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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모발이식 리포트(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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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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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모자 wrote:
> 안녕하셨나요.. 한달에 한번만 글을 올리는 빵모자입니다.. 이곳도 정말 한달만에 들어왔네요...
>
> 어디서 얼마에 수술을 받았는지는 아래 검색창을 이용해보시구요,.,.,.
>
> 우선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실 만족도.... 지난달에는 대략 60%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이렇게 %로 말한다는 것이 좀 모순이 있지만,다른 방법이 없네요.. 직접 보여드릴수도 없구...^^)
>
> 7개월이 지난 후 만족도는 거의 75%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 이래서 모발이식을 받는구나.." 라고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
> 물론 정상인의 머리..특히 머리숱이 많은 홍경민같은 머리와는 절대 비교하지 마십시요...
>
> 우리가 원하는 것은 뭔가요... 머리숱이 많은 것인 가요? 머리가 풍성하게 많아보이는 것도 좋지만,최소한 "앗.. 젠 대머리다..(죄송..) 란 말을 듣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목적 아닐까요... 최소한 남들과 비슷할순 없지만, 가끔 "머리숱이 좀 없네.." 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대머리란 말을 듣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 이런 점에서 비교적 높은 만족도인 75%정도까지 주고 싶네요... 물론 한달한달 지날수록 만족도가 계속 증가한다는 점이 더욱 고무적인것 같네요....
>
> 이제 어느덧 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다니는 적도 많아졌습니다.. 근 5년동안 항상 내려서 다녔던 머리.. 이 머리를 넘기고 나갔을땐,정말 눈물이 흐를 정도로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 물론, 나름대로 올백을 하기엔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약간의 증모제와 근 몇년간의 머리손질 노하우... 이런것들이 잘 어우려져야 완벽한(?)모습에 다다르는 것 같습니다....
>
> 외모에 신경을 엄청나게 쓰는 저인지라, 머리숱이 없는 저에겐 증모제의 효과에 의존할수 밖엔 없네요... 하지만 수술하기전엔, 이 증모제를 이용한다해도 올백은 불가능했습니다.. 머리가 전혀 없으니 어떻게 증모제를 뿌리겠습니까...
>
> 자꾸 증모제를 언급드리니,여러분들 조금 불안해하실것 같은데요... "앗.. 수술해도 증모제를 뿌려야하는건가보다.. 난 싫은데.."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것 같은데요.... 그런분들이라면 그냥 다니셔도 됩니다.. 단, "앗 제 대머리"란 말은 듣지 않으시겠지만, "햐.. 머리숱이 좀 없는 놈이네.." 란 말정도는 감수하실수 있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
> 여하간,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해 이렇게 요약해드리면 될까요...
>
> ###이제 수영장을 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
>
> 다음달에는 만족도가 더 올라가길 기원합니다. 제 자신과,또 여러분들께 더욱 좋은 결과를 보시길 기도드리고 싶네요....
>
> 아참... 2차수술에 대한 욕심도 생겼습니다.. 약간의 증모제마저 싫어진다면, 2차수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최근 200만원대의 수술도 나타난것 같던데요... 전 잘 모르지만, 이정도의 금액이라면 굳이 생각할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당근 수술 받아야죠... 무슨 고민이 있나요..... 물론 이건 저의 생각입니다..(450만원 주고 수술한 저 이기에..T.T)
>
> 7월25일에 뵙죠...
>
> 그럼..... 화링.....!!!
동병상린 이랄까요?
저는 님보단 모발이식에선은 대?선배.. 한번은 700만원주고 또한번은 500만원주고 세번짼 지난 3월모발이식수술비의 거품제거 했다는 T병원에서 220만원에...
마지막이다 생각하구(사람이 최소 4번(6000모)은 수술하능하다함)전체를 마무리
하는셈으로 했는데요 결과는 두고 봐야겠지만 지금싹을 보니까 좋은징조....
모발이식수술이란게 뭐그리 큰의술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결론은 비싸게 수술한거나 국내최저가로 수술한것이나 수술방법은 동일하구요 제생각엔 먼저수술한거 생각하면 바가지를 쓴기분임
다 이제와서 많은 경험에의거 알거다아니깐 의사님네들의 속을 알구나니깐 더그
렇군요 첨엔 괜히 넘싸니깐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허긴 첨수술때와 둘번째 수술
까진 모병원에서 거품제거전이었으니깐 할말없지만 .....모발이식 원가??/
생각해보세요 완전히 인건비인데 그렇게 비싼인건비?/납득이 않갑니다
모발이식?거별거아님다 의술의 차이는 더군다나 도토리키재기죠 절대비싸게하지
마시길 그렇다구 뜨네기의사?!문제지만 ?? 동일한 조건에서 저렴한가격대는 짱이져!!
