빽빽합니다 ㅋ 뭐 이제 저만 주의사항 적어준 책 보면서 조심할거만 지키면 될거 같습니다. 수술하고 다음날 샴푸 갈때 꼭 진통제 먹고 가세요. 와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울고 처음으로 또 울었습니다 수술 하고 원장님이 꼭 샴푸하기 30분 전에 진통제 먹고 오라고 하시길래 네 하고 말았는데 ㅠㅠ 이제 꼭 먹고 샴푸해야 겠습니다. 뒤에 엄청 따가워요 ㅠㅠ 며칠전에는 3주차라 두피 관리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샴푸 잘 하는데도 각질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원래 예정된 날짜보다 조금 당겨서 방문했습니다 우선 샵에서 관리받았을 때처럼 스티머로 각질 좀 불려주시더라구요 ㅋ 그러고 원장님 뵙고 역시나 각질 좀 많다고 샴푸 방법과 드라이 하는 법 등 안내해주셨습니다. 두가지 강조해 주시는데 다들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손끝으로 지압하듯이 문질러가며 샴푸해야 한다고 합니다. 생착기간 지나서 좀 빠지길래 무서워서 살살 했는데 어차피 빠질거라고 제대로 안문지르면 빠질 모발들이 못빠지고 올라올 모발들이 안에서 못올라와서 염증 생긴다고 합니다 ㅠㅠ 그리고 선풍기 바람으로 말렸는데(이 겨울에 선풍기 꺼내서 닦았습니다 ㅋㅋ) 드라이기로 제대로 두피까지 말려야 한다네요~ 뜨거운 바람도 이제 상관 없으니 잘 말리라고 합니다. 웃으면서 혼내시는데 은근 무섭습니다 ㅋㅋㅋ 각질 제거하고 좀 붉다고 오늘은 광선치료만 한다고 해서 눈에 삼중으로 안대하고 받았습니다 ㅋ 수술할 때 퇴원설명 해주셨던 선생님을 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한참 질문했네요 ㅋㅋ 스마트룩스라고 엄청 비싼 기계라는데 딴건 모르겠고 엄청 밝아서 안대 그리 했는데도 빛이 보이더라구요 사진은 수술 디자인부터 수술 직후랑 치료 받을때 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ㅋ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120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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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영차영차 자라나라 머리머리
[모든모의원] M자탈모 비절개 모발이식 18일차까지 (2주차 병원진료 포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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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병원에서 준 메뉴얼과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하며 관리 하였다. 애주가로써 3주 기간동안 술을 참는게 참으로 힘들었다,, 이러한 노력과 훌륭한 집도의 선생님의 실력으로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술 경과 진행인것 같다, 수술 후 2~3일차 이후로 딱지가 많이 생겼는데 딱지관리를 위해 생착 스프레이를 주기적으로 뿌려주는것이 딱지 회복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은 생각이 들고 채취한 후두부쪽은 생각보다 금방 회복되어서 샴푸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었다. 또한 부분삭발로 줄 삭발을 깔끔하게 라인을 잡아줘서 그런지 뒷머리도 충분히 가려져서 일상에 문제가 없었다. 10일차쯤 생성된 딱지가 조금씩 피부에서 이탈할 시기가 정점에 달았는지 이쯤부터 간지러운것 참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그리곤 서서히 한두개씩 딱지가 자연이탈 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딱지와 머리카락이 함께 이탈되는 경우도 있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에 문의 했지만 병원측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만약 생착 전 모낭이 탈락될 경우 출혈이 발생하는데 중요한 생착 기간은 지난 상태로 출혈이 없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설명했다. 15일차쯤 수술 경과를 사진으로 확인해본니 생각보다 딱지가 많이 자연 탈락했다, 내가 딱지 떨어지는게 빠른건지 많이 깔끔해져 있어서 놀랐다. 하지만 이때 오른쪽 아랫부분에 모낭염으로 의심되는 염증이 한두개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술직후 부터 계속 수술부위에 일상생활에는 지장없는 정도의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은 계속 되었다. 16일차 병원에 2주차 진단을 받으러 갔다, 병원에서 지문샴푸 하는 방법과 2주차 이후 관리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생님과 면담을 진행했다. 선생님께서 경과는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말씀과 함께 어제 발견한 모낭염과 통증에 대한 질문을 했고 모낭염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하루이틀 바르면 괜찮을정도의 작은 염증이라 경과에 지장 없을거라 설명했으며 수술 부위 통증은 신경통이라 차차 좋아질것이니 길게는 몇개월도 가는 케이스가 있어 너무 불편하면 진통제 한번씩 먹으라 설명했다. 18일차 모낭염 증상이 하루 이틀 약을 바르니 금방 가라앉았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남자 정수리, 가르마이식 4개월 차 입니다. 참닥터
