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포토&후기
정수리 가르마 부위가 점점 비어 모발이식 계획을 갖고 이리저리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여러병원 방문해보니 가르마 정수리 부위는 잘 안해줄려고 하더군요.가르마 정수리 잘하는 병원을 찾다보니 부산맘모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상담해주시는분부터 원장님까지 친절하셨고 상담시 원장님께서 자신감을 비춰주셨고 실제로 포토후기와 이식사례가 많아 이식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수술 당일 방문시 개인 대기 공간에서 편하게 쉬었고 중간중간 아픈곳 없는지 여쭤봐주시고 불편함 없도록 신경 써주셔서 편한 수술이 아님에도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모발이식 7개월 경과 후기입니다.이제는 일상생활에서 전혀 이질감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성공적으로 이식이 됐다는 생각입니다.저도 체감못하고있었는데 이전에 쓴 4개월차경과후기와 비교해보니 모량이 훨씬늘어나서 볼륨감이 생겼다고 느껴집니다.그리고 미용실에 갔을때도 디자이너분께서 다른분과 비교했을때 훨씬 자연스럽고 말하지않으면 티가 나지않을정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좋게 말해주신부분도 있겠지만 제가 그래서 재차 물어봤습니다...ㅎㅎ제가 느낀바로는 진심으로 말씀해셨다고 체감했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고있음에 수술을 진행해주신 집도의 남다우선생님을 비롯한 맘모스병원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7개월경과후기를 여기서 마치고 다음 경과때 또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쓰는김에 수술을 고려중이신분들께 도움이되길 기원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술 후 회복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번이 재수술이라 병원 선택을 더 신중하게 했습니다.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비절개 모발이식을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꾸준히 해오셨다는 점에서 신뢰가 갔고, 원장님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면서 수술에 대한 설명이나 생각을 미리 볼 수 있어서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전체적으로 진행이 빠르고 체계적이어서 전문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편하게 수술받았고 걱정했던 통증도 거의 없었습니다.수술 후에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붓기가 거의 없어서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카톡으로 원장님과 매일 경과를 공유하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직접 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본 사진이 수술 10일차 원장님께 보내드린 사진입니다.)아직 결과를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병원 선택부터 수술 과정, 사후관리까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결과도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탈모 유형 : 앞밀도+엠자위주+전두부✔ 경과기간 : 12일 경과✔ 모(낭)수 : 4595모✔ 모발이식 비용 : 1000만원대✔ 채취 방법 : 비절개 투블럭 컷✔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의사 이식✔ 경과 내용 및 사진 : 모발이식 수술 이후로 힘쓰지 않기, 상체 숙이지 않기, 이식부위 생착 스프레이 주기적으로 뿌려주기, 샴푸도 거품만 올려주고 손이 닿지않게 미온수로 낮은 압력으로 헹구기, 잘때 목베개하고 바른자세로 잠자기, 잘때 손닿지 않게 끈으로 묶고 자기 등등 초기 10일은 그야말로 엄청 신경썼네요. 다행히 이식부위가 빨갛지도 않고 제가 보기에도 상태가 괜츈합니다. 다만, 출근하려니 긴머리와 짧은머리 간극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위커트해서 삭발 가까운 스포츠 머리가 됐네요.주위 사람들이 별로 티 안나고 자연스럽다고 합니다.ㅎㅎ 이제 이식부위는 빠지기 시작해서 암흑기가 오겠지만 또 다시 나겠죠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상 비절개 이식 12일차였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하고 1년6개월 경과하고 리터치받았습니다 보강수술은 200모정도 받았고 저같은경우 안받아도 수술경과가 좋았지만 그래도 보강하는데 있어서 큰부담도 되지않고 조금더 만족하고 싶기때문에 보강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지금까지 신경써주신 병원 관계자 선생님들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모우다에서 하게 된 이유는 수면마취가 이닌 극소마취로 진행해서입니다. 또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집도해주셔서 믿음이 갓어요????> 비절개로 2천모 모발이식 받고 이제 3주차 됐습니다. 처음에는 수술 과정이나 통증 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습니다. 현재는 이식 부위가 어느 정도 아물어서 일상생활하는 데 큰 불편은 없고, 심었던 모발이 조금씩 빠지는 시기라 경과 지켜보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사진 찍으면서 경과 계속 남겨보려고 합니다.????????
30대 들어서면서 M자가 점점 깊어졌습니다.안 어울리는데도 앞머리 내려서 가리고 다녔고바람 불면 바로 신경 쓰이고 그랬네요.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저보다 더 열심히 알아보더니참닥터 상담까지 잡아줬습니다ㅋㅋ덕분에 얼떨결에 상담받고 수술까지 했네요.저는 M자 절개 2,600모 했고 이제 딱 2개월 됐습니다.요즘 심었던 머리가 빠지고 있어서처음에는 이거 괜찮은 건가 싶었는데주변에 원래 있던 머리는 저는 거의 안 빠졌습니다.아직 2개월이라 결과는 저도 모릅니다ㅋㅋ그래도 맨날 앞머리로 M자 가리고 버티던 때보다는수술하고 기다리고 있는 지금이 낫네요.나중에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합니다.일단 2개월차 사진 올려봅니다.
병원에 들러 시원하게 샴푸도 받고 2주차 경과 사진도 찍고 왔어요전후 사진을 비교해보니 확실히 변화가 보이네요ㅎ벌써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니 인천 맘모스에서 시술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모발이 다빠지고 새로 나오는 암흑기가 시작되고.. 잘 버텨봐야겠지만 잘 될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큰걱정은 안하려고합니다~여러분들도 고민만 하지마시고 얼른 상담하고 수술 받아보세요!
