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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김 모발외과에서 수술한지 6개월 ..허 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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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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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4
0
* 모발 이식수술에 대한 허 와 실
1) 도대체 이식수술의 효과,외관상 어느정도일까...?
-> 대개 수술하시는 분들은 상태가 심한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1500개 정도를 하더라도 이마선을 타원형모양으로 살려주니깐
일단 인상이 변합니다..왜..머리 숱 많아도 양쪽으로 M자로 올라가면
'저 사람...대머리 되나보다'그러잖아요...그리고 이마선이 똑바르면
'저 사람 머리 숱이 좀 적네..'정도구요..^^
저 역시 이마선이 사니까 모자도 벗고..그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머리를 골고루 적재적소에 심으니깐 집중적으로 허전해 보이는 곳이
없구요..옷가게 가서 할로겐등 밑에서면 머리가 바짝였는데..
그런 현상도 없구요...
2) 그럼 나의 옛날의 잘 나가던 머리로 돌아오는가?
-> 과거 잘나갈때면 대개 고등학교나 20대 초반 정도 이겠군요..
저 역시 당시 머리숱이 많아(?) 걱정을 안했었는데..
대개 우리가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머리 숱이 대가 5000개가 넘습니다.
물론 앞머리,윗머리만 요..
그러니깐 빡빡하고 보송보송한 거의...잘나가던 과거와 비등한 모습이 될려
면 최소 2차례, 많게는 그 이상하셔야 될 것입니다...한번에 1500개에서
2000개가 한개이니까요.
하지만 가르마를 어떻게 타고, 넘기고하는 방법에 따라 심는 방법이 바뀌
니깐..1차 수술로도 만족을 대부분 하는거 같습니다..
3) 누구는 만족했다고 그러고 누구는 별로라 그러는데..?
-> 얼마나 많은 면적이 허전해졌는지...특히, 공통적으로 앞머리는 빠지는데..
윗머리가 비교적 튼실한 분이 있는가 하면..어떤 분은 윗머리도 전두환
처럼 많이 허전한 분이 계시니 일정량으로 시술하는데 효과면에서 차이가
있겠지요..
또, 뒷머리에서 얼만큼 숱이 많고 떼어낼수 있는지...그 양에 따라
변수가 작용합니다.
3) 수술하면 아파요..? 뒷머리 자국은 요...?
-> 예상보다..좀 아팠는데...첫날은 거의 죽고(?) ^^ 진통제를 주니깐
걱정마세요.제가 원래 엄살이 심해서..
그리고 수술 통증은 여칠있다 사라집니다..
뒷머리자국은 현재 1자로 나있는데...머리두피를 잘라낸후
윗껍질과 아래 껍질을 당겨서 붙이니까..한 5개월 지나면 1자로 단정하게(?)
정리가 됩니다.. 단골 미장원 미용사도 아예 모르더라구요..
스포츠로 밀기전에...
다른사람도..'어디? 어딘데?'하고 잘 못찾구요...
참 그리고 뒷머리 떼어낸 곳은 신경부위가 둔탁해지는데..한 5개월 갑니다..
머리가 띵합니다... 그러나 생활에 별 지장은 없습니다..
4) 수술 후 후유증과 경과는 요?
-> 신체적인 면과 심리적인면 두가지로 설명드립니다..
우선 신체..심은 머리카락들이 일단 휴지기로 들어가 빠지기 시작하는데
한 1개월에 걸쳐 머리감을때마다 가슴 아프게(?) 다 빠져나갑니다..
그런데...그외 원래있던 머리카락들도 꽤 빠집니다. 왜요?
'동반탈락'이라고 해서..모발 이식을 할때 주변머리들도 덩달아
충격을 받아 빠집니다....
그러니 한 수술후 2개월이 지나면 더 허전한(?) 심리적 공황기에
빠집니다. 그땐 괴롭더라구요...^^
'정말 다시 날까?' ..이식한 머리와 동반탈락으로 빠진 머리는 현재
다시 나오고있습니다...휴우 안심^^
5) 몇개월 걸려요? 다 자라는데..?
