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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모발이식8개월반 지난후......(위에분 답변까지)(이식수술받으신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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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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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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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봤을때 쫌 어려보이시는 거 같아서 나이 질문했었는데 생각대로군요.
병원에서 25세 이하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수술 안해준다해서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2차 수술 잘 되시길 빌구요. 또 그 후에도 글 올려주셔서 대다모님들께 도움 주셨으면 하네요.
님도 수술 하셨다는거보니까 저도 돈 쪼금씩 모아놔 봐야겠습니다,
>
>>글 잘봤습니다.
>>
>>조금 만족하신다니 다행이네요.
>>
>>질문할게 좀 있거든요.
>>
>>나이가 어케되세요? 그리고 수술후 프카나 프페 복용하셨는지..?
>>
>>이마도 좁아지신거 같구 내린머리 보니까 탈모라고 생각이 안될정도로 밀도가 좋으시던데...
>>
>>정보 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 나이는여 올해 24살이구요.....
>수술하고 나서 병원에서 프페 처방 받았는데(2달치 56정)
>그러니깐.. 2월달까지 먹었겠죠? 그후로 프페 처방전이 없어서... 안먹다가(참고로 지방에 살어서... ^^;;)
>7/11일인가? 대다모 프로스카 있잖아여? 거기서 프카 삽니다해서 구입해서 짐 먹구 있구요....
>그리고 그전에 머리에 바르는 약을 많이 썼는뎅(글보면 아시겠지만 누나가 미용사라 탈모에 좋다는약을 많이 셨거든요.. 외제... 엄청 비싸더라구요...) 하지만 별 효과 못보구, 짐은 뭐지? 대다모 홈에서 today new's가 있잖아여? 양파에 관한거 나오죠?
>양파즙이랑 시초랑 물 그리고 죽염 혼합해서 자기전 생각날때 바르고 잠니다...
>확실히 예전보단 덜 빠지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저 처음 사진보면 12월달에 찍은거잖아요, 그해 여름에 동해로 놀러갔거든요...(얼떨결에...)
>여친있을때, 걔친구가 랜트했는뎅.. 사고 나서 대신운전해주냐구 갔는뎅...
>그 때 낙산에서 수영할때 모자쓰고 했어요...(아시죠? 이마가 끝내주니깐요..) 그때도 한번두 걔친구들 앞에서 모자 벗은적 없는거 같애요..
>하지면 올해 8/2일가3일날 친구들이랑 안면도(꽃지 해수욕장) 갔거든요, 거기선, 모자 벗고 놀았죠...
>밝은 날에 보면 양쪽 M쪽에 그냥 머리가 쫌 없구나 하는 수준인거 같애요..
>참고로 젤은 바르지 않습니다.. 확~~ 티가 나서요..
>
>그리고 님 위에분 답변이요
>그 제머리 수술하신 분? 성함은 저도 모름니다..(아래에 이유가 있습니당)
>첨에 여자 원장선생님(이분은 그렇게 친절한거 같진 않았아요)
>한테 그날 진찰받고 사진찍고 헤어라인 어떻게 잡을건지 얘기 했죠..
>참고로 전 M를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헤어라인 잡을때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았어요
>그 원장님두 저보고 의외로 생각하시는거 같더군요.
>첨 원장님 말고 다른 간호사분들 친절도는 좋았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후 관리는 나름대로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술은 쫌 먹는 편이고, 담배는 안피거든요.. 제가 수술할때가 12달이니깐.. 1월달,2월달까진 엄청 술먹을때 잖아요? 제가 수술받은건 그때까지 가족이랑 여친밖에 몰랐어요..
>모발이식 말고도 제가 큰수술이랑 수술을 쫌한편이거든요(그래서 군대 면제님당 ^^;;)
>친구넘들한텐(큰수술한 병원에서) 술먹지 말라고 죽을수 있다고 하니깐... 술주지 않더군요 (술먹기 싫은때 참 좋은 방법인거 같다군요... 여러분들도 써 먹으세용)
>그 때 첨으로 2달동안 술을 안먹었구요.. 그리고 콜라에 무서움을 그 때 알았습니다... 친구넘들이 술은 못먹으니깐.. 계속 음료수만 먹이는뎅...7병먹구 차라리 술달라구 애덜한테 빌었던 기억이 있네요..
>얘기가 벗어난거 같네요..
>여하튼 술은 거의 안한걸로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이식수술받고 1주일후에 여친이랑 헤어졌거든요..(2년사귄)
>아마 제가 밀도가 약간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뎅..
>그거 땜시 그런거 같아요.. 외냐면 그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못잖으니깐요... 거의 한달동안 친구들 집을 배회하면서 잔걸루 기억해요.. 저희집에 걔가 자주와 있어서 걔 냄새? 베어 있어거든요..