M자로 고민 끝에 수술 받았습니다. 병원알아보고 고민하느라 몇 달 걸렸네요 절개 모발이식으로 3346모 이식 받았습니다. 3300모로 처음 계약했고 마지막에 확인해주신 모수는 3346모였습니다. 46모에 대해 추가금이나 이런건 없었습니다.병원을 한나이브로로 선택한 이유는 여기서도 보고 오픈방에서도 많이 봤는데 어떤 병원은 후관리가 아예 없는곳도 있고 비용이 따로 드는 병원도 있습니다. 제가 수술한 병원은 후관리가 무료고 전문적인 관리사도 3분이나 있습니다. 수술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계속 병원다니면서 관리 받는것과 그렇지 않은건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수술개요> - 수술종류 : 모발이식- 병원명 : 압구정 모우림의원 - 탈모유형 : 없음- 수술 경과기간 : 1년 - 모(낭)수 : 1350모낭 (3100모)- 모발이식 비용 : 600만원 전후- 채취방법 : 절개모발이식- 이식방법 : 식모기&의사(이재민 대표원장)<경과내용 및 사진>안녕하세요. 작년에 6주차 후기를 남겼는데, 어느덧 수술한 지 1년이 되어 다시 글을 씁니다.저는 모우림 이재민 대표원장님께 절개 방식으로 1,350모낭, 약 3,100모를 이식받았습니다. 구레나룻(이하 구렛나루)을 만드는 것이 주목적이었고, 관자놀이와 살짝 들어간 M자 부분도 함께 채웠습니다. 이번에는 초기 과정을 간단히 되짚고 이후의 경과와 소감, 구렛나루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겠습니다.1. 수술을 결심한 이유와 초반 이야기저는 유전성 탈모는 없지만, 선천적으로 구렛나루가 부족한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옆머리를 길러 일명 ‘구라나룻’을 만들고 다녔는데, 평소에는 괜찮아도 물에 젖거나 모양이 흐트러지면 한계가 있었거든요. 언젠가는 심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와이프와 함께 상담을 받았고,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이 모우림이었습니다.방문 전 원장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며 확실한 디자인 철학과 상당히 꼼꼼한 성향이 느껴졌습니다. 헤어에 관해서는 저도 예민한 편이라 그런 점이 마음에 들었고, 실제 상담 후 수술을 결정했습니다.수술은 수면으로 진행해서 제 기억 속에서는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이후 생착 스프레이를 열심히 뿌리고 조심스럽게 씻으며 지냈고, 2주차에 실밥을 제거한 뒤 조금 더 편하게 머리를 감았을 때의 해방감은 아직도 기억납니다.한 달 무렵에는 기존의 구라나룻을 어느 정도 정리했습니다. 6주차에는 M자 부분의 밀도가 줄어든 반면 구렛나루는 꽤 남아 있어서, 암흑기가 지금 온 건지 아직 덜 온 건지 매일 거울을 보던 시기였습니다.2. 암흑기 이후부터 1년차 점검까지- 6~12주차: 우수수보다는 꾸준히 빠짐혹시 암흑기가 안 오지는 않을까 했던 기대와는 다르게 12주차 정도까지는 꾸준히 빠졌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우수수 빠지지는 않았지만요. 부위마다 차이가 있었고, 눈으로 보기에는 전체 이식모 중 약 30% 정도는 빠지지 않고 남았던 것 같습니다. 암흑기를 심하게 겪은 편은 아니지만, 구렛나루라고 암흑기 안 오고 그런 건 없는 듯 합니다. (이 질문 제가 대다모에서 얼마나 많이 찾아봤었는지 ㅎㅎ)이 무렵부터 뒷머리를 상고로 다듬어봤습니다. 흉터가 보일 듯 말 듯 아슬아슬했지만, 길이를 조절하면 드러나지 않는 정도의 스타일은 나왔습니다.- 14주차: 저점을 지나 채워지는 느낌이때부터는 확실히 조금씩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울을 보는 목적이 ‘오늘 또 얼마나 빠졌나’에서 ‘조금씩 올라오네’로 바뀌었습니다.- 16주차: 구렛나루는 짧게 다듬어도 자연스럽게구렛나루는 미용실에서 9mm 이하로 밀어도 크게 어색하지 않을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면 관자놀이는 상대적으로 더뎠고, 특히 왼쪽은 아직 밀도가 덜 채워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27주차 중간점검: 수술 목적을 거의 달성이때는 수술의 목적을 거의 달성했다고 말해도 될 만큼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직접 심어본 구렛나루 중 손꼽히게 잘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눈에도 좋아 보이는데 그런 말씀까지 들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다만 절개부의 간지러움은 남아 있었습니다. 긁어서 붉어진 부분에는 비판텐을, 종종 모낭염처럼 올라오는 부분에는 후시딘을 바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당시 제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한 기록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이후부터 1년: 원래 제 머리처럼이후에는 어느 부위가 얼마나 채워졌는지 확인하지 않고 그냥 지냈습니다. 원래 제 머리가 이렇게 생겼던 것처럼요.간헐적인 욱씬거림도 어느 순간 사라졌고, 전두부 감각이 조금 둔하거나 남의 살처럼 느껴지던 부분도 생활하다 보니 회복된 것 같습니다. 신경을 안 쓰게 되니 정확히 언제 괜찮아졌는지는 오히려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얼마전 1년차 점검에서 생착률이 매우 높고 잘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사진으로 수술 직전과 1년차 점검을 각 방향별로 비교해 보시죠. 3. 소감가장 솔직한 소감은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이라도 어릴 때 할 걸 그랬다’입니다 ㅋㅋ예전에는 옆머리를 인위적으로 길러서 구렛나루의 모양을 만들어야 하고 밖에서도 계속 손으로 가다듬는게 일이었죠. 특히 물에 젖으면 다시 정리해야 하고요. 지금은 그런 제약이 줄었고, 예전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짧은 스타일도 해보게 됐습니다.매일 거울을 보며 감탄하고 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별생각 없이 머리를 하고 나갑니다. 오랫동안 신경 쓰던 부분을 더 이상 의식하지 않게 됐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변화입니다.비용과 회복 과정을 생각하면 가볍게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비슷한 아쉬움을 오래 가지고 계셨다면 고민만 하기보다는 상담부터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상담한다고 바로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원하는 모양이 가능한지, 어느 정도 심어야 하는지, 어떤 방식이 내 생활과 맞는지 들어보면 막연한 고민이 꽤 구체적으로 정리됩니다.정말 수술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며, 원하는 모습을 충분히 들어주시고 수술부터 경과까지 살펴주신 이재민 원장님과 모우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실력은 대단합니다!4. 구렛나루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번외로 구렛나루 수술 선배(?)로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제가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알고는 있었지만 겪고 나서 무게가 달라진 것들입니다.① 감추고 싶다면 옆머리를 생각보다 더 많이 길러두세요.저도 기존 구라나룻으로 덮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직전 기존 모발과 이식 부위의 경계를 정리하면서 살짝 면도를 했습니다. 가리는 데 써야 할 머리가 오히려 일부 줄어든 셈이죠.초반에는 평소처럼 빗으로 쓸어내리거나 자유롭게 만질 수도 없습니다. 붉은 기와 누런 멍까지 보여서, 저는 결국 어중간하게 가리느니 귀 뒤로 넘기고 드러낸 채 출근했습니다.최대한 감추고 싶다면 본인 생각보다 더 넓고 풍성하게, 조금 덥수룩하다 싶을 정도로 옆머리를 길러두시면 좋겠습니다. 뒷머리는 절개부를 덮을 길이의 뚜껑(?)만 있다면 수술 직후에도 거의 티가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뒤보다 구렛나루를 가리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② 길이는 생각보다 길게 안 하셔도 됩니다.저는 구렛나루가 워낙 로망이었고 원하는 스타일도 있어서, 보통보다 아래까지 내려달라고 직접 요청한 편입니다. 결과에 불만은 없지만, 지금 보면 조금 더 위에서 마무리했어도 나쁘지 않았겠다 싶습니다. 심은 위치가 곧 최종적으로 보이는 끝선은 아니거든요. 맨 아래에 심은 모발도 자라면서 길이가 생기니, 실제로 다듬고 생활할 때의 모습까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심고 나서 유심히 보니 그렇게 길어 보이던 남자 연예인들의 구렛나루도 생각보다 짧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없을 때는 일단 길면 다 멋있어 보였나 봅니다 ㅎㅎ 물론 ‘길어야 제맛’이라는 확고한 취향이 있다면 원장님께 충분히 설명하고 디자인을 잡으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제가 원했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③ 나중에 짧은 머리를 하고 싶어질 가능성도 생각하세요.