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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대머리땜시 조저버린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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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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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0
님말을 들으니 정말 남의 일이 아니네요...ㅡㅡㅋ
먼저 인사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요새는 취업이다 머다해서 정말 정신이 없거든요.
먼저 님 제 사진 사진 게시판에 dogbel 이라는 이름으로 떡 하니 올려져 있습니다.
저보다 심하신 분은 아마 없을 거라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부모님의 지원을 받으세요.
혼자 고생하면 안됩니다. 부모님께 자신이 어떤 느낌인지 분명히 밝히고 수술 받으세요
아마 부모님은 늘 보던 모습이라 익숙해 져서 절실함을 모르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2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돈도 웬만한 중고차 가격이 들었고요
남들은 차를 타고 다닌다지만 저는 차를 이고 산다고 표현합니다.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생깁니다.
처음 군제대후 탈모때는 자살충동도 많이 느끼고 정말 죽고 싶었죠
이대로 사느니 차라리 죽는다고
하지만 극복할수 있다고 항상 믿어 왔으며
프페도 1년 반동안 먹었으며 수술도 2번이나 받았습니다.
아마 수술 성공하신 분들은 여기 잘 안오실겁니다.
저도 오늘 핑핑 놀다가 갈데가 없네요 다행히 즐겨찾기에 추가 되어 있어서...
아직 실외에서 자신있게 나다닐 정도는 아니지만
실내에서는 모자벗고 면접도 벌써 7번 보러 다니면서
최종합격 발표를 기다립니다.
모자 벗은 모습을 보면 친구들은 과학기술의 개과라고 말합니다.
저 자신도 이제는 어느정도 만족하고요.
수술결과에 대해 머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저는 수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입장에서
머든 후회되지 않도록 포기하지말고 할수 있는한 최대한 다 해세요
특히 머리카락은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면서
사회생황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 등으로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큽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올해 27살입니다.
22살 군복무때부터 갑자기 찾아온 탈모에 어처구니가 없게 1년동안 엄청심한 대머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대후 3년 동안 모자 없이 밖에 나가본 적이 없네요
분명 해결방법은 있습니다.
특히 님같이 이마가 넓다면 한두번의 수술로 극복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마라인은 단 몇센티 의 축소 수술만으로도 효과가 큽니다.
절대 포기는 하지 마세요
꼭 수술 받으세요.
빚은 내서라도...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먼저 인사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요새는 취업이다 머다해서 정말 정신이 없거든요.
먼저 님 제 사진 사진 게시판에 dogbel 이라는 이름으로 떡 하니 올려져 있습니다.
저보다 심하신 분은 아마 없을 거라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부모님의 지원을 받으세요.
혼자 고생하면 안됩니다. 부모님께 자신이 어떤 느낌인지 분명히 밝히고 수술 받으세요
아마 부모님은 늘 보던 모습이라 익숙해 져서 절실함을 모르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2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돈도 웬만한 중고차 가격이 들었고요
남들은 차를 타고 다닌다지만 저는 차를 이고 산다고 표현합니다.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생깁니다.
처음 군제대후 탈모때는 자살충동도 많이 느끼고 정말 죽고 싶었죠
이대로 사느니 차라리 죽는다고
하지만 극복할수 있다고 항상 믿어 왔으며
프페도 1년 반동안 먹었으며 수술도 2번이나 받았습니다.
아마 수술 성공하신 분들은 여기 잘 안오실겁니다.
저도 오늘 핑핑 놀다가 갈데가 없네요 다행히 즐겨찾기에 추가 되어 있어서...
아직 실외에서 자신있게 나다닐 정도는 아니지만
실내에서는 모자벗고 면접도 벌써 7번 보러 다니면서
최종합격 발표를 기다립니다.
모자 벗은 모습을 보면 친구들은 과학기술의 개과라고 말합니다.
저 자신도 이제는 어느정도 만족하고요.
수술결과에 대해 머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저는 수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입장에서
머든 후회되지 않도록 포기하지말고 할수 있는한 최대한 다 해세요
특히 머리카락은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면서
사회생황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 등으로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큽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올해 27살입니다.
22살 군복무때부터 갑자기 찾아온 탈모에 어처구니가 없게 1년동안 엄청심한 대머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대후 3년 동안 모자 없이 밖에 나가본 적이 없네요
분명 해결방법은 있습니다.
특히 님같이 이마가 넓다면 한두번의 수술로 극복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마라인은 단 몇센티 의 축소 수술만으로도 효과가 큽니다.
절대 포기는 하지 마세요
꼭 수술 받으세요.
빚은 내서라도...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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