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비절개
- 이식량 4000모 (2000모낭)
- 수술경과 180일
- 연령대 4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스트모발이식센터]
저의 M자 + 정수리 탈모극복 히스토리
-
6년 전
-
4,822
4
정수리탈모와 M자 탈모가 있어 모스트의원에서 수술받은지 6개월이 흘렀습니다
맨처음 수술받았을 땐 떨리기도 하고 잘 한 결정이 맞겠지하는 의구심에 수술전까지고민을했어요
정말 수백번 고민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고 4000모 이식했었습니다
수술한지 꽤 되었고 이제 중간중간 병원가는 재미로 지내고 있어요
이쯤 되니까 이제 수술을 했었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잘 되었으니 저처럼 고민이 많을 대다모 회원님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해요
기억나는대로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1 상담
저는 초반에 상담받았을 때 전지훈원장님께서 이마 가운데 부분은 상태가 좋다고 하셨었어요
다만 엠자가 파여있고 정수리 쪽에 탈모가 있어서 이 부분을 메꾸면 될것같다고 얘기하셨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식하는 거고 머리로 흉터는 가려지니까
비용적인 면에서 절개가 괜찮을 것 같아서 절개로 선택했고요
(400모는 비절개로 채취해주셨어요)
2 수술
모든 수술은 다 떨리는법이죠 이날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침 8시 40분까지 오라고 하셔서 일찍 일어나 나왔어요
일찍 나서서 가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렇게 나에게 스트레스만 주던 탈모인데 수술하려니 또 무섭기도 하고 별별 생각이 다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했어요
수술 끝나고 나오니까 한 6시간~7시간 정도는 흐른거 같았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무서운게 아니었고 마취를 해서 그런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3 2주
2주 정도 지난 다음으로 병원에서 예약을 해줘요
맞춰서 갔는데 현재 잘 자리잡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주변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막 주절주절 떠들다가 왔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가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진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일단 원장님께 혹시 제 이름 대고 누가 오면 잘해달라고 말씀드렸었어요
4 3개월
이때도 들러서 상태가 어떤지 체크 받고 진료받았었어요
샴푸도 해주시고 치료같은 것도 해주십니다
아보다트 약도 처방받아서 왔었고요
5 6개월 현재 + 약
원래는 두피를 관리하던 사람이 아니었는데 꾸준히 관리한다는 것이 꽤 괜찮은 것이더군요
이식수술을 받은 것을 계기로 건강검진하는것처럼 꾸준히병원에 가서 상태를 듣고 오니 안심됩니다
6개월이 흘러서 가니까 확실하게 달라진 것 같아서 굉장히 뿌듯했어요
저는 수술 받기 전에도 탈모 고민이 많았어서 약은 계속 먹어왔는데요
수술 이후에도 약은 꾸준히 잘 챙겨먹고 있어요
원래는 수술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괜찮아지는느낌이없어서 아보다트로 갈아탔었어요
그렇게 계속 먹다보니 훨 나은 것 같아서 계속 아보다트로 먹고 있는중입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탈모 극복 히스토리입니다
물론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기에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에요
극복까지는 아니고 극복중인 스토리라고 말해야겠네요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을 기대하면서 이만 저의 이야길마칠게요
-다들 풍성한 머리카락을 얻으시길 바라며
맨처음 수술받았을 땐 떨리기도 하고 잘 한 결정이 맞겠지하는 의구심에 수술전까지고민을했어요
정말 수백번 고민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고 4000모 이식했었습니다
수술한지 꽤 되었고 이제 중간중간 병원가는 재미로 지내고 있어요
이쯤 되니까 이제 수술을 했었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잘 되었으니 저처럼 고민이 많을 대다모 회원님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해요
기억나는대로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1 상담
저는 초반에 상담받았을 때 전지훈원장님께서 이마 가운데 부분은 상태가 좋다고 하셨었어요
다만 엠자가 파여있고 정수리 쪽에 탈모가 있어서 이 부분을 메꾸면 될것같다고 얘기하셨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식하는 거고 머리로 흉터는 가려지니까
비용적인 면에서 절개가 괜찮을 것 같아서 절개로 선택했고요
(400모는 비절개로 채취해주셨어요)
2 수술
모든 수술은 다 떨리는법이죠 이날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침 8시 40분까지 오라고 하셔서 일찍 일어나 나왔어요
일찍 나서서 가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렇게 나에게 스트레스만 주던 탈모인데 수술하려니 또 무섭기도 하고 별별 생각이 다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했어요
수술 끝나고 나오니까 한 6시간~7시간 정도는 흐른거 같았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무서운게 아니었고 마취를 해서 그런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3 2주
2주 정도 지난 다음으로 병원에서 예약을 해줘요
맞춰서 갔는데 현재 잘 자리잡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주변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막 주절주절 떠들다가 왔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가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진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일단 원장님께 혹시 제 이름 대고 누가 오면 잘해달라고 말씀드렸었어요
4 3개월
이때도 들러서 상태가 어떤지 체크 받고 진료받았었어요
샴푸도 해주시고 치료같은 것도 해주십니다
아보다트 약도 처방받아서 왔었고요
5 6개월 현재 + 약
원래는 두피를 관리하던 사람이 아니었는데 꾸준히 관리한다는 것이 꽤 괜찮은 것이더군요
이식수술을 받은 것을 계기로 건강검진하는것처럼 꾸준히병원에 가서 상태를 듣고 오니 안심됩니다
6개월이 흘러서 가니까 확실하게 달라진 것 같아서 굉장히 뿌듯했어요
저는 수술 받기 전에도 탈모 고민이 많았어서 약은 계속 먹어왔는데요
수술 이후에도 약은 꾸준히 잘 챙겨먹고 있어요
원래는 수술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괜찮아지는느낌이없어서 아보다트로 갈아탔었어요
그렇게 계속 먹다보니 훨 나은 것 같아서 계속 아보다트로 먹고 있는중입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탈모 극복 히스토리입니다
물론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기에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에요
극복까지는 아니고 극복중인 스토리라고 말해야겠네요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을 기대하면서 이만 저의 이야길마칠게요
-다들 풍성한 머리카락을 얻으시길 바라며
M2형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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