이 부분은 예상보다 중요했습니다.저는 원래 기장감 있는 머리만 했으니 절개 흉터도 ‘어차피 다 가려지겠지’ 하고 비교적 쉽게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기존 스타일에서는 문제없었고, 제 경우 흉터 위쪽 머리가 10mm를 조금 넘으면 대체로 가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가려지는 정도는 모질과 흉터 상태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그런데 없던 구렛나루가 생기니 짧은 머리에 대한 욕구가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옆을 정리하니 뒤도 더 올려치고 싶어지고, 높은 상고를 해보면 이전에 가려졌던 흉터가 신경 쓰입니다. 구렛나루와 함께 스타일에 대한 니즈가 다소 바뀐 거죠 ㅎㅎ비절개도 아주 짧게 자르면 채취 흔적이 보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절개의 선형 흉터는 머리 사이로 빈 선처럼 드러나는 느낌이라, 짧은 머리를 좋아하거나 해보고 싶은 분들은 방식 선택 때 꼭 상담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물론 비절개로 채취한 모낭을 흉터에 추가 이식하는 보완 방법도 안내받았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앞으로 원하는 머리 길이까지 생각하고 결정하면 더 좋겠지요. 반대로 언제나 충분한 길이를 유지할 생각이라면 절개는 아무 문제 없이 좋습니다. 비용과 시간, 수술 후 티가 덜 나는 등 여러 장점이 있으니까요.④ 자라는 방향과 이식 각도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세요.구렛나루는 위치와 모양뿐 아니라 정면에서 봤을 때 얼마나 뜨는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원래 그 자리에 있던 모발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 전에 꼭 얼마나 피부에 가깝게 눕혀 심을 수 있는지 당부하시고 수술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수술하시는 원장님께서 당연히 고려하실 부분이지만, 내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한 번 더 말씀드리는 편이 좋겠지요. 헤어 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고요.이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나라에서 3000모 모발이식 받은 지 벌써 4개월 됐습니다.초반에는 암흑기 때문에 심은 머리가 다 빠지는 것 같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3개월 지나면서부터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지금은 앞머리 라인이 확실히 잡히고 전체적으로 밀도도 꽤 좋아진 것 같습니다.특히 고민이었던 울퉁불퉁한 헤어라인이 자연스럽게 정리돼서 요즘은 머리 올리는 것도 부담이 덜해졌어요.처음 수술할 때 원장님이 디자인을 꼼꼼하게 봐주셨던 게 지금 보니 더 만족스럽네요.이마를 무작정 좁힌 느낌이 아니라 기존 모발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입니다.아직 4개월이라 더 자라고 굵어질 거라고 해서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요.현재까지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드디어 모발이식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졌어요수술 날짜를 잡아놓고 나니까 전날부터 이것저것 신경 쓰이더라고요 혹시 많이 아프면 어떡하나, 하고 나서 티가 많이 나면 어쩌나 생각하다가 그냥 빨리 끝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병원에 갔어요도착해서는 챠트 작성하고 사진찍고 다시 상담을 받으면서 오늘 진행할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 상담할 때 이야기했던 모양을 기준으로 이마 쪽을 다시 살펴보고 꼼꼼하게 디자인을 잡아주셨어요저는 앞쪽을 너무 반듯하게 만드는 건 싫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원한다고 말씀드렸어요 박종옥원장님도 얼굴형과 현재 모발의 상태를 같이 보면서 1800모낭을 채울 부분이 어디인지 어떻게 채울지 배치할지도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셨어요병원갈때까지만해도 덤덤했는데 수술실 들어갈 때가 되니까 긴장이 되기 시작했어요ㅋㅋ특히 후기에서 마취가 제일 아프다고 많이 봤는데 처음 따끔한 느낌 이후에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비절개로 모낭을 채취하고 잠깐 쉬었다가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이식이 시작됐어요 간호사분이 중간중간 자세가 불편하지 않은지도 확인해주셨고 진행상황도 알려주셨어요 앞쪽에 들어가는 모발은 기존에 있던 모발과 어울려야 해서 방향이나 각도를 맞추면서 진행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디지털 현미경을 사용해서 세심하게 확인하면서 진행되더라고요전체적으로 통증도 적었고 수술 시간도 짧아서 안 힘들게 수술한거 같아요 수술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긴장이 확 풀렸는지 갑자기 배가 고파서 가로수 길에서 식사하고 귀가했어요ㅋㅋ수술 직후라 수술 티가 많이 날까 걱정했는데 기존 머리로 수술부위가 커버되면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더라구요 비절개가 수술티가 안난다더니 진짜였어요 ㅋㅋ집에 도착해서 가족들이 궁금해하며 보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괜찮아 보인다고 잘했다~ 해줬어요일단 채취부위도 필요한 부위만 진행하고 가려지니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았고요집에 와서는 최대한 조심하면서 쉬는 중이에요 통증은 거의 없었지만 그나마도 많이 사라진것 같아서 괜찮네요 이식한 모발이 앞으로 어떻게 자리 잡을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상태로만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앞으로도 계속 후기 남겨볼께요!
모발이식 받았습니다.앞머리 M자 탈모였고, 친구 소개로 모모 수원점 문효섭원장님께 받았습니다.주기적으로 보는 친구 모임이 있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저 처럼 앞머리 벗겨진 사람이 많은데 한명이 작년에 수술을 해서 탈모인을 탈출했고추천을 받아 이번에 저와 다른 친구 한명이 수술을 받았습니다.본의 아니게 친구 모임이 탈모인 모임이였는데 모발이식으로 탈모 탈출 모임으로 바뀌게 되었네요전에 모발이식을 한번 고민했던 시기가 있긴 했었는데 주변에 경험자도 없고 병원도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고민만 하다 포기했었는데친구가 수술한 원장님이 수원 모모에 계셔서 기회다 싶어 상담 받아보고 수술까지 완료했습니다.비절개 4500모 수술받았는데 주변에 모발이식한다고 다 자랑을 한터라 가길 필요도 없고 해서뒷머리 투블럭으로 밀고 수술 받았네요.문효섭원장님 꼼꼼한게 느껴졌고 친구가 이미 원장님께 수술받고 탈모 탈출했기 때문에시간 지나면 저도 좋아져 탈출할거라 믿고 있습니다.자세한 평가는 머리 자라고 나서 해보겠습니다.그 동안 수원사시는 분들 선택지가 없었는데 모모 수원점이 있다는 정보 차원에서 후기 공유합니다.감사합니다.
후기 올라오는 다른 분들과는 조금 다르게저는 완전히 빈곳을 채우는 건 아니고 많이 빠진 M자 채웠습니다어쨌든 머리카락이 없진 않으니까 앞을 채울까 했다가도앞이 채워졌는데 뒤가 빈약하면 더 이상할 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일단 스트레스 받는 부분부터 해결하자 싶은 마음이었네요제가 모발이식 전에 코 수술이 있었는데마이모의원은 그거 관련해서 제 컨디션이랑 이식 받는 자세랑 다 고려해주시더라고요보통 다른 것과는 무관하게 신경 안 쓰는 곳도 있던데여기는 준비 절차도 꼼꼼하게 안내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다른 분들은 빠른 후기가 2주인 것 같은데 저는 우선 직후부터 올려보네요시간이 지나면서 다음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아직 가렵거나 열감이 심하지는 않고요 딱지를 떼봐야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득모를 위해 잘 관리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외모 관리에 손놓고 돈만벌자 하면서 살아왔습니다너무 저에게 신경을 안쓴탓인지.. 손을 놔버린 탓인지.. 머리가 많이 벗겨졌습니다최근들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원래 이렇긴했는데 더 심해진거같다는 말도 몇번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모발이식을 알아보고있더군요이마 자체도 넓었던 터라 자연스럽게 이마도 줄여보고 머리도 새로 심어보자는 마음에 도전해봤습니다지금부터라도 관리 열심히하면 남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조금 비슷하게 따라갈수있겠죠...
