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터키 ★이스탄불★ 2,800모낭 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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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5600모 (2800모낭)
수술경과일
12일
연령대
20대중
수술범위
m2 M2형








[간단정리]

이식 모낭 수 : 2,800 모낭

이식 부위 : M자 및 앞머리 밀도보강 2,700 모낭, 뒷통수 1차 때 남은 절개자국 가리기 100모낭.

수술 방식 : 비절개

수술 시간 : 12시간

수술 비용 : 세브맥님께 직접 문의. (제가 자꾸 세브맥으로 썼으나 쪽지 보내실려면 세브멕 으로 보내셔야합니다.)

사진 순서 : ①,②,③ 수술 전, ④ 수술 직후,  ⑤,⑥ 수술 12일째. ⑦ 한국vs이스탄불 비교 ( 빨강 = 한국, 파란선 위 = 터키 )






안녕하세요 터키 이스탄불에서 수술 받은 지 약 2주 되어가는 ☆이스탄불★ 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닉이 생기소멸이었는데요 다녀오고 나서 ☆이스탄불★ 로 바꿨습니다.


다녀온 이후로 날마다 웃고지내는 제게 이제 생기가 소멸할 일 따위는 없을테니까요ㅎ



앞으로 씌여질 글은 객관적 사실을 포함, 개인의 경험담을 엮어 지극히 주관적인 글로 작성이 될 것임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이구요, 주저리주저리 아주 길기 때문에 원치 않으시면 간단정리만 읽으신 후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되시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탈모로 정말 고민이다. 혹은 이스탄불을 고민하고 있다 라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주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떠나시죠.


지중해의 나라, 형제의 나라, 그리고 은은한 야경이 아름다웠던 그 나라. 터키_ 이스탄불로.




처음 이스탄불에 도착할 때 비행기 창으로 내려다보이는 이스탄불의 야경은 그야말로 환상이었습니다.


드넓은 대지가 오렌지 빛으로 물들고 대동맥에서 세맥으로 줄기줄기 뻗어나가 듯 쫘악 수놓아진 광경은 정말 황홀경이더군요.


아주아주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조잡하고 화려함으로 가득한 트리가 아닌 오렌지 빛을 머금은 은은하면서 고요한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런 트리말입니다.


무엇보다도 한 없는 따뜻함을 느끼게 하면서도 그 안에 금방이라도 폭풍처럼 줄기줄기 뻗쳐나갈 것 같은 역동적인 힘을 느꼈을 때


 " 와.. 대단하다! " 이스탄불을 내려다 본 한 청년의 첫마디가 터져나왔습니다. 놀람과 감동이 뒤섞인.


대한민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그 웅장한 스케일이란 정말이지..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습니다.



그 때 문득, 어렷을 적 어느 책에선가 읽은 적이 있었던 오렌지 빛깔의 등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어둠을 가장 밝혀주는 색이며, 마음에 위안이 되는 색이라고.


학교 다닐 적에 읽었던 책으로 기억하는데(물론 지금도 학교는 다닙니다만 아마 고등학교 때지 않나 싶네요.)


그 때도 꽤 인상깊게 읽었었는데, 막상 보고 느끼게 되자 이제야 비로소 이해에서 공감으로, 지식에서 경험으로 넘어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그렇게 잊혀지지 않을 깊은 첫인상을 간직한 체 스케쥴에 따라 그리스, 터키 등을 10일 정도 여행하였고


지난 12일 저녁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에서 세브맥님을 만나게 됩니다.



두근두근.


출국 전부터 있었던 설렘반 걱정반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기다리는동안 다시 시작되더군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과 함께.



완전 목사님 같다는 어느 분의 후기를 읽고 내심 궁금해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다가와서 말을 걸더군요. 응? 하고 얼굴을 보는데.


어디가 목사님이라는건지= =; 제가 보기엔 그냥 친구같고 동네 형아 같더군요ㅋㅋ


어떻게 보면 되게 순진할 것도 같고, 어떻게 보면 애들 좀 때리고 다녔을 것도 같고. ㅎ


아무튼 그날 귀국하시던 분 보내드리고 세브맥님이랑 숙소로 왔습니다.


(그 분은 잘 귀국 하셨는지 모르겠군요ㅎ 그 때 옆에 계시던 분은 사모님이신지?? 전 여자친군줄 알았었는데;ㅎㅎ)



숙소 구조는 1인실 하나, 2인실 하나, 세브맥님 방, 주방 그리고 화장실 이렇게 되있구요.


시설이 완전 좋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지내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ㅎ


세브맥님이 넷북 주는 걸로 한국방송들, 영화 등 다 볼 수 있구요, 외장하드에도 여러가지 많이 있고


세브맥님이 다른 분 수술 따라가시느라 방 비우시면 흔쾌히 또 자기 방 오픈해주시면서 컴퓨터 쓸 수 있게 해줍니다.


(넷북에 비하면 신세계랍니다ㅋㅋ 한국만큼 속도 나오더군요.)



아무튼 저녁에 만나서 그분들 티케팅해주고 왔더니 밤이 되었기에 짐을 풀고 씻은 후 서둘러 잠을 청했고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서 눈을 깜빡,깜빡이다 내일이구나.. 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여섯시가 못되어 눈을 떴고, 일찌감찌 씻고 준비를 마친 후 세브맥님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피곤하셔서 그러겠지만,, 아침잠이 많은 세브맥님ㅋㅋ)


해주는 아침밥을 먹고 드디어 병원!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웃긴 게 처음에는 정신 하나도 없어가지고 머리에 아무생각 안든 체로 막 따라가느라


응? 뭔 아파트 같은데에다 병원을 차린건가?? 하면서 의아해했었는데 그게 빌딩이었던겁니다;;


귀국 전에 샴푸하러 다시 갔을 때서야 주변을 돌아볼 여유에 깨달았다는,,;;


대한민국은 병원이 대게 유리로 된 자동문이거나 유리문인데 반해 거기는 아파트 철문처럼 되어 있고 벨을 눌러서 열어줘야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착각했던 모양입니다. ㅎㅎ



아무튼 들어가서 신발에 비닐을 씌우고 (발만 넣으면 기계가 알아서 챡챡 해줍니다ㅋ) 드디어 팀장님을 대면하게 되는데.


와, 소문대로 정말 미인입니다. 중요한 건 예쁜 것도 예쁜 거지만, 자그마한 체구지만 한 분야에 정통하고 자부심 있을 때라야 나타나는 프로페셔널한 아우라가 뿜어져나오구요


그걸로 신뢰감이 올라가는데, 한방 웃어주면 이게 또 대단한 게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마력을 지닌 미소를 짓습니다.


마치, " 잘 왔다. 안심해라 "라고 말하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죠.


뭐 사람마다 느끼는 건 다르겠습니다만 제 경우엔 그렇더군요.ㅎ ' 아. 그냥 믿고 맡기면 되겠구나. ' 싶었습니다. ㅎㅎ



어쨋든 머리를 보였더니 뒤랑 옆머리의 밀도가 좋다며 수술하면 좋은 결과를 볼 거라고 하시더군요.


오옷. 하며 기쁨에 차있을 때 수술방으로 머리를 밀러 갔고, 머리를 밀고 났더니 두피에 여드름처럼 붉은 점들이 보인다면서


치료를 하고 수술을 하자고 하시더군요. 치료기간은 최소 일주일. 원래는 2주 정도 잡아야하나 멀리서 왔기에 최소한으로 잡은게 일주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Tip 하나. 해외로 나가실 분들은 최소 출국 2주 전에는 피부과에 방문하셔서 두피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와 같은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될지도 모르니까요.


머리가 길어있을 때는 잘 보이지 않으므로 의사들도 쉽게 판별하지 못하니 본인이 거울을 보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지양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 이 때부터 난감이 시작되었죠.


기왕 거기까지 간 거, 그럼 치료를 하고 수술을 받자! 라고 마음을 먹었으나 리턴변경은 뜻대로 되지 않았고.


팀장님이 전화통을 붙들고 애써주신 보람도 없이 시간만 거의 2시간을 축내버렸습니다.


결국 리스크(붉은 점들 부분이 여드름일 경우, 그 부분에 이식한 모낭이 문제가 생겨 머리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를 부담하겠다는 동의서를 작성하고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뭘 그런 거 가지고 동의서 씩이나?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들은 이만큼의 변수도 허용 않으려는 철두철미함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 역시 제 두피가 원망스럽고 상황이 참 안타까웠을 뿐, 동의서에 대한 불만 같은 건 없었습니다.


