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수술3개월째
-
22년 전
-
2,329
0
8820번 글을 참고해주세요~~
거기서 할말은 이미 다했습니다.
거기까지 랍니다. 더이상은 해드릴 말씀이 없어요.^^
>벌써 또 한달이 후딱 갔군여.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난 요즘.
>수술 2달때 까칠해졌던 머리들이 굉장히 많이 자라서.
>엠자부위를 나름대로 잘 막아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엠자 탈모라 엠자 부위를 집중적으로 그리고 평생 숙원이었던 옆머리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도 1센치정도 라인을 땡기구여.
>수술 3개월째인 지금은.
>당연히 그 넓어 보이던 이미가.
>상당히 좁아 보입니다.
>옆머리의 영향이 큰거 같구요. 이마라인을 1센치 내린것도 상당한 효과를 본거 같에요
>결정적으로 엠자부위에서 머리가 많이 자라서.
>이제는 머리가 거의 빠져 보이지 않습니다. 흐믓하죠.
>자세히 보면 아직 머리가 많이 안자라서. 좀 휑~~해 보이긴 하지만. 건 저 혼자
>자세히 볼때나 그런거지 남들이 보면 .웬만큼 밝은 조명 아니면 티가 잘 안나더라구여.
>3개월차가 이정도면 6개월되면 거의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정상인으로 다시 태어날꺼 같습니다.
>
>여기 들어와서 느낀건.
>사람들의 반응이 천차만별.수술결과도 천차만별. 수술만족도도 천차만별. 다 엉망이더군요.
>전 지금 상당히 만족하고 있구요.개인적으로는 수술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전 참 운이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운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을 할수 있게 된점. 그분을 만나게 해준 인연을 넘
>고맙게 생각한다는 거죠.
>
>전 정말 아무 걱정없이 3개월이 지났거든요.
>수술은 6시간이 넘게걸린거 같에요. 수술시간이 수술의 질을 얘기하는건 제가 보기에
>거의 100퍼센트 맞는 말입니다. 수술시간은 정성을 의미하는거 같에요.머 동의 안하시면
>말구여..글치만 아무래도 오래하는게 났겠죠?짧게 끝내는것보다?ㅋㅋㅋ
>체질인지 뭔지 몰라도.
>얼굴도 하나도 안부었고, 동반탈락도 거의 없었고, 계다가 머리숱도 많아서 머리심은거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구요.수술후 2주간은 어쩔수 없이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딱지 때문에...
>회사생활하는데 약간 지장이 있었지만 적절히 이런 저런 핑계대고 모자 썼져.휴~~
>뒷머리 땡김 현상은 서서히 없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없어졌습니다.(머리가 작아진 느낌이 들더군여.ㅋㅋ)
>그리고 술. 담배 아주 편안하게 했습니다. 술은 몰라도 담배는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끊을라고했는데...쉽지 않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래도 머리는 잘자라는거 같에요. 2개월이 될때까지 심은 머리들이 많이 붙어있었고, 2개월차에
>빠진 머리들이 자라고 있었고,거의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계속 머리가 자라는 느낌을
>갖을수는 있었져..사실 2개월차에 심은 머리들이 많이 빠졌을때는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까칠하게 자라는 머리를 발견하고 참 흐믓했더랬져.
>이제는 심은머리들이 열심히 자라고 있고, 앞머리하고 엠자부위는 지금 1센치가 조금 넘게
>자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좀 어색하기도 한데..머 다들 신경 안쓰는걸 보니.
>앞으로 한두달만 더 지나면 아주 편하게 살꺼같습니다.정상인으로 아주 흐뭇하게
>미용적인 효과는 1년이 지나야 완벽해진다니깐. 전 아직 9개월의 호전기간이 남아있네요.
>아주 뿌듯합니다.
>
>님들....
>선택은 스스로 하는겁니다. 판단도 스스로 하는거구여.
>제가 업잔지 아닌지도 스스로 판단해주시구여(당근 업자아닙니다.안믿으면 당신만 손해야-.-;;)
>잘 판단하셔서 제대로된 삶을 꾸려 나가는것도 큰 능력이자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회를 하기 이전에 자신이 얼마나 신중하게 판단했으며, 얼마나 자신에게 투자를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수술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갖으세요.
>여기는 넘 안좋은 글들이 많네요. 다 읽지 않았습니다. 기분도 안좋구.불쌍하기도 해서요.
>제글은 아이디가 "득모하세용.득모하자...."머 이런걸로 찾으시면
>수술결과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구여.
>방황하시는 여러 님들을 구제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여기서 메일을 남기거나 병원홍보하면 업자로 바로 오인 받습니다.
>신중하게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4개월차에 다시올리겠습니다.
>4개월차에 머리가 제가 생각한것이상으로 잘자라서 그 고통에서벗어 난다면
>전 글을 올리지 않을생각입니다. 이제 안녕이져~~^^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거기서 할말은 이미 다했습니다.