20대 초반부터 M자 탈모가 진행되면서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습니다. 탈모약과 미녹시딜 폼도 꾸준히 병행했지만 눈에 띄게 좋아지는 느낌은 없어서 결국 모발이식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상담이나 한번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압구정 모비앙의원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최현용 원장님께 상담을 받아보니 현재 상태와 이식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고, 무엇보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상담을 받고 나니 오히려 고민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날 바로 수술 날짜까지 잡게 됐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수술 시간이 길었고 피도 많이 나서 중간에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불편하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이식을 잠시 멈추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셨고, 수술하는 동안에도 계속 괜찮은지 확인해주셔서 안심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에는 2주 동안 생착이 잘되길 바라면서 정말 조심조심 지냈습니다. 특히 머리를 감을 때도 혹시라도 모발이 빠질까 봐 최대한 조심했고, 혹시 잘못된 건 아닐까 괜히 거울을 자주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현재 2주 정도 지난 상태인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잘 지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은 최종적인 결과가 나온 단계가 아니고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야겠지만, 현재까지는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정한 것 자체가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M자 때문에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는 게 당연했고, 바람이 불거나 머리가 젖으면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이식한 모발이 잘 자라 풍성해진 모습을 생각하면 기대가 큽니다. 아직은 기다림의 시간이 남아 있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머리가 조금씩 풍성해져서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머리 모양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 있게 앞머리를 들어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발이식을 고민하면서 저처럼 오랫동안 스트레스받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저도 처음에는 정말 많이 고민했지만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꾸준히 경과를 남겨보겠습니다!
수술전 후기는 올렸었는데 이제 어느덧 3개월 차입니다 사실 3개월차는 보통 이제 동반탈락이 되거나 심었던 머리가 70-80프로정도 빠지는 시기라고 해서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전과 후로 비교해보니 꽤 성과는 벌써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고민되는 부위는 많았는데 너무 많은 모낭은 하지말자고하셔서 선생님 추천대로 중앙부터 전두부 쪽을 심었는데 아직까지 괜찮은 성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3개월이라 후에 6개월이나 9개월 1년까지 계속 지켜봐야 완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담결과 3개월차 치고는 따로 머리에 염증도 없고 상태도 괜찮다고 하셔서 만족합니다~! 6개월 차 9개월 1년도 꾸준하게 올려보겠습니다!
M자 라인이 점점 깊어지면서 이마가 넓어 보이는 게 신경 쓰여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수술 전에는 티가 많이 나거나 부자연스러울까 걱정했는데, 상담할 때 제 얼굴형과 기존 모발 방향에 맞춰 헤어라인을 잡아주셔서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아요.비절개라 뒤쪽에 절개 흉터가 남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처음에는 붉은기와 딱지가 조금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깔끔해졌습니다.특히 비어 보였던 M자 부분이 채워지니까 사진 찍을 때나 머리를 올릴 때 확실히 전보다 자신감이 생기네요. 아직 최종 결과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해서 앞으로 얼마나 더 자연스러워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M자 탈모 때문에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사진 비교해보시면 변화가 더 잘 보이실 것 같아요 :)
정수리는 튼튼한데 유독 헤어라인만 신경 쓰여서 폭풍 써치 끝에 유명하다는 곳으로 방문 상담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이고 당일 바로 예약 잡고 진행했습니다.수술은 비절개 3000모 (헤어라인 교정) 으로 진행했습니다병원 결정한 계기는 원장님의 섬세하고 꼼꼼한 진료에 믿음이 확 갔네요하루 한 팀만 수술 진행하는 원칙과 페이닥터나 알바 없이 내부 정직원들로 구성된 전담 수술팀 체계상담 때부터 사후 관리까지 공장형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케어받는 느낌이라 안심이 되었습니다재밌는 건 제가 먼저 상담받고 예약하고 온 걸 보고, 와이프도 몇 주 뒤에 결국 같은 곳으로 이식 예약 잡았습니다 저희 부부 둘 다 여기서 모발이식 졸업하게 되었네요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십~늦은 나이인지 모르겠지만 모발이식 해보고아씁니다동창회나 모임가면 또래들이 다들 머리가 벗겨져있는 친구들도 있지만 풍성한 애들도 많더라구요~~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몰래 물어보니 모발이식이란게 있다고해서 알아보고 저도 해봤네요~~~~병원은 모앤블레스인데 지인추천받고 와봤습니다 좋은 결과 봤으니 저도 한번 좋은 결과 기대해봐도 되련지요~~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제가 모발이식하고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M자 털린 부분은 확실히 모발이식이 답이고탈모 유전이면 탈모약도 필수라는 것입니다.제가 예전에 앞머리 밀리는 느낌이 있어 탈모약을 2년정도 먹다가 효과 괜찮은거 같아경각심이 덜해지면서 중간을 했었는데 중단하고 다시 털리시 시작했었습니다.모발이식을 받으면서 원장님과 약 상담까지 하고 3000모 수술과 함께 약까지 다시 먹기 시작했습니다.부산에서 4곳 상담을 받고 고상진 원장님으로 최종 선택해 비절개로 3000모 이식을 받았고생착기, 암흑기, 성장기를 거쳐 완성되었습니다.이제 머리길이도 길어져 이식하지 않은 머리와 이식한 머리가 차이가 없고 구분도 안됩니다.결과 말 그대로 100% 만족합니다.다른 분들도 득모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5 서림빌딩 15층)- 탈모유형 : 남성 O형- 경과기간 : 수술 : 26년 9월 18일- 모(낭)수 : 총합 3000모- 모발이식 비용 : 총합 550만원- 채취방법 : 절개 모발이식-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 이식경과 내용 및 사진 : 머리를 염색해서 불빛에 비취서 붉은색인줄 알았는데 머리가 비였던거더군요 강슴이 출렁거려서 예약하고 모발이식을 진행했습니다상담으로 이식할 부위를 디자인했습니다 절제로 1,500모낭으로 결정되었고 이식을 진행하였습니다2주후 절제된부위의 실밥을 풀때가 기다려집니다. 탈모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치료도 진행할겁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된 이유)20대가 되면서 탈모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M자 탈모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ㅠㅠ항상 바람이 불때나 머리를 말릴때 5대5 헤어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해보면서 탈모를 가릴려고 해봤지만나이가 들수록 티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가장 유명한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결심을 하게 되었고, 카톡으로 예약후 바로 방문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상담을 통해 느낀점)대구에서도 다른 병원을 알아봤지만 여기다! 