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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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 부작용은 100프로입니다

탈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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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는 모두 우리몸의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환하는것을 차단하는 약입니다. 즉 호르몬 교란에 관여하는것이죠. 우리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dht로 변환하는것을 막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이 와 관련된 수많은 호르몬들은 영향을 받고 그에맞게 반응합니다. 한마디로 약복용시 남성형탈모를 막아준다 즉 모발이 공격받는것을 막아준다라는 기능도 할 수 있지만 몸의 다른 변화들도 필연적입니다.

즉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약을 먹었을 때 몸의 오는 변화들은 ‘필연적’입니다. 그러나 그 변화가 본인에게 불편감을 준다면 부작용으로 인식되고, 그냥 크게 불편하지않다하면 그 변화에 잘 적응해서 크게 감흥이 없는거예요.
약관련해서 부작용 있다 없다 라는 논의들이 많아서 말씀드립니다. 약 먹고 변화는 필연적이되 그 정도와 어떤 변화가 올지는 개인마다 천차만별입니다. 그게 성기능 부작용이 됬든, 여유증이됬든 심지어는  신경계통의 우울증이나 브래인포그가 됬든 아니면 오히려 모발이 연모화된다는간에 이런변화들은 심인성이 아니예요 약이 직접적이진 않더라도 변화의 일환으로  (trigger) 그런작용을 한거죠. 어떤 작용이든간에 그게 미미 하고 본인이 잘느끼지 못할정도면 그냥 잘 드시면 되고. 반대로 사람을 미치도록 힘들게 한다면 약을 끊을지 본인이 참고 먹어볼지는 본인 결정하면됩니다.
한마디로 ‘나는 약부작용이 없어’라고  할게 
  아니라 ‘나는 약에 잘 적응했어’가 맞는표현이라는 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르몬을 건드려서 탈모를 치료한다는 건 나중에 발전된 미래애서 봤을때 정말 1차원적인 방법이었다고 보여질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뭐든 기술이 발전하면 과거의 방식이 매우 원초적이고, 1차원적으로 보이겠지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떠한 경우에도 인체의 호르몬을 건드린다는건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우리 인체 호르몬은 우리몸의 생체능력모든 부분에 관여하고 그종류가 4000가지가 넘고 매우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구요? 언젠간 획기적인 치료법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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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민 헤어토닉
광고
댓글113
1호댓쓴이
1개월전
BEST 약을 안먹는데 목숨걸고 사는사람많습니다.부작용 잡고 겨우겨우 버티고있는데 부작용이 아니라니요.이 독약 또 먹어야될지도 모르는 생명을 위협하는소리를 하시는데 얼마나 무섭겠나요.독약먹고 24시간 긴장속에 온신경을 곤두세우고있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 ,새삼스럽게 느껴진다,나 독약먹었어,,나 독약먹었어,,머리이상없나? 성기 괜찮나? 쾌감은? 이상무,이상무 스탠바이,이상무..수없는 확인조치에서 변화가있으면 무조건 탈모약이 범인입니다.거기에 심인성도 있을수없고,약각에 쓰여있고 내가 그걸 느끼면 100% 탈모약 부작용맞고 내가 독약먹었다 생각하면 또 생겨야하고 내가 독약을 끊었다 인식되면 무조건 없어져야합니다.그래야 난 약이 아닌 "독약"을 끊은 현명한 결정을 내린 사람이 되고 매일같이 오는 무시무시한 탈모고문을 견디며 이 독약을  나자신에게 계속 안먹여도 되거든요.이런 실험은 아주 공정한것입니다.여기에 나의 심리따위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0%입니다.전 원자시계처럼 객관적이며 정확합니다.전 약에대한 공포는 1도없었습니다.위약검사따위도 절대 필요없어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56958&cid=51000&categoryId=51000

위에 링크에서 나오는 진짜약 복용대비 50%~70%에 육박하게 나오는 밀가루약(위약 검사군) 쳐먹고도 온갖 부작용을 호소하는 인간들은절대 나올수가없습니다.무조건 1명도 안나옵니다.모두 리얼 100% 부작용자입니다.모~두 제약사 의 음모입니다.저는 현명한 판단을 내린것입니다.

1000명에게 밀가루약을 진짜약이라 속이고 3개월을 먹인다한들
절대로

발기부전 89명
강징도저하 38명
정액믉어짐 34명
브레인포그 24명
우울증 29명등등등등...
절대 나올수없고

무조건
1000명 모두가
"전혀 반응이없는데요? 이거 가짜약 아닌가요?" 하며 알아챌겁니다.
왜냐하면 심인성은 1도 나올수가없거든요.


부작용100%생길수밖에 없는 독약이니 생긴것뿐.

이 약은 부작용100%날 독약중에 상독약이고 내가 그것을 체크해서 명백히 확인된것뿐인데,


무슨 가짜약 이랑 진짜약이랑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시켜 불시에 나에게 먹여봐서 눈가리고 몸뚱이 하나로 진짜약과  가짜약 가려낼수있는지 위약검사를 해보라는둥....개헛소리 하는거죠?저는 무조건 부작용난거 맞다고요.약각에 쓰여있고 제가 그 부작용을 느꼈습니다!!
나 부작용 아니라고 하는 인간이 젤 짜증남.이거 독약맞고 그래서 제가 부작용난겁니다.전 부작용이 꼭 필요해요.전 정말 이 무서운 약 때려죽여도 먹고싶지않습니다~~!!사람의 심리가 어떻게 증상들을 만들죠?불가능합니다.절대로요.이건 사람이 먹을약이 아니예요.당연한겁니다.이런 독약을 어떻게 매일 먹나요.저의 결정은 합리적이요 정당합니다.



아니 그럼 심인성 1땡가리도없고 순 찐 리얼 부작용 100%생기는 독약을 시중에서 20여년동안 전세계 200개국 식약청의 허가아래  수천종의 제네릭까지 쳐만들어가며 수억명에게 팔고있다는건가요?

그렇습니다.

약먹으라는인간들은 죄다 제약사알바생들입니다.남 죽든가말든가 약팔이해서 돈벌려는겁니다 20여년동안요.




탈모갤러리 댓글중에 하나입니다...보면 볼수록 명언입니다.

""본인들이 약을 끊었고 그에 마땅한 합리화를 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동조를 받으려고 애쓰는 거임
남들은 잘 먹고 있는데 자기만 끊었으니까 그걸 정당화하려면 탈모약은 진짜 사람이 먹으면 안 되는 희대의 ㅅㅂ독약이어야만 함 쟤들 입장에선...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글을 쓰는거임. 나는 독약을 끊었다! 이런 생각으로 자위하면서
남들에겐 독약조차 안되고 머리 유지해주는 고마운 약인데도 절대 안 믿음 다 제약회사 알바로 몰아감
쟤들 입장에서 약 먹으라는 사람들은 다 제약회사 알바임 왜냐면 저 약은 독약인데 시중에 팔리는 거거든"