>그런집에 그당시 혼자 잘수가 없었어요.. 헤어지고 나서 그담 날이가? 다시 담배를 피웠어요..(6달까지만.. 짐은 또안피웁니당..) 미쳐버릴거만 같아서요...(짐또 생각하니깐.. 열받넹... ㅡㅡ+)
>이해해 주실수 있죠? 그것만 아니였으면 짐보다 더 좋았을거라 전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그거 말고는 수술후 2주 동안 생각나는게 없는거 같습니당....
>아~~ 참!!!!!
>제가 인간적이 였다는분은 제가 수술할때 여자 원자님이 아니라~
>명동에 계신분이였거든요.. 앞에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분이랑 한얘기중에 생각나는게 몇개 있는데영.. 제가 제 머리 해주신분 모르다고 했잖아요.. 외냐면.. 사람이 많으니깐(손님이쬬) 의사분들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한다고했거든요 (2,3조)?라고 한거 같은뎅.. 잘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그분한테 질문한겁니다) 왜 홈피에 사진같은거 올리지 않느냐? 의술이 떨어져서가 아닙니까?
>하니깐.. (그분 왈...) 예전엔 올렸는뎅.. 짐 어디더라? 복지부라 했나? 올리면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만약 올린곳이 있다면 그 홈피에다 물어보라구 하더라구요 사진올리는거 불법아니냐구???
>전 그거 멀랐으니깐.. 순간 ㅡ,.ㅡ 되죠....
>그리고 몇장에 사진을 보여주시더라구요.. 20초반이랑, 40대 중반분 사진들...
>한 1시~2시간 정도 얘기한걸루 생각 나는뎅... 갑자기 생각할려니깐.. 잘 생각이 안나네요...
>여하튼 속직한 얘기 많이 나눠서 인지는 몰라두.. 2차 생각 없었는뎅..(믿을만한 분같아서..)
>한다구 말은했줘... 겁납니당... ㅡㅜ
>
>짐까지 제가 느낌점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제가 느낌점에 대해선 성심것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글 읽으신분중에서 이식수술받으신 분들께...
>저도 솔직히 사진 올릴까 말까 고민? 쫌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성공?으로 인해...글이나
>사진같은거 확실히 말해 정보 공유겠죠...... 그런걸 하지않는다면... 탈모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분들에서 죄를 짓는거라 생각합니다..(알면서 가르쳐주지 않으니깐요)
>탈모로 엄청 고생할때를 생각해 보세요???? 아찔하지 않습니까?
>올챙이일적을 기억하며 정보 공유합시다....
>그럼!!
>
>PS 어리넘이 주절이주절이 떠들어서 죄성합니다.. 여러분 멀털 많이 나세요...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병원에서 25세 이하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수술 안해준다해서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2차 수술 잘 되시길 빌구요. 또 그 후에도 글 올려주셔서 대다모님들께 도움 주셨으면 하네요.
님도 수술 하셨다는거보니까 저도 돈 쪼금씩 모아놔 봐야겠습니다,
>
>>글 잘봤습니다.
>>
>>조금 만족하신다니 다행이네요.
>>
>>질문할게 좀 있거든요.
>>
>>나이가 어케되세요? 그리고 수술후 프카나 프페 복용하셨는지..?
>>
>>이마도 좁아지신거 같구 내린머리 보니까 탈모라고 생각이 안될정도로 밀도가 좋으시던데...
>>
>>정보 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 나이는여 올해 24살이구요.....
>수술하고 나서 병원에서 프페 처방 받았는데(2달치 56정)
>그러니깐.. 2월달까지 먹었겠죠? 그후로 프페 처방전이 없어서... 안먹다가(참고로 지방에 살어서... ^^;;)
>7/11일인가? 대다모 프로스카 있잖아여? 거기서 프카 삽니다해서 구입해서 짐 먹구 있구요....
>그리고 그전에 머리에 바르는 약을 많이 썼는뎅(글보면 아시겠지만 누나가 미용사라 탈모에 좋다는약을 많이 셨거든요.. 외제... 엄청 비싸더라구요...) 하지만 별 효과 못보구, 짐은 뭐지? 대다모 홈에서 today new's가 있잖아여? 양파에 관한거 나오죠?
>양파즙이랑 시초랑 물 그리고 죽염 혼합해서 자기전 생각날때 바르고 잠니다...
>확실히 예전보단 덜 빠지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저 처음 사진보면 12월달에 찍은거잖아요, 그해 여름에 동해로 놀러갔거든요...(얼떨결에...)
>여친있을때, 걔친구가 랜트했는뎅.. 사고 나서 대신운전해주냐구 갔는뎅...
>그 때 낙산에서 수영할때 모자쓰고 했어요...(아시죠? 이마가 끝내주니깐요..) 그때도 한번두 걔친구들 앞에서 모자 벗은적 없는거 같애요..
>하지면 올해 8/2일가3일날 친구들이랑 안면도(꽃지 해수욕장) 갔거든요, 거기선, 모자 벗고 놀았죠...
