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이정도면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사진첨부]

  • 23년 전

  • 3,535
0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보통 1제곱센티에 백개의 모발이 있다 합니다.
천모를 심으려면 1x10 평방센치 넓이의 살점을 뒤통수에서 떼게 되죠
이천모를 심으려면 2x10 평방센치 넓이의 살점을 떼야 겠죠?
보통 1회를 1500모로 생각해 봅시다.
그럼 1x15센치 정도의 면적이 나옵니다. 이정도 면적이 어느정도냐 하면
담뱃갑 옆부분(가장 넓은 면적의 면 말고, 가장 작은 면적의 면 말고, 중간 면적의 면...정도의 넓이)
를 떼내게 되죠.
이제 그 머리를 이식하는 거니 그정도의 넓이를 완전하게 카바할 수가 있는 셈이군요.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우선 밀도를 처음 뒷통수에 떼내온데로 다시 심으면 머리털들이 살아남질 못한답니다.
그래서 보통 처음 밀도의 50% 정도로 심게되죠...
그러면 면적은 두배가 되겠죠?
그렇습니다... 담배 옆의 면적의 두배의 면적을 50%의 밀도로 채울 수가 있습니다만..
생착률이란게 있죠... 보통 80%정도로 잡으면 될것 같습니다..

님의 정도 탈모라면.. 제 생각엔 머리 앞위 쪽 숫 적은 곳에 집중적으로 심으면
기존털 + 새털 해서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이식수술로 자연스러운 이마 면적의 축소는 기대하기 힘들구요
엠짜 부분에만 조금 심으면..
이마 넓지만 숫은 그런대로 있는 수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만일 이마를 내리고 싶다면.. 이마에 한차례 시술하고.. 나중에 2차도 생각을 하셔야 할껍니다..
밀도 땜시..
힘내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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