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4000모 (2000모낭)
- 수술경과 14일
- 연령대 2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기타] 6개월차까지 보고 후기..2주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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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
3,011
0
글이 좀 많이 늦었습니다..
대다모.. 글쓰는거 10일에 하나씩 쓸수 있더군요.. 불편하군요 이시스템...
제가 올리는 후기글 궁금하신분은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2개월차 입니다.
글 발췌는 제가 후기로 올리는 네이버 카페에 제가 직접 올렸던 후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본문★★★
어느덧 2주가 흘렀습니다.
가장 걱정이 되었던것은.. 수술후 집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은 압구정.. 저의 집은 인천 끝;;; 후드를 쓰고 갔지만.. 혹시나 닿아서 문제가 생길까 3시간 가까운 거리를
후드를 부여잡고 날카로운 신경을 부여잡으며 갔던 기억이 벌써 2주전.... 거리가 멀기때문에 고생좀 했죠.. ㅠㅠ
1차 때도 그랬지만.. 2차인 이번수술 또한 안정적인 생착을 위해 수술후 집에서 칩거(?)생활을 합니다.
저는 정말 확실한 생착을 위해 관리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불편한게 많지만.. 선천적으로 숱이 없는 저는 한올한올이 정말 중요합니다 ㅠㅠ.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확실히 이전 병원과 실력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역시 전문 병원에서 하는것이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차수술에선 수술후 제법 통증이 있었습니다. 땡기는 것도 그렇고.. 진통제 없으면 둘째날까지 잠도 잘 못잤습니다.
하지만 2차수술은.. 통증도 훨씬 적고..(실제로 진통제를 먹으라고 해서 먹었지만.. 안먹어도 고통이 없어 잘 잤을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통증이 적었어요..) 당김증상도 확실이 적었습니다. 면적도 1차와 비슷하게 떼어냈는데 신기하더군요..
선생님께서 실력이 좋은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샴푸를 이식부위는 전혀 손을 대지않고 하고 있습니다. 헹굴때도 흐르는 물에 하고 있습니다. 이식부위 빠지는 짧은 머리도 아직까지 거의 없는데.. 숱이 없어 2천대 후반밖에 채취하지 못해서 그런지.. 숱이 확실이 없어보이긴 하네요 ㅠㅠ
그리고 이식부위 이마에 딱지가 없는 부분(사진상 왼쪽)은 제법 빨리 딱지가 떨어진 곳인데(손대지 않았음) 그런데 이상하게 저곳에
반대편보다 숱이 적어보이고 게다가 굵기가 차이가 큽니다. ㅠㅠ 왜그런건지...
아직 빠진 모발은 거의 없는것으로 보이는데... 이대로 탈락없이 쭉쭉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10일후에.. 3개월차로 뵙겠습니다!
대다모.. 글쓰는거 10일에 하나씩 쓸수 있더군요.. 불편하군요 이시스템...
제가 올리는 후기글 궁금하신분은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2개월차 입니다.
글 발췌는 제가 후기로 올리는 네이버 카페에 제가 직접 올렸던 후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본문★★★
어느덧 2주가 흘렀습니다.
가장 걱정이 되었던것은.. 수술후 집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은 압구정.. 저의 집은 인천 끝;;; 후드를 쓰고 갔지만.. 혹시나 닿아서 문제가 생길까 3시간 가까운 거리를
후드를 부여잡고 날카로운 신경을 부여잡으며 갔던 기억이 벌써 2주전.... 거리가 멀기때문에 고생좀 했죠.. ㅠㅠ
1차 때도 그랬지만.. 2차인 이번수술 또한 안정적인 생착을 위해 수술후 집에서 칩거(?)생활을 합니다.
저는 정말 확실한 생착을 위해 관리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불편한게 많지만.. 선천적으로 숱이 없는 저는 한올한올이 정말 중요합니다 ㅠㅠ.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확실히 이전 병원과 실력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역시 전문 병원에서 하는것이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차수술에선 수술후 제법 통증이 있었습니다. 땡기는 것도 그렇고.. 진통제 없으면 둘째날까지 잠도 잘 못잤습니다.
하지만 2차수술은.. 통증도 훨씬 적고..(실제로 진통제를 먹으라고 해서 먹었지만.. 안먹어도 고통이 없어 잘 잤을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통증이 적었어요..) 당김증상도 확실이 적었습니다. 면적도 1차와 비슷하게 떼어냈는데 신기하더군요..
선생님께서 실력이 좋은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샴푸를 이식부위는 전혀 손을 대지않고 하고 있습니다. 헹굴때도 흐르는 물에 하고 있습니다. 이식부위 빠지는 짧은 머리도 아직까지 거의 없는데.. 숱이 없어 2천대 후반밖에 채취하지 못해서 그런지.. 숱이 확실이 없어보이긴 하네요 ㅠㅠ
그리고 이식부위 이마에 딱지가 없는 부분(사진상 왼쪽)은 제법 빨리 딱지가 떨어진 곳인데(손대지 않았음) 그런데 이상하게 저곳에
반대편보다 숱이 적어보이고 게다가 굵기가 차이가 큽니다. ㅠㅠ 왜그런건지...
아직 빠진 모발은 거의 없는것으로 보이는데... 이대로 탈락없이 쭉쭉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10일후에.. 3개월차로 뵙겠습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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