하는 느낌이 든 곳이 없었어요 ㅠㅠ확실히 후기가 많고 유명한 병원은 상담에서부터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상담을 도와주시는 실장님께서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궁금한점을 따로 메모해가서 기억나는데로 하나하나 여쭤볼때마다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도 잘해주셨고처음에는 대표원장님에게 시술을 받을생각으로 방문하였지만, 다른 원장님들도 10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들이라고 하니마음이 놓였습니다 ㅎㅎㅎㅎ 가격차이도 조금 있지만 정우석원장님도 유명하시다보니 다른원장님들보다도 더 마음이 가긴 했습니다^^(수술 후기)아무래도 수술이 끝나고 이틀뒤에 바로 출근을 해야해서 혹시라도 수술한 부위에 땜빵이 크게나고, 티가 나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했으나비절개 노컷으로 진행하니, 정말 티가 안나더라고요!수술당일에는 붕대를 쓰고 있었지만 다음날부터는 머리를 들춰보지 않는이상 수술한지도 모를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러웠습니다!!수술이 끝나고 1~3일정도는 머리에 바늘로 콕콕 간지럽게 찌르는 느낌이 아주 살짝 느껴지는것과비니를 쓰고 있는것과 같은 어색한 느낌이 조금 드는정도였습니다!아프다거나,불편한 느낌은 거의 없었고, 바로 출근해서 일을하는데도 신경이 거의 안쓰일정도였습니다!현재는 10일째가 되는 날인데,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머리도 수술하기 전처럼 편하게 감고 있는 중입니다!(궁금해서 매일 거울보면서 잘 붙어있나 확인중입니다 ㅎㅎㅎ)(총평)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평생 머리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보단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물론 가격적으로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으실수도 있지만,1번의 관리를 통해 평생의 탈모스트레스 해결과 자신감까지 모두 챙길수 있다면 이만한 가성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수술을 진행해주신 정우석 원장님과 제가 불편해 하지 않도록 꾸준하게 신경써주시면서 도와주신 모바른의원 직원분들 덕분에후회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차후기입니다 수술고민중인분들께는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나이도 젋으시고 실력도 좋으신것같습니다 다른병원과 다 비교를 해본건 아니지만 모발이식후 만족도는 높습니다 가끔 앞부분이 비어보이는것같아 As 300모 추가로 수술예정입니다
모발이식하고 어느덧 1년 됐네요수술 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진짜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게 느껴져서 저도 경과를 남겨봅니다1년차 기준으로 항목별 별점 매겨봤어요!!헤어라인 자연스러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인데 만족스럽습니다수술 전엔 이식한 모발이라 티가 나면 어쩌나 했는데 지금은 기존 모발이랑 섞이면서 경계가 거의 안 느껴져요앞에서 봤을 때도 너무 일자로 딱 떨어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습니다밀도 ⭐⭐⭐⭐엄청 빽빽하게 심은 느낌보다는 비어 보이던 부분이 채워진 느낌이에요그래서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머리 올려도 이마부터 시선이 가는 느낌은 확실히 줄었습니다관리 편의성 ⭐⭐⭐⭐⭐초반에는 샴푸할 때도 조심하고 딱지 떨어지는 것도 신경 썼는데 지금은 그런 거 전혀 없어요그냥 제 머리처럼 감고 말립니다M자 라인 커버 ⭐⭐⭐⭐⭐원래 양쪽 M자 라인이 깊게 들어가 있어서 머리를 뒤로 넘기면 이마 양옆이 휑하게 보였는데 지금은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채워졌어요특히 정면에서 봤을 때 M자 때문에 이마가 넓어 보이던 느낌이 많이 줄었고 옆에서 봐도 헤어라인이 끊겨 보이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예전에는 앞머리를 내려야 M자 부분이 신경 안 쓰였는데 요즘은 머리를 올려도 크게 부담이 없네요1년차라 그런지 이제는 모발이식했다는 생각보다 그냥 원래 이런 헤어라인이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게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돌고 돌아 모발이식까지 왔습니다.아버지쪽, 어머니쪽 양쪽 모두 탈모 유전을 가지고 계신지라 저도 어릴 때부터 탈모로머리 빠지기 시작했고 덕분에 10년 동안 조합약으로 탈모약을 먹고 있습니다.앞쪽은 물론 정수리까지 탈모가 진행됐고 약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머리가 더숱이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여러 병원을 돌아봤는데 전두부 위주로 이식하자는 곳도 있었고 전체 이식을 하자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소견이 조금씩 달랐는데 저는 이왕 수술하는거 한번에 다 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수술방법도 절개, 비절개 병원마다 달랐는데 아무래도 대량이식이다 보니 절개랑 비절개 둘다 가능한 혼용법이 좋았고 혼용법은 두가지 수술 방법을 둘다 사용하다 보니 두가지 방법 모두능숙한 의사분께 받는게 좋기에 모모 성형외과로 결정하고 수술 받았습니다.모모성형외과가 확실히 대형병원이라 시스템이나 의료진 기술력이나 제일 뛰어난 것 같습니다.절개 4500모와 비절개 1500모 합쳐서 6000모 대량이식을 받았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술을 받았습니다.마취 풀리면서 전체적으로 얼얼하기도 하고 가끔 쿡쿡 쑤시는 느낌이 있긴한데 처방받은 약 먹으면서 견딜만 합니다.수술 잘 받았으니 잘 관리해서 좋은 결과까지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벌써 부산 헤어로의원에서 수술받은 지 딱 1년이 됐네요. 7개월 차 때도 머리가 꽤 자라서 만족스러웠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진짜 제 원래 머리처럼 완전히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전히 현장에서 매일 땀 흘리며 안전모 쓰고 험하게 일하는데도 심어둔 3800모 애들이 어디 안 가고 아주 짱짱하게 잘 버텨주고 있네요. 처음 수술 잡을 때 원장님이 무조건 숱 많게 4모짜리로만 심으면 안 되고 자연스럽게 밸런스 맞춰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던 게 1년 지나고 결과물로 보니까 왜 그러셨는지 확 와닿습니다. 선천적인 M자 어떻게든 가리려고 맨날 앞머리만 내리고 다녔었는데 요새는 바람 불어도 안 쫄고 당당하게 다닙니다. 650만 원 투자한 거 지금 제 상태 보면 솔직히 1원도 안 아깝네요. 어차피 할 거면 저처럼 젊을 때 꽉 잡아서 현재를 즐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술하고 1년은 아직 안됐고 11개월 지나고 있어요제가 보기엔 이제 다 자랐지 싶어요결과 너무 만족하고 부족한 부분 없다고 생각해요그 동안 몇번 후기를 남겼었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그동안 과정을 공유해 볼게요우선 저는 대구 모발이식 병원중 모모 대구점 강동우 원장님께 수술받았는데요알아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본게 원장님 경력이랑 후기였는데 대부분 유명한 원장님들이서울에 많이 계셨는데 강동우 원장님이 서울에서 오신 분이고 후기랑 경력이 좋아서울 안가고 수술을 받았고요처음부터 절개를 생각했어요 비절개는 비용도 부담이고 뒷머리 자라는 것도 싫었거든요수술받고나서 처음 2주 동안은 정말 조심했어요혹시나 자면서 머리 긁을까 걱정도 하고 외출도 최대한 자제하고 고개 돌리고 움직이는것도 조심하면서 생활했고 2주차에 실밥 뽑고 지문샴푸 시작했었고요지문샴푸할 때 정말 시원했어요그리고 실밥 뽑을때는 마취 안하는데 살짝 따꼼한 느낌만 듭니다.수술하고 3주~ 3달까지는 암흑기였어요 처음에는 한두개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점점 빠지는 양이 많아지고 한달 넘어가면서 거의 다 빠졌었어요4~6달까지는 머리가 다시 자라는 시기인데 이때 변화가 가장 컸어요아마 자랄 머리는 이때 다 자란거 같아요6개월 넘어가면서 부터는 큰 변화는 없는데 머리 길이가 길어지고 밀도가 점점 더 채워지는 기간이였어요넓고 사각 이마였는데 동그랗게 변했고 오랜만에 수술전 사진 꺼내봤는데 지금 사진이랑 놓고 비교해 보니까 정말 천지개벽 수준인거 있죠궁금하신거나 정보 더 필요 하신 분들은 쪽지 부탁드릴게요
둘째삼촌 모발이식 해드린 지 어느덧 10일차가 되었습니다평소에 휑해진 헤어라인 때문에 모자도 자주 쓰고 다니시고스트레스를 받는 날이 많으셔서 이번에 선물로 내돈내산 수술을 진행해 드렸습니다주변에 모발이식 경험이 있는 분이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발품 팔아가며 후기랑 정보를 꼼꼼히 비교한 끝에알파모의원에서 비절개 투블럭으로 2400모 깔끔하게 이식 받게 해드렸습니다원장님이 삼촌 얼굴형과 모발 흐름을 꼼꼼하게 살피면서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셔서 아 잘찾아왔구나 싶었구용ㅎㅎ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큰 부담 없이 잘 끝났고초반 며칠 동안만 조심하니 삼촌도 일상생활하는 데크게 불편하지는 않다고 하셨습니다현재 10일차가 되어 두피 상태를 확인해 보니 이식 부위에 미세한 딱지가 살짝 남아있는 초기 단계이지만 파여 있던 헤어라인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눈에 띄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아직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삼촌도 벌써부터 만족스러워하셔서 기분이 좋네요.아빠 아플 때 많이 도와줘서 감사했어요 삼촌~~~