여러분들은 망설이지마시구 주져없이 모발이식가격이 지금보다 더내려갈수 있도록 아니 100만원대이하 더내려가도록 누군가가 아니 우리네티즌들이 주도해 나가도록 했으면 그리하여 보다많은 대머리로 고민하는 분들이 전혀경제적 부담없이 수술할수 있었으면 하는 광수생각임다
3번째수술결과는 8월말이나 그후에 글올릴께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 안녕하셨나요.. 한달에 한번만 글을 올리는 빵모자입니다.. 이곳도 정말 한달만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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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얼마에 수술을 받았는지는 아래 검색창을 이용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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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실 만족도.... 지난달에는 대략 60%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이렇게 %로 말한다는 것이 좀 모순이 있지만,다른 방법이 없네요.. 직접 보여드릴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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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월이 지난 후 만족도는 거의 75%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 이래서 모발이식을 받는구나.." 라고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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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정상인의 머리..특히 머리숱이 많은 홍경민같은 머리와는 절대 비교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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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원하는 것은 뭔가요... 머리숱이 많은 것인 가요? 머리가 풍성하게 많아보이는 것도 좋지만,최소한 "앗.. 젠 대머리다..(죄송..) 란 말을 듣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목적 아닐까요... 최소한 남들과 비슷할순 없지만, 가끔 "머리숱이 좀 없네.." 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대머리란 말을 듣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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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점에서 비교적 높은 만족도인 75%정도까지 주고 싶네요... 물론 한달한달 지날수록 만족도가 계속 증가한다는 점이 더욱 고무적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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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어느덧 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다니는 적도 많아졌습니다.. 근 5년동안 항상 내려서 다녔던 머리.. 이 머리를 넘기고 나갔을땐,정말 눈물이 흐를 정도로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 물론, 나름대로 올백을 하기엔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약간의 증모제와 근 몇년간의 머리손질 노하우... 이런것들이 잘 어우려져야 완벽한(?)모습에 다다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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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에 신경을 엄청나게 쓰는 저인지라, 머리숱이 없는 저에겐 증모제의 효과에 의존할수 밖엔 없네요... 하지만 수술하기전엔, 이 증모제를 이용한다해도 올백은 불가능했습니다.. 머리가 전혀 없으니 어떻게 증모제를 뿌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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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증모제를 언급드리니,여러분들 조금 불안해하실것 같은데요... "앗.. 수술해도 증모제를 뿌려야하는건가보다.. 난 싫은데.."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것 같은데요.... 그런분들이라면 그냥 다니셔도 됩니다.. 단, "앗 제 대머리"란 말은 듣지 않으시겠지만, "햐.. 머리숱이 좀 없는 놈이네.." 란 말정도는 감수하실수 있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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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간,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해 이렇게 요약해드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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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수영장을 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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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에는 만족도가 더 올라가길 기원합니다. 제 자신과,또 여러분들께 더욱 좋은 결과를 보시길 기도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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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2차수술에 대한 욕심도 생겼습니다.. 약간의 증모제마저 싫어진다면, 2차수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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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200만원대의 수술도 나타난것 같던데요... 전 잘 모르지만, 이정도의 금액이라면 굳이 생각할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당근 수술 받아야죠... 무슨 고민이 있나요..... 물론 이건 저의 생각입니다..(450만원 주고 수술한 저 이기에..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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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5일에 뵙죠...
>
> 그럼..... 화링.....!!!
동병상린 이랄까요?
저는 님보단 모발이식에선은 대?선배.. 한번은 700만원주고 또한번은 500만원주고 세번짼 지난 3월모발이식수술비의 거품제거 했다는 T병원에서 220만원에...
마지막이다 생각하구(사람이 최소 4번(6000모)은 수술하능하다함)전체를 마무리
하는셈으로 했는데요 결과는 두고 봐야겠지만 지금싹을 보니까 좋은징조....
모발이식수술이란게 뭐그리 큰의술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결론은 비싸게 수술한거나 국내최저가로 수술한것이나 수술방법은 동일하구요 제생각엔 먼저수술한거 생각하면 바가지를 쓴기분임
다 이제와서 많은 경험에의거 알거다아니깐 의사님네들의 속을 알구나니깐 더그
렇군요 첨엔 괜히 넘싸니깐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허긴 첨수술때와 둘번째 수술
까진 모병원에서 거품제거전이었으니깐 할말없지만 .....모발이식 원가??/
생각해보세요 완전히 인건비인데 그렇게 비싼인건비?/납득이 않갑니다
모발이식?거별거아님다 의술의 차이는 더군다나 도토리키재기죠 절대비싸게하지
마시길 그렇다구 뜨네기의사?!문제지만 ?? 동일한 조건에서 저렴한가격대는 짱이져!!
여러분들은 망설이지마시구 주져없이 모발이식가격이 지금보다 더내려갈수 있도록 아니 100만원대이하 더내려가도록 누군가가 아니 우리네티즌들이 주도해 나가도록 했으면 그리하여 보다많은 대머리로 고민하는 분들이 전혀경제적 부담없이 수술할수 있었으면 하는 광수생각임다
3번째수술결과는 8월말이나 그후에 글올릴께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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