>밝은 날에 보면 양쪽 M쪽에 그냥 머리가 쫌 없구나 하는 수준인거 같애요..
>참고로 젤은 바르지 않습니다.. 확~~ 티가 나서요..
>
>그리고 님 위에분 답변이요
>그 제머리 수술하신 분? 성함은 저도 모름니다..(아래에 이유가 있습니당)
>첨에 여자 원장선생님(이분은 그렇게 친절한거 같진 않았아요)
>한테 그날 진찰받고 사진찍고 헤어라인 어떻게 잡을건지 얘기 했죠..
>참고로 전 M를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헤어라인 잡을때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았어요
>그 원장님두 저보고 의외로 생각하시는거 같더군요.
>첨 원장님 말고 다른 간호사분들 친절도는 좋았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후 관리는 나름대로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술은 쫌 먹는 편이고, 담배는 안피거든요.. 제가 수술할때가 12달이니깐.. 1월달,2월달까진 엄청 술먹을때 잖아요? 제가 수술받은건 그때까지 가족이랑 여친밖에 몰랐어요..
>모발이식 말고도 제가 큰수술이랑 수술을 쫌한편이거든요(그래서 군대 면제님당 ^^;;)
>친구넘들한텐(큰수술한 병원에서) 술먹지 말라고 죽을수 있다고 하니깐... 술주지 않더군요 (술먹기 싫은때 참 좋은 방법인거 같다군요... 여러분들도 써 먹으세용)
>그 때 첨으로 2달동안 술을 안먹었구요.. 그리고 콜라에 무서움을 그 때 알았습니다... 친구넘들이 술은 못먹으니깐.. 계속 음료수만 먹이는뎅...7병먹구 차라리 술달라구 애덜한테 빌었던 기억이 있네요..
>얘기가 벗어난거 같네요..
>여하튼 술은 거의 안한걸로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이식수술받고 1주일후에 여친이랑 헤어졌거든요..(2년사귄)
>아마 제가 밀도가 약간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뎅..
>그거 땜시 그런거 같아요.. 외냐면 그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못잖으니깐요... 거의 한달동안 친구들 집을 배회하면서 잔걸루 기억해요.. 저희집에 걔가 자주와 있어서 걔 냄새? 베어 있어거든요..
>그런집에 그당시 혼자 잘수가 없었어요.. 헤어지고 나서 그담 날이가? 다시 담배를 피웠어요..(6달까지만.. 짐은 또안피웁니당..) 미쳐버릴거만 같아서요...(짐또 생각하니깐.. 열받넹... ㅡㅡ+)
>이해해 주실수 있죠? 그것만 아니였으면 짐보다 더 좋았을거라 전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그거 말고는 수술후 2주 동안 생각나는게 없는거 같습니당....
>아~~ 참!!!!!
>제가 인간적이 였다는분은 제가 수술할때 여자 원자님이 아니라~
>명동에 계신분이였거든요.. 앞에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분이랑 한얘기중에 생각나는게 몇개 있는데영.. 제가 제 머리 해주신분 모르다고 했잖아요.. 외냐면.. 사람이 많으니깐(손님이쬬) 의사분들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한다고했거든요 (2,3조)?라고 한거 같은뎅.. 잘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그분한테 질문한겁니다) 왜 홈피에 사진같은거 올리지 않느냐? 의술이 떨어져서가 아닙니까?
>하니깐.. (그분 왈...) 예전엔 올렸는뎅.. 짐 어디더라? 복지부라 했나? 올리면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만약 올린곳이 있다면 그 홈피에다 물어보라구 하더라구요 사진올리는거 불법아니냐구???
>전 그거 멀랐으니깐.. 순간 ㅡ,.ㅡ 되죠....
>그리고 몇장에 사진을 보여주시더라구요.. 20초반이랑, 40대 중반분 사진들...
>한 1시~2시간 정도 얘기한걸루 생각 나는뎅... 갑자기 생각할려니깐.. 잘 생각이 안나네요...
>여하튼 속직한 얘기 많이 나눠서 인지는 몰라두.. 2차 생각 없었는뎅..(믿을만한 분같아서..)
>한다구 말은했줘... 겁납니당...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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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까지 제가 느낌점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제가 느낌점에 대해선 성심것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글 읽으신분중에서 이식수술받으신 분들께...
>저도 솔직히 사진 올릴까 말까 고민? 쫌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성공?으로 인해...글이나
>사진같은거 확실히 말해 정보 공유겠죠...... 그런걸 하지않는다면... 탈모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분들에서 죄를 짓는거라 생각합니다..(알면서 가르쳐주지 않으니깐요)
>탈모로 엄청 고생할때를 생각해 보세요???? 아찔하지 않습니까?
>올챙이일적을 기억하며 정보 공유합시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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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어리넘이 주절이주절이 떠들어서 죄성합니다.. 여러분 멀털 많이 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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