오히려 어떻게든 최상의 조건에서 수술해서 최대의 만족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었죠.


뛰어난 테크니션이라면 그 정도쯤은 케어할 수 있지 않느냐? 라고 반박하시고 싶으신 분은, 오른손바닥을 왼가슴에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그건 억지입니다.


의사는 신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들이 수술을 안한 것도 아니고, 최선을 제시했지만 어쩔 수 없긴 하나 본인이 차선을 선택했으니, 그에 대한 조금의 부담은 져주라는 것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캔슬하면 되는거구요.


느껴지십니까? 이들의 자부심이. 캔슬 놓으면 하루 공쳐서 손해가 크긴 하겠지만, 양심은 팔지 않겠다는거죠.



아, 그리고 추가로 몇 글자 더 쓰자면,


팀장님이 항공사 연결해서 알아보고 하는 중에 세브맥님이랑 리턴이 된다고 가정했을 때를 두고


근 10일 이상 늘어지는 스케쥴에 당장 숙박 같은 문제들의 비용 등으로 비용이 만만찮겠구나 싶어 의논을 하는데


우리 착한 세브맥님. 25유로/일 계산됐던 숙박비를 과감히 가는날까지 100유로만 주시라고 하시더군요. 더군다나 저는 아버지까지 계셔서 둘이었는데.



보세요. 세브맥님 까대시는 분들.


이래도 이 분이 중계료에 환장한 유학생으로 보입니까?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닙니다.


생각없는 한마디 한마디에 타지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 힘 빠지다 못해 회의감까지 듭니다.


제가 알기로 세브맥님이 상당히 저렴하게 중계하셔서 다른 데 뚫으려다 못 뚫으신 분도 있다고 들었구요.


앙카라나 라할 등이 중계로로 얼마나 받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들리는 바로는 더 되는 걸로 알고 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거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탄불 관광시켜주죠, 좋은 병원 안내하죠, 수술과정 하루 종일 지켜보면서 통역해주고 챙겨주죠, 밥해주죠, 오갈 때 전부 택시 이용하고, 티케팅 다해서 마중, 배웅 다해줍니다.


거기에 심리적 안정, 성공적인 수술로 인한 만족 및 행복증진 등 누리시는 서비스에 비하면 모자라면 모자랐지 절대 비싼 거 아닙니다.


경영,경제 전공하는 학생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느껴집니다. 이 정도 선이면 애시당초 비용가지고 왈가왈부 할 문제가 아니라는 거.


물론 아예 말도안되게 비싸다거나 하면 문제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선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정도는 감안해야 할 부가가치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직접 통역 사서 터키 그 큰 땅덩어리 헤매고 다니면서 이만한 병원 찾고 가격 맞추고 숙소잡고 밥 해먹고..


다 떠나서 이 가격차이만으로도 이미 게임이 안되는 겁니다.


세브맥님의 노력과 고생, 그리고 정성을 돈으로나마 여러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보상해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는게 맞는거고 마음도 편하고 할 겁니다.


더이상 몰지각한 발언들로 세브맥님 억울하고 속상하게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야기가 잠시 다른데로 샜습니다만 아무튼, 원래 10시 즈음 시작했어야 할 수술이지만 본의아니게 12시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군데 군데 불긋한 두피 덕분에 더더욱 신경써서 두피세정을 하고, 마취주사를 맞고, 모낭적출기로 온 몸을 돌려가며 좌,우, 뒷머리에서 총 2,800모낭을 채취,


한국에서 멋지게 만들어준 뒷통수의 대박만한 한 일자를 좀 가려보고자 뒤에 100모낭 투자하고 M자 및 밀도 보강에 2,700모낭 이식을 했습니다.


마취주사, 정말 대박 아프구요ㅜ (주먹에 힘들어갑니다= =,,)  그거 넘기면 아무 느낌 없습니다. 마취가 덜 된 곳은 좀 아프기도 하는데 그러면 아프다고 하면 마취주사 놔줍니다.


필자는 마취주사보다 덜 아픈 곳은 그냥 참았구요 헉, 소리나게 아플 땐 바르르 떨어서 의사전달을 했습니다.


신경안정제 먹고 정신도 몽롱하고 해선지 멍청하게도 입으로 "아파요" 하면 되는 걸, 입은 꿀이라도 발라놓은냥 굳게 다물고,


내가 바르르 떨어서 간호사들이 아파요? 아파요? 할 때마다 머리에 수술하고 있는데 고갯짓으로 예, 아니오를 표시했더랍니다 = =;; 참으로 대단한 인간..



어쨋든 수술은 마취주사와의 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구요. 마취만 되면 이후론 시체마냥 널부러져 계시면 되겠습니다. ㅎ


주무셔도 되구요 TV를 보셔도 되구요 간호사 누나들 모션을 그려보던지 몬알아듣겠지만 세브맥님이랑 이야기 하는데에 귀기울여도 됩니다. ㅋ


마취하고 나면 머리가 완전 동떨어진 느낌이 납니다. 즉, 남의 머리가 되는거죠.


모낭 적출기의 윙~~~~ 하는 공포의 소리와(필자는 치과를 정말 싫어하는데 치과에서나 들리는 소리가..ㄷㄷ...)


슬릿내기의 한 없는 어슷썰기에도(서걱.서걱.이 귀로 들려오는데,,= =;; 메스로 수박표면을 찔러들어가면 이런 느낌이 들까요??;; 그래서 저는 어슷썰기라고 표현을 해봤네요;; )


내 머리, 어디까지 파봤니? 처럼 당최 모르는 지경이 됩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이 나이에 벌써 두번이나 이런 경험을 했네요.


(머리가 돌이되고 남의 머리가 되는 느낌을 말씀드리는것임. ㅡ국내는 절개와 식모기였으므로 - -;)


아무튼, 장장 12시간에 걸친 대수술이 되었고, 가만히 누워서 수술받는 사람도 지치고 힘든데 이들은 웃어가면서 교대로 수술을 하더군요.


진정한 프로였습니다. 웃음으로 소홀해지는게 아니라 웃음으로 환기하고 대박 집중해서 수술하고 잠시 쉬고, 또 웃음으로 환기하고 대박 집중하고 쉬고.


잠시간 웃을 땐 두피에 와닿는 손길을 조금 더디게 하여 혹시나 있을 실수를 방지하는 것 같았고, 이들이 집중할때는 거짓말 조금 보태서 머리카락 한 올 떨어져도 다 들릴만큼 몰입합니다.


이러니 뭐. 그저 믿고 널부러져서 수술을 받았더랬죠.


(총 두번의 휴식을 가졌고 첫번 째 휴식 땐 점심을 먹었고 두번 째 휴식 땐 과자류랑 머핀 같은 빵이 나옵니다. 참고로 그 빵 되게 맛있습니다ㅋ)



아, 그리고 모낭적출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낭이 다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데요.


물론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모든 기술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손으로 적출을 하면 좀 더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시술자의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결과물 차이의 폭이 클 수 있다는 단점이 있구요


적출기로 적출을 하면 모낭이 다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겠지만, 일정 수준이상으로 꾸준히 유지되기 때문에 결과물의 평균 수준이 좀 더 높다는 점 장점이겠죠.


이식은 최대 3번 정도가 한계라고 하더군요. 정말 미칠듯이 숯이 많다면 4번도 나온다는데 평균적으로 2~3회 라고 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므로 잘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다모에 자세히 검색해보시면 예전에 누가 모든 수술방식을 대한 비교 분석한 글을 올려주셨던 걸 보실 수 있는데요


정말 잘 정리 되어있는거라 시간 되시면 한번 검색해서 보시면 도움 되실 줄로 압니다.


참고로 저는 이미 1차를 했었고 이 엉망이 된 것을 메우러 터키로 날아갔던 것이기에 평균치가 좀 더 안정적인 이스탄불이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은 외려 미안하기도 합니다. 망작 들고 가서 복구시켜달라고 한 셈이니.


차라리 1차부터 바로 터키로 왔더라면 하는 생각이 끝없이 들면서 저를 괴롭혀서 혼났습니다.ㅜ


한번 수술하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재수술 하는데 걸리는 시간만도 최소 1년입니다.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면 정말이지 이스탄불은, 놀람으로 시작해서 놀람으로 끝났습니다.


