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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발 이식 5개월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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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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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7
1
오늘로 정확히 모발 이식 수술을 한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1월 18일 김모 모발 클리닉에서 시술을 받았습니다. 심은 갯수는
대략 2000개 남짓이었고, 700 만원 들었습니다. 물론 당시나 지금이나
엄청나게 비싼 가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을 선택했던 것은 대강 이런 거 였습니다. 제가 아시는 분께서 그쪽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평가가 ' 값은 무지 비싸지만, 그 값을 한다' 는 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렵게 돈을 마련해서 수술을 받았는데, 결론적으로 5개월이 지난 현재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물론 완전히 만족을 한다는 건 '모발 이식 수술'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수술 한번에 모든게 해결 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수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점은 반드시 고려하셔야 할 겁니다.
전 대학때부터 서서히 빠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수술 받을 당시에는
엠자 형에다가 머리 정수리 부근까지 약간 휑한 상태였는데, 이번 수술로
최소한 4년전의 제 모습으로는 돌아간 거 같습니다. 그런 느낌 있잖아요 ?
타임머신타고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 그런 상상....
근 1년 정도 항상 목욕탕 이발소에서 머리를 자르다가(이유는
머리 빠진 분들은 누구나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1년만에 첨으로
단골 미용실을 찾았는데, 헤어디자이너 분이 깜짝 놀라더군요.
" 웬 머리가 그렇게 많이 났어요 ?" 하는 말에 기분은 참 좋았씁니다. 그리고 돈 700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좀 더 싼 가격에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한번 정도 더 수술을 받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그것 역시 돈 때문에 사실 만만치는 않습니다.
수술을 심각하게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제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대강 이렇습니다.
1. 수술의 효과와 기대치에 대해........
수술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나온 탈모 치료 방법 가운데 가장 효과적일 겁니다.그리고 분명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환상은 갖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의사들이 처음에 얘기하는 말,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수술 후의 변한 모습의 대략 70 % 는 수술로 이룰 수 있다고 정도로 생각하십시오.
쉽게 말하자면 첨에 의사 말 듣고 수술 결심할 때는 머리 속으로 " 뭐 이정도는 돼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 수술을 하면 그 머리 속으로 상상한 자신의 모습의 대략 70 퍼센트가 이루어진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그 이상을
기대하는 건 무립니다. 그런데 그 70% 만 이뤄져도 상당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2. 수술 당시의 고통과 이후의 부작용 등에 대해......
제가 수술 받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 건 부작용(흔히 side effect) 문제였습니다.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큰 부작용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심은 부위가
좀 가렵거나 기름기가 좀 끼는 경우는 있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받고 난 뒤 큰 신경을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당시의 고통과 마취 풀리고 나면서의 고통도 생각했던것 보다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고통은 마치 포경수술 받을 때 정도와 비슷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3.심은 머리는 다 나는가에 대한 문제....
수술 하고 나서 가장 큰 고통은 물론 '기다림' 입니다. 이 수술이
하고 나서 바로 효과를 보는게 아닌지라, 그 기다림은 초조함과 의구심의
연속입니다. 저의 경우만 얘기한다면 다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났다는 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수술 후에는 머리 문제를 잊어버리고
한 4개월쯤 지나면 그때 부터 뭔가 머리가 좀 많아지는 느낌이 옵니다.
그리고 5개월쯤이 되면 대강 날 머리는 다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 헤어스타일에 대해.....
그리고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하나 있는데, 헤어 스타일에 따라서도
탈모 정도가 엄청 달라 보인다는 겁니다. 제가 제 사진을 못 올려서 유감인데요. 저의 경우에는 오른쪽 엠자 부위가 탈모가 심하고 왼쪽은 상대적으로
좀 머리가 남아있는 편이었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줄곧 오른쪽 가르마를
타고 잇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술을 하면서 의사께서 오히려 머리가
남아 있는 왼쪽에 집중적으로 머리를 심으시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따지듯
물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는 가르마를 왼쪽으로 바꾸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몇십년간 오른가르마를 타다가 바꾸려니 좀 어색해서 안 바꾸다가
지난달에 들어서 가르마를 바꿨는데, 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통 탈모가 진행되면 머리를 길러서 가리려고 노력하는데, 제 생각엔 그러면 더 이상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전 차라리 짧게 자르고 머리를 넘기고
다니는데, 차라리 이마가 훤해 보여서 좋습니다.
5. 프로페시아와의 연관 치료에 대해.....
