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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님 저랑.완전 똑같네요..사는곳..수술한 날자.수술한 병원..근데.저는아직 불만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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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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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1월말에 수술했거든요......대구 모생에서 했어요..
저도..뭐만족안하는건 아닌데......지금 머리 짧게 자리고 있어서 그런지 휑합니다..
걱정이네요..... 저는 앞머리 탈모가 심한편이라.....님도 아직대학생이시죠..
오프라인에서 대구분들 한번봤음좋겠네요...........
빨리 머리가 길면좋으련만 걱정이네요...........아무튼축하드립니다.
근데..나는 거기서 프카 처방안해주던데..........씨..
>
> 정확히 올해 1월 16일에 수술 했구요. 이제 4개월 좀 넘었습니다.수술 한 직후에 글 올리고 그 동안
>
> 눈팅만 하다가 글 올립니다. 먼저 결과 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 어느 정도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
> 아직 4개월 밖에 안되었지만...날이 갈수록 심은 머리들이 길어져서 좀 더 정상상태로 접근 하고
>
> 있습니다. 덕분에 수술 몇 개월 만에 몇년은 젊어진거 같습니다. 수술은 대구 모 병원에서 했구요
>
> 김정철선생님 제자가 했답니다. 여기까지만 말할께요. 업자란 소리 들을까봐서...사실 수술 할때
>
> 제가 성공하면 병원광고 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의사분이 오히려 업자라고 소문나니깐 하지 말라더
>
> 군요,의사 선생님들도 대다모에 들리는 모양인거 같습니다.
>
>,컴맹이라 수술전 후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아쉽군여. 그냥 말로만 대충 머리 상태에 대해 설명드릴
>
> 께요. 전 중학교 때부터 숯이 적은편이 었습니다(특히 정수리쪽) 아버지가 뒷 대머리라서 그때부터
>
> 나도 미래에 머리 빠질꺼라고 확신했습니다. 물론 친구들 한테도 대머리 되겠다 소리 들으면서
>
> 학창생활 했구요. 하지만 인물은 좀 깔끔하게 생겨서 (ㅋㅋㅋ 좀 부끄럽네여) 머리숯은 좀 적어도
>
> 여자 꼬실정도는 되어서인지 특별히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제대하고 복학해서 학기 중엔
>
> 전공과목 때메 엄청 스트레스 받고 방학땐 스타크래프트에 미쳐서 폐인생활 하고 그렇게 2년을
>
> 보내는 동안 나도 모르게 앞 이마까지 확 까지고 뒷머리는 듬성듬성...매일 저는 거울봐서 못느꼈
>
> 는데 올만에 보는 친구들 마다 다들 머리 왜 이리 많이 빠졌냐? 왜 그리 삮아 보이냐 등등 그런소리
>
> 안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증모제를 사용하였는데 (슈퍼밀리언) 정수리쪽엔 커버가
>
> 쉬웠는데 앞쪽엔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결국 수술 하기로 했습니다. 2000모 심었는데 제가 안 세어
>
> 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로 봐선 그 이상 심었는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첨에 머리 심은후 1달
>
> 정도 되니깐 심은 머리 들이 다 빠지더군요 그렇게해서 2개월 정도되니 거의 수술 안한 상태로
>
> 돌아 왔습니다. 그땐 약간 실망도 했지만 곧 날꺼라 생각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한 2개월 보름정도
>
> 되니 드디어 서서히 새싹들이 올라 오기 시작했고 그 머리는 정말 잘 안빠지고 잘 자라더군여.
>
> 근데 전 머리를 기르지 않고 뒤로 넘기는 편이라서 앞 이마 라인 뒤에 머리는 길고 이제 나온 새싹
>
> 들은 몇밀리 미터 정도 밖에 안되서 이때 좀 괴로웠습니다. 친구중에 한놈은 너 머리 수술했냐?
>
> 카는 놈도 있었습니다. 속으로 뜨끔했지만 딱잡아 떼고 화제를 딴곳으로 돌렸죠...휴 아직도 그때
>
> 생각하면 ... 그 새싹들이 이제 하루가 다르게 길어 올라 오더군여. 한달에 1센티 정도로 생각하면
>
> 될껍니다. 그러니 이제 2센티 좀 넘는군요 .비록 2센티 좀 넘는 머리지만 머리 결 방향으로 넘기니
>
> 밀도는 좀 부족하지만 미용면에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더군요 ...정수리쪽은 증모제로 커버할 생각
>
> 하고 앞쪽만 95%이상 심었는데 수술후 의사 선생님이 프카를 처방해주더군요 프페는 비싸다면서..