밀도에 놀라고, 붓기에 놀라고.


작년에 1차 했을 땐, 프랑켄슈타인+헐크+각종괴물들 이 형님 형님 할만큼 부어올랐었는데, 그것도 거의 2주간이나 말이죠.


자는 건 고사하고 먹는 것도 힘겨웠던 그 때를 떠올리니 화가 치밀더군요. 여기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수술한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저희 어머니, 작년에 그 꼴 보시고 올해 수술한다고 했을 때 기겁하셨습니다. 해외 나가는 것도 안내켜하시고 더군다나 수술 받고 삼일만에 어떻게 귀국해서 오냐고.


저는 그저 세브맥님 말만 믿고 하나도 안붓는다고, 그리고 남은 내 인생을 위해서라도 나는 나가서 하고 와야겠다고 강짜를 놨더랬죠 = =;;


뭐 결국엔 그게 맞아서 어머니도 하나도 안붓고 심어진 머리도 완전 다른 모습에 놀라셨지만요ㅎ



국내도 잘하는 곳은 잘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위에 첨부된 수술 전 사진, 국내 작품이구요. 밀도 밀도 그렇게 외쳤는데 맘대로 라인 내리고 하더니 저렇게 만들어 놓더군요.


모자 좀 벗어보자고 한 수술이 오히려 더 모자를 쓰게 만들었고 고학년이라 시간도 없는데 휴학한 보람도 없이 시간만 흘러갔고 절망감만 더해주었죠.


그저 창피함에 덜컥 의사말만 믿고 수술한 본인 잘못이기에 뼈에 사무치게 후회를 했지만 돌이킬 수 없기에 그 어떤 가타부타도 없이 그냥 돌아섰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수준력에 가서 A/S를 해달라고 하겠습니까 뭘하겠습니까. 해 준대도 거절한 판국이고 이미 날아가버린 모낭들과 머리들은 돌이킬 수가 없는데..


머리 날거에요 날거에요 라는 말만 하더니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2차 하자고 태연히 말하던 어처구니 없는 얼굴이 문득 떠오르네요.


( 이십팔번 버스에서 신발 끈을 졸라 묶고 수박 씨발라먹는 이십세기 청년... 죄송합니다 = =ㅋ )


그 날 부로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무던히도 검색하고 알아보고. 대다모도 알게 되서 매일같이 눈팅하고.


이걸 왜 몰랐을까..를 되뇌이며 제대로 알아보고 2차를 해서 빨리 메워야겠다라는 일념하에 뒤지고 또 뒤졌습니다.



처음에는 대세대로 라할을 생각했었습니다만 오로지 절개만 하는 곳인데 견적 받고 가도 뒤에가 안나오면 훨 못미치는 수술을 받고 오는 경우도 있다는 글을 보고


눈을 돌린 것이 터키였고, 터키도 앙카라냐 이스탄불이냐 하고 갈리길래 일단 네이버에게 어디가 수도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원래는 이스탄불이었다가 1920년대엔가? 앙카라로 옮겼다더군요.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 대통령에 의해서.(터키인들이 아주 존경하는 인물이라네요. 오죽했음 이름에 아타투르크가 들어가겠습니까.)


하지만 역사적으로 언제나 수도 천도는 정치적 의도(정치적 기반을 다지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알게라도 하듯


앙카라는 정치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이스탄불은 여전히 문화와 경제의 중심도시로 알려져 있다는 사실과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브맥님이랑은 연락이 쉽게 됐는데 언빈님이랑 연락해보려면 뭔 카페에 가입해야하고 절차도 상당하더군요. 그래서 관뒀습니다.


사실 끌리기도 이스탄불이 끌려서 먼저 연락하긴 했습니다ㅎ


(아,, 이거 앙카라 까는거 아니구요 = =; 갠적으로 이스탄불이 끌렸는데 앙카라는 알아보기도 쉽지 않아서 그냥 관뒀다.. 정도를 말하고 싶은겁니다.)


그렇게해서 라할과 무한비교, 끝없는 세브맥님 괴롭히기를 거쳐 이스탄불을 오게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국내의 처절한 실패가 전화위복이 된 셈이죠.



머리가 이대로 나준다면, 지금의 생각처럼 탈모라는 생각 잊고 지낼 것 같습니다.


물론 약간의 조져짐과 너무 모자에 눌려 관자놀이가 죽다시피해서 이 부분이 신경이 쓰이긴하지만 거울을 쳐다보면 전 그냥 빡빡이가 되었을 뿐, 탈모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팀장님이 원하면 관자놀이도 해줄 수 있지만 추천하진 않는다고 하시길래 제가 그냥 바로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믿기로 했기에.


그리고 뭐 관자놀이가 정 하고싶어지면 열심히 알바해서 지중해 한번 더 가는것도 뭐,,;;)


거울을 쳐다보며 오히려 머리가 너무 많이 날까봐 걱정을 하는 우스운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제 슬슬 이식모들 탈락이 우수수가 되어가려 하고 있구요. 빨리 봄이 오고 여름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스탄불 다녀온 후로, 제가 날마다 웃으면서 지낸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집에서 요양 아닌 요양을 하느라 보람차게는 못보내지만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가기까지 정말 무던히도 세브맥님 귀찮게하면서 물어보고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끝없이 괴롭힌 후에야 결정을 했는데


정말 살면서 최고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고, 부모님과, 팀장님을 비롯한 수술팀, 세브맥님 등 너무너무 감사드리고(거짓말 않고 날마다 감사합니다 하고 되뇌고 있습니다.)


이제 나머지는 제 몫이란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술도 조금씩 입에 대긴 하겠지만, 현재는 전혀 안대고 있고, 귀국한 날부터 꼬박꼬박 밥 챙겨먹되 계란, 두부, 검은콩, 김치, 된장국 등 건강식단으로 밥 먹고 있고


종종 생선반찬에 인스턴트는 섭취 제로 중입니다. 운동은 좀 있다가 하라고 해서 한달 후 되는 시점부터 가벼운 유산소부터 병행하려합니다.


살도 너무 많이 찌고 피부도 많이 망가진 몸, 열심히 되돌려야죠.



수술이 전부라고 생각하시고 사후관리 안하신체 나중에 닥터 원망들 하시는데, 닥터는 이식하는 데까지가 몫인 거고 나머지는 환자분 몫인 겁니다.


폐암 수술하고 담배 태우는 강심장도 있을까요?? 그렇듯 이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흡연하시는 분들. 담배, 머리에 치명적입니다. 가급적 금연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저는 어깨에 제 인생도 달려있고, 이스탄불 수술팀이랑 세브맥님도 달려있고 해서 최선을 다해서 사후관리 하려구요.


좋은 사람이 좋은 병원 소개하는데 자꾸 까이는 게 안타까워서 제가 선봉에 서서 대박으로 기억되려 합니다.


그러려면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하기에 슬슬 물려가는 식단에도 열심히 밥먹고 하는 거구요.



알바분들.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뭐 못알아들으시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구요.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저는 과감하고 또 과감하게, 저돌적으로다가 이스탄불 추천 드립니다.


국내 수술비에서 몇푼만 더 보태면 비행기삯이랑 기타비용 충분히 나옵니다.


정말 최고의 수술팀이고 자부심 가질만한 실력과 섬세함을 갖춘 분들이십니다. 세브맥님 또한 친절하고 좋은 분이시구요.


머리 핑계로 아름다운 지중해의 나라 구경도 좀 하시고, 저처럼 절망 끝자락에서 삶을 끌어 올리시거나 아님 만족을 높이는 정도까지 등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어짜피 투자하실 비용과 시간, 조금만 더 투자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신세계가 눈 앞에 보일 겁니다.



제가 이렇게 쓴다고 또 세브맥님 수수료에서 얼마 또 받는거 아니냐 라는 생각없는 리플 따윈 안달렸으면 좋겠구요.



정말 탈모때문에 진심으로 죽고 싶을만큼 슬프고 아팠던 한 청년이,


안타깝기도 하고, 또한 필자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줄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보는 것 뿐입니다.



머리 다 난 것처럼 건방지게 군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구요.


주기적으로 결과물들 올리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쓰고 싶은 말들을 다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전달하고자 했던 것들을 잘 적었어야 할텐데말이죠.