-> 그렇게 2~4개월은 더 허전하다가 언제부터인지 머리가 까맣게 변하는
희망찬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수술후 4개월 정도 보시면되요..
6개월 쯤 되면 꽤 자란상태가 됩니다. 가르마 탈려면 아직 3개월 정도는
더 필요합니다..
6)김수균원장의 머리는 3번했다는데 왜 그래요..?
-> 그 아저씨의 머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뒷머리 숱이 적고, 수술할 면적이
넓고.. 한번 수술시 그리 많은 숫자를 심지않았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나도 보고나서 의아해서...
질문했거든요...^^
7) 신문매체에서 병원소개가 및 수술에대해서 광고가 나오는데 믿을만한가?
-> 요거 상당히 민감한 문제입니다..특히,의사들사이에서도 지연및 학연에 관한
텃새나 견제들이 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모발이식수술은 고가(?)
의 수술이기때문에 서로가 자기 병원이 우수하다고 그러면서 '어느 병원은
가지마라..'라든가 잘 알려진 어느 곳은 따돌리는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격덤핑까지...
수술을 할수있는 병원은 많지만 제대로 올바르게 할 수 있는 곳은 드뭅니다.
이런 병원들로 피해보시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고 직접 그런분을 본적도 있습
니다...그러니 많이 알아보시고 신중하게 결정하
세요. 첫 수술이 실패하면 금전적인 피해도 있지만 심리적인 좌절감과 의욕
상실. 상당한 타격을 감수하셔야할 겁니다......
* 이상 정말 솔직하게 올렸습니다...얼마나 도움이 여러분께 될지 저도 모르지
만 경험과..그동안 제가 알아본 내용들이니 믿으셔도 좋구요..몇몇내용에
반대의견도 있겠지만 제 할도리는 했다고 봅니다...저도 지금 회사에서 몰래
치고 있거든요...빨리 나가야겠군요. 여러분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1) 도대체 이식수술의 효과,외관상 어느정도일까...?
-> 대개 수술하시는 분들은 상태가 심한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1500개 정도를 하더라도 이마선을 타원형모양으로 살려주니깐
일단 인상이 변합니다..왜..머리 숱 많아도 양쪽으로 M자로 올라가면
'저 사람...대머리 되나보다'그러잖아요...그리고 이마선이 똑바르면
'저 사람 머리 숱이 좀 적네..'정도구요..^^
저 역시 이마선이 사니까 모자도 벗고..그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머리를 골고루 적재적소에 심으니깐 집중적으로 허전해 보이는 곳이
없구요..옷가게 가서 할로겐등 밑에서면 머리가 바짝였는데..
그런 현상도 없구요...
2) 그럼 나의 옛날의 잘 나가던 머리로 돌아오는가?
-> 과거 잘나갈때면 대개 고등학교나 20대 초반 정도 이겠군요..
저 역시 당시 머리숱이 많아(?) 걱정을 안했었는데..
대개 우리가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머리 숱이 대가 5000개가 넘습니다.
물론 앞머리,윗머리만 요..
그러니깐 빡빡하고 보송보송한 거의...잘나가던 과거와 비등한 모습이 될려
면 최소 2차례, 많게는 그 이상하셔야 될 것입니다...한번에 1500개에서
2000개가 한개이니까요.
하지만 가르마를 어떻게 타고, 넘기고하는 방법에 따라 심는 방법이 바뀌
니깐..1차 수술로도 만족을 대부분 하는거 같습니다..
3) 누구는 만족했다고 그러고 누구는 별로라 그러는데..?
-> 얼마나 많은 면적이 허전해졌는지...특히, 공통적으로 앞머리는 빠지는데..
윗머리가 비교적 튼실한 분이 있는가 하면..어떤 분은 윗머리도 전두환
처럼 많이 허전한 분이 계시니 일정량으로 시술하는데 효과면에서 차이가
있겠지요..
