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평촌님의 사진 맞습니까?

  • 23년 전

  • 3,329
0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
><3~4개월 경과>
>2달이 넘으면 머리 표면에 조그만 주사바늘 흉터(자국이라고 하는게 더 좋겠음)가 점점 없어지기 시작해서 많이 자연스러워 집니다.
>3달부터는 유심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르게 되지요. 물론 머리를 심었다는 것도 먼저 이야기 하지 않으면 잘 눈치를 채지 못합니다..
>4개월이 되면 앞머리도 어느정도(많이 자란것은 2-3센티) 자라고 굵기도 처음보단 만히 굵어져서 원래 뒷머리 굵기만 해졌고 정수리 머리도 꽤 힘을 받아서(?)
>헤어젤을 가끔 발라보곤 합니다. 전에는 무스나 젤을 바르면 없는 머리가 그나마 뭉치고 주저 앉아서
>숫이 더 없어 보였는데 이제는 제법 신경을 쓴 티가 납니다.
>
>참으로 한동안 많은 감회에 젖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여기 대다모 회원들은 그 기분 아시겠지요?
>
>어제는 5년만에 미장원에 갔습니다. 그동안에는 이발소를 이용 했지요.
>와이프하고 같이 갔는데
>내가 헤어아트 드자이너 언니 한테 나한테 어울리도록 제대로 한번 드자인 해보라고 하니까
>옆머리 "팍"치고, 뒷머리 "확" 올리더군요.
>그러면서 혹시 언니가 알아볼까 하고 유심히 봤는데 눈치를 못채더군요. 앞머리도 그렇고 뒷머리도 꽤 올려 쳤는데 흉터도 보이질 않았나 봅니다.
>
> 전전주에는 휴가끝에 병원에 들렸는데 의사와 간호사들이 모두들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의사말로는 아직 30-40%밖에 안났고 수술후 6-7 개월후 까지 지속적으로 올라온다구 하면서 수술중에 나왔다고 급하게 들어가더군요.
>그런데, 정확한 표현은 수술후 최종효과의 3-40%정도라는 말을 그렇게 한것으로 봅니다.
>실제로는 6-70%는 나온것 같은데 아직 머리 길이가 짧아서 효과가 덜 합니다.
>요즘은 일주일이 달라 보입니다.
>오늘 오랬만에 회사내 타 사무실(사옥)에 갔더니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몇년은 젊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듣기 싫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렇게 대답하고 있습니다.
>
>이제 시작이야~~~~~~~~~~~~~~~ 라고
>
>요즘은 어쨋던 해피 합니다.
>
>프로페시아는 하루에 한알씩 먹고 있는데 일부에서 나타난다는 부작용이나 정력감퇴등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복용할 계획 입니다.
>
>앞으로 5개월 6개월 지속적으로 진행사항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 '02.8.17일 평촌에서
>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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