예전에 공포에 휘둘릴때마다 제가 이글을 메모장에 기록해두고 보면서 휘둘리지않고 약 잘 먹고 지내오고 있습니다.
100테라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약을 안먹는데 목숨걸고 사는사람많습니다.부작용 잡고 겨우겨우 버티고있는데 부작용이 아니라니요.이 독약 또 먹어야될지도 모르는 생명을 위협하는소리를 하시는데 얼마나 무섭겠나요.독약먹고 24시간 긴장속에 온신경을 곤두세우고있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 ,새삼스럽게 느껴진다,나 독약먹었어,,나 독약먹었어,,머리이상없나? 성기 괜찮나? 쾌감은? 이상무,이상무 스탠바이,이상무..수없는 확인조치에서 변화가있으면 무조건 탈모약이 범인입니다.거기에 심인성도 있을수없고,약각에 쓰여있고 내가 그걸 느끼면 100% 탈모약 부작용맞고 내가 독약먹었다 생각하면 또 생겨야하고 내가 독약을 끊었다 인식되면 무조건 없어져야합니다.그래야 난 약이 아닌 "독약"을 끊은 현명한 결정을 내린 사람이 되고 매일같이 오는 무시무시한 탈모고문을 견디며 이 독약을  나자신에게 계속 안먹여도 되거든요.이런 실험은 아주 공정한것입니다.여기에 나의 심리따위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0%입니다.전 원자시계처럼 객관적이며 정확합니다.전 약에대한 공포는 1도없었습니다.위약검사따위도 절대 필요없어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56958&cid=51000&categoryId=51000

위에 링크에서 나오는 진짜약 복용대비 50%~70%에 육박하게 나오는 밀가루약(위약 검사군) 쳐먹고도 온갖 부작용을 호소하는 인간들은절대 나올수가없습니다.무조건 1명도 안나옵니다.모두 리얼 100% 부작용자입니다.모~두 제약사 의 음모입니다.저는 현명한 판단을 내린것입니다.

1000명에게 밀가루약을 진짜약이라 속이고 3개월을 먹인다한들
절대로

발기부전 89명
강징도저하 38명
정액믉어짐 34명
브레인포그 24명
우울증 29명등등등등...
절대 나올수없고

무조건
1000명 모두가
"전혀 반응이없는데요? 이거 가짜약 아닌가요?" 하며 알아챌겁니다.
왜냐하면 심인성은 1도 나올수가없거든요.


부작용100%생길수밖에 없는 독약이니 생긴것뿐.

이 약은 부작용100%날 독약중에 상독약이고 내가 그것을 체크해서 명백히 확인된것뿐인데,


무슨 가짜약 이랑 진짜약이랑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시켜 불시에 나에게 먹여봐서 눈가리고 몸뚱이 하나로 진짜약과  가짜약 가려낼수있는지 위약검사를 해보라는둥....개헛소리 하는거죠?저는 무조건 부작용난거 맞다고요.약각에 쓰여있고 제가 그 부작용을 느꼈습니다!!
나 부작용 아니라고 하는 인간이 젤 짜증남.이거 독약맞고 그래서 제가 부작용난겁니다.전 부작용이 꼭 필요해요.전 정말 이 무서운 약 때려죽여도 먹고싶지않습니다~~!!사람의 심리가 어떻게 증상들을 만들죠?불가능합니다.절대로요.이건 사람이 먹을약이 아니예요.당연한겁니다.이런 독약을 어떻게 매일 먹나요.저의 결정은 합리적이요 정당합니다.



아니 그럼 심인성 1땡가리도없고 순 찐 리얼 부작용 100%생기는 독약을 시중에서 20여년동안 전세계 200개국 식약청의 허가아래  수천종의 제네릭까지 쳐만들어가며 수억명에게 팔고있다는건가요?

그렇습니다.

약먹으라는인간들은 죄다 제약사알바생들입니다.남 죽든가말든가 약팔이해서 돈벌려는겁니다 20여년동안요.




탈모갤러리 댓글중에 하나입니다...보면 볼수록 명언입니다.

""본인들이 약을 끊었고 그에 마땅한 합리화를 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동조를 받으려고 애쓰는 거임
남들은 잘 먹고 있는데 자기만 끊었으니까 그걸 정당화하려면 탈모약은 진짜 사람이 먹으면 안 되는 희대의 ㅅㅂ독약이어야만 함 쟤들 입장에선...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글을 쓰는거임. 나는 독약을 끊었다! 이런 생각으로 자위하면서
남들에겐 독약조차 안되고 머리 유지해주는 고마운 약인데도 절대 안 믿음 다 제약회사 알바로 몰아감
쟤들 입장에서 약 먹으라는 사람들은 다 제약회사 알바임 왜냐면 저 약은 독약인데 시중에 팔리는 거거든"

예전에 공포에 휘둘릴때마다 제가 이글을 메모장에 기록해두고 보면서 휘둘리지않고 약 잘 먹고 지내오고 있습니다.
  
  
1개월전
[@100테라] 또 이분이시네요. 1호댓쓴이님... 부작용 언급하는 글에는 사실상 이분 댓글이 달려있다고 봐야죠. 본인이 약을 잘 드시고 계시면 거기서 끝입니다. 왜 굳이 이런 댓글을 종용해가면서 다시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혹시 나는 탈모약 잘 먹고 있다. 탈모약은 부작용 걱정 없이 먹어도 되는 약이다. 이렇게 자기 위안을 받고 싶어서 이런 댓글을 다시는건가요? 그게 맞다면 오히려 위약 검사를 하셔야할 분은 1호 댓쓴이님이십니다.
현실을 사세요 제발... 오랜만에 대다모 들어왔더니 이 분 또 이러고 있네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내가 쓴글이 뭐가 어때서요?그런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사람을 경계하라고 썼는데...당신이 그런사람인가요?왜 열불내시나요.
그런사람들이 쓴글들로 인해 약 첨먹는사람들,약 무서워서 시작도 못하는사람들...그럼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있으니 그런사람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경계하며 겁먹지말고 시작해보라고 썼는데요?밑에 무서워서 시작도 못하겠다는 사람들 안보여요?그런글 보면 더 힘이 나나??더 즐겁나?그런건가??
위약검사 할수있음 해보라는게 그게 뭐가 어때서...부작용 어떻게든 극복하고 약을 먹고 대머리 면하고싶은거야..아니면 독약맞으니깐 두말하지말고 자기처럼 약 다 갖다버리고 같이 대머리 직행하라는거야.뭡니까?아무 대책도 없으면서 무슨 나보고 위약타령한다고 한다고하고 무슨 현실 타령이입니까?웃기지도않네.자기야말로 약끊었음 조용히 혼자 대머리직행하면되는거지 굳이 부작용100% ???그런 글써야하나?


현실? 당신이 생각하는 현실이 뭔데요?독약100%?니깐 금딸하고 밥잘먹고 잘자고 하면서 완탈될때까지 현실고통에 애써 눈감고 대머리 직행하는거? 그게 현실?아니면 끊었다 먹었다 십수년 무한반복하며 앉아서 다 털려가는거?그게 현실적인 방안인가?
위약검사해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라는게 그게 더 현실적인 방안아닌가?백신포함 모든약에 다 실시하는 검사인데 그게 얼토당토안한 말이라는거야??무슨 대책도없이 무조건 독약이라고 겁먹고 단정짓고 아무것도 안하고 덜덜 떨며 부작용논문이나 이잡듯이 뒤져보고 달달 외우는게 그게 현실파악하는인간이란말이죠?


글쓴거 봐..끝까지 자기 생각만하는구만.
굳이 이런댓글?ㅋㅋ  자기위안??ㅋㅋㅋ 참나...
그냥 완전히 머릿속에 이건 사람이 먹지못할약이란 "부작용교"가 꽉 박혔네요.
그러니깐 그런 생각이 들겟죠.
완전 교주급이네.
그렇게 확신하면 혼자 조용 조용히 모든 공포와 고통 감내하면서 대머리직행하쇼.힘들다고 남 끌어들이지말고.
무슨 사실도 아닌예기들을.
극도의 공포로 생긴 망상에서 파생된 묻지마 뇌피셜과 
엄연히 실존하는 현실들을 구분을 못하시네요.
좀 심각합니다.
      
