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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수술하실분 꼭 읽어보세요...(2번수술. 4년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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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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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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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만에 들어온것 같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수술 성공했다하시는 분들은 없네요..
왜 그런지 아시죠... 수술에 성공해서 잘살고 있는데 이런 사이트 생각이나 나겠습니까...
수술이 불만족이신분들이 더 많이 오시죠...
참.본론으로..들어가죠.
탈모가 많이 진행되신분들은 이식수술을 받아도 효과보기가 힘드십니다. 먼저..가발을 생각을
하시구요... 1년정도에서 2년정도의 탈모진행과정을 겪으신 분들... 가장 먼저..해야될일은
피부과를 먼저 찾으세요.. 검진을 받고 프로페시아라는 공인된 약이 있습니다. 꼭 6개월 이상
수술하시기 전에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식수술은 맹장수술이나 쌍꺼플 같은 수술이 아닙니다.
뒷머리에 나있는 생살을 짤라내어 앞에다 모내기 하듯 심는 엄청 어렵고 까다로운 수술입니다.
머리에 엄청난 고통과 인내를 가져오는 거죠... 가뜩이나 머리가 약해 빠지는 머리에 크나큰 고통을
준다면 심는 만큼의 곱절의 머리가 빠지죠.. 일단.. 금연과 금주를 하시구요... 변화된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또한..힘드시더라도 모자는 쓰지 마시구요. 그러면서, 전용샴푸와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면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수술 날짜를 잡으세요...
일주일만 남에게 보이지 않으면 수술한거 감쪽같이 속일수 있습니다.(친구한테는 여행간것처럼하시구요) 3개월후에는 전보다 더 숱이 없서 보이지만 5개월후부터는 새싹나듯 굵은 머리카락이 나오는걸 느끼실 겁니다. 1년정도 지나면 원래 있던 머리카락과 길이가 같아 지겠죠... ㅎㅎ..(참..엄청 오래걸려요...)
그리고.. 정확히 1년후에 다시 한번 수술을 권해드립니다.(밀도를 높이는 수술이죠)
2차수술은 1차보다 덜 아프고, 붓기도 심하지 않습니다.
전 4년전부터 지금까지 약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번정도 검사(피검사)도 받구요... 또한, 금연과 금주로 인해 건강까지 많이 좋아졌습니다. 4년전에 저를 32살 정도로
보았는데 지금은 저를 26살로 보더군요...^^
참고로..전 머리를 은빛머리(탈색2번까지)로 만든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항상 염색머리죠..(브릿지) 왜 하냐구요..염색을 하면 머리가 건조해 지거든요.. 탈모의 원인은 지루성피부가 원인이
되거든요.. 또한,, 약간 갈색머리는 머리숱을 더 풍성하게 보여준답니다.
수술이 안되었다 너무 비난성 글만 올리지 마시구요... 성공한 사람은 더 많다는걸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1. 금주, 금연을 한다.
2. 병원(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는다 (보험이 안됩니다). 진료비 5000원, 진찰료(30000~70000)
6개월치 약값(240000) 정도 나올겁니다.
3. 6개월후 수술을 받는다(한달정도 전에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골라서 수술받으세요)
4. 수술 3개월 동안 가급적 외출을 피한다. (술자리, 모자쓰는 일, 자외선 받는일 등등)
5. 실밥을 다 뜯고 머리카락이 솜털정도 나오면 머리카락 한번정도 잘라주셔도 무방합니다.
미용실에서 몰라봅니다...^^)
6. 약은 꾸준히 먹는다.
7. 그 동안 못해본 일을 해본다. 사진찍기 등등... 1년정도 되면 한번 더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1차때보다는 약하지만 하게되는 확룔이 곱절 많아진다.
8. 100% 만족은 없지만 나름대로 80%이상의 만족감을 느낀다.
9. 한번 더 하고 싶다는 욕구가 들지만 부작용이 조금씩 느껴지며 현 상태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어 참는다.
* 부작용 - 비올때 머리가 쑤신다...또한,,간혹 뒷골이 땡긴다(스트레스 받으면)
뉴스를 보니까 앞으로 대머리들에게 희소식이 있더군요... 줄기세포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무척 고무적인 일이죠.. 그날이 올때까지 머리카락을 고수하도록 합시다.
수술은 어디서 하시든 거의 다 비숫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자기관리인듯해요...
이 세상에 대머리 (특히 m자맨) 분들이 없어지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어디서 받아냐 하는 질문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건..다리품 파세요...
아 참..성형외과같는데 약을 먹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수술하면 좋아진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구라입니다. 모발이식은 머리가 일단 빠지지 않게 하고 나서 받아야 하는거 꼭 잊지않기를...
빠지는 거와 굵어지는건 몇 곱접의 차이가 있거든요.. 의사들이 님들의 고통을 얼마나 알아줄까요?
다 돈벌이의 수단으로 받게 안봅니다. 그렇다고 하지말라는 뜻은 아니구요...
수술받은 사람치고 다시 병원가서 나 이렇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병원에서 연락한번
안오죠... 실밥 제거하면 연락이 없죠... (관리차원에서 할 수 도 있는데 안하더군요..등쉰들..)...
자기가 수술한게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의사분들 없습니다. 참고하시길....
