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포럼

[부분가발] 안녕하세요 25살 예비가발러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모발이 얇았습니다 그래도 별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관리를 해주지 않았더니 지금은 정수리 엠자..텅텅 비었습니다
나이가 어려 모발이식을 추천받았지만 특수한 상황때문에 모바이실을 하지못하는 이유로 가발을 쓰려고합니다 사실은 2년전에 한번 가발을 맞췄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가발샵이 한정되있더군요..
그래도 유명한3대체인점중 한곳에 맞췄는걸..왠걸 가발인게 너무 티가납니다..가발이 자체가 어색하단것이 아니고 전후가 너무 차이가 나서 도저히 못쓰겠더라고요 가발샵에서도 무조건 적응하라는 말만하고..해결을 안해주더라고요.. 결국 백만원돈의 비싼돈으로 맞추고나서 밖에 한번도 착용한적이 없습니다 단한번도요..그후 아 나에게는 가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에 잊고지내다가 이제 취업도 해야되고 스스로 너무 작아지게되고 사람들과도 친구들과도 잘안만나게 되면서 대인기피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건 안되겠다 싶어싀 요번에 다시 한번 맞춰보려합니다.이번에는 여기 커뮤니티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꼭 만족스런 가발을 맞추고싶네요..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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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토) 02:38 3개월전
저도 지방에 사는데 서울보다 먼 곳에가서 맞추고 만족하도있어요. 서울에도 잘하는곳있구요. 인스타 등등 뒤져보면 잘하는곳많아요
     
     
2019-05-18 (토) 03:11 3개월전
[마더 리나] 어디서 하섯는지 궁금합니다
2019-05-19 (일) 17:50 3개월전
하 저두모발이너무얇아서걱정입니다ㅜㅜ 이식해도효과없을것같고
2019-05-28 (화) 23:57 2개월전
가발은 제작도 중요하지만 커트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2019-05-29 (수) 01:16 2개월전
저랑 동갑이네요. 전 가발러이고 대학교 재학중입니다.


혹시 본인이 볼 때 어색하고 티가 난다는 건가요?

첫 착용 후 본인이 보면 무조건 어색하고 가발처럼 보입니다.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면 가발인거 절대 모릅니다.

그리고 착용하다 보면 적응되더라고요.


물론 다른 사람조차 티가 난다고 할 정도면... 그건 환불해야 할 수준의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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