  
1개월전
[@100테라] 안타까워서 댓글 남깁니다. 이른 아침부터 글 쓴지 몇분만에 달리는거보니 대다모에 집착 아닌 집착하시나봐요. 하나만 묻겠습니다. 전생에매국노님은 대다모에 올라오는 부작용 증상 글은 다 위약검사에 근거하지 않는 허구라고 보시나요?? 탈모약 부작용은 없다라고 보시는지요? 그리고 그렇게 당당하시면 익명 푸시죠 숨길게 뭐가 있다고 익명으로 글 쓰시는지 ㅎㅎ 어차피 알람으로 님 닉네임 다 떠요
        
  
탈모약
작성자
1개월전
[@위잉잉잉]  저분도 부작용때매 힘들어하시는 분이예요ㅋㅋㅋㅋ 근데 그걸 어떻게든 부정해보려고 여기와서 위약검사 타령하죠. 안타까운분입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무슨 소시오패스도 아니고 부작용글들 찾아보면서 저런 장문으로 조롱하는 글을 남기겠어요. 안타깝습니다
          
  
1개월전
[@탈모약] 같은 생각입니다 ㅋㅋ
그리고 글 내용에 공감 많이 했어요. 지금 탈모약은 미래에서 보면 굉장히 1차원적인 방안으로 보일거에요. 미래에서는 지금 부작용 없다는 글들이 굉장히 우습게 느껴지겠죠??
약 단약하고 복약 여러 경험 거치면서 약 부작용은 있습니다. 애초에 이런게 있다 없다로 나뉘는게 어이가 없죠.
          
  
100테라
1개월전
[@탈모약]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위안된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던가.ㅎ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ㅋㅋ 갑자기 되도안한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마시고 그냥 계속 교주하세요.
          
  
1개월전
[@100테라] 교주라뇨 오히려 당신이 하는 일이 교주같다고 생각은 안드십니까? 대다모에다가 온갖 도배 아닌 도배하고
마치 부작용 없다고 선전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아무 짓고 안했고 실제 약을 몇년 먹어본 입장에서 경험담을 서술했을 뿐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느껴서 말을 했다는데 무슨 위약이며 어쩌며... 현실세계 사시는 분 맞으신가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ㅋㅋ 난 부작없다고 말한적이 단 한번도없어요.네??
아니 앞서서도 말했듯이 부작용극복하고 약먹고 대머리를 면하고싶은겁니까?
아니면 독약이라 생각하고 다 때려치우고 그냥 약안먹기 위해서 사는겁니까?
목적이 뭐예요?
          
  
1개월전
[@100테라] 말이 모순되니깐 그렇죠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부작용 인정하신 분이 왜 부작용 글에 위약타령하면서 부작용 아닐수도 있냐고 인정을 왜 안하시는거냐구요. 저도 탈모때문에 많은 시행착오와 힘든 순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약을 끊고 가발로 갈아탔구요.
저와 같은 케이스는 부정되어야만 하고 멀쩡한 탈모약을 끊은 머저리 취급을 당해야하나요? 아니잖아요? 저도 부작용 극복해보려고 유산소운동도 해보고 온갖 영양제 먹어보고 다 해봤습니다만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 본질적인 문제가 약에 있는데 약을 끊어야죠. 탈모 말고 다른 질병이면 기사 한 줄만 봐도 두려움에 벌벌 떠시면서 유독 탈모약에 대해서는 둔감하신지 ㅎㅎ.. 방어기제죠. 비타민A가 폐암을 유발한다는 등 이런 기사보면 비타민A 안먹어야겠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왜 탈모약 부작용에 우울증.. MSD에서 숨겨.. 이런 글 보면 아니야! 원래 탈모 자체가 우울하니 저건 오류가 가득할거야! 이렇게 판단하시는건지 의아한거죠. 조지 워싱턴대학에서 우울증 기전도 이미 다 밝혀둔 상태구요.

말씀 중에

 약을 안먹는데 목숨걸고 사는사람많습니다.부작용 잡고 겨우겨우 버티고있는데 부작용이 아니라니요.이 독약 또 먹어야될지도 모르는 생명을 위협하는소리를 하시는데 얼마나 무섭겠나요.독약먹고 24시간 긴장속에 온신경을 곤두세우고있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 ,새삼스럽게 느껴진다,나 독약먹었어,,나 독약먹었어,,머리이상없나? 성기 괜찮나? 쾌감은? 이상무,이상무 스탠바이,이상무..수없는 확인조치에서 변화가있으면 무조건 탈모약이 범인입니다.

이거 무슨 말인가요? 이해가 안가네요. 약을 안먹는데 목숨 걸고 사는 사람이 많다뇨? 이게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무슨 말인가요?
약을 안먹는데?? 목숨 걸고 사는 사람이 많다?? 앞과 뒤가 서로 안맞지 않나요? 너무 생략되어 무슨 말인지 파악이 안가네요. 님 전체적으로 글들이 이런 식으로 써져있어요. 정신이 아파보입니다. 아니면 어휘력 자체가 낮아서 위약 검사라는 존재를 를 40대 이후에 인지하신 상식이 부족하신 분이시겠죠.
          
  
100테라
1개월전
[@100테라] 그럼 그럼사람이 없다는건가요?100% 확신해?당신이 뭔데 뭘 근거로 확신하는데?
누가 머저리취급하나요?내가 뭘 어떻게 머저리 취급했다는거죠?

우울증 MSD에서 적었다고 우울증 나면 약 부작용100%인가?
그건아니지요.

그걸 왜 왜 왜왜 약때문이라고 100% 확신하냐고요.
          
  
1개월전
[@100테라] 그러면 님은 뭔데 이게 심인성이라고 확신을 하냐는 말입니다 ㅋㅋ 님은 왜 약 때문이 아니라고 심인성이라고 위약 검사를 해봤는 등 사람들 부작용에 대해 엄격한 잣대 들이밀고선 인정을 최대한 안하려는 모양새를 취하는거냐고요 ㅋㅋ 어이가 없네
      
  
100테라
1개월전
[@100테라] 윙윙윙윙님은 난독증이있던가 읽엇던것도 바로 까먹나봐요.확실히 브레인포그증상이있는듯합니다.
10000번을 부작용잇다고 인정을하고말하는데도
"이분은 부작용이 없다고 생각하시네요?"
이러니 참..정말 약떄문에 그렇게 되신건가요.
심각하네요.진짜.
100000번은 말해야 기억하실려나..
난 단한번도 부작용이 있다 없다로 나눌라고 한적도없고
부작용이 없다고 말한적도 한번도없음.
항상 부작용은 극소수로 존재합니다.그런데 니가 그 부작용이라고? 글쎄...<---이러는입장인데?
님은 심인성이 있다고 말한적 1도 없고
엄연히 존재하는걸 인정안하는쪽은 그쪽이고요.ㅋㅋㅋㅋㅋ 진짜 웃긴다 윙윙윙님.
그렇죠?그게 사실이야.
        
