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송파구에 공익요원이..
-
23년 전
-
2,747
0
>4년전부터 조금씩 탈모가 일어 나더니 지금은 속이 훤히 뚤린 일명 대머리 입니다.^^
>지금 나이는 25세.. 첨엔 죽고 싶은 심정이엿는데.. 한달전에 거금 550만원 주구 강남 모 병원에서
>3000모 이식 했어요.. 아직은 수술 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겟네요.. 나는지 안나는지..
>지금상태는 이식한 머리는 거의 빠진 상태구요.. 미녹 바르구 프로페시아 복용하구 트리코민 샴푸
>쓰고 솔루션 쓰고 또 일주일에 한번씩 7마넌씩 주면서 모발 관리 받구 안하는거 없이 다하구 있져.-_-
>수술하기 전엔 정말 자신감두 없구 항상 모자만 쓰구 다니구.. 다 아실껍니다..... 그 기분...
>그거 때문에 제작년까지 3년간 여친구 못사귀였는데...... 수술 하구 나니까 자신감은 생긴거 같아요
>머리 이야기만 하면 다른 이야기루 주제돌리구 그랬는데 지금은 그렇지는 않아요.. 같이 머리에 대한
>농담두 하면서 그렇게 지내구 있거든요.^^ 제가 이번에 자연식을 할려구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글을 적습니다.. 여기 게시판 보니까 검은콩하구 검은깨하구 갈아서 먹으라는데 어머니 한테 물어 보니까 그냥 먹으면 못먹구 뽁아서 먹어야 된다구 하든데 다른 님들은 어떻게 먹나요???
>아시는 분 있으면 리플좀 부탁드릴께요.^^ 그리구 같이 고민을 나눌 친구를 찾구있어요.~~
>메일주소는 ojungmog@hanmail.net 메일 보내주세요.^^
>그리구 사진은 어제 찍은건데 수술 한달째 되는 사진입니다.. 차츰 시간이 지나면 계속 사진 올릴께욤~~
>
저하구 님하구 비슷한것 같아 이해가 많이 됩니다.
전 원레 이마가 넓은 대다가 탈모가 시작되었어여 저두 공익 요원 이었는데 작년에 제대했죠 (소집해제)^^ 님 힘내세여 그래두 님은 수술이라두 해봤잖아여 전 수술할려고 요번 6월 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500 만원 이면 5달은 해야 겠군요 아휴 ㅠ.ㅠ 복하두 해야하구 수술하구 1년은 기다려야 한다는데 시간이 저에게 너무 없습니다.
제생각은 공익 근무지에서 수술했으면 합니다. 아~~ 전 실내에서 근무해서 감히수술할 엄두를 못냈어여 부모님이 원망스러워요 . 수술반대이십니다. 돈도 어느정도도 가지고 계시면서여 ㅠ.ㅠ 제힘으로 벌어 볼랍니다. 그리구 부모님 한테서 독립할렵니다.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님 정말 수고 스럽게 사진을 올려주셨네여 여기 계신 분들은 고마워 할꺼입니다.
아참 그리고 수고스럽더라도 수술하구 자주자주 들려주시고요 가끔씩 사진도 올려주세요
저두 상담해봤는데 2500모 이상은 이식해야 하겠다구 하더군요 저두 25살입니다.
이때까지 제대로 된 여자친구도 못사겨 봤습니다. 총각 귀신돼겠습니다 .^^
힘내시구여 프카꼭드시구여 너무 집에만 계시지 마시구여 모자를 쓰더라도요 침구들도 자주 만나세여
진정한 친구는 그런것에 상관 안한답니다. 님하구 술이라두 한잔 하구 싶은데 여기는 울산이라 ㅠ.ㅠ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