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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저는 99년 10월에 수술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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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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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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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2살인데 7년 전 부터 탈모가 진행 되어 고통의 나날을 보냇습니다.
대머리 중에 유명한 사람 많다는 위로가 오히려 조롱으로 들렷습니다.
2-3년 전 부턴 우울증까지 생겨 정신과를 수시로 드나 듭니다..
자살도 생각해 봤거든요...
전 대구에 살고 이습니다..
대구에는 경북대 병원이 있고 거기는 김정철 교수님이라는 불세출(?)의
스타가 있는 병원이죠..
거기서 약물 치료를 98년부터 1년간 받았지만 효과가 없고...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지만
돈 문제와 1년간 기다려야 한다는 시간의 제약땜에 (예약이 1년이나 밀려 있답니다)
대구 시내의 한 성형 외과를 찾앗습니다..
거기의 의사는 효과가 있다는 유혹(?)을 했고...깍고 각아서
350만에 1차 수술을 햇슴다.99년 10월 12일..
지금 카드 할부금 갚는다고 헐떡 거립니다..
5개월이 지나고 6개월이 다된 지금...
"1000개지만 생각보단 많이 덮는다"는 의사의 말을 위로 삼아 기다렸지만...
왠지....
전 탈모가 정수리 부위이며 손바닥 정도 입니다..
사실 전 3번 정도의 수술까지 각오 햇습니다..
1000만원이 넘는 엄청난 돈이지만...월세방에 살더라도 머리카락을 갖고 싶엇습니다.
저의 탈모 면적으로 보아
김정철 교수는 4000개 정도면 정상과 다름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1차 수술이 왠지...물론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것도 의사의 의료 과실이라고 법적 투쟁을 할 수 있나요?
대머리도 국가에서 장애인으로 인정해야 하지 않나요?
몸 불편한 것 만큼이나 사회 생활에 지장이 있으니까요...
모발이식이 최후의 보루라는 유혹에 넘어간 것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몰겟습니다..
동병상련의 우리들이 단합하면 되겠지만..
사실 이런 문제로 선뜻 나설 분이 어디 계시겠어요?
괴롭습니다....
**참고로 타지방에 사시는 분 중 경북대 병원을 찾으실려면(병원 선전 아님)
대구역으로 오시면 가깝습니다..대구역에서 택시로 기본 요금 정도 입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대머리 중에 유명한 사람 많다는 위로가 오히려 조롱으로 들렷습니다.
2-3년 전 부턴 우울증까지 생겨 정신과를 수시로 드나 듭니다..
자살도 생각해 봤거든요...
전 대구에 살고 이습니다..
대구에는 경북대 병원이 있고 거기는 김정철 교수님이라는 불세출(?)의
스타가 있는 병원이죠..
거기서 약물 치료를 98년부터 1년간 받았지만 효과가 없고...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지만
돈 문제와 1년간 기다려야 한다는 시간의 제약땜에 (예약이 1년이나 밀려 있답니다)
대구 시내의 한 성형 외과를 찾앗습니다..
거기의 의사는 효과가 있다는 유혹(?)을 했고...깍고 각아서
350만에 1차 수술을 햇슴다.99년 10월 12일..
지금 카드 할부금 갚는다고 헐떡 거립니다..
5개월이 지나고 6개월이 다된 지금...
"1000개지만 생각보단 많이 덮는다"는 의사의 말을 위로 삼아 기다렸지만...
왠지....
전 탈모가 정수리 부위이며 손바닥 정도 입니다..
사실 전 3번 정도의 수술까지 각오 햇습니다..
1000만원이 넘는 엄청난 돈이지만...월세방에 살더라도 머리카락을 갖고 싶엇습니다.
저의 탈모 면적으로 보아
김정철 교수는 4000개 정도면 정상과 다름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1차 수술이 왠지...물론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것도 의사의 의료 과실이라고 법적 투쟁을 할 수 있나요?
대머리도 국가에서 장애인으로 인정해야 하지 않나요?
몸 불편한 것 만큼이나 사회 생활에 지장이 있으니까요...
모발이식이 최후의 보루라는 유혹에 넘어간 것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몰겟습니다..
동병상련의 우리들이 단합하면 되겠지만..
사실 이런 문제로 선뜻 나설 분이 어디 계시겠어요?
괴롭습니다....
**참고로 타지방에 사시는 분 중 경북대 병원을 찾으실려면(병원 선전 아님)
대구역으로 오시면 가깝습니다..대구역에서 택시로 기본 요금 정도 입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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