  
1개월전
[@100테라] 전생에매국노님 그렇게 두서없이 장문으로 쓰시면 누가 글을 읽어주나요.. 죄송하지만 조현병 증상 같아요. 마지막 글에서 혼자 자문자답하시고 ;; 논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쓰세요 서술하다가 갑자기 느닷없이 자문자답해서 논지 흐리지 마시고.. 그리고 스스로 글 읽어보시면 문맥이 안맞는걸 못느끼시나요? 문단별로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말씀해주신 댓글에서 그러면 실제로 부작용 있자고 인정을 하셨는데 이런 부작용 글이 실제로 부작용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무슨 생각으로 위약타령 하시면서 부정을 하시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ㅋㅋㅋㅋ 또 뭘 이상한거 물고늘어지네..읽을사람은 잘 읽어서 베플달아놨는데..뭔소리? 물고늘어질게 그것밖에 없나봐요..ㅋㅋ밑에도 제글에 공감 많이간다고도 써놨는데.저사람은 그럼 천재인가? 누가 진짜 부작용 아니라나요? 그럴수도있지.그걸 확신못하니깐 위약검사해보고 지푸라기라도 잡으라는건데?
독약맞는데 독약이 아닐수도있따니깐 화나는겁니까?그런겁니까? 말을 분명히해요.독약맞는데 아니라니깐 그러는거예요?뭘 부정을해?내가 부정한거는 오직 이약은 독약이 아니다라는것뿐인데.뭘부정해???

무슨생각이긴??? 위에 글 눈에 안들어오나봐요.제가 링크달아놓은것도.안보이나???
        
  
1개월전
[@100테라] 위약검사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그것도 일반인이? 하시는 말씀이  현실세계 사시는 분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다들 현실세계 사는데 바쁩니다. 이렇게 주구장창 대다모에 서식하지도 않구요. 전생에매국노님이 위약검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시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내리까는 어조를 사용하시는데 정신이 불안해보이십니다.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아니 그렇게 바로바로 약먹고 안먹고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한다면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셈치고 캡슐영양제 한통 사서 안에 약 다 뺴고 필요한만큼 밀가루넣어서 캡슐약만들고 또 필요한만큼 진짜약 갈아서 넣고 캡슐약만들어서 가족들 모르게 불시에 자기에게 먹여보라고 하면될수잇잖아요?

심인성이 엄연히 바글바글하게 존재하거늘 왜 그런글도 못쓰게 다 막는건데?왜 그건 인정안하고 쓰지도 못하게 하면서
자기는 부작용100%이딴글 맘데로 쓰는데?그런글 맘데로 쓸것같음 내가 쓴글도 당연히 아무런 감정없어야지.
님이 뭔데 나보고 그런글 쓰지말라고하지요?부작용100%글은 괜찮고?
심인성도 엄연히 바글바글한데?설마 그 것도 인정안해서 그런건가??????설마??
          
  
탈모약
작성자
1개월전
[@위잉잉잉]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전 중단 후에도 부작용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저분은 여기에 어떤 부작용이 있다고 올리는 이유나 의도 파악을 전혀 못하시는것 같아요. 그런 부작용글을 올리는 이유는 나는 이약을 먹고 이런부작용도 있더라 정말 힘들더라 나와같은 경험이나 증상을 보이면 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잘 안되더라등의 경험 공유를 통해 나같이 힘들게 되진않게, 정말 특이한 부작용도 약이랑 연관성이 있다는걸 공유를 통해서 다른사람들도 찾아볼수 있게 하는거지. 약이 독약이다 우리 다같이 약을 먹지말자하는게 아니예요. 저도 한때 약부작용이 많은 부분 심인성이라고 봤지만 제가 최악의 상황을 겪어보니 정말 이약은 몸 전체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영향을 줄수 있다는걸 몸소 느끼게 됬습니다. 정신차리세요. 의도파악도 좀 하시구요.
        
  
탈모약
작성자
1개월전
[@100테라] 뭐하나만 물어봅시다. 뭐하는 분이세요? 뭐하는 분이길래 매일 출근을 대다모로 하세요? 여기 운영진인가요? 그게아니라면 여기와서 부작용글들에 위약검사타령하면서 조롱하는 이유는 뭐예요? 약 부작용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약을 그렇게 먹이고싶은 욕구가 막 드는거예요? 진짜 의도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겁니다.
          
  
1개월전
[@탈모약] 제 생각엔 특정 생각에 매몰되신 분 같아요. 약 먹고 있으면 유독 저는 그랬습니다. 아마 약 부작용 이신듯 해요 ㅎㅎ
약 먹는데 불안하니깐 저러시는거죠. 실제로 약 부작용 중에 하나가 불안입니다. 부작용으로 고생하시네요 전생에매국노님 약 먹다가 끊은 입장에서 한창 약 먹을때는 대머리 될까봐 어쩌지 하루하루가 무섭고 공포심에 질려있었는데 단약하고 나니 머리 빠져도 세상 즐길게 많더군요.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구요. 물론 고통스럽긴 하지만 약 먹기 전이랑 달라요. 제 경험담이지만 참고하셔서 현생사시길 바랍니다. 전생에매국노님
          
  
100테라
1개월전
[@탈모약] 조롱?? 당신때문에 약못먹는사람들은 생각안해요? 확실하지도않은 아무 근거없이 자기 주관적인 경험에 이런글 써도되나??하지만 나도 당신에게 써라 쓰지마라  뭐라안합니다.자유니깐~! 근데 내글도 뭐라하면안되지 않나요?
          
  
100테라
1개월전
[@탈모약] 윙윙윙윙 님 네 교주님 저는 그 종교를 믿지않기 때문에 단약하고 부작용도 아닐지도 모르는데 억울하게 대머리 되가면서 그렇게 즐겁게는 못살겠습니다.죄송합니다.
          
  
1개월전
[@탈모약]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전 중단 후에도 부작용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저분은 여기에 어떤 부작용이 있다고 올리는 이유나 의도 파악을 전혀 못하시는것 같아요. 그런 부작용글을 올리는 이유는 나는 이약을 먹고 이런부작용도 있더라 정말 힘들더라 나와같은 경험이나 증상을 보이면 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잘 안되더라등의 경험 공유를 통해 나같이 힘들게 되진않게, 정말 특이한 부작용도 약이랑 연관성이 있다는걸 공유를 통해서 다른사람들도 찾아볼수 있게 하는거지. 약이 독약이다 우리 다같이 약을 먹지말자하는게 아니예요. 저도 한때 약부작용이 많은 부분 심인성이라고 봤지만 제가 최악의 상황을 겪어보니 정말 이약은 몸 전체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영향을 줄수 있다는걸 몸소 느끼게 됬습니다. 정신차리세요. 의도파악도 좀 하시구요.


이 내용에 공감합니다. 저 분은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글 내용을 본인이 읽고 싶은대로 읽으세요. 저도 처음엔 심인성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인지 후에도 참고 먹어봤지만 이 멍한 증상은 말도 안된다고 느꼈고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결국엔 단약 해보고 느꼈지요. 대다모의 순기능이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들 경험 공유하려고 있는게 아닌가요? 왜 부작용 있다는 글이 탈모약은 독약이다라고 읽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1개월전
[@100테라] 캡슐 영양제 사서 하나는 탈모약 넣고 하나는 밀가루 넣고 하라구요. 이게 탈모약인지 밀가루인지 누군가는 알아야 나중에 판독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약 처음 드시는 분들이야 하루 걸러 하루 드시면서 부작용을 드라마틱하게 드시지 약 오래 드신 분들이 하루 일주일 안먹었다고 해서 부작용이 드라마틱하게 사라지거나 하지 않아요. 물론 이것도 제경험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을 한창 먹다가 일주일 정도 안먹었을 때 정신적으로 개선됨을 느꼈도 이주차 삼주차 되었을 때 마치 약 먹었던 때처럼 멍한 증상이 종종 생기더라구요. 한달 두달 지나니 그런게 일절 사라졌구요. 오히려 그렇게 느끼고 싶어도 못느낍니다. 대다모에서 하루 단위로 탈모약 부작용 측정하시는 분들에게 환멸나시는 것 같은데 피나 같은 경우 반감기가 8시간정도 된다고 하죠?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봐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진짜 난독증이 있으신가보네..
님에게 매기는 가족들이 알면되죠.님이 그걸 알고하면 그게 무슨 위약검사야.ㅋㅋㅋ위에 적어놨잖아.
눈가리고 진짜약 가짜약 먹고도 말씀데로 몸뚱이 하나로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며 판별해야 진짜 리얼부작용자지.
밀가루약 먹고도 브레인포그네..우울증이네..성기가 작아졌네..세상이 지옥으로 변했네..발기가안되네..고환통이네..
밀가루약 끊으니 세상이 천국이네 ..발기가 돌아오네..싹 사라졌네~
이러는거면 부작용잡고 약 피하고다니면서 엄한 사람들 약도 못먹게 만드는  약공포에 쩔은 나일론일 뿐이었던것이고..