아무튼. 읽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득모 하시고. 궁금한 점이 쪽지 주시구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 보내드리겠습니다.


비용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세브맥님께 직접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친절하니 답장 갈겁니다~




p.s 제가 팀장님이라고만 쓴 건 존함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님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p.s.2  아, 그리고 저랑 같이 지내셨던 형님 한분 계셨는데, 잘 돌아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름도 못 여쭤봐서 편의상 세브맥님한텐 승준이형님이라고 칭했습니다만,,ㅎ 눈팅하고 계시면 인사드립니다. ㅎ 건강하시고 득모하세요^^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댄디 후기
광고

댓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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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심은 머리 무성하게 자라길 바라요^^

저도 올해 5월정도에 이스탄불로 가려고 계획 잡고있엇는데 . 저도 앙카라보다는 여기가 더

신빙성이 가더라구요 핸드메이드를 자부하는 앙카라 머신을 이용하는 이스탄불 고민 엄청하다가

결론 지었습니다..님과 같은 이유일 듯 ^ ^.. 그럼 행복 쭉 이어가시고 경과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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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저도 수술한 입장에서  볼때 결과가 무척좋아 보이네요..  이대로만 자라준다면 진짜 좋아 지실거 같네요...  그리고, 이스탄불에서 수술6개월 이상 경과하신분들 사진좀 꼭좀 올려 주세요~~
후기가 없어서 넘 궁금하네요!!
  
  
15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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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아~^^ 이후의 결과요~ 물론 1년이 아직안되신 분들이 많다는건 저도 잘압니다^^ 단 몇개월 만이라도 꼭대기님처럼 보고싶어서요^^; 욕심이 과하다면 미안하구요~ 이스탄불님도 꼭꼭 득모하세요!!!!! 화이링~!
      
  
15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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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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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수술종류: 모발이식-병원명: 맘모스 헤어라인의원 부산점-탈모유형: M자 모발이식-경과 기간: 2주-모낭수: 608모낭-모발이식 비용: 660만원-채취방법: 비절개-이식방법: 의사가 모두 슬릿, 이식 <방황과 결심>선척적으로 이마가 넓게 태어났으나, 대학교때까지 M자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앞머리를 올리고 다녔습니다.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잦은 회식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하여 M자 탈모가 왔습니다.언젠가부터인가 맞바람을 맞지 못하였고, 수영장과 바다에서는 잠수하고 나오면 머리를 털기 바빳습니다.헤어스타일도 한정적으로 가림을 추구하는? 그런 헤어스타일만을 고집했습니다.그렇게 15년간을 방황만 하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매번 고민만 하다가 나이는 들어가고 더 늦어지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서 병원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선택과 집중>업무 특성상 휴가를 길게 쓰지못하여 비절개방식을 원하였고, 이식방식은 슬릿방식을 원했습니다.부산에 있는 병원 3곳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저는 2곳만 상담을 하였고, 그 2번째가 맘모스헤어라인이었습니다.입구에 들어가면서 먼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며 직원들이 전부다 친절하였습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 놀랐었고, 상담에 임해주시는 실장님의 미모에 놀랐었고, 마지막으로 결정타로김지석 원장님과 상담시 헤어라인만 5분간 그려주시며,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믿음과 신뢰로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수술날까지의 기다림>수술날이 잡히고 드디어 나도 이마를 깔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거울을 보면서 꿈과 희망을 심었습니다.처음하는 모발이식수술이라서 유튜브 검색과 카페검색등 시간이 지날수록 궁금한 점들이 생겼으며, 그때마다카톡상담을 요청하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이 왔습니다.[캐감동] 수술 2주전부터 2회의 레이져 관리가 있으며, 받을때마다 잠들었네요 ㅋㅋㅋ <결전의 날>수술날 속이 안좋을 것 같아서 아침을 스킵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수술 대기실에 간단한 요기거리들을 준비해주십니다. (역시 감동입니다) 헤어디자인을 잡은 후에 모든 수술일정이 끝나고 수술결과에 대해서 안내해주며, 주의사항들을 이야기해주며, 수술을 끝이 났습니다. 저는 통증을 거의 없었으며, 아스피린은 당일날 한알먹고 안먹었습니다.자는 도중에 머리를 긁지않을까하는 걱정에 쿠팡에서 성인용 손싸개를 준비해서 묶고 잠들었습니다.<수술 후 2주>수술 후 2주간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금연/금주/운동금지등 최대한 병원에서 하지말라는 것은 하지 않고, 수시로 생착스프레이를 뿌리며 거품샴푸를 하였습니다. 출근시간이 드라이에서 조금 시간이 더 걸렸으며, 평소보다 조금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자라나는 나의 새싹들을 보면서 흐뭇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2주가 지나면 음주/운동/지문샴푸등 금지사항들이 풀리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맘모스헤어라인>모발이식의 결과는 1년 혹은 그 이상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제 가족 혹은 주변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 병원이 맘모스헤어라인인 것 같습니다. 김지석 원장님의 전문성과 수술실 직원들의 협업 그리고 데스크직원들의 친절성 어느 그 무엇하나도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조회수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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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모발이식

한두달 째엔 다 빠졌다가 정말 올라올까 싶었는데 이삼주 사이에 솜털처럼 올라왔네요 심은거는 거의 다 올라온거 같은데 두꺼워지는데는 시간차가 있는거 같아요 더 빽빽해 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조회수925
댓글10
모디헤어플란트의원

거스를 수 없는게 딱 두가지 있다구 생각하는데요ㅎ바로 머리숱과.. 체질(비만이냐 날씬이냐..) 거부 할 수도 없고 타고나길 물려받아 타고나는거지만..후천적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구 생각하거든요저는 머리숱이 적은 편은 아니었지만 후천적 요인(다이어트)로 숭덩 빠진 경우였고체질은 통통하게 타고 났지만 2~3년 전 20kg 감량하구선 새 삶 살구 있구요.사실 이마가 좁은 편은 아니었어도 머리숱이 적은 편은 아니었는데..ㅜ살과 함께 머리도 같이 빠져버려서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었네요..탈모는 유전이라 생각해서 다이어트로 이만큼이나 빠질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던..ㅜ찾아보니 탈모약은 여자한테는 처방 안 해주는 경우가 많다구.. (*처방할 수 있는 종류가 한정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부작용으로 체중증가도 있을 수 있다구.)계속 앞머리 내리고 다니거나 모자로 가리고 다니면서.. 그렇게 지냈어요자기만족 위해서. 예쁜 옷 입고 다니기 위해서 살을 뺀건데 정작 얼굴은 계속 가리고 다니게 되니까 참 속상하더라구요..ㅜㅜ결국 큰 결심하고.. 모발이식을 알아보러 다니게 되었어요돈 쓰는거에 있어서 정말 꼼꼼히 보는 사람이라 디자인, 모수 인증해주는지, 관리 프로그램 등등 안 따져본게 없는데요. 그중에선 유화정 원장님이 디자인도 디테일하게 잘 잡아주시고 줄기세포치료도 여쭤봤는데 굳이 할 필요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게 넘 좋더라구요. 줄기세포도 애초에 할까 싶어서 같이 생각하고 간거라 병원 이득위해 하라고 할 법도 한데.. 아니다 싶으니 말려주시구. 극 T로썬 오히려 좋았어요~수술날은 그냥 3시간전부터만 금식하면 되니 큰 불편함없었구요태블릿으로 보고 싶었던 드라마 보다 보니까 시간도 금방 갔네요보호자랑 같이 갔던거라 수술 끝나고도 살짝의 민망함만 견디면~집도 그냥 편히 갈 수 있었어요 차로 향하는 길이 살짝은 창피할 수 있다~ㅎㅎ수술 다음날 샴푸 받고 이번에 첫 관리 받으러 다녀왔는데두피에 좋은거 잔뜩 넣어준단 기분 들어 좋더라구요~ 피부과 다니는 것처럼 이것도 내 자기관리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니귀찮은 마음보다도 오히려 다음 관리도 빨리 받고 싶어지구요ㅎ솔직히 이식이라는게 잘 모를때는 탈모 있는 사람들만..여자들은 거의 받는 경우가 없다구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여자 헤어라인도 수술한 티 안나게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또 한번 편견이 없어지는 경험이었구요 요즘 100세 시대 넘어 120세 시대라고 하는데 앞으로도머리숱 몸매관리는 정말 꾸준히 해줄 예정입니다^^선천적으로 타고났어도 후천적 요인으로 잃을 수 있고후천적으로 노력해서 메꿀 수도 있다~ 느낀 점 하나 남기구 가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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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리즈모

