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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수술23일째(쩍~팔리지만 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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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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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ign=baseline alt="" border=0 hspace=0 src="http://daedamo.net/CrazyWWWBoard98PE2p5/cgi-bin/CrazyWWWBoard.cgi?db=growh3&mode=download&num=3046">
수술 4일날 올린 이후로 간만에 글을 씁니다.
저희 집이 이사를 해서 컴이 되지도 않았고 또한 이것 저것 바빠서
자주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제 수술 경과에 대한 글들은 조회해보시면 알겠지만...전 병원에 딱 한번
갔습니다.온라인 상으로 접수하고 수술하는날 한번...
수술 13일 되는날 동네 정형외과에서 실밥을 뽑았고 되도록 외출은 자제하며
집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지냈죠.
머리 떡이 되도록 열흘동안 머리안감고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tv보면서 살았죠.
괜히 머리감기 불안하고...암튼
열흘이 지나서 조심스럽게 머리를 감곤 했습니다.
제가 성격이 거추장스러운건 못참는 성격인데 2주동안은 잘 참았지만 그 후부터는 머리에 붙어있는 딱지 손으로 살살 긁어서 떼어네곤 했죠.^________^
암튼,지금도 딱쟁이는 60%정도는 남아있고요.
저같은 경우는 딱쟁이가 떨어진 부분에 모발도 그대로 생장하는지...아직까지는
빠지지않고 살아있습니다.(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기도 했는데...선배님중에 해답좀...이 모발도 시간이 지나면 빠지겠죠???)
지금 컴이 상태가 좋지 않아서 사진을 올릴수는 없지만 거북이 등짝처럼 갈라지면서 딱지 사이에 길이 생겼죠.(딱지사이에 맨살이 드러나는 부분.)
내가 보면 절대 안보이기에 불안해서 동생한테 길에도 머리가 있는지 물어보니
다행이 있다고 하는군요.*^^*
2주후면 생착이 된다고 하지만 불안한 맘에 될수록 딱지는 안 띄면서 저절로
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밀도는 정상모발에 비해 떨어지지만...어제 저녁 친구놈들 밤에 만나는데(어두운 호프집에서 만났죠.케케~)제가 머리가 길고 반곱슬이라 내리고 가니 친구놈들 제가 수술한거 다행히 전혀 모르더군요.
앞으로 더욱더 딱지가 떨어지면 불안하겠지만요.
암튼,아직 미숙하지만 제가 겪고있는 이식수술기가 수술에 대한 불안감과
궁금한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또한 수술선배님들에 같은 길을 먼저
가신 선배로서 도움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첫이식수술기를 쓰면서 말했지만 전 전문가가 아니며 제 개인적인 경험과 소견일뿐 제 글에 부정적인 글로 리플 달려는 분들...제게 글쓰는
의지를 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무지 소심한 놈이거든요.
수술전과 수술3일후에 사진입니다.
사진상태가 좋지 않고 딱쟁이 때문에 엄청난 착각을 일으킬만큼 다른 모습으로
보이지만...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거 아시죠!?!
앞로도 계속 사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제가 컴을 잘 다루지 못해서 한번에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하겠네요.
(열라 멍충이...자학중임.-,.-)
위에 수술3일후 사진 올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수술 4일날 올린 이후로 간만에 글을 씁니다.
저희 집이 이사를 해서 컴이 되지도 않았고 또한 이것 저것 바빠서
자주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제 수술 경과에 대한 글들은 조회해보시면 알겠지만...전 병원에 딱 한번
갔습니다.온라인 상으로 접수하고 수술하는날 한번...
수술 13일 되는날 동네 정형외과에서 실밥을 뽑았고 되도록 외출은 자제하며
집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지냈죠.
머리 떡이 되도록 열흘동안 머리안감고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tv보면서 살았죠.
괜히 머리감기 불안하고...암튼
열흘이 지나서 조심스럽게 머리를 감곤 했습니다.
제가 성격이 거추장스러운건 못참는 성격인데 2주동안은 잘 참았지만 그 후부터는 머리에 붙어있는 딱지 손으로 살살 긁어서 떼어네곤 했죠.^________^
암튼,지금도 딱쟁이는 60%정도는 남아있고요.
저같은 경우는 딱쟁이가 떨어진 부분에 모발도 그대로 생장하는지...아직까지는
빠지지않고 살아있습니다.(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기도 했는데...선배님중에 해답좀...이 모발도 시간이 지나면 빠지겠죠???)
지금 컴이 상태가 좋지 않아서 사진을 올릴수는 없지만 거북이 등짝처럼 갈라지면서 딱지 사이에 길이 생겼죠.(딱지사이에 맨살이 드러나는 부분.)
내가 보면 절대 안보이기에 불안해서 동생한테 길에도 머리가 있는지 물어보니
다행이 있다고 하는군요.*^^*
2주후면 생착이 된다고 하지만 불안한 맘에 될수록 딱지는 안 띄면서 저절로
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밀도는 정상모발에 비해 떨어지지만...어제 저녁 친구놈들 밤에 만나는데(어두운 호프집에서 만났죠.케케~)제가 머리가 길고 반곱슬이라 내리고 가니 친구놈들 제가 수술한거 다행히 전혀 모르더군요.
앞으로 더욱더 딱지가 떨어지면 불안하겠지만요.
암튼,아직 미숙하지만 제가 겪고있는 이식수술기가 수술에 대한 불안감과
궁금한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또한 수술선배님들에 같은 길을 먼저
가신 선배로서 도움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첫이식수술기를 쓰면서 말했지만 전 전문가가 아니며 제 개인적인 경험과 소견일뿐 제 글에 부정적인 글로 리플 달려는 분들...제게 글쓰는
의지를 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무지 소심한 놈이거든요.
수술전과 수술3일후에 사진입니다.
사진상태가 좋지 않고 딱쟁이 때문에 엄청난 착각을 일으킬만큼 다른 모습으로
보이지만...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거 아시죠!?!
앞로도 계속 사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제가 컴을 잘 다루지 못해서 한번에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하겠네요.
(열라 멍충이...자학중임.-,.-)
위에 수술3일후 사진 올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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