한 100개씩 만들어놓으면 대충 알수잇을것같은데요?그렇게 괴롭고 힘들면 그정도야 해보고
이거 부작용100% 극약에 진짜 희대의 ㅅㅂ 독약맞네 할수있는거지.
        
  
1개월전
[@100테라] 조롱?? 당신때문에 약못먹는사람들은 생각안해요? 확실하지도않은 아무 근거없이 자기 주관적인 경험에 이런글 써도되나??

여기이 답 나왔네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위에서도 말했지만 엄연히 인증되고 증명된 존재하는 현실과 자기 뇌피셜들을 분간을 못하시네요.ㅎㅎ
내가 쓴것이 사실이 아닌게 뭐가있어요?ㅋㅋ 누가 뇌피셜이고 누가 현실을 썻는지 분간을 못하시네.심각합니다.
부작용100%가 진실인줄알고잇네요.현실이고.ㅋㅋ참...
        
  
1개월전
[@100테라] 위에서도 말했지만 엄연히 인증되고 증명된 존재하는 현실과 자기 뇌피셜들을 분간을 못하시네요.ㅎㅎ
내가 쓴것이 사실이 아닌게 뭐가있어요?ㅋㅋ 누가 뇌피셜이고 누가 현실을 썻는지 분간을 못하시네.심각합니다.
부작용100%가 진실인줄알고잇네요.현실이고.ㅋㅋ참...

부작용 100퍼라고 했나요? 문해력이 떨어지시나...  부작용이 있다라는건 부작용의 존재가 있다라는 의미이지 누구에게나 부작용이 100퍼센트 일어난다의 의미가 아닙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부작용이 나타났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하지 없다고 하나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난독증에 자기가 무슨 게시글에 댓글 달고 있는지도 또 그세 까먹으셨나봐? 브레인포그 진짜 심각하네요.진짜 약때문인가요?약끊어도 뭐 똑같네.약부작용이 아닌것같은데?누가 부작용없댔나? 부작용있을수잇지.도대체 이말 몇번해야되죠?있으면 있다고해.누가 뭐라해요?근데 부작용100%란게 어딧어?그딴게?

당신도 그게 맞지않다고 생각한다면 내말이 맞다는거잖아?



"조롱?? 당신때문에 약못먹는사람들은 생각안해요? 확실하지도않은 아무 근거없이 자기 주관적인 경험에 이런글 써도되나??

여기이 답 나왔네요."


근데 왜 이런식으로나에게 말하냐고요?
자기가 말해놓고 자기도 정리가 안되는 거예요?이것도 약때문인가?

그래서 난

"위에서도 말했지만 엄연히 인증되고 증명된 존재하는 현실과 자기 뇌피셜들을 분간을 못하시네요.ㅎㅎ
내가 쓴것이 사실이 아닌게 뭐가있어요?ㅋㅋ 누가 뇌피셜이고 누가 현실을 썻는지 분간을 못하시네.심각합니다.
부작용100%가 진실인줄알고잇네요.현실이고.ㅋㅋ참..."

이렇게 말한건데??
      
  
1개월전
[@100테라] 전생에매국노님 대다모에 검색해보니 활동한지 2년이 넘으셨네요 아주 매일매일 코멘트 다셔서 코멘트 다신글이 1300개 넘게 나오네요. 최근에 올리신 게시글 2개 중에 하나가 알닥톤이시던데 상황이 급하신가봐요. 죄송하지만 탈모약으로 머리카락 부여잡아서 외관은 멀쩡해도 님은 내면이 썩어서 여자 도망갈 팔자에요. 이렇게 평범한 부작용 이야기에 조롱 비아냥해대시니 여자가 좋아하실까요? 그리고 할짓없이 대다모에 글만 남기시는데 경제적으로 여유로우신가봐요? 설마 머리카락만 부여잡고 있는 백수는 아니실테죠? 여자 만나고 싶으시면 현생을 사시라는거에요. 꼭 이런 분이 탈모약 먹고 있다는 위안감에 빠져서 술담배 진탕 마시고 생활습관은 관리 하나도 안하시더라구요. 어차피 탈모는 유전이라면서.. ^^ 머리카락이 그렇게 중요하시면 RU58841, CB-03-01, 피릴루타미드 이런거 미녹시딜맥스에서 파니깐 구매해서 바르시지요. 이것도 부작용으로 공인된건 하나도 없습니다 ^^

극도의 공포로 생긴 망상에서 파생된 묻지마 뇌피셜과
엄연히 실존하는 현실들을 구분을 못하시네요.
좀 심각합니다.


이런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그건 님한테 적용되는 말 아닐까하네요. 오히려 극도의 공포감이 생기신건 님도 마찬가지 아니실까요? 좀 인정좀 하시고 건실하게 사세요. 진심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이미 논문상으로 부작용 근거가 싹 다 나온상황에서 뭘 더 바라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부작용 인정하신다면서요 근데 왜 이런 댓글에 위약검사를 해보셨나는 등 그런 댓글은 왜 다시는겁니까? 스스로도 이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셔서 계속 댓글을 다시는거겟죠.

약 드실 분은 드세요. 말리지 않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머리가 정말 중요한 가치를 지니죠.

하지만 대다모에서 탈모약에 대한 방어기제로 부작용에 대한 논의가 비하 조롱감에 묻혀서 활발해지지 않는건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대다모라는 사이트가 굉장히 오래된 사이트에요. 20년이 넘었죠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언급되어온 부작용이 일관됩니다.

20년전에는 우울증 등 기분 장애 호소하는 분들은 탈모가 원래 우울한거라는 등 심인성으로 묻혔어요. 최근에서야

FDA에서 우울증 문구 추가하였고 그제서야 논의가 활발해지죠. 왜 부작용 겪은 사람들에게 넌 부작용 아니고 심인성일거야!!

플라시보 노시보!! 망상에 근거한 부작용!! 이렇게 조리돌림은 왜 하시는겁니까? 그렇게 비하하고 다니면 스스로

마음이 편해지십니까? 대다모에서 2년동안 매일 줄기차게 댓글 쓰실바에 나가서 산책이나 한번 더 하십쇼.

어차피 탈모약 먹든 미녹시딜 먹든 알닥톤을 먹든 유전이 탈모인 이상 언젠간 머리가 빠져서 종착지는 가발입니다.

탈모약이 지연제이지 치료제가 아니라는건 당연히 아실테고 그건 아시니깐 닉네임도 전생에매국노라고 하신게 아니실까요?

