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 관한 일반적인 소개

머리카락은 우리 몸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5백만개의 머리카락를 가지고 있습니다.(두피에 100,000 - 150,000개). 금발 머리는 일반적으로 더 많고.(대략 140,000개), 갈색 머리는 평균적인 머리카락 수보다 약간 높은 수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대략 105,000개), 그리고 빨간 머리는 평균보다 조금 적은 머리카락 개수를 가지고 있습니다.(대략 90,000개).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손톱이나 피부의 바깥부분을 이루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카락은 모낭이라 불리는 피부 밑의 작은 조직으로부터 만들어집니다.

모낭은 우리가 아직 태아인 상태에서 생성되어지고, 태어나면서부터 더 이상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은 몸 속에 있는 호르몬과 연관이 있으며 사춘기에는 특별한 남성호르몬이 음부나 겨드랑이 털이 그리고 수염의 발육을 촉진시킨다. 이 호르몬들은 또한 유전학적인 남성 원형 탈모의 유발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각각의 머리카락 5년동안은 계속해서 자라납니다. 그후 머리카락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과도기적 단계가 발생하고, 세 번째 단계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세 번째 단계는 휴지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단계동안에는, 모낭은 더 이상은 자라지 않고 노후된 머리카락은 빠지게 되며 다시 발육의 순환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발육단계가 시작됩니다.

이러한 단계가 반복적으로 우리의 일생동안 발생하고, 모든 사람이 하루에 5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면서도 탈모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즉 하루에 몇 개의 머리가 빠지는가? 보다는 빠진 후 얼마나 다시 머리가 나느냐가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서 시작됩니다. 탈모가 일어나는 두피의 부분에서 많은 수의 호르몬 수용체가 나타남을 발견할 수 있는데 보통의 사람들과 똑같은 양의 남성 호르몬으로도 탈모는 시작됩니다. 그러나 탈모에 의해 벗겨지기 시작하는 부분에는 더 많은 수의 수용체가 있기 때문에 탈모 초기자들의 호르몬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유전적인 탈모가 발생하는 사람들의 모낭에 손상을 입히는Dihydrotestosterone(DHT)이라는 특정 남성 호르몬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계속되어지고 있습니다. 모낭들이 손상을 입을수록 자란 머리카락은 더욱 더 얇아지고 결국은 머리카락이 없게 되고, 작고 소형화된 머리 카락만이 자랄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머리카락이 작아지고 소형화되어지면은 그 사람은 결국 대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유전적인 탈모는 탈모의 모든 원인 중 95%를 차지합니다. 다른 주원인은 Alopecia Areata(부조화적인 탈모)로 알려진 자기면역적인 상태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에 대한 치료법도 연구되어지고 있으며 다른 원인은 의약품이나 스트레스, 음식물 결핍에 따른 부작용으로도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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