탈모의 저주에서 벗어 나 보려 여러 방법을 찾아 헤맸습니다.. 차라리 이마가 벗겨졌으면 앞머리만 좀 잘 내려도 그렇게 티나 진 않을 텐데 정수리가 빠지니깐 손 쓰기가 어려웠어요. 탈모약에도 수 많은 종류가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효과가 있을까 하고 오로지 오리지널 약 만 복용해 왔습니다. 최근까지도 탈모에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찾아 보았지만.. 수술 밖에는 방법이 없구나를 깨달았고요, 이 부분은 씁쓸한 마음입니다. 한가닥도 소중해 지는 텅 비어 가던 정수리에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정수리에 수술 잘못하면 발생한다는 이식모 탈락 + 이식 주변 머리카락들 탈락 없는 4개월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현재의 느껴지는 변화는 비어 있던 부분이 빗질이나 가르마 변경 만으로도 수술 전보다 훨씬 잘 가려진다는 점 이고요, 심은 머리카락들이 모두 어느정도 이상으로 성장하기 까지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수술하고 이후 실제 엄청 촘촘하게 잘 심긴 부분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고, 부작용이나 염증 없이 빨리 잘 회복된 부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꼭 원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른 수술하신 분들도 원활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포헤어] M자 비절개모발이식 부산 포헤어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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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해보려고 상담 다녀보고서 2주전에 부산 포헤어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 받았습니다 3700모 조금 넘게 심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M자 부분이 심하게 파였고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이 되어서 큰맘 먹고서 받았습니다 수술이란걸 처음해봐서 수술 당일날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국소마취로 진행이 되고 앉아서 티비시청을 하면서 수술을 받는게 신기하더라구요 모발이식하면서도 저한테 불편한게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신경써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아직까지 수술받은 부위가 얼얼하고 땡기는 느낌이 있는데 그래도 수술받은 첫주보단 많이 괜찮아졌고 이부분은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하더라구요 수술하고서 끝이 아니라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고 해서 앞으로 관리 잘해서 탈모에 대한 고민 좀 없애고 싶네요 또 다음 경과 보러가면서 체크하고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아트] 모아트에서 전두부 및 정수리 씨앗 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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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간략하게 모발이식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항목별 찾기와 두꺼운 글씨로 쓴 주의정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전 제 상태는 프로페시아 3년 + 뿌리는 미녹시딜 7%(경희대병원) 3년 이후 아보다트 1년반 + 먹는 미녹시딜 1/2정 1년 반 하며 유지되고 호전되지 않았고 제 머리 상태는 수술전상태 사진 수술전 상태 전두부 및 정수리쪽 탈모였습니다 약물로 치료할수 있는건 다 치료해본거 같았기에 여러 병원들 (대략 10군대 이상) 상담 받았고 그중 모아트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술당일 과정 상세히 적어 놓을테니 필요하신분들은 Ctrl+F 혹은 모바일 페이지 찾기를 통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 준비 > 수술방 입장 > 수술 시작(마취) > 슬릿 > 채취 > 이식 > 점심 > 수술직후 순 입니다 수술 준비 도착하시면 작은 방에 캐비넷과 소파 탁자가 있는 대기실로 이동해서 환복합니다 수술당일 집업 후드나 단추있는 셔츠로 입으실텐데 안에 티가 있으시면 벗고 잠옷같은 수술복을 입어요 (피 또는 식염수로 젖을수가 있어요) 대기하셨다가 이동해서 수술전 사진촬영 하고 수술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수술방 입장 입장하시면 앞에 조그마한 이동식 탁자에 마스크 놓고 넷플릭스 볼꺼 리모콘으로 선택하다보면 원장님이 오셔서 머리 밀기전 스케치(밀기전 스케치 금방 끝난다고 놀래지 마시고) 머리 밀고 다시 스케치 합니다 (머리를 미는데 두분이서 바리깡으로 훅훅 밀어주십니다 두분이서 미시니 뭔가 웃기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밀고 스케치 할때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꼭 본인이 말씀을 정확히 하세요 원장님이 계획을 설명해주셔도 본인이 맘에 안들수도 있으니 꼭 의견 피력하셔서 맘 상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수술 시작 (마취) 마취 하면서 마취 부위 주변에 진동기를 대주시는데 마취 진짜 안아픈 편이였어요 아예 느낌이 없는거 까진 아니지만 못느낄 정도로 아프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바로 마취가 되서 놀랐습니다 (약이 퍼질때 까지 기다릴줄 알았는데 ㅎㅎ) 슬릿 마취되고 누워서 이식부위 전체 슬릿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자도 된다고 하긴 하시는데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마취할때 왜 안아팠는지, 탈모에 대한 제 고민이라든지, 그동안에 제가한 탈모치료에 대한 의학적인 얘기 등등 채취 앉아서 볼꺼 틀어놓고 절반에 해당하는 1000모낭 