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600모 (1300모낭)
- 수술경과 90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포헤어 1300모낭 3달차
-
9년 전
-
6,764
32
머리에 솜털이 꽤 올라왔습니다.
2달이 지나고 나서 솜털이 조금씩 올라오더니 요새는 은근히 자랐습니다.
머리가 자라는게 육안으로 보이니 훨씬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수술한 부분 변색된것도 거의 회복되가네요.
다만 오른쪽보다 왼쪽이 좀 늦게 올라와서 차이가 나는 것이 좀 신경쓰입니다.
또 요새 음주하는 일이 좀 늘어서 그런지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낭염같은 것이 가끔 납니다.
머리가 자라기 전에는 술을 줄여서 그런지 모낭염이 거의 없었는데 요새는 매번 모낭염에 연고 바를때마마다 술을 줄여야지 하면서 후회를 하게 되네요.
그래도 다행히 머리가 무탈하게 잘 자라주어 발모 가능성에 대한 걱정은 좀 덜었습니다.
큰 문제없이 이대로만 잘 자라준다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2달이 지나고 나서 솜털이 조금씩 올라오더니 요새는 은근히 자랐습니다.
머리가 자라는게 육안으로 보이니 훨씬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수술한 부분 변색된것도 거의 회복되가네요.
다만 오른쪽보다 왼쪽이 좀 늦게 올라와서 차이가 나는 것이 좀 신경쓰입니다.
또 요새 음주하는 일이 좀 늘어서 그런지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낭염같은 것이 가끔 납니다.
머리가 자라기 전에는 술을 줄여서 그런지 모낭염이 거의 없었는데 요새는 매번 모낭염에 연고 바를때마마다 술을 줄여야지 하면서 후회를 하게 되네요.
그래도 다행히 머리가 무탈하게 잘 자라주어 발모 가능성에 대한 걱정은 좀 덜었습니다.
큰 문제없이 이대로만 잘 자라준다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M1형
댓글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