5월 13일에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수술실에 들어갔던 게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139일째가 됐네요..! 기간으로 따지면 이제 약 4개월 반 정도 됐는데, 요즘은 거울 볼 때마다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ㅎㅎ 수술 전 사진을 보면 앞쪽이랑 M자 부분이 정말 많이 비어 있었는데 이영진 대표원장님께서 비어 있던 부분을 정말 촘촘하게 심어주셨어요! 아직 최종 결과를 볼 시기는 아니지만 지금도 헤어라인이 점점 채워지는 게 눈에 보여서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주변에서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분들도 많았는데 저는 며칠 동안 이식한 부분에 손이 닿지 않게 조심했던 것 말고는 크게 불편했던 기억도 없네요. 그리고 밴스모자이너의원은 사후관리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셔서 좋은 것 같아요! 경과 확인하는 날에는 레이저 관리도 꾸준히 받고 있는데 특히 경과를 볼 때 대충 확인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이식한 부분이나 현재 올라오는 상태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ㅋㅋ 모발이식은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라기다리는 시간이 있다 보니 중간중간 잘 자라고 있는 건지 걱정될 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직접 상태 확인해주셔서 확실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아직 4개월 반밖에 안 됐는데도 전후 차이가 꽤 보여서 만족스럽고 6개월.. 9개월.. 1년 지나면 얼마나 더 자연스럽게 채워질지 기대 중..!!!!
안녕하세요 2주 경과를 올리고 나서 2번째 올리는 경과 글 입니다 현재 초반 암흑기를 지나서 9개월이 지난 상태이구요 머리가 빠졌던 시기에만 약간 힘들었네요 우수수 빠지기도 했었고 무엇보다 수술 전과 큰 차이가 없어서얼른 머리가 자라났으면 하는 생각에 그때 과정만 살짝 힘듬이 있었습니다 다만 5개월 차부터는 눈에 띄게올라와서 머리는 도대체 언제 자라지 하는 궁금증이 풀려갔습니다 ^^ 보시면 사진에도 확실하게 비교가 가능하지요 ? 이마 면적이 줄었습니다 ! 얼굴도 더 작아보이는 듯한 느낌 ^^ 무엇보다 더 마음에 드는건 이식 라인,밀도가촘촘하면서 자연스럽다는 점 입니다 초반 암흑기와 비례될 만큼 현재는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약도 열심히 꾸준히 ~ 먹고 있구요 요 머리 그대로 죽을때까지 유지됐으면 ..ㅎㅎ 요즈음에는 머리 만지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윤호철 원장님 수술 감사합니다 !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모아트의원- 탈모유형 : M자+측면- 수술 경과기간 : 당일- 모(낭)수 : 2200모낭- 모발이식 비용 : 1650만원- 채취방법 : 비절개-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오늘 모아트의원에서 2200모낭 모발이식 받고 왔습니다. 수술 전에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생각보다 마음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M자와 측면 부분이 늘 신경 쓰였는데 꼼꼼하게 디자인해주시고 이식해주셔서 당일 모습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첫날이라 앞으로의 과정이 남았지만 잘 생착해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여러 후기들 찾아보면서 상담후보 5곳 추렸습니다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제일 중요하게 봤습니다너무 저렴한 곳은 거르고, 중간 가격~높은 가격의 유명한 병원들을 골랐습니다3곳 상담하고도 감을 못 잡았는데 움찬 방문하고 확신을 얻었습니다이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 때문입니다체취에 대한 신중함과 충분한 경력이 신뢰가 갔습니다대충 3000모 예상했었는데 훨씬 많은 4000모 진단 받았습니다원래는 무삭발을 원했으나모수 자체가 많기도 하고, 금액 차이가 매우 커져서 비절개 부분삭발로 진행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부분삭발이 눈에 띈다는 점만 제외하면 가장 장점이 많은 방식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당일에 바로 일상 복귀는 어렵지만, 다음날 샴푸 받으면 바로 가발 부착이 가능합니다움찬은 다른 병원과 달리 가발 비용도 지원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가발 덕분에 부분삭발을 결정하기가 쉬웠습니다(움찬의 유일한 단점은 수면마취를 지양하셔서 마취주사 통증을 견뎌야 한다는 점...)수술 결과 생각지 못한 깊은 곳까지 꼼꼼히 채워주셔서 아주 만족합니다헤어라인만 건드는 게 아니라 주변에 듬성듬성한 부분까지 채우다 보니 모수가 많아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1년 뒤 결과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큰 돈이 드는 만큼 많이 상담해보시고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3개월 후 수술 후기 공유 합니다.아직 나이가 40대 초반이기도 해서 좀 더 있다가 40대 중반쯤 할까도 많이 고민했었는데, 하고나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비절개 500/절개 3400모 총 3900모 혼합형으로 진행 했었습니다.좀 신중한 편이라 상담도 여러곳 받았는데, 수술전 상담을 통해 가장 신뢰가 갔던 <바람부는날에도>에서 진행 하였습니다.이렇게 비교 사진으로 보니깐 수술 후 만족도가 높은 것 같네요. 고민이신 분들은 주저말고 먼저 상담부터 받아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수술 전><수술 후>
모발이식 받고 드디어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경과 사진 겸 후기 남겨봅니다.수술받기 전에는 매일 아침 머리 만질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1년 지난 지금 돌아보면 진짜 하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1. 수술 동기 및 수술 전 상태원래 M자가 점점 깊어지면서 헤어라인이 넓어지는 게 보였습니다. 바람 불면 앞머리 갈라지는 것 때문에 매일 신경 쓰이고, 올림머리는 꿈도 못 꿨습니다. 약도 먹어봤지만 가려지지 않는 빈 공간 때문에 결국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2. 병원 선택 이유 그리고 상담 느낌몇 군데 발품 팔면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원장님께서 제 얼굴형에 맞게 디자인을 진짜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잡아주셨습니다. 무조건 많이 심으라고 권유하기보다 제 후두부 상태랑 전체적인 밀도를 고려해서 현실적으로 라인을 디자인해 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가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3. 사후관리수술 직후부터 암흑기 올 때까지는 암흑기 때 머리 빠지는 거보면서 ‘이게 과연 잘 자랄까’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안내해 준 대로 경과 체크받으면서 관리받고, 케어도 꾸준히 받다 보니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고요. 6-7개월 지나고부터는 얇았던 모발들이 점점 굵어지면서 어느새 헤어 라인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4. 1년 경과 및 만족도 (수술 후 느낀점)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술 전 이마 라인 그려둔 곳(M자 파인 부분이랑 헤어라인)이 지금은 자연스럽게 밀도 높게 채워졌습니다.가장 마음에 드는 건 라인이 너무 인위적이지 않고 본래 내 머리처럼 밀도감 있게 모발이 자라 나왔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바람 불어도 당당하고, 아침에 머리 세팅할 때 시간도 훨씬 줄고 모자에도 손이 가지않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 안 받는 점이 제일 큰 이득인 것 같습니다.5. 주변 반응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은 "너 왜 이렇게 젊어졌냐", "인상이 되게 깔끔해졌다"고 합니다. 모발이식 한 거 모르는 사람들은 살 빠졌냐, 스타일 바뀌었냐고 물어볼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되었습니다.모발이식을 계획하거나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암흑기만 잘 견디시면 확실히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다들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수술 4주찬데 머리가 생각보다 많이 자랐고. 사람들도 이제는 어색함이 없다고 해서 머리 넘겨도 아직은 살짝 부자연스럽지만 그래도 초반 보다는 확실히 자연스럽고 간지럽고 이런 것도 없고 확실히 M자 부분이 가려지다 보니까 얼굴 작아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 아주 만족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시간 지나서 지금 제가 앞머리를 냈는데 그 정도에 길이가 될 때면 더 만족스러운상황이 될 것 같애요.