채취 시작하면서 중간중간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면서 카운트 칼같이 세시드라구요 간호사분 입장에선 힘드시겠지만 철저히 해주시는 원장님에게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때문에 긴장하신 간호사분 잘 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식 다양한 각도로 의자 컨트롤 하시면서 이식 시작했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보진 못하지만 여러 간호사분들이 붙어서 원장님 지휘에 따라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원장님이 열심히 심어주셨어요 마취해서 느낌은 없고 대략 어디를 하고있구나 정도만 느껴집니다 이때도 원장님과 수다까진 아닌 대화를 하면서도 집중하시면서 간호사분께 '다시'를 외치시며 셋팅 하시는 모습을 들었어요 각 자리마다 몇개짜리 모낭을 심을지 바꿔가며 심어주시는거 보고 최종 결과가 잘 나오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점심 아까 환복했던 대기실로 가서 점심 기다리면서 수술받은 사진을 제가 찍어봤습니다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오전 수술후 사진 오전 수술후 점심시간 절반 채취후 앞라인 부터 심어졌습니다 넓은 부위고 4000모다 보니 아직 다 채워지진 않았어요 사진찍고 기다리다보니 소고기 전복죽에 김치에 소시지 반찬 나와서 싹 비웠습니다 다른분 모아트 후기에 작은 그릇에 주시던데 그거보다 더 큰 그릇에 엄청 맛있게 잘 먹었고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일회용 칫솔 치약 다 있으니 쓰시고 특히 고개 숙이지 않게 부딪히지 않게 주의해서 양치하세요 오후에도 오전과 같은 방식으로 채취 및 이식 했습니다 이때도 원장님하고 얘기하느라 시간 빨리 갔어요 ㅎㅎ 수술직후 사진 찍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찍은 사진중 제 이식부위를 보여드리자면 ※환공포증 및 수술 트라우마 있으신분들 주의하세요※ 수술 직후 사진 이렇게 전두부 및 정수리 수술이 끝났습니다 수술하면서 났던 출혈 얼룩등을 최대한 깨끗히 지워시면서 촬영후 붕대로 감고 비니까지 씌워주시고 대기실로 가서 환복하고 처방전 받아서 약 받고 집에 갑니다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반쯤 끝났어요 집에 갈땐 대중교통으로도 갈수 있었는데 이왕 수술받은 김에 택시타자고 택시타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서도 마취가 서서히 풀리긴 했지만 아프거나 힘들진 않았습니다 살짝 어지러운건 있었고 (장시간 앉아서 누워서 데미지를 맞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잘때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고 잘때 혹시 몰라 수건도 깔고 잤는데 피나 진물이 나와 젖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때 알면 좋은것들 수술할때 중간에 불편한게 있으면 꼭 얘기하세요! 전동 의자가 기울어진 상태로 처치 받아서 목이 뻐근한데 참다가 말씀드렸더니 조정해주셨어요 진작 얘기할껄 했습니다.. 물 마시고 싶은데 화장실 가는게 힘들어서 참았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갈 타이밍은 나지만 슬릿,채취 하고나서야 화장실을 갔는데 지릴뻔했어요 ㅎㅎ 얘기 했어야 됬는데 저도 긴장해서 말못하고 참기만 했습니다ㅎㅎㅎ 고정된 자세로 계속 수술을 받다보니 여기저기 쑤셔요 그래서 발목을 당겨 종아리를 수축시킨다던지 다리에 힘줬다 풀었다 하면서 근육을 움직여 준다든지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후 수술후 과정들은 겪으며 자세히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거 어떤거든 댓글 남겨주시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션] 모션 비절개 엠자 이마 비절개 1400모낭 9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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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째부터 서서히 올라오더니 이식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수술전에랑 비교하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 멀었네요... 그래도 암흑기를 무사히 잘 넘긴거 같아서 대행이라고 생각듭니다 밀도는 좀더 올라오리라 믿고있습니다.ㅎㅎ 득모를 위해서~~
[로미모모발이식센터] m자탈모 3000모 모발이식 6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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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술한지 반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3월에 수술햇는데 이제 벌써 가을이라니 암흑기를 지나 m자 헤어라인이 정말 잘 채워졌습니다 4개월부터 암흑기가 끝나서 지금은 말 안하면 모를정도인데 진짜 제 머리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면에서 봤을 때 제가 원하는 모양이고 빼곡하게 생착도 잘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다나] 풀소유 다나 14개월 무삭발 경과