수술 후 14일째 수술 전 라인 견적수술 전 이마 상태리즈모의원에서의 따뜻한 하루탈모는 단순한 외적인 변화가 아니라, 자신감과도 연결된 문제였다. 오랫동안 고민만 하다가 리즈모의원을 선택했고, 지금은 이곳에서 수술받은 것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확신한다. 이곳에서 만난 김두솔 원장님, 양유미 상담실장님, 그리고 모든 의료진 덕분에 그동안의 걱정을 떨쳐버릴 수 있었다.첫 방문 때부터 병원의 분위기가 따뜻했다. 상담실에 들어서자마자 양유미 상담실장님이 편안한 미소로 맞아주셨고, 내 탈모 상태와 생활 습관을 세심하게 분석해 주셨다.“무조건 수술을 권하는 게 아니라, 가장 자연스럽고 이상적인 방법을 찾아드리는 게 중요합니다.”이 한 마디가 깊이 와닿았다. 나를 하나의 환자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태도가 느껴졌다. 막연했던 불안감이 사라지고, 이곳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공개된 수술실 신뢰를 더하다수술 당일 아침  9시, 병원에 도착했다. 리즈모의원의 특별한 점 중 하나는 공개된 수술실에서 직접 모낭을 채취하고 심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곳에서는 투명한 의료 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가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수술이 진행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신뢰가 쌓였다.리즈모의원에서는 수면 마취 없이, 하루에 오직 한 명만 수술하는 철칙을 지킨다. 김두솔 원장님은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이 원칙을 고수한다고 했다."한 사람을 위한 최상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그 철학이 수술 과정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1모씩 직접 심으며, 한 올 한 올 방향과 밀도를 섬세하게 조절하는 장인 정신이 돋보였다. 예상치 못한 변수, 그리고 끝까지 배려해 준 의료진오전 10 시, 드디어 수술이 시작됐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마취약이 몸에 맞지 않았다.마취 후 모낭을 채취한 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았을 때,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고 속이 메스꺼워지기 시작했다. 순간 당황했지만  김두솔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은 침착하게 내 상태를 확인하며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괜찮습니다. 마취가 간혹 안 맞는 분들이 계세요. 걱정 마시고 천천히 진행해도 됩니다."그 말 한마디에 마음이 놓였다. 원장님은 다른 마취약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당장 대안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쉬었다가 천천히 진행하죠."라며 끝까지 배려해 주셨다.점심 식사 후 다시 마취를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구토 증상이 나타났다. 순간 불안한 마음이 컸지만, 의료진은 끝까지 나를 다독이며 침착하게 대응해 주었다."괜찮으세요? 화장실로 가서 천천히 진정하고 오셔도 됩니다."그렇게 잠시 쉬었다가 다시 수술을 시작했다.하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될수록 수술 시간은 예상보다 훨씬 길어졌다. 보통 사람이라면 저녁 7~8 시면 끝났을 수술이, 내 경우에는 밤  12 시가 되어서야 마칠 수 있었다.중간중간 평균  20 분씩 휴식을 해야 했고, 총  6~7 번 정도 마취 거부 반응이 나타났다.의료진들도 지칠 법했지만, 단 한 번도 힘든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오히려  "괜찮아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라며 끝까지 내 컨디션을 살피면서 진행해 주셨다.마지막 모발을 심고 드디어 수술이 끝났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라며 연신 인사를 했지만, 원장님과 의료진들은 전혀 개의치 않아 하셨다."고객님이 편안해야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괜찮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그 말을 듣는 순간, 이곳에서 수술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후 관리까지 완벽한 배려수술이 끝난 후, 리즈모의원과 연계된 호텔까지 걸어가 바로 쉴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점도 감동이었다 .다음 날 아침, 원장님은 직접 상태를 체크하며 추가 안내를 해 주셨다 .리즈모의원은 카카오톡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상담을 제공했고, 사소한 질문에도 빠르게 답변해 주었다.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한 케어를 해주는 이 병원의 시스템이 정말 만족스러웠다 .그동안  M 자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리즈모의원을 선택하고 나서 그 걱정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김두솔 원장님의 장인 정신과 세심한 손길, 양유미 상담실장님의 따뜻한 조언, 그리고 끝까지 나를 배려해 준 의료진 덕분에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투블럭삭발 / 수술 전 이식 모발 4000모 예정 / 수술 후 4025모 이식 / 25모 서비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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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라인 모발이식센터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많지 않아서 늘 신경이 쓰였는데, 최근 들어 더 고민이 깊어졌어요.   특히, 외모가 중요한 직업을 준비하다 보니 머리스타일이 스트레스였고, 결국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대다모에서 여기저기 병원 후기 찾아보고 유튜브 영상도 엄청 봤어요. 병원이 많으니 솔직히 선택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기준을 딱 2개 세웠는데요. 밀도와 디자인이었어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가르마를 타는 깔끔한 헤어인데, 모발이식한 부분과 하지 않은 머리 부분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야 하고 티가 안나길 바랬어요.   그래서 밀도와 모류를 위주로 봤는데, 모류를 이상하게 심는 병원은 없더라구요.  모류는 됐고 그 다음으로 밀도 쪽을 유심히 봤어요. 다른 병원에 비해 확실히 노블라인이 수술한 부분하고 안한부분하고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럽고 밀도가 높더라구요. 다른 병원도 봤지만, 이 부분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은 노블라인 이었어요.   그 다음으로 이마를 드러내는 헤어스타일을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헤어라인 디자인을 많이 봤어요. 사실 디자인은 다른 병원 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곳이 몇 군데 있었어요. 처음엔 밀도를 잡으려면 디자인은 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유튜브에서 노블라인 후기 영상들을 보다 보니 부드러운 남성 헤어라인 디자인도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상담 갔을 때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고민 더 안하고 노블라인으로 결정했습니다.상담을 가서는 현재 상태 살펴보고 수술 후 어떤식으로 결과가 나올지도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했구요. 그리고 수술 전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을 3개월 복용하다가 한 달 쉬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탈모 진행 중이니 꾸준히 먹는 게 좋다고 하셔서 다시 복용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머리 상태도 바로 봐주시는데, 제가 볼 때는 모발이 가는편이라 뒷머리 상태가 상괜찮을까 걱정했거든요. 근데 뒷머리는 풍성하고 건강해서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현미경? 카메라 같은거로 바로 찍어서 보여주셔서 저도 같이 확인을 했는데, 앞쪽하고는 진짜 다르더라구요. 수술 당일에는 딱히 준비할건 없다고 하셔서 편안하게 갔구요. 수술 전 상담 간단히 하고 원장님이 직접 이발해주시고 수술 받았습니다.수술전에 뒷머리 보기는 했는데 직접 뽑아보니 모낭 내 모발 수도 좋아서 평균 2.8모 나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약1500모낭 채취해서 4300모 가량 심었습니다. 병원 알아볼 때 다른 비절개 병원에서는 1500모낭 기준으로 보통 3000모 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했었는데, 노블라인에서는 1300모가 더 나와서 4300모 심었어요.나중에 어떻게 그렇게 되냐고 물어보니 3모 짜리를 주력으로 뽑았다고 하더라구요.이 부분에서 진짜 이득을 본 느낌이에요.첫날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기는 했는데 구멍 많이 뚫고 많이 심은거 치고는 통증은 크지 않은 편이었구요. 조금 아프다 싶을 때는 그냥 진통제 먹어버렸습니다. 알려주신대로 스프레이 잘 뿌리고 손 안대고 생착에 방해되는 술담배 멀리하고 있습니다.오랜만에 건강한 생활하는거 같아요.취업과 득모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를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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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리즈모