>
> 이런 고마울때가...그때부터 프카 복용해서 이것도 한 4개월 되었는데 정말 매일 자기전에 꾸준히
>
> 먹었습니다. 4개월동안 빼먹은 날이 5일도 안될듯 하군여. 근데 요즘 나도 모르게 정수리쪽도
>
> 상당히 호전된거 같습니다. 프카는 정말 정수리쪽엔 특효약인거 같습니다.그리고 탈모방지에도
>
> 그만이구요 .평생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과거 머리감을때 100개 넘게 빠지던 것이 요즘은
>
> 10개 미만입니다. 밑에 글들을 읽어보면 실패한 사람은 수술 하지말라 ...업자들은 성공담을 사칭해
>
> 가며 수술하라 등등 말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같은 의사가 수술해도 수술의 만족도는
>
> 개인마다 다릅니다. 결국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죠. 근데 모발이식 추천할 만한 경우를 보면
>
> 대부분 아는거지만 M자 탈모엔 특효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프카나 미녹시딜등은 앞머리에
>
> 발모효과는 거의 미미 하거든요. 저처럼 앞머리 까지고 정수리 부족하신분은 수술한다면 앞쪽에
>
> 집중투자하고 정수리는 프카를 권합니다. 그리고 두상이 작은 사람이 더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을듯
>
> 하군요.제 생각엔 사진게시판등에 있는 평촌님이라고 있던데 그분 사진보면 모발이식 하고 싶어집
>
> 니다.저도 솔직히 그분이 내 머리 수술하는데 많은 영향 끼쳤습니다. 근데 지금생각하니 그분은
>
> 두상이 상당히 작은듯합니다. 두상이 작으면 같은 숫자를 심어도 두상 큰 사람보다 영 더 효과를
>
> 볼거 같네요 (얼굴 큰 사람이 화장품 많이 쓰는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할까?) 술먹고 쓰다보니 글이
>
> 완전 횡설 수설이군요...암튼 전 상당히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 몇개월뒤에 또 글 올리죠 ...마지막으로 탈모 치료엔 극단적이지만 효과 볼려면 수술+프카(프페) 뿐
>
> 이라 생각합니다. 머리빠져서 고민만 하지말고 하루라도 머리 더 있을때 약 드세요 . 부작용 없습니
>
> 다. 아,그리고 진짜 마지막.. 병원은 다 거기가 거기라고 생각합니다.(나만의 생각이니 안티 걸지
>
> 마세요) 어차피 심는 방법은 똑같은데 심는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과연 얼마나 차이 날까요?
>
>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심는 사람 보단 그 사람의 머리 상태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친 사막과
>
> 비옥한 땅에서 각각 씨를 뿌리고 열매를 수확할때를 비교해 봅시당....술 먹고 써서 그런지 저도
>
> 먼 소리 하는지 모르겠군요 . 암튼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하고 다들 득모해서 저처럼 킹카됩시당
>
> ㅋㅋㅋ
>
> 그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저도..뭐만족안하는건 아닌데......지금 머리 짧게 자리고 있어서 그런지 휑합니다..
걱정이네요..... 저는 앞머리 탈모가 심한편이라.....님도 아직대학생이시죠..
오프라인에서 대구분들 한번봤음좋겠네요...........
빨리 머리가 길면좋으련만 걱정이네요...........아무튼축하드립니다.
근데..나는 거기서 프카 처방안해주던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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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올해 1월 16일에 수술 했구요. 이제 4개월 좀 넘었습니다.수술 한 직후에 글 올리고 그 동안
>
> 눈팅만 하다가 글 올립니다. 먼저 결과 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 어느 정도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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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4개월 밖에 안되었지만...날이 갈수록 심은 머리들이 길어져서 좀 더 정상상태로 접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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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습니다. 덕분에 수술 몇 개월 만에 몇년은 젊어진거 같습니다. 수술은 대구 모 병원에서 했구요
>
> 김정철선생님 제자가 했답니다. 여기까지만 말할께요. 업자란 소리 들을까봐서...사실 수술 할때
>
> 제가 성공하면 병원광고 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의사분이 오히려 업자라고 소문나니깐 하지 말라더
>
> 군요,의사 선생님들도 대다모에 들리는 모양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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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이라 수술전 후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아쉽군여. 그냥 말로만 대충 머리 상태에 대해 설명드릴
>
> 께요. 전 중학교 때부터 숯이 적은편이 었습니다(특히 정수리쪽) 아버지가 뒷 대머리라서 그때부터
>
> 나도 미래에 머리 빠질꺼라고 확신했습니다. 물론 친구들 한테도 대머리 되겠다 소리 들으면서
>
> 학창생활 했구요. 하지만 인물은 좀 깔끔하게 생겨서 (ㅋㅋㅋ 좀 부끄럽네여) 머리숯은 좀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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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꼬실정도는 되어서인지 특별히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제대하고 복학해서 학기 중엔
>
> 전공과목 때메 엄청 스트레스 받고 방학땐 스타크래프트에 미쳐서 폐인생활 하고 그렇게 2년을
>
> 보내는 동안 나도 모르게 앞 이마까지 확 까지고 뒷머리는 듬성듬성...매일 저는 거울봐서 못느꼈
>
> 는데 올만에 보는 친구들 마다 다들 머리 왜 이리 많이 빠졌냐? 왜 그리 삮아 보이냐 등등 그런소리
>
> 안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증모제를 사용하였는데 (슈퍼밀리언) 정수리쪽엔 커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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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웠는데 앞쪽엔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결국 수술 하기로 했습니다. 2000모 심었는데 제가 안 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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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로 봐선 그 이상 심었는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첨에 머리 심은후 1달
>
> 정도 되니깐 심은 머리 들이 다 빠지더군요 그렇게해서 2개월 정도되니 거의 수술 안한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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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 왔습니다. 그땐 약간 실망도 했지만 곧 날꺼라 생각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한 2개월 보름정도
>
> 되니 드디어 서서히 새싹들이 올라 오기 시작했고 그 머리는 정말 잘 안빠지고 잘 자라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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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전 머리를 기르지 않고 뒤로 넘기는 편이라서 앞 이마 라인 뒤에 머리는 길고 이제 나온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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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몇밀리 미터 정도 밖에 안되서 이때 좀 괴로웠습니다. 친구중에 한놈은 너 머리 수술했냐?
