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현재 머리상태..ㅡ.ㅡ 입니다..
-
21년 전
-
3,919
3
제 나이 26세..전 원래부터 넓은이마였는데요..
어렸을때 이마가 운동장이란 소리도 여러번 들었죠..
요즘은 점점 M자가 진행되어가는 것 같습니다..ㅡ.ㅡ
한때는 모발이식을 하려고도 생각했었습니다..그런데..주변분들이 말리시더군요..
전 절망했었죠..지금 전 대학생입니다..
학교 개강두 했구..모자 쓰는 일이 잦아 질텐데..정말 이젠 이러구 다니는것두 지겹군요..^^
얼마전부터 미녹시딜5%를 시작했습니다..아직은 몇일 안되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프카나 프페두 유명하던데 복용해보지는 않았는데..정말 효능이 있나요.. ? ^^
내리고 다니는 머리 이젠 지겹네요..한동안은 증모제를 뿌리며 그냥그냥 살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수 있을런지..
전 담배를 많이 피고..음주는 거의 안합니다..하루에 커피를 많이 먹는데..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깐..녹차를 많이 먹어야겠네요..
막상 외출할때 머리때문에 신경쓰이고 그러는데..실제로 제가 노력을 했나 의문이 듭니다..
머리감을때 전 비누로 감습니다..ㅡㅡ 정말 내가 머리에 신경을 쓰긴 쓰는건지..의문
영양샴푸같은걸 쓰긴 썼었죠..근데 별로 효능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매번 머리 감을때마다..빠지는 머리를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지금 제 방에 저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들..
어찌나 머리카락이 잘 빠지는지..쩝..
머리가 이꼴이니..사교성두 떨어지는것 같습니다..전..
사람들 대하는거나..만나는것..전 좀 달갑지 않아요..모르는 사람 만나면 괜히 내 머리만 보는것 같고..^^
밖에 나가려면 전 보통 앞 이마라인에 증모제를 뿌리고..(이마가 넓은 관계로) 머리스탈 만들어서 스프레이루 고정시키구
외출하거든요..외출후 스프레이를 뿌리고 나서 머리 감을때 보면 머리가 한웅큼씩 빠지더군요..ㅡㅡ
스프레이를 덕지덕지 뿌려대니..그렇겠지만..
오늘보니깐 정수리부분도 약간 의심이 드는군요..별루 유심히 안보다가 여기 사진 올리신분 보구 저두 찍어봤는데.
상황이 좋아 보이질 않네요...오늘 처음 알았습니다..ㅡㅜ
저두 프페나 프카 이제부터 복용해보려구요..^^ 미녹시딜두 꾸준히 발라보구..앞으로 종종 글 남기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구 득모하시길 바랄께요..
글 많이 남겨주세요..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금방 캠으로 찍은사진..올릴께여..
어렸을때 이마가 운동장이란 소리도 여러번 들었죠..
요즘은 점점 M자가 진행되어가는 것 같습니다..ㅡ.ㅡ
한때는 모발이식을 하려고도 생각했었습니다..그런데..주변분들이 말리시더군요..
전 절망했었죠..지금 전 대학생입니다..
학교 개강두 했구..모자 쓰는 일이 잦아 질텐데..정말 이젠 이러구 다니는것두 지겹군요..^^
얼마전부터 미녹시딜5%를 시작했습니다..아직은 몇일 안되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프카나 프페두 유명하던데 복용해보지는 않았는데..정말 효능이 있나요.. ? ^^
내리고 다니는 머리 이젠 지겹네요..한동안은 증모제를 뿌리며 그냥그냥 살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수 있을런지..
전 담배를 많이 피고..음주는 거의 안합니다..하루에 커피를 많이 먹는데..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깐..녹차를 많이 먹어야겠네요..
막상 외출할때 머리때문에 신경쓰이고 그러는데..실제로 제가 노력을 했나 의문이 듭니다..
머리감을때 전 비누로 감습니다..ㅡㅡ 정말 내가 머리에 신경을 쓰긴 쓰는건지..의문
영양샴푸같은걸 쓰긴 썼었죠..근데 별로 효능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매번 머리 감을때마다..빠지는 머리를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지금 제 방에 저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들..
어찌나 머리카락이 잘 빠지는지..쩝..
머리가 이꼴이니..사교성두 떨어지는것 같습니다..전..
사람들 대하는거나..만나는것..전 좀 달갑지 않아요..모르는 사람 만나면 괜히 내 머리만 보는것 같고..^^
밖에 나가려면 전 보통 앞 이마라인에 증모제를 뿌리고..(이마가 넓은 관계로) 머리스탈 만들어서 스프레이루 고정시키구
외출하거든요..외출후 스프레이를 뿌리고 나서 머리 감을때 보면 머리가 한웅큼씩 빠지더군요..ㅡㅡ
스프레이를 덕지덕지 뿌려대니..그렇겠지만..
오늘보니깐 정수리부분도 약간 의심이 드는군요..별루 유심히 안보다가 여기 사진 올리신분 보구 저두 찍어봤는데.
상황이 좋아 보이질 않네요...오늘 처음 알았습니다..ㅡㅜ
저두 프페나 프카 이제부터 복용해보려구요..^^ 미녹시딜두 꾸준히 발라보구..앞으로 종종 글 남기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구 득모하시길 바랄께요..
글 많이 남겨주세요..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금방 캠으로 찍은사진..올릴께여..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