안녕하세요! 저는 1년 전 대전 리즈모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은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었다고 확신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모발이식 전에는 머리숱이 줄어들면서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거울을 볼 때마다 깊어지는 M자 이마를 보며 한숨이 나왔고, 사진 찍을 때도 항상 머리를 가리기 바빴네요제가 처음 모발이식을 결심했을 때, 청주, 충주, 아산, 전주, 유성 등 여러 지역의 병원을 알아봤지만, 결국 선택은 대전 리즈모의원이었습니다. 제가 리즈모의원을 선택한 이유는 상담을 받을 때부터 너무 친절하게 제 두피 상태와 원하는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이식 플랜을 짜주셨어요.수술 후기로는 수술하는 내내 편안했고 통증도 거의 없었어요.수술 후 회복도 빨랐고, 일상생활로 금방 복귀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특히, 수술 중에도 의료진이 계속 신경 써주시고, 편안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점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처음엔 긴장했는데,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마음이 금방 편안해졌어요.이식 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혹시라도 "티가 나지 않을까?" "부자연스럽진 않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이보다 더 자연스러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완벽한 헤어라인을 얻었습니다.결론은 !만약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대전 리즈모의원을 100% 강력 추천합니다!최고의 의료진, 믿을 수 있는 기술력, 완벽한 디자인, 철저한 사후 관리까지!1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만족스럽고, 이식한 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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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구민제 원장님에게 받았고 6개월 경과됐습니다. 3개월부터 이식모가 눈에띄게 잘 자라기 시작했고  원래있던 모발과 비슷하게 자라고있습니다. 너무 만족스럽고 1년 경과도 기다려집니다. 절개이식한 뒷쪽부위는 짧은머리를해도 전혀 티도 안나고 문제없이 잘 아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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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실 수 있도록 모발이식 후기를 남깁니다. 수술을 마치고 붕대를 제거한 시점에서 느낀 점을 중심으로 솔직한 경험을 공유해 보겠습니다.1. 병원 상담 및 결정 과정저는 여러 병원을 비교하기보다 맘모스 헤어라인에서만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비용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고, 하루라도 빨리 탈모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상담 전, 탈모 관련 커뮤니티와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았고, 생착률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특히 최근 석지웅 원장님께서 직접 이식 수술을 진행하신다는 점이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원장님의 블로그 글을 통해 수술에 대한 철학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던 점도 신뢰를 더해주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링크를 남깁니다.https://m.blog.naver.com/mammothseok/2237104055382. 병원 방문 및 수술 전 준비주차 안내:상담 시: 병원 1층 지상 주차장 이용 가능수술 당일: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병원 입구와 가까워 불편함 없음병원 첫인상:데스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응대가 좋았습니다.병원 분위기가 깔끔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신뢰가 갔습니다.상담 시 원장님께서 모발 이식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전문성을 갖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자리에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3. 나의 탈모 상태 저는 확산성 탈모로 진단받았으며,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평소 탈모 약도 꾸준히 복용하지 않았고, 관리를 소홀히 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반성도 하게 되었고, 더 늦기 전에 수술을 진행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수술 날짜를 빠르게 잡았습니다.4. 수술 당일 과정① 디자인 & 마취 과정수술 전, 한 번 더 원장님과 디자인 회의를 진행했습니다.채취 부위 컷트도 함께 진행하며, 본인의 상황에 맞춰 조절이 가능합니다.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통증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웃음가스(무해한 의료용 가스)를 통해 환자의 긴장을 완화한 후 마취를 진행합니다.- 웃음가스를 2~3번 깊게 들이마시면, 술에 취한 듯한 느낌이 들고 긴장이 풀립니다.- 이후 마취 주사가 들어가는데, 따끔한 정도의 통증이 있을 뿐 참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충분히 버틸 수 있을 정도의 통증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오히려 마취 주사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채취 과정이었습니다.- 이식할 때는 앉거나 편하게 누워 있지만, 채취할 때는 오랜 시간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통증보다는 자세 유지가 힘든 것이 더 불편한 요소였습니다.② 수술 진행 & 마무리수술은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원장님께서 제 후두부 모낭 상태가 좋아 결과가 매우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개인에 후두부 모낭 상태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으로 사료됩니다.5. 수술 후 & 회복 과정수술 직후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약한 통증이 있었습니다.체취 부위와 이식 부위에 연고를 바르고, 붕대를 감싼 후 퇴원했습니다.병원에서 제공해주는 비니와 목베개를 챙겨 집으로 복귀했습니다.통증 관리집까지 한 시간 정도 운전해서 돌아왔는데, 심한 통증은 없었습니다.다만, 저녁에 취침 전 욱신욱신한 통증이 있어 병원에서 처방해준 진통제를 복용했더니 통증 없이 편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체취 부위에서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어, 베개 위에 수건을 깔고 주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6. 다음날 병원 방문 & 경과 확인수술 다음 날 병원에 내원하여 원장님께 수술 경과를 확인받았습니다.샴푸 방법과 관리법을 배우고, 앞으로 어떻게 케어해야 할지 상담을 진행했습니다.7. 총평 & 느낀 점- 모발이식 수술, 별거 아닙니다!- 성인이면 누구나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정도의 과정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탈모로 고민이 깊다면, 하루라도 빨리 상담받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저처럼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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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헤어로의원

수술직후라 디자인 받을 때 사진밖에 없네요. 새해도 되고나니 그냥 오래 생각해오던 모발이식 하려고 맘 먹고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많고많은 부산병원 중에 부산헤어로로 한 이유는 일단원장님 경력이 진짜 좋으셨고 (18년 경력에 몇천건 하셧다고했습니다!)경력에 비해 비용이 무척합리적이였고직원 + 원장님 할 것 없이 모두다 친절하셨다는 점이 포인트였습니다.마취가 슬슬 풀리면서 약간 아파오는 것 같은데 지금 약간 정신이 없어서..나중에 시간 지나서 정신좀 차리고 뭐 좀 올라오는 것 같으면 다시 후기작성 하도록 하겠습니다.잠 제대로 잘 수 있으려나 모르겟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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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20대 후반부터 슬슬 앞머리가 줄어들고 약해지더니 탈모가 시작 된 것 같습니다..탈모 때문에 동창회 나가도 나이 들어 보이고 하는게 싫어서 더 늦기 전에 모발이식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모발이식 병원이 대부분 서울쪽에 있는 것 같은데 가는길도 복잡하고 수술하고 계속 병원 가야 할 거 같아서 집 근처 병원으로 알아봤습니다.집 근처라 괜찮을까 걱정 했지만 걱정과 다르게 인지도도 놓고 오래된 병원이라 그런지 환자분들이 올리신 후기도 많아서 다행히 한나이브에서 잘 받았습니다.병원도 깨끗하고 주차도 해주니 너무 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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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2달이 됐습니다.잔머리들이 조금씩 올라오네요.정말 시술후 4달 보내는 시간이 참.. ㅋㅋ회사에선 모자쓰고 다니지만 하는 일이 영업이라 난감할때도 많네요.10년을 넘게 받아온 스트레스인데  뭐 이정도는 감수 해야죠이제 담달 이면 슬슬 올라오겠죠.^^다음 후기올릴때는 웃으며 여러분께도 희망을 드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대다모 여러분 힘내시고요! 고민하다 좋은 시간들 놓치지 마세요~돈은 벌면 되지만 시간은 돈으로도 못사잖아요.아직 저도 결과가 나온게 아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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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헤어로의원

아직은 젊은 나이라 생각이 들어 모발이식을 해야되냐 말아야 되냐계속 고민이였습니다.탈모약을 먹으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사실 이나이때 그런(?) 부작용을겪고 싶진 않아서 아직까진 먹은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 한다면 이후에 관리차 먹으면 된지않나라는 생각이였구요.새해 지나고 병원 라운딩을 돌아보고 그중 하나가 헤어로였습니다.견적 비용 다 따져보고 할지 말지 그 자체를 신중하게 생각해봤는데 차라리 재생능력이 좋은(?) 지금하는게 낫지않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비용이나 원장님 경력이나 후기나 제일 괜찮았던 헤어로에서받기로 헀습니다.수술당일은 마취해서 그런가 전혀 아픈거 없었구요.다음날부터 좀 얼얼하고 샴푸못하고 잠 제대로 못자서 그런게 좀 힘들더군요.아 그리고 저는 관리용으로 처방받은 탈모약 부작용때문에 고생 많이했습니다 ㅠ이상하게 탈모약먹은날엔 운동하거나 자기전에 근육통이 심하게 올라오더군요너무 힘들어서 상담받아봤는데 엄청 오래하셧는데 처음보는 케이스라 하셔서꾸준하게 내원해서 이것도 계속 상담 받으려고 합니다. 친절하게 계속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로 ㅠ얼른 근육통 좀 낫고 이식모도 잘자랏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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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지인 추천 받고 모앤블레스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 받았었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제는 M자 탈모였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잘 채워지지 않았나요? 밀도도 그렇고 디자인 어때 보이나요!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네요 그래도 회원님들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약 복용도 꾸준히 지금까지 잘 하고 있구요 흡연도 이제는 하지 않아도 힘들지 않네요. 이미 빠진 부위는 모발이식이 답인 것 같구요.. 앞으로 진행되는 탈모는 약으로 예방하는 걸로 관리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년이 될 때까지 그래도 큰 이슈없이 잘 유지되어온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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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모발이식의원