또, 뒷머리에서 얼만큼 숱이 많고 떼어낼수 있는지...그 양에 따라
변수가 작용합니다.
3) 수술하면 아파요..? 뒷머리 자국은 요...?
-> 예상보다..좀 아팠는데...첫날은 거의 죽고(?) ^^ 진통제를 주니깐
걱정마세요.제가 원래 엄살이 심해서..
그리고 수술 통증은 여칠있다 사라집니다..
뒷머리자국은 현재 1자로 나있는데...머리두피를 잘라낸후
윗껍질과 아래 껍질을 당겨서 붙이니까..한 5개월 지나면 1자로 단정하게(?)
정리가 됩니다.. 단골 미장원 미용사도 아예 모르더라구요..
스포츠로 밀기전에...
다른사람도..'어디? 어딘데?'하고 잘 못찾구요...
참 그리고 뒷머리 떼어낸 곳은 신경부위가 둔탁해지는데..한 5개월 갑니다..
머리가 띵합니다... 그러나 생활에 별 지장은 없습니다..
4) 수술 후 후유증과 경과는 요?
-> 신체적인 면과 심리적인면 두가지로 설명드립니다..
우선 신체..심은 머리카락들이 일단 휴지기로 들어가 빠지기 시작하는데
한 1개월에 걸쳐 머리감을때마다 가슴 아프게(?) 다 빠져나갑니다..
그런데...그외 원래있던 머리카락들도 꽤 빠집니다. 왜요?
'동반탈락'이라고 해서..모발 이식을 할때 주변머리들도 덩달아
충격을 받아 빠집니다....
그러니 한 수술후 2개월이 지나면 더 허전한(?) 심리적 공황기에
빠집니다. 그땐 괴롭더라구요...^^
'정말 다시 날까?' ..이식한 머리와 동반탈락으로 빠진 머리는 현재
다시 나오고있습니다...휴우 안심^^
5) 몇개월 걸려요? 다 자라는데..?
-> 그렇게 2~4개월은 더 허전하다가 언제부터인지 머리가 까맣게 변하는
희망찬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수술후 4개월 정도 보시면되요..
6개월 쯤 되면 꽤 자란상태가 됩니다. 가르마 탈려면 아직 3개월 정도는
더 필요합니다..
6)김수균원장의 머리는 3번했다는데 왜 그래요..?
-> 그 아저씨의 머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뒷머리 숱이 적고, 수술할 면적이
넓고.. 한번 수술시 그리 많은 숫자를 심지않았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나도 보고나서 의아해서...
질문했거든요...^^
7) 신문매체에서 병원소개가 및 수술에대해서 광고가 나오는데 믿을만한가?
-> 요거 상당히 민감한 문제입니다..특히,의사들사이에서도 지연및 학연에 관한
텃새나 견제들이 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모발이식수술은 고가(?)
의 수술이기때문에 서로가 자기 병원이 우수하다고 그러면서 '어느 병원은
가지마라..'라든가 잘 알려진 어느 곳은 따돌리는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격덤핑까지...
수술을 할수있는 병원은 많지만 제대로 올바르게 할 수 있는 곳은 드뭅니다.
이런 병원들로 피해보시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고 직접 그런분을 본적도 있습
니다...그러니 많이 알아보시고 신중하게 결정하
세요. 첫 수술이 실패하면 금전적인 피해도 있지만 심리적인 좌절감과 의욕
상실. 상당한 타격을 감수하셔야할 겁니다......
* 이상 정말 솔직하게 올렸습니다...얼마나 도움이 여러분께 될지 저도 모르지
만 경험과..그동안 제가 알아본 내용들이니 믿으셔도 좋구요..몇몇내용에
반대의견도 있겠지만 제 할도리는 했다고 봅니다...저도 지금 회사에서 몰래
치고 있거든요...빨리 나가야겠군요. 여러분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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