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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수술3개월째
-
22년 전
-
3,078
1
벌써 또 한달이 후딱 갔군여.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난 요즘.
수술 2달때 까칠해졌던 머리들이 굉장히 많이 자라서.
엠자부위를 나름대로 잘 막아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엠자 탈모라 엠자 부위를 집중적으로 그리고 평생 숙원이었던 옆머리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도 1센치정도 라인을 땡기구여.
수술 3개월째인 지금은.
당연히 그 넓어 보이던 이미가.
상당히 좁아 보입니다.
옆머리의 영향이 큰거 같구요. 이마라인을 1센치 내린것도 상당한 효과를 본거 같에요
결정적으로 엠자부위에서 머리가 많이 자라서.
이제는 머리가 거의 빠져 보이지 않습니다. 흐믓하죠.
자세히 보면 아직 머리가 많이 안자라서. 좀 휑~~해 보이긴 하지만. 건 저 혼자
자세히 볼때나 그런거지 남들이 보면 .웬만큼 밝은 조명 아니면 티가 잘 안나더라구여.
3개월차가 이정도면 6개월되면 거의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정상인으로 다시 태어날꺼 같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느낀건.
사람들의 반응이 천차만별.수술결과도 천차만별. 수술만족도도 천차만별. 다 엉망이더군요.
전 지금 상당히 만족하고 있구요.개인적으로는 수술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전 참 운이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운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을 할수 있게 된점. 그분을 만나게 해준 인연을 넘
고맙게 생각한다는 거죠.
전 정말 아무 걱정없이 3개월이 지났거든요.
수술은 6시간이 넘게걸린거 같에요. 수술시간이 수술의 질을 얘기하는건 제가 보기에
거의 100퍼센트 맞는 말입니다. 수술시간은 정성을 의미하는거 같에요.머 동의 안하시면
말구여..글치만 아무래도 오래하는게 났겠죠?짧게 끝내는것보다?ㅋㅋㅋ
체질인지 뭔지 몰라도.
얼굴도 하나도 안부었고, 동반탈락도 거의 없었고, 계다가 머리숱도 많아서 머리심은거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구요.수술후 2주간은 어쩔수 없이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딱지 때문에...
회사생활하는데 약간 지장이 있었지만 적절히 이런 저런 핑계대고 모자 썼져.휴~~
뒷머리 땡김 현상은 서서히 없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없어졌습니다.(머리가 작아진 느낌이 들더군여.ㅋㅋ)
그리고 술. 담배 아주 편안하게 했습니다. 술은 몰라도 담배는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끊을라고했는데...쉽지 않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래도 머리는 잘자라는거 같에요. 2개월이 될때까지 심은 머리들이 많이 붙어있었고, 2개월차에
빠진 머리들이 자라고 있었고,거의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계속 머리가 자라는 느낌을
갖을수는 있었져..사실 2개월차에 심은 머리들이 많이 빠졌을때는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까칠하게 자라는 머리를 발견하고 참 흐믓했더랬져.
이제는 심은머리들이 열심히 자라고 있고, 앞머리하고 엠자부위는 지금 1센치가 조금 넘게
자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좀 어색하기도 한데..머 다들 신경 안쓰는걸 보니.
앞으로 한두달만 더 지나면 아주 편하게 살꺼같습니다.정상인으로 아주 흐뭇하게
미용적인 효과는 1년이 지나야 완벽해진다니깐. 전 아직 9개월의 호전기간이 남아있네요.
아주 뿌듯합니다.
님들....
선택은 스스로 하는겁니다. 판단도 스스로 하는거구여.
제가 업잔지 아닌지도 스스로 판단해주시구여(당근 업자아닙니다.안믿으면 당신만 손해야-.-;;)
잘 판단하셔서 제대로된 삶을 꾸려 나가는것도 큰 능력이자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회를 하기 이전에 자신이 얼마나 신중하게 판단했으며, 얼마나 자신에게 투자를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수술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갖으세요.
여기는 넘 안좋은 글들이 많네요. 다 읽지 않았습니다. 기분도 안좋구.불쌍하기도 해서요.
제글은 아이디가 "득모하세용.득모하자...."머 이런걸로 찾으시면
수술결과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구여.
방황하시는 여러 님들을 구제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여기서 메일을 남기거나 병원홍보하면 업자로 바로 오인 받습니다.
신중하게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4개월차에 다시올리겠습니다.
4개월차에 머리가 제가 생각한것이상으로 잘자라서 그 고통에서벗어 난다면
전 글을 올리지 않을생각입니다. 이제 안녕이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난 요즘.