밀도 풀, 디자인 풀, 자연스러움 풀. 이것이 바로 풀소유 아니겠습니까? 다나에서 하길 백번천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모디헤어플란트의원] 1000모 여자헤어라인 1년 후기! 1년 경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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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m자가 엄청 깊은 편은 아니어서 모발이식을 할까 말까 엄청 고민 했었어요 1000모면 소량이라 돈 낭비는 아닐까 효과는 있을까 걱정돼서 전날 잠도 잘 못잤고 그냥 취소할까?? 싶었던 순간도 있었죠ㅋㅋㅋㅋ ㅠㅠㅋ (원래 걱정 많고 겁이 많아요) 저는 이마도 이마지만.. 얼굴 자체가 작아 보였으면 해서 원장님한테 안쪽 라인 잘 채워 달라고 계속 요청했던 기억이ㅎㅎ 1000모.. 소량이라면 소량인 헤어라인 교정을 저처럼 고민하실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m자가 사라진 것도 좋지만 앞머리까도 얼굴 작아 보이는게 가장 좋아요 화장으로 아무리 커버해 보려 해도 제가 똥손인건지 너무 진해진거 같아서 수정하고 다시 너무 연해져서 다시 칠하다 약속 여러 번 늦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ㅎㅎ
[모앤블레스] 리터치 3개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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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어차피 천천히 기다려야 되는 걸 알다보니 조바심 들 생각이 전혀 안 들구요 생착은 대부분이 된 상태라 허전한 부분만 유심하게 관찰 중입니다 ㅎㅎ 첫 이식하고 3개월 후 사진을 보니 아직 다 자라려면 한참 남았다는 게 실감되네요!
[모플러스성형외과] 5달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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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늦게 올릴거 같아서 미리 올립니다. 일수로는 153일 째 입니다. 사진을 보시다시피 밑에는 많이 자랐는데 위쪽에는 아직 한참이네요...위쪽을 보면 많이 걱정이 됩니다... - 프로페시아 카피약 490일 째 복용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 M자 헤어라인 암흑기 경과체크 (3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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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후기 관심많이가져주셔서 경과 체크하러 또 적어봅니다~ 모발이식 3달차도 지나가네요 한달째부터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은 막바지로 극소량 빠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2500모 중에서 50%?는 남아있는 상태로 길이가 계속 자랍니다~ 앞머리 길이까지 길러서 쉼표머리나 앞머리 연출에도 문제없고 얼굴 훨씬 작아보입니다 ㅋㅋ사진이 너무 지저분하게 나와있지만 짧았던 머리가 저렇게 자란게 기특하네요 ㅋ 지금 머리 까면 두피가 좀 보여도 수술 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긴합니다 암흑기만 잘 지나가고 머리 자란 모습이 기대됩니다. 생착잘되라고 프로페시아도 꾸준히 복용중이지만 빠진머리 생각하면 불안하네요... 디에이에서 후관리로 두피 스케일링도 끊어서 지속적으로 관리해보려합니다. 효과가 있길바라며...6개월 이후가 진짜라고 하는데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ㅋ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M자 3300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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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인데 군대 다녀온 후부터 빠지더니 하.............. 결국 고민하다가 병원 상담받고 이식 하기로 결정                    2일후 수술 날짜 잡고 2주차 입니다. 현재까지는 아주 대박 최고로 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절개 총 3050모 포뮬라모발이식센터 수술 후 9일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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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다시피 전 M자 탈모가 너무 심하게 진행되어 이 부분을 메우고자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구요 탈모약이나 시술은 따로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수술 후 아무래도 티가 덜 났으면 싶어서 무삭발비절개로 하려고 하는데 비절개 중에 무삭발이다보니 비용부담이 제 사정상 만만치 않아서 절개로 총 3050모로 정화순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기 전에 후기들을 찾아보고 어느 병원을 고를지 참 고민이 많이 됐는데 여기 포뮬라 모발이식병원이 후기가 괜찮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도 상당한 것 같아서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한 지 얼마 안됐지만, 디자인이나 밀도 같은 것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와서 만족합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모발이식 하시게 되면 이 선생님을 추천드려요  되게 친절하시고 수술 실력도 좋은 것 같네요 현재는 9일차인데 절개로 진행해도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수술 후 통증이나 흉터등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질질 끄는 것보다 모발이식술을 바로 진행하는 게 효율적이고 더 좋은 것 같네요 다들 모발이식 여기 한번 가보세요!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