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모발이식 7개월 - 그리고 첫 머리 염색
-
23년 전
-
3,479
0
엥...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뒷머리랑 앞머리랑 굵기가 비슷하면 수술 효과가 떨어진다구요? 훔.. 그럼 전 다행인가요? 앞머리보다는 뒷머리가 훨씬 굵거든여.
더글라스님 저한테 연락달라 셨던분이시져? 님 한테 메일 날렸는데 잘 안가더라구여. 혹시 msn메신져 쓰시면 meane77@hotmail.com 이리루 연락하심 됩니다. 연락주세요..
>현재 상태에 만족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님의 뒷머리카락 굵기에 대해 어떻다고 보시나요?
>전 뒷머리카락이 가늘지는 않고 양도 많은 편이지만
>굵기가 앞머리와 비슷해서 수술효과가 떨어질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
>>오랜 만에 여기 오네요. 1달전쯤 글을 올렸는데, 추석 명절에 잠시 다시 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글을 보니 부정적 내용도 많고 좀 복잡하네요...
>>
>> 전 모발이식이 7개월 하고 10여일 지났습니다. 머리는 5개월 이상 지나니까 제대로 났죠. 4개월 동안은 깊은 절망감에 있었고... 하여간, 전에는 미장원에 안갔습니다. 집에서 깍았죠. 미장원에 갔을때 여 미용사의 얼굴이나, 간혹 머리숱 많은 머리를 노렇게 물들인 양아치 같은 남자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길때는 얼마나 맘이 안 좋았는지... 이런 경험이 싫어서 집에서 머리를 계속 깍았습니다. 그리고, 모발 이식후 6개월까지도 집에서 깍았죠.
>> 그러다가, 얼마전 미용실에 다시 갔습니다. 두근두근 하더군요. 과연 무어라 말할까....
>>염색약을 머리에 바른후 한다는 얘기가 머리가 3자이므로 짧게는(레옹 스타일) 안깍는다 하더군요(예전에는 심한 M자라서 머리 깍으면 레옹이였죠) 수술후 M자에서 3자로 확실히 탈바꿈 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옆머리 심은것도 눈치를 못챘고, 뒷머리 흉터도 몰라 봤습니다. 그런데, '3자임으로' 라는 말을 들었을때, 역시나 '머리 일자'보다는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3자자가 어딥니까? 예전엔 M자라서 비참했는데... 비록 머리 3자이지만 바람불어도 바람을 맞으면 걷는 지금 무척 행복합니다. 현제 프페로 2-3일에 1개씩 먹으며 머리를 유지 중입니다.
>>
>> 머리를 깍다가 앞머리 숲이 많다고 앞머리도 숱을 쳤습니다. 순간 아찔했습니다. 양이마 심은 머리의 밀도가 옅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앞머리 중앙 숱을 치니까 순간 진짜 아질했습니다. 예전에는 숱을 칠수도 없었는데.. 프페로 머리도 굵어지고, 앞중앙에도 머리를 예비용으로 심어서 그렇게 숱이 많아 보였던것 같습니다.
>> 이발후 머리를 감았는데, 물이 묻으니까 양이마 머리 심은부분의 밀도가 옅어서 머리가 조금 보이긴 보이네요.(심은 부분의 밀도는 그렇게 빽빽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커버는 가능하죠)
>>머리를 말린후, 머리 가르마는 여전히 안탔습니다. 가르마 없는게 숱이 더 많아 보이니까요.
>> 비록 일자 머리는 아니고, 3자머리일지라도, 또 옆머리 심은 부분의 밀도가 그렇게 크지 않더라도 발람불어도 이젠 두렵지 않고 사람들 앞에가도 자신감 없어 고개숙여지지 않는 그런 현상이 없는 이상 무척 감사합니다. 절 보고 이제 대머리 되겠다. 혹은 머리를 유심히 보는 사람은 없거든요. 비록 머리모양은 다양하게 할 순 없다고 하더라도..
>> 현제 옅은 노란색으로 염색했습니다. 추석후에는 프페 처방을 받으러 가야 하구요.
>>
>> 프페가 가장 큰 효과가 있는 것 같고, 모발이식은 앞머리에 효과를 보지만 예전의 머리는 될 수 없고 m자에서 3자로, 바람불어도 겁나지 않은 상태에서 만족해야 할 것 같스니다.
