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600모 (18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3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비절개 1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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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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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6
28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수술하고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중학생때부터 머리숱이 없어서 사춘기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청소년은 약을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약은 못먹고 군대가서 처음 약을 먹었는데
바쁘고 정신도 없고 귀찮아서 약을 꾸준히 안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대하고 복학할때는 더 많이 빠져버렸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곱슬머리라서 그나마 티가 좀 덜난다고 생각해서 신경안쓰고 다녔는데
미용실 누나가 숱만 많으면 예쁜 곱슬인데 아쉽다는 말에 상처받았습니다
잘 모르겠지 했는데 다 아는데 저 상처받을까봐 주위에서 얘기를 안하는거더라구요
그말에 상처받고 아르바이트 + 아부지한테 약간 지원 받아서 수술했습니다
나이가 좀 어리면 치료부터 하고 수술하자고 한다던데 저는 그런것 없이 바로 수술했고
수술은 크게 잘못된것 없이 잘 됐습니다.
처음엔 이마를 좀 내려볼까 하다가 그러면 정수리에 심을 머리가 적어진다는 소리에
M자만 채우고 나머지는 다 정수리로 심어서 남들처럼 이마가 예쁘거나 그런건 없네요
대신 정수리쪽은 정말 많이 심어서 풍성풍성한게 너무 좋습니다
머리가 축축 처지지도 않고 손으로 쓸어 올릴때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심은 머리만 생머리로 자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곱슬머리를 뽑아 심어서 그런지
머리는 다행히 곱슬머리로 자랐습니다
근데 미용실 누나 말처럼 예쁜 곱슬도 아니고 머리도 좀 엉켜서 파마 했구요
두부같은 콩음식 많이 먹고 있고 아버지 이름으로 아보다트 먹어서 그런지
머리는 안빠지고 있고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학생때부터 머리숱이 없어서 사춘기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청소년은 약을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약은 못먹고 군대가서 처음 약을 먹었는데
바쁘고 정신도 없고 귀찮아서 약을 꾸준히 안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대하고 복학할때는 더 많이 빠져버렸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곱슬머리라서 그나마 티가 좀 덜난다고 생각해서 신경안쓰고 다녔는데
미용실 누나가 숱만 많으면 예쁜 곱슬인데 아쉽다는 말에 상처받았습니다
잘 모르겠지 했는데 다 아는데 저 상처받을까봐 주위에서 얘기를 안하는거더라구요
그말에 상처받고 아르바이트 + 아부지한테 약간 지원 받아서 수술했습니다
나이가 좀 어리면 치료부터 하고 수술하자고 한다던데 저는 그런것 없이 바로 수술했고
수술은 크게 잘못된것 없이 잘 됐습니다.
처음엔 이마를 좀 내려볼까 하다가 그러면 정수리에 심을 머리가 적어진다는 소리에
M자만 채우고 나머지는 다 정수리로 심어서 남들처럼 이마가 예쁘거나 그런건 없네요
대신 정수리쪽은 정말 많이 심어서 풍성풍성한게 너무 좋습니다
머리가 축축 처지지도 않고 손으로 쓸어 올릴때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심은 머리만 생머리로 자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곱슬머리를 뽑아 심어서 그런지
머리는 다행히 곱슬머리로 자랐습니다
근데 미용실 누나 말처럼 예쁜 곱슬도 아니고 머리도 좀 엉켜서 파마 했구요
두부같은 콩음식 많이 먹고 있고 아버지 이름으로 아보다트 먹어서 그런지
머리는 안빠지고 있고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M1형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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