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고민 많이 하고 올립니다.

  • 22년 전

  • 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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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처음 사진은 작년 11월 달에 찍은 거고? 캡쳐한거고 2번째 사진은 오늘 캡쳐 한거에요.

가족력
친가쪽은 할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셨는데, 삼촌들 다M자 탈모시고,
아버지도 M자 탈몬데 심하진 않고 나이가 40대 후반 부터 많이 빠지셨고 삼촌들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빠지셨어요.
외가쪽은 다 대머리 아니고 숫 많아요.

제 경우
제가 고등학교 2학년(현제 26살) 때 였어요. ㅠㅠ 머리 감을 때 세면기를 쳐다보고 경악을 했지요.
세면대에 머리카락이 둥둥 둥실 과장해서 물반 머리반이더라고요. 머리가 길었는데 세어보니 100개 정도
머리 하루에 한번 감는데 감을 때 마다 100여개 많이 빠지면 200여개가 빠졌지요. 그때 방바닥에도 머리카락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머리감기 전 방 쓸고 머리감고 1-2시간 후에 방바닥을 쓸어보았는데 80여개 가 떨어져 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스포츠로 머리를 잘랐지요. 지금은 길어요.
8년간 머리감을 때 마다 100개 이상 씩 빠지는 거에요. 근데 요즘 더 심해진거 같아요. 하수도에 물이 잘 안내려갑니다. 머리카락 땜에.

머리상태
이마라인은 원래 3자였고요, 예전보다 많이 가늘어지고 좀 뒤로 후퇴했어요. 그리고 두피에 자꾸 딱지 같은게 생기는데요.
비듬같지는 않고 아무튼 그런게 많이 생겨요. 기름기는 거의 없는데 두피가 자주 따끔거립니다.

아무쪼록 많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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