수술 2달때 까칠해졌던 머리들이 굉장히 많이 자라서.
엠자부위를 나름대로 잘 막아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엠자 탈모라 엠자 부위를 집중적으로 그리고 평생 숙원이었던 옆머리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도 1센치정도 라인을 땡기구여.
수술 3개월째인 지금은.
당연히 그 넓어 보이던 이미가.
상당히 좁아 보입니다.
옆머리의 영향이 큰거 같구요. 이마라인을 1센치 내린것도 상당한 효과를 본거 같에요
결정적으로 엠자부위에서 머리가 많이 자라서.
이제는 머리가 거의 빠져 보이지 않습니다. 흐믓하죠.
자세히 보면 아직 머리가 많이 안자라서. 좀 휑~~해 보이긴 하지만. 건 저 혼자
자세히 볼때나 그런거지 남들이 보면 .웬만큼 밝은 조명 아니면 티가 잘 안나더라구여.
3개월차가 이정도면 6개월되면 거의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정상인으로 다시 태어날꺼 같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느낀건.
사람들의 반응이 천차만별.수술결과도 천차만별. 수술만족도도 천차만별. 다 엉망이더군요.
전 지금 상당히 만족하고 있구요.개인적으로는 수술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전 참 운이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운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을 할수 있게 된점. 그분을 만나게 해준 인연을 넘
고맙게 생각한다는 거죠.
전 정말 아무 걱정없이 3개월이 지났거든요.
수술은 6시간이 넘게걸린거 같에요. 수술시간이 수술의 질을 얘기하는건 제가 보기에
거의 100퍼센트 맞는 말입니다. 수술시간은 정성을 의미하는거 같에요.머 동의 안하시면
말구여..글치만 아무래도 오래하는게 났겠죠?짧게 끝내는것보다?ㅋㅋㅋ
체질인지 뭔지 몰라도.
얼굴도 하나도 안부었고, 동반탈락도 거의 없었고, 계다가 머리숱도 많아서 머리심은거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구요.수술후 2주간은 어쩔수 없이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딱지 때문에...
회사생활하는데 약간 지장이 있었지만 적절히 이런 저런 핑계대고 모자 썼져.휴~~
뒷머리 땡김 현상은 서서히 없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없어졌습니다.(머리가 작아진 느낌이 들더군여.ㅋㅋ)
그리고 술. 담배 아주 편안하게 했습니다. 술은 몰라도 담배는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끊을라고했는데...쉽지 않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래도 머리는 잘자라는거 같에요. 2개월이 될때까지 심은 머리들이 많이 붙어있었고, 2개월차에
빠진 머리들이 자라고 있었고,거의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계속 머리가 자라는 느낌을
갖을수는 있었져..사실 2개월차에 심은 머리들이 많이 빠졌을때는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까칠하게 자라는 머리를 발견하고 참 흐믓했더랬져.
이제는 심은머리들이 열심히 자라고 있고, 앞머리하고 엠자부위는 지금 1센치가 조금 넘게
자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좀 어색하기도 한데..머 다들 신경 안쓰는걸 보니.
앞으로 한두달만 더 지나면 아주 편하게 살꺼같습니다.정상인으로 아주 흐뭇하게
미용적인 효과는 1년이 지나야 완벽해진다니깐. 전 아직 9개월의 호전기간이 남아있네요.
아주 뿌듯합니다.
님들....
선택은 스스로 하는겁니다. 판단도 스스로 하는거구여.
제가 업잔지 아닌지도 스스로 판단해주시구여(당근 업자아닙니다.안믿으면 당신만 손해야-.-;;)
잘 판단하셔서 제대로된 삶을 꾸려 나가는것도 큰 능력이자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회를 하기 이전에 자신이 얼마나 신중하게 판단했으며, 얼마나 자신에게 투자를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수술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갖으세요.
여기는 넘 안좋은 글들이 많네요. 다 읽지 않았습니다. 기분도 안좋구.불쌍하기도 해서요.
제글은 아이디가 "득모하세용.득모하자...."머 이런걸로 찾으시면
수술결과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구여.
방황하시는 여러 님들을 구제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여기서 메일을 남기거나 병원홍보하면 업자로 바로 오인 받습니다.
신중하게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4개월차에 다시올리겠습니다.
4개월차에 머리가 제가 생각한것이상으로 잘자라서 그 고통에서벗어 난다면
전 글을 올리지 않을생각입니다. 이제 안녕이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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