>> 근데, 간혹 머리 일자로 심었다는 분의 글을 읽으면 좀 의구심이 갑니다. 그렇게 머리가 많이 심을 수 없거든요. 혹 2차 수술을 했다고 해도 문제가 생기는데, 그런 경우에는 머리의 수술 여분이 없어서 나이 40대 되면 머리가 더 빠져서 앞머리 심은 부분만 남는 흉칙하게 되거든요///
>> 모발 이식 시기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
>>
>>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더글라스님 저한테 연락달라 셨던분이시져? 님 한테 메일 날렸는데 잘 안가더라구여. 혹시 msn메신져 쓰시면 meane77@hotmail.com 이리루 연락하심 됩니다. 연락주세요..
>현재 상태에 만족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님의 뒷머리카락 굵기에 대해 어떻다고 보시나요?
>전 뒷머리카락이 가늘지는 않고 양도 많은 편이지만
>굵기가 앞머리와 비슷해서 수술효과가 떨어질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
>>오랜 만에 여기 오네요. 1달전쯤 글을 올렸는데, 추석 명절에 잠시 다시 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글을 보니 부정적 내용도 많고 좀 복잡하네요...
>>
>> 전 모발이식이 7개월 하고 10여일 지났습니다. 머리는 5개월 이상 지나니까 제대로 났죠. 4개월 동안은 깊은 절망감에 있었고... 하여간, 전에는 미장원에 안갔습니다. 집에서 깍았죠. 미장원에 갔을때 여 미용사의 얼굴이나, 간혹 머리숱 많은 머리를 노렇게 물들인 양아치 같은 남자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길때는 얼마나 맘이 안 좋았는지... 이런 경험이 싫어서 집에서 머리를 계속 깍았습니다. 그리고, 모발 이식후 6개월까지도 집에서 깍았죠.
>> 그러다가, 얼마전 미용실에 다시 갔습니다. 두근두근 하더군요. 과연 무어라 말할까....
>>염색약을 머리에 바른후 한다는 얘기가 머리가 3자이므로 짧게는(레옹 스타일) 안깍는다 하더군요(예전에는 심한 M자라서 머리 깍으면 레옹이였죠) 수술후 M자에서 3자로 확실히 탈바꿈 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옆머리 심은것도 눈치를 못챘고, 뒷머리 흉터도 몰라 봤습니다. 그런데, '3자임으로' 라는 말을 들었을때, 역시나 '머리 일자'보다는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3자자가 어딥니까? 예전엔 M자라서 비참했는데... 비록 머리 3자이지만 바람불어도 바람을 맞으면 걷는 지금 무척 행복합니다. 현제 프페로 2-3일에 1개씩 먹으며 머리를 유지 중입니다.
>>
>> 머리를 깍다가 앞머리 숲이 많다고 앞머리도 숱을 쳤습니다. 순간 아찔했습니다. 양이마 심은 머리의 밀도가 옅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앞머리 중앙 숱을 치니까 순간 진짜 아질했습니다. 예전에는 숱을 칠수도 없었는데.. 프페로 머리도 굵어지고, 앞중앙에도 머리를 예비용으로 심어서 그렇게 숱이 많아 보였던것 같습니다.
>> 이발후 머리를 감았는데, 물이 묻으니까 양이마 머리 심은부분의 밀도가 옅어서 머리가 조금 보이긴 보이네요.(심은 부분의 밀도는 그렇게 빽빽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커버는 가능하죠)
>>머리를 말린후, 머리 가르마는 여전히 안탔습니다. 가르마 없는게 숱이 더 많아 보이니까요.
>> 비록 일자 머리는 아니고, 3자머리일지라도, 또 옆머리 심은 부분의 밀도가 그렇게 크지 않더라도 발람불어도 이젠 두렵지 않고 사람들 앞에가도 자신감 없어 고개숙여지지 않는 그런 현상이 없는 이상 무척 감사합니다. 절 보고 이제 대머리 되겠다. 혹은 머리를 유심히 보는 사람은 없거든요. 비록 머리모양은 다양하게 할 순 없다고 하더라도..
>> 현제 옅은 노란색으로 염색했습니다. 추석후에는 프페 처방을 받으러 가야 하구요.
>>
>> 프페가 가장 큰 효과가 있는 것 같고, 모발이식은 앞머리에 효과를 보지만 예전의 머리는 될 수 없고 m자에서 3자로, 바람불어도 겁나지 않은 상태에서 만족해야 할 것 같스니다.
>> 근데, 간혹 머리 일자로 심었다는 분의 글을 읽으면 좀 의구심이 갑니다. 그렇게 머리가 많이 심을 수 없거든요. 혹 2차 수술을 했다고 해도 문제가 생기는데, 그런 경우에는 머리의 수술 여분이 없어서 나이 40대 되면 머리가 더 빠져서 앞머리 심은 부분만 남는 흉칙하게 되거든요///
>> 모발 이식 시기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
>>
>>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