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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사진 올립니다....여러분 수술하면 어떻게될거같은지 가늠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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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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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
0
답변을 기다릴 상황이 아닌듯 보이네요..나름데로 걱정은 있겠지만.
모발이식 못합니다..
수술이라는건 님보다 몇배는 심한탈모상황에서(다빠진담에 하는거 거의 맞는말이져..;)
그 몇단계전으로 돌리는것이지...그정도의 머리를 머리숱많은 상태로 돌리는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 많은것은 알아요..여기 대부분분들이 님 나이부터 그래왔으니까요.
지금은 수술은 생각말구요..약도 너무이르네요...미성년아닙니까?
탈모가 아니고 머리숱이 원래 없을수도 있고요..
정 관리하려면 운동 자연요법등 찾아서 해봐요...나쁠건 없으니.
근데 그건 알고서 해요..약이든, 자연요법이든 수술이든 지금정도의 머리상태에서 빡빡한 숱많은 머리도 되는건 없습니다..
더 안좋은 상황에서 호전시키는건 가능하겠죠.
또 가르마한상황에서 하얗게 보이는거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나도 학창시절 지금 사진상태보다 안좋아쑈지 싶은데..놀리는친구? 그런 스트레스는 없었네요..
먼가 다른 활기나는걸 찾아봐요. 좀 예민한 성격같네요. 별것아닌것을 주변에서 놀리구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으시네요.
그런경우 재밌어서 더 놀리지 않을까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거 같군요..
>고2학생입니다..
>
>저한테는 아무도 답변을 달아주시지 않더군요..
>
>그래서 사진도첨부해서 올려봅니다..
>
>정수리가 유난히 뚤렸는데요...
>
>버스앞자리에 앉지도못하겠고 친구들도 놀리구.........
>
>수술한번 하면 끝나겠습니까??
>
>제머리에 심을수는 있습니까?
>
>동네피부과 의사가 약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
>
>샴푸쓰라는 말밖엔....모발이식은 아직 하기엔 아깝다고하고..
>
>그럼 다빠진다음에 하란소린가 뭔가...
>
>몇천모 정도하면 나아질까요?
>
>제발 도와주세요..
>
>저 정수리를 쭉 가운데로 타고 내려와서 가르마를 타는 부분에도 숫이 별루없습니다
>
>그냥 일자로 내리고다니면 티는 안나지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모발이식 못합니다..
수술이라는건 님보다 몇배는 심한탈모상황에서(다빠진담에 하는거 거의 맞는말이져..;)
그 몇단계전으로 돌리는것이지...그정도의 머리를 머리숱많은 상태로 돌리는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 많은것은 알아요..여기 대부분분들이 님 나이부터 그래왔으니까요.
지금은 수술은 생각말구요..약도 너무이르네요...미성년아닙니까?
탈모가 아니고 머리숱이 원래 없을수도 있고요..
정 관리하려면 운동 자연요법등 찾아서 해봐요...나쁠건 없으니.
근데 그건 알고서 해요..약이든, 자연요법이든 수술이든 지금정도의 머리상태에서 빡빡한 숱많은 머리도 되는건 없습니다..
더 안좋은 상황에서 호전시키는건 가능하겠죠.
또 가르마한상황에서 하얗게 보이는거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나도 학창시절 지금 사진상태보다 안좋아쑈지 싶은데..놀리는친구? 그런 스트레스는 없었네요..
먼가 다른 활기나는걸 찾아봐요. 좀 예민한 성격같네요. 별것아닌것을 주변에서 놀리구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으시네요.
그런경우 재밌어서 더 놀리지 않을까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거 같군요..
>고2학생입니다..
>
>저한테는 아무도 답변을 달아주시지 않더군요..
>
>그래서 사진도첨부해서 올려봅니다..
>
>정수리가 유난히 뚤렸는데요...
>
>버스앞자리에 앉지도못하겠고 친구들도 놀리구.........
>
>수술한번 하면 끝나겠습니까??
>
>제머리에 심을수는 있습니까?
>
>동네피부과 의사가 약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
>
>샴푸쓰라는 말밖엔....모발이식은 아직 하기엔 아깝다고하고..
>
>그럼 다빠진다음에 하란소린가 뭔가...
>
>몇천모 정도하면 나아질까요?
>
>제발 도와주세요..
>
>저 정수리를 쭉 가운데로 타고 내려와서 가르마를 타는 부분에도 숫이 별루없습니다
>
>그냥 일자로 내리고다니면 티는 안나지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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