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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모발이식의 모든 것(수술5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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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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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사나이 wrote:
> 안녕하세요?
> 전 수술5개월 다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
> 1.담배와 생착률의 관계
>
> 별 상관없는거 같애요.
> 전 수술하면서도 잠깐 쉬면서 담배한대 피우고 다시 또 심었으니깐..
> 선생님하고 같이 ^^
> 술은 절대 하지마세요. 작살 납니다.
>
> 2.이식후 관리
>
> 수술 4일후 바로 머리 감았어요 혼자.(물론 빡빡은 말고 거의 물에 헹구듯이)
> 실밥푼담에는 빡빡 감았어요.
> 이식 부위는 한달후 빡빡 감았어요.
> 참고로 전 겜을 무척 좋아해서 수술4일후부턴 겜방서 살았습니다.
> 거의 날새기 겜으로 했어요.
> 가장 중요한 것은 별짓다해도 이식부위를 긁거나 어디 부딪히지만
> 않으면 된다는거..
> 그리고 딱지는 1개월까지 않떨어면 그때 샤워후 다 떼어버리세요.
> 않그러면 염증 생겨서 오히려 생착률에 영향이 미칠수있어요(전문가말 인용)
> 머리 빠지건 말건 다 때버리세요.
> 그때 떨어지는 머리는 어짜피 떨어져있는거고 단지 딱지땜에 걸려서 않떨어
> 진거 니까요.
>
> 3.현재 상태
>
> 나올 머리는 다 나온거 같구요. 지금도 한가닥씩 가끔 올라오는거 같기도
>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하지만 아직 머리가 짧아서 만족도는 글세요..
> 앞머리 라인이 살아나는건 확실하구요.
> 아무튼 수술전보단 좋은거 같아요.(생착률 90 이상)
> 좀더 기다려 봐야죠.
> 적어도 10개월은 돼야 완전 정상적인 머리가 된다고 하니깐..
> 뒷머리 채취부위는 지금도 조금씩 땡기는거 같기도 한데 거의 정상으로
> 돌아 왔어요.
> 내가 알기론 원래 성형 수술이라는게 1년은 간다는 군요.
> 코나 눈같은데 수술해도 정상 세포 조직 신경으로 돌아 오기까지..
>
> 4.하고 싶은 말
>
> 모발이식을 해서 넘 큰 결과를 바라보지 마시고 지금보단 조금 좋게 되겠지
> 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 전 수술 전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아서 현재 아주 절망하거나 크게 낙심
> 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 프카나 프페는 기본적으로 먹어 줘야 돼요.
> 모발이식한거 버리기 싫으면..
> 이식모가 빠진다는 소리가 아니고 그래야 이식부위하고 정수리 밎 다른부위가
> 계속 조화를 이룰수있으니깐요.
>
>
> 암튼 여러분들 고생이 많군요.. 나도 그렇고 저두 지금 장가도 않가고 공부하는
> 사람입니다.
> 암튼 여러분들이 만족하는 결과를 모두가 맛보시길 바라며..
> 이방랑객은 돌아갑니다.
>
>
>
> 수술을 생각중인사람인데 어디서 해야할지...
수술비가 싼 곳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강남의 아무 곳에나 가서하면 되는건지 집이 지방이라서
서울을 자주는 못가거든여 하기는 해야하는데 수술비가 한두 푼도 아니고 죄송하지만 님이 수술한 곳이나 추천 할만한 곳 있으시면 메일좀 부타드립니다
병원의 위치며 수술비용 그 밖의 아시는 정보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부탁드립니다
멜주소는여 p6435425@yahoo.co.kr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행복하시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 안녕하세요?
> 전 수술5개월 다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
> 1.담배와 생착률의 관계
>
> 별 상관없는거 같애요.
> 전 수술하면서도 잠깐 쉬면서 담배한대 피우고 다시 또 심었으니깐..
> 선생님하고 같이 ^^
> 술은 절대 하지마세요. 작살 납니다.
>
> 2.이식후 관리
>
> 수술 4일후 바로 머리 감았어요 혼자.(물론 빡빡은 말고 거의 물에 헹구듯이)
> 실밥푼담에는 빡빡 감았어요.
> 이식 부위는 한달후 빡빡 감았어요.
> 참고로 전 겜을 무척 좋아해서 수술4일후부턴 겜방서 살았습니다.
> 거의 날새기 겜으로 했어요.
> 가장 중요한 것은 별짓다해도 이식부위를 긁거나 어디 부딪히지만
> 않으면 된다는거..
> 그리고 딱지는 1개월까지 않떨어면 그때 샤워후 다 떼어버리세요.
> 않그러면 염증 생겨서 오히려 생착률에 영향이 미칠수있어요(전문가말 인용)
> 머리 빠지건 말건 다 때버리세요.
> 그때 떨어지는 머리는 어짜피 떨어져있는거고 단지 딱지땜에 걸려서 않떨어
> 진거 니까요.
>
> 3.현재 상태
>
> 나올 머리는 다 나온거 같구요. 지금도 한가닥씩 가끔 올라오는거 같기도
>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하지만 아직 머리가 짧아서 만족도는 글세요..
> 앞머리 라인이 살아나는건 확실하구요.
> 아무튼 수술전보단 좋은거 같아요.(생착률 90 이상)
> 좀더 기다려 봐야죠.
> 적어도 10개월은 돼야 완전 정상적인 머리가 된다고 하니깐..
> 뒷머리 채취부위는 지금도 조금씩 땡기는거 같기도 한데 거의 정상으로
> 돌아 왔어요.
> 내가 알기론 원래 성형 수술이라는게 1년은 간다는 군요.
> 코나 눈같은데 수술해도 정상 세포 조직 신경으로 돌아 오기까지..
>
> 4.하고 싶은 말
>
> 모발이식을 해서 넘 큰 결과를 바라보지 마시고 지금보단 조금 좋게 되겠지
> 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 전 수술 전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아서 현재 아주 절망하거나 크게 낙심
> 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 프카나 프페는 기본적으로 먹어 줘야 돼요.
> 모발이식한거 버리기 싫으면..
> 이식모가 빠진다는 소리가 아니고 그래야 이식부위하고 정수리 밎 다른부위가
> 계속 조화를 이룰수있으니깐요.
>
>
> 암튼 여러분들 고생이 많군요.. 나도 그렇고 저두 지금 장가도 않가고 공부하는
> 사람입니다.
> 암튼 여러분들이 만족하는 결과를 모두가 맛보시길 바라며..
> 이방랑객은 돌아갑니다.
>
>
>
> 수술을 생각중인사람인데 어디서 해야할지...
수술비가 싼 곳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강남의 아무 곳에나 가서하면 되는건지 집이 지방이라서
서울을 자주는 못가거든여 하기는 해야하는데 수술비가 한두 푼도 아니고 죄송하지만 님이 수술한 곳이나 추천 할만한 곳 있으시면 메일좀 부타드립니다
병원의 위치며 수술비용 그 밖의 아시는 정보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부탁드립니다
멜주소는여 p6435425@yahoo.co.kr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행복하시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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