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수술했습니다.

  • 22년 전

  • 2,017
0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저도 이제는 수술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탈모는 한 5년 전 쯤부터 시작된것 같고요....

2년 전 쯤인가 돈 들더라도 해야 겠다.. 라고 생각 했죠.. 돈 좀 쓰고 자신감 찾는게 더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문의한 결과 아직은 할떄가 아니라고 하시며

프페와 미녹을 권해 주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꾸준한 복용은 아니지만... 2년 반 정도

복용 한것 같습니다... 제 작년 부터 외국 생활을 했는데 그 곳에서는 돈 절약차.. 머리를

빡빡 밀고 다녔습니다.. 6미리 정도로요 2주에 한번 꼴로 스스로 깍고 다녔지요...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머리를 다시 기르려고 하는데... 굉장히 횡합니다.. 기르는 중이라

그러겠지요.. 원래 약간의 곱슬기는 있었으나 1년 이상의 빡빡머리에서 기르려니 더욱더

곱슬 거리는것 같군요.. 요즘은 다들 가기 전보다 많이 빠진것 같다고들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똑같은데,... 앞으로 면접도 봐야하고 취직도 해야 겠기에... 이번 여름 방학때 쯔음 해서

수술을 받아 볼까 생각 중입니다.. 제 상태는 정수리 부분만 유독 없습니다.. 굉장히 얇죠 머리가.

밤에 가로등 (백열등이죠) 불빛 받으면 정말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가격이 드는지 알고 싶어서요....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는 더이상 가리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모자를 완전히 벘었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주위에서 대머리 벌써 되가네..

라는 말도 머 별로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소개팅 시켜주께 한번 만나볼래 라고 권하는 친구에게

생각 없다. 라는 말도 이제는 미안하고... 만나서 여자가 머리 보고싫다고 이상하다고 할까봐..

선뜻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수술을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수술비를 모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외국생활 하면서 꾸준히 아르바이트 해서

환율차를 이용 돈도 조금 모와 놨으니 어느 정도가 더 필요 한지 알고 싶기도 해서요.......

그럼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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