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여러분들의 심정은 누구보다 정말 잘알아요 ㅠ.ㅠ

  • 22년 전

  • 4,993
0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머리숱이 적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중2때는 정말 학교에서 대머리라고 놀림받았구요.
고2때는 놀려서 싸울뻔도 했구요
지금은 고3수험생입니다.
근데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다보니 정말 머리숱이 걱정입니다.
전체적으로도 별로 없지만 저부분이 없습니다. 프레쉬를 터트려보니깐 정말 더욱 심하네요.
아버지께서도 대머리시인데 저도 커서 당연히 될거라고 자포자기를 했지만 아버지처럼 40대부터 빠지면 그냥 수용할라했는데 이렇게 어려서부터가 없으면 정말 어떻게 하라는건지...ㅠ.ㅠ
머리 아예 빡빡깎고 수염좀 길러서 스타일리쉬(?)나갈려고 해도 두상이 외계인같이 아무튼 요상해서 정말 삭발도 안됄껏같습니다. 으흑 ㅠ.ㅠ
난다모를 쓰고있는데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나쁘지는 또 않은거같구요.
아으 정말 신경쓰입니다...ㅠ.ㅠ
어머니께서는 자기 머리닮았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신경이 안쓰입니까...ㅠ.ㅠ
소위 여기서 말씀하시는 프카나 프페같은 약을 복용해야하나요? 그러다 더 나빠지면 어떡하죠?;;
아니면 뭐 효과보는법이 없을까요?
꼭 효과보는 법을 답변 안달아주셔도 됍니다...
그냥 저도 푸념같은거니깐요...위로해주세요 ㅠ.ㅠ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댓글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