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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3개월간 프페+미녹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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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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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4
5
집안이 대대로 머리가 없으신데,
아버님께서 사회 생활에서 많은 것을 느끼셨는지,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고 프페를 사다 주셨습니다.
늦으면 소용없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절실하지 않던 당시에는 암것도 모르고 잘 안 먹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머리 감을 때 원래 50개 정도 빠져서 신경 안쓰다
한 1년 전부터 100개 넘게 되니까 위기감이 들더군요.
제 상태가 어떤지 몰랐는데,
어느날 미장원에서 머리 한차례 빠졌다고 관리 받으라 그러더군요.
현미경 사진도 막 보여주면서...
놀랐죠.
올 것이 왔구나..
그 이후로 꼬박 꼬박 프페를 먹고,
3개월전 대학병원 피부과에 가봤더니 미녹5%를 처방해주더군요.
병원 다녀온 그날 제 머리 상태도 볼 겸 셀카 찍어봤다 충격 먹었습니다.
(첫번째 사진)
마음 독하게 먹고 일부러 많이 비어보이는 사진을 찍으려
이 각도 저각도 이머리 저머리 찍어보았습니다.
프페는 꾸준히 먹은지 6개월,
미녹은 바른지(첨부터 꾸준히 했습니다.)3개월입니다.
석달 간 한 달 간격으로 찍은 사진인데
카메라 빨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가 있어 보이네요.
찍을때 마다 머리 없어 보이는 사진 찍으려 애썼습니다.
어짜피 혼자 상태 체크하려 찍는건데.. 싶어서.
마지막에 찍은 사진은 반대로 찍었군요.
저는 이렇게 유익한 정보가 많은 싸이트가 있는줄 몰랐는데
다들 프페+미녹을 하고 계셨군요.
저와 같은 고민하는 분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에 올리려
사진을 편집했는데 다들 이미 알고 계셨다니
다행이군요. 괜히 저만 뒷북인것 같기도 하고..
디카있는 분들은 꼭 셀카 찍어보세요.
정수리 탈모는 거울 속에 비치는 모습과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모습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글을 많이 보았는데 여기 게시판에 고수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뭐라 더 할말은 없는데,
FAQ같은게 있나요?
여기 좋은 글들 편집만해도 참 좋은 가이드가 될 듯하네요.
(혹시나 있는데 제가 못 찾았으면 낭패네요.
이 싸이트가 다 좋은데 싸이트맵이 좀 복잡해요.
아직 낯익지 않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아버님께서 사회 생활에서 많은 것을 느끼셨는지,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고 프페를 사다 주셨습니다.
늦으면 소용없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절실하지 않던 당시에는 암것도 모르고 잘 안 먹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머리 감을 때 원래 50개 정도 빠져서 신경 안쓰다
한 1년 전부터 100개 넘게 되니까 위기감이 들더군요.
제 상태가 어떤지 몰랐는데,
어느날 미장원에서 머리 한차례 빠졌다고 관리 받으라 그러더군요.
현미경 사진도 막 보여주면서...
놀랐죠.
올 것이 왔구나..
그 이후로 꼬박 꼬박 프페를 먹고,
3개월전 대학병원 피부과에 가봤더니 미녹5%를 처방해주더군요.
병원 다녀온 그날 제 머리 상태도 볼 겸 셀카 찍어봤다 충격 먹었습니다.
(첫번째 사진)
마음 독하게 먹고 일부러 많이 비어보이는 사진을 찍으려
이 각도 저각도 이머리 저머리 찍어보았습니다.
프페는 꾸준히 먹은지 6개월,
미녹은 바른지(첨부터 꾸준히 했습니다.)3개월입니다.
석달 간 한 달 간격으로 찍은 사진인데
카메라 빨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가 있어 보이네요.
찍을때 마다 머리 없어 보이는 사진 찍으려 애썼습니다.
어짜피 혼자 상태 체크하려 찍는건데.. 싶어서.
마지막에 찍은 사진은 반대로 찍었군요.
저는 이렇게 유익한 정보가 많은 싸이트가 있는줄 몰랐는데
다들 프페+미녹을 하고 계셨군요.
저와 같은 고민하는 분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에 올리려
사진을 편집했는데 다들 이미 알고 계셨다니
다행이군요. 괜히 저만 뒷북인것 같기도 하고..
디카있는 분들은 꼭 셀카 찍어보세요.
정수리 탈모는 거울 속에 비치는 모습과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모습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글을 많이 보았는데 여기 게시판에 고수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뭐라 더 할말은 없는데,
FAQ같은게 있나요?
여기 좋은 글들 편집만해도 참 좋은 가이드가 될 듯하네요.
(혹시나 있는데 제가 못 찾았으면 낭패네요.
이 싸이트가 다 좋은데 싸이트맵이 좀 복잡해요.
아직 낯익지 않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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