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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수술23일째(쩍~팔리지만 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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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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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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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는 몇개나 심으셨는지요..
저두 수술했는덴 몇갠지 잘몰라서요..
대충 머리비교하면서..수량이나 알고싶네요..
madness wrote:
> 수술 4일날 올린 이후로 간만에 글을 씁니다.
> 저희 집이 이사를 해서 컴이 되지도 않았고 또한 이것 저것 바빠서
> 자주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 제 수술 경과에 대한 글들은 조회해보시면 알겠지만...전 병원에 딱 한번
> 갔습니다.온라인 상으로 접수하고 수술하는날 한번...
> 수술 13일 되는날 동네 정형외과에서 실밥을 뽑았고 되도록 외출은 자제하며
> 집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지냈죠.
> 머리 떡이 되도록 열흘동안 머리안감고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tv보면서 살았죠.
> 괜히 머리감기 불안하고...암튼
> 열흘이 지나서 조심스럽게 머리를 감곤 했습니다.
> 제가 성격이 거추장스러운건 못참는 성격인데 2주동안은 잘 참았지만 그 후부터는 머리에 붙어있는 딱지 손으로 살살 긁어서 떼어네곤 했죠.^________^
> 암튼,지금도 딱쟁이는 60%정도는 남아있고요.
> 저같은 경우는 딱쟁이가 떨어진 부분에 모발도 그대로 생장하는지...아직까지는
> 빠지지않고 살아있습니다.(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기도 했는데...선배님중에 해답좀...이 모발도 시간이 지나면 빠지겠죠???)
> 지금 컴이 상태가 좋지 않아서 사진을 올릴수는 없지만 거북이 등짝처럼 갈라지면서 딱지 사이에 길이 생겼죠.(딱지사이에 맨살이 드러나는 부분.)
> 내가 보면 절대 안보이기에 불안해서 동생한테 길에도 머리가 있는지 물어보니
> 다행이 있다고 하는군요.*^^*
> 2주후면 생착이 된다고 하지만 불안한 맘에 될수록 딱지는 안 띄면서 저절로
> 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 밀도는 정상모발에 비해 떨어지지만...어제 저녁 친구놈들 밤에 만나는데(어두운 호프집에서 만났죠.케케~)제가 머리가 길고 반곱슬이라 내리고 가니 친구놈들 제가 수술한거 다행히 전혀 모르더군요.
> 앞으로 더욱더 딱지가 떨어지면 불안하겠지만요.
> 암튼,아직 미숙하지만 제가 겪고있는 이식수술기가 수술에 대한 불안감과
> 궁금한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또한 수술선배님들에 같은 길을 먼저
> 가신 선배로서 도움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첫이식수술기를 쓰면서 말했지만 전 전문가가 아니며 제 개인적인 경험과 소견일뿐 제 글에 부정적인 글로 리플 달려는 분들...제게 글쓰는
> 의지를 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무지 소심한 놈이거든요.
> 수술전과 수술3일후에 사진입니다.
> 사진상태가 좋지 않고 딱쟁이 때문에 엄청난 착각을 일으킬만큼 다른 모습으로
> 보이지만...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거 아시죠!?!
> 앞로도 계속 사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이런...제가 컴을 잘 다루지 못해서 한번에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하겠네요.
> (열라 멍충이...자학중임.-,.-)
> 위에 수술3일후 사진 올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저두 수술했는덴 몇갠지 잘몰라서요..
대충 머리비교하면서..수량이나 알고싶네요..
madness wrote:
> 수술 4일날 올린 이후로 간만에 글을 씁니다.
> 저희 집이 이사를 해서 컴이 되지도 않았고 또한 이것 저것 바빠서
> 자주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 제 수술 경과에 대한 글들은 조회해보시면 알겠지만...전 병원에 딱 한번
> 갔습니다.온라인 상으로 접수하고 수술하는날 한번...
> 수술 13일 되는날 동네 정형외과에서 실밥을 뽑았고 되도록 외출은 자제하며
> 집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지냈죠.
> 머리 떡이 되도록 열흘동안 머리안감고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tv보면서 살았죠.
> 괜히 머리감기 불안하고...암튼
> 열흘이 지나서 조심스럽게 머리를 감곤 했습니다.
> 제가 성격이 거추장스러운건 못참는 성격인데 2주동안은 잘 참았지만 그 후부터는 머리에 붙어있는 딱지 손으로 살살 긁어서 떼어네곤 했죠.^________^
> 암튼,지금도 딱쟁이는 60%정도는 남아있고요.
> 저같은 경우는 딱쟁이가 떨어진 부분에 모발도 그대로 생장하는지...아직까지는
> 빠지지않고 살아있습니다.(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기도 했는데...선배님중에 해답좀...이 모발도 시간이 지나면 빠지겠죠???)
> 지금 컴이 상태가 좋지 않아서 사진을 올릴수는 없지만 거북이 등짝처럼 갈라지면서 딱지 사이에 길이 생겼죠.(딱지사이에 맨살이 드러나는 부분.)
> 내가 보면 절대 안보이기에 불안해서 동생한테 길에도 머리가 있는지 물어보니
> 다행이 있다고 하는군요.*^^*
> 2주후면 생착이 된다고 하지만 불안한 맘에 될수록 딱지는 안 띄면서 저절로
> 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 밀도는 정상모발에 비해 떨어지지만...어제 저녁 친구놈들 밤에 만나는데(어두운 호프집에서 만났죠.케케~)제가 머리가 길고 반곱슬이라 내리고 가니 친구놈들 제가 수술한거 다행히 전혀 모르더군요.
> 앞으로 더욱더 딱지가 떨어지면 불안하겠지만요.
> 암튼,아직 미숙하지만 제가 겪고있는 이식수술기가 수술에 대한 불안감과
> 궁금한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또한 수술선배님들에 같은 길을 먼저
> 가신 선배로서 도움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첫이식수술기를 쓰면서 말했지만 전 전문가가 아니며 제 개인적인 경험과 소견일뿐 제 글에 부정적인 글로 리플 달려는 분들...제게 글쓰는
> 의지를 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무지 소심한 놈이거든요.
> 수술전과 수술3일후에 사진입니다.
> 사진상태가 좋지 않고 딱쟁이 때문에 엄청난 착각을 일으킬만큼 다른 모습으로
> 보이지만...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거 아시죠!?!
> 앞로도 계속 사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이런...제가 컴을 잘 다루지 못해서 한번에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하겠네요.
> (열라 멍충이...자학중임.-,.-)
> 위에 수술3일후 사진 올립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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