전 수술 받기 두달 전부터 프페를 매일 복용했는데, 수술로 효과를 본
앞머리는 그렇다 치고, 정수리 부근은 많은 효과를 봤습니다. 물론 약간
발기력에는 문제가 생기긴 햇지만 말이죠. 그러니까 앞머리는 수술로 처리하고 윗머리는 프로페시아로 약물 치료를 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6. 증모제, 가발 등에 대해........
제가 모두 써 본 방법들입니다. 그리고 증모제는 지금도 아주 가끔씩
무슨 일 있을 때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증모제의 가장 큰 단점은
앞머리가 빠진 경우에 스타일 만들기가 너무 힘들고, 그리고 더 큰 단점은
그렇게 해서 머리를 가리고 나면 오히려 탈모 치료에 불성실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증모제로 가리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란 얘깁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증모제도 중독성이 생겨서 안쓰면 더 어색하게 될 수도 있단 얘깁니다. 또 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아보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가발은 뭐랄까 , 아예 탈모 치료를 포기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쓰지 마십시오. 가발 쓰면 있는 머리 마저 다 빠집니다. 그러니까 탈모를
치료해야 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가발은 금물입니다.
7. 마지막으로......
탈모와의 전쟁을 벌인지 어언 5년. 그래도 가장 큰 수확을 모발 이식을
통해 거둔거 같습니다. 증모제, 가발, 프로페시아, 모발 이식 수술, 그리고
수 많은 돈을 들여 사 먹고 발랐던 사이비 약들.......
암튼 돈도 많이 들었고, 신경도 많이 썼지만, 이젠 조금 여유가 생긴거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확실히 드리고 싶은 말은 탈모 치료에 있어서는
대머리 선후배들로부터 확실하게 검증된 방법만 사용하라는 겁니다.
요즘 화가 나는게 홈 쇼핑에서 계속 닥터 * , 그로비 * 같은 약을 선전하고 잇다는 건데, 아무튼 그런 약 아무리 발라도 전혀 머리 안 납니다. 오히려 더 빠지면 몰라도 말이죠. 그러니까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미녹 등 이른바
대다모를 통해 검증된 약을 드시고, 녹차나 깨 등 민간 요법도 큰 효과는 아니라 하더라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탈모와의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사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지난 1월 18일 김모 모발 클리닉에서 시술을 받았습니다. 심은 갯수는
대략 2000개 남짓이었고, 700 만원 들었습니다. 물론 당시나 지금이나
엄청나게 비싼 가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을 선택했던 것은 대강 이런 거 였습니다. 제가 아시는 분께서 그쪽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평가가 ' 값은 무지 비싸지만, 그 값을 한다' 는 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렵게 돈을 마련해서 수술을 받았는데, 결론적으로 5개월이 지난 현재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물론 완전히 만족을 한다는 건 '모발 이식 수술'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수술 한번에 모든게 해결 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수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점은 반드시 고려하셔야 할 겁니다.
전 대학때부터 서서히 빠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수술 받을 당시에는
엠자 형에다가 머리 정수리 부근까지 약간 휑한 상태였는데, 이번 수술로
최소한 4년전의 제 모습으로는 돌아간 거 같습니다. 그런 느낌 있잖아요 ?
타임머신타고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 그런 상상....
근 1년 정도 항상 목욕탕 이발소에서 머리를 자르다가(이유는
머리 빠진 분들은 누구나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1년만에 첨으로
단골 미용실을 찾았는데, 헤어디자이너 분이 깜짝 놀라더군요.
" 웬 머리가 그렇게 많이 났어요 ?" 하는 말에 기분은 참 좋았씁니다. 그리고 돈 700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좀 더 싼 가격에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한번 정도 더 수술을 받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그것 역시 돈 때문에 사실 만만치는 않습니다.
수술을 심각하게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제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대강 이렇습니다.
1. 수술의 효과와 기대치에 대해........
수술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나온 탈모 치료 방법 가운데 가장 효과적일 겁니다.그리고 분명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환상은 갖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의사들이 처음에 얘기하는 말,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수술 후의 변한 모습의 대략 70 % 는 수술로 이룰 수 있다고 정도로 생각하십시오.
쉽게 말하자면 첨에 의사 말 듣고 수술 결심할 때는 머리 속으로 " 뭐 이정도는 돼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 수술을 하면 그 머리 속으로 상상한 자신의 모습의 대략 70 퍼센트가 이루어진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그 이상을
기대하는 건 무립니다. 그런데 그 70% 만 이뤄져도 상당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2. 수술 당시의 고통과 이후의 부작용 등에 대해......