3300모 절개로 모발이식하고 후기 남겨봐요!예전부터 헤어라인이랑 앞쪽이 신경 쓰여서 계속 고민하다가 이번에 마음먹고 모발이식을 하게 됐어요.상담받으면서 필요한 모수랑 수술 방법을 안내받았고, 저는 3300모 정도 절개로 진행했습니다.수술 전에는 절개라서 통증이나 흉터가 제일 걱정됐는데, 막상 수술하고 나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어요. 수술 시간은 꽤 걸렸지만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수술 직후에는 아무래도 붓기도 있고 이식한 부분이 어색해 보여서 ‘내가 잘한 건가…?’ 싶기도 했는데, 아직은 결과가 나온 단계가 아니라서 일단 꾸준히 경과를 지켜보려고요.현재는 수술 후 14일차이고, 아직은 확실한 변화보다는 이식한 모발이 자리 잡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앞으로 경과 보면서 사진도 같이 남겨보려고 해요!
JP성형외과 최윤석 원장님께 비절개 2000모를 받고 벌써 2주 차가 되었습니다!본격적인 암흑기가 오기 전, 라인이 너무 만족스럽고 생착도 잘 되는 것 같아 중간점검 겸 후기 남겨봅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라인은 과하지 않게 제 얼굴형에 딱 맞춰 디자인해 주셨습니다. 얼굴 전체적인 균형감과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비절개라 회복이 확실히 빠르네요.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상담부터 수술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신 최윤석 원장님 덕분에 정말 만족스럽습니다.이제 곧 암흑기가 찾아오겠지만 이대로 관리 잘해서 몇 달 뒤에 풍성해질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수술 병원: 모다올의원담당 원장님: 홍준현 원장님이식 모수: 3200모+@비용: 800만원 초중반대4년 전 이마축소술을 받았지만, 여전히 길어 보이는 이마와 M자 라인이 해결되지 않아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제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서 얼굴 비율에 맞는 최적의 라인을 꼼꼼하게 잡아주셨습니다.-통증관련수술 당일: 약 5시간 소요. 마취와 진통제 덕분에 당일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1일 차: 약을 먹고 갔음에도 병원 샴푸 시 뒷통수가 많이 따가웠습니다. 관자놀이 쪽 붓기로 눈이 무겁고, 잘 때 뒤척일 때마다 따가워서 잠을 설쳤습니다.2일 차: 정상 출근했고 머리 감은 후에도 뒷통수 따가움과 간헐적인 욱신거림은 남아있습니다.회복 중 통증과 따가움은 좀 있지만, 원하던 디자인대로 꼼꼼하게 심어져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기간 M자 탈모로 스트레스 받다가 큰 마음먹고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저는 김두솔 원장님께 상담받고 비절개 부분삭발 2800모로 수술을 받았습니다.리즈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의사 슬릿 & 의사 직접 이식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슬릿 작업부터 이식까지 원장님께서 직접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해 주셔서 수술받는 내내 마음 편하게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부분삭발 방식으로 진행해서인지 수술 직후에도 기존 머리로 가려져 일상생활이나 출근할 때 티가 훨씬 덜 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아무래도 암흑기나 생착 기간 동안 조바심도 나고 관리에 신경 쓸 부분이 많지만, 점차 비어있던 M자 라인이 채워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케어하고 있습니다.혼자 관리하다 보니 궁금한 점도 많고 막막할 때가 있는데, 대다모 카페에서 다른 이식 회원분들과 생착 경과나 수술 후 관리 팁 같은 정보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이식 고민 중이시거나 수술 앞두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모발이식 받고 9개월 경과 확인 겸 병원 갔다왔습니다.생각보다 생착도 잘된데다가 라인도 자연스럽게 나온게 정말 제 마음에 쏙듭니다.이전보다 밀도감있는 것도 좋았지만 라인이 옆에하고도 이질감이 없어보이는게 좋았습니다.초기에 암흑기가 올거라고 해서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체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심각하게 빠지거나 하지는 않은 느낌을 받아서그런가 암흑기 자체는 큰 걱정없이 지나간거 같습니다.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약은 꼬박꼬박 먹고 머리감을 때만 조심히 감고 가급적이면 안만지려고 하기만 했는데 이것도 충분히 관리가 된거 같네요.그래도 계속 관리는 해나가야겠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마음에 들게 바꼇고 1년차때도 한번 다시 봐야겠습니다.