이 글 끝까지 다 읽으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ㅋㅋ 이젠 안되니깐 인신공격까지하네..ㅋㅋ 내면 썩은 인간이 누굴까요.온니 자기 생각만 해대는군요.
부작용논의? ㅋㅋ 무슨 학자야?의사야? 그걸 논의라고 부를수가있나,아무근거없는 이야기에 이렇게 반대의견 내는사람 이딴식으로 인신공격하는 인간이?그걸 논의라고하나? 그냥 당신 힘드니깐 다른사람 더 힘들게 하는거지?부작용100%는 잘못된것이라고 지 입으로 말해놓고 이딴글 또 올리는건 뭐지?그냥 아무 명분없이 반대의견자 저격하는거였나?이때까지?
그리고 일요일은 다 쉬어요.ㅋ

이런 사람이 부작용 안뜨면 누가 뜨겠나요.ㅋㅋ 심각하네요.
안뜰래야 안뜰수가 없지.
네 계속 부작용교 교주대빵하세요.
          
  
1개월전
[@100테라] 인신공격은 님이 먼저하셨습니다. 무슨 교주라느니 ;; 허구헌 말만 프레임 씌워서 말씀하시니 그렇죠. 당신 말에도 아무 근거가 없는거 아시나요? 그리고 학자 의사여야 논의를 할 수 있나요? 스스로도 자가당착에 빠지셨네요. 그러면 님도 대다모에 그런 댓글 쓰시면 안되죠. 그러면 인터넷에서 논의를 하지 아무말도 못하겠네요?
        
  
100테라
1개월전
[@위잉잉잉] 당신이 먼저 부작용100%가 맞다며 옹호 댓글 달았잖아요.나중에 또 아니라매?
그런데 왜 나는 그런글 쓰면안되는건데?그리고 먼저 왜 내 자기위안  어쩌구하면서 현실파악못하는 정신병자 비슷하게 취급안했나요?논의할거면 당신도 나에게 그런댓글 달면안되지않나?
부작용100%가 그럼 사실이야?
          
  
1개월전
[@100테라] 그러면 님은 뭔데 이게 심인성이라고 확신을 하냐는 말입니다 ㅋㅋ 님은 왜 약 때문이 아니라고 심인성이라고 위약 검사를 해봤는 등 사람들 부작용에 대해 엄격한 잣대 들이밀고선 인정을 최대한 안하려는 모양새를 취하는거냐고요 ㅋㅋ 어이가 없네
          
  
탈모약
작성자
1개월전
[@100테라] 여기와서 극대노 안하셔두 되구요. 설명해드릴께요. 귀 쫑끗하고 잘들어보세요. 제가 작성한 부작용 100프로라는 의미는 이약이 우리몸 체계의 호르몬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이약으로 인해서 탈모치료라는 순목적이외에 몸에 어떠한 영향이 가는건 필연적이다라는 의미예요.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었다면 그건 제잘못이지만 일부러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에 조금 자극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틀린말은 아니죠. 그게 심함의 정도나 어떤 방향으로 몸의 영향이 갈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예요. 하지만 몸의 변화가 0.1 프로라도 없는사람은 없어요. 정액량이 미세하게 줄어들던가, 성욕이 좀 줄어들던가 아주 작은 영향이라도 있다는거죠.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들던가, 오히려 탈모가 악화되는사람, 무정자판정으로 받는등의 정말 심각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래서 제 요점은 호르몬계통의 약이란게 원래 그런거예요. 몸의 변화가 개개인 마다 편차가 크지만 아주 미미하게라도 필연적으로 발연하기 때문에 약복용하면서 몸을 유심하게 관찰하고 불편감을 준다면 일단 끊는게 현명하다라는 요점으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작성한겁니다. 근데 거기 놓고, 무슨 이약먹기싫어서 남들도 못먹게 동조하게 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서 열폭하시면 곤란합니다.
친절히 정리해드리면 내 경험으로는 약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다. 그러니까 다른분들도 몸을 유심히 관찰하고, 불편감을 준다면 참고 먹기보다는 일단 끊고 경과를 지켜보고 다시 시도하던가 끊던가 하는게 현명해 보인다라는 요지예요.. 아시겠어요? ㅎㅎ
    
  
1개월전
[@위잉잉잉] 저 사람도 무서워서 그러는 거죠.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  저런 심리, 다들 알잖아요.
1개월전
긴글 잘 읽었습니다. 님글보면 약 먹고 효과 없다는 사람도 이해안가는 부류이군요. 전 일단 머리털을 지키는 방향으로 맘먹었습니다. 서랍에 스테리정이 더 믿음이 가네요. 한동안 짱박아 놨는데 다시 복용해야겠습니다.
1개월전
그래도 현재는  그게 최선이겠죠...
1개월전
하지만 탈모약에 기댈수밖에없는게 저희들의 최선의 방법이아닌지..
원펀맨
1개월전
모든약엔 다 극소수로 부작용이있을수있습니다..100명 먹어서 100명 다 부작용 없는 약은 없어요.
여기 쓰인 부작용글들은 끽해야 1000명중에 한두명이 부작용났다고 쓴글들인데 그 조차도 다 리얼부작용자는 아니란 이야기지요.
그것들보고 햐~부작용자가 이렇게 많아? 1%~2%맞아? 50%는 될것같아 이러는게 전혀 얼토당토않하다는겁니다.


그런인간들 죄다 부작용자로 쳐주고 게시글에 아무 여과없이 써대라고 하면 밸의밸 부작용났다고 다올리고  여드름연고같은것 조차도  부작용자가 100명에  몇십%는 될겁니다.다 리얼일까요?택도 없는소리죠.



자기가 우울증이 생겼는데  때마침 탈모약 먹고 있고, 우울증이 탈모약 부작용에 명백히 써있다고 해서 탈모약에 의한 부작용이라고 100% 확신할수는 없는거죠.우울증이란건 비단 탈모약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생길수있고요.특히 탈모인은 더더욱더?
그렇죠.그리고 탈모를 피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인 약조차도 못먹고 앉아서 털리는것만 바라봐야하는사람은 더 그렇겠죠?
님은 일단 탈모약 = 반드시 100% 부작용 안날래야 안날수가없는약 이 생각부터 버려야할것같아요.그건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자 보세요. 탈모약에 대해서 인간들이 어떤 심리들을 가질수있는지 말해볼까요?



약을 정말 죽어도 먹기싫고 너무나 너무나 무섭고 100%부작용이 날수밖에 없는 약이다.. 이런생각하고있는사람에게 탈모약은 "독약" 그자체입니다.탈모는 되고있지 유일하게 막을수있는 방법은 약뿐이지...우울증 안나겠나요?안우울해지겟어요?매일 같이 덜덜 떨면서 독약을 삼키고 24시간 생활해야하는데..스트레스,압박감,긴장감,엄청날겁니다.그런데도 억지로 먹어야하죠.단약을 해서 사실상 완탈의 길 이외에는 아무런 방법이없는데도 미련을 못버리고 구천을 떠돌듯, 이런 커뮤니티 매일같이 들락날락..탈모되나안되나 매일같이 자가체크..이유가 뭐겠나요.그래도 하나도 안털리길 바라는겁니다.이게 끊었다 복용했다 무한반복하는 핵심심리구요.그런데 어느날 주변에서 "너 휑해졌다?"소리 한번 듣거나 자가셀프사진이라든지 거울반사로 정수리등을 보고 휑하다고 느낄때...이미 100% 예견된일이고 자기도 공공연히 가발쓸겁니다~! 삭발할겁니다~! 해싸도 막상 현실이 닥치면  죽고 싶을만큼 다운되겠죠..이에따라 갑자기 몰려오는 상실감,절망감,공포감...우울증 안생기고 배깁니까..이게 호르몬 결핍에 의한 우울증인가요?이렇게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우울증이 생길수도 있는걸 아..우울해지네.어? 약각에 우울증 써져있네.역시 약 부작용이네.무조건 독약맞네 이런건 아니라 이거죠.