참닥터에서 수술한지 7개월 지났습니다. 벌써부터 이전이랑 비교해서 좋아져서 공유합니다. 어머니 소개 + 유튜브, 블로그, 대다모 정보를 찾아서 확인했구요. 남자 모발이식은 역사도 오래되고, 모든 병원에서 하니까 정보가 많았는데, 여자는 없더라구요.. 가마 모발이식 수술 후기가 많고, 상담해보니 맘에 들어서 했습니다.   지난주였나? 의사샘이 유명한 유튜버 채널인데.. 깡?에 나오시더라구요. 관심없는 채널인데 참닥터병원 구독자라서 그런가 뜨길래 봤어요. 티비는 계속 나오는걸 봤는데, 진짜 유명한가보다.. 싶어서 더 안심되더라구요..   처음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가마가 채워지고 밀도가 높은데요.아직 덜 자란 머리카락이 있다는 가정으로 기대를 높이는 중입니다   다음 후기는 1년을 채우는 5개월 후 정도겠네요. 그때도 꼭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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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다의원

[자라다 선택 이유] 최근 한 3년 정도 정수리 모발 이식을 고민만하다가 이번 연도에 하기로 마음먹고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자라다는 다른 곳과 달리 수술 후 과정과 결과를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고, 유튜브를 자세히 살펴본 결과 최근 한 5~6년 동안 꾸준히 유튜브 운영과 사례, 원장님 의견 등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력에 신뢰가 많이 갔습니다. 실력 없고 사후관리가 엉망인 곳이라면 이렇게 하기가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하여 자라다에서 수술을 받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상담 예약을 잡았습니다.    24년 12월 10일날 상담 예약을 잡고 자라다에 방문했는데, 대로변 큰 빌딩에 위치한 다른 모발 이식 병원들과 달리 한적한 곳에 있는 큰 가정집 같은 건물이어서 들어갈 때부터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없어서 좋았고, 병원 내부도 집처럼 되어 있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과 1시간정도 상담을 가졌는데 상담을 시작하시면서 ‘궁금한게 없을때까지 물어보세요’ 라는 말에서 굉장히 신뢰가 갔습니다. 환자 머리 상태와 요구 사항등을 자세히 파악하시고 원장님 의견도 제시하면서 최적의 수술 방향을 이끌어내려고 하시는 모습에서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보지 않고 진심으로 대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다른 곳을 상담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다른 곳은 현금/카드 결제 금액이 다르고, 수술비 결제 이후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 항목이 많았는데, 자라다는 현금/카드 결제 금액 차이가 없고, 현금 영수증도 바로 발급해주고, 수술비 결제 이후 관리에 필요한 추가비용 결제가 거의 없다는 것도 병원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수술 과정-상담시 정했던 견적과 디자인으로 원하는 날짜를 예약하고 예약금을 입금하면 예약 확정이 됩니다.[수술 1주일전] : 집에서 찍은 사진 2장수술 1주일전 유의사항과 안내 문자를 받고 ,두피 스케일링 관리 받고 피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수술 당일]  2/17일---------------------------------------------당일 수술 전------------------------------------------------- 09시쯤 도착해서 수술 준비하며 원장님과 최종 디자인 결정. 환복 후 수술 전 촬영을 했습니다. 비삭발이라 채취할 머리 자르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는데 수술팀 분들이 중간마다 힘든 곳 없는지, 아픈 곳 없는지, 자세는 안 불편한지, 의자도 체형에 맞게 고쳐주시고 등등 신경을 잘 써주셔서 긴 시간에도 편안하게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 다 자른 후에는 수면 마취하고 한 숨 자고 일어나면 원장님이 수술 하고 계시는데 그 이후로는 하나도 안 아파서 수술 끝날 때까지 자다 깨다 자다 깨다 반복해서 수술 시간이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머리 심으시고 수술팀은 옆에서 보조와 모낭 수 계산을 계속해주셨고, 수술이 끝나고 수술 직후 사진과 모낭과 수율을 알려줘서 총 몇모를 했는지 알 수 있고, 수술실 칠판에 상황이 계속 적혀서 수술 받고 있는 중에도 수술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1500모낭 예정이었는데 1604모낭을 심어주셨고 3시간 ~ 3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수술 직후 수술 부위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바로 보여주시면서 수술한 모낭수를 알려주시고 머리에 붕대를 감아줍니다. 붕대까지 다 감고 나오면 아침에 미리 고른 점심 메뉴가 회복실에 준비되어 있어서 밥 먹고 환복 후 수술 당일 주의 사항 안내와 안내문 받고 귀가했습니다. 통증은 개인적으로는 자려고 똑바로 누웠을 때 뒤통수가 베게에 닿아서 아픈거 빼고는, 수술 중에도 없었고 끝난 후에도 없었고 하루 지날 때까지도 별로 없었습니다. 붓기도 전혀 없었고, 잘 때 감아놓은 붕대에 피랑 약물이 세어 나올 수 있다고 수건을 깔고 자라고 하셨는데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당일 수술 직후---------------------------------------------------------------- [수술후 +1일] 2/18----------------------------------------------------------------------------------------------------------------머리 샴푸 후 찍은 사진 머리 붕대를 풀어주고 첫 샴푸를 해주시면서 샴푸 할 때 주의사항과 샴푸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샴푸 후 머리 말려주신 후에 원장님이 오셔서 수술 결과를 확인하시면서 간단한 상담을 했고, 저는 수술 때 팝핑 현상 없이 잘 됬다고 하셨습니다.그 후에 추가적으로 샴푸와, 생착 스프레이 , 거품용기, 위생모, 주의사항 안내문을 받았고 14일후 딱지제거 일정을 잡고 귀가하였습니다.------------------------------------------샴푸, 생착 스프레이, 거품용기, 안내문 ,위생모--------------------------------------------- - 후기보시고 병원 선택하려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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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원성형외과의원

안녕하세요! 모원성형외과 정재홍 원장님께 헤어라인과 전두부 모발이식을 받은 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 저는 모발이식수술 전 심한 M자 탈모에 이마가 깊게 파였고 이마만 보면 거의 민머리에 가까운 상태였습니다 이마가 넓어 보이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고 모원성형외과 정재홍원장님에게 2240모낭 투블럭삭발 비절개 모발이식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모발이식수술 후 4개월차부터 밀도가 조금씩 채워지고 있습니다 휑하던 전두부에 머리카락 채워지면서 얼굴과 두피?에 구분이 생겼네요 ㅎㅎ 이식한 모발들도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머리를 내리거나 넘길 때도 전혀 어색함이 없이 없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훨씬 어려 보인다 자연스러워서 모발이식수술한 티가 전혀 안 난다 등 좋은 말을 많이 듣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은 제가 모발이모발이식 했을 것 이라고는 생각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모원의 전문성과 정재홍 원장님의 풍부한 경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재홍 원장님은 수천 건 이상의 풍부한 경험과 섬세한 기술력으로 유명하시며 상담 때부터 개인의 얼굴형과 모발 상태를 철저히 분석한 후 최적의 디자인을 설계해 주셨습니다 특히 M자 탈모는 디자인이 중요한데 정원장님의 노하우 덕분에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1년까지 모발이 더욱 굵어지고 밀도가 높아질 예정이라 더 기대됩니다 모원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 덕분에 모발 건강도 잘 유지되고 있어 최종 결과는 더욱 자연스러울 거라고 확신합니다심한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모원의 전문성과 정재홍 원장님의 풍부한 경험을 믿고 맡겨보시라고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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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헤어로의원

