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3500모 (1750모낭)
- 수술경과 159일
- 연령대 2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M자 절개 3500모 15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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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
5,443
22
안녕하세요. 안양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에서 2015년도 8월 31일에 시술받은 현 24세 남성입니다.
저는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M자 헤어라인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별로 심하지 않아서 반삭도 하고 다녔는데 입대 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여러 방면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가속화된 것 같더라고요. 거의 전역할 때까지 자신이 지금 탈모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원래 그랬으니까 이라는 생각만 가지고서요. 그러다 일병 말 때부터 점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는데 괜히 M자 라인 이행부위가 간지러운 느낌이 나고 혈관이 두근대는 느낌도 나는 등 온 미세한 신경을 전부 머리에 집중하며 살게 되더라고요. 어느새 자신감도 바닥을 치게 되어 외박 휴가 때도 모자 없이는 아무 곳도 갈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었습니다. 이후 마지막 휴가 때 꼭 시술을 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정말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저렴하다는 이유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가자마자 수술 날을 예약하고 예약금을 예치했습니다) 정말 겁도 없이 쌩 모낭 갖다 버릴 뻔한 행동을 했는데 정말 다행히 좋은 병원이었더라고요.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다들 잘생기고 예쁘시며 친절하십니다.
수술 할 때에는 원장님과 지원해주시는 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저한테 다 맞추어 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절개식으로 진행했기에 혹시 아프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고통은 전혀 없었고 시술 내내 원장님이 저 심심할까 봐 시답지 않은 농담 따먹기도 해주시고 관리하는 법 등 많은 비결을 알려주셨습니다. 3,500모 가량 심었는데 파인 부분과 모발이 있긴 하지만 밀도가 떨어지는 부분에 심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반 탈락과 이식 모발이 많이 빠지는 걸 보고 불안 불안했었는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는 몇 년 만에 모자도 벗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새빨갛고 동반 탈락 있었던 후두부도 이제 거의 티가 안 납니다. 앞쪽 이식부위도 거울로 자세히 보면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들 보이고요.
아직 부족하지만, 실장님이 경과가 좋아 보인다고 해주셔서 다른 분들 병원 선택하시는 데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궁금하신 점 없으시겠지만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PS 1. 사진은 15년도 8월 31일과 16년도 1월 18일입니다!!
PS 2. 왼쪽에 빨간 자국은 모낭염 하나 났던 거 치료 후에 베타딘 발라 놓은 것입니다!!
저는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M자 헤어라인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별로 심하지 않아서 반삭도 하고 다녔는데 입대 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여러 방면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가속화된 것 같더라고요. 거의 전역할 때까지 자신이 지금 탈모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원래 그랬으니까 이라는 생각만 가지고서요. 그러다 일병 말 때부터 점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는데 괜히 M자 라인 이행부위가 간지러운 느낌이 나고 혈관이 두근대는 느낌도 나는 등 온 미세한 신경을 전부 머리에 집중하며 살게 되더라고요. 어느새 자신감도 바닥을 치게 되어 외박 휴가 때도 모자 없이는 아무 곳도 갈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었습니다. 이후 마지막 휴가 때 꼭 시술을 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정말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저렴하다는 이유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가자마자 수술 날을 예약하고 예약금을 예치했습니다) 정말 겁도 없이 쌩 모낭 갖다 버릴 뻔한 행동을 했는데 정말 다행히 좋은 병원이었더라고요.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다들 잘생기고 예쁘시며 친절하십니다.
수술 할 때에는 원장님과 지원해주시는 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저한테 다 맞추어 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절개식으로 진행했기에 혹시 아프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고통은 전혀 없었고 시술 내내 원장님이 저 심심할까 봐 시답지 않은 농담 따먹기도 해주시고 관리하는 법 등 많은 비결을 알려주셨습니다. 3,500모 가량 심었는데 파인 부분과 모발이 있긴 하지만 밀도가 떨어지는 부분에 심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반 탈락과 이식 모발이 많이 빠지는 걸 보고 불안 불안했었는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는 몇 년 만에 모자도 벗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새빨갛고 동반 탈락 있었던 후두부도 이제 거의 티가 안 납니다. 앞쪽 이식부위도 거울로 자세히 보면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들 보이고요.
아직 부족하지만, 실장님이 경과가 좋아 보인다고 해주셔서 다른 분들 병원 선택하시는 데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궁금하신 점 없으시겠지만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PS 1. 사진은 15년도 8월 31일과 16년도 1월 18일입니다!!
PS 2. 왼쪽에 빨간 자국은 모낭염 하나 났던 거 치료 후에 베타딘 발라 놓은 것입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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