거기까지 랍니다. 더이상은 해드릴 말씀이 없어요.^^
>벌써 또 한달이 후딱 갔군여.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난 요즘.
>수술 2달때 까칠해졌던 머리들이 굉장히 많이 자라서.
>엠자부위를 나름대로 잘 막아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엠자 탈모라 엠자 부위를 집중적으로 그리고 평생 숙원이었던 옆머리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도 1센치정도 라인을 땡기구여.
>수술 3개월째인 지금은.
>당연히 그 넓어 보이던 이미가.
>상당히 좁아 보입니다.
>옆머리의 영향이 큰거 같구요. 이마라인을 1센치 내린것도 상당한 효과를 본거 같에요
>결정적으로 엠자부위에서 머리가 많이 자라서.
>이제는 머리가 거의 빠져 보이지 않습니다. 흐믓하죠.
>자세히 보면 아직 머리가 많이 안자라서. 좀 휑~~해 보이긴 하지만. 건 저 혼자
>자세히 볼때나 그런거지 남들이 보면 .웬만큼 밝은 조명 아니면 티가 잘 안나더라구여.
>3개월차가 이정도면 6개월되면 거의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정상인으로 다시 태어날꺼 같습니다.
>
>여기 들어와서 느낀건.
>사람들의 반응이 천차만별.수술결과도 천차만별. 수술만족도도 천차만별. 다 엉망이더군요.
>전 지금 상당히 만족하고 있구요.개인적으로는 수술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전 참 운이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운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을 할수 있게 된점. 그분을 만나게 해준 인연을 넘
>고맙게 생각한다는 거죠.
>
>전 정말 아무 걱정없이 3개월이 지났거든요.
>수술은 6시간이 넘게걸린거 같에요. 수술시간이 수술의 질을 얘기하는건 제가 보기에
>거의 100퍼센트 맞는 말입니다. 수술시간은 정성을 의미하는거 같에요.머 동의 안하시면
>말구여..글치만 아무래도 오래하는게 났겠죠?짧게 끝내는것보다?ㅋㅋㅋ
>체질인지 뭔지 몰라도.
>얼굴도 하나도 안부었고, 동반탈락도 거의 없었고, 계다가 머리숱도 많아서 머리심은거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구요.수술후 2주간은 어쩔수 없이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딱지 때문에...
>회사생활하는데 약간 지장이 있었지만 적절히 이런 저런 핑계대고 모자 썼져.휴~~
>뒷머리 땡김 현상은 서서히 없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없어졌습니다.(머리가 작아진 느낌이 들더군여.ㅋㅋ)
>그리고 술. 담배 아주 편안하게 했습니다. 술은 몰라도 담배는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끊을라고했는데...쉽지 않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래도 머리는 잘자라는거 같에요. 2개월이 될때까지 심은 머리들이 많이 붙어있었고, 2개월차에
>빠진 머리들이 자라고 있었고,거의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계속 머리가 자라는 느낌을
>갖을수는 있었져..사실 2개월차에 심은 머리들이 많이 빠졌을때는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까칠하게 자라는 머리를 발견하고 참 흐믓했더랬져.
>이제는 심은머리들이 열심히 자라고 있고, 앞머리하고 엠자부위는 지금 1센치가 조금 넘게
>자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좀 어색하기도 한데..머 다들 신경 안쓰는걸 보니.
>앞으로 한두달만 더 지나면 아주 편하게 살꺼같습니다.정상인으로 아주 흐뭇하게
>미용적인 효과는 1년이 지나야 완벽해진다니깐. 전 아직 9개월의 호전기간이 남아있네요.
>아주 뿌듯합니다.
>
>님들....
>선택은 스스로 하는겁니다. 판단도 스스로 하는거구여.
>제가 업잔지 아닌지도 스스로 판단해주시구여(당근 업자아닙니다.안믿으면 당신만 손해야-.-;;)
>잘 판단하셔서 제대로된 삶을 꾸려 나가는것도 큰 능력이자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회를 하기 이전에 자신이 얼마나 신중하게 판단했으며, 얼마나 자신에게 투자를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수술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갖으세요.
>여기는 넘 안좋은 글들이 많네요. 다 읽지 않았습니다. 기분도 안좋구.불쌍하기도 해서요.
>제글은 아이디가 "득모하세용.득모하자...."머 이런걸로 찾으시면
>수술결과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구여.
>방황하시는 여러 님들을 구제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여기서 메일을 남기거나 병원홍보하면 업자로 바로 오인 받습니다.
>신중하게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4개월차에 다시올리겠습니다.
>4개월차에 머리가 제가 생각한것이상으로 잘자라서 그 고통에서벗어 난다면
>전 글을 올리지 않을생각입니다. 이제 안녕이져~~^^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