그리고 탈모약을 끊으니깐 우울증이 사라졌다? 그래서 이게 약에의한 부작용이 맞다? 글쎄요..약을 정말 죽어도 먹기싫고 너무나 너무나 무섭고 100%부작용이 날수밖에 없는 약이다.. 이런생각하고있는사람은 이거 "독약" 그자체입니다.이 부작용100% 생기는 극약 ,언젠간 반드시 내 몸을 100%아작낼약, 이런 독약을 끊는것만으로도 폭발적 해방감과 안도감을 느낄수있어요.그로인해 우울증이 잠시나마 없어질수있고요.물론 탈모우울증으로 또 계속 살겠지만요.그리고 계속 이 약을 안먹을려면,단약을 스스로 정당화시키려면 계속 독약으로 몰고가야하죠. 이게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으로든 약 안먹기위해서는 확실히 약을 끊으면 좋아져야한다는 스스로의 압박이 있을수가있죠. 끊었는데도 안좋아지면 약은 아무 상관없는게 되니 또 이 독약 먹어야하나 고민해야하고 또 입에 매일 이 극약을 털어넣어야하니깐...그 사람입장에서는 얼마나 끔찍한 상황일까요.생각조차 하기 싫을겁니다.살기위해 죽을수밖에없는 독약을 삼켜야한다..그것도 매일매일 십수년동안...약을끊으면 반드시 좋아져야한다는 스스로의 압박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그게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말이죠.무조건 좋아져야하는겁니다..약끊자마자 광명을 보듯..모든게 다 없어져야하는겁니다.아니면 영구부작용쪽이 일어나던가요.매일 같은 탈모고문의 고통과 공포를 이겨내며 단약을 이루어내기위해서는 차라리 영구부작용쪽이 더 오래 견딜 확율이 높다고 생각합니다.그게 리얼이든 뭐든간요.영구쪽이 오래 버티겠죠.네 있습니다.그런사람들..다 믿어선안되요.눈에 보이는것만이 100%진실들이 아닙니다.그런글들엔 반드시 수많은 심리,수많은 자기욕구,수많은 자기합리화등이 얽혀있습니다.




이렇든 인간의 심리는 약이라는 물건에 대해  어마어마하게 영향을 끼칩니다. "약"이란게 원래 그런 속성을 가진 물건이죠.때문에 그 우울증이란게 약에 의한것인지 어떤건지 이런식으로는 절대 알수가없어요.그냥 스스로 단정짓고 일단 피하는?것이라고 볼수있을뿐인거죠.더 디테일하게 말해 오직 이약을 먹지않기위해 다른가능성들은 모조리 강제배제시켜버립니다.완전히 겁먹은거죠.이건 독약이 100%맞고 나는 그래서 부작용난거고 다른가능성은 0야.엄연히 다른가망성들이 위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무조건 안먹고싶은겁니다.그게 리얼부작용이든 심인성이든 뭔든간에 상관없는거죠.



부작용이 적응이된다? 이 세상 어떤 전문의도 약부작용 난 환자한테  계속 쳐드셔보세요. 적응되서 없어질수있습니다.라는말 못합니다.ㅋ



누구는 한알 두알 먹고도 고자됬다고 써댄 글도 봤고 그래서 이게 독약100%라 나는 현명하고 합리적인 생각(물론 100%뇌피셜.일단 인간의 몸에 정말 절대적으로 필요한 dht양도 모름) 으로 단약을 했는데  수백~수천알 먹고도 끄떡없는 대다수의 인간 + 첨엔 부작용이있었는데 먹다보니 없어지는 심인성들에  대해서 설명할길이없으니 약의 성분과 몸 어딘가와 화학작용으로 일어나는 부작용을 무려 독약에 대한  "적응"이라는 말도안되는 단어로 또 합리화,정당화 시키고있는겁니다.부작용이란건 촉매제가 계속들어오면 쇼크사를 일으키거나 발작을 일으켜서 결국 디져야 정상인겁니다.수십만종은 족히 존재할 약들 중에서 부작용났는데 계속 먹어대니 몸이 부작용에 적응한다는 약은  탈모약밖에 없을듯.ㅋㅋㅋ 이건 사람이 먹을약이 아닌 독약이란 전제하에  말이 되게 또  맘데로 끼어맞추는고 있는거죠.자기가 생각하기엔 독약이 틀림없이 100%맞는데 인간들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또 막 틀어끼어맞춥니다..호르몬약이 어디 지구상에 탈모약뿐인가요.부작용에 적응된다는건 곧 약효가 0이 되어버린다는 말과똑같아야합니다.부작용같은게 적응될리가 없으니깐요.무조건 뭘 발광을해도 양.자.택.일 모르나요?그럼 이세상 호르몬약들은 죄다 쓰레기 물주사,한떄만 효과있는 물뽕.물약 같은건가요?ㅋㅋ



피도 매달 뽑아낼수있는 "잉여"가있습니다.콩팥도 하나만있어도 되고 간도 80%잘라내고 20%만 있어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이상없이 충분하죠. 몸에 왜 잉여들이없나요?100개 분비되서 100개 필수적으로 다 잇어야하는거면 당연히 부작용 100% 생기겟죠.그런데 100개 분비되서30-40개만 흡수해도 100명중에 99~98명은 일상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없는 약이니수백,수천알알 먹고도 끄떡없는것이고 20여년동안 수억명이 먹고있으며 .fda도 승인한거겠죠.그걸 가지고 1:1등가로 무조건생각해서 몸에서 나오는건 무조건 다 필요한거다.뭔가가 없어지면 반드시 어딘가가 아작난다..그런 생각하는것자체가 무지한거죠.아니면 약공포에  쩔어서 자기 생각하고싶은데로 생각하고있거나..그렇게 따지면 모든약,모든 수술,모든 의료행위는 모두 독입니다.독..그냥 앉아서 죽어야죠.뭐하러 약먹고 치료를 하나요?모든약엔 부작용이 극소수로 존재하고 그 부작용을 일으키는 반대 기전이있거늘..그럼 그 반대기전에 따라 반응하는 어떤 부분을  1:1등가로 모조리 죽여가면서 아픈곳들을 치료하고있는건가요?관절약을 먹으면 가량 피부염이 부작용으로 발생할수있는기전이있는데 약먹어서 관절이 좋아지면 그게 느껴지든말든 피부가 100% 아작나고있는건가요?그게 약인가요?또다른 증상을 일으키는 독약이지.그렇게 생각하며 그냥 공포에 떨고있는것뿐입니다.절대 약이나 수술은 그렇게 작용하는게 아니지요.