모재성 모발이식 후기입니다.이번에 M자 부분을 중심으로 1,000모낭, 모수로는 대략 2,000모 정도 이식받았습니다.저는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해서 수술을 결정한 건 아니고, 어릴 때부터 유독 M자 형태의 헤어라인이 있었던 편입니다. 예전부터 신경은 쓰였지만 당장 수술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서, 머리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지냈습니다.머리를 길러서 장발도 해보고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항상 아쉬운 부분은 비슷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머리를 길러도 M자 부분은 비어 보이다 보니 원하는 느낌이 잘 안 나왔습니다. 특히 이마가 드러나는 스타일을 할 때는 그 부분이 더 눈에 들어왔고, 결국 헤어라인을 한번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직장인이다 보니 수술받을 시간을 내고 일정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일정 잡는 과정이 수월해서 좋았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오전 10시에 들어가서 오후 3시쯤 끝났으니 전체적으로 약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채취부터 이식까지 제가 느끼기에는 특별한 일 없이 무난하게 끝난 것 같습니다.채취할 때는 시간이 조금 길게 느껴져서 지루한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에 수면마취가 들어가고 나서는 이식 과정이 정말 순식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전체 수술 시간과 제가 체감한 시간에는 차이가 꽤 있었네요.아직 수술 초기라 결과가 어떻다거나 만족도를 확실하게 이야기하기는 이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식한 부분을 보면서 나중에 머리가 자라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오래 신경 쓰였던 M자 부분이 자연스럽게 채워져서, 앞으로는 머리 스타일을 바꿀 때 아쉬움이 조금 줄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 얼마나 잘 생착하고 자랄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지만, 이왕 받은 만큼 안내받은 관리 잘하면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식전 10년째 진행 되는 탈모에, 술 때문에 뱃살이 감당 안 될 정도로 쪄버렸을 때가 있었음그때 출근 하려고 거울 보는데 너무 자괴감 들더라고 ㅋㅋㅋㅋ...탈모 때문에 또래보다 나이가 항상 많아 보이는 편이긴 했는데 뱃살 콤보까지 더 해지니까 웬 아저씨가 한명이……ㅋㅋㅋㅋㅋ아침이라 비몽사몽 했는데 한대 맞은 거처럼 정신이 번쩍 들고 자기 관리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바로 들었음일단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다이어트였음퇴근하고 매일 다시 헬스장으로 출근해서 상하체 골고루 다 조져줌몇 달 동안 꾸준히 해주니까 뱃살 쏙 들어가고 몸선 정리도 되더라고식단은 따로 안 했고 술만 끊어줌 ㅇㅇ술만 아니면 평소 식습관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거든 금주도 하고 살도 어렵게 뺐는데 혼자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하나 남았짘ㅋ그게 뭐겠음 바로 탈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유전 탈모고 친가쪽 어르신 분들은 다 저처럼 벗겨져 있어서 나도 피해 갈 순 없었음탈모약을 복용해도 수술 전 저 상태였으니깤ㅋ모발이식을 받아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금전적으로 여유도 있고 타이밍도 잘 맞아서 작년에 5000모 이식 받고 옴처음엔 5000모라는 견적을 들었을 때 아 좀 더 젊고 덜 빠졌을 때 했어야 했나 순간 후회도 들긴 했는데 이게 내 운명이라고 받아드리니 편하더라고2주차 1년차 이식하고 이제 좀 내 또래 같이 보여서 만족하는 중이고 12개월 지나는 동안 꼬박꼬박 병원에서 경과도 잘 챙겨서 봐줘서 안심 됐음암흑기 때 살짝 불안 했었는데 그때 원장님 설명 들으니까 바로 안심 되더라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생착 잘돼서 밀도 좋은 편으로 유지 중임
네…왔습니다 왔어요…저도 암흑기가 왔습니다… 그래도 옆머리 내리면 이식부위가 잘 안보인다고 해야되나..? 막 대놓고 보이진 않아서 머리 긴게 이렇게 이득일줄이야 ㅋㅋ 어느정도 가리고 다녀서 특별히 눈치 채진 못하는거 같기도 해요 (제 착각 일수도 ??) 딱지도 지금 많이 정리된거 같고 뭐 통증이나 붓기 이런건 진작 없어졌습니당 ㅋㅋ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샴푸하면서 관리 하니까 이젠 익숙해져서 불편한것도 없지만 하나 꼽자면 암흑기가 와서 불안하다..? 아니 알고는 있었는데 왜이렇게 불안할까요… 이식모가 빠지고 잔디처럼 새로운 모발이 난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쩔수가 없긴하네요ㅠ 헤어라인이 이정도면 암흑기 치고는 괜찮은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약간 듬성듬성 빠졌지만 잔머리 같고 익숙해져서 언젠간 나겠지 싶으면서 하루종일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ㅋㅋ그래도 만족도는 최상임!!! 거울 보면서 맨날 ㅋㅋ 왜 진작 안했을까 이러고 주위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헤어라인 고민이다 하면 무슨 말벌 아저씨 마냥 병원 추천해주고 이러고 있습니당 ㅋㅋ 저도 얼른 1년차 되서 득모 후기 남기고 싶은데 차근차근 관리나 잘 해주려고요 ㅎ 나중에 또 변화 있으면 후기 남기러 올게요
M자 이마가 눈에 띄기 시작한 건 예전부터였지만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앞머리를 내리거나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보다 이마 양쪽이 확실히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를 손질해도 잘 안가려지더라고요..;;탈모약도 계속 복용하고 있었지만 이미 뒤로 밀려난 M자 부분이 다시 채워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 진행되기 전에 한번 제대로 상담을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여러 병원을 알아봤고, 그 과정에서 무삭발모발이식을 알게 됐습니다.제가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신경 쓴 건 수술한 티가 많이 나지 않는 것과 자연스러운 모양이었고요직장생활을 하면서 긴 회복 기간을 갖기도 쉽지 않았고, 삭발을 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스러웠습니다.무삭발모발이식을 하는 몇곳 알아봤는데 다나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았습니다.꼼꼼히 비교해본 뒤 다나성형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무삭발모발이식 수술 경험이 많다는 점도 선택하는 데 영향을 줬고, 상담을 받아보니 디자인도 너무 잘해주셔서 더 끌렸던 거 같습니다.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양으로 디자인받았고 다나에서 하신 분들이 대부분 고밀도로 잘 나오는 거 생각하면저도 모수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적당하게 나왔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아무래도 긴장이 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수면마취를 받아서 힘든 것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모발이식답게 시간은 오래 걸렸습니다.ㅎㅎ무삭발모발이식이기 때문에 수술당일부터 수술한 티는 많이 나지 않았고요, 기존 뒷머리카락이 그대로 있어서 뽑은곳을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었고, 출근이나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현재는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나서 안정적입니다. 암흑기라 휑한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뒤통수도 다 아물었고 이식부위도 아무문제없습니다예전에는 M자 때문에 앞머리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부터했는데, 지금은 적어도 헤어라인을 볼 때 예전처럼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어떤 식으로 자리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그리고 수술 자체뿐만 아니라 수술 후 관리나 병원의 대응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응대가 빠른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관리 과정이 체계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무삭발 모발이식을 많이 하는 곳이라는 점을 보고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직접 상담부터 수술 후 과정까지 경험해보니 왜 병원 선택이 중요한지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꽤 만족스럽네요ㅎㅎ앞으로 더 잘 자라주길 기대하면서 다음 후기에서 또 뵙겠습니다득모하세요ㅎㅎ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와 헤어라인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어요ㅜㅜ 땀나면 앞머리 갈라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거든요... 결국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는데 절개로 3500모를 이식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마취할 때 눈물이 찔끔 났던 것 빼고는 수술 중에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수술 후 한 달쯤 지났을 때 이식모가 빠지는 암흑기가 왔을 때는 솔직히 조금 우울하기도 했어요 거울을 볼 때마다 불안했지만 다른 분들 후기 보면서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식 받기 전에는 아무리 답답해도 앞머리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시원하게 넘기기도 해요 아직 6개월 차라 잔디인형처럼 삐쭉거리는 잔머리가 있긴 하지만 밀도도 촘촘하고 원래 제 머리랑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만족도가 높아요! 헤어라인 고민하시는 분들 용기 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수술후 1개월 경과되어 간략 후기 추가한다. 실밥 뽑고 2주뒤에 각질케어(?) 받으러 병원 방문함. 20만원짜리 서비스라고 하는데 그냥 약품 뿌려주고 머리감겨주고 적외선 10분 쬠.(내돈 내라면 절대 인받을...) 사진 몇장 찍고 탈모약 처방 받고 내려옴.. 다음 방문은 9개월 뒤에 오라함. 한달정도 되니 암흑기가 시작되는 듯하다. 지문샴푸후 기존모, 이식모 할것없이 많이 빠짐. 샴푸시 절개/이식부위 아직 통증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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