아버지쪽이 탈모가 유전자가 강해서 예상은 하고 있었고, 심지어 지루성두피염있어서두피샵도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20대부터 이마가 넓어지는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서 부모님께 도움받아 모발이식 알아봤네요.본가에서 가까운 곳으로 알아보다가 헤어로의원이 원장님이 과잉 진료없이 딱 해주시는 것같아 바로 예약했어요수술은 비절개 별로 안 아팠는데,보시다시피 딱지가 많이 생겨서 미친듯이 가렵지만 원장님이 괜히 자극될 수 있으니 참아보라고 하시면서이제 샴퓨할때 신경써서 조심스럽게 하면괜찮을 거라고 해서 진짜 열심히 안내받은대로 하는 중이에요 그러니까 좀 덜 가려운 느낌?잘 관리해서 꼭 득모했으면 좋겠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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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성형외과

안녕하세요~모플러스 성형외과 8개월차 경과 후기입니다.비절개 4800모 이식했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수술 결과가 좋아서 정말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6개월차에 경과보러 못가서 좀 늦게 다녀왔습니다 수술 전에는 옆머리 끌어다 넓은 이마 가렸는데 이젠 머리도 짧게 자를 수 있고 드라이만 대충해도 되니까 넘 편하고 좋아요모발이식하고 인생이 바뀐 느낌입니다.지인들도 여러명 소개했네요~수술 잘해주신 모플러스 성형외과 문민선 원장님 감사합니다.---------------------------------------10곳 상담받고 모플러스로 결정-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복용중-국소마취 진행-자발적으로 삭발 요청 이식모랑 기존모 같이 길렀음 -전자담배 피움 (가끔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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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비용때문에 부분삭발로 수술 받았고이번달부터 휴직이라 그전에 상담 많이다녀보고 결정했습니다.주말 평일 할꺼 없이 시간날때마다서울 인천 다 상담받았는데 집에서가깝고 가성비 좋으면서 수술 잘하는곳으로선택했습니다.원장님 상담때부터 시원하게 설명잘해주셨고 제 나이가 있는 지라이제 관리 안하면 진짜 끝이다 생각해서큰돈 투자한만큼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좋겠습니다.지병때문에 뇌전증약도 먹고있고 이래저래걱정 많이 했는데 수술 잘해주셔서 그런가 다행히 현재 2주차 인데 염증도 없고붉은기도 거의다 빠지고 이식모슬슬 하나씩 빠지면서 암흑기 오는거같은데 최대한 잘 관리해서 꼭성공한 모습으로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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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성형외과

안녕하세요 다나에서 무삭발 모발이식 9개월차됐네요소량이식인데도 이벤트 가격에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ㅎㅎ원장님, 모낭분리팀, 간호사분들 등 의료진 분들이 대거로 들어오셔서 각자 맡은 일 체계적으로 해주셨습니다! 저는 비교적 적게 심는 경우인데도꽤 많은 인력이 동원되는 게 보였고.. 그래서 그런가 제가 지불한 금액 이상으로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 들어서 이래서 다나가 좋은거구나 싶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많은 인력이 동원될수록 수술 잘 될 확률도 높아질 거 같았어요ㅎㅎ그리고 제가 긴장할까봐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원장님도 그렇고 의료진분들이 다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좋았네요수술 이후에 저는 지문 샴푸 한 2주 있다가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암흑기 시작됐어요 원하는 머리 빨리 해보고 싶어서 머리 자라기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ㅠㅠ그래도 좋았던건 무삭발로 모발이식받은거라 거의 가족들빼고는 수술 사실을 몰랐습니다ㅎㅎ무삭발이니까 뒤통수든 이식부위든 제 머리로 가리면 그만이라서요ㅎㅎ이후에 지금처럼 머리가 어느 정도 올라온 후부터는 하루하루 참 즐거웠네요ㅎㅎ저희 아버지 모시고 갈까 생각이 들 만큼 병원의 시설이나 친절도, 전문성 정말 최고입니다ㅎㅎ 지금 머리가 많이 길었고 수술 받은 부분이랑 기존모랑 경계를 못찾겠어요 그만큼 자연스럽습니다수술 고민인 분들께 다나성형외과 꼭 한번 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고민 많이했어서 진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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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의원

안녕하세요?모먼트의원에서 900모 헤어라인 교정받고벌써 2년이 지났네요.저는 머리숱이 좀 많은 편이라모발이식 한다고 주위 사람들한테 말하면'너가 무슨 모발이식을 하냐' 는 반응이였는데실은 저도 나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바로 '가르마 부분' 이였는데요항상 비슷한 위치에 가르마를 하고 다니다 보니이마 부분의 가르마가 점점 휑해지는 느낌이였어요.그래서 결국 모발이식 받기로 결정했고900모 견적을 받았습니다.저 발품 진짜 많이 팔고 병원 결정했는데요1. 1인 원장님이 계신곳2. 디자인 잘 하는 곳3. 사후 관리도 잘 해주는 곳 위주로 보았어요.그래서 결정한 곳이 '모먼트의원' 이예요.그 결정 너무 잘한것 같습니다.저 이마라인이 너무 자연스러워서제가 먼저 모발이식했다고 말하지 않으면정말 아무도 모르더라구요.특히 비절개 히든컷은 일상생활도 바로 가능하고통증도 별로 없어서 진짜 대박입니다..완전 강추!!!여자 헤어라인 부자연스러우면 너무 이상하잖아요 ㅠㅠ헤어라인 교정으로 고민하시는 여자분들!모먼트의원에 상담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진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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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성형외과의원

와,,, 모발이식 진작에 할걸 그랬습니다 ㅋㅋ 정말 수술 결과가 이렇게나 좋을줄은 몰랐네요 막연히 탈모를 벗어나고자 했던 생각해서 결과를 얻고 보니 완전히 맹신입니다. M자부터 시작해 앞머리 전체적으로 털려 더는 가리는 걸로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수술 결심하고 알아보던 중 우연히 어떤 방송을 보고 이혜영 원장님 설명도 좋고 여성분이라 그런지 디자인적 감각이 좋으신 것 같아 픽하고 수술 받았고 결과 대만족입니다. 디자인 좋고 밀도 빽빽하고 어느하나 부족한거 없네요 투블럭으로 밀고 비절개 했는데 모발이식하면 뒷머리 숱 줄어든다고 들었는데 그냥 보면 수술전이나 지금이나 차이 없습니다. 모발이식 할까 말까 고민이라면 무조건 하시는거 추천요 ㅎㅎㅎ 고민은 득모만 늦출 뿐이네요. 참고로 약은 피나 계열로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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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웰의원

엠자 헤어라인 모발이식 2주차 후기를 남겨요~ 처음에는 엠자 헤어라인 때문에 고민도 많았고, 모발이식을 결심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어요! 아무래도 간단한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ㅎㅎ 수술 후 며칠은 붓기도 있고, 불편함도 있었는데 특히 헤어라인 주위가 좀 더 부풀어 올라서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 쓰였어요ㅠㅠ 그런데 2주차가 되면서 붓기가 많이 가라앉았네요! 이식된 부위에 약간의 딱지도 생기고 각질도 생겼지만 그것도 자연스럽게 점점 떨어지고 있어요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변화를 지켜보면서 예뻐질 헤어라인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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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헤어로의원

강남에서 30살 때인가 수술 한번 받았는데대차게 실패하고 이번에 재수술 받았습니다.원래 지방에서 유명한 곳이라 원정 갈 생각이었는데동탄에도 생긴다해서 기다렸다가 방문했고원장님 설명 잘들어보고 고민한뒤에 총 3600모 비절개수술 받았습니다.원래 보강이랑 재수술이 더어렵다는데 원장님이설명 잘해주셔서 믿음이 갔고 실패해서 망했던머리 밀도랑 헤어라인 맞춰 주시기로 했습니다.대차게 실패했던지라 이번에는 꼭 성공 하고 싶어서 비교도 많이해보고 고민도 많이 했는데 여기서 수술 받길 잘한것 같습니다.비용때문에 삭발로 진행했는데 오히려 관리편할꺼 같고 가성비도 잘챙긴듯 하네용두번째라 더 신경 써서 관리하고 평소에술이랑 담배는 안해서 큰 걱정은 없습니다.2주정도 지났는데 염증이나 거부반응 없는거같고 크게 간지럽거나 따갑지도 않은거보니이번에는 성공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일단 더지켜봐야하니까 3개월 ? 6개월 정도지나서 2차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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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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