>
> 카는 놈도 있었습니다. 속으로 뜨끔했지만 딱잡아 떼고 화제를 딴곳으로 돌렸죠...휴 아직도 그때
>
> 생각하면 ... 그 새싹들이 이제 하루가 다르게 길어 올라 오더군여. 한달에 1센티 정도로 생각하면
>
> 될껍니다. 그러니 이제 2센티 좀 넘는군요 .비록 2센티 좀 넘는 머리지만 머리 결 방향으로 넘기니
>
> 밀도는 좀 부족하지만 미용면에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더군요 ...정수리쪽은 증모제로 커버할 생각
>
> 하고 앞쪽만 95%이상 심었는데 수술후 의사 선생님이 프카를 처방해주더군요 프페는 비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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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고마울때가...그때부터 프카 복용해서 이것도 한 4개월 되었는데 정말 매일 자기전에 꾸준히
>
> 먹었습니다. 4개월동안 빼먹은 날이 5일도 안될듯 하군여. 근데 요즘 나도 모르게 정수리쪽도
>
> 상당히 호전된거 같습니다. 프카는 정말 정수리쪽엔 특효약인거 같습니다.그리고 탈모방지에도
>
> 그만이구요 .평생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과거 머리감을때 100개 넘게 빠지던 것이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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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미만입니다. 밑에 글들을 읽어보면 실패한 사람은 수술 하지말라 ...업자들은 성공담을 사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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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며 수술하라 등등 말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같은 의사가 수술해도 수술의 만족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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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마다 다릅니다. 결국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죠. 근데 모발이식 추천할 만한 경우를 보면
>
> 대부분 아는거지만 M자 탈모엔 특효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프카나 미녹시딜등은 앞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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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모효과는 거의 미미 하거든요. 저처럼 앞머리 까지고 정수리 부족하신분은 수술한다면 앞쪽에
>
> 집중투자하고 정수리는 프카를 권합니다. 그리고 두상이 작은 사람이 더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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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군요.제 생각엔 사진게시판등에 있는 평촌님이라고 있던데 그분 사진보면 모발이식 하고 싶어집
>
> 니다.저도 솔직히 그분이 내 머리 수술하는데 많은 영향 끼쳤습니다. 근데 지금생각하니 그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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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상이 상당히 작은듯합니다. 두상이 작으면 같은 숫자를 심어도 두상 큰 사람보다 영 더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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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 같네요 (얼굴 큰 사람이 화장품 많이 쓰는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할까?) 술먹고 쓰다보니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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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횡설 수설이군요...암튼 전 상당히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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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개월뒤에 또 글 올리죠 ...마지막으로 탈모 치료엔 극단적이지만 효과 볼려면 수술+프카(프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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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 생각합니다. 머리빠져서 고민만 하지말고 하루라도 머리 더 있을때 약 드세요 . 부작용 없습니
>
> 다. 아,그리고 진짜 마지막.. 병원은 다 거기가 거기라고 생각합니다.(나만의 생각이니 안티 걸지
>
> 마세요) 어차피 심는 방법은 똑같은데 심는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과연 얼마나 차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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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심는 사람 보단 그 사람의 머리 상태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친 사막과
>
> 비옥한 땅에서 각각 씨를 뿌리고 열매를 수확할때를 비교해 봅시당....술 먹고 써서 그런지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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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소리 하는지 모르겠군요 . 암튼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하고 다들 득모해서 저처럼 킹카됩시당
>
> ㅋㅋㅋ
>
> 그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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