수술을 직접 경험한 사람만이 아는 거죠.... 정말 많은 도움되었기를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왜 그런지 아시죠... 수술에 성공해서 잘살고 있는데 이런 사이트 생각이나 나겠습니까...
수술이 불만족이신분들이 더 많이 오시죠...
참.본론으로..들어가죠.
탈모가 많이 진행되신분들은 이식수술을 받아도 효과보기가 힘드십니다. 먼저..가발을 생각을
하시구요... 1년정도에서 2년정도의 탈모진행과정을 겪으신 분들... 가장 먼저..해야될일은
피부과를 먼저 찾으세요.. 검진을 받고 프로페시아라는 공인된 약이 있습니다. 꼭 6개월 이상
수술하시기 전에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식수술은 맹장수술이나 쌍꺼플 같은 수술이 아닙니다.
뒷머리에 나있는 생살을 짤라내어 앞에다 모내기 하듯 심는 엄청 어렵고 까다로운 수술입니다.
머리에 엄청난 고통과 인내를 가져오는 거죠... 가뜩이나 머리가 약해 빠지는 머리에 크나큰 고통을
준다면 심는 만큼의 곱절의 머리가 빠지죠.. 일단.. 금연과 금주를 하시구요... 변화된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또한..힘드시더라도 모자는 쓰지 마시구요. 그러면서, 전용샴푸와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면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수술 날짜를 잡으세요...
일주일만 남에게 보이지 않으면 수술한거 감쪽같이 속일수 있습니다.(친구한테는 여행간것처럼하시구요) 3개월후에는 전보다 더 숱이 없서 보이지만 5개월후부터는 새싹나듯 굵은 머리카락이 나오는걸 느끼실 겁니다. 1년정도 지나면 원래 있던 머리카락과 길이가 같아 지겠죠... ㅎㅎ..(참..엄청 오래걸려요...)
그리고.. 정확히 1년후에 다시 한번 수술을 권해드립니다.(밀도를 높이는 수술이죠)
2차수술은 1차보다 덜 아프고, 붓기도 심하지 않습니다.
전 4년전부터 지금까지 약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번정도 검사(피검사)도 받구요... 또한, 금연과 금주로 인해 건강까지 많이 좋아졌습니다. 4년전에 저를 32살 정도로
보았는데 지금은 저를 26살로 보더군요...^^
참고로..전 머리를 은빛머리(탈색2번까지)로 만든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항상 염색머리죠..(브릿지) 왜 하냐구요..염색을 하면 머리가 건조해 지거든요.. 탈모의 원인은 지루성피부가 원인이
되거든요.. 또한,, 약간 갈색머리는 머리숱을 더 풍성하게 보여준답니다.
수술이 안되었다 너무 비난성 글만 올리지 마시구요... 성공한 사람은 더 많다는걸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1. 금주, 금연을 한다.
2. 병원(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는다 (보험이 안됩니다). 진료비 5000원, 진찰료(30000~70000)
6개월치 약값(240000) 정도 나올겁니다.
3. 6개월후 수술을 받는다(한달정도 전에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골라서 수술받으세요)
4. 수술 3개월 동안 가급적 외출을 피한다. (술자리, 모자쓰는 일, 자외선 받는일 등등)
5. 실밥을 다 뜯고 머리카락이 솜털정도 나오면 머리카락 한번정도 잘라주셔도 무방합니다.
미용실에서 몰라봅니다...^^)
6. 약은 꾸준히 먹는다.
7. 그 동안 못해본 일을 해본다. 사진찍기 등등... 1년정도 되면 한번 더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1차때보다는 약하지만 하게되는 확룔이 곱절 많아진다.
8. 100% 만족은 없지만 나름대로 80%이상의 만족감을 느낀다.
9. 한번 더 하고 싶다는 욕구가 들지만 부작용이 조금씩 느껴지며 현 상태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어 참는다.
* 부작용 - 비올때 머리가 쑤신다...또한,,간혹 뒷골이 땡긴다(스트레스 받으면)
뉴스를 보니까 앞으로 대머리들에게 희소식이 있더군요... 줄기세포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무척 고무적인 일이죠.. 그날이 올때까지 머리카락을 고수하도록 합시다.
수술은 어디서 하시든 거의 다 비숫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자기관리인듯해요...
이 세상에 대머리 (특히 m자맨) 분들이 없어지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어디서 받아냐 하는 질문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건..다리품 파세요...
아 참..성형외과같는데 약을 먹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수술하면 좋아진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구라입니다. 모발이식은 머리가 일단 빠지지 않게 하고 나서 받아야 하는거 꼭 잊지않기를...
빠지는 거와 굵어지는건 몇 곱접의 차이가 있거든요.. 의사들이 님들의 고통을 얼마나 알아줄까요?
다 돈벌이의 수단으로 받게 안봅니다. 그렇다고 하지말라는 뜻은 아니구요...
수술받은 사람치고 다시 병원가서 나 이렇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병원에서 연락한번
안오죠... 실밥 제거하면 연락이 없죠... (관리차원에서 할 수 도 있는데 안하더군요..등쉰들..)...
자기가 수술한게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의사분들 없습니다. 참고하시길....
수술을 직접 경험한 사람만이 아는 거죠.... 정말 많은 도움되었기를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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