제가 수술 받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 건 부작용(흔히 side effect) 문제였습니다.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큰 부작용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심은 부위가
좀 가렵거나 기름기가 좀 끼는 경우는 있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받고 난 뒤 큰 신경을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당시의 고통과 마취 풀리고 나면서의 고통도 생각했던것 보다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고통은 마치 포경수술 받을 때 정도와 비슷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3.심은 머리는 다 나는가에 대한 문제....
수술 하고 나서 가장 큰 고통은 물론 '기다림' 입니다. 이 수술이
하고 나서 바로 효과를 보는게 아닌지라, 그 기다림은 초조함과 의구심의
연속입니다. 저의 경우만 얘기한다면 다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났다는 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수술 후에는 머리 문제를 잊어버리고
한 4개월쯤 지나면 그때 부터 뭔가 머리가 좀 많아지는 느낌이 옵니다.
그리고 5개월쯤이 되면 대강 날 머리는 다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 헤어스타일에 대해.....
그리고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하나 있는데, 헤어 스타일에 따라서도
탈모 정도가 엄청 달라 보인다는 겁니다. 제가 제 사진을 못 올려서 유감인데요. 저의 경우에는 오른쪽 엠자 부위가 탈모가 심하고 왼쪽은 상대적으로
좀 머리가 남아있는 편이었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줄곧 오른쪽 가르마를
타고 잇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술을 하면서 의사께서 오히려 머리가
남아 있는 왼쪽에 집중적으로 머리를 심으시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따지듯
물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는 가르마를 왼쪽으로 바꾸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몇십년간 오른가르마를 타다가 바꾸려니 좀 어색해서 안 바꾸다가
지난달에 들어서 가르마를 바꿨는데, 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통 탈모가 진행되면 머리를 길러서 가리려고 노력하는데, 제 생각엔 그러면 더 이상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전 차라리 짧게 자르고 머리를 넘기고
다니는데, 차라리 이마가 훤해 보여서 좋습니다.
5. 프로페시아와의 연관 치료에 대해.....
전 수술 받기 두달 전부터 프페를 매일 복용했는데, 수술로 효과를 본
앞머리는 그렇다 치고, 정수리 부근은 많은 효과를 봤습니다. 물론 약간
발기력에는 문제가 생기긴 햇지만 말이죠. 그러니까 앞머리는 수술로 처리하고 윗머리는 프로페시아로 약물 치료를 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6. 증모제, 가발 등에 대해........
제가 모두 써 본 방법들입니다. 그리고 증모제는 지금도 아주 가끔씩
무슨 일 있을 때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증모제의 가장 큰 단점은
앞머리가 빠진 경우에 스타일 만들기가 너무 힘들고, 그리고 더 큰 단점은
그렇게 해서 머리를 가리고 나면 오히려 탈모 치료에 불성실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증모제로 가리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란 얘깁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증모제도 중독성이 생겨서 안쓰면 더 어색하게 될 수도 있단 얘깁니다. 또 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아보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가발은 뭐랄까 , 아예 탈모 치료를 포기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쓰지 마십시오. 가발 쓰면 있는 머리 마저 다 빠집니다. 그러니까 탈모를
치료해야 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가발은 금물입니다.
7. 마지막으로......
탈모와의 전쟁을 벌인지 어언 5년. 그래도 가장 큰 수확을 모발 이식을
통해 거둔거 같습니다. 증모제, 가발, 프로페시아, 모발 이식 수술, 그리고
수 많은 돈을 들여 사 먹고 발랐던 사이비 약들.......
암튼 돈도 많이 들었고, 신경도 많이 썼지만, 이젠 조금 여유가 생긴거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확실히 드리고 싶은 말은 탈모 치료에 있어서는
대머리 선후배들로부터 확실하게 검증된 방법만 사용하라는 겁니다.
요즘 화가 나는게 홈 쇼핑에서 계속 닥터 * , 그로비 * 같은 약을 선전하고 잇다는 건데, 아무튼 그런 약 아무리 발라도 전혀 머리 안 납니다. 오히려 더 빠지면 몰라도 말이죠. 그러니까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미녹 등 이른바
대다모를 통해 검증된 약을 드시고, 녹차나 깨 등 민간 요법도 큰 효과는 아니라 하더라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탈모와의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사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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