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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핀카16개월 미녹 6개월 경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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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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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경사진입니다. 그때보다 악화되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정수리는 원래 정상에 가까웠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m자가 문제인데..
최근에 미녹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미녹게시판에서 있는머리도 빠진다는
말이 많아 저도 빠지는걸 나는걸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간이 않좋아지는현상도 술을 자제하면 큰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프카 말고도 먹는약이 있는데 두달에 한번정도 간 검사를 하면 약보다는 술에 의해서 간수
치가 변하는게 느껴집니다. 술을 몇달간 많이 마셨을때는 간수치가 50이상올라가서
걱정을 했는데 술을 거의 안한 두달정도후에 간수치를 재보니 24 정도가 나왔습니다.
물론 약은 계속 복용했구요..원래 간이 좋지 않았던 분이 아니라면 간때문에 프카 복용을
망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프카가 약이 아니라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드시면 맘도 편해질것 같습니다.
건강에 대해서 평소 기본적인 관심을 가지고 자기몸을 혹사시키지 않는분이라면
약드시는거 주저하지 마세요.. 약의 효과때문이기도 하지만 효과보다 더큰건 본인 마음의 안정입니다
탈모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 중요한걸 놓치는 분들(특히 젊으신분들)에게는 차라리 약먹고 맘편히
할일 하는게 좋습니다
본인정신력만으로 외적인 탈모를 극복하기란 한국사회에서 눈물겹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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