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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발이식 리포트(수술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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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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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9
2
안녕들 하신가요... 한달에 한번 글을 올리는 빵모자입니다...
드디어 6개월하고도 이틀이 지났네요... 보통 의사들의 말이,6개월정도되면 미용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제가 수술을 어디서 했는지,얼마에 했는지는 아래 검색창에 빵모자 라고 치시면 보실수 있으겁니다...
오늘은 수술 만족도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결론적으로 만족도는 60%정도 입니다... 보통 사람을 100%, 조금 머리숫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를 80% 이상이라고 한다면, 60%는......
전 약간 반곱슬입니다. 따라서 머리숱이 보통인에 비해 좀 부하게 많아보입니다.. 그런데도 60%라면.... 아직 썰렁한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휑... 하지는 않지만, 그냥 올백으로 머리를 넘기면 두피가 보일정도입니다.. 사실 앞머리의 두피부분이 어느정도 카바가 되어야 머리를 넘기고 나닐수 있잖아요.. 근데,좀 허한 느낌이나 빛에 비치면 썰렁한 느낌이 든다면,올백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물론 약간 어두운 곳에서 보면 거의 정상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밤에만 다닐수는 없고, 밤이라고 해도 형광등이 없는 곳 역시 없지 않습니까..
아래를 참고하십시요..
**** 머리를 감고 말리기 전의 만족도 : 30%
**** 머리를 감고 완전히 말린후의 만족도 : 60%
하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서,심은 부위의 머리가 좀더 길어지고, 뒷머리와의 균형이 맞게되면, 만족도는 좀더 올라갈거란 기대감은 아직 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봐야 알겠지만요...
여하간, 6개월이 지난 후의 결론은...
1.절대로,절대로,절대로 정상인으로 돌아갈순 없다..(정상인과의 밀도차이가 너무나도 크네요.. )
2.앞이마선은 어느정도 잡힌다.. 밀도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은,이마선 바로 위부분.. (전 M 자형이기에... )
3.언제나 다음달이 기대된다.. (한달전보다 조금씩 나아지니까..)
여하간,6개월이 지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모발이식은 단지 약간 카바하는 수술이지,정상인처럼 되는 수술은 아닌 것 같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위의 3번처럼,매달 만족도가 조금씩 올라가지만 6개월이 지난 모습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다음달이나 다다음달에는 좀더 높은 만족도를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그건 저나 여러분 모두가 바라는 것 이기때문이죠,....
부디 다음달에는 만족도 70%,80% 이렇게 계속 올라갔으면 합니다.. 원래 머리를 짧게하는 스타일이었지만, 이 만족도를 보기위해 계속 기르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달에 뵙죠...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머리숱이 함께 하길..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드디어 6개월하고도 이틀이 지났네요... 보통 의사들의 말이,6개월정도되면 미용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제가 수술을 어디서 했는지,얼마에 했는지는 아래 검색창에 빵모자 라고 치시면 보실수 있으겁니다...
오늘은 수술 만족도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결론적으로 만족도는 60%정도 입니다... 보통 사람을 100%, 조금 머리숫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를 80% 이상이라고 한다면, 60%는......
전 약간 반곱슬입니다. 따라서 머리숱이 보통인에 비해 좀 부하게 많아보입니다.. 그런데도 60%라면.... 아직 썰렁한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휑... 하지는 않지만, 그냥 올백으로 머리를 넘기면 두피가 보일정도입니다.. 사실 앞머리의 두피부분이 어느정도 카바가 되어야 머리를 넘기고 나닐수 있잖아요.. 근데,좀 허한 느낌이나 빛에 비치면 썰렁한 느낌이 든다면,올백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물론 약간 어두운 곳에서 보면 거의 정상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밤에만 다닐수는 없고, 밤이라고 해도 형광등이 없는 곳 역시 없지 않습니까..
아래를 참고하십시요..
**** 머리를 감고 말리기 전의 만족도 : 30%
**** 머리를 감고 완전히 말린후의 만족도 : 60%
하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서,심은 부위의 머리가 좀더 길어지고, 뒷머리와의 균형이 맞게되면, 만족도는 좀더 올라갈거란 기대감은 아직 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봐야 알겠지만요...
여하간, 6개월이 지난 후의 결론은...
1.절대로,절대로,절대로 정상인으로 돌아갈순 없다..(정상인과의 밀도차이가 너무나도 크네요.. )
2.앞이마선은 어느정도 잡힌다.. 밀도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은,이마선 바로 위부분.. (전 M 자형이기에... )
3.언제나 다음달이 기대된다.. (한달전보다 조금씩 나아지니까..)
여하간,6개월이 지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모발이식은 단지 약간 카바하는 수술이지,정상인처럼 되는 수술은 아닌 것 같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위의 3번처럼,매달 만족도가 조금씩 올라가지만 6개월이 지난 모습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다음달이나 다다음달에는 좀더 높은 만족도를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그건 저나 여러분 모두가 바라는 것 이기때문이죠,....
부디 다음달에는 만족도 70%,80% 이렇게 계속 올라갔으면 합니다.. 원래 머리를 짧게하는 스타일이었지만, 이 만족도를 보기위해 계속 기르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달에 뵙죠...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머리숱이 함께 하길..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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