그러므로 부작용쪽은 뭔가 더 정확하게 리얼 부작용자를 파악할수있는 수단이 필요합니다.
1개월전
어떤약이라도 부작용이 없을순 없다는 말도 있듯이 치료를 위한 인위적인 약물 복용은 부작용을 감수 할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부작용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생각하던데 부수적인 반응이 원래 뜻이기도 하고요.
약의 효능과 부작용은 본인이 선택 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1개월전
정말 ㄱ공감합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연구되지 않는 것들이 많겠죠..
두렵습니다
1개월전
전 무서워서 바르기만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
1개월전
이미 우리가먹는 탈모약들은 많은 연구들로 통해  큰 문제는 없다고 결론이난 약품들 입니다. 특히 미국 FDA 승인이 난 피나 미녹 계열은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것들이에요 너무 피해의식 피해망상으로 생각하며 부작용  논하기엔 너무나 안전한 약 입니다.
1개월전
미래에서 봣을때는 일차원적이지만 지금 어쩔도리가 있나요?ㅠㅠ

빠지기 싫으시면 드시고 부작용이 무섭거나 싫으시면 끊으시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여러분
1개월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바르기만 하다가 얼마 전부터 약을 복용중인데 무섭네요 ㅠ
1개월전
어떠한 전문가도 아닌분이 100%확신을 하시네요...ㅋㅋㅋㅋ
어떤부작용을 체감하지 못할뿐 100%몸에 이상이 있다구요?
그말이 곧 부작용이 없다는 말 아닐까요?
사람몸이 모두 숫자화되어 있는것도 아닌대..
저는 탈모약먹기전에 브레인포그라는 부작용이 무서웠고 약먹을지말지 고민 많이했습니다
약먹기전에 자주쓰던특정단어가 생각이 안나 검색을 통해 겨우 알았고 아마 약을먹었다면 약을 의심했겠지요
또한 약먹기전에 관계시 그전까진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대 발기가 풀렸었습니다 이것도 약먹고있었다면 약을 탓했겠지요

저는 심하지않았지만 탈모약이 마음의 안정을 줄것이라 판단,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한지 3년6개월정도 되었고 그사이 세무사시험을 응시하고 올해 59기 세무사가 되었습니다
저도 초반에 약먹고 연예인이름 생각해내거나 별 이상한짓 다했지만 멘탈싸움이라 생각하고 별생각없이 먹습니다
제주변에 4명이 먹고있고 한명은 8년차인데도 부작용 없다고 주변에 고민하면 먹으라해요

부작용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이 약이 독약인듯 얘기하시는건 동의가 안됩니다
또한 사람몸은 그렇게 나약하지않습니다 사람의 몸은 적응을 하고 적응된 프로세스에서 다시 잘 융화될거라 생각해요
1개월전
얼마전뷰터 약먹기 시작했는데 무섭네요…..
1개월전
이게 사람 몸 천천히 망가지는건 느끼기 어려운데도 일관적으로 반응이 나오는 거 봐서는 부작용 반드시 있습니다. 가역적 부작용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비가역적 부작용이라면 정말 끔찍합니다.
1개월전
모든약은 부작용이 있는데 그걸 받아들일수 있을지가 중요할거같네요. 안먹을수 있다면 그게 최선일듯합니다
1개월전
에휴 ㅠㅠ 넘 슬퍼요 속상해..머리숯좀많고 굵었으면 좋겠다....
1개월전
알고 계신가요? 사과를 먹으면 100년 안에 죽습니다
ㅇㄹㅎ
1개월전
거세한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호르몬이 뭐 그렇게 생존에 필수적인 건가요?
1개월전
그래도 지키고싶네요..
1개월전
그래도 지키고 싶네요.. 이제는 큰 방법이 없어요
1개월전
병원에서 약 처방 고려라고 했는데.. 비오틴같은것만 먹어야할까요..
1개월전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약먹는게 걱정이네요
1개월전
먹는약에서 바르는 피나까지 진화한거 보면 언젠가 더 좋아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언제인지 불확실하다면 현실에서 최선을 다해야죠..
1개월전
기술 발전만 바라며 살아가기에는 현재 겪는 스트레스로 인해 미래를 꿈꾸기 어려운 사람도 있겠지요. ㅠㅠ
1개월전
선택과 책임은 항상함께 하니까 각자의 선택의 몫인것 같습니다.
1개월전
대부분 치료 받는 분들이 탈모로 오는 스트레스가 부작용 대비 크다고 생각하고 묻어두는 것 같습니다 ㅜㅜ..
1개월전
그런 부작용이 있을 걸 알아도 현재로서는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1개월전
약 복용을 병행하지않으면 안되는 현실 .. 유지라도 되야하는데 부작용이 먼저냐 그래도 유지히느냐..
1개월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먹는 약 부작용이 큰 걱정이네요,,,
1개월전
부작용 정말 심하게 겪고 있는데
지들이 안 겪었다고 해서 망상이니 핑계니 운동을 해보라니 하는 족속들 패죽이고 싶음
1개월전
자신의 선택이죠. 코로나 백신도 맞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있고 부작용이 크면 사망하는 경우도있는데 누가 뭐라하나요 결국 선택한건 본인입니다. 전 부작용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미미해서 계속 복용할 생각이고 미래 대안된 새로운 약이 나올때까지 어쩔수없죠.
1개월전
저도 어느정도 동감랍니다
1개월전
공감합니다 성욕 발기력 좀 큰거같아요 단약 복약 몇번에 반복실험 끝에 복약하기로 했습니다 일주정도만 끊어도 머리카락 가늘어지는게 느껴지네요….머리 포기가 안되네요 ㅠㅠ
  
  
탈모약
작성자
1개월전
[@100만모] 정말 현명한것 같으세요. 정말 머리가 간절하다면 부작용이랑 효과랑 저울질 하면서 몸상태봐가면서 중단하고 복용하고 저울질하는게 정말 현명하다고 생각이들어요. 혹시 중단하실때 부작용들은 회복되시던가요?
1개월전
글쎄요
1개월전
그럴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 다른 부분도 있어서 그걸 심적으로의 차이만 있능건가 싶기엔 아리까리하내요
1개월전
두렵네요 정말. 그런데 이렇게라도 해야 한다는 사실이..
1개월전
전 21살인데 이 무모한 도전이 맞나 확신이 안듭니다..ㅠ
1개월전
전문가의 의견인가요
아님 뇌피셜인가요
1개월전
다들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먹는거죠. 부작용을 겪는 5%에 내가 들어있나 걱정하는 사람, 안들겠지라고 안심하는 사람으로 나뉠 뿐입니다. 저는 대머리로는 오래 살기 싫네요.
1개월전
저도 약복용중이라 걱정이네요
1개월전
저도 부작용 걱정했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대머리 되느니 부작용 감내하렵니다. 대머리 됐을 때의 고통 >>>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 저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1개월전
너무 살벌하네요ㅠㅠㅠ 저도 탈모약 먹지말까요ㅠㅠ
1개월전
하 글쓰신 분 말씀도 모두 틀린 말씀은 아닌데 베플님 말에 더 공감이 가네요.. 진짜 어떡해야할지.. 근데 아직까지는 기댈 수 있는 부분의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ㅠㅠㅠ
1개월전
저도 18년부터 지금까지 먹고있는데 백프로입니다. 겪을 수 있는 모든 부작용…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끊으려합니다. 이제. 그나저나 대다모 진입장벽 너무 높아서 접근성이 너무 어렵네요. 뭐 댓글도 다 가려놓았고
참고
1개월전
공감합니다 부작용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 같아요
1개월전
저도 요즘 이런글 읽고 마음이 심난합니다ㅠ ㅠ
1개월전
획기적인 치료법이 얼른 나오길 고대하는 수밖에요,ㅠㅠ
1개월전
지들이 안 겪어보면 망상이라고 깔아뭉개고
단약해서 털리면 또 대머리라며 비웃고 멸시하고 앞에선 동정하죠
1개월전
무조건 맞는 말씀이시죠.. 자기가 못느낀다고 부작용 없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1개월전
특이점이온다. 탈모차료는 특이점 말고 답없는듯합니다
1개월전
탈모치료를 하는것 외에는 얻는게 없는듯 합니다... ㅠㅠ
1개월전
다른 방안이 없는게 아쉽네요
1개월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잘 적응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